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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와 닮은 또다른 내가 존재 할수 있을까?  단순히 외형적으로 나와 닮은 존재가 존재 할수는 있을 것이다. 쌍둥이로 태어났다면 외형과 일부 유전적인 형질은 닮을수 있지만  피를 나눈 쌍둥이라고 해도 나와 100% 닮은 사람이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맞는 견해일 것이다. 지구상에 65~70억 가까운 인구가 존재하지만 나와 똑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에 사람은 각자가 소중하고  가치있는 존재로 평가 받아야 하는데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5회에서는 한 남자와 닮은 또다른 48명의 도플갱어와 관련된 괴담을 방송한다고 한다. 어찌보면 재미 있는 일일수도 있고 어찌보면 공포스러운 이야기 일수도 있는 이야기 인데  대학가에 떠도는 신입생 도플갱어 또는 신입생 엑스맨이라 불리는 사람의 정체가 밝혀 질수 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935회 제목이 48인의 도플갱어?! 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인데요 엑스맨은 영화 엑스맨을 보셔서 대충 그 뜻을  아실꺼 같은데요 도플갱어라는 뜻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꺼 같아 엑스맨과 도플갱어의 뜻을 잠깐 살펴보고 그것이 알고 싶다. 935회 내용을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도플갱어(Doppelgänger)란?

 

자신의 환영을 보는 것 또는 그러한 증상 독일어로 '이중으로 돌아다니는 사람'이라는 의미로, 통상적으로 같은 시대와 공간에서 타인은 볼 수 없지만 본인 스스로 자신과 똑같은 대상(환영)을 보는 것을 뜻한다. 우리말로 자기분신, 분신복제 등으로 불린다.

 

도플갱어가 실재 존재하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규명된 것이 없어 세계 곳곳마다 상징이나 의미가 조금씩 다르게 속설로 전해지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도플갱어와 마주치면 머지 않아 자신이 죽을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속설은 공포영화의 소재로도 많이 사용된다.

 

현대의학에서는 자신과 똑같은 모습의 환영을 보는 증상으로 자아분열과 같은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본다.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거나 현재 자신의 모습이나 반대의 성격을 갈망한 나머지, 스스로 그러한 자신의 환영을 만들어내 보게 된다는 것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그밖에 도플갱어의 내용을 자세히 알고 싶은 분은 아래 URL을 클릭하고 들어가시면  도플갱어의 유래와 뜻을 좀더 세밀하게 알아 보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클릭[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42019&cid=272&categoryId=4113]

 

■엑스맨(X-MAN)?



 X-Men의 뜻은 보통사람들과는 다르게 돌연변이들만 갖고있는 특별한 힘의 근원인 유전자 X(X-gene)에서 따온 말이다. 하지만 처음 제작당시에는 X라는 알파벳은 보통 인간들이 갖고있지 않은 새로 추가된 힘(extra)의 X를 뜻했었다.

출처:위키백과

 

엑스맨은 마블코믹스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 에니메이션의 슈퍼히어로 팀인데요  엑스맨의 등장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들이 가지고 있는 힘의 근원인 유전자 X를 제목명으로 한 인기 만화를 영화화 하면서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마블사의 또 다른 영웅팀인 어벤져스 팀과 함께 국내 에 너무나도 잘 알려진 영화 인건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껍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슈퍼 히어로를 지칭 할때만 엑스맨이라 표현자지 않고 있죠? 무언가 감추어진 존재? 또는 바말울 건작헌 사람, 모두와 다른 미션을 가진 사람을 우리는 엑스맨이라 부르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대학 신입생 엑스맨으로 불리는  한 사람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하는데요 과연 대학가에 떠돌고 있는 도플갱어,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는 밝혀 질까요?

 

 

[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미리보기]

[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미리보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935회 방송을 통해서  2008년부터 2013년 당시 각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목격했다는 엑스맨의 정체를 파헤치려고 하는데요 엑스맨 신입생을 목격했다는 대학의 수만 48개가 넘고 엑스맨 신입생을 목격했다는 목격자만 수백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이 엑스맨의 정체는 무엇이고 이렇게 수많은 대학에 동시에 신입생으로 목격되어지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밤 방송에서 다루려고 하는 방송 내용을 잠시  살펴보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 대학가의 도플갱어?!  

A대학 신입생인 석진(가명)씨는 우연히 들른 동아리 선배의 자취방에서 발견한 2010년 신입생 단체 사진을 보는 순간, 경악을 금치 못했다. 4년 전 사진 속의 그 얼굴은 분명 며칠 전, 자신과 함께 신입생 환영회에 다녀온 학과 동기 M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닮아도 너무 닮은 얼굴이었지만 별난 우연 중 하나일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다음 날, 동아리 지역별 모임에 참석한 석진(가명)씨는 다시 한 번 믿을 수 없는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자신의 동기 M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B대학 신입생으로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생김새, 말투, 행동, 모든 것이 학과 동기 M과 판박이였다. M은 자신을 외아들이라고 소개했기 때문에 쌍둥이일리는 없었다. 영화에서 말로만 듣던 도플갱어 현상을 목격이라도 한 걸까? 자신의 눈앞에 서 있는 M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일까?

 

 # 6년 째 이어지는 캠퍼스 괴담  
도플갱어 체험은 석진(가명)씨 혼자만 경험한 것이 아니었다. M과 똑같은 인물이 여기저기서 출연하는 이 기이한 현상은 ‘신입생 엑스맨 미스터리’라 불리며 전국 대학생들 사이에선 이미 널리 퍼져있는 괴담이었다. 학생들의 기억과 증언은 대체적으로 비슷했다. 내용인즉, 매년 새 학기가 시작되면 ‘신입생 엑스맨’이 여러 학교에 동시에 출현했다가 바람처럼 사라진다는 것이다. 영화 ‘여고괴담’의 주인공이 매년 졸업앨범에 등장하는 것처럼, 그는 매년 신입생 단체사진 속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실제로 2008년부터 2013년 당시 각 대학 신입생들 중 상당수가 ‘신입생 엑스맨’을 목격했다고 한다. 현재까지 ‘신입생 엑스맨’이 출현한 대학 동아리 수만 해도 48개, 목격자만 수백 명이다.

 # 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신입생 엑스맨’의 미스터리를 밝히기 위해 몇몇 대학이 나섰지만 이를 비웃듯이 그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냈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했다. 제작진 역시 전국의 여러 대학교에서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지만 그때마다 번번이 허탕을 치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 우연히 ‘신입생 엑스맨’이 서울 소재 모 대학교에 나타났다는 제보를 받고 제작진이 직접 사실 확인에 나섰다. 전국의 대학가에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는 ‘신입생 엑스맨’의 미스터리가 밝혀지려는 순간, 뜻밖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출처: SBS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미리보기

 

오늘밤 방송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 935회 정말 재미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여?  아래에 도플갱어와 관련된 재미있는 방송사진 몇장을 살펴보면서 글을 마칠까 합니다.

 

 

 

[출처:KBS 안녕하세요 방송사진]

 

지난 2013년 12월2일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이영자를 닮은 남자가 출연해 고충을 토로하는 모습입니다. 성별이 남자라는 것만 틀릴분 이영자 씨와 완전 똑같은 모습에 시청자들이 모두 놀랐던 방송이었는데요 한때 이영자의 도플갱어가 아니냐고 논란이 될만큼 두 사람이 너무도 닯아서 화제가 되었던 내용인데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꺼 같습니다.

 

 

[출처: 한밤의TV연예 방송사진]

 

한밤의 TV연예에 소개되었던 전 세계를 누리고 있는 개그맨 유세윤씨의 도플갱어들 입니다.  정말 놀랍도록 닮은 꼴들이 많은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수많은 대학생들 앞에 나타났던 48명의 도플갱어들도 유세윤씨와 같은 사례로 봐야 할까요? 그러기엔 대한민국 땅떵이가 너무 작아보이고  닮은 사람이 그렇게 많이 존재 한다는 것도 믿기지 않는데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신입생 엑스맨의 정체가 무엇인지 오늘밤 SBS그것이 알고 싶다 본방 사수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4.11 16:18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다들 보셨나요? 얼마전 사회를 시끄럽게 했던 인천모자 살인사건의 감춰졌던 의혹들을 파헤친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하신 분들이라면~ 그동안에 의혹이 말끔하게 해결되면서 왠지 모를 찝찝함을 느끼셨을꺼 같습니다. 이유는  단순히 자신들의 과소비와 보박 빚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친엄마와 친형을 잔인하게 살해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내는 공범이면서도 자신이 공범이 아닌것 처럼 죽음으로써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지만 결국 공범임이 밝혀져서 주변인들로 하여금 더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는데요~ 요즘 우리 사회가 정말 심각한 병을 앓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오늘은 온라인 게임 아이템 구매를 목적으로 인터넷에서 만난 여성을 사기결혼 하려고 하다가 살해까지 저지른 사건이 발생했네요...ㅠ.ㅠ

 

 

 

 

 

이번 사건은 온라인 게임 아이템 구입비용 마련을 위해서  자신의 직업과 재력을 속여서 인터넷 카페를 통해서 만난 여성을 속여서 결혼 예단 및 혼수 가전마련 비용으로 6천여 만원을 받아 게임아템을 구매하고~ 자신의 사기 행각이 발각되어  결혼을 약속한 여성이 예단 비용을 돌려주고 헤어질것을 요구하자 흉기로 찔러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입니다.  상인용의자 유씨는 자신을 삼성전자에 다니며 자신의 집안은 대단한 재력가 집안이고 결혼을 하면 동탄신도시에 중대형급 아파트를 장만할 것이라고 속여  여성을 유혹했고 여성은 젊은 나이에 능력까지 갖춘걸로 사기를친 유씨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다가 만난지 5개월만에 결혼하기로 결심 했다고 하는데요~ 잘못된 만남과 잘못된 선택이 결국 끔찍한 결과를 가져와 버렸네요~

 



 

 

 

살인용의자 유씨는 리니지게임의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해서  사기결혼에서 살인까지 저지르는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 할수 없는 범죄를 저질렀는데요~ 게임중독이 유씨의 인간성 마져 현실을 망각하게 만든 걸까요?? 과거 게임 때문에 사람을 죽이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던 뉴스도 종종 나왔던걸로 기억 하는데요~ 게임도 적당히 해야지 현실 감각을 잃어 버릴 정도로 빠져 드는 것을 주의 해야 할꺼 같습니다.

 

 

 

몇주전 안녕하세요라는 프로그램에 한 여성이 남편의 게임중독 문제를 가지고 나와서 고민을 상담했고~ 남편의 게임중독 증상이 너무 심해서 그랬는지 3주째 고민왕으로 등극하기 까지하는 일이 있었 듯이 게임중독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본인만이 문제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주변에서 게임을 하지 말라고 하면 분노와 감정 조절이 어려워져서 우발적인 폭력 또는 살인까지 저지르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 오기도 하는 데요~  이번 사건을 보면서 다시 한번 게임중독의 위험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돈을 위해서라면 부모도, 형제도, 아내도, 여자친구도 살해의 대상이 될수 있구나~ 우리 사회가 물질 만능주의에 빠져서 인성마져 마비되어져 버렸구나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일류대학, 대기업, 인기스타가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인격을 갖춘 사람들이 많아 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교육정책도 돈버는 기계들을 만들어 내는 교육이 아닌 사람다운 사람을 만들어 내는 교육이 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점점 이렇게 사회가 흉폭해지고 무서워져 가면 언젠가 우리 나라도 밤이 되면 아무도 길거리에 돌아 다니지 않거나 총을 자유롭게 소지해야 하는 나라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너무 오버해서 생각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최근들어 살인사건 이야기를 너무 자주들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져서 글이 두서없이 길어 졌네요^^;;

      핫이슈  |  2013.10.0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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