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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공포에 휩싸이게 된거 같습니다.  에볼라바이러스에 이어 지금 현재 미국에서는  호흡기 바이러스 (앤테로바이러스EV-D68) 급속확산되고 있다고 미국의 CNN 방송에서 보도가 나왔는데요 호흡기 바이러스(앤테로바이러스EV-D68) 는  미국 12개주에서 1천명이 넘는  감염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미국 전역에 호흡기 바이러스(앤테로바이러스EV-D68)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고 합니다. 앤테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호흡곤란으로 산소호흡기에 의존해야 한다고 합니다.

 

 

 

호흡기 바이러스(앤테로바이러스EV-D68) 는  심한 기침과 함께 오한, 고열, 호흡 곤란을 동반한 증상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방치하기 쉽다는 점이 호흡기 바이러스가 더욱 빠르게 확산되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엔테로바이러스 'EV-D68'로 명명된 이 호흡기 바이러스는 장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이 전염병을 퇴치할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아 치료 방법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 의료당국이 긴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호흡기 바이러스(앤테로바이러스EV-D68) 의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비누칠한 손을 물에 20초 이상 깨끗이 씻고 감염자와 직·간접 접촉을 자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방법 이외에  이 호흡기바이러스로 부터 자신을 보호 할수 있는 방법이 지금 현재로써는 없는 상황입니다.  에볼라바이러스에 이어 이젠 미국의 호흡기바이러스인 앤테로바이러스 공포까지 세계는 지금 바이러스에 의한 공포가 확산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들에 대한 자연의 심판인지? 자연의 복수인지? 아무튼 과학기술로 치료하지 못할 질병이 없을 것처럼 살아가는 인간들 앞에  점점더 진화하고 위험한 바이러스가  등장하는 것은 우리 인간들의 교만함을  일깨우기 위한 신의 경고느껴지기도 하네요 아무튼 미국의 호흡기바이러스는 단순히 미국의 문제만은 아닐꺼 같습니다. 하루에도 전세계를 오고가는 비행기를 통해서 해외에서 발생하는 질병이 결코 남에나라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은 이미 다들 알고 있으니까요 우리 대한민국 보건당국은 이번 미국의 호흡기바이러스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수립하고 있는지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4.09.10 01:12




 

치사율 90%의 죽음의 바이러스인 에볼라 바이러스가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는데요 과연 우리나라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할까요??  오늘 뉴스를 보니 에볼라 바이이러스 발병한 라이베리아 출신의 한 남성이 국내에서 실종된지 일주일이나 지났지만 보건당군은 이 남성의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공항 검역소에서 입국자를 대상으로 문진과 체온감지를 통해서 에볼라 감염 여부를 확인하지만 하루에도 수천명이 오가는  공항에서 몇 안되는 인원으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를 막아 내는 것이 가능할지도 의구심이 듭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지금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이 국내에 입국한지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기 때문에 국내에서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우려가 커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뉴스에서도 이 실종된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과 관련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구요  이 남성 이외에도 강원지역에 라이베리아 국적의 남성이 7명 정도 더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에볼라 바이러스는 잠복 기간이 21일이기 때문에 실제로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지역에 있다가 국내에 입국할 당시에 감염이 의심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이후에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 될수도 있는 무서운 바이러스 입니다.  환자도 환자이지만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를 치료하던 의사나 간호사들도  치료도중 감염되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사실을 뉴스를 통해서 많이 보셨을껍니다. 그만큼 전염성과 치사율이 높은 무서운 바이러스인데요  보건당국이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국에서 입국한 사람들에 대한 위치정보조차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역시 에볼라 바이러스 안전지대는 아닌거 같습니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

 

지금까지 에볼라 바이러스와 관련된 개요를 도식화 해놓은 표입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는 1976년 콩고민주 공화국 에볼라 강 인근에서 처음 발견되었는데요 때문에 에볼라 강의 이름을 따서 바이러스 이름이 에볼라가 되었다고 합니다.  감연원은 주로 고릴라, 침팬지, 호저(설치류), 영양(앤털로프), 과일박쥐등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프리카 지역의 원주민들이 숙주 동물들을 취식하면서 감염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서아프리카 3국에서 1,300명의 감염자가 발생되었고 이중 700명이 사망했다고 하는데요 정말 무서운 바이러스가 아닐수 없습니다. 현재 제대로된 치료제나 백신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최대한 에볼라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감염을 차단하는 방법 이외에는  에볼라 바이러스의 공포에서 벗어날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초기 주요 증상은  발열, 두통, 오한, 근육통, 인후통, 식욕부진, 구토, 설사, 탈수, 발진등  나타나는 증상들이 초기 목감기 증상이나 말라리아, 장티푸스 등 다른 질병과 유사하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감염 이후 증상으로는 발진 및 출혈, 신장과 간기능 장애 발생, 백혈구수 감소 및 간 효소 증가등으로 인한 열액량 감소로 괴사 등 장기 부전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 잠복기는 감염등의 증상 발생까지 짧으면 2일에서 길면 21일(약3주) 걸린다고 합니다. 통상 발병 10일 전후해서 사망에 이른다고 합니다. 치사율은 최소 25%~90%라고 하니 체질적으로 몸이 허약한 사람은 걸리면 바로 사망한다고 봐야 겠습니다. 

 



 

 

 

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밀어 넣고 있는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책은 어떠 할까요? 우리 대한민국은 이 무서운 에볼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걸까요? 아니란 사실 이미 위에서 확인 하셨죠?  에볼라 바이러스 발생 국가에서 온 사람들에 대한 관리가 일단 전혀 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 국내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나올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현재 아래와 같은 대책 방안을 내놓고 있다고 합니다.

 

1.감염환자가 여객기를 통해 다른 국가로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서아프리카 현지에서 해당 정부와 WHO가 교육 및 적극적인 검사를 진행

 

2.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공항에서는 모든 승객을 대상으로 에볼라증상(발열) 검사를 하며, 보건관계자들이 승객 개개인 마다 면담을 통해 대응

 

3.  4월부터 바이러스출혈열(에볼라) 대책반을 구성하여 운영, ‘에볼라출혈열 국내유입 대비 대응지침’을 수립하여 전국 검역소,시도 및 시군구 감염병 담당 부서에 배포

 

4. 각 발생국가 입국자에 대한 추적조사를 실시하고, 해외여행객을 대상으로 전국 국립검역소 및 해외공관 등을 통한 홍보와 국내 유입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모의 훈련 실시 및 실험실 안전등급을 승격하여 진단검사 가동준비를 완료

 

5. 에볼라출혈열 국내 감시강화를 하기 위해 응급실증후군 감시체계를 통한 국내 유입환자 여부 모니터링과 전국 의료기관, 보건소, 및 시·도에 대한 에볼라출혈열 관련 신고·보고를 강화

 

6.해외 에볼라출혈열 발생동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여 실시간으로 정보수집 및 대책을 마련

 

이상이 우리나라 정부와 보건당국이 수립한 대책방안이라고 하는데요  허울 좋은 구호에 그치지 말고 좀더 철저하게 대책안을  실행하고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을 차단 할수 있는 적극적인 노력을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4번 항목의 대책방은에 구멍이 뚤려 버린 상황인데요  어서 실종된 라이베리아 인의 소재지를 파악하고 감염여부를 확인한후  추가적인 감염 발생이 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8.21 00:23




 

GOD의 멤버 가수 윤계상과 배우 고경표가 뇌수막염에 걸려서 입원했다는 소식입니다.  가수 윤계상은  최근 GOD가 다시 뭉쳐 새로운 앨범을 내면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뇌수막 염으로 인해서  오는 12일과 13일에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GOD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이있었는데요  병원에 입원할 정도였다고 하니 뇌수막염이 무섭긴 하네요 배우 고경표도  뇌수막염으로 얼굴이 퉁퉁 붓고 고열로 인해서 얼굴이 붉게 변한 모습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는데요  사진으로 보기에도 많이 힘들어 보입니다. 뇌수막염은 38도 이상의 고열 증상과 두통증상을 동반하는데요 일반적으로 감기 증상과 독감보다도 그 증상이 심하다고 하네요

 



 

 

뇌수막염이란?

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사진상에서 보이는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거미막밑 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말하는데요  거미막 밑 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는 수막염과  특정 화학 물질에 의한 염증, 암세포의 뇌척수액공간으로의 파종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 등이 있을 수 있다고합니다.

 

뇌수막염의 증상은?

열, 두통, 오한, 진찰상 수막자극징후 등이 있으며 증상은 대개 갑작스럽게 시작되고 38도 이상의 고열과 두통을 동반하는데 감기나 독감에 걸렸을 때의 증상보다 그 강도가 심한 편이라고 합니다.

 

뇌수막염의 치료는?

뇌수막염의 치료는 바이러스 침입에 의한 수막염인 겨우에는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자연적으로 호전되며, 열, 두통, 탈수증세 등에 대한 증상 완화 요법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세균성수막염이 의심되면 즉시 항생제를 투여해야 하고 되도록이면 뇌척수액검사를 시행한 후 항생제를 투여하기도 하기도 합니다.  보통의 경우 최소 10~14일 정도의 치료기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세균성 수막염인 경우에는 치사율이 10~15%정도나 된다고 합니다.  생존자중 15%의 환자는 다양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수도 있다고 하니 무서운 질병임에 틀림이 없는거 같습니다.

 

뇌수막염은 전염병인가?

뇌수막염중 수막구균은 전염성이 높으므로 환자를 격리 치료해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환자와 접촉한 가족, 의료인에 대한 예방적 치료도 필요하다고 하니 혹시 뇌수막염 환자를 병문안 가셔야 하는경우에는 전염을 조심해야 합니다.

 

GOD의 멤버 가수 윤계상과 배우 고경표가 뇌수막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해 팬들이 안타까워 하고 있어서 그런지 뇌수막염에 대한 궁굼증이 많으 실꺼 같아서 정리해 봤습니다. 아무튼 윤계상씨와 고경표씨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들 뇌수막염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의학정보  |  2014.07.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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