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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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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고물상노예~ 신안 염전노예 사건과 비슷?? 폐지팔러온 사람을 감금, 보험사기까지~ 막장입니다. 지난 8월 신안군 염전노예사건의 주범들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는데요 이들은 장애인을 잡아다 팔아넘기고 또 장애인을 감금, 폭행하면서 노예처럼 부려왔던 것이 발각되면서 사회적인 큰 파장을 잃으켰는데요 비단 염전노예사건은 바닷가에서만 일어나는 일은 아닌듯 합니다. 오늘 8시 뉴스를 보니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한 고물상에서 폐지를 팔러온 장애인을 감금하고 7년동안 노예생황을 시킨 고물상 주인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고물상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고물상에서는 지적장애인 김모씨를 비롯한 10명의 장애인이 갖혀 살고 있었는데요 이들은 폐지를 팔러 고물상에 갔다가 숙식을 해결해 주겠다는 박모씨의 꾐에 넘어가 지난 7년동안 노예생활을 해왔는데요 이들은 14시간이..
충격!! 신안염전 현대판 섬노예 사건!! 5년간 외딴섬에서 감금 및 폭행 당해~ 어제 뉴스를 통해서 보도된 현대판 섬 노예 사건이 보된 이후 전남 신안군 신의면의 파출소와 면사무소에 항의전화가 빗발 쳤다고 하는데요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외딴 섬에서 염전 노예로 지내던 장애인 두명이 극적으로 구출되면서 관내 경찰들은 뭘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목포경찰서와 고용노동청, 신안군 지자체와 합동으로 신안 일대 모든 염전을 대상으로 인권유린 행위 점검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이슈가 되어야만 움직이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구로 경찰서 조사에 따르면 직업소개소 직원A씨와 염전주인 B씨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카드빚 때문에 노숙생활을 하던 C씨(40)를 꾀어 노예처럼 부리고 폭행을 일삼아 왔는데요 C씨는 먼저 끌려온 지적장애인 D씨와 함께 도주를 수차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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