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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대전 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번 화재는  대전 대덕구 목상동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물류창고에서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소방당국이  화재진화를 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  타이어가 타면서 발생된 유독가스와 검은연기로 화재진압이 쉽지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이번 화재사고는  오후 8시 55분에 발생된 것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물류센터 화재 동영상입니다.  공장 인근에 대형 아파트가 밀집해 있는것을 확인할수 있는데요 타이어가 타면서 발생되는 유독가스와 연기로 인해서 인근 아파트 주민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소방당국은 화재가 인근 주택가로 번지는 것을 막기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빨리 불길이 잡히고 더이상 화재가 번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다.


 

 

 

동영상이나 사진을 통해서 화재가 정말 크게 발생했음을 확인 할수 있는데요  화재 목격자들의 말에 따르면 불길이 30M나 치솟았고 수백명의 한국타이어 직원들이 불길을 피해 대피했다고 합니다.   아직 화재가 진압되지 않은 상황이라서 정확한 화재원이과 인명피해 상황이 파악되고 있지 않은 상황이라 걱정이 됩니다.  뉴스 보도처럼 한명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잦은 사건사고로 아까운 생명을 잃는 사람들이 많아서 안타깝네요  화재 사진을 보니 한국타이어 공장도 공장이지만 공장인근의 지역 주민들에게도 피해가 가지 않도록 소방당국이 화재진압에 더 힘을 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9.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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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6천825t급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탑승자의 생사 파악과  구조현황이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검색이 될고 있습니다. 청진해운 세월호에는 선원 30명과 일반인 89명,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학생 325명과 인솔교사 15명이 승선했는데요 처음에는 정확한 승선 인원이 파악되지 않았고 인명구조 현황등도 잘못 알려지면서 사고 대책본부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승무원 1명(박지영씨)과 단원고 학생 1명(정차웅군)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구조작업이 조속히 이뤄지지 않는다면 사망자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현재도 진도 여객선 침몰이 핫키워드와  실시간 검색에 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검색되어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배에 탑승한  승객들의 생사 여부에 대한 관심과 국민적인 걱정이 계속해서 진도여객선 침몰에 대한  검색어가 실시간으로 조회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발표된 구조 현황을 보면  승선인원 총 459명중 구조된 인원은 164명, 사망2명, 실종자 수색인원은 293명으로 아직까지 293명의 생존 여부가 확인이 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오늘(16일) 오전 8시58분경 세월호가 침몰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 되었다고 하니까 벌써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164명 밖에 구조가 되지 않았다니 정말 걱정입니다.

 

 

 

이번 진도여객선 어제(15일) 오후 9시에  인천을 출발해서  제주도로 이동중에 관매도 서남쪽 약 3km부근에서 침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못하지만 구조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배의 앞부분에서 쿵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기울면서 침몰하기 시작됬다는  증언을 볼때 암초에 걸리면서 배가 침몰하게 된거 같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좀더 조사가 진행되어야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배가 침몰되고 있다는 안내 방송이 나온지 불과 15분만에 세월호는 바다 깊숙한 곳으로 침몰했다고 하니 실종자중 상당수가 배와 함께 가라 앉았을수도 있기 때문에 신속한  구조가 이뤄졌어야 하는데 수심이 깊고  파도가 높아 구조 작업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수심이 깊고 시야는 20cm밖에 되지 않아서  생존자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사건의 소식을 보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인명피해가 잘못 보도된 이유는 안산단원고 2학년 학생들325명과 인솔교사 15명이 모두 구조되었다고 잘못 발표가 되면서 인명구조가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실제로 구조된 안산단원고 학생들은 현재 77명으로 파악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저녁 6시가  다되어 가는 지금 현재도 추가 구조자가 발표되고 있지 않아서 더 많은 희생자가 발생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어서 빨리 한명이라도 더 구조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5시경부터 해군과 해병대 특수요원 40명이 추가로 구조작업에 투입되었다고 하는데요 미해군 본험리차드함(Bonhomme Richard)이 구조작업 지원을 위해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실종자 293명이 한명이라도 더 구조 될수 있도록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진행하시는 군인들과 잠수요원들이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진도침몰 여객선 세월호는 1994년 6월 일본 하야시카네 조선소에서 건조된 세월호는 2012년 말 10월 국내도입되었는데요 길이 145m, 폭 22m 규모의 세월호는 국내 운항 중인 여객선 가운데 최대 규모의 여객선으로 정원은 921명이며 차량 180대,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52개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세월호는 담보 금액 77억원의 선박보험에 가입됐으며 인명피해 등의 배상책임에 대해 1인당 3억5천만원, 총 1억 달러 한도로 한국해운조합의 해운공제회에 가입되어 있는데요 이번 구조작업이 완료되고 희생자와 피해자에대한 보상문제도 논란이 될꺼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여객선 침몰사고의 희생자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구조작업에 최선을 다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4.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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