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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화 어벤저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 국내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가 체결 되었다고 합니다. 영화 어벤저스2는 3월30일 부터 4월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상암동DMC월드컵북로, 청담대교,강남대로 일부, 경기의왕 계원예술대학교 인근에서 촬영할 예정입니다.때문에 영화 촬영진행시 교통통제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문체부는 영화 촬영으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하여 언론에 교통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홍보물 설치와 지역민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영화 어벤저스2의 출연 배우들 입니다.어벤저스 1편에 출연했던 인물들이 2편에서도 영웅들로 등장할 예정인데요 이들이 영화 어벤저스2를 촬영차 한국에 들어온다는 소식만으로도 한국이 들썩 거리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 어벤저스 2에는 우리나라 배우인 김수현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해서 더욱 화제를 모았는데요 한국에서 헐리우드 영화가 촬영되고  거기다가 한국 여배우가 헐리우드 대작 영화에 출연한다고 해서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김수현이 이번 어벤저스2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될지? 그리고 언제 촬영을 시작하게 될지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이번 어벤저스2가 한국에서 촬영됨에 따라서  한국에 대한 관심도 높아 지겠지만 한국인 여배우 김수현에 대한 세계적 관심도 높아 지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그녀의 멋진 연기도 어벤저스2 개봉을 기대하게 만드는 한가지 이유가 될꺼 같습니다.

 



 

 

문화체육 관광부 소속 공공기관인 한국관광공사와 오늘 오전 10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마블스튜디오 관계자와 영화 어벤저스의 2편인 어벤저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국내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합니다. 영화 어벤저스2의 촬영 일정과 장소는 위에 주요 촬영장소와 통제계획을 참조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할리우드의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인 어벤저스2(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국내 촬영을 계기로 관련 기간 간 원활한 촬영 지원 및 국내 관광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영화 어벤저스의 주요 촬영장소와 일정 그리고 통제계획 입니다. 해당일에 이쪽 지역을 지나실 일이 있으신 분들은 차가 막힐지 모르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우회 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오늘 체결한 양해 각서의 내용에는 원활한 영화 촬영을 위한 협력 및 지원, 외국 영상물 현지 촬영 인센티브 제동에 따른 제작비 지원, 마블 스튜디오는 영화 내용에서 대한민국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국내 관련 기관들에 영화의 일부 영상을 활용한 홍보영상 제작허용, 대한민국 촬영 관련 특별 영상 제공, 마블영화 출연 배우의 SNS를 통한 국내 영화촬영 홍보에 협조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이번 헐리우드 대작인 어벤저스2가 우리 대한민국 관광산업과 영화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한 기대가 큰데요 지금 어벤저스2에 출연하 액스트라 배우도 모집하고 있다고 하니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액스트라에 지원해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꺼 같네요

 

      핫이슈  |  2014. 3. 18.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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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화체육관광부내 발표한 근로자 휴가비 지원제도에 대한 뉴스 보셨나요??  올해 시범 도입 예정인 근로자 휴가비 지원제도는  근로자가 국내여행을 많이 가도록해서 내수 경기를 활성화 시키자는 취지에서 올해 시번 도입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근로자의 휴가비를  기업이 공동으로  부담함으로써 근로자의 재충전을 돕고  국내 여행을 통해서 소비하는 소비활동을 통해서 국내 경기도 활성화 시킨다는 취지하에 시범 도입되었다고 하는데요

 

 

 

이게 뭔 똘아이 같은 소리인가요??  휴가비를 근로자와 기업이 공동부담해서 국내 여행을 다니게 함으로써 국내 경기를 살리겠다니??  문체부는 올해 1∼7월 휴가시 이 제도를 시범 도입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휴가비 40만원을 근로자, 기업, 정부가 각각 50·25·25% 부담하는 방식으로 시범운영 하고 차후에는  근로자와 기업이 절반씩 부담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누가 이런제도 만들어 달랬나요?? 시범기간 정부에서 25% 휴가비 지원하는건  문체부 예산으로 지원할껀가요?? 국민세금으로 뭔짓들 하는건지??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문체부는 이제도를 통해서  국민 중 1.7∼3%가 휴가비를 지원받을 경우 연간 국내 여행 지출액은 2조∼3조6천억 원에 달할 뿐만아니라 생산 유발 효과는 3조4천억∼6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하는데요 더블어서 일자리도 4만3천∼7만6천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는데 무슨 근거로 이런 계산을 내놓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휴가비를 지원 받았다고해서 휴가비를 국내 여행에 쓸지도 의문입니다. 휴가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나 떠나는 것지 바쁜 직장인들은 휴가도 반납하고 여름내내 일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그런것도 고려가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근로자만 휴가비 지원되고 일하지 않는 사람은 휴가비 지원이 않되면 국민세금으로 지원해주는 휴가비가 형평성이 없게 사용되는거 아닌가 싶네요?? 문채부 관계자가 올해 시범 사업에서는 3천500여명의 근로자가 지원 대상이 될 것이라고 하는데 누가 지원을 할지??  아무튼 정책이라고 내놓는것이 어째 납득이 않되는 정책만 내놓는거 같습니다.

      핫이슈  |  2014. 1. 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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