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가 MBC에서 구가의 서로 당당히 배우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수지의 연기력은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무난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때아닌 수상소감 태도논란이 벌어져 인터넷 세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수상소감을 보였는지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수지 수상소감이 정신없죠~


아직 어리고 처음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이름이 불려지는 사람과 안불려지는 사람의 서운함까지 생각한 어쩌면 수지 다운 수상소감이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모습을 보고 마녀사냥에 들어갔습니다.


수지의 수상소감이 불성실 하다는 점입니다.


상을 가볍게 본거 아니냐?


놀러 왔냐? 등등


수지를 까내리기 바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상을 탔을 경우 얼마나 말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몇 번 타봤다면 잘 하겠지만..


처음이라면 어땠을까요? 



수지가 물론 처음으로 상을 받는것은 아니지만


연기자로서 상을 받는 것은 어색한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가수와 달리 연기자는 공을 돌려야 할 대상도 많기 때문에


더 어색할 수 있습니다. 



즉,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실수였고 예쁘게 봐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의 못된 심보는 이런 문제를 하나하나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발 새해에는 마음을 여유롭게 가져보면 안될까요?


사람의 흠을 까내리기 보다는 좋은 마음을 갖고 봤으면 좋겠습니다.


      분류없음  |  2014.01.01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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