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요원 - 해당되는 글 3건

어제의 핫이슈는  국정원 직원 자살? 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정부와 국정원 관련  언론의  질타가 있을때 마다  국정원 직원은 자살을 함으로써 모든 의혹을 죽음과 함께 덮어 버리려는 듯이 보이기 까지 하는데요  정말 자신이 원해서 자살을 선택한 것인지? 가요에 의한  자살아닌 타살은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이번에 숨진 국정원 직원도 사랑하는 아내와 두딸이 있는 한 집안에 가장이었는데요   죽음의 배경이 최근 논란이 된 국정원 해킹 프로그램 구입논란과 내국인 사찰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인적이 없는 경기도 용인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차량~  사진으로 보면 어떻게 이런 곳까지 차를 몰고 왔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SUV 차량으로도 가기 힘들듯한 지형 처럼 보이네요 국정원 요원은 자살을 할때도 이렇게 숲이 우거지고 외진 곳까지 들어와서 자살을 하나 봅니다.  숨진 국정원 직원 임모씨는  어제 새벽 5시에 집을 나섰고  오전내 연락이 되지 않아 가족들이 119에 신고를 했고  구조대원들은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임씨가 숨져있는 곳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숨진 사람의 직업은 국정원 직원인데요~  그가 새벽 5시에 집을 나섰다는 것부터 생각해보면 참 이상합니다. 자살을 결심한 사람이  모두 잠든 가족이 깰지도 모르는 이른 새벽 5시에 집을 나선다는게 저는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이라서 새벽기도를 가기위해 집을 나선 것도 아니었을 텐데 말이죠  더더군다나 새벽기도를 다닐정도의 신앙을 가진 사람이 삶이 좀 힘들어 진다고 자살을 선택하지도 않을꺼구요~ 왜냐하면 기독교에서는 자살을 죄로 여기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그가 새벽 5시에 집을 나선 이유가 정말 자살을 하기 위함이었을까요?

 

국정원 직원인 가장이  오전내 연락이 되지 않아서 119에 신고를 했다는 가족의 행동도 이상하지 않나요?  일반 직장인이 아닌 국정원 요원이라면  하루 아니 일주일 이상씩 연락이 닿지 않는 일들도 빈번 했을꺼 같은데요~ 그럴때 마다 119에 신고를 했을까요? 그것도 신분이 국정원 요원인 사람을 말이죠? 제가 첩보 영화를 너무 많이 보고~ 국정원 요원이 뭐 대단한 것처럼 생각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우리나라에서 국정원 요원이라는 직업이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 곳인지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알기에~ 저의 추측이 너무 과하다고 생각하진 않으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자살한 국정원 직원의 마티즈 차량에서는 유서 3장과 재가 되어버린 번개탄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처음 경찰은 유서의 내용을 가족의 요청으로 공개할수 없다고 발표 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 국민들이 수많은 의혹을 재기하자  하루가 지나지 않아서  유서를 공개하는데요~  뭔가 시간을 벌려고 이런 행동을 보인건 아닌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유서가 있었을 수도 아니면 없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유서의 내용도  죽음을 선택한 사람이 쓴 내용이라기 보다는 너무 업무적인  현 상황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자신이 모든걸 책임지겠다는 냄새가 강하게 납니다.

 

 

 

 

 

자살한? 국정원 직원이 남겼다는 유서의 내용 일부입니다.   내국인과 선거에 대한 사찰이 없었다는 내용으로 지금 이슈가 되는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사태가 지나친 업무에 대한 욕심으로 인해서 발생된 실수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자살한 국정원직원의 주장과 달리  야당의 조사 자료에 의하면 이탈리아 해킹팀의  유출자료를 분석해 보니  로그 파일에서 한국 인터넷 IP주소가 무려 138개나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국정원의 해명과 달리 내국인 사찰이 있었음을 시사하는 내용입니다.

 



대테러, 대북 공작활동에 오해를 일으킨, 지원했던  자료를 삭제하였습니다.  저의 부족한  판단이 저지른 실수 였습니다.  이 유서 내용은 궂이 집어 넣지 않아도 되는 내용이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국정원이 대테러, 대북 공작활동을 위해서 감청을 했다면  지금 처럼 논란이 되지 않았을꺼 같습니다. 어쩌면  이게 국정원 본연의 업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을 테니 말이죠 그런데  이런 내용을  삭제하였다라고 말하고 있고  이게 자신의 판단이 저지른 실수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왜? 이 내용을 삭제한 것이고 뭐가 실수라고 하는것인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그리고  업무에 수행함에 있어 한치의 주저함이나 회피함이 없도록 조직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랍니다.라는 문구는  마치 모든 잘못이 자기에게 있고 자신이 모든 잘못을 짊어지고  죽었으니  조직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고  지금의 업무 수행을 그대로 진행하라는 듯이 느껴지는데요   자살을 선택한 사람이  자신의 조직에 대해 얼마나 충성심이 강하길래  이런 걱정까지 해줄수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유서는 한장~ 나머지 내용은 역시나 가족들이 원치 않기 때문에 공개할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도대체 무슨 내용을 닮고 있길래  공개를 원치 않는다는 것일까요? 가족이라면 한집안의 가장이 모든 잘못을 뒤집어 쓰고 자살을 한 이유를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논란이 되는 내국인 사찰문제가 한 개인이 주도적으로 할수 있는 성격의 잘못이 아니라는건  누구나 알수있는  내용인데 말이죠~  제가 가장이고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자살을 선택해야 한다면 그 내용은 가족의 안위와 걱정을 담은 내용이었을 텐데  이런 내용을 공개하기 꺼려하는 이유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정말  유서가 공개되길 원치 않았다면  오늘 공개된 내용도 사실은 끝까지 공개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 공개된 유서의 내용으로 더 많은 의구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어났을 테니까 말이죠

 

 

 

국정원 직원의 사망을 둘러싸고 수많은 추측과  사망원인에 대한 의심을 갖는 분들이 많을꺼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처럼 왜? 이 국정원 직원은 자살을 선택했을까?라는 질문앞에 서게 되면  이 죽음이 결코 본인 스스로가 원해서 선택한 죽음은 아닐꺼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국과수 부검 결과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질식사로 확인이 된다고 하는데요   국과수의 부검 결과에 대한 신뢰가 바닥을 친건 세월호 사건당시 유병언 회장의  다 썩어버린 시신을 유병언 회장이라고 부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부터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이번 부검 결과도 사실 저는 별로 신뢰가 가지는 않습니다.  모든 것을 색안경을 끼고 의심스럽게 바라본다면 한도 끝고 없겠지만    모든 국민들이 정부를 이렇게 불신하게 만든것은  국민들의 잘못이 아닌 정부의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생각되는 한가지는   국정원 직원들도 토사구팽 당하지 않으려면 현 정부의 잘못을 감추려고만 하지 말고 정말 국민들에게 알릴것은 알릴수 있는 신뢰받는 국가 기관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끝으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 밖에 없었던  한 가장의 죽음앞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5.07.20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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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SBS그것이 알고싶다. 948회에서는 여간첩 사건의 미스테리를 다룰 예정이라고 합니다. 탈북자로 가장해서 대한민국에 남파되었다는 한 여간첩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녀는 정말 북한에서 남파한 공작원일까요? 아니면  국정원에서 그녀를 간첩으로 몰아간 것일까요?? 국정원 간첩 조작사건으로 몇달전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주었던게 또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일까요? 이 여인 역시 간첩이 아니라 간첩으로 몰린건 아닐지??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통해서 여간첩 사건의 진실을 확인해 봐야 할꺼 같습니다.

 

 

 

 

해마다 증가하는 탈북자~ 그들이 정말 탈북자인지? 남파된 간첩인지를 판단하는 일은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탈북자가 간첩일지 정말 북한 정권으로부터 도망친 탈북자인지를 판단하는 일 역시 쉽지 않은 일인데요 그도 그럴것이 탈북자로 위장한 간첩을 대한민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받아 들여 줬을때 국가 전반의 위기 상황을  초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948회 여간첩 사건의 예고 편을 보면서 영화 쉬리가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제가 군대에 입대해서 첫 휴가를 받고 나와서 봤던 영화가 쉬리였는데요~ 아직도 그때 그 장면이 눈에 선하네요~ 한석규와 김윤진이 서로 총부리를 겨냥하고 서로를 바라보던 그 눈빛 연기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영화"쉬리"줄거리

국가 일급 비밀정보기관 OP의 특수비밀요원 유중원(한석규 분)과 그의 절친한 동료 요원 이장길(송강호 분). 그들에게 뭔가 중요한 제보를 자청했던 무기밀매상 보스 임봉주가 거리에서 무참히 저격당한다. 저격 현장에 남아 있는 두 발의 탄피, 유중원은 직감적으로 특수 8군단 소속 최고의 저격수 이방희(박은숙 분)의 존재를 감지한다. 이미 여러차례 정부 요인들을 저격하고 유중원의 집요한 추적을 피해 잠적해 있던 이방희가 1년만에 다시 활동을 재개한 것이다.
  죽은 임봉주의 배후를 조사하는 유중원과 이장길. 그 과정에서 이방희가 임봉주를 통해 국방과학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신소재 액체 폭탄 CTX를 확보하려 했다는 것을 알아낸다. 서둘러 연구소로 향하지만 한 발 앞선 이방희가 담당 연구원을 살해한 뒤다. 한편, 북에서 침투한 박무영(최민식 분)과 특수 8군단의 정예요원은 군단사령부로 이송 중이던 CTX를 탈취하는데 성공한다. 뒤늦게 유중원과 이장길이 CTX를 쫓지만 박무영의 기습적인 공격으로 가까스로 목숨만을 구한다. 유중원은 탈취범이 리비아 대사관 진압 작전시 자신과 대면했던 박무영임을 알게 된다.
  결정적인 움직임 때마다 늘 한발 앞서 나타나는 이방희의 행적은 오래전부터 OP의 주요 정보들이 외부로 은밀히 유출되고 있었음을 알려주고, OP는 내부 첩자에 의한 짙은 의혹에 휩싸인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고국장, 유중원, 이장길. CTX 행방을 두고 촉각을 세우는 동시에 그들 사이엔 미묘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돈다. 도저히 방향을 종잡을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명현(김윤진 분)과의 결혼은 유중원에게 또 다른 불행을 예고한다.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명현을 대했던 유중원, 그의 뜨거운 사랑에 눈물을 흘리는 예상치 못한 명현의 신분이 밝혀진다.

 

출처: 네이버 영화

 



 

영화 쉬리는 여간첩과 대한민국 정보 요원과의 이뤄질수 없는 사랑을 다루면서 재미와 감동을 졌던 영화였는데요 오늘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다루는 여간첩사건은 이런 영화속의 감동과는 조금 거리가 멀어 보이는데요~ 그 이유는  여간첩으로 체포된 그녀가 자신은 간첩이 아니며 국정원의 조사과정에서 강압을 받아서 남파 간첩이라고 거짓말을 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가 조사 받는 과정에서 어떤 위협이 있었기에 그녀는 탈북자에서 남파간첩으로 신분이 변하게 되어 버린 걸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 진실을 오늘밤 밝혀 줄수 있을까요?? 

 

# 보위부 직파 여간첩의 눈물
12월의 얼어붙은 압록강,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를 품고
여인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중국과 라오스, 태국의 사선(死線)을 넘어 2013년 2월 대한민국에 입국한 이OO氏(38세)는 1년여 후, ‘국가보안법 위반(간첩)’으로 법정에 섰다. 북한이탈주민들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국정원 중앙합동신문센터(이하 합신센터)에서 조사를 받던 중, 자신이 북한 보위부 소속의 공작원이라고 자백한 것이다. 보위부로부터, 반북활동을 하는 ‘한 남자’의 동향을 파악하라는 지령을 받고 남파됐다는 그녀는 1-2심 재판까지 모든 혐의를 인정했다. 그런데, 2심 선고기일, 항소 기각으로 1심의 ‘징역 3년’이 확정되자 그녀는 갑자기 오열하기 시작했다. 암호명 ‘아가’, 스스로 혐의를 자백한 여간첩의 눈물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 거짓, 혹은 거짓말 같은 진실
제작진은 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氏의 면회를 시도하던 중, 그녀로부터 한 통의 긴 편지를 받았다. 자백의 내용은 전부 조사관의 회유에 의한 거짓진술이며, 자신은 간첩이 아니라는 내용이었다.

“이런 억울한 일이 또 있다면 차라리 대답 없이 죽는 편이 더 간단하겠습니다.”
-이氏의 편지 中

12번의 피의자신문, 3번의 검찰조사, 수백 장에 달하는 국정원 수사보고서는 매우 구체적인 자백을 토대로 그녀의 혐의를 입증하고 있었다. 보위부의 공작원으로 인입된 그녀는 탈북자로 위장 입국한 후, 앞서 침투해 있던 공작원 ‘꼽새’와 접촉하기로 되어 있었다. 또한, 그녀가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회피하기 위한 특수약물을 소지하고 있었다는 것이 검찰의 주장. 특수약물을 묘사한 그녀의 진술은 증거로 제출됐다. 하지만, 그녀는 꼽새도, 회피용 약물도 자신이 지어낸 것이라며 뒤늦게 후회했다. 이제야 모든 진술을 뒤엎은 그녀의 진실은 무엇일까?

# 간첩의 재구성

다른 사람도 아니고 네가 어떻게 나를 해치려고 했냐...”

이氏의 공작지령대상으로 지목됐던 ‘한 남자’ 또한 그녀가 간첩이라는 사실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다. 그녀는 진짜 간첩인 걸까? 제작진은 국내는 물론, 중국 장백과 연길에서 그녀의 탈북을 도운 사람들과 그녀를 기억하는 사람들을 찾아 나섰다. 그들의 기억을 통해 이氏의 행적과실체를 재구성해본다.

2013년 2월, 합신센터에 수용된 뒤, 1인실에 갇혀 약 5개월 동안 조사를 받은 이氏는 조사관의 강압과 회유에 허위자백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주장한다. 모욕적인 언사와 함께 자백을 강요당했다는 것이다. 그녀의 말은 과연 사실일까? 국가 1급 보안시설인 국정원 중앙합동신문센터, 매년 1천여 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이 유입되는 가운데, 합신센터의 조사 과정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2천여 장에 달하는 수사기록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북한 보위부 직파 여간첩으로 지목되는 이氏의 실체를 추적하고, 북한이탈주민들을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오늘’을 되돌아본다.

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지난 4월 오늘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 948회에 등장하는 여자간첩 사건과 관련된 선거 공판이 있었다고 합니다.  간첩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 받고 항소를 했는데요 항소심 재판장은 “피고인이 사회에 나갔을 경우 탈북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추가 범죄가 발생할 수도 있었다”며  항소를 기각했다고 합니다. 이 여인의 억울하다는 주장을 밝혀볼 기회조차 주지 않겠다는 것인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 사건에 관심을 갖게된 이유도 이 여인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하는데요 오늘밤 그 진실에 한발짝 다가 갈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말 여자 간첩이라면 모르겠지만  아니라면 그 억울함을 풀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대한민국 위장탈북 여자간첩 1호  원정화 사건을 소개하면서 오늘 포스팅을 마칩니다.

 

 

2008년 위장 탈북 간첩사건원정화(元正花, 구속 당시 34세 여성)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위장 탈북하여 대한민국에서 군인 장교와 탈북 단체 간부 등을 통해 주요 군사 기밀을 유출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빼돌린 사건으로, 2008년 8월 27일 그녀의 애인인 육군 장교 황 아무개 대위(진)(정훈병과, 당시 26세)과 그녀의 계부를 포함해 총 3명이 국군기무사령부에 의해 구속된 사건이다. 기무사는 2005년 9월 원정화가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군 장교와 교제하며 간첩행위를 한 정황을 포착해 조사해 왔다고 밝혔다. 현재 당국은 군에 침투해 각종 대남 공작활동을 하고 있는 간첩 용의자를 50여 명으로 보고 조사중에 있다. 원정화는 2006년 11월부터 2007년 5월까지 군부대를 돌아다니며 안보강연을 하러 다니다가 북한의 주장을 선전한다는 이유로 안보강사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원정화는 징역 5년을 선고받았고 황아무개 대위(진)은 대위진급이 취소됨은 물론 현역부적합전역을 하고 육군교도소에 입창했다.

 

출처: 위키백과

 

여간첩 원정화 관련 동영상

 

 

[탈북 여간첩 원정화 "국정원 '거짓말 탐지기' 통과 해 탈북자 신분 인정 받아"_채널A ]

 

 

[탈북 위장 남파 여간첩 원정화, "한국 내 종북활동, 이해 안 가"_채널A ]

 

 

[탈북 위장 남파 여간첩 원정화, "어떤 남자든 제압할 만한 훈련 받아"_채널A ]

      핫이슈  |  2014.07.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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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은  지난 4월21일 방송된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 내용으로 방송이 될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 편을 미리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풀리지 않은 수많은 의혹들이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과연 어떤 불편한 진실을 밝혀 냈을까죠? 지난 방송에서는 세월호 침몰당시 세월호와 진도VTS 교신 내용이 조작되었음을 밝혀 냈었는데요 과연 이번 방송에서는 또 어떤 진실을 밝혀 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 미리보기 내용[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

 

 

 

 

 

 

6월7일 밤11시 15분에 방송 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의  미리보기 방송내용 요약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방송되는 방송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추가적으로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재기되고 있는 여러가지 의혹들을 살펴 볼까 합니다.

 

 

☞방송내용 보기

아이는 아직,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6살 은희(가명)의 가족이 제주도로 이주하기 위해 배를 탄 그 날, 배는 침몰했다. 가족은 뿔뿔이 흩어져 바다에 잠겼고,은희(가명)의 엄마와 오빠는 숨이 멎은 채 각기 다른 날에 뭍으로 올라왔지만, 아빠는 검은 바다 속 물 밑 어딘 가에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후 52여일 째, 은희(가명)의 아빠를 포함한 실종자 15명은 여전히 바다 속에 갇혀 있다.

 

# 통한의 1시간, 복원된 진실

오보와 혼선, 잘못된 대응으로 점철된 세월호 참사 후, 바다에서 꺼낸 진실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세월호 사고 후 침수된 휴대전화의 데이터 복구 작업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침수된 휴대전화라도, 내부의 메모리칩만 부식되지 않았으면 그 안에 저장된 데이터를 살려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복원된 데이터들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인 이번 참사에서 움직일 수 없는 중요한 증거가 될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생존자의 증언과 고인들의 마지막 기록을 바탕으로 초기 사건을 재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세월호의 기울기 분석,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놓쳐버린 3번의 기회를 찾았다. 또한 제작진은 최초로 입수한 한 장의 문건을 통해 또 다른 진실을 찾아보기로 했다

 

# 남아있는 미스터리.. 진실은 무엇인가?

전남 진도군 관매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수백의 목숨을 안은 채 침몰한 후, 대한민국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대통령은 대국민담화문 발표를 통해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원래의 해경의 역할을 신설되는 국무총리 소속의국가안전처에서 담당하겠다고 초강수를 뒀다. 그러나 일본의 한 해양 사고 전문가는 갑작스러운 재난의 경우 현장 중심의 지휘가 매우 중요하며 이번 사고는 현장 지휘 통제를 하지 못해 낳은 참사라고 했다.

 

세월호 사고 해역을 담당한 진도 VTS(해상교통관제시스템)는 현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제 기능을 수행하지도 못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방송에서 해경이 공개한 진도관제센터의 VTS 교신 녹취록을 분석하여 편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해경은 크게 반발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이 원본이 아니라며 '진짜원본 파일을 우리에게 보내왔다. 그런데, 그것은 지난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과 동일한 것이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월호 침몰 후 5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짚어보고, 생존자들의 증언과 고인들의 기록을 토대로 조각난 그 날의 기억들을 복원하고, 바다 속에 잠긴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건져 보고자 한다.

출처: SBS그것이알고싶다. 미리보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들??  진실은 무엇이고??  그 진실은 밝혀 질수 있을까요? 아래에서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여러가지 의혹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는 충분히  탑승자 전원을 구조하고도 남을 만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때 구조를 하지 않아서 엄청난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에서 구조된 승객의 증언 내용을 보면 우린 구조가 아니고 탈출한거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해경과 구조대책 본부는 세월호 승객의 구조작업에 대한 의지가 있었을까요??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첫번째? [ 세월호 침몰사고의 정확한 시간은 언제일까?]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첫번째 의혹은  세월호 침몰사고가 언제 일어 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위에 두개의 기사 내용을 보시면 2014년 4월16일 오전 7시32분에 기사가 작성되어진 것으로 나타나 있고 세월호의 침몰 상태가 정확히 들어가 있네요 붉은색 박스를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해경은 현재 헬기를 동원해 학생 6명을 구조한 상태라고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비정을 이용해 학생 100여명을 옮겨 태우고 있다는 구체적인 기사 내용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이 지난후 정부의 진도해상 여객선 침몰사고 상황보고 자료에는 사고 시간이 8시경으로 바뀌어 있네요 기사는 이미 7시32분에 작성이 되었는데 어째서 정부 사고관련 보고서에는 8시로 시간이 변경이 되었을까요? 위에 기사들도 이후 사고 시간을 수정한 것으로 알려 지면서  정확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세간에 알려진 세월호 침몰당일 시간대별 내용입니다.

 

8 52: 단원고 학생 전남소방본부 119상황실에 “살려주세요” 침몰 첫 신고

8 55: 세월호에서 해상교통관제(VTS)센터에 “배 넘어간다” 조난 시고.

8 58: 목포 해경 상황실로 탑승객이 “세월호 침수” 신고

9 05: 목포 해경, 해양경찰청에 ‘상황보고서’ 팩스로 전송

9 25: 강병규 안행부장관 충남 아산 행사장에서 ‘세월호 사고’ 전달 받음.

9 30: 해경, 청와대(사회안전비서관실 등)에 ‘세월호 사고’ 상황 보고.

9 31: 안행부,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상황 전달

9 32 ~ 10 00: 대통령에게 어떻게 상황 전달했는지 미공개

9 30~40: 선장 등 선박직 승무원 전원 해경 도움으로 탈출

9 40: 해경, 해양사고 ‘심각’ 경보 발령

10 00: 박 대통령, “단 한 명의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고 지시

10 00: 중앙재안안전대책본부(안행부), 110여명 구조 발표

10 10: 해군 고속함, 고속정, 해상초계 링스헬기 도착

10 30: 청와대 첫 브리핑 “대통령이 즉각적인 보고를 받았다.

11 10: 세월호 60도 기울며 완전 침몰 시작

11 10: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오보(해경 말 인용해 단원고와 경기교육청이 발표)

11 15: 중대본, “구조인원 161명”이라고 발표

11 20: 세월호 사실상 완전 침몰(사고 신고 2시간 20분 경과)

12 50: 최초 사망자 확인

14 00: 중대본, “탑승객 477명 중 368명 구조됐다”고 발표

14 40: 해군 구조대(SSU), 특수전단(UDT), 육군특전사 현장도착 (즉각투입 안됨)

16 12: 해난구조대 첫 입수(사고 신고 후 7시간 17분 경과)

17 40: 박근혜 중대본 방문, “구명조끼 입었다는데 왜 발견하기 어렵냐?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기사가 7시32분에  이미 온라인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지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침몰 신고??  기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특별한 예지 능력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컴퓨터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해서 기사 작성 시간이 오류가 있었다고  변명 할수도 있게지만 기사는 한 곳에서만 나온게 아니라 동시간대 여러 매체를 통해서 퍼지고 있었는데 정부는 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세월호 침몰의혹 두번째?[일등항해사는 누구?? 국정원 요원?]

 

 

세월호 1등 항해사와 관련된 의혹을 재기한 네티즌의 글입니다.  세월호 사고는 정말 수많은 의혹 투성이 뿐인데요 선장도 갑자기 휴가를 내고 대리 선장이 투입되지를 않나 3등항해서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버젓이 1등항해사 직위를 맡은 것도 수상하고 위에 1등항해사가 취한 행동을을 봐도 너무나 수상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선장의 휴식시간에 1등 항해사가 배를 조종 지휘할수 있도록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세월호 사고 하루 전날 기가 막힌 타이밍에 공포했네요?? 마치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인것 처럼 말이죠??

 

 #세월호 침몰 의혹 세번째?[왜? 진도VTS교신 내용 조작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편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진도 VTS 와 세월호간의 교신내용이 조작되었음이 밝혀졌었는데요  어떤 숨겨진 비밀이 있던 것일까요? 교신내용에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던것은 아닐까요?  이런 의문이 더 커지는 것은 세월호 사고 발생시 보고 체계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보시면 의혹이 더욱 커질수 밖에 없는데요~

 

 

해양사고 보고계통도 입니다. 세월호 운항관리 규정의 해양사고 계통도를 보시면 세월호는 국정원 제주지부 및 인천지부가 바로 연결돼있는것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국정원 지부의 전화번호화 세월호가 사용하는 조난비상 통신 주파수 채널등도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세월호에는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무언가 중요한 것들을 운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던 걸까요? 그래서 이번 침몰 사고 발생시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것들을 감추기 위해서 구조작업도 늦추고 모든 것을 조작했던 것일까요?? 비 정상적인 사고보고 계통도를 통해서도 세월호 관련 의혹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의혹 네번째?[오렌지맨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는 누구??]

 

 

 

한때 온라인 상에서 오렌지 맨이 누구냐? 그를 잡아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의혹을 밝힐수 있다고 하면서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을 기억 하실겁니다. 실종자 구조선에 검음 모자를 쓰고 당당히 세월호로 향한 오렌지맨 그리고 몇 시간후 구조대에 의해서 다시 구조보트에 올라타고 구조된 다른 탑승자 틈바구니에 끼어 있다가 사라진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신원을 밝혀야 한다며 오렌지맨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 시켰는데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고  의혹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세월호 침몰 의혹 다섯번째[ 세월호 침몰 원인은 잠수함??]

 

 

해경이 제공한 세월호 침몰사고 동영상 입니다. 세월호가 가라 앉고 있는 모습의 뒤로 잠수함처럼 보이는 물체가 보이시나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이 잠수함일 꺼라는 의혹이 제기된 영상입니다. 때문에 사고의 원인을 감추기 위해 계획적으로 세월호 탑승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는데요 이상한 점은 세월호 구조자 중에 세월호 선원 대부분이 구조되었는데요  해경이 구조보트를  세월호에 점근 시킬대 승객들이 탑승한 쪽이 아닌 선원들이 탑승한 쪽으로 구조보트를 제일먼저 갔다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사고의 책임이 있는 선장과 세월호 선원을 보호 목적이라는 이유로 해경의 집으로 대리고가서 잠을 재웠는데요  선원들이 묵었던 건물의 CCTV가 몇시간 동안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도 밝혀지면서 무언가 정부가 선원들에게 암묵적 지시를 내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재기되기도 했습니다. 또 처음 구조작업에 언딘만을  투입함으로써 구조작업이 지연되고 수색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았는데요 이점 또한 수상한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간 잠수부들과 수많은 해군특수 요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투입하지 않았던 것은 무언가 찜찜합니다. 아무리 유속이 빠르고  구조 작업이 어려운 자연환경 조건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여섯번째?[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유병언 회장에게?]

 

 

 

세월호 침몰사고 직후 세월호 구조작업 상황과 함께 떠오른 유병언 세모그룹 전회장에 대한 언론보도~ 너무나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언론에서 유병언 전회장에 대한 보도를 앞다퉈 방송하고 정부 또한 이전의 자금횡령 및 세금을 포탈한 대기업 회장들과는 비교도 할수없을 정도의 강도 높은 수사를 펼쳤는데요 유병언 회장과 그 자녀들이 모두 지명수배를 받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네요 이런건 이전엔 듣도 보도 못한 일인데요 유병언 회장과 함께 구원파가 뜨고, 관련된 연예인들이 뜨고,  이미 지난지 한참된 오대양사건도 들먹여지는 이유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질 희생양으로 정부가 유병언 회장을 선택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구조작업 지연으로 인한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해경과 정부에게 쏟아질 비난을 유병언이라는  희생양을 통해서 피해가려는 속내가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해경의 해체라는 초강수  방안을 들고 나왔지만 실제로 해경은 해체되는게 아니라 다른 부서로 통합되어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이름표 바꿔달기에 지나지 않는  눈속임에 불과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 분노 할수 밖에 없는데요  진실을 밝히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지려는 노력은 않하고 이런식으로 비난을 모면하려는 꽁수를 보이니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에 대해 정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일곱번째?[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다? 않잡는다??]

 

청해진해운의 실 소유주라 할수 있는 유병언 회장에게 처음에 신창원과 동일한 현상금이 걸렸던걸 기억 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는데 기여하면 보상금이 5억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또 유병언 회장이 해외로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가 거부를 당했다는 뉴스 보도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 것일까요? 않잡는 것일까요?  아직까지 세월호 침몰사고의 실종자 수습이 되지 않은 지금의 시점에서  실종자 수색의 지연에 따른 비난과  또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책임문제가 다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유병언 회장은 늦게 잡히면 잡힐수록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기에 좋은 이벤트적 인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도 최대한 지연하고 선체 인양작업도 최대한 늦출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이 지치고 세월호에 대한 관심이 줄어 들면 충분한 대응책을 마련한 정부가 그때 실종작업도 마무리하고 선체도 인양하는 작업을 하지 않을까요? 아마 그때 쯤이면 유병언 회장 일가도 모두 잡혀 있을꺼에요~ 그래야 모든 언론의 포커스가 유병언 회장에게 쏠릴테고~ 세월호로 인해서 분노에 가득찬 사람들은 유병언 회장 일가에게 그 분노를 쏟아 내게 될테죠~ 정부는 그런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아들인 일등 공신으로 비난의 화살을 피해갈수도 있겠네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더 많은 의혹들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리해 볼까 합니다.  아무튼 이번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를 통해서 더 많은 의혹들이 밝혀지고 좀더 진실에 다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재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좀더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서 제3, 제4의 불편한 진실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6.07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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