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노예 - 해당되는 글 2건

 

지난 8월 신안군 염전노예사건의 주범들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는데요 이들은 장애인을 잡아다 팔아넘기고 또 장애인을 감금, 폭행하면서 노예처럼 부려왔던 것이 발각되면서 사회적인 큰 파장을 잃으켰는데요 비단 염전노예사건은 바닷가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닌듯 합니다. 오늘 8시 뉴스를 보니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한 고물상에서 폐지를 팔러온 장애인을 감금하고 7년동안 노예생황을 시킨 고물상 주인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고물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고물상에서는 지적장애인 김모씨를 비롯한 10명의 장애인이 갖혀 살고 있었는데요 이들은 폐지를 팔러 고물상에 갔다가 숙식을 해결해 주겠다는 박모씨의 꾐에 넘어가 지난 7년동안 노예생활을 해왔는데요 이들은 14시간이 넘는 고된 노역을 하고도 7년동안 임금을 한푼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고물상 주인 박모씨는 정말 비좁은 공간안에  장애인 10명을 갖어 놓고 이들이 도망갈까봐 방문에 열쇠를 채워놓고 외출 할때는 밖에서 잠그고 평상시에 이들을 폭행하고 협박해서 도망치지 못하게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사람으로써 어떻게 이런짓을 할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0명의 장애인이 생활했던 공간은 마치 쓰레기장을 방불케 할만큼 쓰레기가 쌓여있고 내부가 엉망인 것을 위에 사진을 통해서 확인 하실수 있으시죠? 저런 곳에서 사람이 생활하게 한다면  병에 걸리기 딱 쉽상일꺼 같아 보이는데요  짐승도 아니고 사람들을 저런 곳에 갖어두고 노예처럼 부려왔는데 7년동안 이 고물상 주인의 악행을 주변에서 몰랐다는 것이 더욱 놀랍습니다.

 

 

 

 

7년동안 감금당하고 노예생활을 해왔던 장애인 심모씨와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고물상 주인 박모씨가 밥은 줬냐는 기자의 질문에  많이 먹으면 한끼?? 그것도 개밥이라고 보면 된다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하루 세끼니를 먹어도 성인은 뒤돌아서면 허기가 질텐데 하루 14시간의 노역을 시키고 하루 한끼를 줬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입니다. 더군다나  사람이 먹을 만한 수준이 아닌 개밥과 같았다고 하니 이들이 얼마나 처참한 생활을 해왔는지 알수 있습니다.  도망갈 생각은 못했냐는 기자의 질문에는 못했죠~ 겁나서요라고 답하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두드려패고 폭행을 가했던 박모씨가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고물상 주인 박모씨는 지적장애인 10명을 갖어놓고 노예처럼 부리고 갖은 폭력을 행사하는 것도 모자라서 이들을 이용해서 보험사기 행각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무려 4억원이나 타냈다고 합니다. 노예생활을 하던 피해자들은 보험사기의 피의자까지 되어야만 했다고 합니다.

 



 

 

 

10명이 넘는 지적장애인을 감금하고 노예처럼 부려왔던 고물상주인 박모씨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자신은 피해자들에게 강요를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이 스스로 각서를 썼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범죄 사실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7년동안 하루 14시간의 노동을 시키고도 단 한품의 임금도 지불하지 않은 이유로는 돈되는 물건을 피해자들이 다 팔아먹었기 때문에 임금지급을 않한 거라고 뻔뻔하게 변명을 하고 있네요~ 섬이라는 외딴곳에서만 벌어지는게 섬노예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  섬지역이 아닌 이런 고물상과 같은 곳에서도 사람을 갖어놓고 노예처럼 부려먹는 사람이 있었네요~ 가끔 길거리 지나다 보면 폐지를 줍고 계신 노인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혹시나 연세드신 노인분들도 동두천 고물상의 박모씨와 같은 나쁜 사람을 만나서 노예 생활을 하고 계신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  이런 반인륜적인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충격적인데요  이런 사람들은 정말 엄한 처벌을 통해서 사회의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섬지역이나 외진 지역의 경찰들은 이렇게 감금 및 폭행을 당하면서 노예 생활을 하고 있는 불쌍한 사람들이 없도록  점검 철저히 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 9. 4. 23:40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어제 뉴스를 통해서 보도된 현대판 섬 노예 사건이 보된 이후 전남 신안군 신의면의 파출소와 면사무소에 항의전화가 빗발 쳤다고 하는데요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외딴 섬에서 염전 노예로 지내던 장애인 두명이 극적으로 구출되면서 관내 경찰들은 뭘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목포경찰서와 고용노동청, 신안군 지자체와 합동으로 신안 일대 모든 염전을 대상으로 인권유린 행위 점검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이슈가 되어야만 움직이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구로 경찰서 조사에 따르면 직업소개소 직원A씨와  염전주인 B씨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카드빚 때문에 노숙생활을 하던 C씨(40)를 꾀어 노예처럼 부리고 폭행을 일삼아 왔는데요 C씨는 먼저 끌려온  지적장애인 D씨와 함께 도주를 수차례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고 실패를 시도 할때마다 폭행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직업소개소 직원 A씨와 염전주인B씨의 눈을 피해 C씨는 부모님께 도와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끝에 탈출에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서 이 뉴스를 접한 많은 시청자들이 같은 인간으로써 어떻게 이렇게 끔찍한 짓을 할수 있느냐며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신안 염전 섬노예 피해자의 증언을 보면 염전 사장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로 폭력을 가했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충격적인 사실은  직업소 직원과 사장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까지 이들이 도망치는 것을 감시하고 이들이 도망치려고 하면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알려줬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동네 전체가 이들의 비인간적인 노예생활을 방관해 왔거나 암묵적으로 마을 사람들도 공범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섬마을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섬 마을 사람들끼리 다 알고 지내겠죠? 옆집 사람 식구가 몇명이고 밥그릇이 몇개인지도 알정도로 가깝겠죠?? 경찰도 이들과 한편이었기에  노예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비인간적인 처우에대해 무관심 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추론이긴 하지만 상식적으로 작은 섬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를리가 없다는 전재로 말하는 것입니다.

 



 

 

 

신안천일염은 소금중에도 알아주는데요 이곳에 염전이 많습니다. 염전여행 상품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염전은 사람의 힘으로 소금을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많은 인력과 노동이 필요 합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런 염전에서 노동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쓰는 곳도 있겠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많겠죠~ 외국인 근로자를 쓰더라도 이번 지적장애인을 가둬두고 노예처럼 부렸던 것처럼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신안지역에서 노예생활을 했던 사람은 어제  구출된 두사람만 있었던건 아닙니다. 과거에도 현대판 노예 사건이 이지역에서 일어 났었고 그 당시도 사회적 이슈가 되었습니다. SBS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취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이지역에 이 두 사람과 같은 처지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더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감금과 폭력 앞에 인간으로써의 삶을 포기하고 고통속에서 하루 하루 살아 가는 그런 사람들이 더 있을지 모릅니다.

 

 

 

이렇게 임금도 한푼 못받고 노예처럼 일만하고 노동을 착취당했던 사람들은 그들의 정당한 노동의 댓가와 그들이 빼앗긴 인생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선례를 찾아 보면  지난 2012년에도 이들 처럼 신안군 장산도 농장에서 노예처럼 고된 노동을 하던 이모씨가 구출되어 11년 만에 농장주를 상대로 임금청구 소송을 제기해 1억여원의 임금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들도 5년동안 노동을 착취당한 것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mix]그것이 알고싶다.E803.110528. 전라도 섬노예편 만균 씨의 지워진 25년.HDTV.XviD-Baros-1-1

과거 섬노예 사건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했던이 유튜브에 올려져 있어서 옮겨와 봤습니다.  우리 사회가 정말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인권의 사각지대에서는  이런 비 인간적인 행위들이 이뤄지고 있네요  이런 인권 사각지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이 섬노예 사건과 같은 비인륜적 범죄와 피해자 발생을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더블어 이런 악행을 죄의식 없이 저질러온 직업소개소 직원과 염전주인을 엄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4. 2. 7. 23:41
슨상님
2014.02.10 12:1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전라도ㅂㅅ;
.
이름왜
2014.02.15 20:0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국감하자고 민족당국개나리들 들고일어나고 장외투쟁 삭발 해라 독그베이비쐐키들
.
세인트
2014.02.25 11: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신안은 노예를 기르는 천사의섬입니다
.
consale
2014.03.15 23:0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죄를 지은 자는 똑같이 벌이 필요하다. 우리나라는 범법자 처벌이 약하다. 강력한 법칙이 있어야 한다
.
susan
2014.03.15 23:09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신안군주민도 공범자 처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합니다
.
ㄱㄱ
2014.03.20 10: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신안군민들 인터뷰 내용보고 욕이나왔다!!!싸그리 나쁜인간들!!!
.
2014.03.24 02: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전라도는 저거동네사람도 노예로썼는감??
투철한 애향심가진분들이라 남의동네사람들만잡아다가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좋~~~!은일 했겠찌??
젤 궁금해

촛불은 왜 안들고 조용히있냐??
.
2014.03.25 21:5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저는 신안군에 살고 있는 한주민입니다 신안군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섬에서이러지는 않습니다 매군데섬에서 소소 사람이 저질이는 범죄일뿐입니다
.
name ::   password :: blog :: secret
등록



코라스's Blog is powered by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