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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읽어 봤을 추천도서  오체불만족의 저자인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불륜 스캔들 소식이 언론에 보도되었네요  불륜 상대 여성이 5명이나 되었다고 하니  이남자  불륜의 화신이네요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일본의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말 20대 후반의 여성과 함께 튀니지와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다녀왔으며  불륜을 감추기 위해서 남성 한명을 대동했다고 하네요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2001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었는데요  처음에는 불륜 의혹에 대해서 강하게 부정했지만 이후  불륜녀와의 육체적 관계가 있었다는 고백과 함께 사귄지는 3~4년 정도 되었다고 시인했다는데요  더 충격적인 그가 결혼생활중  불륜을 저지른 상대 여성이 무려 5명이나 된다는 것입니다.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으로 베스트 셀러가 된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이후 오체불만족 인생은 대만족이라는 책을 섰는데요  그가 이런 제목의 책을 쓸만했던 이유가 있었네요 비록 선천성 사지절단증으로 태어나  팔과 다리는 없지만  그의 밝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집필한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의 성공이 그에대한 여성들의 호감을 불러 일으켰는지???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5명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으니 말입니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자신의 신체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누구나 개성이 다르듯이 나 역시 대단히 개성적인 신체구조를 갖고 있을 뿐이다."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을 통해서 그는 비록 전동 휄체어를 타고다녀야 하는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의지와 용기로 장애를 극복하고 누구보다도 밝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을 책속에 담아내어  일반인들에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시선을 뛰어넘어 마음의 문을 열개 해줬는데요  이 오체불만족이라는 책은 1998년 일본에서 최단기간 400만부나 팔리는  초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는데요  그는 이후에도 꾸준히 여러 활동을 펼치다가 2007년 4월 스기나미 구 스기나미 제4초등학교에서  3년임기 교사로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쳤고 "그래서 학교에간다.", "괜찮아  3반"이라는 책도 출간하면서  일본인들에게  대중적인 인기를 끌어왔던 그가  불륜의 화신이라니 놀라지 않을수 없습니다.

 



 

 

 

 

장애를 극복하고  모든 사람에게 인기를 끌만큼 유명한 작가가 된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자신의 긍정적인 생각으로 수많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던 사람이었는데  이제 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은  가정을 돌보지 않고 자신의 육체적 쾌락만을 쫒는 사람으로 생각되어질꺼 같습니다.

 

 

 

사지가 절단된 장애를 가진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장래를 바라보지 않고 오토다케 히로타다라는 사람을 바라보고 그의 아내가 되어 두명의 아들과 한명의 딸을 낳아준 그의 아내는  믿었던 남편으로부터 철저하게  배신을 당했네요   마인드가 너무 긍정적이라서 이런 불륜도 긍정적으로 받아 들였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내와 자녀들이 있음에도 불륜을 멈추지 않고 지속해온 오토다케 히로타다의 생각은 긍정적이라기 보다는  거짓으로 자신을 포장해 성공과 출세만을 지향한 사람이 아니었까 생각이 되어지네요 그를 아끼고 사랑하던 많은 독자들이 그에 대해서 실망이 클거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3.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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