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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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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등학교 여교사 학부형과 동네 주민 3명에게 성폭행 당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3일 20대 초등학교 여교사를 학교 관사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22일 학교 관사로부터 2km떨어진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 저녁 식사를 하러온 여교사에게 술을 마시게 해서 만취하게 만든후 관사에 바래다 주겠다고 데려가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참 쓰레기같은 인간들이네요 자기 자식을 가르치는 여교사를 성폭행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일을 저지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세명의 남성이 번갈아가며 성폭행 했다고 하니 이 여교사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이 매우 컸을꺼 같은데요 이 짐승같은 학부형 2명과 이웃주민 1명은 혐의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 여교사가 성폭행당한후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이 여고사가 머물던..
충격!! 신안염전 현대판 섬노예 사건!! 5년간 외딴섬에서 감금 및 폭행 당해~ 어제 뉴스를 통해서 보도된 현대판 섬 노예 사건이 보된 이후 전남 신안군 신의면의 파출소와 면사무소에 항의전화가 빗발 쳤다고 하는데요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외딴 섬에서 염전 노예로 지내던 장애인 두명이 극적으로 구출되면서 관내 경찰들은 뭘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목포경찰서와 고용노동청, 신안군 지자체와 합동으로 신안 일대 모든 염전을 대상으로 인권유린 행위 점검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이슈가 되어야만 움직이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구로 경찰서 조사에 따르면 직업소개소 직원A씨와 염전주인 B씨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카드빚 때문에 노숙생활을 하던 C씨(40)를 꾀어 노예처럼 부리고 폭행을 일삼아 왔는데요 C씨는 먼저 끌려온 지적장애인 D씨와 함께 도주를 수차례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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