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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갤럭시S7edge/S7이 드디어 예약 판매에 들어가네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는 11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이에 앞서 오늘부터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7정식 판매 개시일인 11일부터 갤럭시클럽제도를 운영한다고 하는데요  갤럭시클럽제도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1년동안 사용후 반납하면 최신형 스마트폰으로 교체해주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교체주기가 통신사 약정때문에 보통 2년으로 묶여 있기 때문에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을  구입하고 싶어도 구입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매력적인 제도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삼성전자는 이 갤럭시클럽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스마트폰 교체주기를 앞당겨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을 활성화 시키려는 전략을 펼치려고 하는거 같은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최신형의 스마트폰을 추가 할부금 부담없이 1년만에 교체해서 사용할수 있다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그럼  오늘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가는 갤럭시S7edge/S7 제품을 살펴 보도록 할까요?

 

 

[사진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삼성전자의 갤럭시S 시리즈는  스마트폰 프리미엄 시장에서 나름  매니아 층을 확보했다고 보여지는데요  디자인도 좀더 세련되고 고급스러워진 느낌입니다. 기존의 모델들과 전체적인 디자인의 큰틀이 달라지진 않았지만  사진 상으로 볼때는 좀더 부드러운 곡선감이 강하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스마트폰의 외형 디자인은 보통  전원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확인 할수 있는 부분이 많지는 않을꺼 같은데요  갤럭시S7edge/S7의 카메라와 조작부위 사진인데요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처리를 한거 같네요

 

 

[사진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갤럭시S7edge와 S7는 편안한 그립감과 견고함을 동시에 갖췄을 뿐만아니라 3D Glass Forming의 독보적인  공정방식을 통해서 3D 유리를 정교하게 곡면화 하였으며 이음새 없는 글래스와 메탈의 일체감으로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곡선라인과 얇은 두께가 스마트폰 작동시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해 준다고하는데요 이뿐 아니라 방수와 방전기능을 포함하고 있어서 비오는 날이나 수영장에서 사진을 찍을때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수심 1.5m에서 30분이내 일시적 침수에 대한 방수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방수기능이 되어 있다고 수중에서 장시간 사용하면  제품이 망가질수 있으니  장시간 물속에서 사용하는 것은 권해드리고 싶지 않네요^^

 



 

 

[사진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대부분의 신형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제품의 성능 뿐만아니라 사람들이 크게 관심을 갖게 되는 부분이 스마트폰에 장착된 카메라의 성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꺼 같습니다. 실제로  아이폰을 비롯해 새롭게 출시된는 스마트폰 마다 카메라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소비자들에게도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많은 어필을 하려고 하고 있다는걸 광고를 통해서도 확인 할수 있으니까요  스마트폰에 장착되는 카메라 성능이 한계는 어디인지가 궁굼해질 지경인데요  갤럭시S7edge/S7에 장착된 카메라는 F1.7렌즈와 1.4㎛의 대형 픽셀로 더 많은 양의 빛을 이미지 센서에 포착해서 밝고 선명한 사진을 찍을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이미지 픽셀에 듀얼 포토 다이오드 구조를 채택함으로써 Dual Pixel센서가 촬영자의 눈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초점을 맞춰 주기 때문에 순간을 놓치지 않고 사진을 촬영할수 있다고 하네요 Motion panorama 기능이 탑제되어 사진 한장으로 스틸컷과 다이나믹한 파노라마를 연출 할수 있다고 합니다.그밖에도 추가된 여러가지 기능이 있는데요  추가적인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갤럭시S7edge/S&은 그래픽 사용량이 많은 고사양 게임에서 발생될수 있는 랙과 베터리 방전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보다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수 있도록 했다고 합니다.  또 게임을 할때 기기가 가열되지 않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최초로 Valkan API를  지원함으로써 API를 이용해 제작된 게임을 할때는 그 효과를 더 확실히 경험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기능은 한국에서는 추후에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ㅠ.ㅠ 그리고 게임화면에 떠있는 버튼을 이용해서 게임 플레이를 녹화한다던지  게임 영상을 다른 플레어들과 공유할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준다고 하는데요  뭐... 이런 기능까지는 그닥 필요해 보이진 않습니다.

 

 

 

 

[사진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그렇다면 갤럭시S7edge/S7은 기존 갤럭시S시리즈와 뭐가 달라진 것일까요?  일단  달라진 핵심을 요약해 보자면  놀라운 파워와 속도 그리고  뛰어난 메모리 확장성 그리고 더 길어진 베터리 수명 (S7edge: 3,600mAh / S7: 3,000mAh), 고속충전(유,무선 충전)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진출처: 삼성전자 홈페이지]

 

그밖에도 다양한 부가기능: 엣지핸들, 빠른도구모음, 중요정보 선택기능, Always On Display등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부가 기능에 대한 설명까지 하다가는  한도 끝도없이 글이 길어질꺼 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주요 기능들은 직접 제품을 구입해서 사용해 보시면서 터득하시는 것이 알아가는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S7edge와 S7의 판매가격은 내장메모리 32GB 기분으로 갤럭시S7edge가 92만원, S7이 83만원 정도에 출고가가 책정될 것으로 전망되어 지고 있는데요  이 가격은 지난 갤럭시S6 보다  각각 5만원에서 2만원 가량 낮아진 가격이라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매력적인 부분은 처음에 설명드린 갤럭시클럽제도 운영으로 1년만 사용후 갤럭시S8 시리즈 출시되면 새 스마트폰을 추가 할부금 부담없이 교체받을수 있다는 것일꺼 같습니다. 

      스마트폰  |  2016. 3. 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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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간으로 10월8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삼성 스마트폰에 대한 ITC의 미국 수입 금지 조치와 관련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하네요~ 지난 8월  ITC의 애플 아이폰 수입 금지 판정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과는 정반대의 결정이기 때문에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자국의 애플은 허용되고 타국 제품인 삼성은 않된다는 공정하지 못한 판단이라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를 바라보면서 미국이 국제 사회에서 자유무역주의를 강조 하면서도 자국 산업에 대해서는 보호무역주의로 일관하고 있는거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게 되는 결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난 8월 ITC는 삼성 갤럭시S, 갤럭시S2, 갤럭시 넥서스 등이 애플 상용특허 2건을 침해했다고 인정하고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미국 수입 금지 판정을 내렸는데요 ITC가 삼성이 침해했다고 인정한 침해 특허는 ▲휴리스틱스(특허번호 949) ▲이어폰에서 플러그 내 마이크를 인식하는 기능(특허번호 501)입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ITC 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삼성전자의 특허침해 해당 스마트폰은 미국 수입이 전면 금지되게 되었습니다. 구형 모델이기 때문에 삼성전자에 영업적 손실은 크게 없을 것으로 예측 되고 있기는 하지만 앞서 애플의 수입금지 조치는 거부권을 행사하고 삼성 제품에 대해서는 다란 잣대를 적용해 수입 금지 조치를 승인 했다는 것이 실망감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애플의 삼성 제품 수입금지 신청부터 오바마 행정부의 ITC결정 수용까지의 요청일지 내용 입니다.  동기간 애플도 동일한 특허 침해로 인해서 ITC에서 애플제품의 수입금지 조치를 내렸지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삼성이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비차별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표준특허를 남용했기 때문에 ITC 판정에 거부권을 행사한다고 설명했었는데요 그러나 애플이 삼성의 침해 결정을 받아낸 특허 2건 중 1건인 949 특허도 미국 특허청(USPTO)에서 무효 예비판정을 받은 특허로 이번 삼성스마트폰의 수입금지 결정은 논란의 여지를 남기고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결정은 결국 미국의 보호무역주의를 또 한 번 드러낸 것에 불과하다는 지적입니다.

 



 

 

최근 세계적은 경기 불황속에서 세계 각국은 자유무역주의를 포기하고 자국의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보호무역주의를 표방하는 경우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보호무역주의는 국가산업을 보호육성하기 위하여 국가가 적극적으로 수출을 통제하고 수입을 제한하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선진공업국들이 신흥공업국을 상대로 유치산업이 아닌 산업을 보호할 목적으로 보호무역정책을 강화해 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신보호무역주의라고 합니다. 매장 자원이 부족한 대한민국은 자원을 수입 가공하여 다시 수출을 해서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런 선진국들의 보호무역주의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수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세계 무역시장에서 각국의 보호무역주의로 인해서 문제가 되었던 사례들입니다. 이번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삼성 스마트폰의 수입금지 조치도 미국의 자국내 기업을 보호하고자 하는 보호무역주의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애플 편들기가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는 삼성과 애플의 소송에 관련된 여론에서 오히려 애플에게  불리한 분위기를 형성할 수있다고 내다 보는 관측도 있는데요  유럽을 비롯해 다른 국가에서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반감과 견제가 커질 수 있을꺼 같습니다.. 한 뉴스 기사를 보니 영국 시장조사업체 미디어 메저먼트에 조사한 결과를 보면 지난해 미국 배심원 평결이 나온 직후 2주간 페이스북에 게재된 네티즌 댓글을 분석한 결과 애플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은 소송 전 약 20%에서 소송 후 80%로 급증했다고 하니~ 이번 판결로 인해서 애플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더 커질지 궁굼해 지네요~ 아무튼 이번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편파 판정으로 더 이상  미국이 공정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는 나라가 아님이 전 세계에 알려지는 계기가 된거 같습니다.

 


      카테고리 없음  |  2013. 10. 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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