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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는  미국에서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의 마지막 금요일날로 미국의 전통적인 쇼핑시즌을 알리는 시작점이자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세일은 연중 최대 세일이 진행되기 때문에 미국 본토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해외에 수많은 직구족들이 관심을 갖는 날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때아닌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열릴꺼라는 소식이네요

 

 

 

정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부터 국내에 크고작은 사건 사고들과  최근에 발생한  메르스 사태로 국내 내수 시장이 심각한 침체의 늪에 빠지자 유통사들과  손잡고 내수 진작을 위해 올해 10월 2주간에 걸쳐  대규모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한 것이라고 할수 있는데 실제로 미국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 기간에  미국 연간 소비의 20%가 발생한다고 하니 정말 어마 어마한 경제효과가 있다고 볼수 있는데요 과연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도 이런 효과를 발생 시킬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에는  백화점 71개, 대형마트 398개, 편의점 2만5천400개와 전국 200여개 전통시장,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과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대거 할인행사에 참여한다고 하니 그야 말로 한국에서 유례를 찾아 볼수 없는 엄청난 할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릴수 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국내 소비자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홍보되어  외국에서의 주문도 많이 발행해야  국내 내수경기가 활기를 찾는데 도움이 될꺼 같은데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라는 속담처럼 그냥 형식적인 판촉행사로 그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통사에서 1+1행사니 초특가 행사니  광고를 해놓고 막상은  소비자가를 올려서   원래 판매가액에 소비자가 속아서 구매하게 만드는 경우도 많이 있어왔기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 기간에는  최대 50~70% 할인된 금액에 제품을 구입할수 있고  카드사는 이 기간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품목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갖고 싶었던 상품이 있었다면 이기간에 장만 하시면 정말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는 이 기간에 혼수를 장만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한가지 걱정 되는 것은  이 기간 무분별하게  카드를 사용해서 가계 부채만 더 커지고  이게 다시금 경기 활성화를 가로 막는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사는 것도 좋겠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하도록 권장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며 카드 결제일에  본인도 감당 않되는 카드값 청구서에  심장마비 걸릴수도 있습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이 참여 업체별 할인 내용입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해당 유통업체의 홈페이지나 DM등을 통해서 확인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대략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이 시작은  빠른 업체가 9월25일부터 시작해서  늦게까지 진행하는 업체가 10월31일까지 진행하네요  쇼핑에 참고하세요   아무튼  이번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국내 경기 회복의 신호탄이 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내 경기가 살아나야  취업난도 해소가 되고  여러가지 국내 문제들도 좀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 싶네요

      핫이슈  |  2015.09.24 00:50
2015.09.24 16:03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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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이젠 메르스의 메자만 들어도  걱정부터 앞서네요  하루가 지날때 마다 메르스 감염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 근무하는 의사가 메르스 감염후 지난 30일에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L타워세서 개최된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한 사실이 밝혀 졌는데요 이 회의에 참석한 인원만 무려 1,565명이었다고 합니다. 최소한 이중의 절반만 감염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메르스 감염자 확산은 시간문제일꺼라 보여집니다.

 

 

 

이 의사는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한 이후 이튿날인 31일에 병원 대강당 심포지엄에 참석했다가 심한 기침과 고열, 가래등이 발생해 집으로 귀가 했다가 당일 밤 9시40분경 메르스 감염으로 인해 서울의 모 병원에 격리 수용되었다고 합니다.   정말 충격적이지 않나요? 메르스 감염환자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 아무런 재제도 없이  참석을 할수 있었던건  보건당국의 메르스 감염자 관리에 구멍이 뚤렸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정부와 보건 당국은 이런 상황에서도 메르스 감염환자 격리 병원이 어디인지  메르스 확진자 접촉 병원과 지역은 어디인지 끝까지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건 무슨 심보인가요?  메르스 감염 위험이 있는 병원에 가는 것을 차단할 생각은 커녕  오히려 병원만 살리고 보겠다는 것인가요?  메르스 확진자 접촉 병원의 공개를 놓고도 찬반 여론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병원관계자이거나 병원이 공개되었을때 손해를 보게되는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네요  아무튼 그래서인지 정부를 못믿겠다면  메르스 병원공개 지도 및 메르스 병원공개 싸이트도 등장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보건당국의 행태에 국민들은 불안감과 메르스에 대한 공포감이 커지면서 불신의 늪은 더욱 깊어가고 있는데  오늘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꼭 알아야 할10가지를 밝히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도 아니고  메르스 최초 확진 환자가 발생했을때 이미 이런 예방법은 국민들에게 전달이 되었어야 하는게 아니었을까요? 아니  해외에서 이미 발생했던 위험한 전염병이었으니 사전에 여행자들에게 안내를 하고 주위사항을 전달했더라면 애초에 이렇게 심각한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을꺼 같습니다.



마무튼 보건복지부가 밝힌 꼭 알아야할 10가지가 무엇인지 살펴 보겠습니다.

 

 

보건복지부가 밝힌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원인입니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됩니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여야 합니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합니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합니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습니다.
*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

10. (장비) 의료진은 손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보호 장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위에 10가지가 보건복지부가 밝힌 꼭 알아야할 10가지라고 합니다.  이런걸 안다고 메르스 전염을 막을수 있을지는 의문이 듭니다.  누가 메르스 감염자이고 누가 감염자가 아닌지 알수없는 상황에서 말이죠  오히려 어떤 의사가 올린 소신있는 글이 더 공감이 가는데요  http://cafe.naver.com/uijeongbuin/878 ☜ 이 링크를 따라가 보시면 어떤 소신있는 의사가 남긴 글을 확인해 보실수 있으싶니다.

 

오늘 박원순 서울시장이  TV에 출연해서 메르스와 관련해서 본인이 앞장서서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저는 왜? 믿음이 가지 않는 걸까요? 정부와 보건당국도  막지 못하는 메르스 사태를 서울시장님이  막을 무슨 비책이라도 있는걸까요? 백신이라도 개발하신건지?   정치적 계산이 깔려있는건 아닌지 삐딱하게 바라 보게 되는 이유는  정치인들의 선거전과 선거후 말바꾸기 행태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본인이 막아 보시겠다고 했으니  정말 막아 보시기  바랍니다. 성공하시면  대선후보 1등으로 안착하실수 있겠네요

      핫이슈  |  2015.06.0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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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판정 감염환자가 계속해서 증가해 가고있는 가운데   오산공군기지의 군 간부가 메르스 의심판정을 받았다는 뉴스 속보네요  메르스 의심판정을 받은 이 A원사는  골절상을 당해 경기도의 한 민간병원에 입원했었는데  이 병원에서 메르스 감염환자를  치료한 곳이었고  이곳에서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한 부대의 원사쯤 되면 그 아래 수많은 병사들이 있을텐데요  A원사가 병원에 입원해 있는동안  그를 병문안 왔던 장병들을 포함한 오산기지 장병 100명이  혹시라도  메르스에 감염되었을지 몰라 격리조치 되었다는 뉴스 보도입니다.  나름  폐쇄적인 조직인 군대에까지 메르스가 확산되고 있으니  메르스의  전염성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어제도 잠깐 언급했었지만 정부 보건당국이  메르스 의심 환자들이 접촉한 병원과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들을 공개하지 않으므로 해서 계속해서 메르스 감염자가 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염성이 강한 메르스를 예방 하기 위해서는 메르스 확진자와 접촉을 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방비 상태에서  메르스 감염자와 접촉이 이뤄지게 되어  3차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러다가는 3차 감염자에서 끝나지 않고 4차, 5차 감염자도 충분히 나올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일부 유치원 및 학교들은 휴업 및 휴교를 시행한다는 발표도 나오고 있는데요  전체 학교의 10%에 해당하는 학교가 휴교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학교도 오늘 내일중 휴업이나 휴교령을 내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메르스가 어느 한 특정지역에서만 발생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정부에서 공개하지 않은 메르스 격리병원 및 메르스 환자 접촉병원등의 정보를 퍼뜨리고 있는 상황이구요  포탈에 메르스 병원이나 메르스 확진자 접촉병원등으로 검색을 해보셔도 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수 있습니다.   아무튼 이번 메르스 사태를 통해서 우리나라 질병관리 대처 능력이 바닥수준을 들어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부처간 협조도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서로 딴소리를 하고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메르스 확진 감염자는 30명을 넘었고 사망자도 두명이나 나왔으니 말입니다.  이번 오산공군기지 간부 메르스 의심판정이 확진 판정을 받게 된다면  군 전체도 메르스 전염을 막기위한 대책방안으로 골머리좀 썩을꺼 같습니다.  오산공군기지 하니 생각나는게 주한미군 오산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이 잘못 배송되었던 사건이 생각나는데요 이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도  미군이 생물학무기 개발을 위해 들여온건 아닐까요? 그냥  뚱딴지 같은 상상을 해봤습니다. 아무튼 다들 개인 위생관리 철저리 하셔서 메르스에 감염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5.06.04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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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감염자 2명 사망, 3차 감염자 2명 발생, 메르스 확진자25명, 정부 이런 상황에서도 메르스 발생지역과 메르스 환자 접촉병원 비공개??? 어제에 이어 오늘 메르스 감염자가 한명더  사망하면서  정부는 메르스 대책 본부장을 복지부 차관에서 복지부 장관으로 격상 시켰다고 합니다.  원래 처음부터 복지부 장관이 책임을 지고  메르스 감염 확산을 막았어야 하는건 아니었는지 묻고 싶습니다.

 

 

 

처음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뉴스 보도가 나올때만 해도 사람들은 좀 휘기한 바이러스인가 보다 생각하고 넘어 갔을지 모릅니다. 저는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온 국민이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공포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최초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정부는  추가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간구하고 있다고 발표 했으니까요  그런데  최초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지 불과 몇일 지나지 않아  메르스 확진자의 아내가 추가 감염이 되고 같은 병실에 입원했던 환자와 그 딸이 추가로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상황은 심각해 지는 양상을 띄게 되었는데요  정부는 이때도  3차 감염은 없을꺼라고 호언장담 했습니다. 그런데 보건당국의 발표가 있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보건당국의 통제에서 벗어나 있던 메르스 확진자가 사망했을 뿐만 아니라  3차 감염자가 발생 했습니다. 그리고 메르스 확진자가 25명이나 늘어나게 되었네요  보건 당국은 사태가 이렇게 심각해 질동안 대체 무슨 대책을 세우고 있었던 것일까요?

 

 

 

오늘 JTBC 뉴스 보도를 보니 메르스 확진 환자가 다녀간 병원이 10곳이라는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보고자료를 단독 입수해 보도한 내용을 보셨나요?  메르스 환자 접촉 병원의 이름과 지역은 밝히지 않았지만  메르스 의심환자 또는 확진자가 거쳐간 병원이 10곳이 넘는다는 사실만으로도 충격적 입니다.   메르스 최초 발생에서 25명의 확진자가 나오기까지 과정을 살펴보면 자신이 메르스 감염자인지 모르고 병원을 찾았다가 메르스 확진판정을 받았고  또 이 메르스 감염환자를 돌보던 간호사와 의사가 2차 감염이 되는 과정을 거쳤는데요  그렇다면  메르스의 잠복기간인 2~14일 이라는 기간을 놓고 볼때  메르스에 감염된 간호사와 의사가 만났던 환자들은  메르스 감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리고 그의 가족들도요  그뿐인가요? 그 가족들이 만났을 사람들은요? 잠복기간이 2~14일 입니다.  우리가 보통 하루에 만나는 사람이 몇 사람일까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 상상입니다.

 

 

 

당연히  국민들은 메르스 발생 지역뿐만 아니라 메르스 확진 환자가 다녀갔을 병원이 어디인지 궁굼해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보건당국은  메르스 최초환자 발생부터 지금까지 메르스 확진 환가가 격리된 병원은 물론 메르스 확진환자 또는 의심환자가 다녀간 병원의 정보를 일절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무얼까요? 병원이 문을 닫을수 있어서요?  물론 병원이  병원이 문을 닫게 되면 병원에 딸린  직원들과 그 가족들의 생계가 문제가 될수 있으니 충분히 고려되어야 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하지만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로 너무 한다는 생각은 않들었나요? 나의 가족 나의 자녀가 메르스에 감염될지 모르는 불안감에 떨며 하루 하루 보내야 할 국민들은 무슨 잘못이 있는건가요? 메르스의 잠복기 2~14일간 임시로 문을 닫을수도 있지 않을까요? 일부 위급한 환자를 돌봐야 하는 기능만  가동하면 않되는 걸까요? 단지 길어봐야 2주입니다. 메르스 확진자가 나오지 않으면 안전하다고 볼수 있지 않나요?  무조건 감추고  숨기려고만 하지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불신이 더욱 커지는게 아닐까요?

 



 

 

메르스의 감염율은 0.6~08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메르스의 치사율은 40%라고 합니다. 감염재생산수도 높고 치사율도 높은 이런 무시 무시한 질병에 대해서 정부는 아직도  자신들의 실리만 따지고 앉아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정부의 메르스 관련 발표를 보면 양치기 소년과 늑대라는 동화가 생각이 납니다. 이젠 더이상 정부에서 발표하는 어떤 공식적인 발표를 신뢰하지 않는 단계가 되어 버리게 되어버린건 아닐까도 생각이 되네요  벌써 일부  네티즌들은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지역은 물론 메르스 확진자 접촉병원, 메르스 음성 판정병원등 상세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관련된 정보는 첨부파일로 올려 드립니다.  오늘 낮에 춘천에 있는 모 병원에서  메르스 발생 지역 2곳과  메르스 환자 접촉병원 7곳의 명단을 응급실에 부착해 놓은 것을 환자 및 가족들이 사진으로 찍어 SNS에 올리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는데요  곧 관련 게시물을 떼어냈다고 하네요   국민의 알 권리가 정부의 통제를 받고 있다보니  국민들은 더 불안해 질수 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SNS등을 통해서 전달되는 메르스 관련 소식에 대해서도 정부는 유언비어 유포자에 대해서 엄벌하겠다는  공포감을 조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공기업인 코레일에서도  메르스 예방 수칙이라면  코레일 역사에 메르스 발생지역과 병원 명칭을 공개했다는 뉴스 보도도 나왔네요 안에서도 통제가 않되는 상황에 국민들을 통제하겠다는 발생이 가당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젠 감추려고 하기 보다는 정확한 사실과 현재 상황에 대해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함께 위기를 대처해 나갈 방법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끝까지 메르스 발생지역과 메르스 확진환자 접촉 병원을 비공개 할 생각이신가요?  그렇다면 더이상의 국민들의 신뢰는 바라지 마시길 바랍니다.

 

메르스 발생지역 및 메르스 접촉병원.txt

      핫이슈  |  2015.06.0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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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환자가 처음 발생했을때 보건 당국의 발표가 아직도 생생한데요  벌써 메르스 확진자가 18명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메르스 의심환자가 사망했다는 뉴스까지 나왔네요  사망한 여성의 사망원인이 메르스 인지 아닌지는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하는데  사망한 이 여성은 국내 최초 메르스 의심환자와 같은 병동에 신장투석 질혼으로 입원해 있었다고 하네요  이 메르스 의심환자는 지난 25일 평택에서 수원으로 이송도중 상태가 위중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었다고 합니다.  병원측은 이 사망한 여성이 메르스 의심환자라는 것을 입원한지 6일만에 보건복지부에서 연락을 받고 알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뜨리고 있는 메르스~ 초기에 대처만 잘했더라도 이런 심각한 상황까지 가지는 않았을텐데요 여전히  보건복지부는  제대로된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는듯 합니다.  어떻게 메르스 의심환자가 6일동안 일반 병실에 입원해 있을수 있었던 것인지  정말 메르스 의심환자를 격리 또는 추적관찰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치사율이 40.7% 로 높은 메르스가 고삐풀린 망아지 마냥 점점더 확산되 가고 있는데 보건 당국은 뭘하고 있는 걸까요?

 

 

 

5월30일까지 메르스 확진자는 13명, 이숫자도 중동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 최대로 많이 발생한 수치 이기 때문에 해외에서도 우리나라 메르스의 심각성에 대해서 계속 보도를 했다고 하는데요  정작 우리나라 언론이나 정부 발표는  메르스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했는지 아니면 정부의 통제가 있었던 건지  확진자가 18명이 될때까지도 그다지 심각성을 알리려고 하지 않는 분위기 인거 같습니다.

 



 

 

질병관리 본부나 보건복지부는 단지 중동호흡기 증후군으로 불리는 메르스의  증상이 나타나면 관할지역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내원하라고만 안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보건소와 일반 의료기관에서  메르스 치료가 가능할리 없는데도 말이죠? 아직 치료제나 백신이 나와 있는 것도 아닌데   이번 메르스 전염이 병원에 입원해 있던 최초 감염자로 인해서 확산 되고 있는데   메르스 확산을 부추기는  조치가 아닐까 싶습니다.   메르스  전문치료 지정 병원을 마련하고 메르스 의심환자를 전담해서 치료를 해도 현찮을 판에  정부는 뭘하고 있는 걸까요?

 

 

 

오늘 평택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 메르스 의심환자로 오인 받아  이 여학생이 다니는 학교가 휴교령이 내려졌다는  보도가 나가 충격을 주었는데요   해당 여학생은  최초 메르스 감염 환자가 입원한 병원의 B병동에 13~19일까지 입원해 있었으며 현재 메르스 증상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고 있지만  메르스 감염은 아니며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뉴스 보도가 나왔네요

 

 

 

당국과 언론에서 말하는 메르스 예방법입니다. 손을 깨끗이 씻고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특히 중동지역을 여행할때는 낙타, 박쥐, 염소등과 접촉을 최대한 피하라고 되어 있는데요   정작 대한민국을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는 메르스는  낙타나 박취, 염소가 아닌 일반 사람으로부터 전염이 된 것이어서  위에 메르스 예방 방법으로 제시한 예방법이 효과가 있을지는 의구심으 듭니다.

 

 

 

중동호흡기 증후군으로 불리는 메르스는 2015년 5월16일 기준  총 1,142명이 감염되고 이중 465명이 사망한 아주 무서운 질병중 하나인데요 사망율이 무려 40.6%정도 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메르스 의심환자가 한명 사망했으니 메르스로 인해 사망한 데이터를 새롭게 써야 할꺼 같습니다. 메르스에 감염된 환자중 3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들었는데 추가로 사망자가 더 나올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아무쪼록 더이상 메르스가 확산되지 않고 빨리 치료제가 발명되어 사망자가 없기를 바래봅니다.

      핫이슈  |  2015.06.02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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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를 아시나요?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동 호흡기 증후군으로 불리고 있는데요  이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동지역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로  한때 전세계를 죽음의 공포로 내몰았던 사스와 비슷한 고열, 기침, 호흡곤란등 심한 중증 호흡기 질환을 유발시키는 것이 특징으로  아시아에서 발생한  중증 급성 호흡기 질환인 사스와 마찬가지로  중동지역에서 400명의 생명을 앗아간 무서운 바이러스라고 할수 있는데요  사스와 다른 특징은  그 증상중 급성 신부전증을 동반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사스보다도 오히려 치사율이 6배나 높은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습니다.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는 초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불리다가 사우디, 요르단, 카타르, 아랍에메리트(UAE)등 주로 중동지역에서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면서  중동 호흡기증후군 또는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는 잠복기는 2일~14일 이내에 발생하며 증상은 38도이상의 고열이 발생하고  기침과 호흡곤란을 동반하고  숨가뿜 증상이 나타나고  급성 신부전증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는  아직까지 치료방제가 개발되지 않아 더욱 위험한 질병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메르스의 감염 경로도 아직 제대로 밝혀진 바가 없다고 합니다. 다만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의 대부분이  중동지역을 다녀왔거나  사우디아라비아나 중동지역에서  낙타 시장, 농장방문, 낙타체험 프로그램등에 참여한 사람들이  감염된 경우가 많았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국내 첫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감염자 역시 최근에 바레인 지역에 체류하면서 농작물 재배관련 일을 하다가 귀국한 후에 고열과 발열 등의 증상과 호흡기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가 중동 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어 현재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 환자를 돌보던  부인과 딸도 중동 호흡기증후군 양성 반응이 나타나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   감염자와 접촉했던 사람들이 감염된 것으로 보아  제4의 감염환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수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환자가 국내에서 발생했지만 보건당국의 안일한  대처로 인해서 국내에 중동 호흡기증후군인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늘어나는건 아닐지 걱정이 되네요  아직까지 감염자 모두 위험한 상태는 아니라고 하니 모두 빨리 회복되어서  중동 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우울한 뉴스를 접하는 일이 없기를 바래 봅니다.

 

      핫이슈  |  2015.05.2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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