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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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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식물인간 구이병 폭행사건 은폐하려고 하나? 군조사 결과 폭행사건 없었다고 결론?? 군대의 쇄신을 기대하기 어려운거 같다. 식물인간 구이병 사건에 대해서 알고 계시나요?? 2012년 2월 자대 배치를 받은지 19일만에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식물인간으로 병실에 누워있다가 의식은 회복한 구이병은 당시 구타와 집단 폭행으로 인해서 쓰러졌다고 주장하면서 육군이 당시 사건에 대한 재조사를 진행하겠다고 했지만 재 조사결과는 너무나도 납득하기 힘든 내용입니다. 군조사 결과 구이병이 쓰러진 것은 구타와 폭행에 의한 것이 아니며 구이병의 머리에 생긴 상처도 폭행에 의해서 생긴것이 아니라 욕창에 의해서 생긴것이라고 발표 했는데요 군조사당국은 후두부에 생긴 상처와 관련해서 의료기록 일체와 발병자 측이 촬영했다는 후두부 상흔사진 등에 대해 분당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및 성형외과에 자문을 의뢰한 결과 '발병은 선천성 질환인 뇌동정맥기형 출혈에 의해 ..
군대 구타사망, 육군일병 선임병에 맞고 음식물에 기도가 막혀 사망!! 군대 이대로 괜찮은 걸까? 어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김훈중위의 의문사 관련 사건을 재조명 하는 방송을 내보내고난 이후에 김훈중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이유는 명백한 타살임에도 불구하고 국방부에서는 김훈중위의 사망원인을 자살로 몰아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딱 들어 맞는게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장군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군에 입대한 김훈중위는 군기가 물란했던 소대원에 의해서 죽음을 당하고도 자살로 분류되어 국립묘지에도 뭍히지 못하고 죽어서도 불명예스러운 대우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불합리한 결정이 내려진 것은 군대가 썩었다는 증거겠죠? 군대의 폐쇄성으로 인해서 군대 내부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 음폐하려고 하는 이유 때문인데요 이런 폐쇄성으로 인해서 군대 문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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