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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누 황효진 대표가 수백억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는 보도는 다들 뉴스와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보셨을꺼 같습니다.  연매출 500억원을 달성했던 성공한 청년사업가로  알려졌던 스베누 황효진 대표 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성공한 청년 사업가에서  사기범으로 끝없는 추락을 하게된  원인이 궁굼하네요??

 

 

스베누 대표 황효진  그는 1988년 출생 올해 나이로 29살 이네요  정말 젊은 나이에 연매출 500억의 CEO가된  황효진 대표  그는 2007년 아프리카TV BJ소닉으로 활동하면서  스타크레프트를 플레이하는 모습을 생중계 하면서 명성을 얻었고  BJ소닉으로 얻은 명성을 바탕으로 2012년 신발팜이라는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을 했는데요 그의 인터넷 쇼핑몰은  그의 명성으로 인해서 금새 인기를 얻었고 2014년 스베누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2014년 본격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시장을 공략하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신발로 시작했던 스베누는 지금 현재 의류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면서 창업 3년만에 매출 500억을 달성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고  그의 이러한 성공은 언론을 통해서  그의 명성을 더 높게 만들어 줬는데요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했던가요?  스베누의 인기를 믿고 전국에 1000점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스베누 광고에  인기 걸그룹 AOA와 아이유등을 모델로 내세우면서 막대한 광고비용을 지출하고 외국 연예인과 드라마 제작등에 수십억원의 마케팅 비용을 쏟아 부으면서   최근 스베누는 자본잠식 상태에 빠져 납품업체에 대금을 제때 급하지 못하면서 납품업체와 가맹점주들로 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한 상태라고 합니다.

 

 

 

스베누의  자본 잠식 문제는  방만한 경영과 막대한 마케팅 비용의 지출이 한 원인이기도 하지만  스베누 브랜에 대한 소비자의 불만이 커지면서  매출이 급감한 것도 한 원인으로 보여집니다. 위에 사진은 한 운동화 세탁소에서 수베누 운동화는 심한 물빠짐과 이염 현상으로 세탁이 불가하다는 안내문과  물빠짐 현상이 심한 신발의 상태를 보여주는 사진이  SNS를 통해서 온라인에 퍼져있는 것을 퍼온 것입니다.  스베누는 저가의 신발을 스베누라는 이름만 바꿔 고가에 팔아 먹었다는  논란에 휩싸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스베누에 대한 가맹점들의 불만을 담은 시사매거진2580의 방송 장면입니다.  스베누 매출이 거의 없다며 울먹이는 가맹점주의 모습과 함께  스베누 본사의 만행이라는  피켓이 눈에 들어 옵니다.  스베누가 가맹점을 모집해 놓고   판매대금 회수가 오래 걸리는 가맹점 대신에 땡처리 업체에 물건을 팔아 넘김으로써  스베누 가맹점의 판매에 찬물을 끼얹은 것인데요 스베누 가맹점 바로 옆에 땡처리 업체를 열고  심지어 매장 공급가보다 절반이상 싸게 공급해 줬다고 가맹점주들은 주장하고 있는데요  스베누 본사가 정말 이런 짓을 저질렀다면 이건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또 다른 논란으로는 스베누의 브랜드 로고가  미국의 맥과이어 브랜드 로고와 비슷하다는 브랜드 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좌측이 스베누의 로고이고  우측이 맥과이어 로고인데요  머리의 방향이 다르고  스베누는 검정 삼각형 안에 흰색로고로 되어 있어 다른듯 보이지만 유사성도 있어 브랜드 로고의 표절 의혹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납품업체에 수백억원대 채납액을 지불하지 못하고 있는 황효진 대표의 또 다른 논란은  그가 보유한 수억원대 자동차와  그의 여자친구 SNS를 통해 올라오는 고가의 사치품들 사진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납품업체에 지불할 돈은 없으면서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느냐는  비난이 일고 있지만   시사매거진 2580에 따르면  위에서 보는 수억원대의 자동차는 이미 처분했다고 하네요

 



 

 

스베누 황효진 대표는 스베누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번 사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요  먼저 최근 이슈가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  깊은 반성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면서  특히 저로 인해 직, 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업체를 정상적으로 돌려 놓기 위해 모든 책임을 지고 해결 하겠습니다.라고 밝히면서  최근 방송에 나온 내용이 실제와 다른점이 있다고 말하면서  이에 대해 명확히 행명하는 것은 힘들들다고 하면서  공장측과 가맹점 그리고 직원들에게 할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로 조만간 별도의 미디어 미팅을 가진다고 밝혔는데요  음.... 별도으 미디어 미팅이란게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어 이번 문제 발생에 대해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리면 고객분들과  저를 믿고 많은 일을 진행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실망 시키지 않기 위해 어떠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좀 더 성숙되고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요  이 공식 발표가 얼마나 잘 이행될지는 향후의 진행 사항을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스베누 논란과 관련되 검색어 몇개만 쳐도 위에서 보시는 황효진 사장이 합의서(각서),확약서, 공시서 등이 그대로 다 올라와 있는 상황인데요  황효진 대표가 정말 스베누를 정상화 시킬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황효진 대표는 경찰조사에서 납품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혐의 사실은 인정한 상태이지만 갚고있으며  갚을 여력도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단기간에  엄청난 성공을 거둔 만큼 내실이 부족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사업적 수완은 있지만  사업운영의 기본이 부족 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발생되었다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이번 사태가 잘 해결된다면  전문 경영인을 두고 투자자로 참여 하는게 좋을꺼 같다는 조언을 해주고 싶네요

      핫이슈  |  2016.01.12 00:54




배우 이민호가 화보 사기혐의라는 제목의 인터넷 기사를 보았습니다.  제목만 보고는 이민호가  화보촬영을 해주겠다고 하고서는 업체로 부터 돈만 받아 챙기고 화보 촬영을 하지 않은걸까? 이런 추측을 해보았는데요  인터넷 언론사의 제목 낚시질에 걸리고 말았네요   배우 이민호가 화보 촬영을 미끼로 사기를 벌인게 아니라는 말씀...ㅠ.ㅠ

 

 

 

배우 이민호 화보 사기혐의라는 기사의 제목이 나돌게된 배경은 이렇습니다.  한 유명 방송인의 남편이자 기획사의 대표인 A씨가  이민호 화보집에 투자하면 수익금을 주겠다며 B씨로부터 투자금 6억원을 받아 챙기고 1년 이내 투자금 6억원 원금을 갚고 화보 수익금의 18%를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이를 이행하지 않자 A씨에게 투자했던 B씨(50대 여성)가 A씨를 지난달 말 경찰에 고소하면서  A씨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지난달 30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되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A씨는 2014년 1월 이민호의 소속사인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사와 이민호 화보집 판권 인수 계약을 마쳤다.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A씨에게 이민호의 사진과 펜미팅 동영상 등 관련 컨텐츠를 제공하고 제작자인 A씨가 이를 가공하여  판매 및 유통하여 수익을 내기로 하고 투자자 B씨로부터 투자 수익 18%를 약속하고  6억원의 제작 투자비용을 받았지만  이민호 화보집의 판매 매출액이 6억원 정도 발생하여  손익 분기점을 넘지 못해  B씨에게 약속한 투자 수익18%를 지급 할수 없었다고 하네요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배우 이민호와  화보 사기혐의와는  연관성이 없다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계약에 의해서 실제로 이민호의 사진과  동영상등이 제작자 A씨에게 제공되어 이민호 화보집도 판매하였지만  투자한 액수만큼 밖에 수익을 거두지 못해서 결과적으로  이익 배분을 제작자와 투자자가 나눠갖지 못하면서 발생한 소송에  이민호 이름이 오르락 내리락 한 꼴이네요  배우는 이미지를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화보 사기혐의와 전혀 상관도 없는 이민호 이름으로 낚시질하는 인터넷 언론 매체 기자들은 좀 반성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5.11.1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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