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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병신년 새해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위안부 합의를 지지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되 되는 가운데  표창원 소장이  반기문 총장의 위안부 지지 발언을 비판하면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표창원 소장님 정말 속이 시원한 반언에 속이 후련합니다.  그리고 반기문 총장님 좀 실망 스럽네요  정치적 야욕을 가진 분이셨군요??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병신년 새해 한인간 위안부 문제 협상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비전을 갖고 올바른  용단을 내린데 대해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는데요   반기문 사무총장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새해인사 전화에서 " 양국이 이번에 24년간 어려운 현안으로 되어 있었던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합의에 이른 것을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한일간 어려운 관계가 지속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에 비추어, 국교 정상화 50주년의 해가 가기 전에 이번 협상이 타결된 것을 매우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는데요  반기문 총장의 이 발언에 대해서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모든 국민들이 잘 아는바와 같이 이번 위안부 협상문제에 대해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물론 수많은 국민들이 협상 무효와를 주장하고 있고  굴욕적 외교라고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반기문 총장은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협상을 바라보셨나 보네요

 



 

 

일본돈 10억엔, 우리나라돈 97억원을 받고  위안부 소녀상 이전과  더이상 위안부 문제를 문제 삼지 않겠다고 일본에 약속해 버린 이 정권을 지지하신 반기문 총장님  무슨 생각을 갖고 그리 하셨나요?  2011년에  일본이 쓰나미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우리나라 국민들은 진심을 담아서  9천억원이라는 금액을 후원해줬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위안부 할머니와 우리 국민들에게 씻을수 없는 고통을 주고는 고작 97억을 주고 더이상  자신들의 과오를 들춰내지 말라고 합니다.  아베는 더이상 위안부 문제로 우리나라에 사과할수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도의적 책임은 인정하지만  법적책임은 인정할수 없다는 일본과의 이번 협상을  비전을 갖고 올반른 용단을 내린데 대해서 역사가 높이 평가할꺼라는 생각은 좀 무리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대다수의 국민들이 잘못된 협상이라고 주장하는데  다시 심사 숙고해 보겠다는 말이 아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어찌 받아 들여야 좋은가요?

 

대승적 견지: 사사로운 이익이나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판단하라는 말인데요  위안부 할머니와 우리 국민들이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다고 생각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그나마 얼마전 더불어 민주당에 입당한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서 이번 반기문 총장의 발언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서  국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대변해 주는거 같아서  속이 시원하네요   대선후보라는 분들은 반기문 총장의 발언에 대해서 아무런  비판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  표창원 소장님 이분은 입바른 소리 해주시니   이분이 차기 대선후보가 된다면  표라도 찍어주고 싶네요  일부 언론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번  박근혜 대통령 지지 발언을 한 것이 차기 대선후보 출마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네요  모 방송국이 새해를 맞아 여론 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차기 대선관련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란 질문에 반기문 사무총장 29.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14.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11.2%, 박원순 서울시장 10.4%, 안철수 의원 10.0% 순으로 조사되면서  반기문 사무총장의  차기 대선출마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데요 국내 정치적 기반이 없는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 발언을 해주면  차기 대선에서 대통령 후보로 추대해주겠다는 약속이라도 받으신건 아닐까요??  아무튼  반기문 총장이 아니라 반기문 총장 할아버지가 위안부 협상 문제를 지지한다 해도 이건 정말 잘못된 협상이고  이행해서는 않되는 협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반기문 총장님께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넓은 바닷물에 사시는 분이 스스로 똥구정물에 발 들여 놓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표창원 소장님이 부탁한 대로  존경받는 한국인으로 끝까지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1.03 03:39




 

[사진- 영화 해운대 한장면]

 

울산동구 동북동쪽 35km 해역에서  밤 9시 57분 경에 리히터 규모 3.5의 지진파가 감지 되었으며  7분뒤인 10시 4분경에 같은 울산동구 동북동쪽 40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2.6의 지진이 연이어 발생했답니다.  울산 동구 앞바다에서 발생한 이번 지진은 부산지역에서도 진도를 느낄수 있을 정도 였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이제는  지진으로 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닌것 같습니다.  지난 4월1일에도 충남 태안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강진이 발생했었는데요 충남 태안에서 발생한 지진은 서울과 경기지역에서도 진도를 감지 할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지진이었다고 합니다.

 

※리히터 규모란?  지진파로 인해 발생한 총에너지의 크기로 계측관측에 의하여 계산된 객관적 지수

 

 

 

기상청에서 10시 10분경에 발표한 울산동구  동북동쪽 40km 지진의 정보 입니다.  울산 동두 동북동쪽 35km해역에서 최초 발생한 리히터 3.5의 지진은 아무래도 울산과 가까운 곳에서 발생한 지진이기 때문에 7분뒤에 발생한 지진보다  더 강도가 쎄게 느껴졌을꺼 같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해서 인명이나 재산피해를 입은 사람은 없을꺼라고 발표 했는데요  지금은 아무런 피해가 없을 정도로 미약한 지진이지만 한반도를 둘러싼 지층구조가 점점 약해지고 있는게 아닐까? 걱정이 되는 이유는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가장 최근인 4월에도 리히터 규모5.1의 강진이 발생한지 불과 석달만에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한반도에서의 지진이 점점 빈도가 잦아 지고 그  지진의 강도 역시 쎄지지 않을까?? 생각되어 지는데요 지난번 태안 지진때 포스팅 했었지만 우리나라 건물들이 대부분 지진에 견딜수 있는 내진 설계가 되어진 건물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을때 피해는 상상을 할수 없을 꺼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 충남태안 지진관련 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663

 



 

 

해상에서 발생한 지진의 무서운 점은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쓰나미를 몰고와서 바다 인근의 건물과 살아 숨쉬는 모든 것들을 한순간에 집어 삼킨다는 것입니다. 이간의 힘과 노력으로 어찌해볼 방법이 없는 것이죠~ 때문에  지진 발생에 대한  빠른 감지와 지진 발생시 대처요렁 등이 국민들의 머릿속에 확실히 인식되어 있어야만 큰 인명피해를 막을수 있습니다.  진징이 발생해서 수많은 인명피해를 당하고난 뒤에 지진대피 요령을 교육 시키는 것은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옛말 처럼 부질없는 짓이 될수 있습니다. 아직 한반도에서는 일본처럼 잦은 지진이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절대로 지진으로 부터 안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미리 미리 대책을 수립해 둬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마 우리나라에서 지진이 발생하겠어? 이런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는 나중에 엄청난 후회를 하게 될수도 있습니다.  태안에서 발생한 지진과 울산에서 발생한 지진은  더큰 더 많은 지진 발생의 전조일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사고를 당하고 대처 하기보다는 미리 미리 위험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고 준비하는 것이  발생할지도 모르는 위험으로 부터 소중한 국민들의 목숨을 살리고  국민들의 신뢰를 받을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미 세월호 참사나 지하철 추돌사고, 요양원 화재, 군대 총기난사 사고등 대한민국은 더이상 안전한 나라가 아니기 때문에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땅에 떨어졌지만 이제 부터라도 미리 미리 이러한 사고들을 막을수 있는 대책반을 설립하고 재난과 재해로부터 국민들의 목숨을 단 한명도 잃지 않는 대한민국 정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울산 지진 소식에  조금 삼천포로 빠지긴 했지만~  재난재해를 대비하자는 취지에서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고 생각해서 주저리 떠들어 봤습니다.

      핫이슈  |  2014.07.03 23:20




4월1일 새벽 충남 태안해역에서 진도 5.1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번 지진은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도 지진을 감지 할수 있을 만큼 강력했다고 하는데요 오늘 하루종일 지진과 관련한 검색어와 조회가 연이어 실시간 검색에 오르내리고 있는데요  이번 지진은 지진 관측이래 국내에서 공식적으로는 3번째로 큰 규모의 지진이었다고 하는데요 1일 새벽 4시48분쯤 충남 태안군 서북부 방향에서 100km 떨어진 곳에서 1차 지진이 발생했고 2차로 연이어 9시25분경 진도 2.3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재난재행정보에서 제공하는 최근 국내외 주요 지진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 3월 19일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133km해역에서 지진이 발생하고난 이후 경북 상주시 서북서쪽에서 23km 떨어진 지역에서 진도2.6의 지진이 발생했었다고 하는데요 이때는 지진과 관련된 별다른 보도를 듣지 못했는데요 4월1일 새벽 5.1강도의 지진이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서북서쪽 100km 해역에서 발생된 이후 이어서 9시25분경  진도 2.3규모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지진에 대한 관심과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진도 5.1 강도는 어떤 수준일까요? 지진 등급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진의 규모 및 자연, 사람에 대한 영향력을 나타낸 등급표입니다.  진도 2.5 미만의 경우는 사람의 몸으로는 느낄수  없고 지진계에만 기록되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진도2.5~3.0은  정지하고 있는 사람, 특히 감각이 민감한 사람이 다소 흔들림을 느낄수 있는 정도 입니다. 진도3.0~3.5는 모든 사람이 느낄 정도로 창문이 다소 흔들리는 정도의 진동이 느껴집니다. 진도3.5~4.0은 건물이 흔들리고 창문이 움직이며 형광등과 같은 매달린 물건이 흔들리거나 그릇의 물이 출렁이게 되는데요 이때 인체의 반응은 약간 놀람, 혹은 자다가 깰정도의 진동을 느낄수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 태안에서 발생한 진도 4.0~5.0의 지진은 건물의 흔들림이 심하고 불안정하게 놓인 꽃병이 넘어지며 그릇의 물이 넘치거나 많은 사람이 집밖으로 뛰어나올 정도의 지진이라고 하구요 인체의 반응은 서있기 곤란하고 심한 공포감을 느낄수 있는 강도라고 합니다. 진도 5.0~6.0의 지진은 벽에 금이가고 비석이 넘어지거나 굴뚝, 돌담, 축대등이 파손되는 정도의 진동입니다. 진도6.0~7.0의 지진은 건물파괴30%이하, 산사태가 발생할수 있고 땅에 금이가고, 사람이 서있을수 없는 상태입니다. 인체 반응은 도움없이 걸을수 없을 정도라고 합니다. 진도7.0~8.0은 건물파괴 30%이상이고 산사태가 나고 땅이 갈라지기 때문에 사람이 이성을 상실할수도 있는 극도의 공포감을 느끼는 단계입니다. 마지막으로 8.0~9.0이상은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고 철로가 휘고 지면에 단층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때는 대공항상태에 빠질수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에 발생한 진도 5.0부터 강진에 속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그럼 진도규모 5.0 이상의 지진이 얼마나 자주 지진이 발생하고 있을 까요?

 

 

 

한반도에서 규모 5.0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것준 가장 강도가 큰 지진은 비공식적으로 지난 1980년 평북 서부의주, 삭주, 귀성지역에서 진도 5.3규모로 발생했던게 가장큰 지진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공식적으로는 2004년 5월29일 경북 울진 동쪽 약 80km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이 첫번째, 그리고 1978년  9월16일 충북 속리산 부근에서 5.2진도 규모의 지진이 두번째, 그리고 2014년4월1일 새벽 발생한 지진이 진도5.1규모로 공식적인 지진관측중 세번째로 큰 지진이었다고 하는데요 한반도도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진의 피해는 정말 끔찍하다는 것은 이웃나라? 일본을 보면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지진은 한순간에 인류가 일궈온 삶의 터전을 폐허로 만들어 버리는 무서운 자연재해 입니다. 아무리 높고 튼튼한 빌딩도 지진의 피해로 부터 안전할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해안가에서 발생하는 지진은 쓰나미를 잃으키기 때문에 해안지역의 시설물이나 인명피해가 클수 있습니다. 이런 무서운 지진이 이제는 더이상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닌데요  한반도의 지진 발생빈도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고 하는데요 미리 지진에 대한 대비를 해두지 않으면 엄청난 인명피해를 당할수 있는데요  국내 건축물의 대부분이 지진으로부터 건물붕괴를 막아주는 내진설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그 피해는 더욱 클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건축물들의 내진 설계 비율을 나타낸 그래프입니다. 댐이나 원자로, 가스생산설비등은 그나마 100%  내진설계가 되어있는 편인데요 문제는  일반 주택, 학교, 3층이상 건물의 경우 대부분 내진 설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지진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를 당할수 있기 때문에 그 위험도는 더욱 심각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때문에 최대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진에 대한 대피요령등에 대한 사전교육 및 훈련등을 미리 익히고 배워둬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지진이 발생 했을때 여러분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진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아 두는 것이 중요한데요 아래에서 상황별로 지진에  대한 대처법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집안에 있을때 지진이 발생한다면?

책상이나 침대 밑에서 책상의 다리를 꼭 붙잡고 천장이나 벽에 부착된 낙하물로 인해서 상처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때 방석이나 이블, 쿠션등으로 머리를 보호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밖에 집안에서 안전한 곳은 벽의 모서리 부분이나 화장실, 목욕탕이 안전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지진이 발생되면  불을 끄고 가스 밸브등을 잠궈야 지진으로 인해서 발생될수 있는 화재를 막을수 있습니다.

2. 고층 빌딩에 있을때 지진이 발생한다면?

집안에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책상이나  탁자 밑으로 몸을 피하고  창문가나 발코니와는 멀리 떨어진 곳에 있어야 합니다.  지진 발생시에는 화재 발생시와 마찬가지로 엘리베이터 탑승은 하지 마시고 비상 계단을 이용해서 빠르게  대피해야 합니다.

3. 백화점, 병원, 극장, 지하, 운동장에 있을때 지진이 발생한다면?

극장에 있을때 지진이 발생하면 좌석에서 머리를 숙이고 지진이 멈출때까지 기다린 후에 지진이 멈춘후에 대피를 실시 하거나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비상구나 비상계단을  통해서 이동하되 한꺼번에 인파가 몰려 인명사고가 발생 할수 있으므로 지시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피를 진행 하셔야 합니다.  지하에 있는 경우는 대체적으로 다른 곳에 있을때 보다 안전하지만 정전 및 침수의 위험을 조심해야 합니다.  넓은 운동장에 있는 경우는 건물에 있을때 보다는 지진에 상대적으로 안전하기 때문에 건물로 몸을 피하지 마세요

4. 학교에 있을때 지진이 발생한다면?

자신의 책상아래로 몸을 피해 낙하물로 인한 위험을 피하고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침착하게 넓은 운동장으로 대피하면 됩니다.

5. 지하철이나 버스등을 타고 있을때 지진이 발생한다면?

손잡이를 꼭 붙잡아 충격으로 인해서 상처를 입지 않도록 조심하시고 달리는 열차나 차에서 뛰어 내리시면 않됩니다. 차내의 안내 방송에 따라  안전한 상황이 되었을때  대피장소로 하차하여 이동해야 합니다.

 

자연의 재해로부터  누구나 피해를 당할수 있는데요 그래도 생존법을 알고 대처 하는것과 모르고 위급한 상황을 대처 할때 생존률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압니다. 위에 지진 대처법이 간단하고 별거 아니지만 막상 위급한 상황이 닥치면 이성을 잃고 우왕좌왕하다가 더큰 인명피해를 당할수 있으니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태안 지진 발생을 보고 지진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는 분들을 위해 짧게  지진 대피요령을 알아 봤습니다.

      핫이슈  |  2014.04.0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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