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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대책없다는 말은 이런 상황에서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위안부 피해 당사자들은  인정하지도 받아 들이지도 않는 협상을 해놓구는 이젠 푼돈 몇푼 손에 쥐어주고  위안부 문제를 역사에서 지우려고하는  우리정부와 일본정부의 이 만행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일까? 고민이 되네요   지난 12월 28일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와 위안부 문제 합의를 선언했습니다.  불가역적인 합의이기 때문에  반대하지 말고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는 대통령의 담화까지 있었지만  국민들은 이 합의가 치욕적인 합의이며  받아들일수 없다고 반발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과 소통을 모르는 정부는 피해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의 소리에는 콧방귀도 끼지 않고  일본 정부와 협의 끝에  일본에서 10억엔( 약111억)을 받아서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 1억원을 사망한 피해자 가족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것도 한번에 지급하는게 아니고 일정 기간에 나눠서 지급하겠다고 하는데요  이제  고령이라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나눠서 지급하겠다는 정부도 참 웃끼는거 같습니다.

 

 

위안부 문제는 역사적 사실이고 감추거나 지울수 없는 것이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일본 정부로부터  사과와 그에 합당한 배상을 받아야 하는 분들인데요   일본 정부는 사과는 커녕  우리 정부와 합의하에 10억엔을 출자하는 것도 피해에 대한 배상금이 아닌  지원금 형식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법적책임이 없음을 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이런 더러운 돈을 받아서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며  피해자 할머니들을 두번 울리는 짓꺼리를 하고 있네요  정부는 배상금이냐  지원금이냐를 떠나서 피해자 들에게 얼마나 조속히 지원할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협상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조속히 지원하는게 중요하다면서 돈은 왜? 시간을 두고  지급하나요? 위안부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면 남은돈 어따 빼돌리시려고??

 

 

일본이  10억엔을 우리나라에 지급하는 의도가 무엇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배상도 아니라고 못박고 있는데요?  지원금이라고 하면  무엇을 지원하겠다는 것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난민도 아니고??  일본은 10억엔 쥐어주고  우리정부에 위안부 문제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거론하지 말것 그리고 위안부 소녀상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말로는  민간 차원에서  설치한거라  정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다고 일본측에 말했다고 하지만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막기위해  시위하는 우리나라 청년, 대학생들을 연행해 조사를 하는등  오히려 소녀상 보호 활동을 막고있는게 현실입니다.  뭐... 돈 송금받고 나면 아마도 강제 철거할꺼라 봅니다.  이 정부는 국민의 말을 우숩게 아는 정부니까요... 국멘을 개,돼지 쯤으로  아는 고위공무원들과  국회의원님들이 정치를 하고 계신 나라이니까요 해외에서는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지는데  정작 피해 당사국인 대한민국에서는 정부의 주도하에 철거되는 사태가 조만간 벌어질꺼라 생각되네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도 한일 합의를 무효라고 하는데  이 정부는 이런 피해자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게  국민을 아주 우숩게 본다는 증거이구요  소녀상이 조만간 철거될 것이라는 증거입니다.  언제부터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 문제에 그렇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줬다고  지들 맘대로 한일합의를 하고  피해자들한테 현금 지급하겠다고 하는건가요? 박근혜 대통령은 위안부 할머니들 청와대 초청해서 이분들 말씀을 경청이라도 해봤나요??  정말 한심할 따름입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가 있은후  자평으로  위안부 합의를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네  역사가 아주 높게 평가할 것입니다.  역사상 이렇게 치욕적이고  말도 않되는 외교협상은 없었으니까요??  이 위안부 합의가  박근혜 대통령 노벨평화상 받게 만들기 위해서 이뤄진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요  노벨평화상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주어지는 순간  노벨 평화상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없는  천박한 상으로 전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 이 한일 위안부 합의가 이뤄졌을때 반기문 총장이  박근혜 대통령을 높여 세우는걸 보고  참 실망이 컸네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아무튼  이번 정권은  역사에서 지워 버려야할 역사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젠  이 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여  뭐  하기만 하면  서민들 죽이는 정책만 펼치니  살기가 퍽퍽하네요  차기 대선후보들도 노답이긴 하지만 이번 대통령만 할까 싶습니다.  아무튼  위안부 한일 합의가 이대로  돈 몇푼 받고  역사에서  지워지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보구요   한일합의 무효화  대국민 서명운동이라도 벌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핫이슈  |  2016.08.26 01:30




2016년 병신년 새해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위안부 합의를 지지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되 되는 가운데  표창원 소장이  반기문 총장의 위안부 지지 발언을 비판하면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표창원 소장님 정말 속이 시원한 반언에 속이 후련합니다.  그리고 반기문 총장님 좀 실망 스럽네요  정치적 야욕을 가진 분이셨군요??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병신년 새해 한인간 위안부 문제 협상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비전을 갖고 올바른  용단을 내린데 대해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는데요   반기문 사무총장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새해인사 전화에서 " 양국이 이번에 24년간 어려운 현안으로 되어 있었던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합의에 이른 것을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한일간 어려운 관계가 지속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에 비추어, 국교 정상화 50주년의 해가 가기 전에 이번 협상이 타결된 것을 매우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는데요  반기문 총장의 이 발언에 대해서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모든 국민들이 잘 아는바와 같이 이번 위안부 협상문제에 대해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물론 수많은 국민들이 협상 무효와를 주장하고 있고  굴욕적 외교라고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반기문 총장은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협상을 바라보셨나 보네요

 



 

 

일본돈 10억엔, 우리나라돈 97억원을 받고  위안부 소녀상 이전과  더이상 위안부 문제를 문제 삼지 않겠다고 일본에 약속해 버린 이 정권을 지지하신 반기문 총장님  무슨 생각을 갖고 그리 하셨나요?  2011년에  일본이 쓰나미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우리나라 국민들은 진심을 담아서  9천억원이라는 금액을 후원해줬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위안부 할머니와 우리 국민들에게 씻을수 없는 고통을 주고는 고작 97억을 주고 더이상  자신들의 과오를 들춰내지 말라고 합니다.  아베는 더이상 위안부 문제로 우리나라에 사과할수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도의적 책임은 인정하지만  법적책임은 인정할수 없다는 일본과의 이번 협상을  비전을 갖고 올반른 용단을 내린데 대해서 역사가 높이 평가할꺼라는 생각은 좀 무리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대다수의 국민들이 잘못된 협상이라고 주장하는데  다시 심사 숙고해 보겠다는 말이 아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어찌 받아 들여야 좋은가요?

 

대승적 견지: 사사로운 이익이나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판단하라는 말인데요  위안부 할머니와 우리 국민들이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다고 생각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그나마 얼마전 더불어 민주당에 입당한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서 이번 반기문 총장의 발언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서  국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대변해 주는거 같아서  속이 시원하네요   대선후보라는 분들은 반기문 총장의 발언에 대해서 아무런  비판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  표창원 소장님 이분은 입바른 소리 해주시니   이분이 차기 대선후보가 된다면  표라도 찍어주고 싶네요  일부 언론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번  박근혜 대통령 지지 발언을 한 것이 차기 대선후보 출마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네요  모 방송국이 새해를 맞아 여론 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차기 대선관련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란 질문에 반기문 사무총장 29.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14.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11.2%, 박원순 서울시장 10.4%, 안철수 의원 10.0% 순으로 조사되면서  반기문 사무총장의  차기 대선출마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데요 국내 정치적 기반이 없는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 발언을 해주면  차기 대선에서 대통령 후보로 추대해주겠다는 약속이라도 받으신건 아닐까요??  아무튼  반기문 총장이 아니라 반기문 총장 할아버지가 위안부 협상 문제를 지지한다 해도 이건 정말 잘못된 협상이고  이행해서는 않되는 협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반기문 총장님께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넓은 바닷물에 사시는 분이 스스로 똥구정물에 발 들여 놓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표창원 소장님이 부탁한 대로  존경받는 한국인으로 끝까지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1.0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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