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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코스트코 앞 수제버거 전문점 Burger Freckly(버거 프레클리) 오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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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의정부 코스트코 앞 상가 건물에 새로 오픈한 수제버거 전문점 Burger Freckly(버거 프레 클리)에서 햄버거를 사다가 점심 한 끼를 먹었습니다.  어제 7월 6일에 오픈했는데요  어제 오픈 행사로 1+1 행사(100개 한정)를 해서 오전에 모든 재료가 소진되어 문을 닫았다고 들었는데요 얼마나 맛있을까 궁금해지더군요

의정부 코스트코 앞에 생긴 수제버거 집은 가맹점이 아닌 본사 직영점이었는데요 좀 생소한 햄버거 브랜드라서 인터넷에서 버거 프레 클리 검색해 봐도 나오는 게 없는 걸 보면 신생 외식업체인 거 같습니다. 아무튼 매장 앞에 세워진 홍보 POP를 보니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에서도 배달 주문이 가능한 거 같습니다.  모든 햄버거 단품 메뉴 가격이 3,900원이네요

매장에는 대략 6개 정도의 테이블이 있었고 인테리어는 깔끔하네요  주문을 받는 직원도 있고 별도로 키오스크도 설치되어 있어서 키오스크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버거 종류는 총 6가지 정도 되고 그밖에 싸이드 메뉴들도 위에 사진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장 한쪽 벽면에는 수제버거 만들 때 들어가는 재료들의 원산지가 표시되어 있는데요 음... 국내산 재료는 빵 하나밖에 없네요 빵을 만드는 밀가루가 아마도 수입산일 테니  실제로는 국내산은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버거에 들어가는 야채의 원산지 표기가 없는 걸로 봐서 그나마 야채 정도는 국내산 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야채는 신선해야 하니까 국내산을 썼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맥도널드의 상하이 버거를 좋아해서  역시나 치킨이 들어간 프레 클리 치킨버거 110버거세트를 주문했고 와이프는 프레클리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 제품을 받는데 까지는 약 15분 정도 소요가 되었네요

지금 오픈한 지 이틀째라 그런지 홍보를 위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네요 인스타그램에 햄버거 인증숏과 필수 해시태그를 올려주면 음료수 또는 치즈스틱을 서비스로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수증으로 네이버 플레이스 영수증 후기를 남져 줘도 똑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포장해서 집에 가져온 햄버거 세트 사진입니다. 그냥 보기에 좀 부실해 보이는 이유가 뭘까요? 내용물에 비해 포장이 너무 과해서 일까요? 버거 포장도 초보자가 포장했는지 좀 엉성했는데요 뭐 포장이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 맛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니까 그냥 넘어갑니다.

제가 선택한 프레 클리 치킨버거 110 버거입니다. 내용물이 빵, 치킨, 피클, 양상추로 구성되어 있네요  전날 품절까지 날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는 말에 너무 기대가 컸던 걸까요? 맛도 비주얼도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집 앞에 수제버거 집이 생겨서 자주 사다 먹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성비가 좋다는 느낌은 들지가 않네요  혹시나 의정부 코스트코 앞에 새로 생긴 버거 프레 클리에 대해서 궁금중을 가진 분들이 있을지도 몰라서 솔직한 저의 구매 후기를 작성해 봤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버거를 시켜 먹어봐야 할까 봐요 한 가지만 먹고 평가하긴 좀 아쉽긴 하네요  와이프가 주문한 베이컨 치즈버거 세트에 대한 와이프 의견은 소스가 너무 흘러서 좀 먹기 불 편다고 하더군요 구매하시는데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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