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매일 매일 새로운 의혹들이  기사화되어 쏟아져 나오고  또  최순실의 국정 농단 증거들도  확보되고 있네요  최순실의 육성이 담긴 녹음파일도 확보되었다고 하니  최순실의 국정 간섭에 대한 혐의를 입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닌듯 싶은데  아직도  대통령직을 포기하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의 눈치를 보느라 검찰이 제대로된  수사를 진행할지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떼라고 요청했다는데.... 어지러운 국정에 국민들 표심을 미리 얻어 보겠다는 정치적 쇼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당췌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믿을 사람이 없다는게 참 답답하네요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어야 하는건 당연하다고  보여지구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과  연관된  의혹들도  검찰 수사를 통해서 밝혀져야 할 부분이 많아보입니다.  하지만 검찰이 수사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어 보이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최순실 게이트 사건이 터지면서 나돌고 있는 소문의 진상을 밝히려고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의문의  행적, 사라진 7시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제보를 받고 있네요   대통의 7시간의 비밀과 관련되 나오는  의혹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많이 떠돌고 있는 소문이고  또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유일하게 부정한  의혹이 바로 인신공양설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박근혜 대통령이 믿고 있는 사이비종교와  연관이 있다는 것인데요   이런 의혹이 재기되는 이유는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과  박근혜의 관계 때문입니다.  최태민과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에 대해서  나도는 소문도 여럿 있기 때문에 제가 궂이 여기에 쓰지 않아도 들어보신 분들은  들어 보셨을꺼 같구요  아무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던 날이  최태민 사망20주기 천도제가  있었다고 하구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7시간동안 이 천도제의 굿판을 벌이고 있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네요   또  최순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해왔던 박근혜 대통령이  당시 독일에 가있던  최순실의 명령을 기다리기 위해 7시간을 기다렸다는 소문도 있네요  독일과  한국의 시차가 딱 7시간이라고 하죠??

 

 

세월호 참사로 인해서  목숨을 잃은 학생들의 죽음을 고귀한 희생?? 이라는 표현을   연설문에 쓴것도 인신공양설을  주장하는 사람들 의 주장의 근거인데요  학생들이  무슨 고귀한 희생을 했다는 것인지?  정부의 안전 불감증과 안일한 사고 처리로 인한 인재였다고 봐야 하겠죠~  아무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의문의 7시간에 대한  방송을 준지하고 있는거 같은데   소문에 떠돌고 있는 의혹들에 대한 진상이 명확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정부의 창조경제, 문화융성 사업을 추진 한다는 명목으로 기업들에게 삥뜯고 다닌  최순실, 차은택, 그리고 최순실의  조력자들에 대한  제보도 받고 있으니  혹시라도 관련 의혹들을 알고 있는 분들은  꼭 진실을 제공해서 온 국민들이  이번 정권이 얼마나 썩었으며 비리로 점철되었는지 밝히고  이후 정권은 다시는 이런  잘못을 저지르지 못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핫이슈  |  2016.11.0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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