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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서 제주지역을 비롯한 부산, 울산, 경주등 남해안 일대가 큰 피해를 입었다고 하네요  이번 제 18호 태풍 차바는  제주도와 남해안 일대 그리고 동해안 지역을 강타후  동해안으로 빠져나갔는데요  짧은 시간 집중된 강풍과 폭우로 인해서 많은 피해를 입혔습니다.  태풍 차바로 읺서  지금까지 집계된  인명피해는  4명사망, 3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하구요  재산피해 규모도 엄청날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태풍 차바가 강타한 지역에서는 공사현장의 타워크레인이 쓰러지고  도심이 폭우로 남기는가 하면  범람한 물에 많은 자동차들이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이제 수확을 앞둔 농작물들도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크다고 하니 걱정입니다.  특히 경주지역의 경우  지난 지진의  영향으로 지반과 건물이 약해진 상태에서 태풍을 맞았기 때문에 더 위험한 상태가 되지 않았을까 걱정이됩니다.

한동안  우리나라에 큰 피해를 준 태풍이 없었기 때문에  해마다 되풀이 되었던 수재민 발생 뉴스가 한동안 들리지 않았었는데  이번 태풍으로  수재민들이 많이 발생되었다는 소식을 듣게되네요...ㅠ.ㅠ

 

 

태풍 차바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해  짧은 순간에 엉청난 양의 비를 쏟아 내면서 급격히 불어난 물에  미처 대처하지 못한 시민들이  홍수에 고립되기도 했는데  소방관들과 경찰의 수고와 노력으로 그나마  더큰 인명피해는 없었더던거 같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인해서  사망한 사람들은  태풍으로 인해서 타워크레인이 무너지면서 컨테이너를 덮쳐 컨테이너 안에있던 하청업체 직원이 사망한 사건,  부산 수영구에서 2층 집에서 아래로 떨어져 사망하는 사건(아마도 태풍의 바람 때문으로 생각됨), 어선 정박상태를 정비하던 도중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져 실종됬다가 숨진채 발견된 사건, 울산 태화강 반천리 현대아파트 앞에서 급격히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사망한 사건등이 사망자 관련 피해 상황이고  실종자는  홍수로 인해서 고립된 시민을 구하려고 출동한 온산소방서 소속 소방관이 갑자기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고,  제주항에 정박해 있던 배에 올라 타려다 바다에  남성 1명이 떨어져 실종된 사건(선원으로 추정됨), 경주에서 차가 떠내려갈꺼 같다며 나갔다가 실종된 남성등  이상 3명이 실종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버 태풍 차바로 인해서 울산 현대자동차 일부 생산라인이 침수 되어 가동이 중단되는가 하면  이미 생산된 자동차 야적장도 침수가 되어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새차가 출고되길 기다리던 분들은  더 오래 차량이 출고될때까지 기다리셔야 할듯 하네요  

 

 

물에 잠겨 침수된 이 차들에 대한 보상문제는 어떻게 이뤄질지도 관건입니다.  자연 재해로 인한 차량 파손에 대한 보험약관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차보험 가입이 되어 있지 않은 차량들은  고스란히 본인이  차량수리 비용을 부담하셔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자동차가 물에 침수되면  엔진을 비롯한 주요 부품에 부식이라든지 여러가지 문제 요인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기능을 할수 있을지도  걱정이 됩니다.

 

 

위에 사진은 부산의 부촌이라는 마린시티가 태풍 차바에 의해서 피해를 입은 모습인데요 마치 전쟁이라도 일어난듯 보여집니다.  해안가와 불과 48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서  일부 저층들은 피해가 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마린시티의 경우는  자연재해도 재해지만  일부 안전의식이 결여된  사람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피해가 더 컸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마린시티 앞  방파제 설치를  조망권을 해친다는 이유로  애초 정부와 시가 건축하기로 했던 높이보다 한참 낮게 방파제가 설치되어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막지 못했다고 합니다.  부촌이라니까  태풍 피해로 인한 손해야  껌값정도 일지 모르겠지만  조망권 때문에  목숨을  내걸어야 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다는걸 이번  기회를 통해서 깨닫길 바랍니다.

 

 

태풍 차바로 인해서 거센 파도가 치고 있는 마린시티 해안도로가 옆을 지나는 남성의 사진이 인상적입니다.  이곳에 살고 있는 분들인 이정도 파도쯤은  아무렇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저분  실종되었다는  뉴스보도는 없는걸 보니  어쩌면 보통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아무튼  태풍이 몰아 칠때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자연 재해는 부자와 가난한자   사람을 가리지 않습니다.   아무튼  이번 태풍 차바로 인해서  수해를 입은  남부지역 사시는 분들이 빨리  태풍 피해를 극복하시길 바라며   피해를 입지 않은 많은 분들의 도움 손길도 이어지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10.06 00:30




[사진출처: SBS뉴스]

 

요즘 대한민국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참으로 기가차고 어이없는 일들의 연속이 아닐수 없습니다.  오늘 SBS뉴스를 보니 정부가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을 전면 백지화 했다는 보도가 나왔네요  정부가 지난 2008년 일본의 역사외곡 행태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에 대응해서 독도 영유권 강화 목적으로 추진해왔던 독도 입도지원시설 건설을 전면 중지했다는 내용인데요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 전면 백지화 이유가 어이 없습니다. 바로 독도 입도 시설건설이 일본을 작극할수 있다는 외교부의 의견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땅에 우리가 시설물을 건설하는데도 일본의 눈치를 봐야 하다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어딨나요?  집주인이  내집 고치는데 옆집사람 허락받고 고치나요?

 

 

[사진출처: SBS뉴스]

 

최초 정부는 올해 건설을 시작해서 2017년까지 독도의 동도에 200평 넓이의 2층짜리 건물을 지어 발전기와 담수화 시설, 기상 악화 시 대피시설을 마련할 계획이었고 이를 위해서 예산을 30억가량 편성했다고 하는데요  제가 볼때는  이것도 국민을 기만하기 위한 거짓된 계획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제 2014년 올해도 두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정부는  독도 시설물 건설을 담당할  건설업체 조차 선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언제 건설업체를 선정해서 올해부터 공사를 시작한다는 것인지?  지난 11월1일  정부는 관계부처 회의를 갖고 독도 내 시설물 건설 계획을 백지화 했다고 하는데요  앞서 언급했듯이 이 사업이 추진된 것은  2008년 일본 역사외곡과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서 추진되어 왔다고 하는데  올해가 2014년이니까 무려 6년이라는 시간동안 정부는 아무것도 않다고 있다가 일본을 자극할수 있으니 조용히 사업 정리하자고 한거네요

 

 

[사진출처: SBS뉴스]

 

위에서 보이는 관계부처 회의에 참석한 사람들 명단 좀 공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슨 국정운영을 손바닥 뒤짚듯이 지들 편한대로  쉽게 뒤짚어 버리는건가요? 국민들의 의사는 묻고서 결정을 내린건가요?  일본은 계속해서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서 홍보동영상을 세계 여러나라 언어로 제작해서 유튜브에 올리고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우리 외교부는  이에 대응한다고 동영상 제작한 것이 기껏 일본 드라마에 나오는 영상을 퍼다가 동영상 제작해서 국제적 망신이나 당하고  외교부도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영토분쟁 와중에 정부에서 이어도는 섬이 아니라며 스스로 영토 주권을 포기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었으니 말해봐야 입만 아픕니다.  가수 김장훈씨나  민간단체에서는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임을 알리기 위해 개인 사재를 털어서 홍보하는 마당에 정부는 오히려 독도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 마당이니 이번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 백지화 발표는  놀랄일도 아니라고 봅니다.  이 정부가 후손들에게 어떤 역사적 평가를 받을지는 않봐도 비디오네요

아래 제가 작성했던 포스팅들은 그동안 정부가 독도와 이어도 관련 어떤 행태를 취해왔는지 단적으로 확인할수 있는 내용들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http://koras.tistory.com/362
http://koras.tistory.com/358
http://koras.tistory.com/609
http://koras.tistory.com/432

 



 

[사진출처: SBS뉴스]

 

정부의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을 전면 백지화 함에 따라서 우리의 영토인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 추진 되어 왔던 과학기지, 방파제 등 후속 시설물 건설도 줄줄이 중단될 상황이라고 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얼마나 힘없고 외교능력이 없으면  일본의 신경을 자극할까봐 우리땅에 시설물 건설하는 것도 스스로 포기해야 하는건가요? 더군다나 일본은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마당에 우리 스스로  일본이 원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결정해 버린 것이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부처회의에 참석했던 인간들 모두 친일파 자손인가요?  분통이 터져서 막말까지 나오네요...ㅠ.ㅠ 

      핫이슈  |  2014.11.04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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