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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3일  20대 초등학교 여교사를  학교 관사에서  성추행 및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하는데요  지난달 22일  학교 관사로부터 2km떨어진  학부형이 운영하는 식당에 저녁 식사를 하러온 여교사에게  술을 마시게 해서 만취하게 만든후  관사에 바래다 주겠다고 데려가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합니다.

 

 

 

참 쓰레기같은 인간들이네요  자기 자식을 가르치는 여교사를 성폭행하다니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런일을 저지를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세명의 남성이 번갈아가며  성폭행 했다고 하니 이 여교사가 받았을 정신적 충격이 매우 컸을꺼 같은데요  이 짐승같은  학부형 2명과 이웃주민 1명은 혐의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 여교사가  성폭행당한후 즉시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이 여고사가 머물던 관사에서 속 옷과 이블을  증거물로 가져갔고  여고사의 몸에서  이 짐승같은 놈들의 정액이 검출되어서  세명모두 구속될꺼 같네요

 

 



 

술을 잘 못마신다는 여교사에게 수을 강권한 것도 그렇고  여교사를 관사까지 바래다 준다고 나선 것도 그렇고  한명이 바래다 준다고 나섰는데  뒤따라간 놈들이 있었던 것으로 봐서는  이놈들 작정하고  여교사한테 술을 먹인게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이런 일이 한두번이 아닌거 같습니다.  여죄를 조사해서  또 다른 피해자는 없었는지  조사를 해봐야 할꺼 같네요   성폭행 당한  여교사도 그렇고 자기 선생님을  성폭행한 아버지를둔 아이도  정신적 충격이 클꺼 같습니다.

 

관련 뉴스 동영상 : https://youtu.be/6Z0Hfh0UkVQ

 

 

출처:목포MBC News

 

아무쪼록 해당 여교사가  성폭행으로 인한 충격에서 빨리 벗어 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6.04 04:13




 

 

어제 뉴스를 통해서 보도된 현대판 섬 노예 사건이 보된 이후 전남 신안군 신의면의 파출소와 면사무소에 항의전화가 빗발 쳤다고 하는데요 전남 신안군에 위치한 외딴 섬에서 염전 노예로 지내던 장애인 두명이 극적으로 구출되면서 관내 경찰들은 뭘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나서야 목포경찰서와 고용노동청, 신안군 지자체와 합동으로 신안 일대 모든 염전을 대상으로 인권유린 행위 점검을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사건이 터지고 이슈가 되어야만 움직이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구로 경찰서 조사에 따르면 직업소개소 직원A씨와  염전주인 B씨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카드빚 때문에 노숙생활을 하던 C씨(40)를 꾀어 노예처럼 부리고 폭행을 일삼아 왔는데요 C씨는 먼저 끌려온  지적장애인 D씨와 함께 도주를 수차례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고 실패를 시도 할때마다 폭행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직업소개소 직원 A씨와 염전주인B씨의 눈을 피해 C씨는 부모님께 도와달라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끝에 탈출에 성공 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서 이 뉴스를 접한 많은 시청자들이 같은 인간으로써 어떻게 이렇게 끔찍한 짓을 할수 있느냐며 분노를 터뜨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신안 염전 섬노예 피해자의 증언을 보면 염전 사장이 각목이나 쇠파이프로 폭력을 가했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충격적인 사실은  직업소 직원과 사장뿐만 아니라 동네 사람들까지 이들이 도망치는 것을 감시하고 이들이 도망치려고 하면 사장에게 전화를 해서 알려줬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동네 전체가 이들의 비인간적인 노예생활을 방관해 왔거나 암묵적으로 마을 사람들도 공범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섬마을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섬 마을 사람들끼리 다 알고 지내겠죠? 옆집 사람 식구가 몇명이고 밥그릇이 몇개인지도 알정도로 가깝겠죠?? 경찰도 이들과 한편이었기에  노예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비인간적인 처우에대해 무관심 했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추론이긴 하지만 상식적으로 작은 섬마을에서 일어난 사건을 모를리가 없다는 전재로 말하는 것입니다.

 



 

 

 

신안천일염은 소금중에도 알아주는데요 이곳에 염전이 많습니다. 염전여행 상품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염전은 사람의 힘으로 소금을 만들어야 하기때문에 많은 인력과 노동이 필요 합니다. 하지만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런 염전에서 노동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를 쓰는 곳도 있겠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많겠죠~ 외국인 근로자를 쓰더라도 이번 지적장애인을 가둬두고 노예처럼 부렸던 것처럼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신안지역에서 노예생활을 했던 사람은 어제  구출된 두사람만 있었던건 아닙니다. 과거에도 현대판 노예 사건이 이지역에서 일어 났었고 그 당시도 사회적 이슈가 되었습니다. SBS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도 취재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이지역에 이 두 사람과 같은 처지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더 있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감금과 폭력 앞에 인간으로써의 삶을 포기하고 고통속에서 하루 하루 살아 가는 그런 사람들이 더 있을지 모릅니다.

 

 

 

이렇게 임금도 한푼 못받고 노예처럼 일만하고 노동을 착취당했던 사람들은 그들의 정당한 노동의 댓가와 그들이 빼앗긴 인생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선례를 찾아 보면  지난 2012년에도 이들 처럼 신안군 장산도 농장에서 노예처럼 고된 노동을 하던 이모씨가 구출되어 11년 만에 농장주를 상대로 임금청구 소송을 제기해 1억여원의 임금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이들도 5년동안 노동을 착취당한 것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을수 있기를 바랍니다.

 

 


[mix]그것이 알고싶다.E803.110528. 전라도 섬노예편 만균 씨의 지워진 25년.HDTV.XviD-Baros-1-1

과거 섬노예 사건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방송했던이 유튜브에 올려져 있어서 옮겨와 봤습니다.  우리 사회가 정말 많이 발전했지만 아직도 인권의 사각지대에서는  이런 비 인간적인 행위들이 이뤄지고 있네요  이런 인권 사각지대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단속이 섬노예 사건과 같은 비인륜적 범죄와 피해자 발생을 막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더블어 이런 악행을 죄의식 없이 저질러온 직업소개소 직원과 염전주인을 엄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핫이슈  |  2014.02.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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