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 해당되는 글 4건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불도방조제 배수로에서 남성 한반신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발견된 시신은 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이불에 싸여 마대자루에 담겨진체 불도방조제 근처 입구 배수로에 버려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 관광객이 발견해서 신고했다고 하는데요   신고한 관광객은  배수로에 버려진 마대자루에 왜? 관심을 가졌을까요?  생각만 해도 소름이 돋는데요  마대자루 속에  하반신만 담긴 시신이 있었다니 신고한 관광객도 무척이나 놀랐을꺼 같습니다.

 

 

 

예리한  흉기에 의해서 배꼽아래 하반신이 잘려진체  마대자루에 담겨 버려진  이 남성의 하반신 시신은  부패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유기된지 얼마 되지 않은 것으로 보여 진다고 합니다.  때문에 경찰은 인근 CCTV영상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시신이 버려진 이지역은  CCTV가  많지 않은 지역이라고 하네요  아마도 이쪽 지형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인가 봅니다.

 



 

 

일단 경창은 이 남성 하반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DNA검사를 진행할꺼 같은데요  발견된 하반신 시신에는 흉터나 문신과 같은  특징이 없어  신원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무슨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 사건인지? 아니면  장기밀매등을 위해 납치되어  살해된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경찰은 추가 병력을 투입해 발견된 하반신 시신 남성의 것으로 보이는 속옷이나 시신의 나머지 부위를 찾는다고 하는데요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지문이 있는 상반신 시신을 찾는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안산지역이  공단이 많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기 때문에  범인 수사에 있어 내국인 뿐만아니라 외국인까지도  수사선상에 올리고  수사를 벌여야 할꺼 같은데요  불법체류 외국인이의 경우 제대로 관리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을 텐데  과연 범인을 잡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왜이렇게 살인사건도 끔찍한지 모르겠네요 툭하면 시신을 훼손해서 유기했다고하니  과연 사람으로써 같은 사람을  고기 썰듯이 훼손해서 버리는게 정상적인 정신을 가진 사람이 할수 있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뭐... 사람을 죽인다는 자체가 이미 정상적인 일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접수된 실종 신고자를 대상으로 신원 확인을 벌인다고 하는데  어서 신원 파악이 되어서  이 살해당한 사람의 주변을  조사해 봐야  그래도  범인을 잡는 실마리가  잡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범인이 빨리 잡히지 않는다면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주민들은 한동안 불안에 떨면서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서 빨리 범인을 검거하길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5.02 00:19




오늘(2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테러 위기 상황 대처를 위한 합동 당정협의"에서 국정원이  국내에서 근무하다 출국한 외근인 근로자 7명이 IS에 가담했다고  이들 이외에도 IS를 포함한 다른 테러조직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된 외국인 51명을 추방했다고 보고하면서  우리나라도 더이상 테러 안전국가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 했네요

 

 

 

국내에서 불법 체류하며  일을하다가 추방 당했던 외국인 근로자들이 IS에 가담했다는 소식은  적잖은 충격이 아닐수 없는데요 이들이  한국에 대한 악감정을 가지고 신분을 속이고 국내에 입국해 테러를 자행 한다면  정말 상상하기 힘든 일들이 한국 땅에서 일어 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IS 뿐만 아니라  다른 테러조직 관계자도 51명이나 추방되었다는 것은  미 확인된 다른 테러조직 연관자가 더 있을수 있다는 이야기 이기 때문에 불안감이 더 커질수 밖에 없네요

 

 

 

지난해 연말이었던가요? IS소속 극단주의 단체가 코엑스를 테러하겠다며  IS 공식 SNS에 올리면서  IS에 의한 국내 테러가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되었지만  다행히도 아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는데요  국내에 들어와 있는 무슬림들이 15만5천명이 넘는다고 하니  이들중 IS와 연관된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서울 도심 한폭판에서 테러가 벌어질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2015년 IS에 의해서 벌어진 국가별 테러 건수입니다.  이집트 중동지역이 13건으로 가장 많은 테러가 발생하였구요 그 다음이 리비아, 예멘등입니다.  하지만 최근 IS의 테러 대상국가들은 중동지역을  넘어서 유럽국가와 동남아까지 확장되어 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곧 아시아 지역에서도 IS에 의한 테러 발생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아시아 지역에서 테러가 발생한다면 일본 아니면 한국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데요 이유는 대한민국과 일본이 미국의 우방국가 이기 때문입니다.

 

 

 

지난해엔 내국인 최초로 IS에 가담하는 사람이 생기기도 했었죠? 일명 IS 김군으로 알려진 이 학생이 IS에 가담한 것이 이슈가 되었는데  이후 언론을 통해서 IS에 가담한 김군이  연합군의 공중 폭격에 의해서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는 기사를 보면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김군 이외에  IS에 가담한 한국인을 보았다는 뉴스들도 간혹 들을수 있는 것으로 보아서  더 많은 한국인들이 IS에 가담되어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때문에 국내에 들어와 있는 무술림 15만5천명도 위협이 되겠지만  혹시라도 IS에 가담해  훈련을 받고 국내에 들어와 있을수 있는 한국인 IS 테러범이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는 거라 생각 하실수도 있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심각한 사회적 불균형으로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고 이들은 세상이 뒤바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가입하는곳이 IS이기도 하구요  아무튼  정부는  좀더 출입국관리를 처저히 하고 국내에 유입되어 있을수 있는 테러조직원을  색출해서 국내에서  파리에서 벌어졌던 끔찍한 테러가 벌어지지 않도록 예방해야 할 것입니다.  사회가 불평등 하더라도 그래도 치안은 그나마 안전한 나라라고 생각했던 대한민국에서 테러까지 터지면  대한민국을 떠나는 사람들 많아 질지도 모르니까요

      핫이슈  |  2016.01.21 00:14




[사진출처:MBN뉴스 화면캡쳐]

 

지난 28일 새벽 부천시 원미구에서 상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새벽 1시 7분쯤 아파트엘리베이터에서 목졸려 살해당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 했었는데요 사건의 범인이 러시아인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목졸려 숨진 여성은 자신의 집 13층 아파트 계단에서 숨진채 발견되었고 숨진 여성을 살해한 범은인 가방을 가지고 도주했다고 하는데요 숨진 여성의 가방은 아파트 인근 의류수거함에서 발견되었고 가방속에 들어 있던 지갑안에 돈은 모두 사라졌다고 합니다.

 

 

 

 

[사진출처:MBN뉴스 화면캡쳐]

 

새벽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의 금품을 노린 살인 사건인데요  범인이 외국인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러시아인은 지난 3월 1일 러시아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서 범인을 잡을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러시아 인은 아파트 인근 주점에 자주 출입하던 외국인으로 출국하기 하루전 술집주인에게 러시아로 출국한다는 문자메세지를 남긴 것으로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범인은 숨진 여성을 따라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릴때 함께 내려서 준비한 노끈으로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알려 지고 있는데요 숨진 여성과 살해 용의자가 서로 알고 있던 사이가 아닌가 하는 것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과거에도 엘리베이터에서 살인 사건이나 성폭행 사건등이 발생이 되어서 엘리베이터마다 감시카메라 등이 설치되기도 했었는데요 이번 살해사건 엘리베이터 내부에 CC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늦은 시간 귀가하시는 여성분은 엘리베이터 탑승전 가족에게 전화를 해서 가족이 내려오면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을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2012년도 기준으로 봤을때 서울에만 외국인 거주자 수가 무려 34만명이 넘었고  서울시 내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수가 15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2014년도 이니깐 아마 그 숫자는 더욱 늘어 났을꺼 같습니다.  한국인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힘든일 더러운일등 생산관련 직에 근무하려는 젊은 층이 없다보니 외국인 근로자수는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 가든 외국인 근로자를 쉽게 볼수가 있게 되었는데요 늘어난 외국인 근로자 수만큼이나 해마다 외국인들에 의해서 발생되는 범죄가 늘어가고 있는데요

 



 

 

2009년부터 2011년까지의 외국인 주요 범죄 단속 현황을 보시면 외국인들의 범죄가 점점 늘어가고 살인, 강도, 강간, 폭력등의 강력 범죄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해마다 뉴스에서도 종종 외국인들에 의한 범죄 사실이 보도 되기도 했는데요  범죄의 유형도 다양하고 충격적 입니다.

 

 

 

 

외국인들에 의한 강력 범죄는 더욱더 흉악해져 가고 있는데 우리의 법과 우리의 치안 상태는 이런 외국인들의 범죄를 막을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되짚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일부 외국인 근로자들의 잘못으로 모든 외국인 근로자들이 똑같은 범죄인 취급을 받기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이들이 대한민국 땅에 와서 근로자로서 노동을 하고 임금을 받으며 생활한다면 대한민국 땅의 법과 의무를 준수하고  대한민국 땅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이 강력하다는 인식을 갖도록 제도적 법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부천 원미구 귀갓길 여성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러시아 인이고 또 너무도 쉽게 러시아로 출국해서 결국 범인을 잡을 길이 막막해진 상황을 보면서  우리나라 땅에서 외국인에 의해서 벌어진 범죄에 대한 대처가 이것 밖에 않된다면 국민들이 어떻게 안심하면서 살수 있을까 생각되어 조금 엉뚱한 방향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핫이슈  |  2014.03.02 22:37




 

 

어제 뉴스를 통해서 보도된 현대판 섬 노예 사건이 보된 이후 전남 신안군 신의면의 파출소와 면사무소에 항의전화가 빗발 쳤다고 하는데요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외딴 섬에서 염전 노예로 지내던 장애인 두명이 극적으로 구출되면서 관내 경찰들은 뭘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목포경찰서와 고용노동청, 신안군 지자체와 합동으로 신안 일대 모든 염전을 대상으로 인권유린 행위 점검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이슈가 되어야만 움직이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구로 경찰서 조사에 따르면 직업소개소 직원A씨와  염전주인 B씨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카드빚 때문에 노숙생활을 하던 C씨(40)를 꾀어 노예처럼 부리고 폭행을 일삼아 왔는데요 C씨는 먼저 끌려온  지적장애인 D씨와 함께 도주를 수차례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고 실패를 시도 할때마다 폭행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직업소개소 직원 A씨와 염전주인B씨의 눈을 피해 C씨는 부모님께 도와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끝에 탈출에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서 이 뉴스를 접한 많은 시청자들이 같은 인간으로써 어떻게 이렇게 끔찍한 짓을 할수 있느냐며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신안 염전 섬노예 피해자의 증언을 보면 염전 사장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로 폭력을 가했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충격적인 사실은  직업소 직원과 사장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까지 이들이 도망치는 것을 감시하고 이들이 도망치려고 하면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알려줬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동네 전체가 이들의 비인간적인 노예생활을 방관해 왔거나 암묵적으로 마을 사람들도 공범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섬마을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섬 마을 사람들끼리 다 알고 지내겠죠? 옆집 사람 식구가 몇명이고 밥그릇이 몇개인지도 알정도로 가깝겠죠?? 경찰도 이들과 한편이었기에  노예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비인간적인 처우에대해 무관심 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추론이긴 하지만 상식적으로 작은 섬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를리가 없다는 전재로 말하는 것입니다.

 



 

 

 

신안천일염은 소금중에도 알아주는데요 이곳에 염전이 많습니다. 염전여행 상품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염전은 사람의 힘으로 소금을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많은 인력과 노동이 필요 합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런 염전에서 노동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쓰는 곳도 있겠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많겠죠~ 외국인 근로자를 쓰더라도 이번 지적장애인을 가둬두고 노예처럼 부렸던 것처럼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신안지역에서 노예생활을 했던 사람은 어제  구출된 두사람만 있었던건 아닙니다. 과거에도 현대판 노예 사건이 이지역에서 일어 났었고 그 당시도 사회적 이슈가 되었습니다. SBS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취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이지역에 이 두 사람과 같은 처지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더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감금과 폭력 앞에 인간으로써의 삶을 포기하고 고통속에서 하루 하루 살아 가는 그런 사람들이 더 있을지 모릅니다.

 

 

 

이렇게 임금도 한푼 못받고 노예처럼 일만하고 노동을 착취당했던 사람들은 그들의 정당한 노동의 댓가와 그들이 빼앗긴 인생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선례를 찾아 보면  지난 2012년에도 이들 처럼 신안군 장산도 농장에서 노예처럼 고된 노동을 하던 이모씨가 구출되어 11년 만에 농장주를 상대로 임금청구 소송을 제기해 1억여원의 임금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들도 5년동안 노동을 착취당한 것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mix]그것이 알고싶다.E803.110528. 전라도 섬노예편 만균 씨의 지워진 25년.HDTV.XviD-Baros-1-1

과거 섬노예 사건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했던이 유튜브에 올려져 있어서 옮겨와 봤습니다.  우리 사회가 정말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인권의 사각지대에서는  이런 비 인간적인 행위들이 이뤄지고 있네요  이런 인권 사각지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이 섬노예 사건과 같은 비인륜적 범죄와 피해자 발생을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더블어 이런 악행을 죄의식 없이 저질러온 직업소개소 직원과 염전주인을 엄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4.02.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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