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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실종 의대생 손정민씨 사건 정리 및 친구A씨 의문점 정리?? 그것이 알고싶다가 진실 규명 열쇠가 되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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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 한강 실종 의대생 손정민씨 사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이런 글을 별로 쓰고 싶지는 않은데  정활한 진실 규명을 위해서 이 사건이 계속해서 언론에 노출이 되고 이슈화 되어야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5일에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SNS에서도  손정민씨 사건 당일의 제보를 기다린다는 글이 올라 온걸 보면 이 사건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지 알수 있을거 같습니다.

 

 

아직 손정민씨 사건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사건내용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의문점도 되짚어 봤는데요  모든 의문들이 해소되고 진실이 밝혀 지길 바랍니다.

 

[사건 정리]
◆4월24일 22시30분쯤 사망자 손정민씨는 친구 A씨를 만나 반포 한강공원에서 음주.
-편의점 CCTV에 24일 23시14분 1만8,000원 결제, 23시33분 7,500원 결제, 25일 01시12분 1만4,500원 결제

◆4월25일 01시 20분쯤
- 손정민씨는 엄마와 카톡 주고 받음

◆4월25일 01시 50분쯤
- 손정민씨와 친구 A씨 춤추는 모습 등 다수 핸드폰으로 동영상 촬영

◆4월25일 03시30분쯤
-친구 A씨는 본인의 부모님께 전화 후 다시 잠들었고 1시간뒤 일어났을때 손정민씨는 자리에 없었고
정민씨가 먼저 갔다고 생각한 A씨는 노트북과 휴대전화를 챙겨 집으로 향했다고 함(손정민씨의 아버지 증언)

◆4월25일 04시30분쯤
-친구 A씨 반포나들목 CCTV에 혼자 한강공원을 빠져나오는 모습 포착

◆4월25일 05시쯤
-친구 A씨는 자신의 부모님과 함께 손정민씨를 찾기 위해 다시 한강공원에 감

◆4월25일 05시30분쯤
-친구 A씨는 손정민씨 가족에게 정민씨가 실종된거 같다고 전화연락
손정민씨 아버지가 10분 만에 나와서 아이쉐어링을 통해 위치 추적을 하며 찾기 시작
손정민씨와 전화통화 시도했지만 전화 안 받음

◆4월25일 05시32분쯤
-다시 손정민씨 핸드폰으로 통화 시도, 친구 A씨가 전화 받음
친구A씨는 자신이(손정민씨) 전화기를 가지고 있었고 집에 가보니깐 주머니에 들어 있었다라고 함
(손정민씨 핸드폰은 갤럭시S20, 친구A씨 핸드폰은 아이폰8)

◆4월25일 05시32분 이후
-친구 A씨와 핸드폰이 서로 바뀌었다고 생각하고 A씨 핸드폰으로 수없이 전화 시도 신호음은 울리고 전화 받지 않음

◆4월25일 05시40분쯤
-친구 A씨를 만나 손정민씨의 핸드폰 돌려 받음

◆4월25일 07시쯤
-친구A씨의 핸드폰 전원 오프됨, A씨의 핸드폰 마지막 위치는 수상 택시 승강장으로 확인됨

◆4월30일
-경찰의 수색작업 끝에 실종 5일만에 손정민시 시신이 반포 한강공원 잠수교 근처 수중에서 발견 됨
친구A씨의 핸드폰(아이폰8) 찾지 못함

◆5월1일
-국과수에서 부검결과 손정민씨의 뒤통수에서 두 개의 자상과 뺨에 한 개의 자상 발견
하지만 직접적인 사인과는 무관하다는 구두의견

◆5월3일
-故손정민씨 사망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올라옴


5월4일 12시 기준으로 약 15만명 동의
손정민씨 실종당일 함께 있던 친구 A씨와 부모는 핸드폰 및 아파트CCTV,차량블랙박스 증거제출 거부,
사건당일 신고 있던 신발도 가족이 버렸다고 함

◆5월3일 이후
-서울 서초경찰서, 손정민씨의 실종 당일인 4월25일 오전 3시 전후 반포 한강공원을 방문한 차량의 블랙박스 전수조사

◆5월9일
-경찰, 손정민씨 친구A씨와 A씨의 아버지 소환조사
소환당일 친구A씨와 아버지는 변호사를 대동하고 참고인 조사를 받음

 

[친구A씨에 대한 의문점?]
◆손정민씨 실종 당일 신고 있던 신발이 더러워져서 버렸다고 함(가족이 버림)
보통은 신발이 더러워지면 직접 빨아서 신던가 세탁소에 세탁을 맡기면 되는데 신발이 더러워 졌다고 버림??
그것도 당사자 본인이 아닌 가족이 직접 버림???

◆손정민씨 친구 A씨 자신의 휴대폰이 아닌 손정민씨의 휴대폰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감
그리고 다음날 바로 핸드폰 번호 바꾸고 새로운 휴대폰 개통함(A씨는 자신의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지 않으려고 한게 아니라 연락을 주고 받기 위해 엄마의 명의에 임시 휴대폰을 개통한 것이라고 해명 함)
갤럭시S핸드폰 규격은 151.7×69.1×7.9mm / 163g 이고 아이폰8 138.4×67.1×7.3mm / 148g으로 중량과 크기에서도 차이가 있고 그립감도 다를텐데 자신의 휴대폰이 아니라는 사실을 몰랐을까하는 생각이 듬

◆친구 A씨는 잠에서 깨니 친구 손정민씨가 보이지 않아 집에 돌아갔다고 생각했다면서 집에 돌아갔다가 30분만에
아버지와 함께 친구 손정민씨를 찾아 나섬?? 사건 현장을 증거를 없애려고 다시 나온건 아니길 바람??

◆친구A씨 친구 손정민씨가 사라진 현장에 나온지 30분만에 가족에게 연락해 친구가 실종된거 같다고 연락함
보통은 혹시나 친구가 집에 들어갔는지 확인해보고 연락이 되지 않아 걱정해서 전화했다고 말하는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함 실종 된거 같다는 말은 쉽게 할수 있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함

◆친구 손정민씨 실종이후 친구의 부모님을 도와 함께 적극적으로 친구를 찾으려는 노력도 없었고, 연락을 차단함??
보통 자신이랑 함께 술을 마시다가 친구가 변을 당했다면 죄책감이 들어서라도 발벗고 찾아 나서는게 당연한데
친구의 장례식장에도 얼굴을 들이밀지 않음

◆수많은 사람들이 친구 A씨에 대한 의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본인이 직접 나서서 적극적으로 해명을 하지 않고
아버지와 변호사를 통해서 대응하고 있음?? 지금 현재 친구A씨는 참조인 신분을 뿐인데 벌써 변호사를 대동하고
대응하는 것은 무슨이유 인지?

 

그 밖에도 수많은 의문제기가 있지만 그 날의 진실은 아무도 확정 지을수 없을 것이기 때문에 친구A씨가
지금 보다는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날의 진실을 규명하는데 앞장서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듬
물론 본인이 잘못이 없다는 전재 조건하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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