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살인 - 해당되는 글 4건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는 2004년 종로구 원남동 5층 건물에서 발생한 60대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당시 원남동 재력가 여성은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이 검거되면서 자신이 이 여성을 살해했다고 했다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이 사건의 진범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사건의 진범이 유영철일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과연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 유영철 이었을까요?

 

 

남편과 사별후 홀로 살아왔던 피해자 최씨는 현과문 앞에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진체 발견되었는데요 그녀의 몸에서는 20군데가 넘는 상처가 나 있었고 필사적으로 저항한듯 손에는 상처들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사건 현장에는 범인의 지문하나 남아 있지 않았고  단지 사건현장에는 범인의 발자국이 최씨가 살고 있던 안방으로 향해 있었고 범인이 무언가를 찾은 흔적 처럼 장롱과 문갑, 화장대가 어질러 있었다고 하는데요  단순 강도 살인 사건으로 보기는 이상한 점은 그녀의 손에 끼어 있던 다이아반지는 그대로 있었다는 것인데요 강도였다면  그녀의 손가락을 잘라서라도 다이아 반지를 빼앗아 갔을 꺼라고 하는데? 범인이 노린 것은 무엇이 었을까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또 다른 특이점은 바로 숨진 최씨의 머리맡과 거실에 섬유유연제가 뿌려져 있었다는 것인데요  범인은 살인 현장에서 무엇을 감추고자 했던 것일까요?   표창원 전 프로파일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섬유유연제를 사용했다는 것 자체가 범인이 범죄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 초범이 아니라는 말일까요?  영화 공공의적에서  이성재가 부모를 죽이고 밀가루를 살인 현장에 뿌리는가 하면 불을 질러 살인 현장을 은폐하려는 모습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이 범인도 살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이런 짓을 저지른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은  엉뚱한 곳에서  실마리가 풀리는듯 했는데요  바로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자신이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 했다고 진술한 것인데요  유영철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유영철은 경찰에게 종이를 달라고 하고서는 자신이 살해한 내용을 적었다고 하는데요  살해 장소가 신사동, 혜화동, 구기동, 삼성동 그리고 원남동이 거기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위에 지도가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살인을 저지른 지역과 살인 날자 인데요  유영철이  처음엔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진술을 번복 했기 때문에  위에 살인지도 상에는 빠져 있는거 같습니다.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 살해일지

☞2003년 9월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숙대 명예교수인 이모씨(73세)와 부인 이모씨(68세)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9일 서울 종로구 구기도에서 강모씨(81세,女)등 일가족 3명을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모씨(69세)를 둔기로 살해
☞2003년 11월18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모씨(87세)등 2명 둔기로 살해하고 방화
☞2004년 7월1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김모씨(25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권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9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임모씨(27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1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고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14년3얼부터 부터 모두 11명의 부녀자 살해후 암매장

 



유영철은  처음 살인을 저지를 때는 주로 부유층 고령 노인을 범죄 대상으로 삼았다가 이후 20대 출장 맛자지 도우미들을 자신이 거주하던 오피스텔로 불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노인과 여성이 주요 범죄 대상이다 보니  유영철이 여성혐오증으로 인해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연쇄 살인마  유영철은  고등학교 2학년때  절도혐의로 소년원에서 수감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총 14차례의 특수절도 및 성폭력 혐의로 11년동안 교도소 생활을 했는데요   1991년에 안마사와 결혼한 유영철은  2002년 5월무렵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 부인이 이혼소손을 제기해 일방적으로 이혼을 당한뒤부터  여성혐오증을 가지게 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철은 1993년부터 1995년까지 간질증세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저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유영철을 희대의 살인마로 만들지 않았나 시습니다.  결정적으로 2003년 11월 전과자이자 이혼남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교제 여성으로부터 절교를 당한 것이 또한 여성혐오증을 부추긴것으로 보여지기도 하는데요  유영철 사건을 단순히  여성혐오증으로 인한 살인사건으로 보기 힘든 것은  유영철의 범죄 대상이 꼭 여성만은 아니었다는 것이구요  실제로 첫 살인은 교제중이던 여성에게 절교를 당한 11월이 아닌 같은해 9월부터 였다는 것입니다.  2003년 9월부터 시작된 유영철의 연쇄살인은 2004년 7월16일 검거 직전까지 노인 및 부녀자 그리고 출장마사지 종사 여성을 비롯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까지 밝혀진 것만 총 21명을 살해 했는데요  사채를 토막 암매장해서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려한 잔인함으로 이 사건을 접한 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던 사건으로 기억됩니다.

 

 

유영철의 연쇄사인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추격자도  큰 흥행을 거뒀었는데요  이영화로  김윤석과 하정우가 정말 많이 떴던거 같습니다.  저도 이 영화보고 밤에 잠자리에 들기가  힘들었는데요  유영철은 더 잔인하게 피해자들을 살해 했을 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거 같습니다.  유영철은   연쇄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고 지금은 교도소에 수감중인데요  교도소 내에서  교도관에게 뇌물을 주고 성인화보와 만화등을 구해달라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네요  사형제도가 폐지되고 나니  사형을 선고 받고도 죽지 않아서 그런지 감옥에서도 막가파 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형제도 부활시켜서 이런 살인마는 빨리 죽여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다시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로 돌아와서  전문가들이 유영철을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해범으로 보는 이유는 유영철이 초기 범죄의 동기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그의  진술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유영철이 범행을 저지른 곳 주변에 대형교회가 있었고 원남동 피해자의 집  근처에도 큰 교회가 있었다는 공통점을 무시 할수 없다고 하네요  우리가 알기로 유영철은 여성혐오증이 범죄의 이유라고 알고 있었지만  초기 범죄의 이유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되었네요   뭐가 되었든  제정신이 아니니까  사람을 그리도 많이 죽였겠죠? 밝혀진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21명이지만  유영철이 죽였다는 5명의 여성 시신은 아직도 찾지도 못했다고 하니  2003년 이전에도 살인을 저질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한순간에만 집중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도 좀 이상해 보이고 말이죠 아무튼  자신이 범행했다고 했다가  다시 자신이 않했다고 번복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유영철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면 진실을 알수 있겠죠^^

 

      핫이슈  |  2016.07.0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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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953회에서는 13년 전부터 강화도 지역에서 발생했던 연쇄실종, 변사 사건의 진실을 추적한다고 합니다. 또 범죄심리 전문가의 분석을 통해서 세건의 미제 연쇄살인 사건의 연관성을 분석,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풀려고 한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953회의 제목만 봐도 내용이 궁굼해지네요  살인 사건의 목격자, 그리고 그 목격자가 만난 사람들은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마지막 목격자가 연쇄살인의 범인은 아닐까요?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화면캡쳐]

 

한 마을에서 일어난 수상한 사건들 그리고 모든 사건에 연관되어 있는 마지막 목격자? 동네 주민들의 인터뷰를 보니  더욱 공포스럽습니다. 그 사람을 만나는 사람마다 다 실종되어 버린다는  동네주민의 인터뷰를 보니 뭔가 이상한일이 벌어 지고 있음을 직감할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953회의 내용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화면캡쳐]

 

CCTV화면에 찍힌 마지막 목격자 권씨의 모습입니다.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권씨는 자신의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는 권씨의 연쇄살인 혐의가 누명일지?? 그가 연쇄살인범인지 그 진실을 파헤쳐 낼수 있을까요? 본 사건의 발단은 2001년 12월17일 시작됩니다. 권씨의 동거녀 였던 이윤희씨가 친정집에서 생활하다가 동거남이 살고있는 강화도에 있는 아파트에 다녀오겠다고 나간후 실종된 것입니다. 동거남 권씨는 이윤희씨가 하루를 같이 보내고 친구를 만나러 나간다며 집을 나간이후 행방이 묘연해 졌다고 가족들에게 알렸다고 합니다. 이 실종 사건이후 강화도에서는 의문의 실종 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게 되는데요 2004년 권씨와 함께 일하던 직원 조모씨가 하루 아침에 사라지는가 하면 2006년 권씨가 살고 있는 마을의 펜션관리인 박모씨가 실종되었다가 실종된지 보름만에 인근 야산에서 숨진채로 발견되었는데요 발견된 시신에서는 흉추와 늑골부분에서 골절부분이 발견되면서 타살이 의심되었지만 증거가 없어 미제로 사건이 종결되는듯 했는데요 그로부터 시간이 흘른후 지난 8월6일에  강화도의 한 야산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었고  시신이 알몸상태 였기 때문에 타살로 의심되었는데요 이 시신의 신원 확인결과  신모씨로 강화도 지역이 아닌 타지역에 거주 하고 있었는데  채무관계에 있던 권씨에게 돈을 받으러 강화도에 왔다가 실종된것으로 확인되면서 경찰은 권씨를 긴급체포 하게되었는데요 권씨는 앞서 발생한 미해결 실종사건의 용의자로 권씨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화면캡쳐]

 

용의자 권씨가 앞서 발생한 실종사건과 신모씨의 용의자라고 의심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먼저 실종된 이윤희씨와 권씨는 내연관계였고 실종된 이윤희씨가 내연관계를 정리 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권씨와 함께 일하다가 실종된 조모씨는 권씨와 토지문제를 놓고 심한 언쟁을 자주 벌였던 것으로 조사결과 밝혀졌다고 하구요 2006년에 야산에서 발견된 펜션관리인 박모씨 역시 권씨와 부동산 문제로 다툼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신모씨는 채무관계 때문에 권씨에게 돈을 받으러 강화도에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가 되었는데요 실종되거나 숨진 이들의 공통점은 실종되기 직전 마지막으로 권씨를 만났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박모씨를 살해 했느냐는 질문으로 거짓말 탐지  검사를 진행한 결과 권씨는 아니요라고 대답했고  이 대답은 진실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권씨는 정말 이 실종사건과 살인 사건과 아무런 연관성이 없는 것일까요? 정말 무고한 사람에게 경찰이 누명을 뒤집어 씌우려고 하는 것일까요?

 

 

 

[출처:SBS그것이 알고싶다. 예고편 화면캡쳐]

 

용의자 권씨는 모든 방송의 취제와 촬영에도 고개를 세우고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자신이 결백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는 조사 과정에서 나이 60먹어서 사람을 죽였겠냐고 반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이 모든 실종사건과 살인혐의가 사실로 밝혀지면 어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댓가를 받아야죠라고 당당히 대답하고 있습니다. 정말 권씨는 이 사건들과 아무런 연관성도 없는데 모든 사건의 마지막 목격자가 될수 있었을까요? 우연치고는 모든 것이 그를 둘러싸고 벌어진 사건들이 예사롭게 넘길수 없는 의문투성이 입니다.  모든 사건에서 증거를 찾을수 없어서 그의 혐의를 입증하지 못했던 경찰은 신모씨의 유품에서 권씨의 지문을 발견했고 사건 당일 신고있던 권씨의 슬리퍼에서도 혈흔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증거를 인멸하려는 정황이 담긴 CCTV화면까지 확보 했다고 하는데요 거짓말탐지기 검사까지 피해갈 만큼 지능 연쇄살인 범일지? 아니면 범인으로 누명을 받고 있는 것인지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을 통해서 직접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8.30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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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자가 화제가 되고 있네요  마동석 주연의 영화 살인자는  실제 범죄 사건으로 온 사회를 충격에 빠뜨렸던 강호순 사건을 모티브로 해서 제작되었다고 해서 화제를 모르고 있네요  하지만 생각보다 영화를 관람한 관람객들의  리뷰를 살펴 보니 평점은 그렇게 좋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연기파 배우인 마동석의 연기는 그나마 괜찮지만 아역배우들의 연기가 오그라들고 스토리 구성도 엉망이라는 평가네요 호러인지 로맨스 영화인지도 모르겠다는 관람객들의 평가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실시간 검색에 오른 이유는 바로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강호순 사건 때문인거 같습니다.

 

[살인자 줄거리]

연쇄살인마라는 정체를 숨기고 시골 마을에서 조용히 살아가던 주협(마동석). 
그의 살인본능을 잠재우게 한 유일한 존재인 아들에게 특별한 친구가 생겼다. 
바로 자신의 정체를 아는 유일한 소녀! 
결국 주협은 자신과 아들을 위해 소녀를 없애기로 결심한다. 
소녀로 인해 깨어나는 그의 살인본능! 자신과 아들을 위해 소녀를 처리하라!

 

 

 

영화 살인자의 출연 배우들 입니다. 마동석이라는 배우 이외에 그다지 많이 알려진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는 아닌거 같습니다.  아역 배우 김현수양은 그나마 TV를 통해서 자주본 얼굴이긴 한데요 영화배우 마동석씨가 맡은 첫 주연 영화인 살인자에 대한 평가는 썩 좋지는 않은거 같지만 강호순 사건을 모티브로 해서 제작했다는 소문이 돌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단순한 싸이코패스 살인마가 아닌 부성애를 가진 살인마를 연기한 마동석의 연기에 대한 평가는 좋은 편인데요  마동석이라는 배우가 연기한 살인자를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습니다. 그러면 강호순이라는 인물은 누구인지  강호순 사건의 내용은 무엇인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강호순이라는 이름을 검색하면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강호순 연쇄살인 사건이 네이버 두산백과 사전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강호순이라는 살인마가 얼마나 끔찍한 연쇄 살인을 저질렀으면 백과 사전에 그 사건 내용이 등장할까요?? 아래에 강호순 사건과 관련된 사건일지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호순 사건의 사건 일지라고 하는데요 강호순은 경기도 서남부 지역과 강원 정선 지역에서 연쇄 살인 사건을 벌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대학생, 공무원, 회사원, 주부를 비롯해 자신의 장모와 처까지 살해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모든 사람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강호순은 현재 부녀자 10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돼 현재 사형 판결이 확정된 상태다입니다.

 

 

 

강호순 부녀자 연쇄살인범의 행적입니다. 정말 오랜시간 정말 많은 사람들을 살해 했는데요 힘없는 여성들을 살해 한것도 그렇지만 자신의 부인과 장모까지 살해하는  인면수심의 악마같은 살인범 이었네요 강호순 사건으로 인해서 한동안 밤늦은 시간에 여성들이 밖에 나가는 일을 자재하기도 하고 인적으 드문곳에도 CCTV를 설치하자는 여론도 확산되기도 했었습니다.  다시금 영화 살인자를 통해서 강호순 사건이 회자되고 있는데  썩 기억하고 싶지 않은 끔찍한 연쇄살인 사건이네요 아무튼 영화 살인자가 사회적으로 충격을 안겨줬던 강호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지만 화제를 모은만큼 큰 호응을 얻어내고 있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오늘 날짜  영화 인기 검색어 순위입니다. 겨울왕국이 가장 인기 있는 영화네요 그 뒤를 이어서 수상한 그녀 그리고 남자가 사랑할때, 변호인은 아직도 극장에 걸려 있네요 아직 변호인 못보신 분들이 있나봅니다.  영화 살인자는 순위 밖인거 같네요 이제 내일 모레면 설연휴 시작인데  영화 관람시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핫이슈  |  2014.01.28 23:06
2014.03.08 17:2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매우 슬픈 일은 강호순만 나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라고 생각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부모에게서 가장 큰 은혜를 입지만 못나고 병든 자식에게는 부모란 존재는 강호순과 같은 사이코패스 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병든 자식은 자신의 번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없어져버리기를 바라니까 강호순 보다 나을 것이 없는 존재들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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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 923회는  송년특집으로 2013년 방송되었던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분 중에 가장 이슈가 되었던 3대 사건을 재조명한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가장 의미있던 세편을 선정해서 그 사건의 의미를 되세기며 방송이후 해당 사건의 현재 변화된 내용도 심층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올해 가장 큰 사건 세가지가 뭐였을지 궁굼해지지 않으세요?? 오늘 방송에서 다룰 세가지 사건에 대해 미리 알아 보겠습니다.

 

 

 

 

첫번째 사건은 안양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 입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893회 방송내용이구요 제목은 그들은 5인조였다. 부제는 연쇄 납치, 살인 조직의 실체로 방송이 되었고 한동안 사회적 이슈가 되었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사건의 범인이 필리핀에서 검거 되어서  국내로 송환되었던 것도 뉴스 보도를 통해서 많이 접하셨을꺼 같은데요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전반적인 사건의 이해를 돕겠습니다.

 

 

[안양환전소 살인사건 범인 체포, 채널A NEWS]

 

 

그것이 알고 싶다. 893회와 819회 방송분을 다시 보시기 하시면 위에서 검거된 범인의 사건 내용을 다시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뭐... 오늘 밤에 방송되는 923회 방송분을 보시면 좀더 간략하게 압축된 사건의 개요를 확인 하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래 내용은 해당 방송을 요약했던 것을 올려 드리니 해당사건을 이해 하시는데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안양환전소 여직원 살인사건의 사건 내용 요약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893회)

 

 

 

 

위에 사건 내용은 안양환전소 여직원 살해 사건의 범인들이 필리핀 연쇄납치 조직과 같은 인물들 임을 방송했던 내용으로 그것이 알고싶다. 819회 방송 내용읍니다. 제목은 위험한동행, 부제는 필리핀 관광객 표적납치 였습니다.

 

 

 

범인은 잡혔지만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서 아직도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서 피해자 가족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는데요 하루 빨리 수사가 마무리 되어서  실종자들의 생사여부가 밝혀 졌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두번째 다룰 사건은 한동안 사회를 시끄럽게 달궜던 영남제분 사모님의 여대생청부 살인 사건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900회때 방송되었구요 제목은 죄와 벌, 부제로 사모님의 이상한 외출, 그후 였는데요 해당 사건의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사건을 접한 많은 국민들은 재벌가의 끔찍한 살인사건에 대해서 공분을 갖게 되었고 사건의 결과로 영남제분의 상장폐지까지 검토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건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남제분 회장의 사모님은 무슨 정신병자 같습니다. 자신의 사위와 이종 사촌인 여대생의 불륜을 의심해서   당시 22세 여대생 이었던 하지혜씨를 납치해 야산에서 엽총으로 살해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사건의 범인으로 검거되자 세브란스병원 박모 교수와 짜고 유방암, 파킨슨병 등을 이유로 다섯 차례나 형집행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주치의인 박모교수가 허위 진단을 해주고 돈을 받아 챙긴 혐의가 들어나면서 또 다시 온 국민들의 공분을 샀던 사건으로 기억합니다.

 

 

 

故 하지혜씨의 동문인 이화여자대학교 동문회에서는 이번 사건의 진상 규명을 요청하기도 했는데요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용납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내용이 공감이 갑니다.  이번 사건의 현재 결과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한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송년특집에서 다룰 마지막 사건은 898회때 방송되었던 소년범과 약촌 오거리의 진실이란 내용으로 방송되었던 내용인데요 약촌오거리에서는 도대체 문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약촌 오거리 사건과 관련된 사건 내용을 아래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소년범과 약촌오거리 사건의 요약입니다.  택시기사가 살해되고 익산 경찰서는 범인으로 15살 목격자를 고문해서 거짓 자백을 시키고 억울하게 10년을 감옥살이를 하게 되는데요 3년후 진범을 붙잡았지만 익산 경찰서는 재판 번복을 하기 싫어서 진범을 그대로 풀어줬고 그 이후에도 목격자들이 나타나지만 13년동안 재심을 안받아준 사건이라고 합니다. 억울한 감옥 살이를 하고 있는 당시 15세 소년의 혐의를 벗길수 있을까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이후 익산 경찰서에서 사건 재수사와 관련된 내용을 올려서 화재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억울한 소년의 혐의가 밝혀질지 궁굼해 집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송년특집 올해의 3대 사건을 통해서 우리들이 궁굼해 하던 사건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오늘밤 10시 15분  본방 사수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3.12.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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