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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왜 이렇게 흉흉한 뉴스 보도만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원 팔달산에서 토막시신이 발견되었던 사건이 불과 몇주 전이었는데요 오늘은  인천에서 길가에 버려진 여행용 가방에서 8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신은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의 한 빌라 담벼락 밑에서 발견되었는데요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고교생 2명이  가방의 열려진 틈으로  사람의 엉덩이 같기도 하고 인형같기도 한것이 버려져 있다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시신은 80대 여성으로 목과 옆구리 부분에 5군데 흉기에 찔린 흔적이 있었으며  둔기로 머리를 얻어 맞은 흔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시신은 겉옷을 모두 입고 있었고 부패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봐서 살해된지 얼마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하는데요  빌라 주변 CCTV를 통해서 40대 중후반의 남성이 찍혔다고 하는데요 범인을 곧 체포할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CCTV에 포착된 남성이 시신이 발견되었던 여행용 가방을 힘겹게 끌며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 빌라주변 CCTV에 포착이 되었는데요 사진으로 봐서는 정확한  얼굴 및 신체적 특징을 파악하기는 어려워 보이는데요  주변 CCTV를 좀더 확보해서  비슷한 의상을 착용하거나 여행용 가방을 가지고 이동하는 사람에 대한  조사를 면밀히 진행 하여야 할거 같습니다.

 



 

 

지금으로써는 여행용 가방에 들어 있는 할머니 시신의 신원 파악이 우선되어야 할꺼 같구요 할머니의 신원이 파악되고 나면 주변 사람들과 가족에 대한 조사가 이뤄질꺼고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인지  강도 살인인지 그 살해의 동기를 확인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요즘은 과학수사 기법이 많이 발달해서  아주 작은 흔적만 있으면 범인을 잡아 내는데 큰 어려움은 없어 보이는데요  팔달산 토막살인 박춘봉을 검거 할때도 화장지에 묻은 미세한 혈흔을 통해서  박춘봉을 검거 했듯이 이번 사건의 범인도 곧 잡힐꺼라 생각이 됩니다. 더군다나 CCTV에 포착되었다고 하니 범인을 잡는것은 시간 문제인거 같습니다.  살인범도 이번 사건과 관련된 뉴스기사를  예의 주시 할꺼 같은데요 어서 빨리 그냥 자수하고 죄값을 치르는게 언제 잡힐지 몰라 조마조마 마음졸이면서 사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들어  흉폭한 살인 사건이 너무 자주 발생하고 안전사고도 계속해서 발행하는데요   정부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치안문제도  헛점 투성이 안전관리도 헛점 투성이?  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렇게 불안한 사회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범인이 빨리 잡혔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12.22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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