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젤 승용차들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막상 구입을 할려고 하면 한번 더 디젤과 가솔린에 대한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떤 선택이 좋을지 구매 포인트를 점검해 보도록 할테니 참고해 보세요. 


연 주행거리 2만km 아래면 가솔린으로~




1년 주행 거리가 2만km 아래라면 디젤의 매력은 많이 떨어집니다. 승차감, 기타 신경 쓸거 많고 소음까지 디젤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 휘발유가 비교하기엔 한참 거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상 기간에는 전혀 문제가 안되지만 3년이 지난후 들어가는 소모품이나 기타 유지비용이 디젤이 비싸기 때문에 거의 큰 차이가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러므로 주행거리가 2만km 이하라면 걱정없는 가솔린이 유리합니다. 


3년 이내 차를 팔거라면 디젤로!





요즘은 차 교환주기도 3년 이내로 짧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차를 자주 교환하는 사람들은 감가를 생각 안해볼 수 없는데요. 감가를 생각한다면 디젤차가 유리합니다. 국내는 아무래도 연비에 민감한 사람들이 많아 휘발유 보다는 디젤의 가치를 더 쳐줍니다. 현재 BMW 520D가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연비에 대한 유리한 차가 감가도 적어지니 단기간에 차를 팔 생각이면 디젤로 하시는게 여로모로 유리합니다 





디젤 중고차? 가솔린 중고차? 선택은!





중고차를 살때 연비는 좋지만 가격이 비싼게 디젤차입니다. 아이러니 하죠~ 3년이 지났는데도 디젤이 비싸다는건!! 그래서 중고를 선택한다면 가솔린 중고차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일단 싸고 소모품 비용에서도 유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연비에서는 고전을 하지만 주행거리가 짧다면 더더구나 중고에서는 휘발유가 답입니다. 


디젤 중고차는 경계대상!





디젤은 시간이 지날수록 소음 및 진동이 심해집니다. 그래서 다른 차량 계통의 문제를 파악하는데 더어려워지는 문제도 있습니다. 즉, 좋은 중고를 받을 수 있다면 최상이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차에 문제가 있는 것을 모르고 구매할 수 있는 위험부담이 따릅니다. 저렴하게 하는 선택도 좋지만 꼼꼼하게 확인할 수 없는 능력이 없다면 중고차 보다는 새차가 좋다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중고차 문제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습니다.


디젤, 가솔린 고민 해결되셨나요? 자신의 상황을 잘 맞춰 좋은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  2013. 9. 1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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