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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덴마크에서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서 접했을때 참 잘되었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독일에서 도망쳐 덴마크에 숨어 있었을줄 아무도 몰랐을 텐데 어떻게 덴마크에서 체포되었을까? 정부가 인터폴에 수배자 요청을 해서 체포된 것일까?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현실은  JTBC 취재 기자가 현지 경찰에 신고하면서 체포 되었다는 것입니다.  몇 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정유라가  거부하였고  정유라가 다른 곳으로 도망칠 가능성 때문에  덴마크 현지 경찰에 신고하였고 현지 경찰이 이런 저런 내용을 확인하고 신고한지 4시간만에 정유라를 체포했다는 내용입니다.

 

 

 

JTBC는 정유라 체포 현장을 생중계하는 특종을 잡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수사기간에서도 하지 못한 정유라 체포의 결정적인 역할도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지상파 3사 방송국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의 단서가 되었던 최순실의 테블릿 PC역시 JTBC에서 입수해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최순실 국정 농단의 실체가 만 천하에 들어났고  최순실 천하가 막을 내리는데 공헌을 하였습니다.  정말 JTBC 방송국 기자들은  투철한 기자정신으로 무장되어 있는 사람들이 모인곳 같다는 믿음이 절로 생기네요  정유라가 체포 됨에 따라서  최순실을 심리적으로 더 압박 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유라와 관련된 삼성의 지원 이유등이 밝혀지면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혐의 사실이 들어 나는것도 시간 문제라도 보여집니다.

 


 

대한민국의 방송국 기자도 찾아 내는 정유라를 우리나라 수사 기관에서 못 찾아서 인터폴에 수배 요청을 내렸다는 것도 참 우스꽝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유라가 체포되기 전까지도 JTBC기자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덴마크 경찰이 수시로 JTBC기자에게 정유라에 관련해서 물어 보고 상보에 보고하고 결국 체포까지 한것을 보면 말입니다.  JTBC는  정유라 체포이후 한가지를 더 취재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수사기관이  정유라 체포를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지 밝혀주세요  그냥 언론에만  체포하겠다고  수배 요청 내렸다고 하고는 정작 아무런 액션은 취하지 않고 언론 플레이만 한것은 아닌지? 정말 궁굼하네요

 

 

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유라를 덴마크 경찰이 체포해 둘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고 들었는데 또 어영부영 하다가 정유라 놓치지 말고 신속하게 국내로 압송해 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차기 정권에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간에 JTBC 방송국에 표창장 줬으면 좋겠네요 나라를 구한 방송국으로   수사 기관이 아닌  방송국 기자의 신고로 정유라를 잡았다는 뉴스 보도를 보면서 정말 우리 나라에도 정권에 휘둘리지 않은 진정한 방송사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쭈욱 JTBC뉴스만 볼라구요  정말 JTBC 대한민국 최고 언론사 인증합니다.

      핫이슈  |  2017.01.0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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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공항장애"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왔습니다.  참으로 웃픈 일입니다.  공황장애 뜻도 모르고 사용하는 최순실이란 여자에게 놀아난 박근혜 대통령의 수준을 짐작하게 만드네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2차 청문회에는  국정농단 혐의를 받고 있는 최순실 당사자는 물론  최순실 국정 농단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여러 증인들이 갖가지 불출석 사유로  증인 참석을 하지 않았는데요  도대체 국회 청문회는  해도그만 안해도 그만인 그런 청문회 인가요?  범법자들이  자신들이 사정이 있으니 못나간다면  그냥 참석하지 않아도 되는 건가요??  뉴스를 보고 있자니 참으로 기가 막히네요

 

 

박근혜 대통령을 뒤에서 조정한 비선실세  최순실이라는 여자는 오늘 국회 청문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불참석 사유서를 자필로 작성하여 제출했다고 합니다.  청문회 불출석 사유는 바로 공황장애 인데요  최순실은 이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고 적어 제출 했다고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첨삭지도 하시던 분이  그래 한글도 모르셨나 보네요  공황장애를  공항장애라고 적어서 제출하신걸 보니 말입니다.  우린 이런 여자가 써준  연설문을 토시하나 틀리지 않고  유체이탈 화법으로  읽어 내려가던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합니다.  이런 무식한 여자에게  대한민국 대표하는 대통령이 조정 당했고  우린  이런 꼭두 각시 대통령을  투표로 뽑아 놨으니  얼마나 어이가 없고 황당한 일인가요??

 

 

 

그밖에 최순실 국정 농단 증인 출석을 받은 사람들의  청문회 불출석 사유도 참으로   가관이네요 

청와대 문고리 3인방중 한사람인  이재만 전 총무비서관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수면장애와  위 십이지장염과 구토를 동반한 두통 증상으로 도저히 청문회에 출석할수 없다고 사유서를 제출했다네요  국민들이 받은 스트레스와  수면장애 그리고 당신네들 얼굴만 봐도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가 나와 속 쓰림을 겪고 있는 국민들은 뭔가요??

 

이성한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복시현상과 뇌경색  전조증상으로 인한 복통과 고열로 강원대병원에 입원을 했고  치료를 일시 중단하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수 있다고 불출석 사유를 냈다고 합니다.  대기업에서 뜯은 돈이 얼만데? 그돈으로 좋은거 먹고 호위호식 한 사람이 갑자기 무슨 중병이 걸려서 다 죽어가는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

 


안종범 전 정책조정 수석은 지난 2015년 시술한 신장암 수술 및 공황장애 때문에  계속적으로 약물을 복용 하여야 하고 현재 건강상태가 몹시 좋지 않아 출석이 어렵다고 했다고 하는데요  2015년에 받은 신장암 수술이 잘못되기라고 했나여?   그리고  공황장애는  개나 소나 다걸리는  병인가여?  뭐 툭하면 공황장애 때문이래??  최순실이랑  쿵짝하더니 옮았나 보네요

 

박원오 전 대한승마협회 전무는 후두암 수술을 시행하게 되면  2주간 지속적인 약물치료와 음성휴식 및 안정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청문회에 출석하기 어렵다고 했다는데?  아직 수술 전이면  증인 출석하고 수술을 받던가?? 

 

더 황당한 불출석 사유를 제출한 사람이 있네요 바로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인데요   자녀가 현재 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바  방송을 통해  증언이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어 심각한 사생활 침해가 우려되고 나아가 사춘기로서 대학입시를 앞둔 자녀에게 그 영향을 미칠것이기 때문에  국회 청문회 증인 출석이 어렵다고 했다네요  자기 딸이 고등학생이고  대학입시를 앞두고 있어 영향이 미칠껄 걱정하는 인간이  대한민국 국민에게 봉사하라는 고위직 공무원으로써  그 역할을 제대로 했는지 묻고 싶네요  아주 신상을 제대로 털리고 싶어서 이러시는 건지?? 

 

정호성  전 청와대 부속비서관은  청와대 및 정부부처 문건 유출혐의로 현재 재판중이고 특검 수사가 예정되어 있어  진술이 어려운 관계로 출석이 어렵다고 했다는데  국회에 증인으로 출석해서  진술하지 않는 자가 특검에서는 제대로  혐의를 인정 할지 의문입니다.

 

끝으로  최순실의 조카이자 최순득의 아들 장승호는 현재 베트남에서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부모 미팅 일정이 미리 잡혀있어서  참석이 어렵다고 했다는데요  요즘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제 밥벌이는 계속 하면서 조사 받게 해주는가 봅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이 이렇습니다.  범법자들이  자신들의 사정과 이유를 들어  조사를 거부해도  아무런 제지를 받지 않네요  하기사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라는 대통령 자신이 범법자이며  스스로 조사받기를 거부하고 있는 마당에  다른 피래미 범법자들이야 오죽할까요??  범법자 아래  근무하는  검사들은  자신들의 인사권을 쥐고 있는 그럼 사람들을 제대로  조사를 할수 있을지??  무엇하나 믿음과 신뢰가 가지 않는  지금의 현 상황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참으로 마음이 착잡하기만 하네요   최순실 국정 농단 핵심 인물들이 자신들의  불참석 사유 제출을 통한 권리 행사를 했지만 국민들은 알권리가 있고 들을 권리가 있습니다.  모른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식의 거짓으로 일관된 진술을 하겠지만   그들을  국민들이 보는 심판대 앞에 세워서  그들이 얼마나 더 추악한 인간들인지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최순실이 제출한 공항장애와 같은  정말  웃지 못하는 그런 사유로  증인 불출석을 허용해 줄것이 아니라  강제로라도 증인석에 세워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깨닫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무는한 국회  자기 밥그릇만 챙기려는 국회는  더이상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합니다.  지금이라도  국정농단으로 인해 혼란에 빠지 나라를 바로 세우기 위해  최순실 국정농단의 실상을 제대로 조사해서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하고 재발 발지 대책을 수립하여야 한다고 생각이 되네요  국민들은  나라가 바로 세워질때까지  손에서 촛불을 내려 놓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국회의원들은  명심 하셨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6.12.08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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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 농단사건과 함께 터지면서 조금은  언론에 조금 덜 중요하게 보도되고 있는 부산 엘씨티(LCT)분양 사업 비리와 관련된 정관계 로비 의혹을  그것이 알고싶다. 1055회에서 밝힌다고 합니다.  최순실을 모른다던  (주)청안건설 이영복 회장은  최순실과 함께 이른바 황제계에 가입했다는 사실도 밝혀지면서  이번 엘씨티(LCT) 건설사업에 최순실이 어떤 역할을 했을 가능성도 보여집니다.  총 2조 4,000억원의 초대형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서 이영복 회장은 1,00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과 정관계 VIP로비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 엘씨티(LCT) 사건이  이영복 회장과 최순실, 그리고 나아가서 박근혜 대통령과 어떤 연관이 없었는지  꼼꼼한 수사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이영복 회장의 이번 비자금 조성과 정관계 인사 로비 의혹에도 역시나 청와대 고위직 공무원이 껴있었는데요  바로 엇그제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손목에 자해를 해서 소동을 일으킨 바로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입니다. 현기환 전 정무수석은  이영복 회장으로부터  엘씨티 사업과 관련된 특혜를 제공하고 수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이영복 회장 사이에  30억원대 수상한 거래를 발견했다고 하니  냄새가 풀풀 나긴하네요

 


 

2조4,000억원의 초대형 건설 사업을 통해  이영복 회장은 무려 1,000억원이라는 비자금을 조성하려고 했는데요  이 돈이 만약 쓰여 졌다면 어디로 흘러 갔을까요??  이 비자금들은  이영복 회장의 VIP들에게  이권청탁을 위해 사용되었을 텐고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과 같은  고위직 공무원들의 호주머니로 들어갔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돈을 좋아라해서 대한민국 전체를 손바닥 주무르듯이 주물렀던 최순실에게도  일정부분  상납이 되어지지 않았을까요??

 

 

(주)청안건설 이영복 회장은 지난 1998년 부산판 수서비리 사건인 "다대, 덕만지구 택지전환 특혜"사건으로 구속되었던 적이 있는데 당시에 이영복 회장은 자신이 로비했던 정관계 인사들에 관해서 끝까지 입을 열지 않았는데요  이번에도 끝까지 입을 다물고 열지 않을까요? 얼마전 뉴스를 보니  이번에는 혼자가지 않겠다. 라는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과거에 한번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들을  함께 콩밥 먹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것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1055회 방송미리보기 내용을 보면  이영복 회장은  비밀노트에  정관계 VIP들에 대한 로비 내용을 꼼꼼히 적어 놨다고 하는데   이 노트만 찾는다면  엘씨티 사업 비리와 관련된  VIP들을 모두다 잡아 들일수 있을꺼 같은데  검찰이 이 비밀노트(비밀장부)를 찾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절대 혼자가지 않겠다던 이영복 회장의 말처럼  이영복 회장이 비자금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전 청와대 정무수석 현기환씨도 구속되었으니  더이상 입을 열지 않을지는 두고 봐야 할듯 합니다.  아마도 현기환 정무수석은  꼬리중에 제일 끝 부분일테고  몸통과 머리는 지금도 계속  검찰의 수사를 피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속시원하게 비밀장부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이번 사건을 통해서 느끼는 거지만 우리나라에서 돈을 벌려면  정치를 하던가  아니면 정치인들에게 로비를 잘해야 하는가보다 싶네요   1년에 1백만원 저축하기도 힘든 생활을 하는 국민들도 많은데  수천억원대 비자금 조성해서 정치인들 배불리고  자기 이익 챙기는 기업인들??  이런 더러운 거래의 결말이  바로 이영복 회장과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라는걸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12.03 01:36




검찰이  최순실 안종범  공모 범행을 적시 함으로써  사실상  헌정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이 되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박근혜 대통령은 또 믿는 빽이라도 있으신 건지?? 오히려 더 고자세가 되어 계신듯 합니다.  청와대 대변인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객관적인 증거는 무시한 채 상상과 추측을 거듭해서 지은 사상누각일 뿐"이라며 맹비난하고 향후 검찰의 대면조사 등에 응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하는데요  언제는 국민앞에서  감찰조사를  성실히 받겠다더니??  참  언행일치 안되는 사람이네요

 

 

최순실 박근혜 게이트와 관련된  혐의들은 하룻밤 자고 나면 양파 껍질 처럼 새로운게 계속 나오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청와대 관계자들은  뉴스와 언론보도를  전혀 보지 않고 있는가 봅니다.  뭐가 사실이 아니고  객관적인 증거를 무시한  상상과 추측을 거듭해서 지은 사상누각이라고 떠드는건지??  이런걸 보고 정저지와(井底之蛙)  즉 우물안 개구리라고 할수 있겠네요  세상과  소통을 하지 않는 이번 정권이니 가능한  변명이겠네요, 오늘 검찰의 발표 이후 양당을 비롯한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을 중심으로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추진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탄핵이냐 하야냐?  어떤 것이 정말 국민들이 원하는 올바른  퇴진 방법인지는 좀더 생각해 봐야할 문제일거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오히려 탄핵 추진을 통해 시간을  벌고  자신의 지지 세력을 규합해  탄핵소추안을 부결시켜  정권을 유지시켜려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기 때문입니다.

 

 

탄핵이 추진되더라도   앞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탄핵안이 부결되면  국민의 뜻과 반하게  박근혜 대통령은  대통령으로써의 현직을 유지하고  임기를 끝낼수 있게 되는데요  대통령 임기중 탄핵을 당해 대통령직에서 쫒겨나는  불명예를 피하고 싶은게 박근혜 대통령의 목적일까요? 아니면  남은 임기동안  자신의 권력을  총동원해 자신의 잘못을  은폐하고  증거 인멸하는데  대통령이라는 직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내려오지 못하고 있는건지 알수 없지만   매주  수십만의 국민들이 주말을 반납하고  촛불을 들고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고 있는데도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는걸 보면  정말 철면피 인성을 가졌던가?  멘탈이  콘크리트 같은 사람인지도 모르겠네요

 



 

국민들은 박근혜의 하야를 원하지만  지금의  상태로 볼때  박근혜 대통령이 스스로 대통령직에서 물러날 것으로는 보여지지 않으니 결국 탄핵안 소추를 통해서 대통령의 자리에서 물러나게 해야 하는데요  절차도 복잡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결국 대통령의 임기를 거의다 채우고 물러 날듯 보여지는데요   양심이 있으면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고   그리고 자신의 죄값을  받는 것이 진정 국민들 앞에 진실된 사과가 아닐까요?  본인의 잘못으로 인해서 아깝게  희생당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최소한의 죄의식이 있다면 말입니다.  이번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단순한  최순실 개인의 잘못이 아닌  국가 권력을 이용한  강탈과  국가 기반을 혼란에 빠뜨린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의 공동 범죄임을 모르는 국민은 이제 대한민국에 아무도 없다는걸  인지 했으면 좋겠네요  더이상 추한꼴 보이지 마시고 이제  스스로  내려와야 할 때입니다. 

      핫이슈  |  2016.11.21 00:47




이번주 그것이 알고 싶다.  아마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1053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사고 당시   7시간에 대한 행적에 대한 비밀을 밝힐 예정이라고 합니다.  총 90분간 방송될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는 90분 특별 편성으로  방송을 준비한 만큼  박근혜 대통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해 심도깊게 다룰것으로 보여 지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을 준비하기 앞서  방송 및  그것이 알고싶다. SNS공식 계정을 통해서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해 알고있거나 관련된 사람들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알렸고  이 글을 통해서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박근혜 대통령의 의혹의 7시간을 다룰 것이라는걸  알고 방송을 기다리셨던 분들이 많으셨을꺼 같은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이 금요일이 아닌 토요일 밤 11시5분에 방송된다는 것입니다.  토요일에 광화문 광장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위한 촛불집회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본방 사수하시는 분들이 적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왕 특집으로 방송 할꺼면  오늘 밤에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당시 7시간에 대한  의혹이 재기되자 청와대는  박근혜 대통령이 7시간 동안  15차례에 걸쳐 보고받은  시간을 분단위로  해명하는 한편  이와 관련된 증거로 고용복지 수석이  기초연금법과 관련하여  박근혜 대통령에게 10분간  전화로 보고했다는 점등을 그 증거로  공개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동안에 대한 행적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더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에 대한  의혹으로 재기 되는 것을 예로 살펴보면   비선실세로 들어난 최순실이 당시 독일에 가있었고   최순실에 조종을 받고 있던  박근혜 대통령은   독일과 한국의 시간차가 7시간이 나기 때문에   최순실과 연락이 되지 않았던  7시간동안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는  의혹이 있구요, 또  세월호 참사가  최순실의 아버지인 최태민의 천도제가 있던 날로  청와대에서 굿판을 벌였다는 의혹도 재기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가  최태민의 넋을 기리기 위한  인신공양이 아니었냐는 의혹들도 재기되고 있는데요   세월호와 관련된 의혹들이 너무나도 많죠? 밝혀진건 하나도 없구요? 그리고 또 다른  의혹은  박근혜 대통령의 성형 시술 의혹입니다.   청와대에  주치의가 있음에도 박근혜 대통령은  길라임이라는 시크릿가든의 여주인공 이름을  가명으로 사용하면서 외부 병원에서  진료를 봤다는 의혹들도 이번주에  화재가 되었습니다. 박근혜 길라임이라는  급상승 검색어 보신 분들은 아실꺼 같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처방받은  의약품이 혹  프로포폴이 아니냐는 의혹도 나오고 있구요??  의혹은 말 그대로 의혹일뿐  진실이 밝혀지지 않으면  알수가 없기에  더욱 그 의혹이 증폭되는데요   과연 그것이 알고싶다. 1053회에서 대통령의 시크릿을  확실히 밝혀 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검색어가 계엄령 이던데요   계엄령이 뭔지 아시죠?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 비상 사태시에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대응하거나 공공의 안녕 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 국가 최고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헌법을 근거로 제정된 계엄법에 따라 발동하는 국가 긴급명령의 일종 /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박근혜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광화문 평화시위 현장에  박근혜 대통령을 추종하는 불순 세력을 투입해서 평화적 시위가 폭력시위가 되도록 하고 이를 이용해서 계엄령을 선포하려 한다는  주장이 있었고 이를 오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계엄령 선포를  준비하고 있다는 정보가 돌고 있다고 발언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그럴리 없겠지만  만약에라도 그런 사태가 벌어진다면  정말 이 정권은 역대 최악의 정권으로 역사에 기록될듯 합니다.  대통령의 권력은  국민들에게 부여 받은 것인데  국민들을 등쳐먹고 그것도 모자라서  국민들이 물러 날것을 요구하는 거는 본체만체 하고 오히려 국민들을 향해 무력을 행사하겠다고 한다면   이건 뭐.... 사람이라 할수 없겠죠??  내일 광화문 촛불집회 이후에  또 어떤 행동을 취할지  정말 궁굼해 지네요  그나저나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의 비밀을 폭로한다는게 알려졌으니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가  그것이알고 싶다. 제작진 협박해서 방송 중지 시키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언론 탄압을 하는지 않하는지 지켜 보겠습니다.

      핫이슈  |  2016.11.18 22:45




오늘 한국과 일본이 한일 군사정보 협정에 가서명을 했다고 합니다.  지난 2010년 일본의 제안으로  검토 및 논의되었고 2012년 6월 이명박 대통령 재임시절  정부 국무회의에서 협정안 즉석안건으로 상정해 비공개 처리했다가  협정 밀실 추진논란과 여론의 비판이 높아지자  협정 서명 무기한 연기가 되었는데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박근혜 정권이 들어서고 2016년 2월  국내 언론사도 아닌 일본 언론사인 교도통신을 통해서 한민구 국방장관이 한일 군사정보 협정 체결을 재검토 한다는 보도를 했고  9월 한일 정상회담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음을 정부가 인정을 했고  올해 11월1일 일본 도쿄에서 한일 군사정보 협약 첫 실무회담을 시작했고 11월9일  서울에서 2차 실무회의가 개최되었는데요  야 3당이  한일 군사정보 협정체결을 중단할 것을 공동 발의 했지만  실무협상이 시작된지 14일만에 전격적으로  한일군사정보 협정 가서명을 했다고 합니다.  무슨  군사정보 협정을 번갯불에 콩구워먹듯이 진행하는지??  야 3당이 중단하라고 했는데 개무시, 국민들에겐 이 협정이 왜 필요하고   무슨 이득이 있고 무슨 문제점이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없이 무조건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만 말하고 협정 체결하면 끝나는 것인지??

 

 

최순실 사태로  100만 민중이 촛불 시위를 벌이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정부와 군당국은 한일 군사정보 협정을 지금 반드시 꼭 처리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었던 걸까요??  북한 핵개발과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SLBM)등의 개발 성공으로 인한 북한의 위협으로 부터 좀더 빠르게 북한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대응하기 위해서  한일 군사정보 협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이건 스스로 누워서 침뱉기 아닌가요?  한해 국방비 예산으로 천문학적인  금액의 세금을 쏟아 부으면서  정작 국방을 위해 필요한 군사정보도 일본이나 미국으로부터 도움받지 않으면  알수 없다니??  국방비 예산도 모두다 최순실 통장에 입금시켜 준건가요??  정말 기가찰 노릇입니다.  방산비리가 만연하고  군기강은 문란해지고  군대내 가혹행위로 인한 총기 사고는 늘어나고??  군 내부적인  부패로 인해서 정작 국가 안보를 위한 군사력 강화와  군정보 능력 배양에 실패해 놓고 이제  남에 나라에 우리나라 정보 퍼주고 그 댓가로  북한정보 받아 오시겠다???  참으로 한심한 정부와 군대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일 군사정보협정은 미국의 미사일 방어 공조 체계를 위해 필요한게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한반도를 둘러싼 강대국인 중국과 러시아등도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상황인데요   사드 미사일 배치논란도 그렇지만  정말 사드 미사일 배치와  한일 군사정보 협정이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일인지  미국과 일본을 위한일인지 진지하게 묻고 싶네요  물론 우리나라는 주권 국가이니까  중국과  러시아에 눈치를 보지 않고 자주 국방을 위해 사드 배치도 하는 것이라면  좋겠는데요   북핵문제에 대한 대응책이 그것 밖에는 없는 것인지  다른 방법으로는 어떤 것을 검토해 봤었는지  궁굼해 지네요

 

 

일본이라는 나라가  한일 군사정보 협정을 우리나라와 체결하게 되었을때  얻게되는 이득이 무엇일까요??  일단 우리나라 군사정보를 속속들이  파악할수 있겠죠??   그리고 만약에라도  남과 북이 전쟁이 터진다면 즉각적으로  자위대를 우리나라 땅에 파병하겠죠??  그리고 일본의 야욕인  자위대를 국제적으로 군대 조직으로 인정받게 되겠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얻게되는 이익은 무엇일까요??  어떤 기사내용을 보니  한일 군사정보 협정 체결을 통해서  그동안은 일본 방송을 통해서 얻었던 북한에 대한 정보를 보다 신속하게 얻게 될수 있을꺼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 군정보국은 일본 방송 시청하면서 북한 정보를 얻고 있었나 봅니다. 이번 한일 군사정보 협정이 정말 체결이 된다면   이건  지난 연말에 박근혜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욕한  한일 위안부 협의와 똑같은 치욕적인 외교 협정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최종 협정 체결을 위해서는 차관회의를 거쳐 국무회의 그리고 대통령 재가를 거쳐야 한다고 하니까  대통령 재가를 할수 없도록 박근혜 대통령을 하야 시키던가  탄핵해서 정권 퇴진을  이달 연말까지 완료 시켜야 할듯 하네요  당췌 국민들과의 소통이 없는 현 정부는 이제 더이상 아무일도 벌이지 말아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6.11.15 00:12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52회는  지난달 22일쯤 뉴스를 통해서 보도되었던  캄보디아에서 아동성폭행 혐의로 체포한 60대 한인 목사의  실체를 추적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세월호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고 해서 혹시나 이번주에 세월호 관련  사건을 다루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이번주는  캄보디아 아동성폭행 혐의 목사의 실체를 추적하나 봅니다.

 

캄보디아 60대 한인 목사  아동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다는 뉴스 보도 당시 저역시  이 사건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한적이 있는데요  ( 관련 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1430 ) 기사의 내용을 보면  이 60대 한인 목사는 정말  인간이라고 할수 없는 아주 추잡한 인간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  캄보디아에서 어린 소녀들을 성폭한 혐의를 받고 체포된  이 목사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 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과연  이 60대 한인목사의 진짜 모습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진실을 밝혀 냈을까요?

 



 

 

가난한 나라에 가서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돌보며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사의 역할로  캄보디아에 갔을 이 60대 한인 목사는 정말  피해를 당했다는  어린 소녀들의 주장처럼  파렴치하고 나쁜  목사였던 걸까요?   피해를 당했던 소녀의 증언에 따르면 이 목사는  교회에서 함께 생활하던 아이들에게  마사지를 해달라며 자신의 방으로 불러 성폭행을 하고 돈과  오토바이를 사주고 입막음을 하려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폭행 전에 알수 없는 이상한 약을 소녀들에게 먹이기도 했고  소녀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성매매를 시키기도 했다고 하는데.....

 

하지만 성폭행 혐의를 받고 체포된 박목사는  자신이 보호하던 아이중 한명이 자신을 모함하면서  이런일이 벌어 졌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캄보디아에서는 현지인이 아니면 외국인 명의로 부동산을 소유 할수 없기 때문에 두개의 개척교회와 땅을  자신이 돌보는 아이들의 가족 명의로 해두었고  자신이 처벌을 받게되면 교회와 땅을 자신들이 차지할수 있기 때문에 벌인 일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이 박모사를 성폭행 혐이로 고소한 이 어린 소녀들이 오히려 은혜를 모르는 짐승들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지인들 중에  박목사가 선교에 헌신했다는 주장에 동의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며  또  캄보디아에서는  조금만 자신에게 서운하게 하면 돌멩이로 목사의 뒤통수를 찍어 죽이기도 하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선교를 하는 곳이라고 말하는데요  목숨을 걸고 선교를 해야 하는 척박한 땅에서  과연 박목사는  성폭행을 저질렀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피해를 당했다는 소녀들의 주장과  억울함을 호소하는 박목사중  어느쪽의 주장이  진실인지  제대로 밝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11.12 01:25




네이버 포탈 검색 실시간급상승 검색어에  "박근혜 굿" 이라고 떠있어서 뭔가하고  열어봤는데요  음.... 참 어떻게 뭘하든 이렇게 엉성하고  보는 사람의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 사람이  이 나라의 대통령이란게  씁쓸하단 생각이 듭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터지고 두번째로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이 유일하게  자신과 연관된 의혹을 부인한 것이 있다면 바로 자신이 사이비 종교에 빠져있지 않다는 것과   세월호 침몰 당시 7시간의  의문의 시간동안 굿판을 벌였다는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것인입니다.

 

 

최순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해왔던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아버지 최태민의 사이비 종교에 빠져서  최순실에 농간에 놀아 났다는  의혹들이 많이 제기 되었고  또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당시 7시간 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이   최태민 사망 20주기를 기념하는 천도제를 지내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소문도 있었구요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들을  고귀한 희생이라  표현한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통해서  이 세월호 참사가 인신공양을 위한  고의적 사고였다는  추측도 나돌았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은  유독 자신의 종교와  연관된 의혹들에 대한  해명을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기독교 및 천주교  종교인들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자신과 관련된 사이비 종교와 관련이 없으며  굿을 하지도 않았다고 해명했다는데요   꼭 종교계 인사들을 불러들여  해명을 해야 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본인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아니라고 말해놨는데 극구 종교계 인사들을 초청까지 해가며 해명을 하고 있는걸 보니 왠지 더 수상해 보이는건 저뿐인가요??   이번에 초청한 종교계 인사들이  청와대를 향한 비판적 목소리를 내지 않는 보수성향의 인사들이어서 논란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세월호 참사 당시  논란이되었던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가 초청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네요  (관련기사 ☞ http://sports.khan.co.kr/culture/sk_index.html?art_id=201611071851003&sec_id=560901&pt=nv )



 

 

박근혜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굿판을 벌였는지 벌이지 않았는지는  당시 현장에 있던 사람만 알수 있는 일일꺼 같은데요  박근혜 굿이라는  검색어와 함께  어렵지 않게 몇몇 기사와 블로그 글을 통해서  위에 사진들을 찾아 볼수 있네요  이게 해마다 박정희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기일에 벌어지는 굿판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굿을 벌이긴 하셨나 봅니다. 관련 사진이 돌아 다니는걸 보니 말이죠   소문처럼 최태민 사이비 종교 지도자의 천도제를 위한 인신공양 굿판을 벌인거 같지는 않지만  아무튼  위에 사진은  소문으로  나돌았던 박근혜 대통령 굿이  벌이지긴 했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당일에 벌어진 굿은 아니리라 봅니다.  바로 위에 사진보면 수많은 카메라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걸로 봐서  만약 세월호 참사 당시 벌어진 굿판이었다면 진작에  언론사에 뿌려져 국민적 공분을 살수 있었을 테니까 말이죠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박근혜 대통령의  의문에  7시간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으니   여러 떠도는 의혹들의 진위 여부는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볼수 있지 않을까요??   박근혜 굿이라는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내용이 뭔가해서 찾아 봤다가  저도 글 올려봅니다.  최순실 게이트  정말 철저한 수사를 통해서  꼬리자르기가 아닌 몸통까지 발본색원해서  나라를 파탄에 빠뜨린 책임을 질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6.11.08 00:19




최순실 국정농단,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매일 매일 새로운 의혹들이  기사화되어 쏟아져 나오고  또  최순실의 국정 농단 증거들도  확보되고 있네요  최순실의 육성이 담긴 녹음파일도 확보되었다고 하니  최순실의 국정 간섭에 대한 혐의를 입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닌듯 싶은데  아직도  대통령직을 포기하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의 눈치를 보느라 검찰이 제대로된  수사를 진행할지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떼라고 요청했다는데.... 어지러운 국정에 국민들 표심을 미리 얻어 보겠다는 정치적 쇼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당췌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믿을 사람이 없다는게 참 답답하네요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어야 하는건 당연하다고  보여지구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과  연관된  의혹들도  검찰 수사를 통해서 밝혀져야 할 부분이 많아보입니다.  하지만 검찰이 수사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어 보이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최순실 게이트 사건이 터지면서 나돌고 있는 소문의 진상을 밝히려고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의문의  행적, 사라진 7시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제보를 받고 있네요   대통의 7시간의 비밀과 관련되 나오는  의혹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많이 떠돌고 있는 소문이고  또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유일하게 부정한  의혹이 바로 인신공양설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박근혜 대통령이 믿고 있는 사이비종교와  연관이 있다는 것인데요   이런 의혹이 재기되는 이유는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과  박근혜의 관계 때문입니다.  최태민과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에 대해서  나도는 소문도 여럿 있기 때문에 제가 궂이 여기에 쓰지 않아도 들어보신 분들은  들어 보셨을꺼 같구요  아무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던 날이  최태민 사망20주기 천도제가  있었다고 하구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7시간동안 이 천도제의 굿판을 벌이고 있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네요   또  최순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해왔던 박근혜 대통령이  당시 독일에 가있던  최순실의 명령을 기다리기 위해 7시간을 기다렸다는 소문도 있네요  독일과  한국의 시차가 딱 7시간이라고 하죠??

 

 

세월호 참사로 인해서  목숨을 잃은 학생들의 죽음을 고귀한 희생?? 이라는 표현을   연설문에 쓴것도 인신공양설을  주장하는 사람들 의 주장의 근거인데요  학생들이  무슨 고귀한 희생을 했다는 것인지?  정부의 안전 불감증과 안일한 사고 처리로 인한 인재였다고 봐야 하겠죠~  아무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의문의 7시간에 대한  방송을 준지하고 있는거 같은데   소문에 떠돌고 있는 의혹들에 대한 진상이 명확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정부의 창조경제, 문화융성 사업을 추진 한다는 명목으로 기업들에게 삥뜯고 다닌  최순실, 차은택, 그리고 최순실의  조력자들에 대한  제보도 받고 있으니  혹시라도 관련 의혹들을 알고 있는 분들은  꼭 진실을 제공해서 온 국민들이  이번 정권이 얼마나 썩었으며 비리로 점철되었는지 밝히고  이후 정권은 다시는 이런  잘못을 저지르지 못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핫이슈  |  2016.11.07 00:56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국민들의 공분을 산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터진 이후 두번째로 국민 앞에  사과를 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국민들 에게 이번 사태에 대한 사죄와  특검수용 입장을 밝혔지만  국민들의  분노와 배신감을  식히기엔 역부족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담화문을 통해서 사과를 하긴 했지만  이게 박근혜 대통령의 진심인지? 아니면 이것도 정치적 쇼는 아닌지?  제2의 최순실 처럼 박근혜 대통령을  조정하려는 세력에 의해서  쓰여진  담화문은 아닌지 의심이 드네요  국민들이 이런  불신을 갖게 만든것 역시 박근혜 대통령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검찰수사를 받겠다고   대국민 담화를 하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대한민국 최초? 꼭두각시 대통령?, 그리고  검찰 수사를 현직에서 받는 대통령이라는 수식어가 그녀를 따라 붙게 되었습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얼마나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질지는  모르겠지만  어설픈 수사로 이번 국정농단 최순실 사건을 끝내려고 하다간 검찰조직이  대한민국 국가 조직에서  사라지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음을  기억했으면 좋겠네요   아마도 국민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껍니다.

 

 

한 국가의 대통령이  꼭두각시 인형처럼  일반인(최순실)에 의해서 조종 당해 왔고 국가의 중요 현안과 정치 외교 국방과 관련된 중요 사항에 대한 결정을 맡겼다는 것은  스스로 이나라의 대통령이길 포기한 것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이런 중대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는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서  조사를 받고 범죄 사실에 따른  처벌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보여지는데   여야 국회의원들은  누구의 눈치보기 하고 있는 것이인지?  박근혜 대통령 직을 끌어내리길  주저하고 있네요  혹시  국회의원 대부분도 최순실의 꼭두각시 노릇하고 계셨나여??

 

 

박근혜 대통령 대국민 담화에 이어  여성가족부 장관  강은희 장관도 국민들 앞에 사과를 했다는 기사를 접했는데요  이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2014년 새누리당 의원시절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승마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 대한 특혜 의혹이 불거지자 " 허위사실"이라며 정유라를 두둔했던 사건이 재조명 받게되자 사과를 하고 나섰는데요  혹시 이분도 최순실 라인이 나닐까 싶은데 본인 스스로 일방적으로 최순실을 비호하려고 했던게 아니라며  눈물을 보였다고 하는데.... 냄새가 나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와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의 사과를 보면서  악어의 눈물이  떠오릅니다.  거짓눈물 또는 위정자의 위선적인 행위를  악어의 눈물로 많이 비유하는데요  두 사람의 모습은  악어의 눈물처럼 보입니다.  진실성이라고는 논꼽만치도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내일 그러니까 11월 5일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광화문에서 열릴 예정인데요  경찰이   시민단체의 촛불집회 거리행진 금지해서 논란이 되고 있네요  이번 집회에 약 5만명 이상의  국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대규모 촛불집회에 참석할 것이라고 하는데   경찰과  충돌해 유혈사태로 번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나라가 엉망이니 국민들이  나라를 바로 세우고자  시위를 하는데  국민들을 보호해야 할 경찰이  범죄자를 보호하는  위치에 서있는게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닐수 없네요   범죄자가 대통령이라는  신분에 있으니 그럴수 밖에여   제가 쓴 이글도  온라인 자체 검열에 걸려서  검색에 노출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작은 목소리라도 내야 소리가 나는 것이니  시도는 해봐야 겠죠?  아무튼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단순한 대국민 사과가 아닌  대통령의 퇴진과  범법행위에 대한 적법한 처벌을 받는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야 이후 대통령이 되는 사람도  대통령이 잘못하면 국민들에 의해서  처벌을 받을수 있다는 생각에  함부로 국민들을 대하지 못할테니 말입니다.

      핫이슈  |  2016.11.04 23:42




가족회사 정강의 돈을 빼돌리고 아들의 보직특혜와 관련해 직권을 남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우병우 민정수석이  자신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보고받고 있다는 의혹이 재기되었는데요  17일 법제사법위원회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우 수석의 ‘셀프 수사’ 의혹과 관련하여 김현웅 법무부장관에게 민정수석실에 수사상황을 보고했느냐는 질문에  "정부조직법상 법무부에 대한 지휘감독에 의거, 대통령께 보고할수 있다."라고 답변했는데요 이말은  우병우 민정수석이 자신의 수사상황을 직접 보고 받고 있다는 말이네요  우병우 민정 수석이 수사를 받고 있음에도 직무정지나 정직 처분이 내려진게 아니라 현직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니  자신에 대한 수사 상황을 보고받는다게  의혹이 아니라 사실이라는 말이 됩니다.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자신이 수사를 받게되자  특별감찰관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병우 민정수석은 그대로 자신의 현직을 지키고 있네요  이석수 특별감찰관은 우병우 민정수성의 비리혐의와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씨의 사기혐의를 고발한 장본인 인데... 우병우 민정수석의 수사 상황을 언론에 유포시켰다는 혐의로 민간단체에서 고발당했구요...  이게 말이 되나여?  대통령의 오른팔과 친동생 사기혐의 덮으려고  정말 나라에 필요한 사람을  물러나게하고 이나라가 왜 이모양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또 국감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안근태  법무부 검찰국장에게 민정수석실에 보고하거나 연락한적이 있느냐고 질무냈고  안근태 법무부 검찰국장은  수사의 중립성과 관련해 우병우 수석과 어떠한 교류도 없었고  실무를 담당한 검사들도 청와대와  의사소통을 하지 않았다고 단정할수 있다고  셀프수사 의혹에 반박했는데요  안근태 이분  우병우 민정수석과 서울대 법대 동기이자 사시동기이며 검찰국장에 앉힌 사람이 우병우 민정수석이란 사실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이 없는데  이 말을 믿을수 있을까요?

 



공정하고 제대로된 수사를 진행하려면  우병우 민정수석이  검찰을 지휘감독하는 민정수석의 자리에서 물러나야 하는게 아닐까요?  이미 검찰 내부에서는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한 혐의 없음 결론이 나올꺼라는 관측이 나돈다고 합니다.  누가봐고  이상한 우병우 수석의 혐의 사실이  검찰들에게만 혐의 없어 보이는 걸까요??  이나라에 정의란 존재하는지 궁굼해 집니다. 

      핫이슈  |  2016.10.18 00:41




요즘  우리나라를 보고 있으면  참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게 맞나 싶습니다.  인사청문회에서 부적격으로  판명난 사람을  대통령은  아무런 생각없이  장관으로 임명해 버리네요... 재수가 좋다고 봐야 하는건지?  재수가 좋은 대표적인 인물중에 한명인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장관 임명후  자신의 동문회  커뮤니티에 올린 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청문회 당시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들이  자신이 흙수저이기 때문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는데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발언으로 흙수저의 개념이 바뀔듯 합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동문회 커뮤니티에 " 모함과 음해, 정치적 공격이 있었다." "위장전입, 다운계약서, 논문표절 한 건 없다.", "시골 출신에 지방학교를 나온 흙수저라 무시한것", "지방출신이라 홀대받지 않고, 결손자녀라 비판받지 않은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했다는데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관련된 청문회 의혹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3평 아파트를 7년동안 전세 인상없이 1억9천만원에 거주해서 황제전세 논란이 일었는데요  최근 몇년간 우리나라 전세값이 천정부지로 치솟는 동안에도  93평을 1억9천만원에 살아 오신분이  자신을 흙수저라 하시네요 겸손도 하셔라... 93평 아파트 거주하시는 분의 어머니께서는  차상위계층으로 등록되어 10년간 보험료 감면과 의료비 지원혜택을 받아 왔다고 하는데요  차상위계층은 "정부가 정한  기초생활보장수급대상자 바로 위에 계층을 말하며 잠재적 빈곤층을 말하는데요  가구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00%이상, 120%이하인 잠재적 빈곤층이지만 그렇다고 기초생활수급보장자에는 속하지 못하는 비수급 빈곤층을 말하는데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아들로 두신분이 차상위계층으로 살고 계시다니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네요???

어머니는 차상위계층으로 살고 계신데 아드님은  재테크의 고수라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계셨네요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001년에 용인시 소재 88평형 빌라를 시가 6억7천만원인 분양가 보다 2억1천만원이나 저렴한 4억6천만원에 매입했고  매입자금의 98%는 농협으로 부터 1.4% 금리로 대출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게  일반인이 가능한 일인가 싶네요??  보통은 은행에서  주택매입관련 대출을  매입금액의 60~70%까지만 해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아닌 모양입니다.  그리고 2001년 당시 시중은행 대출 금리가 8%대 였다고 하는데   지금도 받기 힘든 1.4%대 대출금리는  정말 엄청난 특혜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런분이  자신이 흙수저라 하시면  저같은 사람은  뭐라고 불려야 하는건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장관직에 오르면서  자신과 관련된 의혹들을 모두 부인하면서  자신이 흙수저 출신이라 모함과 음해, 정치적 공격을 받았다고 하자  야당은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고 비난 했다는데요  야당도 제 역할을 못하네요  인사청문회 통해서 부적격으로 판정난 사람이  장관직에 임명되는 것도 막지도 못하고 한다는 말이 고작 피해자 코스프레하느냐는 비난이라니???  더 웃긴건  김재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제출한다면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해임건으를 하지 않겠다고 하네요   조유선 문체부장관도  수많은 의혹이 있음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임명되었는데  야당은  그냥 형식적인 인사청문회만 하고 사후 인사처리는 나몰라라 하는게 당연한듯 보여지네요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네요  비리를 저질러도 줄만 잘서면  그딴건 아무런 문제도 없고  계속해서 기득권을 유지할수 있는게 대한민국이네요  대통령부터  그 아래까지 모두다 썩어 뭉그러진  정치권은  노답입니다. 이러니 국민들이 헬조선이라고 하는 거겠죠??

      핫이슈  |  2016.09.06 00:20




정말 대책없다는 말은 이런 상황에서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위안부 피해 당사자들은  인정하지도 받아 들이지도 않는 협상을 해놓구는 이젠 푼돈 몇푼 손에 쥐어주고  위안부 문제를 역사에서 지우려고하는  우리정부와 일본정부의 이 만행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것일까? 고민이 되네요   지난 12월 28일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와 위안부 문제 합의를 선언했습니다.  불가역적인 합의이기 때문에  반대하지 말고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는 대통령의 담화까지 있었지만  국민들은 이 합의가 치욕적인 합의이며  받아들일수 없다고 반발 했습니다. 하지만  국민들과 소통을 모르는 정부는 피해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의 소리에는 콧방귀도 끼지 않고  일본 정부와 협의 끝에  일본에서 10억엔( 약111억)을 받아서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 1억원을 사망한 피해자 가족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것도 한번에 지급하는게 아니고 일정 기간에 나눠서 지급하겠다고 하는데요  이제  고령이라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나눠서 지급하겠다는 정부도 참 웃끼는거 같습니다.

 

 

위안부 문제는 역사적 사실이고 감추거나 지울수 없는 것이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일본 정부로부터  사과와 그에 합당한 배상을 받아야 하는 분들인데요   일본 정부는 사과는 커녕  우리 정부와 합의하에 10억엔을 출자하는 것도 피해에 대한 배상금이 아닌  지원금 형식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법적책임이 없음을 떠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이런 더러운 돈을 받아서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현금으로 지급하겠다며  피해자 할머니들을 두번 울리는 짓꺼리를 하고 있네요  정부는 배상금이냐  지원금이냐를 떠나서 피해자 들에게 얼마나 조속히 지원할 수 있을 것인가가 중요한 부분이었다고 협상의 배경을 설명하고 있는데요  조속히 지원하는게 중요하다면서 돈은 왜? 시간을 두고  지급하나요? 위안부 할머니들 다 돌아가시면 남은돈 어따 빼돌리시려고??

 

 

일본이  10억엔을 우리나라에 지급하는 의도가 무엇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피해에 대한 배상도 아니라고 못박고 있는데요?  지원금이라고 하면  무엇을 지원하겠다는 것인가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난민도 아니고??  일본은 10억엔 쥐어주고  우리정부에 위안부 문제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거론하지 말것 그리고 위안부 소녀상 철거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말로는  민간 차원에서  설치한거라  정부에서 이래라 저래라 할수 없다고 일본측에 말했다고 하지만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막기위해  시위하는 우리나라 청년, 대학생들을 연행해 조사를 하는등  오히려 소녀상 보호 활동을 막고있는게 현실입니다.  뭐... 돈 송금받고 나면 아마도 강제 철거할꺼라 봅니다.  이 정부는 국민의 말을 우숩게 아는 정부니까요... 국멘을 개,돼지 쯤으로  아는 고위공무원들과  국회의원님들이 정치를 하고 계신 나라이니까요 해외에서는 위안부 소녀상이  세워지는데  정작 피해 당사국인 대한민국에서는 정부의 주도하에 철거되는 사태가 조만간 벌어질꺼라 생각되네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도 한일 합의를 무효라고 하는데  이 정부는 이런 피해자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는게  국민을 아주 우숩게 본다는 증거이구요  소녀상이 조만간 철거될 것이라는 증거입니다.  언제부터 정부가 위안부 할머니들 문제에 그렇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줬다고  지들 맘대로 한일합의를 하고  피해자들한테 현금 지급하겠다고 하는건가요? 박근혜 대통령은 위안부 할머니들 청와대 초청해서 이분들 말씀을 경청이라도 해봤나요??  정말 한심할 따름입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가 있은후  자평으로  위안부 합의를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네  역사가 아주 높게 평가할 것입니다.  역사상 이렇게 치욕적이고  말도 않되는 외교협상은 없었으니까요??  이 위안부 합의가  박근혜 대통령 노벨평화상 받게 만들기 위해서 이뤄진 것이라는  얘기도 있었는데요  노벨평화상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주어지는 순간  노벨 평화상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없는  천박한 상으로 전락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 이 한일 위안부 합의가 이뤄졌을때 반기문 총장이  박근혜 대통령을 높여 세우는걸 보고  참 실망이 컸네요...  정치하는 사람들은 어쩔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아무튼  이번 정권은  역사에서 지워 버려야할 역사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젠  이 정부가 아무것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여  뭐  하기만 하면  서민들 죽이는 정책만 펼치니  살기가 퍽퍽하네요  차기 대선후보들도 노답이긴 하지만 이번 대통령만 할까 싶습니다.  아무튼  위안부 한일 합의가 이대로  돈 몇푼 받고  역사에서  지워지는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보구요   한일합의 무효화  대국민 서명운동이라도 벌여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핫이슈  |  2016.08.26 01:30




오늘 뉴스를 보니 재미있는 기사가 덨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이자 전 육영재단 이사장 박근령(62세)씨가 이석수 특별감찰관에 의해서 지난달 사기혐의로  검찰에 고발되었다고 하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씨의 혐의 내용은  자신이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여향력을 과시해 피해자로 부터 억대 자금을 받고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지난해 12월에는 육영재단  주차장 임대 계약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사기)로 기소돼 서울중앙법원으로 부터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기도 했는데요  박근령 전 융영재단 이사장은 2011년 9월 경  피해자에게 주차장을 임대할테니 계약금 7천만원을 받은후  육영재단 관련 소송과 관련해 변호사 비용이 빌요하다며 추가로 계약금 2천3백만원을  받았지만 주차장 임대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은 도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인가하고 사진을 봤는데  음..... 나이 62세에  박근령씨는 주변에서 보는 할머니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이네요  사기쳐서 받은 돈으로 호위호식해서 그러신 건지???  대통령의  동생이라면  좀더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을 갖고 조심해야 할 사람이 오히려 대통령의 동생이라는 신분을 이용해  사기를 치셨다니  참 할말이 없네요  이분 남편분은 공화당 총재 신동욱 의원인건 다들 알고 계시죠?? 동생이 잘못했으면  국민들 앞에 머리숙여 사죄하고  가족간수를 제대로 못한 것에 대해서 사죄를 해야 했을 박근혜 대통령이  권력을 이용해  동생 구하기에 나섰네요

 

 

박근혜 대통령의 최측근인  우병우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 우병우씨  사건은 모두들 아시죠?  우병우 민정수석이 받고 있는 혐의는  자신의 아들의 의경배치와 보임을 둘러싼 특혜의혹(직권남용)과 가족 회사인 "정강"의 회삿돈 유용(횡령 및 배임 혐의)등의 의혹  그밖에 부동산 투기 관련 의혹등 들추기만 하면 이런저런 의혹들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근령씨와  박근혜 대통령의 오른팔이라 할수 있는 우병우 민정수석을  검찰에 수사의뢰 및 고발한 사람이 바로  이석수 감찰관인데요  참으로 웃긴건 대통령의 최측근들을  감찰한  이석수 감찰관도 특정 언론사 관계자에게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받고 시민단체로부터 특별감찰관법 위반혐의로 고발을 당했는데요  만약  이석수 감찰관의 혐의가 사실로 들어나게 되면 5년이하의 징역 또는 감찰관 자격정지에 처해지게 되는데요  이렇게 되면 과연 누구에게  득이 될까요? 저는  이석수 감찰관이 감찰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이석수 감찰관을 고발했다는 시민단체가 도대체 어떤 단체인지 궁굼해 집니다.??  혹시 어버인연합은 아닌가요?



 

 

대통령 동생과 대통령 최측근의 비리 혐의를  용감하게 고발한  이석수 감찰관은 국민들에게 칭찬받고 상을 받아도 현찮을 판에  오히려 시민단체로 부터  감찰관법 위반혐의로 고발 당할줄은 상상도 못했을 듯합니다.  언론과 정치권이  어떻게 여론을 몰고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석수 감찰관 같은 분들이 우리 대한민국 공직 사회에 많이 있어여 부패한 대한민국 정부가 깨끗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검찰이  박근령, 우병우 그리고 이석수 감찰관에 대한 수사를 어떻게 공정하게  진행할지  모르겠지만  정말  부탁하고 싶은건  권력의 시녀노릇해서  국민들 실망 시키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가  박근혜 대통령 동생 박근령씨의 사기혐의 기사가 올라오자 마음이 급했나 봅니다.  또 다시 연예인  성폭행 파문과 같은 이슈성 기사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올라와  박근령씨 기사에서 관심을 돌리려 하네요  항상 정치권에 큰 논란이 될때면  연예인들의  사건 사고 기사가 올라와  국민들의 관심을 다른데 돌리게 해오다 보니  이젠 좀 식상하단 생각이 듭니다.  괜히  엄태웅만  불쌍한 희생양이 된게 아닐까 싶네요  마사지 업소 출입 한게   성폭행 사건으로  커져서는  연예인 이미지만 망치고  가족과의 불화도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요  성폭행 혐의 사실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가정이 있는 남자가  불법 마사지 업소에 출입한 것 만으로도  비난의 화살을 피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박근령 사기사건과 우병우 민정수석 사건만 아니었어도 조용히  넘어갔을지도 모를 사건인데  희생양이 된거 같아서 동정심이 가기도 하네요  아무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오른팔 구하려는 노력은 필사적인듯 하지만  임기를 얼마 안남겨둔 상황에서의 레임덕은  피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기 대권을 잡을 사람이  친박계 사람이라고 장담 할수 없는 상황에서   끝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손을 잡아줄 만큼 정치판이 온정이 넘치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제가 바라는 것은  죄있는 사람은 죄값을 치르게 하고 상받을 사람은 상주는  정말 성숙한 대한민국 사회가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08.23 22:59




광복 71주년 박근혜 대통령이  광복절71주년  경축사에서  부끄러운 역사의식을  보여 줬네요... 솔직히 저는 이분이 입을 여는 것이 참 두렵습니다.  입만 열었다 하면  나라 망신에  국민들을 괴롭게 만드는 정책들을 쏟아 내고 있으니  그냥 조용히 계셔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저는 정치적인 관심이 별로 없는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박근혜 대통령 정권이 들어서면서  살기가 너무 힘들어 졌다는 생각도 갖게되고  참  역대 정권중 이번 정권이 최악이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치를 제대로 했다면 저 처럼 정치에 관심없이 살던 사람은  그냥 정치에 관심도 갖지 않고 살아갔을 텐데  제가 정치권을  심각하게 바라볼 정도면 이번 정권이 얼마나 심각한 위기 상황인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의 통수권자라는 대통령이  전 국민들이 TV를 통해서 지켜보는 광복절 경축사에서 :"오늘은 제 71주년 광복절이자 건국68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인 날입니다."라고 하셨네요   이분 초중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까지 졸업하신 대한민국 사람 맞으신가요?  대한민국의 광복절인 71주년인건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경축사에서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일을 건국일이라고  표현한 것인데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1948년 하늘에서 뚝하고 떨어진 나라도 아닌데 1948년이 건국일이라니  참으로  역사의식 없는  부끄러운 발언이 아닐수 없습니다. 1948년 8월15일을 건국일로  정하는 순간 우리의 단군 할아버지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수많은 역사들은  우리의 역사가 아닌 다른나라의 역사가 된다는 사실을  이분은 알고 계시고 이런 발언을 하신 걸까요?  우리나라의 건국일은 BC 2333(개국일)이고 1919년 4월 13일이 임시정부 수립일이고 1948년 8월15일이 정부 수립일입니다.  그러니까 건국일은 68년전이 아닌 BC2333년입니다.  그리고 1948년 8월15일을  건국일로 했을 경우 1919년 4월13일 임시정부를 수립하고  독립운동을 펼쳤던  독립운동가들의 건국 공로는 모두 인정되지 않는 문제점이 있는데요  친일파를 모두 잡아서  처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정부가 수립되다 보니  오늘날 이런 역사 왜곡이 일어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정부가 들어서면서 추진 했던  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이 뭐가 문제인지는 박근혜 대통령 스스로가 증명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본인 조차도 제대로된 역사 의식이 없으니  후손들에게  엉터리 조작된 역사를 가르치겠다는 거겠죠?  친일의 역사는 모두 빼놓고 말입니다.  안중근 의사가  뤼순감옥이 아닌 하얼빈에서 돌아가셨다고 하는 박근혜 대통령이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논한 자격이 있나요?  한일위안부 합의가 마치  무슨 대단한 일을 해낸것 처럼 포장만 했지 정작 피해당사자들은 무효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이나 해봤을까요?

 



 

한일 위안부 문제에 대한 비판을 의식해서  "한일관계도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미래지향적 관계로 새롭게 만들어 나가야"한다고 말하는 박근혜 대통령은  역사를 어떻게 직시하고 계신가요?  잘못된 역사 의식을 갖고 계신분이 무슨 미래지향적 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겠다는 말씀인가요?  일본이 독도를 자기들의 땅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고 계신분이  이것도 나서서 해결해 보시죠?  이것도 10억엔 받고 팔아넘기고  역대 어떤 대통령도 해내지 못한 일을 내가 또 해냈다고 하실껀가요? 국민들은 분통터져 죽는데 말입니다.?

 

 

오늘 나온 쥬스중에  국내 외국인 학교에서 사용하는 교과서에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된 교과서가 사용되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정부가 인가하고 관리하는 학교 내에서  동해표기는 한글자도 없이 일본해로만 표기된  교과서가 사용되고 있는데  정부는  아무런 관리도 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대한민국 땅에서 대한민국의 바다가 일본의 바다로 표기된 교과서를 가르치도록 내버려 두고 있는게??   뭐... 국가 고위직 공무원이 자신이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고,  국민을 개,돼지라고 표현하는 지금의 정권에서는  이상한 일도 아닌것 처럼 보여집니다.

 

 

자신에 대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피해의식과 비관적 사고에 사로잡힌 사람이라고 비판하는 박근혜 대통령, 하지만 정말 자신이 왜? 비판을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깊이 있게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대통령 임기에  뭔가 더 해보려고 애쓰지 마시고 그동안 사고 쳐 놓으신거 뒷수습하는데 집중하시길   해외 외교한답시고 외화낭비 하지 마세요  외국에 나가   다른나라 대통령에게 태양에 후예 봤느냐는 말도 않되는 질문으로  나라망신 시키지 마시구요...ㅠ.ㅠ  제발요~ 부탁입니다.

 

 

      핫이슈  |  2016.08.16 01:00




19대 국회에 마지막날  정의화 국회의장이 발의한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 시켰는데요  국회법 개정안에는 각 상임위원회별 청문회를 수시로 열수있도록 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습니다. 그래서  이번 국회법 개정안을 상시 청문회법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19대 국회의원들이 국정운영을 위해서 한일이 하나도 없다는 비판을 받았던걸 의식해서 였을까요? 마지막으로  잘한 일이 상시 청문회법 통과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청와대와  행정부는  상시 청문회법 통과 소식에  행정부 마비 법이라며  비난을 하고 나섰다고 합니다.

 



 

여당인 새누리당 역시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19대 국회가 어수선 한때인 마지막날에 여야의 합의없이  의장이 단독으로 상정해 통과시켰다며  20대 국회에서 국회법 개정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는데요  잘 알려진 대로  20대 국회는 여소야대의 형국이라  새누리당의 말처럼 쉽게  상시 청문회법을  재개정 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임기를 얼마 남기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정권에 몸담고 있는 공직자들은 이번 상시 청문회법이 달갑지 않을수 밖에 없는데요  이미  야당에서는 정부가 이슈화 되는 것을 꺼려하는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과 관련된 의혹들에 대한 청문회를 추진할 것을 예고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국회에서 통과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해서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넘어가게 될 것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 법안을 15일 이내에 법률을 공포할지 재의를 요구하며 국회로 다시 법안을 돌려 보낼수 있지만  20대 국회가 여소야대이다 보니 박근혜 대통령이 상시 청문회법을  이의서를 달아  국회로 돌려보내면 국회는 다시 이 국회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후 출석의원의 3분의 2이상이 찬성하면  법안으로 확정 되기 때문에  거부권을 행사해 봤자  야당과의  관계만 악화될 것이기 때문에  쉽게 거부권을 행사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청와대와 행정부는 이 청문회 상시법안의 통과로 국회가 정부의 현안 문제를 사안별로 쟁점화 시켜서 청문회를 진행하게 되면  정쟁만 일어나고  행정부 업무 마비로 이어질수 있다며  상시 청문회법의 통과를 비난하고 나섰는데요   사실 국회의 기능은 입법의 기능과 행정부 견제라는 기능적 측면을 수행했어야 함에도  그동안  정부의 정책에 따라 움직이는 꼭두 각시 노릇만 함으로써 민생을 해결하지 못하는 무능한 국회의 모습을 보여 줬엇는데요  20대 국회에서는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견제하고 바로 잡는 역할을 수행할지 지켜봐야 할거 같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어버이연합 의혹을 밝히는 것도 좋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 청문회가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 대다수와 위안부 할머니 피해 당사자들이 모두다 잘못된 합의라며 무효를 주장하는데도  귀를 기울이기는 커녕 콧방귀도 않끼는 이 정부에 대해서 무슨 이유로 그러는건지 속시원하게 국민들에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핫이슈  |  2016.05.20 23:25




2014년 4월16일 대한민국 최악의 재난사고로 기억되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2주년이 되었네요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수많은 의혹이 재기 되었지만  시간만 흘러갈뿐  이 최악의 재난사고에 대해 이렇다할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어 보입니다.  정부 역시  국민들의 기억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억이 하루 빨리 사라지기만을 바라는 것인지??  사건과 관련된 조사를 마무리 지으려는 의사가 없어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27회는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또 다른 비밀을 파헤쳐 본다고 하는데요  국민이 알지 못했던 어떤 비밀이 이 끔찍한 참사와 연관이 있었는지  오늘 밤 방송을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일이, 세타(Θ)의 경고! 경고!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 메시지!!” 
 - 전직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의 자필 메모 中 

바닷속 깊은 곳에서 건져 올린 노트북속에 들어 있던 의문의 무서~   세타(Θ)의 경고! 경고!,는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요?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의 메세지라고 적혀 있는데요 징계와 경고 수준의 메세지는 또 무슨 의미 일까요? 세월호 참사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수만은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지만  어느것 하나 속시원히  밝혀진게 없어서 더욱 답답한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타(Θ)의 경고! 경고!,를 통해서 어떤 감춰진 비밀을 발견 했을까요?

 



 

 

세월호 참사 2주년   세월호 침몰 사건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었는지  다시금 회상해 보다가  세월호 관련 포스팅을  찾아 보았는데요  정말 엄청난 양의  포스팅을 작성했네요  그만큼 세월호가 당시 얼마나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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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 사건으로 인해서 작성한 포스팅이라고 하기엔 엄청난 포스팅 갯수가 아닐수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서 당시에 어떤 키워드들이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렸나 살펴 봤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유병언,유병언 회장, 유병언 사체,유대균,박수경,세월호,수학여행 안전지도사,세월호 의혹,세월호 침몰시간,오렌지맨,세월호 조문,박근혜,박근혜 조문 조작,해양경찰청 해체,세월호 침몰,세월호 참사,단원고,세월호 생존자,A급 지명수배,청해진해운,민간잠수사,박근혜 조문조작,박근혜 할머니,엄마봉사대,남도국악원,세월호 촛불시위,일당알바,정미홍,진도 관제센터,고발뉴스,이상호 기자,세월호 실종자,정몽준 막내아들,미개 발언,진도여객선,세월호 유가족,홍가혜,허언증,세월호 피해보상,세월호 사망자, 금수원, 전양자, 구원파  기타 등등  세월호 침몰 사건당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세월호 관련  뉴스들이  모든 내용의 주를 이뤘던거 같습니다.

세월호 참사 2주년 입니다.  우리 사회가 다시금 안전불감증에 빠져있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뒤돌아 봐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이 조속히 이뤄질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온 국민들과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납득한 만한 진상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데요   국민들이 재기한 의혹들을 불식 시키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조사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통해 안전불감증에 걸린 우리사회가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수 있도록 그리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핫이슈  |  2016.04.16 01:36




오늘은 3.1운동 97주년이다. 3.1절의 의미는 뭐  다들 알고 있겠지만 1919년 3월1일에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 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독립의사를 세계에 알린 날이다. 정부는 1949년 10월1일에 3월1일을 국경일로 지정했고 올해가 97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그런데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우리의 독립의사를 선포한 뜻깊은 이날에  우리 국민들은 위안부 합의 무효집회를 개최했다고 한다. 

 

 

 

위안부 합의는 무엇인가? 지난해 12월 29일 한국과 일본 외교 담당자가  한일 위안부 문제 타결이라는 공식 발표를 했다. 물론  위안부 할머니들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자기들 끼리의 합의였고  대다수의 국민들이 납득할수 없는 굴욕적인 협상이었다고 여겨지는  협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나서서  이 협상이 마치 대단한 일을 해난거 같은  평가를 하고는 불가역적이니 대승적 차원이니 이런 말들을 내뱉어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더큰 상처만 안겨줬다.  일본은 과거나 지금이나 반성하는 태도는 전혀 없으며 국제적으로 위안부 문제를 덮으려 애쓰는 한편 독도를 자기들 땅이라고 우기는 행동도 멈추고 있지 않는데  우리 정부는 그저  합의에 대한 성실한 이행을 하지 않을 경우  이 협의는 완전한 협의가 아니라는 모호한 입장만 내세우고 있다.

 



 

 

위안후 협의 사항중 일본이 출자하겠다는 10억엔은  일본의 법적 책임이 아닌 인도적 차원의 재단설립 기금일뿐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보상금 지급이 아니라는 입장도 있었다 한마디로 위안부 할머니 문제와 상관없는 10억엔을 일본이 내놓은 것이고 이 돈을 누가 받아 먹으려고 한건지 우리 정부가 위안부 문제는 이제 끝내겠다고  일본이랑 협의해 버린게  위안부 한일 협의인 것이다. 우리 대학생들은 위안부 한일 협의 무효화와 소녀상 철거를 막기 위한 노숙 투쟁을 벌이고 있는데 자국민들 보호해야 하는 경찰은  이런 대학생들을 연행해 가고 있다.  대한민국 100%의 국민들이  위안부 한일 합의에 반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이 협의에 대해서 받아 들이지 못하고 있고 수많은 국민들이 이 한일 합의에 문제가 있다고 소리를 높이고 있다면  정부는 국민들의 입장을 받아 들여 이번 합의에 대해서 다시 한번 고려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 보인다.

 

 

3.1절  우리 국민들은 광장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집회를 벌일때 우리의 대통령은  12월28일 한일 위안부 합의 이행을 강조하는 3.1절 연설을 했다??  국민들은 떠들어나 나는 마이웨이 하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행보는 오늘도 계속된 것이다.  시위하는데 마스크 착용했다고  IS테러범과 다를게 없다고  하시는 분이니  뭐... 놀랄일도 아니다.  내가 궁굼한 한 가지는  모든 국민들이  아니라고 하는데  왜? 혼자서만 옳다고 고집하는가?   뉴스는 보지도 않는 것일까?  대통령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한통속이 되어서 대통령의 눈과 귀를 막아 버리고 꼭두각시처럼 조종을 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이럴수가 있는것인지??  난 정치적인 얘기도 싫어하고 정치에 관심도 없는 사람이지만 요즘  이런 정치적 상황이 벌어지는게  참으로 우려스럽다. 역사적 문제는 논외로 하고서라도  적어도 국민들의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고 무엇이 문제인지??  한번쯤은 곰곰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한일 위안부 협의는 먼 훗날에 후손들이 잘한 결정인지 잘못된 것인지 재평가 하겠지만  지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와  대다수의 사람들은 받아들이기 힘들 뿐만아니라 분명히 잘못된 협약이라고 생각하고 있을듯 하다.  3.1절 97주년인데  왜이리 씁쓸한 기분이 도는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추운 날씨에 위안부 합의 무효집회에 참석한 모둔 분들에 노고에 감사하고 싶다. 적어도 잘못을 고치려 행동하는  이런 사람들이 있기에 그래도 대한민국이 아직 살아있다는걸 느낄수 있기 때문에......

      핫이슈  |  2016.03.01 23:13




오늘 또 다시 도도맘 김미나가 실검에 올라왔네요 그리고 강용석 변호사도 실검에 올라왔길래 뭔 내용인가하고 봤더니  강용석 변호사가  4.13총선에서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새누리당이 강용석 변호사의 복당 신청을 거절하자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강용석 변호사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앞서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이 나왔던 도도맘 김미나에게도 입당 제의를 해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공화당 신동욱 총재는 무슨 정치가 개그콘서트 쯤으로 생각하는지 자신의 짹짹이를 통해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1일 오후 서울 요산출마를 선언한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 강용석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라고 제안했네요  불륜설에 휩싸였던 강용석과  도도맘 김미나 두사람을 공화당에 영입하겠다는 공화당 총재의 이 돌발 행동을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말하는 공화당 어벤저스 멤버들이 공개 되었네요  당 총재인 신동욱 본인과, 공화당 대선 후보 허경영, 대변인 도도맘 김미나, 국회의원 강용석  이 구성이 바로 공화당 어벤저스라는 사실이 온라인을 타고 퍼지고 있네요  정말 공화당 스럽네요  개그콘서트 보다 더 재미있는 정치판을 보게 되다니  공화당에 대한 호감이 가는군요...ㅠ.ㅠ

 



 

 

그래서 찾아 봤습니다. 공화당 총재 신동욱 그는 누구인가? 뭐... 정치인이자 전 대학교수라는 타이틀이 보이네요  좀 눈에 띄는 이름이 보입니다. 바로 배우자 박근령?? 박근령이 누구일까요?  박근령씨는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입니다. 아하~ 정치적 배경이 있는 인물이었구나 생각이 되는데요  신동욱 총재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분이네요  2007년 대학교수 시절 박근령씨를 만나서 결혼후 담음해 2008년 18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서울 중랑구 공천에 입후보 했고 다음해 2009년에는 처형인  박근혜 대통령의 미니홈피에 악성비방글을 게시해서 명예훼손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고 2014년에는 본인이 직접 공화당을 창당해 총재직을 맡고있는 재미있는 사람이네요

 

 

 

신동욱 공화당 총재의 제안을 받아 들여 강용석 전 의원과 도도맘 김미나가 공화당에 입당하게 된다면 그야 말로 대박사건이 아닐수 없네요  설마 이런 코미디같은 일이 현실로 일어 날지는 모르겠으나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삼고초려가 아니라 십고초려 하겠다는 의지로 두사람의 영입을 강력히 추진을 하고 있으니  전혀 불가능한 일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아무튼 재미있네요  공화당 신동욱 총재의 제안... 그리고 강용석 전의원과  도도맘 김미나의  이후 거취가 어찌 될지 말입니다. 두 사람의 이름이 실검에 올라와 있어서 관련 기사를 읽어 보려다 보니  짜증이 제대로 났는데요  정말 요즘 인터넷 뉴스 사이트들은  뉴스보도 보다는 광고를 통한 돈벌이에만 혈안이 되어있는거 같아 씁쓸하더군요

 

 

 

강용석과 도도맘 관련 기사들이 페이지를 확인 할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와있는데요  내용은 모두 똑같습니다.  어느 뉴스 사이트를 들어가봐도  기사내용은 똑같고 단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내용의 제목만 다를 뿐인데요  제목만 보고 들어가 보면 엄청난 광고가 쏟아져 나오고  광고창을 한 열개쯤 닫고나면 몇줄 않되는 기사 내용을 찾아 볼수 있는데요 아래 캡쳐 화면을 보시면  이게 뉴스기사를 쓰는 싸이트인지 광고 싸이트인지  분간을 하실수 없을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싸이트가 위에서 보시는거 같은 상태인지라 더 올리려다가 말았습니다.  기사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건지?? 저 수많은 광고를 뚫고 열린 창들을 닫고 또 닫아야만 몇줄 않되는 낚시 글을 읽어 볼수 있으니  정말 짜증나더군요  포탈검색싸이트들이  블로거들이  도배글을 올리거나 광고성 글을 올리면  검색을 차단하거나 검색 노출을 떨어뜨리는데  어째 이런 글들은 검색 최상단에 떠있게 두는지 너무나 형평성에 맞지 않는거 같아서  끝으로 인터넷 뉴스 싸이트 현상을 짚어보며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 합니다.

      핫이슈  |  2016.02.02 00:01




이런 뉴스 들으면 괜히 혈압이 오르는건 저만 그런건가요? 일본 정부가 유엔(UN)기구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일본 정부나가 군이나 관헌이 직접 " 군 위안부를  강제 연행했음을 입증할 아무런 증거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유엔(UN)기구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또 한번 논란이 되고 있네요  참으로 답답하고 분통이 터질 노릇입니다. 지난해 12월 28일 한일간 위안부 문제 합의가 이뤄졌다는 정부의 발표 이후 일본은 역사 왜곡을 위한 국제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우리정부는 일본 눈치를 보며  일본 정부가 합의 사항을 이행해 줄것을 요청하고만 있다. 썩을~

 

 

 

일본 아베신조와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15년 12월28일 한일간 위안부 문제 합의후 오랜 시간을 통화했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내용으로 통화를 했는지 묻고 싶다.  위안부 문제 합의 발표후 박근혜 대통령은 직접 대국민 담화를 발표하면서  이 합의가 불가역적인 합의이며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합의를 국민들이 받아 줄여 줄것을 요청했다.  이전 정부에서 해결하지 못한일을 자신의 집권하에서 이뤄 냈다는 공치사를 하면서 말이다.  그런데 지금의 이 사태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우리나라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한일관계 개선과 대승적 견지에서 이번 합의에 대해서 피해자 분들과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란다고 직접 나서서 얘기하는데  일본의 총리인 아베는 직접 나서서 국제적으로 위안부 문제를 왜곡하고 있는 이 사태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 것일까?  한일관계 개선이 필요한 것인지도 의문이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이 잘못된 합의라고 하는데도 이 정부는 합의 사항을 수정하려 들고 있지 않다. 도대체 일본과 무슨 내용으로 합의한 것인지 사실대로 국민들에게 공개해줬으면 좋겠다.

 

 

 

표리부동한 인간 아베 신조 "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들에 대해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 이 내용은 지난해 한일 위안부 합의에 따른 아베 신조의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사과 편지 내용이다.  이 몇마디 말로 위안부 할머니들이 받은 고통이 위로가 되었을까? 그것도 직접 찾아와 머리를 숙이고 사과하는 것도 아닌 외교부 대변인을 통해서 편지로 전달했을 뿐인데??  실제로 아베총리는 일본 자국내에서는 우리가 잘 아는봐와 같이 위안부 문제는 더이상 사과하지 않겠다고 밝히기까지 했다.  그리고 이젠 위안부 문제를 역사 속에서 지우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으로 그리고 여러 역사적 자료들로 일본군이 위안부를 강제 연행해  일본군의 성적 노리개로 잔혹한 만행을 저지른 것을 잘 알고 있다.  아베 신조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없다는 말도 모르는 모양이다.  세계 역사학자 187명도 지난해 아베의 역사 왜곡에 대해서 일침을 가한적이 있다.(관련기사: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23&aid=0002102254)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이미 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는 위안부 문제를 역사속에서 지우려고 하는 아베신조의 의도가 무엇인지 궁굼하다.

 

 

 

 

일본의 총리 아베신조는 우리 나라를 어리석은 국가라 지칭해서 파문이 일었던 적이 있다. 근본적으로 그의 머릿속에서 대한민국은 협상의 대상이 아닌 그저 어리석은 멍청이들이 사는 국가일 뿐이다.  또 일본의 집권당인 자민당은 " 재외 공관의 안녕과 위엄을 해치는 만큼 위안부 소녀상이 조속한 철거를 위해 한국에 대한 압력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한국에 대한 압력?? 누구한테 압력을 강화 한다는 것인가? 혹시 박근혜 대통령??  대한민국을 어리석은 국가로 지칭하는 총리, 그리고 한국에 압력을 행사하겠다는 일본의 집권당  우리는 이들과 정말  위안부 문제 합의를 이어가야 하는 것일까?

 

 

일본 쓰나미때 우리나라는 인도적 차원에서 수천억이 넘는 지원을 해줬는데  일본 정부는 법적책임을 지겠다는 것도 아니고 인도적 차원에서 100억도 않되는 돈을 주겠다고 하고  자신들의 위안부 강제연행 사실을 역사속에서 지우려 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우리의 역사속에서 이런 아픔을 일본을 통해서 겪었음을 잊지 말자고 시민들이 모금을 통해서 만든 소녀상을 일본의 요구로 철거하겠다고 하고 있는게 현실앞에 우리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이번 일본의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 없다는 UN에 제출한 답변서는 이미 짜고치는 고스톱은 아니길 바란다.  UN 반기문 사무총장이  한일 합의문 발표이후 박근혜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위안부 합의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서  반기문 사무총장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를 하루 아침에 무너뜨렸는데  이번 일본이 제출한 답변서에 대한 UN의 입장이 어떻게 결정되어 지는지가 짜고치는 고스톱이었는지 아니었는지 확인 할수 있는 기회가 될지 모르겠다.  단채 신채호 선생은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말씀 하셨다.  우리는 우리의 아픈 역사를 잊지 말고 되세겨 또 다시 같은 아픔을 역사속에서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역사를 왜곡하려는 세력에 맞서 우리의 역사를 지키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 줘여 할 것이다 왜냐하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핫이슈  |  2016.02.01 01:15




오늘 위안부 할머니들이 직접 나서 지난달말 한일간 협의한 위안부 문제가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을 묻지않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협의한 협상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시  이 합의가 불가역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향후 이 합의가 별할수 없음을 천명하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와  합의를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를 해달라고 밝혔었는데요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받아 들일수 없는 위안부 합의가 정말  불가역적인 합의라 할수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를 그대로 협상 종결로 처리한다면  이건 정말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외교협상으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의사를 묻지 않은 일방적인 합의 통보는 마치 이런것 입니다.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를 법정에 물러 앉혀놓고 내가 성폭행 범의 얘기를 듣고 합의금을 얼마 받기로 했으니  이제 그 성폭행 범음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법적책임이 없이  그냥  인도적 차원의  지원금을 받아 들고서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합의를 도출한것 마냥 떠들어 대는 외교부와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  어버이 엽합은  위안부 할머니들과 정대협 그리고 한국여성단체 연합회등 30개 여성단체가 한일 위안부 협상에 대한 무효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에 맞서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을 선동해서 한일 합의를 굴욕적 합의라고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대협을  종북 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 했다고 합니다.  참 어버이라는 뜻에 부합하지 않는 부끄러운 분들이 모여서  아베에 이른 망언을 아낌없이 하셨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은 외면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대변하는 단체는 종북 사상을 가진 종북세력으로 몰아 세우는 어버이 연합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어버이 연합의 회원들은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정말 옳다고 생각하고 이러는 것인지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게  돈을 받고 하는 행동인지 알수가 없네요  정대협을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어버이연합회에서는 故노무현 대통령 관짝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요   어느쪽이 더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하는 마음은 눈꼽만치도 없으면서  위안부 한일 합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정대협을 향해 비난을 쏟아 내는 것은  배후 세력이 어디인지 짐작이 가게 만드네요

 



 

 

어버이 연합회와 버금가는 미친 단체가 또 하나 있죠? 우리가 잘알고 있는 엄마부대 봉사단!!  이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도 정말 생각없이 산다는게  위에 글을 보면 딱 이해가 갑니다.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머니들이 희생해 달라." "아베께서 사과까지 했으니 우리가 일본을 용서하고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자." 아 씨바 욕이 입밖으로 튀어 나오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과를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무슨 아베께서 사과를 했다는 건지??  피해 당사자가 사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난 사과했으니 이제 난 너한테 미안해 하지 않아도되 이러면 끝나는 건가여?  이 미친 엄마부대 봉사단의 막말은 책을써도 모자랄 지경이라죠?

 

 

저 피켓을 누가 만든건지 참 화가나네요  " 저히 가족도 일제징용에 끌려가 죽도록 맞아 돌아 가셨습니다."  정말 끌려가서 죽은거 증명 할수 있나요?   징용에 끌려간거랑  위안부 문제가 같다고 생각하고 저런 피켓 만들었나요?  피해자가 받아들이 못해서 협상이 무효라고 외치고 있는데   남은 여생 마음편히 지내라구요?  자신이 혹은 자식이  아니면 형제가  왼놈한테 끌려가서 죽도록 성폭행 당하고 왔는데   그놈 대빵이 사과했으니 남은 여생 마음 편히 살어 이렇게 위로하고 말지 궁굼해 집니다.

 

 

 

연예인 김재동씨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에게 공격을 당해서 곤욕을 치뤘었죠?  힐링켐프가 제동이 때문에 스트레스 켐프로로 변질되었다. 중단하라.  캠프를 켐프라고 쓸정도록 무식하신 분들이 모여서 누굴 허접쓰레기 지성은 없다고 비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서 국어 공부나 더하고 나서 누굴 비난하시던가 하시지??

 

 

세월호 사건때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이 히트 쳤죠? "유가족들 너무 심한것 아님니까? 의사라니요?","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자식 의사자라니요",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것도 아닌데 이해할수 없네요" 등의 피켓을 들고  유가족들이  시위하는 곳에서 반대 시위를 펼치기도 했는데요  본인들의 가족들이 세월호에서 목숨을 잃었어도  이렇게 행동했을까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역할은 끝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분향소 조작사건 기억하시죠?  유가족인양 박근혜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는 저 할머니도 엄마부대 봉사단 소속의 멤버였다죠??  조작의 끝의 끝판왕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순간이없는데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에 대한 분석들이 인터넷 여기저기 나돌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만천하에 들어 날듯 싶습니다.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 " 엄마부대 봉사단','탈북엄마회','학부모엄마회'등으로 알려진,단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엄마,아빠,형,누나,동생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했다네요  조만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온국민들에게 들어 날꺼 같은데요  이미 온라인에 검색하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라는 여성분이  이름만 바꾸고 이런 저런 집회에서 활동해 왔음이 알려져 있습니다.  정체가 무얼지 정말 궁굼한데요  돈받고 일하시는 일당 알바인거 같기도 하고 일단 단체의 대표시니까  알바 오야지 정도 될까요?  뒤에서 집회를 조정하는 누군가가 있을 텐데요  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가 소속된 단체의 대표가 진모모씨라는 내용의 글도 인터넷에 떠돌더군요   아무튼  어버이 연합회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니  더 악질적인 엄마부대 봉사단으로 빠져 버렸네요   정말 진실을 왜곡하는 일에 이용당하지 말아야할 엄마 아빠들께서  이런 조작직에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이제라도  이런 말도 않되는 단체 탈퇴하시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실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는  모든 국민이 진정한 합의라고 받아 들일때까지 합의된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위안부 합의  무효화를 위해 애쓰는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1.14 00:24




오늘 하루 종일 북한의 수소탄 핵실험진행에 대한 뉴스보도가 쏟아져 나오고 있네요  한국은 물론이고 미국을 비롯한 중국 기타 세계 언론들도 북한의 핵실험에 대한 우려와 함께 북한에 대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인데요  북한은 이례적으로 핵실험 진행후  조선중앙TV를 통해서 6일 낮12시 30분경 특별 중대발표라는 내용으로 수소탄 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보도 했는데요  이에 대한 우리 정부는  수소탄은 아닐것이다.  이전 핵실험 때보다 위력이 약했다. 뭐... 이런 발표만 해대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6일 북한은 조선중앙TV를 통해서 특별 중대보도를 한다며  김정은에 지시에 의해서 수소폭탄 실험을 진행했고 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발표 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북한이 이런 내용을 공개적으로 발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북한의 의도가 무엇인지 참으로 궁굼해지는 보도 내용이다.

 

 

 

 

 

이어지는 조선중앙TV의 보도 내용을 들어보면  북한은 이번 수소폭탄의 실험을 통해서  북한이 수소탄 재조를 위한 정확한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수소탄을 소형화 했으며  수소탄의 위력을 과학적으로 통제하고 있음을 시사하면서  북한은 핵폭탄에 이어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이 됬다고 자평을 했다.  이는  이 방송을 보게될 세계 언론에  북한이 강력한 핵보유국임을 알라는 경고의 메세지 처럼 들린다.   수많은 언론을 통해서 이미 북한에  핵폭탄이 있을꺼라고 추정하고 있지만 수소 폭탄까지 보유한 국가라고 한다면  그 위험성은 더 커질수 밖에 없다.

 

 

 

 

 

수소폭탄이란 무엇이길래 이렇게 난리일까?   수소폭탄은 수소의 원자핵이 융합하여 헬륨의 원자핵을 만들때 방출되는 에너지를 살상·파괴용으로 이용한 폭탄. 수폭·열핵폭탄이라고도 한다. 수소폭탄의 위력은 얼마나 될까?  일본에 투하되었던 원자폭탄 20킬로톤으로 일본 나가사키에서 약 8만명이 죽었고 이후 방서선으로 인해서 도 수많은 인명이 목숨을 잃었는데요  만약 수소폭탄 20킬로톤이  서울 상공 500M터 지점에서 폭발을 일으킨다면  서울과 경기지역은 삽시간에 잿더미로 변하고  한순간에 약 60만명이 즉사하고 이후 방사능으로 인해서 수백, 수천명이 죽을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의 인구 밀집도로 볼때 60만명이 아니라 수천만명이 즉사 할수도 있는 가히 공포스러운 위력을 가진 폭탄인데요  이런 폭탄을 만드는 실험을 북한이 진행한 것입니다.



 

 

 

북한이 수소폭탄 핵실험을 진행한 당일 우리 정부와 국방부가 취한 행동은 무엇이었을까요?  북한에 핵실험에 대한 비판? 그리고 수소 폭탄은 아니었을꺼다??  군당국은 북한이 핵실험을 진행하면 최소 한달전에  이를 알수 있다고 장담했었지만  군의 이러한 주장은 모두 개뻥이었음이 오늘 확인 되었습니다.  북한이 맘만 먹고 핵폭탄 쏘면  대한민국은 세계지도에서 뿅하고 사라질수도 있는 상황이 지금의 상황인거죠... 그런데도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제 밥그릇 챙기기만 바쁩니다.  신당 창당이내  어쩌내 하면서  정부가 저지른 한일간 굴욕 협정에는 일절 함구하고있고   오히려 협상 무효화 반대하는 시민과 대학생드은 경찰이 불법 집회했다고 조사를 하고 있고  이게 우리의 현실이라는게 씁쓸하네요  북한은 핵폭탄, 수소폭탄 만들고 있는 판국에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나라가 망하든 말든 제 밥그릇 챙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군 고의장성은  국방력 키우라고 돈준꺼 빼돌려 먹기 바뻐서  뭐 장비 하나 사오고 나면  어딘가 고장나서 몇십억 몇백억원하는 장비를  창고에 쳐박아 두고 쓰지도 못하고 있는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하고 나니 경제인들 모아놓고 경제인들 동요말고 시정 안정에 힘을 보테 달라고 했다는데   지금 경제인 모아놓고  그런말 할 때라고 보이시나요?   요즘 대한민국 정치 판을 보면  군사정권을 보는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내놓았으니 진행해  대신 돈은 중앙정부에서 줄수 없으니  지방정부에서 부담해...끝.  지방정부에서 예산 편성 않했어? 그럼 법적 책임 물을꺼라 협박???  이게 누리과정에 대한 간략 요약이라고 봐야 할꺼 같네요 그리고 위안부 한일간 협상문제는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납득이 않가는 협상을 해놓고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 그리고 이건 불가역적이다 못박아 버리고 끝...??   박근혜 대통령이 신입니까?  말만 내뱉고 나면 모든게  다 이뤄져야 하는겁니까? 국민들의 의사는 중요한게 아닌가 봅니다. 지금의 정권은 불통~ 국민들과 소통하지 않는 정부인거 같습니다.  청와대 만찬장 벽면에 걸려있는 현수막인가요?  누가 저거 보고 일장기 같다고 그러더군요??  위안부 협정  분위기 험악한 지금 청와대 벽면에 붙어있는 그림이 떠오르는 첫 태양의 모습이 아니라  일장기 모양처럼 보여진다는 거에 저도 동감이 가네요    북한 핵실험에 대한 정부와 군당국에 대처가 변명 뿐이고  이 위기를 대처하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니  지금까지 문제가 되어온 모든 것들이 쏟아져 나와서 삼천포로 빠졌네요  좀  우리정부와 정치인들 모두가 지금 우리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게 무언지??  정말 뭐가 중요한지? 국민들이 뭐가 필요하고 뭐가 불만인지 귀좀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넉놓고 있다가 미친 김정은이 쏘아 올린 수소폭탄에  대한민국 잿더미 되지 않도록 정신 차리자구요!!! 네???

      핫이슈  |  2016.01.07 00:55




2016년 병신년 새해  반기문 UN사무총장이  위안부 합의를 지지하는 발언을 해서 논란이되 되는 가운데  표창원 소장이  반기문 총장의 위안부 지지 발언을 비판하면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표창원 소장님 정말 속이 시원한 반언에 속이 후련합니다.  그리고 반기문 총장님 좀 실망 스럽네요  정치적 야욕을 가진 분이셨군요??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병신년 새해 한인간 위안부 문제 협상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되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박근혜 대통령께서 비전을 갖고 올바른  용단을 내린데 대해 역사가 높게 평가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는데요   반기문 사무총장이 박근혜 대통령과의 새해인사 전화에서 " 양국이 이번에 24년간 어려운 현안으로 되어 있었던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합의에 이른 것을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한일간 어려운 관계가 지속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음에 비추어, 국교 정상화 50주년의 해가 가기 전에 이번 협상이 타결된 것을 매우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는데요  반기문 총장의 이 발언에 대해서 국민들은 어떻게 받아 들일까요?   모든 국민들이 잘 아는바와 같이 이번 위안부 협상문제에 대해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은 물론 수많은 국민들이 협상 무효와를 주장하고 있고  굴욕적 외교라고 평가하고 있는 가운데  반기문 총장은  대승적 차원에서 이번 협상을 바라보셨나 보네요

 



 

 

일본돈 10억엔, 우리나라돈 97억원을 받고  위안부 소녀상 이전과  더이상 위안부 문제를 문제 삼지 않겠다고 일본에 약속해 버린 이 정권을 지지하신 반기문 총장님  무슨 생각을 갖고 그리 하셨나요?  2011년에  일본이 쓰나미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우리나라 국민들은 진심을 담아서  9천억원이라는 금액을 후원해줬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위안부 할머니와 우리 국민들에게 씻을수 없는 고통을 주고는 고작 97억을 주고 더이상  자신들의 과오를 들춰내지 말라고 합니다.  아베는 더이상 위안부 문제로 우리나라에 사과할수 없다고 했다고 합니다.   도의적 책임은 인정하지만  법적책임은 인정할수 없다는 일본과의 이번 협상을  비전을 갖고 올반른 용단을 내린데 대해서 역사가 높이 평가할꺼라는 생각은 좀 무리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대다수의 국민들이 잘못된 협상이라고 주장하는데  다시 심사 숙고해 보겠다는 말이 아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해 달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어찌 받아 들여야 좋은가요?

 

대승적 견지: 사사로운 이익이나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판단하라는 말인데요  위안부 할머니와 우리 국민들이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서 지금 이러고 있다고 생각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생각이 올바른 판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그나마 얼마전 더불어 민주당에 입당한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서 이번 반기문 총장의 발언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서  국민들의 답답한 마음을 대변해 주는거 같아서  속이 시원하네요   대선후보라는 분들은 반기문 총장의 발언에 대해서 아무런  비판도 하지 못하고 있는데  표창원 소장님 이분은 입바른 소리 해주시니   이분이 차기 대선후보가 된다면  표라도 찍어주고 싶네요  일부 언론에서 반기문 사무총장의 이번  박근혜 대통령 지지 발언을 한 것이 차기 대선후보 출마를 위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네요  모 방송국이 새해를 맞아 여론 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차기 대선관련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란 질문에 반기문 사무총장 29.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표 14.4%,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11.2%, 박원순 서울시장 10.4%, 안철수 의원 10.0% 순으로 조사되면서  반기문 사무총장의  차기 대선출마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데요 국내 정치적 기반이 없는 반기문 사무총장에게   새누리당에서 박근혜 대통령 지지 발언을 해주면  차기 대선에서 대통령 후보로 추대해주겠다는 약속이라도 받으신건 아닐까요??  아무튼  반기문 총장이 아니라 반기문 총장 할아버지가 위안부 협상 문제를 지지한다 해도 이건 정말 잘못된 협상이고  이행해서는 않되는 협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반기문 총장님께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넓은 바닷물에 사시는 분이 스스로 똥구정물에 발 들여 놓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표창원 소장님이 부탁한 대로  존경받는 한국인으로 끝까지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1.03 03:39




 

지금  뉴스에서는 온톤  위안부 문제 탈결이라는 기사들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사의 내용을 꼼꼼히 읽어보면  이건 위안부 문제의 타결이 아니라는 걸  한글을 읽을수 있는 사람이나면 누구나 이해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  정부는 국민들을  바보로 알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하기사 정부가 잘 하는 일이 조작질과  언론통제니까요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말입니다. 입맛대로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뭔가 잘한일이 있으면 대서 특필하면서  문제가 생겼다하면 어김없이  충격적인 연예인 사생활이 튀어나오거나  끔찍한 범죄 관련 뉴스들이 쏟아져 나오니까요   이런 반복적인  행태를 이미 잘 알고 있는 국민들은 이번엔 무슨 핫이슈를 터뜨릴지 궁굼해 할 지경입니다.   오늘 한일 외교협상에 앞서 일본 언론이  일본 대사관앞 위안부 소녀상의 이전 검토 내용을 보도 했던거 기억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정부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조금 높여서 글을 썼더니  검색에 아예 노출이 되지 않더군요  평소엔 별내용도 아닌게  메인 첫페이지에 잡히는데 말이죠  아무튼 또 헛지꺼리 일수도 있겠지만  오늘의 협상 내용을 보고 분노함으로 글을 써봅니다.

 

 

 

정부는 28일 한일 외교장관 회담을 마치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막상  협상의 내용을 들어보니   실망감을 감출수 없습니다.  정부가 마치 큰 외교적 성과를 거둔 것 처럼 발표한 타결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1. 일본 정부의 위안부 문제 책임 인정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사죄와 반성의 뜻을 표명한 것이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아베 신조 총리를  대신해서 대독한 사죄문에서 "일본의 내각총리대신으로서 다시

    한번 위안부로서 많은 고통을 겪고 심신에 걸쳐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은 모든 분에게 마음으로부터 사죄와 반성의 마음을

    표명한다" 말했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 책임을 인정 했다는 부분이 모호하다  일본 정부는 법적 책임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통감한다"라는 모호한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즉 도의적 책임인지 법적 책임인지 명확하지 않다는

   것이다. 문제의 쟁점이 되는 도의적 책임과 법적 책임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 도의적 책임: 개인의 양심이나 사회적 통념에 의한 윤리적인 책임.

   ▶ 법적 책임 : 타인에게 준 손해에 대해 법률에 따라 배상한다든가, 범죄 때문에 형벌을 받지 않으면 안되는 처지에 있는 것.

                       도덕적 책임과 다른 것은 법적 강제력으로 책임을 지우는 점에 있다.

 

   즉, 일본 정부가 말하는 책임이  단순히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고 하는 것은  윤리적인 책임일 뿐  어떠한 법적 강제력으로 책임을

   지울수 없기 때문에  일본이  위안부 문제에 대해 어떠한 책임을 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때문에 일본 정부는  일본

   정부가 말하는 책임이 단순한 도의적 책임을 인정하는 것인지 법적인 책임을 인정하는 것인지 밝혀야 할 것이다. 

 

2.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재단을 한국이 설립하고 일본이  10억엔을 출자한다.

 

   위에 안은 일본이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책으로 세웠던 아시아여성기금 사업의  변형된 형태로  당시에도 논란이 되었던

   사항은  일본이  자신들의 만행에 대한  피해 보상이 아닌 단순한 인도적 차원의 난민 지원금과 같은 형태로 피해자들에게 금전적

   지원을 해주는 것이어서 문제가 되었는데  대한민국 정부가  일본 정부를 대신해서 나서서  이런 비난의 화살을 막아 주겠다는

   것이다.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서는 아무 것도 지원하지 않던 정부가  일본을 위해서는 욕먹을 각오로 나서주다니 참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닌가?

 

우리 정부의 외교적 성과라고  발표한 내용이  이렇게 한심하고  국민들 분통 터지게 하는 내용이라는 것이 쥐구멍이라도 찾아서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일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은  우리 정부와의 회담후 자국의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위안부 지원재단 설립에 대해 "배상은 아니다.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을 치유하기 위한 사업을 하는 것"이라며 "일한 간의 재산 청구권에 대한 법적 입장은 과거와 아무런 변함이 없다"고 못박았다고 한다. 그리고 위안부 소녀상에 대해 "적절히 이전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회담 전에도 논란이 되었던 부분인데요  우리 정부는 국민들이 뭐라고 하든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위안부 타결 뉴스 보도와 함께 온라인에 온라온 사진 한장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위안부 협상 타결" 아베와 통화 예정이라는  전광판의 글씨가 왜이렇게 눈에 거슬리나요? 항간에 박근혜 대통령을 노벨평화상을 받게 만들려고  엄청 노력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던 적이 있는데요  국민들과 소통하지 않고  이런 엉터리 외교를 벌여 놓고  무슨 대단한 일을 한것 마냥 업적 포장하기에 바쁘신 건지?  정말 이번 협상이 엄청난 성과라도 거둔 걸로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http://koras.tistory.com/1229  위안부 소녀상 철거와 관련된 국민들의 소리는 귀담아 들으셨나요?  그런데  오늘 회담 협상이후 공동 발표된 회견 내용은 이렇더군요  '한국정부는 일본정부가 주한일본대사관 앞의 소녀상에 대해 공관의 안녕·위엄의 유지라는 관점에서 우려하고 있는 점을 인지하고, 한국정부로서도 가능한 대응방향에 대해 관련 단체와의 협의 등을 통해 적절히 해결되도록 노력함'   여기서 말하는 적절히 해결됨은 무얼 의미 하는 것인가요? 이미 일본 언론에서는 위안부 소녀상이 이전되는걸 규정 사실로 받아 들이고 있는데 말이죠?? 국민들을 우롱해도 정도것 우롱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국민들의 반발을 아예 차단하기 위해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이번 합의를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로 규정 한다고 발표 했네요 변하지 않는 해결, 즉 이게 진정한 위안부 문제의 해결이란 의미로 사용 하신건가요?  국가는 위안부 문제를 종지부 냈으니 싸우려면  위안부 피해자들이 알아서 개인적으로 싸우라는 의미인거죠?  위안부 피해자들은 일본에 의해서 고통 받고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이렇게 배신 당해서  두번 웁니다.  알량한 자선 기금 일본에게 받아서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쥐어주고 정부는 책임을 다했다고  발빼고 싶은 가봅니다.  돈없고 힘없는 위안부 할머니들  정부가 아무런 지원해 주지 않으니  더럽고 치사해도 이돈이라도 받아서  남은 여생을  살아가시겠죠???  정부는 일본과 무슨 뒷거래를 했는지 국민들은 알길이 없으니  이 회담이 마치 무슨 대단한 문제를 해결한 것처럼 받아 들이겠네요? 국정교과서 만든다니 이것도 역사적 업적으로 박근혜 대통령 이름 석자 넣어서 집어 넣을꺼고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러니  헬조선이니 뭐니  이런 말이 대한민국 사회에서 나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향후 위안부 문제가 어떻게 진행 될지는 두고봐야 하겠지만  불가역적인 해결이라는 단어에 의해서  앞으로는  국가가 나서서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려 들진 않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단언컨데  이번 회담은 정말 치욕 스런 회담으로 기억되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쓴 글이 아마 검색에 잡히지 않을수도 있겠네요  정부가 원하는 정부를 칭송하는 글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죠  그래도 이런 노력이라도 하지 않으면 않될꺼 같아서  되도 않는 글을 써봅니다.

      핫이슈  |  2015.12.29 01:15




참으로 어이 없는 뉴스 보도를 접하고 나니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합니다.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가 주한 일본 대사관 앞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의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국 정부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는데요  28일로 예정된 한국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일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의 회담에서 진전이 있으면  한국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이전 하는 방향으로 시민 단체를 설득할 전망이라고 보도 했으며 구체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의 이전 검토 지역을 서울 남산에 설치 예정인 추모공원 "위안부 기억의 터"로 부상하고 있다고 구체적인 내용으로 보도했는데요  일본을 대표하는 언론사에서 이정도로 구체적인 보도를 할때에는 어느정도 확실한 정보를 바탕으로 보도했을꺼라 보여집니다.  요즘 세상에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를 가지고 거짓보도를 하는 언론 매체는 없을꺼라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국제적으로 일본은 위안부 문제가 부각되는 것을 극도로 꺼려 왔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지속적으로 일본의 위안부 문제를 국제화 시키자  우리나라와 위안부 문제를  올해 안해 매듭짓겠다며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을 한국에 보내기에 이르렀는데요  일본의 위안부 문제 타결 조건으로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를 요구 했다는 것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은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1992년부터 매주 수요일 일본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하며 열어 온 시위가 1천회를 맞은 2011년 12월 시민 모금으로 세워졌는데요   무려 2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의 사과와 보상을 요구했지만  신경도 쓰지 않았던 일본이  갑자기 태도를 돌변해서  정신대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선 그 내면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않될꺼 같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사과와 보상은 당연히 이뤄져야 하는 것이지  타협이나 협상의 문제는 아닌거 같구요  일본의 악랄한 위안부 문제는 역사적으로  기억해야할 사항이기 때문에 철거나 이전은 절대 있어서도 있을수도 없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23년이라는 시간동안  일본의 사과를 듣기 위해 매일 같이 수요일마다 일본 대사관앞에서  시위를 하던 위안부 할머니들은  하나둘씩  돌아가시고 이제 55분 정도만이 살아 계십니다.  앞으로 1년, 2년이 지나고 할머니들이 더 병약해 지시면  일본의 위안부 문제를 증언할수 있는 증인들이 사라지겠죠?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후손들이 일본이 저질렀던 이 악랄한 행동을 기억 할까요?  일본이 23년이라는 시간을 끌어온 것도  언젠가는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두다 돌아가시고  과거의 그들이 잘못했던 위안부 문제를 증언할수 있는 사람이 없어질꺼라는 계산이 깔려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날도된 역사를 가르치는 나라입니다.  멀쩡한 나라도 자기들의 나라라고 주장하는 나라입니다.  그런 일본이  역사의 산 증인이 모두 사라지고 없어진다면 역사를 거짓으로 꾸미는 일은 문제도 아니겠죠?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박근혜, 박근혜 대통의 정치적인 능력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세계 정상들이 모인 자리에서  위안부 문제를 공론화 함으로써 아베신조를 어렵게 만들고 있는 것은 정말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성 대통령으로써 누구보다도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과 상처를 어루만져 줄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박근혜 대통령 재임 시절에  일본과의 굴욕적인 외교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이전 또는 철거했다는  오점을 남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무턱대고 일본을 미워하고 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역사를 바로 알고 역사를 바로 알리는 것이 우리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게 만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에 사진은 일본의 한 그래픽 디자이너가 위안부 소녀상을 비하하기 위해 제작한 이미지라고 합니다.  다이 이나미(@inami) 도쿄에 사는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자신의 홈페이지에 'Sexy Lady'라는 제목의 이미지를 게시한 그는 위안부 소녀상 얼굴을 한 이미지를 공개했는데요 이 이미지를 살펴보면 다리를 벌리고 젖가슴을 드러내고 있고  보기만 해도 충격적인 이미지입니다.  다이 이나미는 "한국 정부는 일본을 비하하기 위해 거짓의 이야기를 한다"는 메시지를 덧붙였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만든 위안부 소녀상이  일본을 비하하기 위해 거짓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는 그가 일본의 거짓된 역사교육을 받고 자랐기 때문에  자신들의 조상이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 모르기에 철없이  이런짓을 저지른 것인지 모릅니다.  이런 일본을 상대로 우리가  그들의 요구를 들어 주어 위안부 소녀상을 이전하거나 철거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우리의 기억을 구석탱이에 처박아 놓고 기억하길 바라시나요?  우리가 무언가 중요한 것을 기억하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의 눈앞에 두고 보고 또 봐야 합니다. 그래야 잊지 않으니까요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은 언제나 그렇듯이 그자리에 있어야 하고 우리는 일본의 만행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일본에 또 다시 지배당하지 않는 역사 인식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줄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 정권에서 위안부 소녀상이 이전되거나 철거 된다면  이 정권에 몸담고 있는 대통령, 정치인, 외교부 관계자들은 모두 못벗어야 합니다.  일본으로 이민 가시던가요???  일본 언론이 떠들어댄  위안부 소녀 이전 검토가 사살이 아니길 진심으로 바라며  글을 썼습니다. 

 

 

 

      핫이슈  |  2015.12.27 03:35




이런 뉴스를 들으면  대한민국이라는 이나라가 정말 싫어 질수 밖에 없다.  요즘 헬조선이니 뭐니 하는 말들로 한국에 사는 것이 얼마나 고통 스러운지 비유는 신조어도 나돌고 있다.  지금 세대를 삼포세대를 넘어 오포세대라고도 한다 . 의미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포기하고 사는 것이 많다는 것이다. 연애포기, 결혼포기, 출산포기, 인간관계, 내집마련등 포기하는 것들이 많아지는 현실이 지금의 대한민국 이땅의 현실이다.  이런 대한민국에서 남자로 태어나면 피해 갈수 없는 의무가 있다. 바로 국방의 의무... 그런데 말입니다.  군대에 가서 다치면  치료비는 누구의 부담이 맞는 것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지난 2014년 6월18일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작전 중에  목함지뢰가 폭발해서  곽 중사가 다리를 잃어버리는 사고를 당했는데요  당시 국군 병원에서는 곽 중사의 상태를 치료 할수 없어 민간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진행했는데 문제는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었네요  민간 병원에서 입원해 있던 기간 199일 동안 발생한 총 진료비 1,950만원중  750만원 가량을 곽중사가 자비 부담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이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었던걸 기억 하실껍니다.  국방부에서는 민간병원에서 입원한 30일이 초과한 치료비용은 지급을 할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고  이 사건이후 지난 8월 DMZ 지역에서 목함지뢰에 의해서 두 다리를 잃은 하사 두명이 자비로 병원비를 내야 할 상황에 놓였다는 언론 보도에 박근혜 대통령이 부상당한 하재헌 하사를 찾아가 격려와 위로금을 전달하고  병원비는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이 약속한 국가의 책임은  어떻게 이뤄지고 있었던 것일까요?  국민들의 인기를 얻으려고 쇼라도 했던 것인가요? 어째서 아직도  곽 중사가 자신의 병원비를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는 뉴스 보도가 나오고 있는 것인가요?  심상정 의원이 곽중사의 어머니에게서 받은 편지를 공개했는데요  자식을 가진 부모의 절절함이 그대로 담겨져 있는데요  국방부가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가에 충성하고 나라를 지키는데 헌신 했지만  국가로부터  보호 받지 못하는 상의 군인의 아픈 현실입니다.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옛말에 있는게 군대에서 죽으면  제대로 보상을 못받기 때문에 나온 말인데요 군대에서 다쳐도  폐가 망신이네요  몸은 몸대로 망가지고 몸 고치는데 치료비로 재산 다 날릴 판국이니 말이죠  국방부는 곽중사의 치료비1950만원중 1100만원을 병사들의 자율모금으로 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밝혔는데요  이게 또 논란이 되고 있는게  이 자율모금이 자율모금이 아닌 강제 모금이었다는 것입니다. 21사단 장병 기본급의 0.4%상제 징수해서 모금한 금액이라고 하는데요 심상정 의원이 공개한 국방부의 공문의 내용을 보면 소령은 1만원 ,중령 1만5천원, 준장1만9000원, 소장2만원등 계급별로 징수액이 명시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생색은 국방부에서 내고 결국 곽 중사의 병원 치료비는 병사들의 월급에서 삥뜯어서 지급한 샘이라는 것입니다. 언론에서  비판할때만  마치 모든 것을 책임지고 처리 할것처럼 하고 언론이 잠잠해 지면  모른척 하는 국방부의 행태도 슬슬 짜증이 나네요  박근혜 대통령은  언론에서  국가가 책임지고 치료 하겠다고 약속해 놓고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지 다시 한번 묻고 싶습니다.

 

 

      핫이슈  |  2015.11.17 01:03




[사진출처:MBN뉴스]

 

정부가 북한에 약 400억원 규모의 식량지원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하네요  식량지원 방식은 국민들의 식량지원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피하려고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분유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국낸 우유 생산량 과잉으로 인해서 원유 및 분유의 적정 보유재고가 남아돌아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런  국내 유통시장의 어려움을  대북지원이라는 카드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MBN뉴스]

 

대북지원 물량 분유는 약 4천톤, 약 300억원 정도라고 합니다. 물류비용이 약 100억원정도  포함되어 대북 식량지원 사업에 투입되는 비용은 400억원 정도가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이 비용은  남북협력기금으로 조달한다고 합니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 재임시절 햇빛정책 추진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엄청난 비용과 물자를 지원했지만 정작 우리정부가 지원한 비용으로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해 우리를 위협하는데 사용하고 있고 천안함 폭침을 비롯해 연평도 포격등과 같은  대남도발을 계속해 왔습니다. 때문에 대북지원에 대한 국민들의 시각이 좋을리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왜? 대북식량지원 카드를 꺼내 든 걸까요?

 



 

[사진출처:MBN뉴스]

 

북한의 천안함 폭침 및 연평도 포격등 북한의 도발행위로 인해서 나빠질대로 나빠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서 정부는 지난 2014년 남북고위급 정상회담을 추진했고  남북의 관계 개선의 청신호가 보이는듯 했지만  탈북자단체 및 민간단체의 삐라 살포로 인해서 남북관계에 또 다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 졌던게 사실입니다. 국내 안팍으로는  세월호 침몰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터졌고, 계속된 경기 침체로 인해서 경제상황도 않좋아 지면서 고용불안 및 가계경제도 어려운 상황에 빠져 들었습니다.  경제가 어렵다보니 나라 살림을 위한 세수 확보에도 어려움이 생기니 공공요금 및 세금을 올려서  국가 세수를 확보할수 밖에 없었겠죠?? 이런 파행적인 국가 운영에 국민들의 불만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을 보면 얼마나 국민들이 현 정권에 대해 불신을 갖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돌파 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국민들의  관심을 돌릴 돌파구가 필요 했을 것이고 역대 대통령들이 단골 메뉴로 울궈먹던  남북관계 개선이니 통일을 위한  정책추진이니 이런데  집중하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가지 우려되는 것은  대북지원도 좋고  남북관계 개선도 좋지만  우리가  북한에 보내주는 물자가 정말 굶주리고 영양 실조에 걸린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쓰여지지 않고 전쟁물자로 사용이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부정적인 관점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과거 역대 대통령이 추진했던 대북지원 사업의 성공 사례를 찾아 볼수 없는 마당에 궂이  세금도 모자라 국민들에게 세금을 올리고 있고, 국내에서도 경제난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북한에 선심성으로 퍼주는 대북 식량지원이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5.01.02 23:06




[사진출처: JTBC뉴스]

 

박근혜 대통령을 사이버상에서 험담한 한 남성이 검찰에 의해서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JTBC 뉴스 보도 보셨나요?  지난 9월경 박근혜 대통령이 사이버상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 강력 대응해 줄것을 요구하자 검찰이  사이버명예훼손 전담팀을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당시 이 사이버 명예훼손팀이 대통령이나 특정 정치인을 위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었는데요  이 논란이 현실이 된거 같습니다.  바로 박근혜 대통령을 지속적으로 사이버상에서 험담했던 한 남성이 검찰로 부터 압수수색을 당했다고 하는데요 아래 JTBC 뉴스 보도 내용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원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37&aid=0000058860

 

 

 

[사진출처: JTBC뉴스]

 

검찰이 사이버명예훼손 전담팀을 만들고 제일 첫번째 처리한 사건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한 여성을  재판에 넘겼는데요 같은날 박 대통령과 관련된 악성 소문을 여러 차례 올린 한 남성의 자택을 압수수색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 졌는데요  이 남성은 박근혜 대통령이 소련 정보기관에 납치됐었다는 등의 글을 수년 동안 100여 건 이상 올린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것인데요  고소고발이 없는 상태에서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압수수색까지 하는 건 지나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나오고 있네요

 

 

[사진출처: JTBC뉴스]

 

JTBC 뉴스에서 한 변호사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사이버 명예훼손의 특성상 객관적 증거확보가 어려운 범죄가 아니어서 압수수색까지 하는 것은 이례적으로 보인다고 인터뷰 하고 있는데요   검찰이  만든 사이버명예훼손 전담팀은  박근혜 대통령의  전담팀인가요?  사이버상에서 정말 수많은 악의적 댓글과  비방들이 오고 가는데 박근혜 대통령 특정인 한사람에 대해 험담을 유포했다는 이유로  압수수색까지 벌였다는 것은 지나친 공권력의 남용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사진출처: JTBC뉴스]

 

사이버상에서 험담을 하고 악플을 다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일입니다.  그리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한 처벌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험담이나 악플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험당이나 악플로 인해서 명예를 훼손당했다는  고소고발이 있은 후에야 관련 법규정에 의해서 제재를 하거나 처벌을 해야 하는데요  대통령을 험담 했다는 이유로  검찰이 압수수색까지 벌이는 것은 공권력 남용이요 언론에 대한 탄압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누구나 대통령을 욕할수 있습니다.  정치인들도 욕할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국민들이 원하는 올바른 정치를 하고 있지 못하니까 욕을 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그렇게 욕을 한 사람들을 모두다 잡아서 사법처리 해야 하는 걸까요?   정치인이면 국민들의  비난도 들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건 저 한 사람만의 생각인건가요?  국민들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는 정치인에게 돌 던지고 욕하지 않습니다.   투명하지 못하고  무언가 계속 감추려고만 하니까 국민들이 더욱 신뢰하지 못하고 험담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지 않나요?   오늘 JTBC 뉴스 보도에서 대통령 험담했다고 압수수색을 당했다는  뉴스 보도를 보고 이건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제가 올린 글도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지금의 이 상황이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어서 글을 올리지 않으면 않될꺼 같아서 올려 봤네요

      핫이슈  |  2014.11.19 23:58




[사진출처: 채널A]

 

어제 독도 내 시설물설치 계획 전면 백지화 발표가 있었던 것을 다들 알고 계시죠?  제가 어제 관련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 관련 포스팅: http://koras.tistory.com/932 /  독도 시설물 설치계획 백지화 관련 뉴스가 나가자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정부의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를 높였을 꺼라 생각합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우려하던  사태가 벌어 졌네요 바로 일본 정부가 한국의 독도 내 시설물 설치 계획을 중단한 것을 자신들의  외교적 성과라고 발표한 것입니다. (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7230775&isYeonhapFlash=Y / 출처: 연합뉴스 ) 

 

 

[사진출처: 연합뉴스]

 

일본 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의 기자회견 내용입니다.  정부를 대변하는 사람의 입에서 서슴없이 독도를 자신들의 고유영토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땅이기 때문에 한국 정부가 이번 독도 내 시설물 설치계획을 취소한 것이라는 보도 내용입니다. 어제 뉴스보도에서는  외교부가  독도 내 시설물 설치는 일본을 작극할수 있기 때문에 중단해야 한다고 해서 백지화 했다고 하는데 일본 정부 대변인은 한국을 자극하기 위해서 오늘 이런 기자회견을 한건가요? 한국은 일본 눈치보면서 자국내 시설물 건설도 포기하는데 일본은  한국의 눈치는 커녕 염장지르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데 외교부는 이 사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굼합니다.

 

 

[사진출처: 채널A]

 

오늘 재미있는 뉴스보도 내용 하나가 있었습니다. 바로 박근혜 대통령의  위안부 문제와 독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른 두가지 숨은 전략이라는 내용의 채널A 뉴스 보도 내용입니다. ( 관련기사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9&aid=0000038111)  독도 내 시설물 설치 백지화 문제가 이슈가 되고 논란이 일어나자 정부에서 불끄기라도 하려고 방송을 급조해서 만든것인지 어처구니가 없는 내용입니다.  대선후보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독도문제를 강력히 지적했지만  대통령 당선이후에는 그 전략을 수정 했다는 것인데요  위안부 문제와 독도 문제 해결을 위한 박근혜 대통령의 숨은 전략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사진출처: 채널A]

 

박근혜 대통령의 전략은 위안부 문제는 여성 인권문제니까 국제사회에서 지지를 받을수 있도록 이슈화 시키고  독도 문제는 다른 나라가 개입하지 않는 것이 원칙인 영토문제이니 조용히 묻어두고 간다는 것입니다.  과연 이 전략이 옳은 전략이 맞는 건가요? 일본 정부는 멍청한 인간들만 모였나요? 조용히 해결해야 할 영토문제를  이슈화 키고 동영상까지 만들어 유트뷰에 세계 각국의 언어로 홍보하고?  지금이야  삼성이나 LG, 그리고 현대 자동차나 다른 대기업들 그리고 박지성 선수나, 김연아 선수 같은 스포츠 스타들이 한국을 알리는데 공헌 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있구나 인식을 하는 것이지  솔직히 대한민국이 어디에 있는 나라인지 모른는 외국인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이라는 나라는 한국이라는 나라가 자신들의 영토를  점령하고 주인행세를 하고 있다고  알리면서 독도는 명백히 자기들의 나라다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그럼 묻겠습니다.  이런 저런 역사적 사실을 모르는 외국인들이 볼때  독도는 일본 땅일까요? 한국 땅일까요?  대답은 일본 땅입니다. 일본이 그렇게 세계에 알리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한국은 일본땅을 점령하고 있는 나쁜 나라라고 생각하겠죠,  이번 독도 시설물설치 백지화 사실도 일본은 세계에 독도를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는  도구로 사용할듯 보여집니다. 오늘 일본 정부 대변인의 기자회견 내용을 보면 불도듯 뻔한거 같습니다.  정말 정치하시는 분들 정신 좀 똑바로 차리세요~ 이러다가 정말 독도를 일본에 빼앗길지도 모릅니다.  독도 빼앗기면 다른건 않 빼앗길꺼 같나요? 아마 제주도도 일본땅 서울도 일본땅이라 주장할껄요   언론 플레이로 비난이나 피해보자 하지 말고 좀더 강경하게 일본에 독도 영유권 주장에 맞섰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11.06 00:26




 

 

정부가 담뱃값 인상을 통한 증세에 이어  지방세 인상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을 확보하는 증세방안을 발표 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민세와 자동차가 최대 2배까지 오른다고 하는데요  서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증세없는  복지 공약은  사탕발림으로 끝나 버리는 것인거 같습니다. 무리하게 선거 공약을 실천하겠다고 이런 저런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정책 추진에 필요한 예산은 결국  서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서  충당하려고 하고 있어서 논란은 더욱 커질듯 싶네요

 

 

 

지난 11일 정부가 담뱃값 2천원 인사안을 발표 하면서 증세논란이  나온 직후 이어서  주민세와 자동차세, 재산세 등 지방세에 해당하는  세금을 최대 2배까지 인상하겠다는 정부의 발표로 국민들은 자신이 부담해야 하는 세금이 어느 정도인지 궁굼할꺼 같습니다.  매년 오르는 물가와 세금 하지만 급여 인상률은 물가와 세금 인상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가계 경제는 더욱 않좋아 질수 밖에 없고  이렇게 가게 경제가 않좋아 지다보니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결과적으로 사회 전반의 경기침체를 가져 오게 되는 것인데요   정부의  지방자치단체 예산확보를 위한 증세가 정말로 합당한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문제인거 같습니다.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혜택을 보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기초연금, 기초노령연금, 장애인연금, 양육수당 지급등  분명히 혜택을 보고 있는 사람들은 있지만  이런한 복지정책 추진으로 발생되는 예산을 중앙정부가 지방정부에 떠넘기면서  충분한 예산이 없는 지자체에서는 빚을 내가며선 이런 복지비를 지출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예산확보를 위해 쉽게 뜯어 낼수 있는  주민세와 자동차세를  인상하겠다는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보여 집니다.  대한민국 국민중에 주소가 없는 사람이 없고, 왠만하면 한 가정당 자동차 한대쯤은 가지고 있으니  세금을 않낼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증세 논란과 관련한 비판이 거세지자 정부는  인위적인 증세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담뱃값 인상은 국민들의 건강과 흡연정책을 위해 실시한 것이고 10~20년간 인상없던 주민세 및 자동차세는 현실화가 필요해서 조정하는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그렇다면 현실화 시킨다는 주민세 개편안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는 2014년 평균 4천6백원 수준의 주민세를  2015년에는 7천원 이상  2016년에는 1만원에서 최대 2만원 이하까지 2배이상 인상을 한다고 하는데요   30년전 짜장면이 1,000~1,500원하던게 지금 4,000~5,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을 볼때  세금의 인상폭은 엄청난 인상률이 아닐수 없네요 담뱃값도 11념나에 2,000원 수준이 오르는데  주민세가 1,5000원 이상 인상이 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자동차세도  단계적으로 2015년에 15%를 인상하고 2017년까지 100% 인상한다고 합니다.  서민들은 능력 없으면 차도 끌고 다니지 말아야 할꺼 같습니다. 자동차 보험료도 해마다 인상이 되고 있는데 자동차세까지 100%가까이 오른다면  자동차를 유지하기 위한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네요 이러니 사람들이 증세관련 불만을 않가질수 있을까요? 정부의 이런 정책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대통령 후보시절의 선거 공약이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위해 빈틈없이 세심하게 준비한 세상을 바꿀 박근혜 대통령의 약속!! 준비된 여성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의 선거 공약은 무엇이었고 지금 그 공약은 어떻게 진행되어 지고 있을까요?

 

 

박근혜 대통령의 10대 공약이행과 그 결과를 부정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10대 공약 이행사항을 보면 거의 제대로 이뤄진 것이 없다고 봐야 할꺼 같은데요  위에 내용은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 이행을 부정적인 관점에서 바라본 내용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부정적인 입장에 반박하는 다른 내용도 살펴 보아야 무엇이 정말 잘 이뤄진 것이고 무엇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는지 알수 있을꺼 같은데요

 

 

 

위에 박근혜 대통령 10대 공약 이행사항을 부정적으로 보는 내용에 대해 반박한 내용인데요 여러분들은 이 반박 내용에 대해서 공감이 가시나요? 잘한 것은 잘했다 칭찬해주고 못한 것은 못했다고 비판하는 것은 건강한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괜히 좌파니 우파니 또는 보수니 진보니 이렇게 편가르기로  서로 비판만 하고 있는 것은  그다지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요  정말 지금의 정책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잘못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할지 좀더 고민하고  한 목소리를 내야  정치인들도 정신 차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 까지 국민연금 보험료를 부담[관련기사: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1&aid=0007115769&date=20140913&type=1&rankingSeq=2&rankingSectionId=102]시키겠다는 지금의 정책은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된거 같네요  계속 국민의 정서와 반대되는 이런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좀 아니라는 생각에 두서없이 글을 올려 봅니다.

 

      핫이슈  |  2014.09.1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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