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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유병언 회장과 유병언 회장의 장남인 유대균씨의 검찰소환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놓고  정부는 유병언 회장과 청해진 소유주인 유병언 회장의 장남인 유대균씨에 대해 검찰출석 요구를 받은 유병언 회장과 유대균씨는 검찰의 출석 요구를 무시하고 잠작해서 몇일전 유대균씨에 대해서 검찰은 A급 지명수배를 내리고 유대균씨 검거에 공을 세운 경찰에게 일계급 특진을 시키겠다고 했는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9회에서는 지난번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 사고의 진실을 밝혔던 방송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침몰사고의 원인과 배후에 있는 유병언 회장과 구원파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오늘 밤 방송을 분비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도 상당한 부담을 가지고 방송을 준비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가뜩이나 구원파 신도들은 종교 탄압이니 뭐니 해서 정부와 언론 매체에 대해 반발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방송 이후에 더더욱 거세게 반발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유병언 이라는 인물이 대체 누구이길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에 대해 방송을 준비 했을까요? 구원파 신도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종교탄압이다. 인권타압이다라는 입장으로 유병언 회장과 그의 아들을 감싸고 돌고 있는데요~ 유병언 회장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구원파 신도들은 그를 감싸고 도는 것일까요?? 그리고 구원파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먼저 유병언 회장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유병언 회장의 생애

 

초기

일본 교토 시에서 사업을 하던 한국인의 아들로 태어나 6살 때인 1946년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귀국, 부모의 고향인 경상북도 대구에 정착하였다. 학창 시절 그는 학업 성적은 우수하지 않았지만 어떤 일이든지 몰두하는 성격과 함께 뛰어난 손재주를 가졌다는 평을 들었고, 이러한 손재주가 훗날 그가 기업인으로 활동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한다.[3] 대구 성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4] 독립교회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성경학교를 수료하고 신앙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1962년부터 권신찬이 담임하는 교회에 출석하면서 그로부터 신임을 얻고 1966년 그의 딸 권윤자와 결혼하였다.[5] 1981년 12월 권신찬과 함께 기독교복음침례회를 정식으로 출범시켰다.[6]

 

기업 활동

1975년 무역업체인 삼우트레이딩을 인수하여 기업인으로 활동을 시작한 유병언은 1979년 주식회사 세모를 설립, 건강식품, 선박제조, 자동차부품, 건설 등 9개 계열사를 거느린 종합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세모라는 이름의 의미에 대해 유병언은 안정감을 주는 모든 도형의 기초인 삼각형을 의미한다고 밝힌 바 있으나, 구약성경 출애굽기의 유대인 지도자 모세의 이름을 뒤집었다는 견해도 있다.[7] 1986년에는 선박 사업 경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강 유람선 사업권을 취득하여 주목을 받았으나,[8] 1990년 선착장에 정박중이던 세모 유람선 2척이 태풍으로 떠내려온 경쟁업체 유람선과 충돌, 표류하다가 마포대교 교각을 들이받고 침몰하여 유람선을 정박하던 세모 직원 1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기도 하였다.[9]

1991년 5월에는 한강 유람선 사업에서 철수한 원광해운 유람선 2척을 인수하여 한강 유람선을 독점 운항하게 되었으나[10] 이 무렵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과 연루되면서 구속 수감되었다. 이듬해 오대양 대표 박순자로부터 자금을 받았다는 부분에는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의 헌금을 상습 횡령하였다는 혐의는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4년 확정 판결을 받고 복역하기도 하였다.[11] 1995년에는 세모에서 해운사업부를 분사시켜 자회사 세모해운을 설립하고 서해안과 남해안 20여개 항로에 총 27척의 여객선과 화객선을 운항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연안여객선업체로 성장시켰으나 이후 무리한 투자 후유증으로 경영난을 겪다가 1997년 부도 처리됐다.[6][12][13]

 

부도 이후

부도 이후 세모의 해운 사업은 1999년 3월 그의 아들들에 의해 설립된 청해진해운으로 승계되었으며, 세모의 한강 유람선 사업은 2004년 세양선박에 매각되었다.[14]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던 세모의 조선사업부는 2005년 7월 주식회사 천해지로 분사하였다. 이후 유병언은 기업 활동을 중단하였고, 한동안 대한민국에서 행방이 묘연하였다.

 

사진작가 활동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를 일으킨 청해진해운의 모기업 아이원아이홀딩스 계열사 명단에 아해라는 이름의 기업이 올라있는 것이 확인되고, 아이원아이홀딩스 대주주인 유병언의 둘째 아들이 아해 국제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의 대표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국에서 활동중인 사업가 겸 사진작가로 알려진 '아해'라는 인물이 유병언과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었고,[15] 이는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2][16]

아마추어 수준의 사진 작품들로 프랑스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등 유럽 각지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면서 런던 교향악단을 초청하는 등 재력으로 주목받았으나, 전시회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거액의 후원금을 제공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루브르 박물관 전시회를 위해서 유병언은 110만 유로(약 16억 원)를 기부했고 베르사유 궁전 분수 재단장 사업비 140만 유로(약 20억 원)을 부담한 것이 밝혀졌다.[17] 천해지는 2012년 국제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 프랑스’와 사진 예술 작품을 파는 ‘헤마토 센트릭 라이프 연구소’에 각각 14억원, 12억원을 투자했다.[18]

 

특기 사항
유병언과 그 일가가 13개 해외법인을 통하여 대한민국 및 타 국가에 보유한 주식과 부동산 등의 가치가 한화 약 2,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2] 대한민국에서 신분을 숨기고 자신의 호인 아해라는 이름만을 내세워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2012년에는 프랑스 남부에 자리잡은 쿠르베피(프랑스어: Courbefy) 마을을 52만 유로(약 7억 7,000만 원)에 통째로 사들여 주목받기도 했다.[19]
태권도 유단자로서 1968년에 이미 공인 5단을 획득하였고,[3] 현재는 공인 7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대구권에서 무술계의 실권자로 활약하던 전두환의 친동생 전경환과 이 때 무술을 통해 맺은 인연이 계기가 되어 훗날 그가 기업 활동을 할 당시 전경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3][8]
대한민국 정치계와 연예계에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전양자는 기독교복음침례회의 핵심 인물 가운데 하나이며, 가수 겸 매니지먼트 기업인 박진영은 그의 조카사위이다.[5]
그에게는 5명의 핵심참모가 있으며 모두 여성이다.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
김경숙 국제영상 대표이사
김명점 세모신협 이사장
윤두화 아이원 아이홀딩스 이사
이순자[20] 전(前) 문진미디어 대표이사

 

자료출처: 위키백과

 

유병언 회장 그는 종교인일까요? 기업인 일까요?  그의 생애와 삶을 살펴보변 그는 종교인이면서 기업인이고 사진 작가로도 활동을 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재산과 그의 인맥은 상상을 초월하다는 사실은 이미 각종 매스컴에서 각종 보도자료로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도 잘 아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것은 배우 전양자씨가 유병언 회장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과 가수겸 프로듀서인 JYP의 박진영이 유병언 회장의 조카 사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유병언 회장은  이전 오대양사건으로도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지난번 포스팅때 http://koras.tistory.com/700 에서 전양자 씨와 오대양 사건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 보았는데요 전양자씨가  유병언 회장의 처남과 재혼을 했다는 내용은 잘못된 내용으로 친인척 관계가 아닌  그냥 핵심 측근으로 수정합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9회 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 방송 정리 내용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조금 민감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그런지 방송 미리보기 예고편은 없네요~ 그냥 방송에 대한 내용만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는 정도라서 그런지 오늘 밤에 방송될 내용에 대해서 더더욱 궁굼증이 생기게 됩니다.

 

 

 # 끝나지 않은 의혹
1987년, 대한민국을 뒤흔들어 놓았던 오대양 집단 변사 사건. 건물 천장 위 좁은 공간에서 발견된 32구의 시신은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다. 수년째 죽음의 원인이 정확히 규명되지 못한 상황에서, 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이었다. 그러나 검찰은 유병언 회장과 오대양 사이의 구체적인 접점을 밝혀내지 못했고, 그는 종교를 빙자해 신도들의 돈을 빼돌렸다는 내용의 상습사기 죄목으로 4년의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이후 그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오대양 사건으로부터 27년이 지난 2014년 4월. 전 국민을 슬픔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다시 등장한 이름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었다.

# ‘구원파’ 안에서는 무슨 일이? 

유병언 회장과 그의 아들이 주로 설교를 했다는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세칭 ‘구원파’로 불린다. 과거 ‘구원파’ 안에 몸담았던 여러 제보자들은 그 안에서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증언했다. 특히 교회를 위해 재산을 바쳤다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신앙을 위해 투자했던 돈은 고스란히 빚으로 돌아왔다고 그들은 증언했다. 그들은 유병언 회장이 선지자로 추앙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성경을 많이 알고 그러기 때문에 어떤 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그 소리에요. (중략) …지혜자 뭐 사도바울 같은 사람 막 이런 식으로 똑같아요. 항상. 
 [전 구원파 신도 이씨와의 인터뷰 中 ]

우리 새끼 주머니 속에 있는 돈까지 빼다가 다 갖다 바쳤는데. 이게 뭔 소린가.
[ 전 구원파 신도 윤씨와의 인터뷰 中 ]

우리는 방송 최초로 삼각지에 위치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서울교회 내부에서 교회 대표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표는 현재 제기되는 세간의 의혹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들이 말하는 유병언 회장과 구원파, 그리고 오대양의 진실은 무엇일까?

부실 정부라는 오명을 피하려는 종교 탄압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
지금 정부의 행동은 마녀사냥이다.
국민 분노의 화살을 피하려고 구원파에 겨누고 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

 

# 세월호 참사, 막을 수 있었다!
과거 청해진 해운의 한 직원은 세월호를 포함한 청해진 해운의 배들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상습적으로 과적을 했다고 증언했다. 더불어 청해진 해운과 그 배후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면서 유 전 회장의 감춰진 실체가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다. 1997년, 세모 그룹 부도 이후 단기간에 수천억 원 대의 자산가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진 유 전 회장. 청해진 해운을 비롯한 수많은 계열사의 실소유주로 그림자 경영을 했다는 의혹의 중심에는 유병언 회장과 그 측근들이 서 있다.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유병언 회장의 실체는 미궁 속에 숨겨져 있다. ‘구원파’의 설교자였던 유병언 회장이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걸까? 또 그는 과연 세월호 참사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일까? 

출처: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32일째 입니다. 오늘까지 사망자 285명, 실종 19명이라는 끔찍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하여 아무도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를 제때 하지 못해서 인명 피해를 키운 정부도, 사고를 낸 세월호 운행사인 청해진 해운의 소유주 유대균씨도~ 그리고 그 배후에 있는 유병언씨도~ 그 어느 누구하나 이번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기 보다는 숨으려고 하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오늘 방송을 통해서 유병언 회장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 관계가 올바르게 규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참사에 대한 적법한 책임을 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유병언 회장과 그 일가 뿐만 아니라 정부의 미흡한 대처에 대한 방송도 제작해서 다시는 이런 참사가 우리나라에서 재발 되지 않도록  적법한 정책이 수립될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5.17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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