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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권이  언제 필요한지  요즘  상당히 혼란스럽다.  최근 흉악범죄가  늘어나고 있는데  흉악범죄를 저지른 범인들의 인권을 보호한답시고 그들의 얼굴에 마스크를 씌우고 모자를 씌워서  그들의 신상이 공개되는 것을  막아준다. 그리고  그들의 이름 역시 A씨,B씨, 유명화가등으로  누군지 알수 없도록  호칭한다.  언론사 별로  범인을  지칭하는  호칭도 그래서 천차 만별이다.  오늘  8년간  그림을 가르쳐 주겠다며  미성년자를 성폭행한  인간쓰레기와 관련된 뉴스 보도를 보았는데 역시나  그가 누구인지는  공개되지 않고 단순히  파리 유학파 출신의 유명화가라는 모호한 표현으로 방송되었다.  이것도 인권보호를 위한  배려인가? 그렇다면 8년간 짐승같은 이 화가놈에게 성폭행 당한 어린 학생들의 인권은 누가 보호해 줄까?  그리고  이놈이 죄값 치르고 나와서  또 이런짓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보장은 누구에게 받을수 있을까?  이 사람이 누구인지 아무도 모를텐데?? 그냥 우리가 아는 정보는 파리 유학파 출신의 화가라는 것 밖에 없는데 말이다.

 

 

[사진출처:SBS뉴스]

 

인권은 사람에게 주어진 권리이지 짐승이나 쓰레기에게 주어지는건 아니라고 본다.  정말 죄없이 누명을 쓴 사람의 인권을 보호해 줘야 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죽어 마땅한 죄를 지은 인간에게   인간과 같은  인권을 보호해 주어야 하는는 것은  동의하고 싶지 않다.  유학파 출신 50대 화가가 국내에 유일하게 한명만 존재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런  모호한  방송 내용은 오히려  나머지 유학파 출신의 50대 화가들마저 범인으로 오인되는  우려가 있어 보이는데  방송인   범죄인 화가의 인권을 보호하고자 나머지  다른 화가들이 범인으로 오해받는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는 배려하지 않는가??? 

 



[사진출처:SBS뉴스]

 

그냥 속시원하게  성폭행 화가 누구라고 밝히면 될것을  무슨 수무고개 게임을 하는것도 아니고  방소에서 이렇게 보도하는것도  문제가 있어 보인다.  토막살인범만 흉악범이고  신상정보 공개해야 하는걸까?  아직 인생의 꽃을 피워보지도 못한 어린 청소년을  성폭행하고 이를 동영상 촬영까지한  이  개같은 화가자식이 나는 죽은 사람 토막내서  땅에 묻은 놈보다 더 흉악스런 놈이라고 생각한다.   나이도 50이 넘게 쳐먹었는데  자기 손녀같은  학생들을 성폭행하고 동영상까지 찍었는데  이런 사람에게  인권이 무슨 개 풀뜯어 먹는 소리인지??  이 화가가 그린 그림도 무슨 실루엣이나 모자이크 처리하듯이 스쳐지나가게 보여주면서  범인은 국민들의 상상에 맡기겠다는 것인지??

 

[사진출처:SBS뉴스]

 

이 썩을 화가놈이 저지른 짓을 보자  그림 잘그리려면 몸을 알아야 한다며  자신에게 그림을 배우러온 어린 여학생들을 성추행, 성폭행하고  동영상을  찍었다고 한다.  그리고  장애인 학교 봉사도 자처해  청각장애인 학생 2명에게 성추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이런 사실도 피해 학생의 부모가 알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들통이 났는데  경창이 이 화가의  집을 압수수색해  컴퓨터에서 수십개의 성폭행 동영상을  발견했다고 한다.  미친놈이다.  성폭행 하는것도  모자라서  동영상 촬영이라니? 아마도 협박용으로 쓰려고 찍었겠지? 어린 여학생의 수치심을  이용해  부모님이나 경찰에 신고하면 동영상을 인터넷에 퍼뜨리겠다고 협박해서 지속적으로  성폭행 저질렀겠지? 쓰레기같은놈..... 그런데  이런 인간의 인권이 그리도 중요 했나?  파리 유학파 출신 유명화가가  기사 제목이 말이되냐? 성폭행 화가 누구라고 이름 나와야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얼굴은 왜가려??  진짜 대한민국의 인권은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인지?  피해를 당한 학생과 부모의  상처 받은 마음은  누가 치유해 줄까?   나도 딸가진 부모로써  이런 뉴스 보면  우리딸은  어디도 보내고 싶지 않아진다.  세상 천지가 이런 짐승같은 놈들만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다.  좀 이런 문제있는 인간들은 사회에서 걸러질수 있도록  신상공개하고  햇볕보지 못하도록 법적 장치를 만들어야  딸가진 부모들이 안심할수 있지 않을까?? 

      핫이슈  |  2016.06.13 00:53




중학교에 갓 입학한 딸을 5시간 넘게 때려서 숨지게 하고 시신을 11개월 동안 방치한 비정한 목사 아버지와 계모에게 경찰은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합니다.  또 계모의 동생이자  숨진 여중생을 돌봐왔던 이모 역시 아동학대 혐의가 적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해놓고도  아무일도 없었던듯 생활해 왔다는 것이 큰 충격이었는데  이 잔혹한 아버지의 직업이  목사이고  신학대학교 교수라는 사실에 또 한번 놀라지 않을수 없었네요  

 

 

 

딸이 가출했다가  집에 돌아오자  여중생의 아버지와 계모는 훈계를 한다며  5시간이 넘도록  나무와 손바닥으로 폭행을 했고 결국 여중생A양은 끝내 폭행에 의해서 사망하게 되는데요  무슨 훈계를 5시간이 넘도록 매질을 하나요?  이건 훈육이 아닌 무차별 적인 폭행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제 겨우 14살의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이 맞아 죽을 만큼 잘못을 저지른 것일까요?

 

 

 

부천 여중생 사망 사건의 내용입니다.  사망한 여중생 A양은  2015년 3월  중학교에 입학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학교에 입학한지 10일이 지나서부터 이양을 학교 결석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왜? 이양은 학교를 빠졌던 걸까요? 3월15일 이양은 가출해서 친구집에서 잠을 잤고  이양의 친구는 이양의 종아리와 손등에서 멍자국을 봤다고 합니다.  이 친구의 결정적인 진술이 이번 사건이 들어나게된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친구집에서 잠을 자고난 다음날 이양은 초등학교 시절 담임교사 집을 찾아가게 됩니다.  하지만 이양의 전 담임 선생은 이양을 이양과 함께 살던 이모에게 이양을 넘겨 주게 되고  이양은 또 다시 아버지로 부터 폭행을 당한뒤 다시 가출을 하게 됩니다.  이양이 믿을 구석이 정말 없긴 했나봅니다. 자신을 이모집에 넘겨줬던 담임교사를 또 찾아가는데요  이번엔 담임교사가 집에 없어서 만나지 못하는데요?? 혹시 담임교사가 이양을 의도적으로 피한건 아닐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아니길 바랍니다. 이양은 담임교사를 기다리다 시간이 많이 늦어지게 되자 아파트 경비원에게 하룻밤만 재워달라고 부탁을 하게되는데요 이 경비원 아저씨는 이양을 이모에게 다시 넘겨주게 됩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여중생이 하룻밤만 재워 달라고 하니 경비원 아저씨도 적잖게  당황스러웠을 테고 이양에게 연락처를 물어 이양을 집으로 돌려 보냈겠죠? 아무튼 이양은 이모집에 돌아와서 다시 아버지와 계모에게 넘겨졌고 이후 5시간 동안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한뒤 끝내 사망하고 맙니다.  이후 학교측은 이양이 학교에 계속해서 결석하자 23일과 30일에 출석독려서를 발송하게 되는데요 이양 부모는 학교측 출석독려 전화를 받고 경찰에 미귀가자(가출)신고를 하게됩니다.  교사와 경찰이 집으로 찾아 오려하자 밖에서 일을 보고 있으니 밖에서 보자고하여 집에 숨진채 있던 이양의 시신을 아무도 확인 할수 없게 되었네요

 

 

 

숨진 이양의 시신이 부패하면서 냄새가 심하게 발생되었지만  이 잔인한 목사 부부는  이양을 이블로 덮어 둔채  밤에는 환풍기를 돌려서 시신이 부폐하면서 발생하는 냄새를 빼내고  습기제거제와 방향제 등으로 이양 시신이 부폐하면서 발생되는 악취를 없애려고 했는데요   시신을 방에다가 두고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고 살아온 이 부부의 인성이 어떤지는 미루어 짐작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이양이 자주 가출을 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미 이 부부의 행동에 답이 나와 있는거 같습니다. 2007년 전처가 유방암으로  사망하자  아버지 목사는 2009년 백모씨와 재혼을 하게 되는데요  이 아버지의 재혼을 큰아들은 가출을 했고  둘째딸은 지인의 손에 맡겨졌고 사망한 여중생은  재혼한 계모의 동생에게 맡겨졌다고 하는데요  엄마의 사랑이 간절한 시기에 엄마는 암으로 죽었고 아버지는 자신을 양육하는 대신에  계모의 여동생에게 딸을 맡겨 버렸으니  이양이 정서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할수 있었을까요?  숨진 여중생의 아버지는  매우 가부장 적이고 엄한 성격으로 이양을 훈육을 한다며 자주 폭행을 했을 것으로 생각이 되어지고요  그래서 이양은 맞는 것이 싫어서 집을 나갔지만  주변 사람들은 이런 이양의 상황을 무심하게 흘려 보냈고 결국 이양은 폭행에 숨을 거두고 11개월이 지나서야 백골의 모습으로 발견되게 된 것입니다.

 



 

 

직업은 목사, 독일에서 유학을 한 유학파 이고, 박사 학위 소지자로  신학대학원에서 교수직을 겸임하고 있었던 이모씨는  학생들에게도 이기 있는  교수였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딸을 폭행으로  숨지게한 혐의로 체포되자  자신이 기도하면 딸이 살아 날지 모른다는  허황된 변명을 늘어 놓았다고 하는데요  양심이라는 것이 있다면  회계라는걸 했어여 하는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리고 계모 역시  똑같은 인간 말종이네요  계목는 그냥 계모일뿐 엄마가 될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아무튼 영원한 비밀로 끝났을지도 모르는 이번 부천 여중생 살해 사건은  얼마전 부천에서 발생한 초등생 아들을 토막내서 사채를 유기한 사건이후 장기 미결석 아동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지면서 들어나게 되었는데요  자식을 나아 놨으면  좀 책임감을 가지고 사랑으로 키워야지  무슨 샌드백도 아니고 5시간을 넘도록 때려서 숨지게 할수 있는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자식은 부모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나아 놨다고 마음대로 때리고  훈육하는게  정말 자식을 사랑하는 일인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 할꺼 같습니다.  부모가 사업에 실패하면 자식들도 죽이고 자살하는 부모들??  자식들이 죽음을 원 했을까요?  자신이 자식들의 미래까지 결정하는 우를 범하지 맙시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교육 방식이 훈육에 대해서도  이제는 용인하고  못본척 넘어가지 말고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폭력을 막으려는 주변의 관심과 노력이 이런 끔찍한 아동폭행 사망사고를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2.05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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