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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되고 있는 바이러스(VIRUS)가 있습니다. 바로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입니다. 임산부가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이 되면 태아가 소두증에 걸린다고 합니다.  소두증에 걸린 태아는 선천적으로 정상 태아보다 두뇌의 발달하지 못하고 임신중이나 출산후 사망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생존하더라도 정신지체등의 장애를 유발할수 있기 때문에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한데요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일부 지역에서 발생 하던것이 점점 확산되는 추세가 되면서 세계보건당국 WHO도 비상위원회를 소집해서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대한 국제보건 비상사태 선언을 할지에 대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의 감염경로는  이집트 숲모기(Aedes aegypti)에 의해서 전염이 된다고 합니다. 국내에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를 전염 시킬수 있는 매개 가능성 있는 모기인 흰줄숲모기가  있다고 하는데요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감염환자가 나타난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안심할수 만도 없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는 지금 에볼라바이러스 만큼 빠른 속도록 세계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는 70년전부터 아프리카 지카라는 숲에서 발생이 되어 왔지만 소수 발병만 있었지 지금처럼 세계 각국으로 감염이 확산되지 않아서  일반인들에겐 크게 알려지지 않은 바이러스라 할수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브라질을 비롯한 멕시코등 중남미 21개국에서  감염 으심환자 3,800명이 발생하였고  230명이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된 것으로 공식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중남미 지역 뿐만아니라 아시아(태국), 아프리카(카보베르테),태평양섬(사모아) 등에서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감염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하니  혹시라고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환자 발생지역을 확인하고 여행을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특히나 신혼부부들은 2세를 위해서라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발생되거나 감염 가능성이 있는 여행지역은 피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는 위에서 설명 드린대로 이집트 숲 모기를 통해서 감염이 되는데요 현재까지 예방 백신 및 치료제가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되면 증상으로 고열, 두통, 부종 및 근육통, 구토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마치 감기에 걸린것 같은 증상이기 때문에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된 사실을 모를수도 있으니 해당지역에서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발생한 지역인지 확인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이 의심된다면 병원에가 가셔서 꼭 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는 이집트숲모기에 의해서만 감염이 되고 사람 간 전파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위에서 언급 드린대로 임산부가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이 되면 태아에게 바이러스가 전이되 소두증을 유발 하게되는데요  정상 태아의 머리 크기가 34~37Cm인데 반해서 소두증에 걸린 태아의 머리크기는 32cm이하이며 기형적인 형태를 보인다고 합니다.   최근 2개월 이내에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발생한 국가로는  중남미 지역의 가이아나, 괴들루프,과테말라, 도미니카공화국,마르티니크, 메시코,바베이도스,네네수엘라,볼리비아,브라질, 세인트마틴섬, 수리남,아이티,에콰도르,엘살바도르,오두라스,콜롬비아,파나마,파라과이,푸에르토리코,프랑스령  기아나,미국령 버진아일랜드 등 22개국 이면 태평양 섬 사모아에서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가 발생되었고  아시아에서는 태국이 아프리카에서는 카보베르데에서 발병이 되었다고 하니 위에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발생국으로의 여행은 당분간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징이 청개구리 성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금지국가 또는 여행자재 지역을 외교부에서 지정해 놓아도 궂이 찾아 들어가는게 한국인들 입니다.  아마도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가 발생한 지역에 여행을 가지 말라고 해도 분명히 누군가는 설마 내가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걸리겠어? 이런 생각을 가지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을께 뻔합니다.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 여행을 가는 것은 만류하고 싶지 않지만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2세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본인의 만족이 아닌 자녀의 행복하고 건강하게 태어날 권리도 생각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아가들도 본인들이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날수 있다면 좋겠지만  부모를 선택할 권리가 없는  아가들이 청개구리 성격을 가진 부모를 잘못 만나서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에 감염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소두증이라는  질병을 갖고 태어나야 하는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으니까요?  치료약은 물론이고 백신도 없다고 하는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 를 예방하는 길은 바이러스 출몰지역에 가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에볼라를 비롯해서  최근들어 이런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것이  인간들이 자연을 파괴하며 욕심을 채워온 댓가를 치르고 있는건 아닐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지카 바이러스(ZIKA VIRUS)에 대한 백신과 치료법이 빨리 개발되어서 소두증으로 인해서 고통받는 부모와 아이들이 생겨나지 않기를 끝으로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6.01.31 01:36
2016.02.03 20:2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마직막 아기 사진은 소두증 아기가 아님니다

뇌가 없이 태여난 아기이지요 ㅜㅜ

그치 않아도 불상한 아기 사진을 ...

제대로 알아 보시구 사진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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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 보도를 보니 WHO(세계보건기구)가  육류와 가공식품을  1군  발암물질로 규정했다고 하네요  이런 젠장  그동안 먹은 햄과 소시지가 얼마인데  이제와서 햄과 소시지가 1군 발암물질이라고 하다니  그동안 잘도 팔아 먹더니 이제와서  햄과 소시지가 발암물질이라고 발표한 의도가 무엇인지 궁굼해 집니다.

 

 

 

WHO(세계보건기구) 산하의 국제암연구소(IARC)는 소시지와 햄과 같은 가공육을 먹으면  직장암과 대장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 했는데요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매일 50g의  가공육을 먹으면 직장암에 걸릴 확률이 18% 정도 높아 진다는 증거를 들며 햄과 소시지를 담배와 같은 1군 발암물질에 포함시켰습니다. 뿐만아니라 소고기와 돼지고기 같은  붉은 고기도 2군 발암물질로 규정했는데요  이건 뭐  고기는 먹지도 말라는 말인거 같습니다.

 

 

 

가공육에는 위에서 보시는  유해물질이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첫번째 아질산염 및 화합물로  붉은색 보존, 지방 산화 및 박테리아 성장 억제를 위해 첨가되는 물질이라고 하네요  둘째로는 탄화수소 인데 염장, 훈제 시 생성되는 물질입니다. 세번째는 이종환식아민으로 가공육을 튀기거나 구울때 생성이 되는 물질입니다. 마지막으로  염화나트륨이 풍미를 좋게 하기 위해 첨가되는데요 이또한 유해물질에 속하네요   그림에 아래에서 보시면 세계 10대 육류 소비국이 나오는데  호주와 미국이 대표적인 육류 소비국인데  WHO(세계보건기구)의 연구 발표대로라면 호주와 미국에서 직장암과 대장암 환자가 넘쳐나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위에 표는 국제암연구소(IARC)의 발암물질 분류 기준이라고 합니다.  1군은 강력한 발암물질로  석면, 벤젠, 벤조피렌 등이 속하구요  2군A은 발암 가능성이 다소 높은 물질로  에틸니트릴산, 트리클로로에틸렌 등이 있습니다. 2군B는 발암 가능성이 다소 낮은 물질로 휴대폰 전자파, DDT(살충제) 등이 있습니다. 마지막 3군은 발암 가능성이 미약한 물질로 콜레스테롤, 멜라민, 카페인 등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햄과 소시지 그리고 가공육은 1군에 속하기 때문에 강력한 발암물질이란 말입니다....ㅠ.ㅠ

 

 

 

위에 그림은 WHO(세계보건기구)가 제시한 암 발생률 증가기준과 한국인 평균 가공육 소비량 그리고 미국인 평균 소비량을  조사한 내용입니다.  한국인의 가공육 평균 소비량은 WHO(세계보건기구)의 암발생 기준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반면 미국인 평균 소비량은  WHO(세계보건기구)의 기준치를 훨씬 초과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햄과 소시지 그리고 가공육 섭취를 많이 하고 있는 호주와 미국 그밖에 나라 사람들은 이번 WHO(세계보건기구)의 연구보고 발표 내용에 어떤 반응을 보일까요?  지금 당장 식습관을 뜯어 고치거나  주식을 바꿀수 있을까요?  이번 발표는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알려줘야할 중요한 사실이긴 한데요 막상 햄과 소시지가 발암물질이라고 하니  앞으로 먹지 못할 수많은 음식들이  마음에 걸리네요  한국인 대표 음식 김밥에도 햄이나 소시지가 필수 이고 부대찌개에도 햄이 들어가네요...ㅠ.ㅠ 길거리 먹거리중 핫도그도 가공육이 들어 갈뿐만 아니라  페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햄버거의 패티역시 가공육이 들어 갑니다.  뭐.... 이런 가공육 뿐만아니라 소고기와 돼지고기도 발암물질 2군에 포함되어 있으니 앞으로 소고기와 삼겹살을 구워 먹는것도 하지 말아야 하는 걸까요??   이번 WHO(세계보건기구)의 발표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뒤늦게 햄과 소시지등과 같은 가공육과 붉은 고기가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위해 정도를 평가할 방침이라고 하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어떤 결과를 발표하느냐에 따라서 국내 가공육 업체와 축산농가에 큰 영향을 미칠것 같습니다. 일단 당장 대형마트와 유통사에서 가공육 매출이 떨어질거 같습니다.   국제암연구소(IARC)의 발표에 반발해서 미국 북미육류연구소(NAMI)는  국제암연구소(IARC)의 발표는 지난친  걱정이며 이론적으로만 위험한 수준이라고 반박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주장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맛있게 먹어왔고 앞으로도 저는 계속 잘 먹을 생각입니다.  꾸준히 운동하고 관리를 철저히 하면 암이 생길까요? 지나친 걱정과 염려가 오히려 병을 키우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5.10.28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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