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 - 해당되는 글 5건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는 2004년 종로구 원남동 5층 건물에서 발생한 60대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당시 원남동 재력가 여성은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이 검거되면서 자신이 이 여성을 살해했다고 했다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이 사건의 진범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사건의 진범이 유영철일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과연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 유영철 이었을까요?

 

 

남편과 사별후 홀로 살아왔던 피해자 최씨는 현과문 앞에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진체 발견되었는데요 그녀의 몸에서는 20군데가 넘는 상처가 나 있었고 필사적으로 저항한듯 손에는 상처들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사건 현장에는 범인의 지문하나 남아 있지 않았고  단지 사건현장에는 범인의 발자국이 최씨가 살고 있던 안방으로 향해 있었고 범인이 무언가를 찾은 흔적 처럼 장롱과 문갑, 화장대가 어질러 있었다고 하는데요  단순 강도 살인 사건으로 보기는 이상한 점은 그녀의 손에 끼어 있던 다이아반지는 그대로 있었다는 것인데요 강도였다면  그녀의 손가락을 잘라서라도 다이아 반지를 빼앗아 갔을 꺼라고 하는데? 범인이 노린 것은 무엇이 었을까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또 다른 특이점은 바로 숨진 최씨의 머리맡과 거실에 섬유유연제가 뿌려져 있었다는 것인데요  범인은 살인 현장에서 무엇을 감추고자 했던 것일까요?   표창원 전 프로파일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섬유유연제를 사용했다는 것 자체가 범인이 범죄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 초범이 아니라는 말일까요?  영화 공공의적에서  이성재가 부모를 죽이고 밀가루를 살인 현장에 뿌리는가 하면 불을 질러 살인 현장을 은폐하려는 모습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이 범인도 살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이런 짓을 저지른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은  엉뚱한 곳에서  실마리가 풀리는듯 했는데요  바로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자신이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 했다고 진술한 것인데요  유영철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유영철은 경찰에게 종이를 달라고 하고서는 자신이 살해한 내용을 적었다고 하는데요  살해 장소가 신사동, 혜화동, 구기동, 삼성동 그리고 원남동이 거기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위에 지도가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살인을 저지른 지역과 살인 날자 인데요  유영철이  처음엔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진술을 번복 했기 때문에  위에 살인지도 상에는 빠져 있는거 같습니다.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 살해일지

☞2003년 9월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숙대 명예교수인 이모씨(73세)와 부인 이모씨(68세)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9일 서울 종로구 구기도에서 강모씨(81세,女)등 일가족 3명을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모씨(69세)를 둔기로 살해
☞2003년 11월18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모씨(87세)등 2명 둔기로 살해하고 방화
☞2004년 7월1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김모씨(25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권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9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임모씨(27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1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고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14년3얼부터 부터 모두 11명의 부녀자 살해후 암매장

 



유영철은  처음 살인을 저지를 때는 주로 부유층 고령 노인을 범죄 대상으로 삼았다가 이후 20대 출장 맛자지 도우미들을 자신이 거주하던 오피스텔로 불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노인과 여성이 주요 범죄 대상이다 보니  유영철이 여성혐오증으로 인해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연쇄 살인마  유영철은  고등학교 2학년때  절도혐의로 소년원에서 수감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총 14차례의 특수절도 및 성폭력 혐의로 11년동안 교도소 생활을 했는데요   1991년에 안마사와 결혼한 유영철은  2002년 5월무렵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 부인이 이혼소손을 제기해 일방적으로 이혼을 당한뒤부터  여성혐오증을 가지게 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철은 1993년부터 1995년까지 간질증세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저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유영철을 희대의 살인마로 만들지 않았나 시습니다.  결정적으로 2003년 11월 전과자이자 이혼남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교제 여성으로부터 절교를 당한 것이 또한 여성혐오증을 부추긴것으로 보여지기도 하는데요  유영철 사건을 단순히  여성혐오증으로 인한 살인사건으로 보기 힘든 것은  유영철의 범죄 대상이 꼭 여성만은 아니었다는 것이구요  실제로 첫 살인은 교제중이던 여성에게 절교를 당한 11월이 아닌 같은해 9월부터 였다는 것입니다.  2003년 9월부터 시작된 유영철의 연쇄살인은 2004년 7월16일 검거 직전까지 노인 및 부녀자 그리고 출장마사지 종사 여성을 비롯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까지 밝혀진 것만 총 21명을 살해 했는데요  사채를 토막 암매장해서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려한 잔인함으로 이 사건을 접한 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던 사건으로 기억됩니다.

 

 

유영철의 연쇄사인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추격자도  큰 흥행을 거뒀었는데요  이영화로  김윤석과 하정우가 정말 많이 떴던거 같습니다.  저도 이 영화보고 밤에 잠자리에 들기가  힘들었는데요  유영철은 더 잔인하게 피해자들을 살해 했을 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거 같습니다.  유영철은   연쇄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고 지금은 교도소에 수감중인데요  교도소 내에서  교도관에게 뇌물을 주고 성인화보와 만화등을 구해달라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네요  사형제도가 폐지되고 나니  사형을 선고 받고도 죽지 않아서 그런지 감옥에서도 막가파 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형제도 부활시켜서 이런 살인마는 빨리 죽여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다시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로 돌아와서  전문가들이 유영철을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해범으로 보는 이유는 유영철이 초기 범죄의 동기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그의  진술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유영철이 범행을 저지른 곳 주변에 대형교회가 있었고 원남동 피해자의 집  근처에도 큰 교회가 있었다는 공통점을 무시 할수 없다고 하네요  우리가 알기로 유영철은 여성혐오증이 범죄의 이유라고 알고 있었지만  초기 범죄의 이유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되었네요   뭐가 되었든  제정신이 아니니까  사람을 그리도 많이 죽였겠죠? 밝혀진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21명이지만  유영철이 죽였다는 5명의 여성 시신은 아직도 찾지도 못했다고 하니  2003년 이전에도 살인을 저질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한순간에만 집중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도 좀 이상해 보이고 말이죠 아무튼  자신이 범행했다고 했다가  다시 자신이 않했다고 번복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유영철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면 진실을 알수 있겠죠^^

 

      핫이슈  |  2016.07.02 02:36




최근 뉴스를 보면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도 잔인하게 죽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끔찍한 살인 사건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바로 토막살인 사건인데요  최근에 뉴스에 나오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내용을 보면 대체로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런 잔혹한 토막살인 사건은 최근에만 일어 났던건 아니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983회는 2008년 경북 포항 흥해읍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토막살인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경북 포항 흥해읍 40대 연성 토막살인 사건은 2008년 7월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장금2리 도로변 갈대숲에서  마대자루에 사람의 다리로 보이는 것이 들어있다는 신고로 수사가 시작되는되요  경찰은 사건 수사  이틀만에 같은 장소에서 사체의 일부를 추가 발견하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성과를 내면서  사건이 순조롭게 해결 되는듯이 보였지만 숨진여성의 가출이후 행적을 파악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초동 수사를 진행함으로써  사건의 범인을 잡지 못하고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토막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게되면 항상 등장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대규모의 경찰 병력이 수풀을 헤치고 다니면서 시신의 일부를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신을 유기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갈대 숲이나  야산 같은 곳을  이용하는데요  수원 팔달산에서 검은색 비닐봉투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던 것이나 의왕 시화호에서 여성의 토막 시신이 발견되었던 것처럼 범인들은 시신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체를 훼손해서 유기하지만  결국 시신은 발견되고 주변의 CCTV영상이나  시신에 남아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통해서  범인을 찾아 내는데요 당시 포항 흥해읍 토막살인 사건은 이런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던 것일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토막살인 사건이 자주 발생하면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바로 사이코패스 또는 소시오패스라는 단어인데요  이건 뭐 범죄자가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성향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있는지 없는지와 여러가지 정신적인 상태를 분석해서 만들어낸 범인의 성격 성향이랄까요? 아무튼 포항 흥해읍 토막살인 사건도 이런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사람이 저지른 범죄의 가능성도 검토 되었던거 같습니다. 일단 사람의 몸을 여러 조각으로 훼손한다는 것이 제정신을 갖고 할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포항 흥해 토막살인 사건을 재조명하면서 경찰 수사에서 놓쳤던 어떤 새로운 증거들을 찾아 내었을까요?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한 진실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줄수 있을까요? 당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사람은 현업에 종사하면서  생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건 발생 초기에 조금만 더 신경써서 수사를 했더라면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범인을  잡을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런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잡히지 않았다는 선례가 남는다면 모방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을테니 말이죠 아무튼  요즘 이런 잔인한 범죄들이 자꾸 발생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 교육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내요  성공하기 위해 무조건 남을 이기고 올라가야 하는 그런 엘리트교육이 아니라 좀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내는 인성교육을 더 강화했으면 좋겠네요...ㅠ.ㅠ

      핫이슈  |  2015.05.02 11:15




 

뉴스를 통해서 대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에 대해서 이미 들으셨을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를 끔찍하게 살해한 이번 대구살인 사건의 소식을 접하면서 많은 국민들은 큰 충격에 빠졌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무슨 원한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술을 마시면 자주 여자친구를 때리는 폭력성이 있던 용의자에게  자신의 딸과 헤어져 줄것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살해를 당했는데요  딸가진 부모님들 은 무서워서 딸에게 남자친구 만나라는 말도 못할거 같습니다.

 

 

 

#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의 발단은 위에서 설명드린 대로 자신의 여자친구와의 교제를 반대하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의 부모에게 앙심을 품고 계획 살을 한 것인데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장씨는 이번 살인 사건에 상당히 치밀함을 보여주어서 주위 사람들을 더욱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살해용의자 장씨는 19일 오후 5시30분경 배관수리공 행세를 하며 여자친구 권씨의 집을 한 5분가량 둘러본후 집을 나와서 50분 뒤인 오후 6시20분경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가 준비한 흉기로 화장실과 현관에서 권 씨 부부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장씨는 앞서 배관수리공 행세를 하며 집안에 권씨 부부이외에 다른 사람이 있는지 확인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판단이 되어 진다고 합니다.

 



살해용의자 장씨는 권씨 부부를 살해하고 현장을 떠나지 않고  시신 옆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가 늦은 밤 0시30분 귀가한 여자친구를 붙잡고 약 8시간 가량 감금을 하기도 했는데요  권씨의 딸은 탈출을 위해 4층 창문으로 뛰어 내렸고 오전 8시경 20대 여성이 화단에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권씨 부부가 화장실과 현관에서 살해 당한 것을 확인하고 인근 CCTV를 확인해 장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이날 오후 1시께 경북 경산 시내 자신의 방에 만취 상태로 숨어있던 장씨를 긴급 체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살해용의자 장씨와 숨진 권씨의 딸은 대학 선후배 사이로 지난 2~4월 2개월 간 연인 사이로 지냈지만 장씨가 술을 마시고 여자친구를 때리는 일이 잦자 권 씨 부모가  장 씨 부모를 찾아가 두 사람을 못 만나게 해달라고 요청하였고 장씨는  이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여자친구를 못만나게 한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다니  정말 제정신인지 궁굼합니다.  위에서 살펴 보았듯이 장씨는  사전에 사건 현장을 답사하는 치밀함잔인함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술을 마시면 여자를 폭행하는  폭력성이 내재되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중형이 내려져야 한다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여성분들 남자친구를 사귀실 꺼라면 사전에  정말 이남자가 안전한 사람인지 충분히 검증을 하고 교제를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않그러면 이번 사건처럼 끔찍한 일이 남의 얘기가 아닐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류의 사건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아무튼 저역시 딸가진 부모로써 이번 사건이 큰 충격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번 대구살인사건과 관련하여 범죄과학연구소 표창원 소장은 한 방송매체의 인터뷰에서 대구살인사건 범인 장씨는  "대단히 용의주도하게 범행을 저질렀다"면서 "사이코패스와는 상당히 다른 유형이며  용의자는 자신에게 유리한 행동을 계산하거나 또는 일상생활 유지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인다고 설명했는데요  이런 범죄자들에게는  세 가지 인식, 정서, 행동에서 문제가 발생한다"고 말하면서

사전에 보이는 징후들로 "우선 소유욕과 집착이 있으면 대단히 위험하다. 또한 차별, 권위주의적 태도도 대단히 위험한 징후이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 하느냐도 봐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내주변에 위에서 살펴본 인식, 정서, 행동의 문제가 있는 사람 혹은 소유욕과 집착인 강한 사람에 대해서는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분노를 표출하고 조절하지 못하는가도 주의 깊게 살펴 보셔야 한다고 하네요  대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을 바라보면서 우리 사회가 정말 많이 병들어 있구나 하는 안타까움이 듭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를 비롯한 수많은 사건 사고~ 그리고 끔찍한 살인 사건이 너무 자주 일어나는 요즘의 세대를 바라 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이 정말 안전한 나라이고 살기 좋은 나라인지? 걱정이 되는건 저 한사람 뿐인지 모른겠습니다.?? 

      핫이슈  |  2014.05.22 00:05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설연휴와 동계  소치동계올림픽 때문에 오랜시간 결방을 했었는데요 오늘 밤에는 정상 방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즐겨보는 프로가 오랬동안 결방을 하니 아쉬웠느데 오늘은 또 어떤 내용을 주제로 방송을 할지 미리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오늘은 죽음의 조종자라는 제목과 가면쓴 소시오패스라는 부제를 가지고 방송을 할 예정인데요 요즘 소시오패스라는 단어를 상당히 많이 듣게되네요 싸이코패스니 소시오패스니 이런것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는 바로 범죄자들의 정신적 상태가 이 두부류에서 많이 나타나기 때문인데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어떤 내용으로 소시오패와 관련된 사건을 다뤘을지 잠깐 살펴볼까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와 그리고 매번 교통사고 때마다 살아 남은 한사람 이 교통사고 속에는 어떤 진실이 감춰져 있는 걸까요? 동승자는 죽고 혼자만 사고에서 세번씩이나 살아 남았다니 이남자는 정말 하늘이 내려준 행운아? 또는 강철보다 강한 몸을 가진 감춰진 히어로? 또는 철인 이었던 걸까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와 관련된 주변인들의 증언은 이 사고가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데요 이 교통사고는 우연히 일어난 사고였을까요? 아니면 무언가 계획된 살인 이었을까요?? 결정적인 단서는 사고에서 세번이나 살아남은 남자의 주변 인물의 증언으로 풀리게 되었는데요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사진출처:SBS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세번의 교통사고 뒤에 감춰진 용의자의 정체는? 그리고 그에대한 주변인 물의 증언은 그가 짐승의 피가 흐르는 악마였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방송의 예고편을 보니 결국 세번의 교통사고는 우연이 아니었으며 세번의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았던 그 한사람이 이번 사고의 뒤에서 사고를 조정했구나하는 유추를 할수 있을꺼 같은데요 세번이나 교통사고를 위장해 살인을 저지른 이 용의자가 바로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가진 남성이었나 봅니다. 그러니까 부제가 가면쓴 소시오패스가 되겠죠^^

 

 

[사진출처: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 ]

[사진출처: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 ]

 

대표적인 소시오패스의 성향을 직접 볼수 있는 SBS스페셜 인기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별그대), 이 드라매에서 소시오패스 성향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 신성록(이재경 역)의 연기를 보면 정말 소름이 돋는데요  정확한 소시오패스의 정의를 확인해 보고 오늘밤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는 시청하셔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꺼 같아서 간단히 소시오패스란 무엇인가? 알아보겠습니다.

 

*소시오패스란? 반 사회적 인격장애중 하나라고 할수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인격장애는 일반인들의 성격이나 행동을 벗어난 편향된 정신적 상태를 말합니다. 즉 현실에서 사회적으로나 자신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격이상의 상태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런 소시오패스 소유자는 반 사회적 인격장애로 인해서 사회규범이 없기 때문에 타인의 권리를 무시하고 침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시오패스의 특징은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한 죄책감이 없고 그것이 잘못이라고 인정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시오패스는 평범한 보통사람의 모습으로 우리들 곁에 존재하면서 계산적이고 치밀한 반사회적 행동을 저지르는 것이 또 한가지 특징이구요  때로는 그것이 잘못된 행동임을 알면서도 반사회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우리가 많이 들었던 사이코패스는 선천적인 이유로 발생되지만 소시오패스는 후천적인 환경 즉 자라난 가정의 환경과 사회적 환경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하니까  이글을 읽고 계신 본인도 어떠한 환경의 영향으로 소시오패스가 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네요

 

사이코패스는 충동적이고 즉흥적이며 두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기질을 가지고 태어난다 사람으로 대표적인 범죄자로는 얼마전 영화 살인자로 만들어진 강호순을 들수가 있구요, 소시오패스의 범죄자로는  용인에서 있었던 10대소녀 모텔 살인사건에서 심모군이 끔찍한 살인을 저지르면서 그것을 SNS를 통해서  공개하는 범죄행위를 통해 처음으로 우리들에게 소시오패스 범죄에 대한 인식을 하게만들었는데요  오늘밤에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또 다른 소시오패스 범죄 사건을 다룬다고 하니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네요~

      핫이슈  |  2014.02.22 13:36




최근 셜록 시즌3에서도 소시오패스가 나왔고 별에서 온 그대 드라마에서도 소시오패스가 등장했습니다. 작년에는 싸이코패스가 소재로 많이 다뤄지더니 올해는 소시오패스가 많이 부각되네요~ 그럼 소시오패스와 사이코패스 무엇이 다를까요? 쉽게 정리해 드리도록 할테니 참고해 보세요.



소시오패스의 특징


소시오패스는 전문용어로 반사회적 인격장애라고 하는데요. 소시오패스는 자신의 죄를 알고 있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어떤일도 서슴치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치밀하고 계산적이고 양심의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고 자극에 자극을 더하는 것을 즐깁니다. 


더 무서운것은 평상시는 전혀 소시오패스인것을 모른다는 점입니다. 자신의 죄를 알고 있기 때문에 철저하게 자신을 숨길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 이웃중에 성격 좋은 사람이 소시오패스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소시오패스는 머리가 좋은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하네요~ 한번의 죄로 잡히는게 아닌 여러번의 죄를 반복하고 또 안잡히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허술하지 않은게 소시오패스의 무서움입니다.



반면 사이코패스는 조금 다릅니다.







사이코패스의 특징


사이코패스는 반사회적 인격장애라는 점은 똑같지만 자신의 죄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는 인격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람을 찔러 죽여도 죽이는 걸 전혀 나쁜걸로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무표정이고 평상시에도 사이코패스는 주변 사람과 어울리지 못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죄를 저질러도 은밀하게 저지르는것이 아닌 대놓고 저지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더 무서운 존재일까요? 


당연히 소시오패스가 더 무서운 존재입니다. 이들은 우리와 함께 있으면서 죄를 서슴없이 저지르니까요~ 아주 치밀하고 잔인한것도 엄청 잔인합니다. 그걸로 쾌락을 느끼니까요~



여러분의 주변 사람중에 소시오패스는 없는지 조심하세요. 지금 옆에 친구가 소시오패스 일 수도 있습니다. ^^;;;

      핫이슈  |  2014.01.1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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