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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코인(Chia Coin) 가상화폐 첫 판매 성공할까? HDD,SSD관련주 주목해볼 필요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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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라스 입니다.  오늘 치아코인(Chia Coin) 가상화폐가 거래소에서 판매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치아코인(Chia Coin)은 비트토렌트 개발자가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비트코인의 중앙화와 막대한 전력소모로 인한 환경파괴의 문제점을 막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했는데요 치아코인(Chia Coin)은 기존 비트코인 처럼 특정연산을 처리해 얻는 방식의 채굴이 아닌 저장공간 제공을 통해 코인을 얻는 파밍(farming=경작)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중국에서는 치아코인(Chia Coin)을 파밍하기 위해서 HDD와 SSD를 사재기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치아코인(Chia Coin)을 파밍하기 위해서는 먼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자신의 컴퓨터에 치아코인(Chia Coin)을 획득할수 있는 저장공간인 플롯(Plot)생성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생성한 플롯(Plot)을 HDD나 SSD에 옮겨 담게되면 치아코인(Chia Coin) 네트워크에서 정한 해시값(디지털지문)에 맞는 사용자에게 치아코인(Chia Coin)을 지급하는 방식인데요  하나의 플롯(Plot)을 생성하기 위해서 HDD저장장치에서는 3~4일정도 걸리고 SSD에서는 6~10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위에 표는 드라이브 용량 제공에 따른 치아코인(Chia Coin) 한개를 얻는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1TB를 제공시 한개의 치아코인(Chia Coin)을 얻는데 150일이나 소요가 되네요  더 빠르게 치아코인(Chia Coin)을 얻기 위해서는 막대한 저장 공간을 제공해야 합니다. 때문에 치아코인(Chia Coin) 채굴자 아니 파밍자들이 HDD와 SSD를 엄청 구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치아코인(Chia Coin)이  막대한 전력소모를 요하는 비트코인의 대안으로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대안인 치아코인(Chia Coin)은은 막대한 저장공간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필요로 한다면 이게 대안이 되는게 맞는건지 이해가 되진 않습니 많은 전문가들은  치아코인(Chia Coin)의 영향으로 HDD와 SSD 의 수요 부족이 예측된다고 하니  관련 제조회사의 주식을 사두면 좋은 투자가 될거 같습니다. 물론 치아코인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을때의 얘기 이겠지만 말이죠  아무튼 요즘 가상화폐(암호화폐) 채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치아코인(Chia Coin) 채굴 아니 파밍에 뛰어 들지도 모르겠네요^^ 

치아코인(Chia Coin)이 비트코인 처럼 높은 가격에 거래가 될것인지 오늘 거래소에서 차트를 들여다 봐야 할꺼 같네요  첫 거래 개시일이니 오늘은 가격이 치솟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조심스럽게 관망해 봐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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