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오후 2시 20분경 인천 모자살인 사건 피의자인 차남 정모씨의 아내가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자택에서

현관 손잡이에 목을 매 스스로 목숨을 끈은채 발견되었습니다.  차남 정모씨의 아내는 유서에서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으며 조사 과정에서 자신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담당 경찰관에 대해 심하게 비판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고 하는데요~~

 

 

 

자살안 김모씨의 유가족이 현장에서 오열하고 있습니다.  김모씨는 지난 모자살인 사건의 피의자인 차남 정씨와

공범이 나니냐는 의심을 받아왔고 이번 사건이 미궁에 빠질수 있었으나 점점 수사망이 좁혀오면서  불안감을 느낀

김모씨가 차남 정씨의 어머니가 유기된 장소를 경찰에  신고함을 통해서 수사가 급물쌀을 타게 되었고..

결국 24일 저녁 차남 정씨가 엄마와 형을 살해한 것으로 구속되게 되었습니다.

 



 

 

경찰은 조사과정에서 김씨에게 욕설과 폭언을 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지만 김씨가 목숨을 끈음에 따라

진실을 밝히기는  쉽지 않을꺼 같습니다.  공범으로 의심 받던 김씨가 자살을 하면서 까지 억울함을 호소 한것을 보면

이번 모자 살인사건은 차남 정씨의 단독범행인 것 같습니다. 차남 정씨는 김씨가 숨진 사실을 모른체 조사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 개인이 도박에 빠져서 집안 전체가 한순간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10억원이 넘는 재산이 있으면 무얼 하나요?? 돈 때문에 엄마와 형까지 죽이는 패륜 사건이 발생되는데요~~

 

 

 

김씨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했지만 차남 정씨가 자신의 부인이 범행에 가담했다고 진술했고

오늘 정씨 부부의 혐의를 입증하는 추가 증거를 제출했고, 정선과 울진에서도 시체 유기시 함께 차에서 내렸다는

정씨의 진술도 받은 것으로 경찰은 발표 했습니다. 그리고 시신 유기 방법과 관련된 내용을 카톡으로 주고 받은

내용을 추가 증거로 제출 했다고 하기 때문에 김씨의 자살은 심적 부담감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의견이 많네요~

아무튼 당사자가 죽음으로써 본인이 공범이든 공범이 아니든 의미 없게 되었지만~ 얼울한 죽음일수도 있기 때문에

조금은 동정이 가네요~ 아무튼 이번 사건을 통해서 우리 사회에 가정의 결속력이 얼마나 약화되어 있는지도

느낄수 있게 되었네요~~  경찰은 끝까지 정확한 사실을 밝혀서 잘잘못을 가리고 다시는 이런 패륜적인 범죄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핫이슈  |  2013.09.2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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