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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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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엽기토막살인 조성호, 살인 동기도 엽기적? 동성 성관계 대가 90만원 못받아 살인!!! 지난 4월 안산 대부도에서 토막살인된 한 남성의 하반신이 부대에 담겨진체 발견되었고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를 통해서 상반신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면서 사망한 남성과 동거하던 조성호라는 남성이 범인으로 체포되었는데요 이 엽기적인 토막살인 사건의 잔혹성 때문에 조성호의 신상과 얼굴이 공개되기도 했기었던걸 기억하실 겁니다. 오늘 토막살인범 조성호의 살인 동기가 들어났는데요 그동안 국민들이 알고 있던 살인 동기와 많이 다르네요 그동안 안산 대부도 엽기토막 살인 사건은 피의자 조성호가 자신과 부모에 대한 모욕에 흥분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져 왔는데요 경찰의 수사 결과 새로운 사실이 들어났는데 참 엽기적인 살인에 엽기적인 살인 동기가 아닐수 없습니다. 조성호는 피해자 A씨에게 동성간 성관계 대가로 9..
수원 팔달산 토막살인 사건정리, 살인 용의자 조선족 박춘봉 의심스러운 행적? 추가 범죄 없을까?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되었던 토막시신의 유력한 용의자로 검거된 조선족 박춘봉이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잔인한 것도 잔인한 거지만 조선족 오원춘 사건과 유사한 형태의 살인 방법과 신체 훼손후 처리 방법등도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럽기 까지 한데요 오원춘 사건당시 오원춘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해 살해하고 시신을 358점으로 훼손한 잔인한 사건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당시에 인육밀매 조직과 오원춘이 연관이 있다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지만 사건이 조기에 수사종결되고 더이상의 추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도 조선족 박춘봉의 시신훼손 방법이나 그의 행적등을 볼때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단순히 우발적인 살인과 시신훼손 혐의로 수사가 종결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인마 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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