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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유승준 누구인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미국인 스티브유의 과거 한국인 이었을 때의 이름이네요  그런데 이 유승준 이라는 이름이  때아닌 이슈가 되고 있네요   아프리카TV 인터뷰를 통해서 19일 밤 10시30분부터  병역의 의무를 피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을 얻으면서  대한민국에 영원히 입국금지 조치당한 그가 무슨 이유로 국민들 앞에 심경 고백을 하겠다고 나섰는지 알수가 없네요

 

 

[사진출처: 아프리카TV 사진캡쳐]

 

그의 나이 올해로 만나이 39세, 병역의무 나이 38세를 넘기자 마자  무슨 심경고백을 하겠다고 하는 것인지?  아직도  그는  전성기 때의 자신의 인기를 되찾을수 있을꺼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이미 그를 기억하는  연령층의 사람은 그가 나라를 저버리고 외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 스티브유로 기억하고 있고  지금의 어린 친구들은 유승준이라는 이름조차 알지도 못하는 지금의  시점에서 그가   대한민국에 돌아와서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나이 40줄에 들어선 그가 댄스 가수로 인기를  얻는다는 것도  무리가 있어 보이고  외국인으로 너무 오래살아서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 연기에 도전하는 것도 무리인듯 보이는데 말이다.

 

 

[사진출처: 아프리카TV 사진캡쳐]

 

왠지 이번 아프리카TV를 통해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비는 모습도 어딘가 모르게 어색한 연기처럼 보이는 것은 나만의 느낌일까?  유승준 그가 1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에게 용서 받지 못하고 나라에서 조차 그가 대한민국 땅을 밟는 것을 불허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도 그건 배신감이 아닐까 싶다.  1997년 최고 톱가수로 군림하던 유승준 그는  방송에 출연해 군대에 입대하겠다고  국민들에게 약속하고 신체 검사까지 받았다  때문에  그의 개념있는 발언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군입대전부터 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병무청의 배려를 받아 해외 활동도 자유롭게 할수 있었다 그러다 돌연 일본 공연을 마치고 미국으로 들어가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얻게되는데요  때문에  병무청과 법무부로 부터 영원히 대한민국에 입국을 금지 당하는 조치를 당하게된 유승준은  2002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을 시도했지만  병무청의 요청으로 출입국 관리사무소에서  그의 입국을 막았다..   그게 벌써 13년 전의 일이다. 

 



 

 

유승준이 아프리카TV를 통해서 심경고백을 할꺼라는 발표가 있은 후부터  유승준이라는 이름이 연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오르 내렸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그의 행동은 어쩌면 외국의 관점으로 볼때는 올바른 결정이었을지 모른다.  젊은 나이에 군대라는 곳에서  황금같은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댄스 가수로서 자신의 가수 수명이 길지 않다고 생각한 그의 결정은 아무래도  미국 시민권을 얻어 군복무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꺼라고 판단하고 저지른 것일수 있다. 하지만 그가 관가한 것은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땅에서 신체 사지가 멀쩡한 대한민국 남자가 군대를 고의적으로 회피하는 것은 중범죄에 해당한다는 사실이다.  대한민국의 건강한 남자라면 누구나 군복무라는 의무를  다해야 한다.  그런데  톱스타이면서  군 홍보대사까지 했던 유승준이  갑자기  군복무를 회피하기 위해 국적을 포기했다는  것은 국민의 중요 의무중 하나인 군복무의 의무를 뿌리째 흔들어 놓는 엄청난 사건이었고 병무청과  법무부는  유승준에 대해서 영구 입국금지 조치를  내렸는데  내가 기억하기에 그당시 이런 정부의 결정에  이의를 재기한 사람은 거의 없었던 걸로 기억한다. 왜냐하면?  군복무는  대힌민국 사회에 있어서  중요한 의무이기 때문이다.   나와 내 형제가 2년이라는 시간동안  군대에 가서 썩고 나오는게 아니라 내 형제와 가족이 전쟁의 위험에서 보호 받으며 편안히 잠자리에 들수 있도록 나라를 지키는 일을 하고 오는 것이다. 내가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을 보내고 나오면 다른 사람들이 또 내 대신 내가 두다리 뻗고 잠자고 사회 생활할수 있도록 나라를 지켜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군복무요 국방의 의무인 것이다.  총칼을 맞대로 있는 분단국가라는 현실이 아니었다면 유승준의 군복무 회피가 그렇게 비난 받을 만한 문제는 아니었을지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종전국가도 아닌 휴전국가다 잠시 전쟁을 쉬고 있는 나라로  국방이 흔들리면 온 국민이 위험해 질수 있는 것이다. 때문에  유승준의 문제는 단순한 군군복무 의무를 회피한 것이 아닌 것이다.   뭐... 어찌 되었든  유승준은 오늘 아프리카TV를 통해서 자신이 군복무를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한 변명이 아닌 사죄를 하러 나왔다고 밝혔지만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미국인 스티브유가  군복무를 다하지 못한것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에게 사죄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그냥  지금처럼  미국인으로 자유롭게 살면 되는데   뭐하러 자존심 구겨가며 무릎까지 꿇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어차피 한국에  돌아 올수도 없고  그를 기다리는 사람도 없는데 말이다. 혹시 그를  아끼고 사랑하던 팬들이 그를 기다릴수도 있겠다만  유승준 그가 왜? 비난 받는지 그가 왜 돌아오면 않되는지 이성적으로 생각해 보길 바란다. 뭐..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을겠지만 나의 생각은 이렇다. 

      핫이슈  |  2015.05.20 00:36




오늘의 핫토픽 키워드를 보니 병역비리 또는 병역비리 연예인이 검색어 키워드에 1위를 차지 하고 있네요~ 지난 22일 전방 GOP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사건이 발생한지 불과 3일이 지나지 않아서 군관련 핫이슈 사건이 또다시 불거져 나왔는데요~  병역비리 논란이 나온 시점이 참으로 애매하네요~ 어제 GOP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인 임병장이 병원에 이송당시 대역을 썼다는 논란이 불거져 나온지 하루가 지나지 않아 튀어나온 뉴스라서 그런지 뭔가 석연치 않습니다. 군당국이 임병장 대역논란을 덥기 위해서  또 다른 언론플레이를 하려고 하는것은 아닌지 의심이 드네요

 

 

 

공교롭게도 병역비리 연예인과 가짜 임 병장이 핫토픽키워드 검색순위에서 1위,2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처음 군당국은 가짜 임병장 대역을 쓴 것은 강릉아산병원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고 발표 했지만 강릉아산병원 측에서는 군당국에 그런 요청을 한 적이 없다는 반박 성명을 발표하면서  임병장 대역논란의 진실 공방이 시작되었는데요~ 군 당국도 이런 논란으로 부터 국민들의 관심을 돌릴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았을까요?  군당국의 투명하지  못한 행동 때문에 군에서 어떤 발표를 하더라도 국민들은 색안경을 끼고 이젠 무슨 거짓말을 하나 의심부터 하게 되는건 아닐까요?

 

 

 

 

병역비리 문제가 오늘만 있었던 일도 아닌데 새삼스레  관심을 받는 이유는  연예인이 관련되어 있다는 뉴스 보도 때문입니다. 실명이 거론된것은 아니고 연예인 A라고만 말하고 있는데요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약 한달간 입원한 뒤에 병원으로 부터 진단서를 받아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군 복무 면제를 받았다고 합니다.  연예인 A씨는 지난 2011년부터 지금까지 16차례나 일본에서 팬미팅을 할 정도로 정상적인 생활을 해왔다고 하는데요 연예인의 생활이야 방송을 통해서 대부분 공개가 되어질텐데 궂이 지금의 시점에서 병역비리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것일까요? 연예인 A씨 외에 공연기획자 S씨도 동일한 수법으로 정신질환을 이유로 군 복무 면제를 받았았고 연예인 A씨와 같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밖에  서울의 유명 대학의 체육특기생 보디빌딩 선수 4명은 신장에 비해 체중이 많이 나가면 현역 군복무가 면제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6개월간 50kg 살을 찌워 군복무 면제를 받은뒤 45kg을 감량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발생한 병역비리는 허술한 군의 병역검사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인데요  군면제자의 기준을 보다 강화하고 질병에 의한 면제 또는 과체중에 의한 면제자는 오랜 기간을 두고  정기적인 재검사 진행을 통해서 고의적인  병역기피 여부를 판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무튼  과거 가수 MC몽도 병역비리로 인해서 한참 인기를 끌다가  방송 출연을 금지당해서 연예계 생명에 큰 타격을 받았는데요  요즘은 군 생활이 2년도 체되지 않는데  군대에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나와서  연예계 생활을 하는 것이 군비리로  연예인의 생명이라 할수 있는 이미지에 타격을 받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지네요 아무튼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와 흡사하게 군당국도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네요~  병역비리 문제로 임 병장의 대역 논란을 잠재우려 한다는 의심을  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병역비리 문제 뿐만아니라 임병장 대역에 대한 진실과 총기난사의 원인 규명을 철저리 해야 할 것입니다.

      핫이슈  |  2014.06.25 23:42




 

요즘 TV에서 한참 인기를 끌고있는 군대체험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다. 유명 연예인들이 군대에 들어가 직접 군대에서 받는 훈련모습과 군대에서의 생활을 시청자들에게 재미있게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군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조금이나마 해소시켜주는 효과가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진 건강한 남자라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오늘 뉴스를 보니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의 당연한 의무를 수행하지 않기 위해서 국적을 포기한 고위 공직자 자녀가 16명이라는 뉴스를 접하고 정말 실망감이 크게 느껴진다. 나라를 이끌어가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자신들의 자녀들은 그 의무를 다하게 하지 않으면서 국민들에게만 의무를 강요하는 것 같은 느낌이랄까?

 

 

 

박근혜 대통령 고위직 인사중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생각난다. 김종훈 장관은 어릴적 가난 때문에 미국으로 건너가 고학을 하면서 크게 성공하고 벨연구소의 사장까지 취임했던 인재이다. 그런 그가 조국의 부름을 받고 미국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에 들어왔다.  그가 한국에서 장관직을 하지 않아도 그의 미래를 탄탄대로 인데도 국가의 부름에 달려온 것이다. 존경스러운 사람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다른 고위직 공직자들은 김종훈 장관과 다른 행보를 보여서 눈쌀을 찌푸리게 만든다. 자신들의 자녀들을 병역의무에서 면제 시키기 위해서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게 만든 것이다. 설령 자녀들이 국적을 포기하려고 하면 말렸어도 현찮을 판에 자녀들의 의견을 존중했다는 모호한 변명만 늘어 놓고 있다.

 

안규백 의원이 공개한 병무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말 현재 정부 고위공무원 15명의 아들 16명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했다.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해서 병역면제를 받은 고위공직자는 유민봉 청와대 국정기회수석, 신중돈 구무총리실 대변인, 신원섭 산림청장, 강태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김우한 정부통합전산센터장, 강혜련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조계룡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등 정부 산하 기관장들도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 이모과장 및 8명의 공무원 8명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안규백 의원은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면서까지 아들의 병역을 이행하지 않게 한 것은 높은 도덕성과 책임감을 보여야 할 고위공무원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고위공무원 인사들의 연이은 퇴임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리더쉽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런 문제들이 불궈져 나오고 있으니  박근혜 대통령도 걱정이 많을꺼 같다.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는 이유는 병역의 문제만은 아닌듯 싶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스타골퍼로 이름을 알렸던 미셸 위도  올해초 한국 국적을 포기했다. 그녀는 하와이에서 태어 났기 때문에 국적포기라기 보다는 복수국적자로 미국국적을 선택한 것이지만  자신을 한국인이라고 말하며 한국의 수많은 팬을 가지고 있던 그녀가 갑자기  한국국적을 포기한 이유는 우리나라는 복수 국적자를 허용하지 않고 있고 그녀가 한국 국적만을 고집할 경우 스폰서 확보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미국 국적을 선택했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요즘 예능에서 자주 얼굴을 보이고 있는 추성훈 선수 역시 유도 국가대표 선발을 둘러싸고 진통을 겪다가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일본으로 귀화해 일본의 유도 국가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리고 쇼트트랙 3관왕을 차지했던 안현수 선수(러시아명 빅토르안) 역시  러시아로 귀화해서 러시아의 국가대표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이 막연히 비난만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나름 자신들의 꿈과 목표가 있는 것이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이 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목적성이 도덕적이지 못하고 당연한 의무를 회피하기 위한 것이라면 분명 비난 받아 마땅할 것이다.

 

 

 

 

국방의 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적을 포기하는 고위직 자녀들이 있는 반면에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외국의 시민권을 포기하고 대한민국의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 스타들도 있다. 지난 3월에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 개그맨 김성원은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멕시코 시민권을 포기하고 귀국했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훈남 개그맨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니가 그립다'로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가수 유승찬 역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미국 국적을 포기해서 많은 연예인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국적을 포기하는 일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페이스북 공동 설립자 왈도 세브린이 미국 국적을 포기하겠다고 밝힌바 있는데 그는 세금폭탄을 피하기 위해서 싱가포르로 귀화했다.  한편 프랑스의 구민배우도 세금을 피해서 해외로 망명을 선택하기도 했던 사례들을 보면 국적포기와 해외 망명에도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우리가 국적포기자를 비난하는 이유는 마땅히 이행해야 하는 의무나 국민들과의 약속을 어겼기 때문이다. 이중국적을 인정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이것도 한 이슈가 되고있는 중이다.

 

 

 

 

 

현행 국적선택의 의무에 대한 내용이다. 이번 고위직 공무원 자녀들의 병역문제를 위한 국적포기~ 도덕성과 책임감 회피라는 비난을 받아 마땅하지만 그이외에 국적포기자들이 나라를 포기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나라에서도 국적포기자의 국적 포기 이유를 잘 조사해서 그런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꺼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분류없음  |  2013.10.0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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