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용의자 - 해당되는 글 2건

 

뉴스를 통해서 대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에 대해서 이미 들으셨을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를 끔찍하게 살해한 이번 대구살인 사건의 소식을 접하면서 많은 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무슨 원한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술을 마시면 자주 여자친구를 때리는 폭력성이 있던 용의자에게  자신의 딸과 헤어져 줄것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살해를 당했는데요  딸가진 부모님들 은 무서워서 딸에게 남자친구 만나라는 말도 못할거 같습니다.

 

 

 

#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의 발단은 위에서 설명드린 대로 자신의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하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에게 앙심을 품고 계획 살을 한 것인데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장씨는 이번 살인 사건에 상당히 치밀함을 보여주어서 주위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살해용의자 장씨는 19일 오후 5시30분경 배관수리공 행세를 하며 여자친구 권씨의 집을 한 5분가량 둘러본후 집을 나와서 50분 뒤인 오후 6시20분경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 준비한 흉기로 화장실과 현관에서 권 씨 부부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장씨는 앞서 배관수리공 행세를 하며 집안에 권씨 부부이외에 다른 사람이 있는지 확인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이 되어 진다고 합니다.

 



살해용의자 장씨는 권씨 부부를 살해하고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시신 옆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늦은 밤 0시30분 귀가한 여자친구를 붙잡고 약 8시간 가량 감금을 하기도 했는데요  권씨의 딸은 탈출을 위해 4층 창문으로 뛰어 내렸고 오전 8시경 20대 여성이 화단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권씨 부부가 화장실과 현관에서 살해 당한 것을 확인하고 인근 CCTV를 확인해 장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이날 오후 1시께 경북 경산 시내 자신의 방에 만취 상태로 숨어있던 장씨를 긴급 체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살해용의자 장씨와 숨진 권씨의 딸은 대학 선후배 사이로 지난 2~4월 2개월 간 연인 사이로 지냈지만 장씨가 술을 마시고 여자친구를 때리는 일이 잦자 권 씨 부모가  장 씨 부모를 찾아가 두 사람을 못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장씨는  이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여자친구를 못만나게 한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다니  정말 제정신인지 궁굼합니다.  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장씨는  사전에 사건 현장을 답사하는 치밀함잔인함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술을 마시면 여자를 폭행하는  폭력성이 내재되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중형이 내려져야 한다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여성분들 남자친구를 사귀실 꺼라면 사전에  정말 이남자가 안전한 사람인지 충분히 검증을 하고 교제를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않그러면 이번 사건처럼 끔찍한 일이 남의 얘기가 아닐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류의 사건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아무튼 저역시 딸가진 부모로써 이번 사건이 큰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번 대구살인사건과 관련하여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은 한 방송매체의 인터뷰에서 대구살인사건 범인 장씨는  "대단히 용의주도하게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사이코패스와는 상당히 다른 유형이며  용의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행동을 계산하거나 또는 일상생활 유지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인다고 설명했는데요  이런 범죄자들에게는  세 가지 인식, 정서, 행동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하면서

사전에 보이는 징후들로 "우선 소유욕과 집착이 있으면 대단히 위험하다. 또한 차별, 권위주의적 태도도 대단히 위험한 징후이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 하느냐도 봐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내주변에 위에서 살펴본 인식, 정서, 행동의 문제가 있는 사람 혹은 소유욕과 집착인 강한 사람에 대해서는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하는가도 주의 깊게 살펴 보셔야 한다고 하네요  대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을 바라보면서 우리 사회가 정말 많이 병들어 있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비롯한 수많은 사건 사고~ 그리고 끔찍한 살인 사건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 요즘의 세대를 바라 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안전한 나라이고 살기 좋은 나라인지? 걱정이 되는건 저 한사람 뿐인지 모른겠습니다.?? 

      핫이슈  |  2014.05.22 00:05




[사진출처:MBN뉴스 화면캡쳐]

 

지난 28일 새벽 부천시 원미구에서 상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새벽 1시 7분쯤 아파트엘리베이터에서 목졸려 살해당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 했었는데요 사건의 범인이 러시아인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목졸려 숨진 여성은 자신의 집 13층 아파트 계단에서 숨진채 발견되었고 숨진 여성을 살해한 범은인 가방을 가지고 도주했다고 하는데요 숨진 여성의 가방은 아파트 인근 의류수거함에서 발견되었고 가방속에 들어 있던 지갑안에 돈은 모두 사라졌다고 합니다.

 

 

 

 

[사진출처:MBN뉴스 화면캡쳐]

 

새벽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의 금품을 노린 살인 사건인데요  범인이 외국인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러시아인은 지난 3월 1일 러시아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서 범인을 잡을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범인으로 지목된 러시아 인은 아파트 인근 주점에 자주 출입하던 외국인으로 출국하기 하루전 술집주인에게 러시아로 출국한다는 문자메세지를 남긴 것으로 확인 되었다고 합니다.  범인은 숨진 여성을 따라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릴때 함께 내려서 준비한 노끈으로 목을 졸라 살해한 것으로 알려 지고 있는데요 숨진 여성과 살해 용의자가 서로 알고 있던 사이가 아닌가 하는 것에 대한 조사도 함께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과거에도 엘리베이터에서 살인 사건이나 성폭행 사건등이 발생이 되어서 엘리베이터마다 감시카메라 등이 설치되기도 했었는데요 이번 살해사건 엘리베이터 내부에 CC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 늦은 시간 귀가하시는 여성분은 엘리베이터 탑승전 가족에게 전화를 해서 가족이 내려오면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을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2012년도 기준으로 봤을때 서울에만 외국인 거주자 수가 무려 34만명이 넘었고  서울시 내에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 수가 15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2014년도 이니깐 아마 그 숫자는 더욱 늘어 났을꺼 같습니다.  한국인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힘든일 더러운일등 생산관련 직에 근무하려는 젊은 층이 없다보니 외국인 근로자수는 해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어느 지역에 가든 외국인 근로자를 쉽게 볼수가 있게 되었는데요 늘어난 외국인 근로자 수만큼이나 해마다 외국인들에 의해서 발생되는 범죄가 늘어가고 있는데요

 



 

 

2009년부터 2011년까지의 외국인 주요 범죄 단속 현황을 보시면 외국인들의 범죄가 점점 늘어가고 살인, 강도, 강간, 폭력등의 강력 범죄가 점점 늘어가고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해마다 뉴스에서도 종종 외국인들에 의한 범죄 사실이 보도 되기도 했는데요  범죄의 유형도 다양하고 충격적 입니다.

 

 

 

 

외국인들에 의한 강력 범죄는 더욱더 흉악해져 가고 있는데 우리의 법과 우리의 치안 상태는 이런 외국인들의 범죄를 막을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 되짚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일부 외국인 근로자들의 잘못으로 모든 외국인 근로자들이 똑같은 범죄인 취급을 받기를 원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이들이 대한민국 땅에 와서 근로자로서 노동을 하고 임금을 받으며 생활한다면 대한민국 땅의 법과 의무를 준수하고  대한민국 땅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처벌이 강력하다는 인식을 갖도록 제도적 법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부천 원미구 귀갓길 여성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러시아 인이고 또 너무도 쉽게 러시아로 출국해서 결국 범인을 잡을 길이 막막해진 상황을 보면서  우리나라 땅에서 외국인에 의해서 벌어진 범죄에 대한 대처가 이것 밖에 않된다면 국민들이 어떻게 안심하면서 살수 있을까 생각되어 조금 엉뚱한 방향으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핫이슈  |  2014.03.0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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