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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제 맛집으로 추천한 핏제리아루카에 이어서 뼈다귀 감자탕 맛집을 하나 추천해 볼까 합니다.  이번 주말에 다녀온건 아니구요 지난 주말에 다녀왔는데요 뼈다귀 감자탕 해장국이 너무 맛있어서 맛집으로 추천하겠다고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와 놓고는  바쁘다는 이유로 이제야 포스팅을 작성하게 되었네요 

 

 

 

제가 오늘 추천드리려고 하는 뼈다귀 감자탕 맛집은  의정부 민락동 이마트 앞에 새로 생긴 여민락이라는 뼈다귀 감자탕 집입니다.  건물 전체가 뼈다귀 감자탕집 소유인데요  감자탕 프렌차이즈 사업을 같이 하는 모양입니다.  건물 간판에  플렌차이즈 사업부라는 문구가 있었던거 같아요  아~ 그리고 여기가 1호점이라고 하네요  2호, 3호점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본점(1호점)의 맛이 없다면  다른 체임점도 맛을 의심해볼 필요성이 있겠죠?

 

 

 

지난 주말 저녁에  다녀 왔었는데요  이마트 앞을 지나가면서 몇번 봤었는데  맛은 어떨지 궁굼해서 찾아가 봤네요  뼈다귀 감자탕 이외에  돈까스 해장국을 주 메뉴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감자탕을 먹지는 않았구요 뼈다귀 해장국을 먹었는데요 뼈다귀 감자탕이나 해장국이나  담겨져 나오는 그릇만 다를뿐 내용물은 똑같으니 그냥 뼈다귀 감자탕이라 할께요  해장국에는 감자가 없긴 없었네요...ㅠ.ㅠ

 



 

 

여민락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입니다.  뼈다귀 해장국과 돈까스는 7,000원에 판매하고 있구요  뼈다귀 감자탕은 대,중,소로 나우어 판매하고 있는데요 보통 소자는 3인 기준인거 같습니다.  양이 엄청 나더라구요  아래에 제가 주문한 뼈다귀 해장국 사진을 보시면 대충 뼈다귀 감자탕의 양이 얼마나 될지 짐작이 가능하실꺼 같습니다.

 

 

 

 

 

뼈다귀 감자탕집 여민락의 실내 풍경입니다.  넓은 식당 매장안에 사람들이 바글 바글 하네요  저랑 와이프 그리고 18개월된 딸아이도 자리가 없어서 입구 앞에있는 자리에 겨우 자리를 잡을수 있었는데요  새로 생긴 가게의 오픈발인지 맛이 좋아서 그런건지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뼈다귀 감자탕집 여민락도 보통의 감자탕 집과 다를건 없네요 깍두기와 김치가 담겨진 항아리를 가져다 주면 손님이 집게를 이용해서 먹기 좋게 잘라서 먹으면 됩니다.  이집 깍두기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김치는 좀 별로 였던거 같아요

 

 

 

 

주문한 뼈다귀 해장국과 돈까스가 나왔네요  뼈다귀 해장국의 어마 어마한 양이 보이시나요?  뚝배기를 벗어난 뼈에 붙어 있는 고기를 발라 내느라 고생좀 했네요 국물맛도  고기맛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최근에 먹어 봤던 감자탕집 뼈해장국중 가장 나았던거 같습니다.  돈까스는 우리 딸을 위해서 주문한 건데요  뼈다귀 감자탕집에서 나오는 돈까스가 그냥  그렇고 그렇겠지 생각했는데요  돈까스 고기도 두툼하고 소스맛도 좋네요 돈까스가 느끼하지 않아서 우리 딸도 잘먹었습니다.  본점이라 그런지 대체적으로 음식의 양도 푸짐하고 맛도 있네요  혹시라도  여민락이라는 뼈다귀 감자탕집 앞을 지나 다니시면서 저집 음식맛이 어떨까 궁굼해 하실 분들이 게실지 몰라서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나중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직까진 이집 음식맛 좋은거 같습니다. 계속 초심을 잃지말고 양도 푸짐하고 음식맛도 좋은 식당이었으면 좋겠네요^^ 이상으로 의정부 민락동 뼈다귀감자탕 맛집 포스팅을 마칩니다.

 

혹시라도 찾아가실 분을 위해서 지도 올려 드립니다.( 주소: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851번지 E-마트옆 / 031-853-3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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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11.02 01:02




오늘은 지인이 추천한 화덕피자 맛집 탐방을 다녀 왔습니다. 민락동 송현로82번길에 위치해 있는 핏제리아루카라는 곳인데요  분위기도 좋고 화덕 피자맛이 정말 좋다고 해서 찾아가 봤는데 지인이 추천 할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핏제리아루카 다녀온 후기를 올려 볼까합니다.  피자가 거기서 거기지 뭐 별게있겠나 싶으시겠지만  그럼 핏제리아루카의  피자는 어떨지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화덕피자 맛집  핏제리아루카에서 판매하는 피자의 맛이 어떨지 궁굼해 질만한 사진을  올려봅니다.^^* 갑작스럽게  먹으러 가는 바람에 카메라를 챙기지 못하고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편집해서 올리니  화질이 떨어지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문했던 마리게리따 피자와 까르보나라 사진입니다. 그리고 매장의 야경, 핏제리아루카에서 제공해준 식전빵의 사진인데요  좀더 큰 사진으로 비쥬얼을 감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핏제리아루카의 외부 전경입니다. 빌라 건물의 1층에 가게가 있는데요 매장에서 뿜어져 나오는 조명이  매장을 더욱 분위기 있어 보이게 하는거 같습니다.  오른쪽 끝에는 화덕피자집 답게 커다란 화덕이 보이네요  그냥 밖에서 찍은 사진 한장만으로도 이 가게에 들어가 보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핏제리아루카 매장 내부의 모습입니다.  맛집으로 소문이 나 있어서 그런지 이미 손님들이 가득차 있었는데요 가족단위로 매장을 찾은 분들은 물론이고 회식 모임같은 분위기의 손님들도 눈에 띄이네요 피자로 회식하긴 뭐하지만 그래도 분위기 있고 하니 모임장소로도 나쁘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핏제리아루카의 물주전자가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주전자 정말 예쁘지 않나요? 물컵도 와인잔으로 준비되어 있네요  고급 레스토랑에 온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그리고  테이블 위에 셋팅되어 있는  이상한 도구? 맨아래 사진에 보이는건 피자가 나오면 식지 말라고 촛불을 켜서  따듯한 상태로 피자를 먹을수 있도록 해주는 장치 입니다.

 

 

 

핏제리아루카의 런치 메뉴입니다.  참나무로 굽는 100% 리얼 나폴리 화덕피자를 런치에는 9천원부터 드실수가 있네요^^  피자 한판이 9천원이면 정말 싼거 같네요 더군다나 화덕 피자가 말이요^^

 

 

 

핏제리아루카의 메뉴입니다.  서빙을 보시는 분에게 제일 인기가 좋은 메뉴가 무어냐고 여쭤봤더니 정말 여러개를 알려 주시더군요  그만큼  맛있는 음식이 많다는 의미 인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저는 마리게리따 피자와 까르보나라 그리고 오렌지 에이드를 주문했습니다.  생광일 쥬스는 다 마시고난 이후에 탄산음료 리필이 되지 않아서  오렌지 에이드로 주문 했네요

 

 

 

제가 주문한 오렌지 에이드 입니다.  커다란 병에 민트잎을 띄어서 가져다 주시네요   일반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음료 컵이 아닌 조금은 특이한 스타일의 음료잔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내용물은 정말 많이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핏제리아루카에서 손님에게 공짜로 제공해 주는 식전빵입니다.  인도의 전통 음식중  발효된 밀가루를 화덕에 구워서 만드는 난(Nan)과 비슷하네요 빵이 쫄깃하고 고소해서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합니다.  함께나오는 꿀에다가 찍어서 드시면  입안에서 살살 녹네요^^

 

 

 

 

 

핏제리아루카는 화덕피자 전문점 이긴 한데  까르보나라와 스파게티같은 것도 함께 팔더군요  피자만 팔아서 다른건 못 먹을까 걱정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핏제리아루카의 까르보나라의 특징은 생면으로 만들어서 면이 쫄깃하고 부드럽습니다. 소스 맛도  정말 좋았습니다.  어떠세요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 않으시나요?

 

 

 

 

 

 

 

핏제리아루카의 메인 메뉴 화덕 피자입니다. 식저빵의 반죽이 도우가 된거 같아요 아무튼 토마토 소스와 치즈가 어울어져서 피자가 정말 맛있더군요  일단 반죽이 쫄깃하고 피자가 따끈 따끈해서  한판을 금방 해치워 버렸습니다.

 

 

 

피자가 먹는 동안에 식지 말라고 이렇게 데워주는 피자가게 보셨나요?  뜨거운 화덕에 맛있게 구워서 내온 후에도 피자가 식지 않도록 해주는  핏제리아루카가 화덕피자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가 여기 있지 않나 싶습니다.  주변에 한창 건물들이 올라가고 있어서 아직은 좀 삭막해 보이긴 하지만  눈이 내리면  나름 주변 풍경도 운치있고 멋스러울꺼 같아 보이는 핏제리아루카 입니다.  우리 와이프는 여기가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 같다고 하더군요^^  데이트 장소를 찾으시는 남녀 커플들도  참고해 보세요  오랜만에 맛있는 피자먹고 와서  맛집 추천글 하나 올려 봤습니다.

 

 

 

핏제리아 루카의 지도 올려 드립니다.  송현로 82번길 17  1층이구요   스테이크레이브 매장 가는쪽 초입에 있는데  한티어린이집 근처에 있으니 한티어린이집으로 검색하셔도 될꺼 같습니다.  요즘 행사하고 있어서 저처럼 블로그나 카페에 글올린거 매장에 말씀해 주시면 이후 방문식 10% 할인 혜택을 준다고 하네요   물론 저는 할인 혜택받으려고  글을 올리는건 아닙니다.  블로거는 항상 글감에 목마른거 아시죠??  제가 맛집으로 추천하는 집은 가보시면 후회 않하실꺼에요 요건 제가 장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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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11.01 02:53




오늘은 퇴근후 와이프와 외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무얼 먹을까 하다가 삼겹살을 먹기로 했는데요  보통은 제가 살고있는 집 근처에 있는 횡성이라는 삼겹살집을 자주 이용했는데  아는 동생이 회룡역 근처에 맛있는 삼겹살 집이 있다고 해서 오늘 처음 방문해 보았습니다.  삼겹살집 이름은 하남張 돼지집인데요  오픈한지 이제 한달이 조금 넘었다고 하네요

 

 

 

의정부에 수 많은 삼겹살집이 있는데요  모든 삼겹살 집이 맛이 있는건 아닙니다.  어떤집은 고기는 맛이 좋은데  서비스가 엉망이거나 위생상태가 엉망이고  반대로 서비스나 위생상태는 좋지만 음식이 형편없이 맛없는 집이 있는데요  하남張돼지집은  서비스와 위생상태도 좋았지만  삼겹살 맛도 좋았는데요  하남張돼지집은 먼저 초벌구이를 해서 내온후에 직원분이 맛있게 구워주기 때문에  정말 타지도 않고 먹기 좋은 상태로 맛있게 먹을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그럼 입구에서 부터 안쪽까지 한번 살펴 볼까요?

 

 

하남張돼지집의 간판입니다. 하나의 구호 같아 보이는 문구가 있네요 비교하라! 대적할 상대가 없다  돼지고기 삼겹살 맛에 얼마나 자신이 있길래 저런 문구를 자신있게 간판에 새겨 넣은 걸까요? 일단 간판에 시선 집중되구요~ 주차장에 차들이 가득하네요 일단 소문이 잘난 것인지? 사람들도 북적이네요  소문난 잔치집에 먹을게 없을지 정말 소문난 집 처럼 삼겹살이 맛있는지 들어가 보았습니다.

 



 

 

 

하남張돼지집 입구는 가게 이름 답게 돼지 캐릭터가 입구에서 손님을 반겨주고 있습니다.  옷은 입지 않고 모자와 앞치마만 두르고 있는 변태 돼지 같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뭐... 웃자고 하는 소리니 죽자고 덤벼 들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음식점은 그 흔한 자판기 커피머신이 있던데 여기는 종이컵과  커피? 차? 와  페브리즈가  조그마한 식탁위에 놓여 있더군요  어찌 보면 이게  언제 청소 했을지 모르는 커피 머신보다 위생적이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남張돼지집 식당안에 들어서니 사람들이 바글 바글 하네요 가족단위로 고기를 구우며 담소를 나누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회사에서 단체로 회식이라도 왔는지 단체느낌에 팀들이 여러팀 있더군요  사진으로 보시면 아시겠지만 의자는 등받이는 없고 쿠션이 깔려있는 긴 의자로 되어 있네요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입니다. 물론 술마신 사람이 등받이 없이 저런 의장에 오래 앉아 있는건 좀 고통스럽긴 하겠네요^^

 

 

 

손님이 없는 빈자리는  깔끔하게 정리 정돈되어 위에서 보시는 상태로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테이블 위에 비닐 덮개가 씌어져 있어서   손님이 음식을 먹고 나가면 비닐을 벗겨내고 새로운 비닐을 깔기 때문에 손쉽게 더러워진 테이블 정리 정돈이 되게 되어있네요 일하는 직원들 입장에서도 청소하기 간단하지만 손님들 입장에서도 깔끔해서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환경 오염을 가져 올수 있는 비닐 폐기물이 엄청 쏟아져 나올꺼 같지만   삼겹살 먹으러 가서 환경문제까지 신경쓸수는 없었습니다.

 

 

 

메뉴판은 위에 사진 한장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메뉴를 전부다 찍어는 왔는데  메뉴판 사진 다 올렸다간 스크롤 압박이 심해질 뿐만 아니라 구성이 엉망이 될듯 싶어서 가장 핵심적인  삼겹살 가격이 나와있는 부분의 사진만 올려드리니 이해 바랍니다.   저는 오늘 삼겹살 2인분 + 가브리살 1인분+ 된장찌개+계란찜을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먹으니 가격은 48,000원 나오 더군요  아내는 고기 양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게 아니냐고  했지만  하남張돼지집에서 열심히 고기를 구워주시는 직원분들의  서비스 비용이라 생각하고 그냥 맛있게 먹었다 생각했네요

 

 

 

 

기본 밑반찬이 세팅되고   삼겹살이 초벌구이 되어서 나오기 까지 테이블 위에 돌판도 뜨겁게 달구는 중입니다.  밑반찬은 부추무침과  콩나물, 김치는  뭐 어느 삼겹살 집이나 가면 공통으로 나오는 밑반찬인데요  하남張돼지집에서는 명이나물이 함께 나오는데요 삼겹살을 명이나물에 싸서 먹으면  나물 특유의 향과 삼겹살의 맛이 어울어져 색다른 삼겹살의 맛을 느낄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실제로 저도 싸서 먹어 봤는데요  음.... 저는 원래 쌈을 잘 않싸먹는 스타일이라 그냥 장에 푹찍어서 먹는게 더 맛있더군요^^

 



 

 

 

 

 

 

하남張돼지집의 특징은  고기를 손님이 직접 구울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일단 초벌이 되어진 고기가 나오면 직원분이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먹기 좋게 잘라주시고 더불어 김치와 콩나물을 언고서 먹기 좋게 익힌후에  또 먹기 좋게 잘라서 앞접시에 다시 담아 주시기까지 해줍니다. 손님은 그냥  맛있게 고기를 드시기만 하면 되네요  완전 감동입니다. 매번 고기집에서 고기를 굽는게 저의 담당이었는데  오늘은 집게와 가위를 잡아 보지 않고도 삼겹살을 먹었네요^^

 

 

 

 

 

화산 폭발하듯 뚝배기를 넘쳐 흐를듯한 계란찜과 매콤하고 구수한 냄새가 물씬나는 된장찌개 그리고 흑미를 넣어서 지은 잡곡밥까지  맛있는 삼겹살을 맛볼 준비가 끝났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맛있게 삼겹살을 먹어 볼까요??

 

 

 

 

먼저 명이 나물에 잘익은 삼겹살을 하나 얹어 놓고 부추와 마늘등을 올려서 뚤뚤 말아서 한입에 쏙~ 아 정말 삽겹살 맛이 대박입니다.  뭐... 솔직히 고기 맛이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두툼한 고기를 최상의 서비스에서 맛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명이 나물에 싸서 먹는 것보다  삼겹살 기름에 구운 김치에 싸서 먹는게 정말 맛있었습니다.

 



 

 

 

삼겹살 2인분 후딱 해치우고  갈매기살을 추가 주분했는데  이미 갈매기살이 떨어져서 가브리살로 대체해서 시켜 먹었는데요  가브리살 맛이 정말 최고 네요  삼겹살 보다 가브리살이 양은 적었지만 그래도 맛인 더 있네요 가격은 똑같이 13,000원이었는데 말이죠 역시 특수부위살이 맛있는거 같습니다.  셀프바에서 김치와 마늘 쌈장도 더 채워다 놓고 고기 한점  남김없이 깨끗하게 해치 웠습니다. 아참 참고적으로  초벌구이 하는데 약 15분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추가 주문을 하시려면  미리 미리 주문하셔야 불판위에 고기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삼겹살 2인분과 가브리살1인분을 구웠던 불판입니다.  정말 깨끗하게 먹었네요^^  왠지 고기를 더 시켜서 고기 몇저럼은 남겨야만 할꺼 같은 느낌입니다. 아무튼 처음 방문해본  하남張돼지집 괜찮은거 같습니다.  솔직한 삼겹살 맛의 평가는 별 다섯깨중에 네개정도 하지만 서비스와 분위기 그리고 위생은 별 다섯개 주고 싶습니다.  가브리살은 물론 별다섯개 다주고 싶구요^^  하남張돼지집은 회룡역에서 의정부역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가만 차도 옆에 바로 있어서 쉽게 찾으실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최상의 서비스에서 삼겹살을 드시고 싶은 분에게 하남張돼지집 적극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여기 삼겹살 한돈꺼 쓰더라구요 싸구려 고기 아니라서 고기 맛은 괜찮아요 제 입맛이 까다로워서  별 다섯개를 주지 못할뿐이죠^^

      맛집추천  |  2015.10.09 02:47




어제는 주말이라서  이제 16개월인 딸을 데리고 어디를 가야 좋을까 고민하다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실외 활동을 하긴 힘들꺼 같아서 일산에 있는 뽀로로 테마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이제 제법 딸아이가 걸어다니게 되어서  12개월쯤 다녀왔을 때보다 재미있게 놀게되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밖이 아무리 더워도 뽀로로 테마파크 실내는 시원해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서두가 좀 길었네요 아무튼 일산 뽀로로 테마파크에 갔다가 배가 고파서 뭔가를 먹으러 갈까 고민하다가 맛집을 검색해보니 일산 칼국수 본점이 검색이 되더군요  원래 면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일산 칼국수 본점을 찾아가 보기로 하고 킨텍스에서 나왔는데요

 

 

 

칼국수가 얼마나 맛있길래 맛집 검색에서  상위에 검색이 될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블로그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간혹 업체에서  제공받아 음식을 공짜로 먹고 포스팅을 해줬거나 아니면 포스팅 비용을 받고서 작성된 가짜 맛집 블로그 포스팅이 아닐까도 살짝  의심이 되었지만 뭐... 모든 블로거들이  돈을 받고 포스팅을 쓰진 않았을테디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뭐... 저도  돈받고 이집 포스팅 써주는건 아니니깐   저 처럼 그냥 취미생활도 즐기면서 맛집도 찾아 다니는 블로거들이 작성한 포스팅일꺼라는 믿음을 가져보고 찾아간 바로 그집 일산칼국수 본점~ 찾아가는 길이 꽤나 복잡했습니다. 네비게이션이 없거나  이동네 살지 않는 사람들은 찾아가기 복잡할듯 싶습니다.

 



 

일산칼국수 본점의 지도와 로드뷰도 함께 올려 드립니다. 주차장이 꽤나 넓어 보이는데요  제가 어제 갔을때 주차장이 거의다 차서 주차하기가 무척 힘들었습니다.   친한 동생의 말에 의하면 이집은 점심시간이 되면 한시간 넘게 줄을서서 기다려야 먹을수 있는집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이집을 찾은 시간은 4시30분이었는데요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더군요 믿지 못하시겟다고요? 그럼 아래 사진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산칼국수 본점의 모습입니다.  본점의 입구는 막혀있고 주차관리 사무실 옆쪽에 있는 입구를 통해서 가게로 들어갈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건물은 2층 건물인데  장사는 일층에서만 하고 있는거 같았습니다.  주차사무실에  붙어있는 포장판매 이곳에서란 글씨가 무슨 의미인가 처음에는 의아에 했는데요  가게 안에 들어가 보니  저 문구가 이해가 되더군요~

 



 

 

 

제가 여러 맛집을 많이 다녀 봤지만  점심 시간이 훨씬 지난시간에  사람들이 이렇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먹어야 하는집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의정부에 밀가마라는 칼국수 집도 음식이 맛있어서  점심시간에 가게되면 무척이나 오래 걸려야 먹을수 있었는데  이집은  점심시간도 아닌 오후 4시반의 식당내부가 이렇네요 ...ㅠ.ㅠ  저도 15분가량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겨우 자리를 잡고 앉아서  입구와 주변 사진을 찍었네요^^;;

 

 

일산칼국수 본점 이집이 장사가 잘되는 이유는 이집의 메뉴판을 보면서 알게 되었네요  딱이 이집에온 손님들이 메뉴를 고르느라 고민할 필요가 없을거 같지 않으세요  그냥 보통의 칼국수와 여름철 별미로 판매하는듯한 냉콩칼국수 그리고 음료와 술, 공기밥이 이집에서 판매하는 메뉴의 전부이네요  한마디로 칼국수에 특화된  칼국수 전문점이라는  말이네요^^ 저를 비롯해 일행 4명은 모두 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칼국수를 주문하고 나니 겉절이 김치를 가져다 주네요  빨간 김치가 칼국수와 딱 맞는 밑반찬 처럼 보이시죠? 실제로 먹어보니 김치가 상당히 맛있더군요 제가 원래 익은 김치를 좋아하는데 이집 김치는 익지 않은 김치인데도 맛이 있네요

 

 

 

 

본 메뉴인 칼국수가 나왔네요  일산칼국수는  일반 칼국수가 아닌 닭칼국수인데요  바지락도 함께 들어가서 국물맛도 시원하고  일반 닭칼국수 보다 맛이 있네요  왜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먹는지 조금 이해가 가네요   일산칼국수를 더 맛있게 드시려면 저를 따라서 해보세요^^

 

 

 

 

일산 칼국수를 맛있게 먹는 비법 공개입니다.  조금 칼칼하고 매콤한 맛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다대기를 적당량 덜어서 칼국수에 풀어서 드시면  아주 맛난 칼국수 맛을 느끼실수 있으세요  그리고  함께 나오는 김치를 칼국수와 함께 드셔도 일산닭칼국수를 두배로 맛있게 드실수 있답니다.^^   오랜만에 맛집을 다녀와서  늦은 시간까지 포스팅 작성해 봤습니다. 혹시라도 일산에 가실일 있으신 분들은 한번쯤 들려보세요 꼭 본점이 아니더라도 다른 분점에서도 같은 맛을 느끼실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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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동 | 일산칼국수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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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08.10 01:01




1박2일 속초여행 마지막날 집으로 돌아오는길 점심으로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속초에서 의정부로 오는 중간지점에  춘천을 지나게 되어 있어서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기로 했습니다.  전날은 속초에서 닭강정을 사서 저녁으로 먹었는데  점심은 닭갈비라니 쫌 부담 스럽긴 했는데요 그래도 춘천에서 먹는 닭갈비는 뭔가 좀 다르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춘천 닭갈비 맛집을 찾아 나었습니다.

 

 

 

인터넷에 닭갈비 맛집을 검색하니  우성 원조 닭갈비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요즘은 돈받고 포스팅 해주는 광고성 블로그 글이 넘쳐나고 있어서  춘천이 고향인 친한 동생에게 닭갈비집 추천을 받았는데요  우리에겐 15개월이 갓지난 아이가 있기 때문에  엄마 아빠의 점심과 함께 우리 사랑하는 딸의 점심도 해결할수 있어야 해서 추천 받은 닭갈비 집이 바로 춘천 학곡리 닭갈비 집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춘천 학곡리 닭갈비집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도에서 춘천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 몇군데 나오네요  제가 다녀온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은 강원도 춘천시 석사동에 위치한 닭갈비 집인데요  원조 학곡리막국수 닭갈비집이 아닐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갑자기 엄습해 오네요^^;;

 

 

 

춘천IC에서 빠져나가 몇킬로 가지 않아서 목적지인 학곡리 말국수 닭갈비집에 도착을 했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생각보다 닭갈비집이 크고 깨끗해 보였습니다.  가게의 입구 쪽에는 이 가게의 마스코트인가요?  빨간 옷을 입은 닭한마리가 환영해 주고 있습니다.  일단 원조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 맞는지는 제가 포스팅을 한것을 보실지 모르는 춘천사시는 분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춘천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의 가게 내부 모습입니다.  좌우측으로 좌석이 배치되어 있는데요 입구에서 가게로 들어가는 방향의 좌측은 의자에 앉아서 먹을수 있도록 테이블이  설치되어 있고 우측방향은  방바닥에 앉아서 먹을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찾는 손님이 많아서 신발을 분실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지  키가 있는 신발장이 인상적으로 보입니다. 이곳이 원조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 맞는거 같죠? 아무튼  장사가 잘되서 건물을 신축한 것인지 가게가 깨끗하고  좋아 보이네요^^

 

 

 

한쪽 벽면에는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 집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을 확인 하실수 있는데요  생각보다 닭갈비 가격이 비싼거 같습니다. 아닌가요? 보통 뼈없는 닭갈비가 9천원에서 1만원정도 하지 않아 싶은데요  뭐... 춘천이 원조라서 비싼건지? 제가 닭갈비 가격을 잘못 알고 있는건지? 지역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나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뼈없는 닭갈비 2인분과 막국수 그리고 아기밥을 주문했습니다.  친한 동생이 이집을 추천해준 이유가 바로 아기밥 메뉴가 별도로 있어서 인데요  어떤게 아기밥 메뉴인지 아래에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메뉴가 바로 아기밥 입니다. 김가루와 계란후라이 그리고 추억의 철제 도시락안에 들어있는 밥, 가격은 2천원이구요 참기름과 함께 밥을 잘 비벼서 주면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합니다.  정말 간단한 메뉴이지만 그래도 아기밥이라는 메뉴를 가지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이 가게가 다른 곳보다 경쟁력이 있어 보이네요  닭갈비가 약간 맵거나 짜기 때문에 아주 어린아이들에게 먹이기엔 부담스러운 메뉴인데 아기밥이라는 메뉴가 따로 있으니 부모들도 부담없이 아이와 와서 먹고 갈수 있으니까 말이죠^^

 



 

 

또 한가지 이집이 다른 닭갈비집과 다른 점은 바로 이 물김치 입니다. 보통  나막김치라고 해서 무와 투명한 국물의 물김치~ 거 뭐라고 하더라  동치미같은거 주잖아요? 그런데 여긴 이렇게 뻘건 물김치를 주네요^^ 그래도 물김치 맛이 매력적 입니다.

 

 

 

 

 

 

 

메인 메뉴인 닭갈비가 나왔습니다. 맨 위에 사진을 보시면 고추장이 참 맵게도 생겼죠?  2인분 양치고 많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닭과 야채를 잘 익혀서 함께 나온 쌈채소와 한입 먹으면 정말 맛이 좋을꺼 같지 않으신가요? 닭갈비를 개인적으로 좋아하기 때문에  많이 먹기도 하고 그런데  학곡리 닭갈비 맛의 점수를 매기자면 한 80점 정도 주고 싶습니다.  깔끔하고  양도 푸짐하긴 한데  보통 닭갈비집의 맛과 크게 차별화된 맛은 아닌거 같았습니다.  약간 계취가 느껴진다는 와이프의 말도 저의 맛 평가에 반영이 되었습니다. 날씨가 30도가 넘어서 입맛이 달아나서 제대로된 맛 감정을 못했을수도 있지만 아무튼 전 80점 정도 주고 싶네요 학점으로 따지면 B학점 정도요^^

 

 

 

 

춘천하면 닭갈비와 함께 막국수가 유명한 곳이죠 그래서 닭갈비 집에 가면 습관처럼 막국수를 함께 주문하는데요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의 막국수 맛은 어떨까요? 사진으로 보는 비쥬얼은 먹음직 스러워 보이시죠? 그런데 사실 맛이 없었습니다. 아주 실망 스러운 부분입니다.  닭갈비도 보통, 막국수는  맛없고  ~ 춘천이 고향이 친한 동생이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을 추천한 이유는 오직 아기밥 메뉴가 있다는 한가지 때문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맛은 주관적인 거니까요  전 그냥 솔직 담백한 저의 의견을 남긴 것이구요 제가 다른 닭갈비집의 부탁을 받아서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을 디스하려는건 아니니 오해하진 마시기 바랍니다.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이 비록 저의 입맛을 만족 시키진 못했지만  그래도 식당히 상당히 깨끗하고 위생적 이었구요  서비스로 킨사이다 한병도 제공해 주셔서  매운 닭갈비 먹고 입가심도 잘 했네요 직원분들의 친절 점수는 90점 입니다.  매장의 위생점수도 90점, 제가 점수가 박하다구요?  맞습니다. 제가 원래 점수가 박한 편입니다. 그러니까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집도 맛집으로 보통 이상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 급~ 반전의 멘트를 날린거 같아서 민망하지만 아무튼 학곡리 막국수 닭갈비 집엔 아기밥 메뉴가 있기 때문에 다른 닭갈비 집보다 경쟁력 있습니다. 엄마 아빠들은 다른데 않가고 여기만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이상으로 춘천 닭갈비 맛집으로 유명한 학곡리 닭갈비집 방문후기를 마칩니다. 야심한 밤에 음식 포스팅을 하다보니 배가 또 출출해져 오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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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석사동 | 학곡리막국수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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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07.31 00:52




오늘은 지난 금요일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의정부 떡갈비 맛집  솔가원을 포스팅 하려 합니다. 의정부에서 포천 방향으로 가다 보면 축석고개 한참 못가서 좌측으로  큰 기와집으로 지어진 한정식집이 보이는데요  항상 주차장에 차가 가득해서 언제간가 한번 꼭 들려서 맛을 봐야겠다 생각하던 차에  지난주 목요일 중복때 몸보신을 못해서  금요일에 큰맘먹고 의정부 솔가원에 가봤는데요 오늘은 솔가원의 매장 모습과 메뉴를 살펴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사진이  솔가원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인 메뉴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솔가원에서 판매되고 있는 떡갈비와  갈비탕의 맛이 어떨지 궁굼하신 분들 많으실꺼 같은데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솔가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가원의 외부 전경입니다.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외관상으로도 깔끔해 보이고 한옥 형태의 외형이  여기에서 판매되는 음식이 약간 가격이 비쌀거 같다는 느낌이 들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음식점 앞을 지나갈때 마다 주차장에 차가 가득 가들 한걸 보면 아주 부담되는 가격은 아닌가 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가원의 내부 모습입니다.  건물 내부도 상당히 깔끔하죠?  밖에 주차된 차들이 많아서 손님이 아주 많을꺼 같았는데요  실내가 넓으니 손님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네요  식당이 좌우측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손님도 수용할수 있을꺼 같더군요   맨아래 보시는 사진이 자리가 날때까지 기다리는 곳인데요   식당이 하도 넓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바로 입장해도 될듯 싶었습니다.

 

 

 

솔가원에서 판매하는 메뉴입니다.  소떡갈비, 돼지떡갈비, 갈비탕 세가지만 판매하고 있는데요  떡갈비의 재료들은 모두 국내산을 이용하고 있고 갈비탕만 미국과 호주산을 이용하고 있네요   포장해서 가져가면  정상 판매가에서 2,000원을 할인해 주네요  아마도 서비스 비용을 제외한 것인거 같습니다.  떡갈비는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게 되어 있네요  두사람이 가면  무조건 떡갈비만 주문해야  떡갈비를 맛볼수 있네요  떡갈비 1인부에 갈비탕 1인분 이렇게 시켜서 먹을수 없습니다.  배가 불러도  떡갈비 2인분 시키고 갈비탕을 시키던지 해야 한다는 말이죠~ 좀  장사속이 보이네요 아무튼  저도 떡갈비 2인분과 갈비탕 두개를 주문했습니다. 아참  떡갈비에는 공기밥이 따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솔가원 메뉴를 주문하고 나면 기본으로 제공되어지는 반찬과 쌈재료 입니다.  아래 고추와 상추는 떡갈비를 주문했을때만 제공되고 갈비탕을 주문하시면 아래 쌈재료는 나오지 았는다는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을 다 먹고 나면 추가 반찬은 이곳에서 셀프로 직접 가져다 드시면되는데요  떡갈비 주문시와 갈비탕 주문시 이용한 반찬류도 제한해 놓았네요   뭐... 누가 지켜서서 감독하는것은 아니지만  제한을 두문 글귀를 읽고 있자니 그렇게 기분이 좋지는 않은게 사실입니다. 갈비탕만 먹던가  떡갈비만  먹으면  다른 반찬은 맛볼수 없다? 이건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가원의 메인 메뉴인 떡갈비 입니다.  소 떡갈비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돼지 떡갈비를 주문했는데요  먹기 좋게 잘라 놓고 보니 양이 제법 되는거 같습니다.   공기밥도 하나 추가하니  된장국 같은것도 함께 주네요  아무튼 떡갈비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먹으로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가원 갈비탕의 모습입니다.   맛있어 보이시나요? 전 떡갈비 보다도 솔가원 갈비탕이 더 맛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정부 지역에 있는 갈비탕 집에서 먹었던 갈비탕중 가장 나았던거 같은데요  국물이 아주 짜지 않고 간이 잘되어 있었던거 같습니다.  솔가원 갈비탕은 솔가원 오픈당시에 하루 200 그릇 한정으로만 판매했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한정 판매를 진행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음식을 다먹고 난 이후에는  가게 입구쪽에 설치된 커피머신과 음료 머신을 이용해서 차를 공짜로 즐길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시설이나  청결도 부분도 만족 스러웠습니다.  다만  메뉴선택의 방법이 좀더 융통성 있는 방법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식을 다 먹고 밖에 나왔는데  시간이 밤 9시쯤 된거 같은데 주차장에는 아직도 차들이 가득하네요  그러고 보니 솔가원 영업시간이 언제인지 확인을 못했네요  ㅠ.ㅠ  아무튼  제가 다녀온 떡갈비 맛집 솔가원 떡갈비  한번쯤은 맛보시러 솔가원을 찾아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이상으로 의정부 떡갈비 맛집 솔가원 방문후기를 마칩니다.

 

 

혹시 솔가원을 찾아가실 분들을 위해서 지도와 주소를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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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자금동 | 솔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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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07.29 01:14




지난주 목요일과 금요일 1박2일 출장으로 제주도와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김포공항에서 대한항공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내렸더니  메르스 탓인지 관광객으로 붐벼야할 제주도가 텅빈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제주도에서  두서너곳 상담을 마치고 다시 제주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부산으로 넘어갔는데요  장마가 시작된 탓인지 비도 주룩주룩 내리고 배도 고프고해서 저녁으로 무얼 먹을까 고민하다가  부산이 고향인 같은 팀원이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인근에 일본 라멘을 맛있게 하는 집이 있다고 먹으러 가자고 해서 택시를 타고 이동했는데요  택시가 들어가지 못하는 골목에 내려서  빗속에 가게를 찾으려니 짜증이나서 그냥 부산에 내려오면 한번쯤 먹어봐야 한다는 돼지국밥으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제가 돼지국밥을 먹고 끝냈다면 오늘 이글을 쓸수 없었겠죠? 출장 이튿날 오전에 업체 상담을 마치고 울산으로 넘어가려니 벌써 시간은 점심 시간이 되어서  점심을 먹고 울산으로 넘어가기로 했는데요  그래서 전날에 먹어보려다 실패한 바로 그 라멘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이름은 우마이도라는 일본식 라멘전문점 입니다.

 

 

 

롯데백화점 부산 서면점에서 몇블럭 걷다보니 쉽게 우마이도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하카다 돈코프 라멘이라는 작은 글씨는  간판이 오래되어서 그런지 글자 하자의 ㅇ 이 빠져있네요  뭐  팀 직원이 맛집이라고 자신있게 데리고간 곳이라서  그런지  저런것도 왠지 컨셉처럼 느껴지더군요~ ^^

 

 

 

 

 

우마이도 매장의 분위기 입니다. 들어서는 입구부터 길게  주방을 바라보고 앉는 좌석이 놓여 있고 사람들이 자리에 앉아서 맛있게 라멘을 먹고 있네요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바로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은 테이블이 4개정도 마련되어 있었던거 같습니다.  사람들이 식사하고 있는데 사진을 찍기가 뭐해서 없는 쪽만 찍다보니 조금 이상한 분위기로 보여지는데  나름 분위기 있어 좋더군요

 

 

 

 

점심에는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런치메뉴가 있어서 저렴하게 일본 전통 라멘을 맛볼수 있습니다.  3가지 라멘중 1가지 + 교자만두와 아부리챠슈 둘중 한가지를 선택해서 함께 맛볼수 있는데요  저와 직장 동료는  츠케면과 교자 군만두를 선택했습니다.  츠케면 역시 동료 직원의 추천으로 처음 맛보는 것인데요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꼭 먹어보라고 권한것인지 궁굼했는데요~ 이제와 생각해 보니  왠지 츠케면 맛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우마이도에서 판매되는 메뉴의 가격표 입니다. 제징 비싼게 8천500원이네요  특제 츠케멘  제가 주문한 바로 그 메뉴인데요 도대체 어떻게 나오길래 제일 비싼 것일까요? 츠케면을 주문했더니 먹어 봤느냐고 종업원 분이 물어 보시네요  처음 먹어보는 사람에게는 왠지 부담스러운 메뉴인듯 싶어서  괜히 츠케면을 주문했나 걱정이 되더군요

 



 

 

 

위에서 보시는 메뉴가 바로 츠케면입니다.  생면을 삶아서 내놓고 소스국물에 면을 담궈서 먹는게 츠케면의 특징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그냥 드시면  약간 느끼함을 느끼실수 있기 때문에 소스 국물에 마늘과 깨를 갈아서 넣어 주시면 한결 드시기에 좋은꺼 같습니다.

 

 

 

 

마늘은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도구를 이용하셔서 으깬후 소스국물에 넣어서 드시면 되는데요 마늘을 많이 넣어서 드시면 면을 담궜다 드실때 마늘의 맛을 함께 맛보실수 있는데요  나쁘지 않더군요~ 약간 소스가 짜다는 느낌이 들긴 한데못  그런대로 특색있는 맛이 매력적이더군요

 

 

 

츠케면을 주문해서 먹으면서 특이한 도구를 많이 보게되는데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도구는 손잡이를 잡고 돌리면 깨가 부서지면서 소스에 떨어지게 되어 있네요  츠케면 맛의 매력도 있지만  마늘도 으깨고  깨도 갈아서 넣을수 있는 소소한 재미도 함께 경험해 볼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싸이드 메뉴로 나온 교자 군만두입니다. 아랫 부분은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얇은 누릉지 같은게 붙어서 나와서 고소하고 윗부분은 보통의 삶은 만두같아서 일반 기름에 튀겨나오는 군만두와 색다른 맛을 경험할수 있네요^^

 

 

 

 

자 먹을 준비가 되었으면 면을 소스 국물에 적당량 덜어서 푹 담궜다가  건져서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소스 국물에 담겨져있는 고기와 함께 드시면 고기의 쫄깃함도 함께 맛보실수 있습니다.  부산에 출장가서 처음 맛보는 일본 전통라멘 츠케면  정말 이색적이면서  매력적인 맛을 가진 라멘이네요~ 소스가 좀 자극적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한번 맛보시면 그 매력에 푹빠지실꺼 같습니다.  우마이도 일본 전통라멘을 부산에 가야만 먹을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우마이도 일본 전통 라멘집은  건대에도 있고 분당에도 있네요 부산에는 우마이도 부산점과 서면점 두곳이 있는걸로 확인이 되네요  수도권에서 우마이도 츠케면 맛보실 분들은 건대쪽이나 분당에 가셔서 드셔야 할꺼 같습니다. 뭐... 부산에 여행가셔서 맛보셔도 좋고 저처럼 출장가시는 길에 들리셔서 맛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이상으로  우마이도 부산 서면점에서 맛보고온 츠케면 체험후기를 올려 봤습니다.^^

      맛집추천  |  2015.07.03 01:12




어제 요즘 의정부 엄마들 사이에서 핫플레이스로 알려진 민락동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 다녀 왔습니다.  사실 츄러스를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지만  요즘 뜨는 맛집이라는 소문에 찾아가 보지 않을수 없더군요 직접 찾아가서 먹어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에  차를 끌고 집을 나섰습니다. 집에서 차로 불과 5분 거리밖에 되지 않는 곳에 새로 오픈한 곳이라  쉽게 찾아갈수 있어서 일단 좋았습니다.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가  이태원에서 인기있는 가게의 체인이라는 소리를 얼핏 들었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이태원에 알게 모르게 츄러스 판매점이 많이 있다는 소리도 있구요 저마다 자기가 원조라고 하는 가게들도 많은 터라 아무튼  여기도 체인점중에 한곳인거 같습니다. 요즘 민락2지구에  신규로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고 있어서 그런지 민락2지구 방면으로 맛집이 많이 생기고 있는거 같은데요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 매장은  지난번 포스팅 했던 채선당PLUS 민락점의 뒷 건물에 위치해 있네요 아직 옆쪽으로는 한창 공사중인 건물들이 많아서 이곳이 맞는지 의아해 하실 분들도 많을꺼 같습니다.

 

 

 

제가 매장을 찾은 시간이 오후 4시쯤 되었던거 같은데 사람들이 츄러스를 사려고 길게 줄을 서있네요   집에서  매장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5분도 않걸렸는데 츄러스를 주문해서 받아서 돌아 오는데는 30분이상 걸린거 같습니다.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만들어 놓은 제품도 없고 주문 받아서 바로 바로 튀겨서 제품을 내주다 보니 시간이 더 걸리는거 같더군요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입니다. 제가 맛보려고 했던 츄러스는 개당 2천원 이었는데요 과연 2천원이라는 돈을 주고 먹을만 할지 기대가 되더군요~ 날씨가 더운탓에 아츄(아이스크림+츄러스)를 주문할까 하다가  테이크아웃을 해서 가게되어 그냥 츄러스만 주문했습니다.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의 매장 내부 모습입니다.  츄러스 주문후 앉아서 기다리는 의자가 입구쪽에 배치되어 있구요  매장 안쪽에는 2인 또는 4인이 앉을수 있는 테이들이 2~3개 배치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매장은 넓지 않았구요  새로 오픈한 매장이라 그런지 매장은 깔끔한 상태였습니다.

 



 

 

 

 

주문을 받아서 바로 반죽을 기계를 이용해서 뽑은후  뜨거운 기름에 튀겨 내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 있기도 했습니다.  상품이 금새 진열장에 채워졌네요  냄새도 고소하고  기름에 튀겨져 노릿하게 익어서 나와 설탕가루를 온몸에 두른 츄러스가 먹음직 스러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한가지 안쉬운 점은  사진으로  확인이 가능하시겠지만  츄러스를 만드는 사람의 복장이과  머리카락을 치렁치렁 늘어뜨린 상태에서 조리실에서  상품을 담고 있는 모습이  조금은 거슬리네요 먹는 음식을 조리하다가  머리카락이라도 들어가면 큰일인데  이런 부분을 좀 신경써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뜨거운 기름에  츄러스를 튀겨 내는데 아무런 보호장비 없이 반팔티 난방을 입고서 일하는 것도  위험스러워 보이기도 하구 말이죠 기름이 튀면 화상입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30분이 넘는 시간을 줄을 서서 기다려 사온 츄러스 입니다.  색깔이 먹음직 스러워 보이나요?  맛은 있었는데 사실  무더운 날씨에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 사먹을 정도는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문은 엄청 맛있는 것처럼  퍼지고 있어서 직접 검증해 본 결과는 조금 실망 스럽네요  아주 맛있어서 또 찾아가서 먹고 싶다는 생각까지는 들진 않았습니다. 그냥  간식으로  지나가다 사먹으면 좋은 정도?  오픈 행사로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해서  소문이 많이 났던거 같습니다.  뭐... 오늘도 우연히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 매장 앞을 지나가게 되었는데 오늘도 여전히 사람들이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길게 줄을 늘어서서 츄러스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면서   줄서서 기다릴 정도로 아주 맛있지는 않다고 말해 조고 싶었지만  음식의 맛이라는 것이 주관적인 것이기 때문에 저의 입맛에  평범한 맛이었다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는 보장은 없기에  그냥 지나쳤습니다. 아무튼  의정부 민락동에 새로 오픈한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가 정말 맛집으로 자리를 잡을수 있을지 궁굼증을 느끼며   스트리트 엔 츄러스(STREET N CHURROS) 매장 방문 후기를 올려 봤습니다.

      맛집추천  |  2015.06.14 23:39




얼마전  의정부 우리동네 근처에  채선당PLUS가 오픈했습니다.  신규오픈을 하면서  오픈 할인 행사를 한다길래 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다녀왔었는데  이제야 방문후기를 올리네요  기존에 롯데마트 의정부점 앞에 있던 채선당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굼했었는데요  메뉴의 다양성과  분위기 면에 있어서는  채선당PLUS가 좋은거 같습니다. 단, 셀프로  음식을 퍼다 날라야 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식사를 해야 하는 엄마 아빠들에겐 기존 채선당 메뉴가 더 나을수도 있겠다 싶더군요

 

 

 

채선당PLUS 민락점은  의정부 북부청사에서  포천방향으로 직진하다가  보람병원을 지난 교차로에서 우회전 해서 민락2지구 방향으로 2~3km직진하면 좌측에 한참 신축공사를 하고 있는 건물중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물 이름은 조금 가물가물 한데요  쉽게 찾을수 있는 위치라서 헤메실 일을 없을꺼 같습니다.

 

 

 

채선당PLUS  입구에 있는 손님 대기장소 입니다. 매장규모가 엄청 커보이시죠? 대기실 공간도 아주 넓은거 같습니다. 신규로 오픈해서 그런지  오픈을 축하하는 화분들이 많이 놓여 있습니다.

 

 

 

 

 

 채선당PLUS  민락점의 매장 모습입니다.  공간이 정말 넓은거 같습니다.  주말이어서 그런건지?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건지 생각보다 손님이 많이서 분비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자리를 잡고  메뉴를 선택하기로 했는데요

 

 채선당PLUS 의 메뉴입니다.  한우샤브는 평일 점심이 16,800원이고  평일저녁, 주말, 공휴일에는 19,800원을 받고 있네요  스페셜쇠고기 샤브는  평일 점심이 12,800원, 평일저녁, 주말, 공유일에는 15,800원을 받고 있네요  그밖에 한우불고기전골 및 불고기전골도  각각 평일 점심과   평일저녁,주말, 공휴일로 가격을 차등을 두고 있습니다.  채선당에 없고 채선당PLUS만 있는 샐러드바 가격입니다.  샐러드바 가격이 그렇게 싼거 같지는 않네요 단  메인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바를 2시간 무료 이용가능 하다고 합니다.

저는 스페셜쇠고기샤브 3인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하고 나니 서빙을 보시는 종업원 분이 쇠고기와  육수가 담긴 그릇을 기본 세팅해주고 가시네요 나머지는 샐러드바에서 직접 퍼다 먹으라는 얘기 입니다.  여기서 근무 하시는 종업원 분들은 음식을 먹고난 자리 정리와 기본적인 서비스만 제공하시고 나머지는  직접 드시고 싶을걸 떠다 드시면 되는데  비싼 가격에 샐러드바를 이용하는데 셀프로 퍼다먹어야하는 불편함이 있다보니 저는 기존 채선당에서  서빙보시는 분이 가져다 주는거 그냥 먹었던게 편하고 좋았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물론 일장일단이 있긴 하겠지만 말이죠

 

 

 

 

 

 

중앙에 있는 샐러드바에서는  샤브샤브에 넣어서 먹을수 있는 야채들과  기타 샐러드들이 만들어 져있구요 한쪽에서는  김치를 비롯한 양념 그리고 밥과  국이 준비되어 있네요  나중에  직접 죽을 끌여 드셔야 하는분들은 맨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솥에서 밥을 퍼다가  야채와 함께 섞어서 죽을 만들어 드셔야 합니다.  종업원분이 만들어주지 않으니 왜 않만들어 주느냐고 컴플레인 하시면 않됩니다.

 



 

 

 

 

 

또 한쪽 벽면으로는  잡채, 매운떡볶이, 닭강정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즉석 조리식품 코너가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할꺼 같았습니다. 특히 닭강정은 인기가 좋아서  저도 한참을 기다린 끝에 한접시 맛볼수 있었는데요  직접 튀겨서 소스에 바로 버무려내 내주는 닭강정 맛이 정말 좋더라구요^^

 

 

 

 

또 한쪽 편에는 음료와 각종 차등이 종류대로 준비되어 있었구요  생맥주와 안주류도 준비가 되어 있어서  식사하면서 가볍게 맥주를 드실수도 있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요즘같이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생맥주 찾는 분들도 많을꺼 같은데요  맥주는  2,000원의 이용 요금이 별도로 부과 되는것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야채 샐러드도 퍼다놓고  야채와 함께 쇠고기를 넣고 샤브샤브를 만들어  소스에 살짝 찍어서 한입에 넣으면 음..... 생각만으로도 군침이 도네요   샤브샤브와 샐러드바를 이용하니 금새 배가 불렀는데요 그래도 죽은 만들어 먹어야 겠다는 생각에 샐러드 코너에가서 밥과 야채류들을 담아와서 죽을 끌여 보았습니다.

 

 

 

사진상으로 보기에는 맛이 별로 없어보이는 죽이지만  제가 특별히 만든 죽이었는데 그래도 맛있다고 아내와  지인들이 다 먹어주었네요  실상  죽을 만들어주는 사람없이 알아서 만들어 먹어야 하다보니 간도  스스로 봐야 하고 재료도 스스로 선택해서 만들어 지다보니 죽맛이 다들 다를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런건 좀 매장에서 서비스차원에서 도움을 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무튼 이날  배부르게 먹고  오픈 할인 행사 기간이라 20% 할인까지 받고 맛난 점심 먹었던거 같습니다. 언제 시간이 되면 평일 낮에 한번더 가봐야 겠습니다.  이상으로  채선당PLUS  의정부 민락점  방문후기를 마칩니다.

 

      맛집추천  |  2015.05.27 00:54




      오늘은 날씨가 무척이나 무더운 하루 였던거 같습니다.  연휴 이기도 하고 집에만 있기도 뭐해서  포천에 있는 산정호수를 가기로 마음먹고 차를 끌고 집을 나섰는데  산정호수 방향으로 가는 차가 너무 많이 막혀서  얼마 못가서  차를 돌려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날씨도 너무 덥고  차가 너무 막혀서  산정호수까지 갔다가 나오면 녹초가 될듯 싶더라구요  그래서 해가 떨어지면  분위기 좋은 음식점에 가서 외식을 하기로 하고  어디가 좋을까 인터넷 검색을 해보다가  집에서 약 20분거리에 있는  남양주 소리소 빌리지라는 곳이 있는데 음식도 맛있고 분위기도 있는곳으로 알려진 곳을 발견하고  소리소 빌리지에 가보기로 결정 했습니다.

 

 

 

오늘 처음 가본 소리소 빌리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오늘은 소리소 빌리지에 다녀온 후기를 올려 볼까 합니다.  소리소 빌리지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 580번지에 위치해 있네요 어떻게 알았냐고요? 인터넷에   소리소 검색해보면 나옵니다.  그리고  네비게이션에  소리소라고 검색하시면  바로 검색이 되네요  그만큼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장소라는 증거가 아닐까요?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곳도 네비게이션에 검색하면  나오긴 하지만 말이죠^^

 

 

 

 

제가 살고 있는 의정부 용현동에서 차를 몰고 약 20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소리소 빌리지에 있는 소리소   시골밥상입니다.  소리소 빌리지에는  시골밥상과  RICE PASTA 그리고 TOM N TOMS가 있는데요  시골밥상은  한정식 집이고  RICE PASTA 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같은 음식을 팔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둘중 한군데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난 이후에 TOM N TOMS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차와 커피를 마실수 있네요^^

 

 

 

 

 

 

소리소 빌리지 시골밥상 가게 풍경입니다.  더 넓지만  밥먹으러 와서 카메라들고 여기저기 찍고 다니기도 그렇고 눈에 보이는 대로 찍은 실내 모습만 올려 드립니다.  그래도 제가 앉은 자리에서 여러곳을 볼수 있어서  나름 실내 모습을 전달할수 있네요  저는 달아이가 이제 13개월이 지난터라 방이 아니면 밥을 먹기 힘들어서  방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럼 소리소 시골밥상의 메뉴는 어떤 것이 있는지 메뉴판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리소 빌리지 시골밥상의 메뉴 및 가격입니다.  시골밥상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가격은 조금 비싼듯 느껴지네요   저와 아내는  그냥 시골밥상 두개  주문했습니다.  상차림에 나오는  음식중 일부는 추가 할경우  1천원~2천원의 추가 비용을 받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맛있다고 계속 달라고 하시면  청구서에  추가로 드신 음식값이 플러스 됩니다.    그럼 시골밥상  상차림은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소리소빌리지 시골밥상을 주문하시면 위에서 보시는 음식들을 포함해서 총 21가지의 반찬이 나오는데요  음식맛이 담백하고  제 입맛에는 잘 맞는거 같았습니다.   이렇게 위에서 나온 음식들을 식탁위에 깔아 놓으니 시골밥상이 아니라 궁궐밥상이라도 되는듯 보였는데요  한정식 좋아 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 할듯한 상차림이네요

 

 

사진을 찍는 중간중간 계속 반찬이 늘어나서 결국  전체 식탁모습을 직지는 못했는데요  식탁의 절반이 이렇게 채워졌으니 반대쪽은 어떻게 차려졌을까요? 궁굼하시면  소리소 빌리지에서 시골밥상을 주문해 보세요^^  아내와 우리 딸과 셋이 정말 배불리 먹고 34,000원을 결제하고 나왔습니다.  영수증에  TOM N TOMS 30% 할인 스템프를 찍어 주더군요

 



 

 

 

 

제가 밥을 먹은 시골밥상은  장사가 잘되어 추가로 확장한 곳인지??  그곳에서 나와서 왼쪽으로 쭉 길을 따라 걸어 올라가니 시골밥상과  RICE PASTA 그리고 TOM N TOMS의 이정표가 보이네요  장미가 심어져 있는 건물을 끼고 쭈욱 걸어가다 보면 소리소 간판이 보입니다.

 

 

 

 

소리소 빌리지로 걸어들어가는 길바닥에는 예븐 그림과 글씨가 씌여져 있네요   마치 비밀의 화원에 들어서는 초입처럼 느껴지지 않이시나요??  식사를 마치고 산책하기 좋은 산책길 처럼도 보이네요^^

 

 

 

 

빨간글씨로 선명하게 보이는 SMOKING ZONE이라는 글씨가 보이는 이 희안한 건물은  담배를 피우고 싶은 사람들의 공간입니다.  특이하죠?  소리소 빌리지를 찾는 사람들이  젊은 연인들 뿐만 아니라 가족단위로 찾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갓난 아이부터  초등학생 어린이들도 많아서 그런지  별도로 이렇게 담배를 피울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놓았네요 요즘은 길거리나 실외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도 공공 애티켓이 되어 버렸죠~  경치좋고 공기 좋은 곳에서 담배 연기 피우다가 욕먹지 마시라고 만들어 놓은 공간이니 혹시라도 소리소 빌리지 방문하시는 애연가들은 꼭 이곳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또하나 특별한 건물이 이곳 소리소 빌리지에 마련되어 있는데요 바로 기적을 바라는  소리소 소원의 건물입니다.  건물에는 소원이 적혀있는  카드가 빼곡히 들어차 있네요  어떤 소원을 빌었는지  읽어 보고 싶었지만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있는 소원들일꺼 같아서 그냥  멀리서 감상만 했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저도  소원하나 적어 놔야 겠습니다.   로또  1등 당첨되게 해주세요!!!!

 

 

 

 

 RICE PASTA 의 건물이 보이고 건물 밖에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연기가 부옇게 올라오는데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바로 고구마를 굽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삼삼오오 모여서  숯불에 고구마를 굽고 있네요 그런데 여기만 그런것이 아니라 몇군데서 이런 모습을 볼수가 있네요  저는 일단 연기 냄새가 싫어서 패스했습니다.  13개월된 딸아이가 뜨거운 불옆에 가는것이 불안하기도 했구요^^;;;

 

 

 

 

 

 

 

 

 

소리소 빌리지의 야외 그밖에 풍경들입니다. 곳곳에 앉아서 담소를 나눌수 있는 곳들이 많아서 좋은데요  밤이되면 이곳에 예쁜 조명이 들어와 낮과를 사뭇다른 멋진 분위기를 연출시켜 주기 때문에 연인들이 함께 가면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무드  효과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곳은 TOM N TOMS  입니다. 맛있는 커피와 야외 공연을 즐길수 있는 곳인데요  맨아래 사진의 공연장에서  공연 시간 일정에 따라서  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는데요 제가 방문한 시간이 7시가 조금 넘었는데  7시20분부터 공연을 한다고 해서 잘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아서  맛있는 커피를 마셨습니다.

 

 

 

 

공연 시간이 되자 나타난 오늘의 라이브 가수는  마스타K(김훈)이라는 가수인데요  뭐.... 이름도 생소하지만  네이버에 인물 검색을 해보니  2007년도에 싱글앨범을 내고난 이후에 앨범 발매가 없는 것을 보고 약간 실망감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공연을 보니 참 재미 있더라구요  아래  마스타K(김훈)의  공연 모습을 동영상으로 찍어 온것을 올려 드리니 어떤 공연이 펼쳐지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간때에 따라서 위에 보이는 가수들이  번갈아 가면서 공연을 한다고 합니다.

 

 

 

 

 

 

Soriso Mastar Live ~ K(소리소 마스타K 라이브~ )

 

Soriso Mastar K Gangnam style with kids(소리소 마스타K 강남스타일 with kids)

 

열정적인 마스타K(김훈)의 공연 잘보셨나요?  마지막에 강남스타일을 부를때 아이들과 즐겁게 춤추는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유쾌하게 만들어 주더군요  아무튼 오늘은 맛있는 밥도 먹고 재미있는 공연도보고  소리소 빌리지 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오늘 처음 이런곳이 있다는걸 알았는데요 혹시라고  맛난 음식도 먹고  공연도 보고  가족과 담소도 나눌곳을 찾는 분들을 위해서 소리소 빌리지 다녀온 후기 올려 봤습니다. ^^

      맛집추천  |  2015.05.25 02:12




지난주 금요일  오랜만에 맛있는 떡볶이를 먹고 왔습니다.  요즘 프렌차이즈 떡볶이집이 많은데요 제가 다녀온 떡볶이집은  프렌차이즈 떡볶이집은 아니었구요  그냥 개인이 운영하는 떡볶이 집이었는데  떡볶이집 이름도 재미있고 떡볶이랑 김밥 기타 다른 음식도 맛깔 스럽네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다녀온  포천 송우리에 있는 옆집오빠 떡볶이 집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옆집오빠 떡볶이에서 제가 맛보고 온 음식들을 하나 하나 살펴 볼까 하는데요  야심한 밤에  야식으로 먹고왔던 떢볶이와 김밥, 순대, 튀김 사진을 보고 있으려니 또 먹고 싶은건지 입에 침이 고이네요...ㅠ.ㅠ  지금은 시간이 너무 늦어서 가게 문도 닫았을꺼 같고 그냥 참아야 겠네요

 

 

 

옆집오빠 떡볶이의 바깥 풍경입니다.  옆오떡( 옆집오빠 떢볶이)이라는 빨간 글자의 간판이 눈에 확들어 오네요  투명한 유리창을 통해서 밝은 실내 풍경이 보이는데요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매장도 깔끔해 보이고 나름 떡볶이집 같지 않고  카페같은 분위기가 나네요

 

 

 

 

 

옆집오빠 떡볶이 가게의 실내 모습입니다.  제가 가게를 찾은 시간이 밤10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손님이 별로 없더라구요  떡볶이는 주로 학생들이 많이 찾는 간식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한적하고 시끄럽지 않아서 저는 참 좋았습니다. 물론 장사를 하시는 사장님 입장에선 손님이 북적이는게 좋을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옆집오빠 떡볶이집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입니다.   떡뽁이와 친구들, 특별한 떡볶이, 오빠김밥+라면, 옆집오빠 볶음밥, 그리고 옆집오빠네 카페의 카테고리별로 메뉴판이 구성되어 있는데요  떡볶이 집에 왔으니 일단 저는 떡볶이 1인분, 수제튀김 1인분, 순대1인분, 어묵1인분, 그리고 옆집오빠 김밥 이렇게 주문을 해봤습니다.  양이 얼마나 될지 모르고 주분했는데  나중에 너무 많이 시켰나 싶더군요

 



 

 

 

 

제일 먼저 나온 음식은 옆집오빠 김밥입니다.  그냥 일반 김밥천국에서 판매하는 그런 김밥이 아닌 꼬마 김밥처럼 생긴 김밥인데요  크기도 그렇고 한입에 쏙 넣어서 먹기 좋은 싸이즈네요  집에서 손수 직접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 김밥 정말 강추입니다.  김밥 속도 풍부하게 들어있고 무엇보다도 김밥속에 깻잎이 들어가 있어서 깻잎의 향과함께  김밥 맛이 정말 최고네요

 

 

 

 

두번째로 나온 음식은 옆집오빠 떡볶이와 오뎅이었는데요 옆집오빠 떡볶이의  사진으로 보면 상당히 매워 보이지만 적당한 맵기로  부담없이 먹을수 있는 떡볶이 맛이없습니다.   옆집오빠 떡볶이는 그냥 좀 평법한 맛인거 같습니다.  뭔가 특별함이 부족한거 같아 아쉬웠지만  그래도 맛은 중상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

 

 

 

매운 떡볶이와 함께 먹어야 좋은 필수 음식이 있다면 바로 어묵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묵 양이 대단하네요 사장님 인심이 후한듯 합니다.  어묵 국물맛도  간이 잘되어서  매운 떡볶이와 먹기에 딱 적당한거 같습니다.

 

 

 

옆집오빠 떡볶이의 튀김입니다.  1인분 시켰는데 2인분 양으로 풍성하게 나왔네요  제가 카메라를 가지고 가질 못해서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튀김 비주얼이 좀 떨어져 보이지만 맛은 좋았습니다.  일단 신선한 기름을 쓴거 같구요  튀김이 바삭하니 튀김답다고 해야 하겠네요  기름을 여러번 사용하면 튀김 옷이 검고  튀김에서도 약간 기름 특유의 이상한 맛이 느껴지는데  옆집오빠 떡볶이 튀김은  제가 판단하건데 좋은 기름을 사용하고 있는게 확실해 보입니다. 제가 튀김류는 좀 민감한 편이라서요 맛없음 처다도 않보거든요

 

 

 

순대입니다. 이건 사긴으로 찍어 놓으니 약간 보기에 거북스러워 보이네요  음식의 특성상 그렇게 보인다는 것이지 맛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근데  이집 이렇게 장사해도 돈을 벌수 있는 걸까요? 1인분 1인분씩 시켰는데 양이 왜이렇게 많은 건가요? 먹다가 지쳐 다먹지도 못하고 남기고온 음식이 아직도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참 떡볶이를 폭풍 흡입하다가 눈에 들어온 샐러드바입니다.  떡볶이 집에 무슨 샐러드바야?? 근데 그냥 웃어 넘길 수준이 아닌 샐러드바가  단돈 4,500원에 판매가 되고 있네요  오픈기념 행사로 5월22일까지는 3,500원에 무한 리필로 먹을수 있다고 하니 옆집오빠 떡볶이집을 이용하실 분들은 서두르셔야 할꺼 같네요  그리고 아래 사진처럼 포장해서도 판매를 하고 있으니 참고 하시구요

 

 

 

원통하고 분하네요  배가 너무 불러서 샐러드바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한접시 퍼다 먹고 끝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가게되면 샐러드바를 초토화 시키고 와야 할꺼 같습니다. 물론 정가에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안습이네요

 

 

 

 

가게 한쪽편에는 커피,음료와 생과일 쥬스를 만드는 기계가 놓여져 있는데요   메뉴판에서 확인하신 옆집오빠네 카페 메뉴를 주문하시면  사장님께서 직접 생과일 쥬스도 만들어 주시네요   저는 몸에 좋은 자몽에이드 한잔 주문해서 매운 떡볶이로  얼얼해진 혀를 진정시키는데 사용 했습니다.

 

 

 

정말 저렴한 비용으로 엄청 배부르고 맛나게 먹고온거 같습니다.  우리집 근처에도 옆집오빠 떡볶이 분점 생기면  단골로 정해놓고 가고 싶네요   다음에 시간이 되면 또 야식먹으러 가봐야 겠습니다. 옆집오빠 떡볶이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정말 마음에 드네요   사장님 인심도 후하신거 같고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옆집오빠네 떡볶이 위치는 어떻게 설명드리기가 좀 애메한데요  매장 전화번호  간판에써있던거 올려 드리니 찾아 가실분은 가게에 문의해 보세요^^   옆집오빠떡볶이 031-543-8789

 

 

      맛집추천  |  2015.05.19 00:54




어제 롯데백화점 노원점에 갔다가  쇼핑을 끝나고 지하 1층 식품매장에 내려가서 간식거리를 사려고 둘러보다가  눈에 띄는 매장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매장인데요  붕어빵하면 노점에서 판매하는 간식꺼리라고 생각했는데  백화점 지하에서 붕어빵을 판매하고 있다니 신기해서 매장 가까이 다가 갔는데  보통 붕어빵이 아닌  미니붕어빵이었습니다.

 

 

바로 이렇게 생긴 미니붕어빵 이었는데요  이름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붕어빵이란 이름이 아닌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라는 이름으로 판매가 되고 있었습니다.  보통 붕어빵이 아이 손바닥만한 크기라면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는 어른 엄지손가락 보다 약간 크다고 보시면 그 크기를 짐작 하실수 있으실꺼 같네요  한입에 쏙 들어가는 적당한 사이즈랄까요? 아무튼 어떤 맛일지 궁굼해서  20개들이 한박스를 7,500원이라는 돈을 주고 구입해 봤습니다.  개당 약 375원 꼴인 셈인데요  백화점에서 팔아서 그런지 크기는 작은데 일반 붕어빵보다 비싼거 같습니다.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20개짜리를 구입하시면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크기의 박스에 담아서 주는데요  박스도 고급스러워 보여서  친한사람 집에 놀러갈때 선물용으로 구입해 가도 좋을듯 싶네요  저는 한박스를 구입해 왔는데  제 뒤에분은 한번에 20개 짜리를 여러박스 구입하시더군요~ 붕어빵을 완전 좋아하는 사람인가 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스 안에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들어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위에 사진은 위에 올려진 10개를 까먹고난 이후에 뒤늦게 찍은 사진임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20개 짜리는 팥 앙금이 들어있는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가 10개,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있는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가 10개 이렇게 구성이 되어 판매가 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팥 앙금보다 커스터드 크림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가 더 맛있는거 같습니다.

 

 

 

 

위에 두 사진을 보면 어느쪽이 팥앙금이 들어간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이고 어느쪽이 커스터드 크림이 들어간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일까요?  위에 첫번째 사진이 바로 커스터드 트림이 들어간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이구요 아래쪽이 팥앙금이 들어간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인데요  육안으로 보시면 약간 검은 빛이 도는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가 팥앙금이 들어간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라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위에 세 사진중 첫번째 사진을 보시면 어느쪽이 팥앙금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인지  커스터드 크림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인지 구분이 되시죠?  그렇다면 이 미니붕어빵인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의 내용물은 얼마나 들어 있을까요? 궁굼증을 가지고 배를 갈라 보았습니다.  속 내용물 면에 있어서는 팥앙금이 들어가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가 더 풍성해 보이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팥앙금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는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맛이고  커스터드 크림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는 아이들과 여성분들이 좋아할 만한 맛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별 기대없이 사온 간식꺼리 였던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의 맛에 반해 버려서 장황하게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를 포스팅 했는데요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의 맛의 비결은  타피오카를 사용해서 트랜스 지방이 없고, 포화지방도 현저히 낮춘 제품이라고 소개된 박스의 내용을 보고 알았네요  일반 붕어빵보다 솔직히 그렇게 바삭거림은 없는데요  쫀득함이 매력이구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딱딱해 지지 않아서 정말 맛이 있습니다. 이제 막 돌이지난 우리 딸도 너무 좋아하네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일단 트렌스 지방과 불포화지방을 낮췄다고 하니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간식용으로도 좋을듯 싶구요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를 맛있게 드실수 있는 방법도 포장박스에 소개되어 있으니 참조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오늘 출근을 하고 집에 돌아오니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딸랑 두개가 남아 있더군요ㅠ.ㅠ 아내와 딸아이를 위해서 제가 먹는걸 포기 하기로 했는데요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아내도 맛이 좋아 다음에 또 사먹을 만 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도쿄 타이야끼(Tokyo Taiyaki) 를 소개하는 글을 써봤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맛보시기 바랍니다.^^

 

      맛집추천  |  2015.05.12 00:27




토요일 오전 의정부 가능초등학교에서 해피마켓 벼룩시장이 열려서 구경을 갔다가  점심 시간이 다되어  인근 맛집을 검색하다보니 블로그와 카페에 맛집으로 소개된 돈까스 갤러리라는 곳이 있어서  한번 찾아가 보았습니다. 가능초등학교에서 네비게이션으로 검색해 보니 지도상으로 2km 거리에 있어서 금방 찾아 갈수 있었습니다.

 

 

 

네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골목 골목을 따라 찾아낸 돈까스 갤러리의 간판입니다. 주택가에 가게가 위치해 있어서 주차 여건이 좋지가 않았는데요 다행이도 돈까스 챌러리 옆 건문에 주차 공간이 한자리 비워져 있어서 냉큼 주차를 하고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돈까스 갤러리 입구 모습인데요  작은 테이블 위에 수제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네요 가격은 3천원, 하루에 딱 30개만 만들어서 판매 한다고 합니다.  맛이 궁굼하긴 했는데  돈까스도 먹고 햄버거도 먹을만큼 위장이 튼튼하지 않아서 패스했습니다.

 

 



 

식당 내부에서 바깥을 바라본 풍경입니다. 앞에는 일반 가정집 밖에 없어서 풍경이 멋지거나 하진 않는데 그래도 확트인 느낌이 좋습니다.  햇볕이 들면 나름 분위기 있어 보일꺼 같아 보이네요

 

 

 

한쪽 벽면은 그림이 그려진 접시들로 벽면이 장식되어 있는데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게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거 같습니다.

 

 

 

돈까스 갤러리의 메뉴판입니다. 메뉴는 돈까스 모듬, 생선까스, 킹돈까스, 치킨까스 이렇게 네가지 메뉴만 판매를 하고 있구요 음료는 콜라, 사이다, 웰치스, 환타를 각 1천원에 판매하고 있네요 돈까스 가격은 8,000~9,000원 정도에 판매를 하고 있구요  포장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킹돈까스가 나왔네요 양이 정말 굉장합니다.  돈까스 클럽의 왕돈까스보다 살도 도툼하고 직접 수제로 만든 돈까스라 그런지 육질도 좋은거 같습니다. 기름도 신선한걸 사용했는지  맛이 담백하구요 소스도 직접 만드셨는지 기존 돈까스와 약간 틀린 느낌이었습니다. 좀 단거 같기도 하구요 아무튼 입맛이 까다로운 제가 먹어도 맛이 괜찮더군요

 

 

 

 

또 다른 메뉴로 치킨까스가 나왔는데요  닭가슴살로 만든 치킨가스도 정말 맛있네요  위에 덮인 소스도 맛있구요 대체적으로 이집의 음식이 맛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재료가 신선하고  직접 정성스럽게 만들어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하루에 돈까스도 30개만 판매하고 나면 가게를 닫는다고 하니까 말이죠  요즘 찾아 오는 사람이 많아서 좀더 만들어서 팔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는데 힘이들어서 못한다고 하시네요   큰 욕심없이 장사를 하고 계셔서 그런지 음식에 정성도 듬뿍 양도 듬뿍 들어 가있는듯 합니다.

 

 

 

돈까스 갤러리 영업시간은 위에 사진을 참조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오전 11시에 오픈해서 오후 9시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후 4시~5시에는 브레이크 타임이구요  일요일에는 문을 열지 않는다고 하네요  한가지 잊지 마셔야 할꺼는  돈까스 하루 30개가 다 팔리면 가게 문을 닫는 시간이 더 빠르다는 것입니다.  돈까스 갤러리에서 판매하는 돈까의 수량은 하루 30개, 햄버거도 30개 한정입니다.   이집 돈까스 맛보고 싶은 분들은 아침일찍 예약을 하시던가 줄을 서셔야 할꺼 같네요^^

 

 

돈까스 갤러리 주소는 의정부시  가능1동 669-3 번지 이구요  가게 연락처는 031-871-4043 입니다.

주택가 골목 안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 가기가 조금 힘들어요  가게에 연락하셔서 위치 잘 물어보시고 찾아가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의정부시 가능1동 | 경기 의정부시 가능1동 6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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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05.04 03:07




 

오늘은 지난주 금요일 팀 회식으로 다녀왔던 오발탄 삼성점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곱창을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오발탄 삼성점은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맛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모르게 스마트폰으로  사진들을 찍어온 김에  맛집 포스팅으로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G3 CAT으로 블로그 리뷰를 벌써 세번째 작성하는데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도 꽤 쓸만하죠?

 

 

 

길거리에서 바라본 오발탄 삼성점의 간판입니다.  연락처도 보이시죠?  간판 아래로 우리팀 여직원들이 서있어서  그 위로 보이는 간판만을 올려드림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있는데  얼굴을 솔직 담백하게 공개하는 것도 문제가 있을꺼 같고 모두다 모자이크 처리를 하기엔 지금 시간도 많이 늦어서 이 사진으로 일단 가게 이름과 연락처를 공개해 드립니다.

 

 

 

팀 회식이기 때문에 미리 예약은 기본이겠죠? 더군다나 불금에  예약없이 이런곳을 가기란 쉽지가 않겠죠? 예약을 하고 가게를 찾아가니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기본적인 세팅이 깔끔하게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럼 어떤 메뉴들이 식탁위에 깔리게 되는지 하나 하나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야채 샐러드입니다. 아~ 아닌가? 샐러드로 보이는 풀들인가요? 겉저리인가? 명칭은 모르겠으나 그냥 샐러리로 하겠습니다. 일단 보시기에 아주 신선해 보이죠?  사진으로 막상 들여다보니 양념이 되어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약간 양념이 되어있기 때문에 풀을 먹는 느낌은 아닙니다.

 

 

 

물김치 입니다.  곱창의 기름기로 느끼해질수 있는 입맛을  개운하게 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음식이라 개인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음은 단호박입니다. 이런거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배가 주린 상태에서 회식장소에 참석해서 그런가요? 달달하니 맛있다는 생각에 하나다 먹고나서 하나를 더 시켰네요^^ 물론 밑반찬으로 깔리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하신다고 돈을 더 내실 필요는 없습니다.

 

 

 

버섯과 야채 그리고 고기를 섞어서 만든 샐러드의 한종류인거 같습니다. 뭐.. 이름은 특별히 뭔지 확인을 하지 않고 왔습니다.  사실 이런 반찬은 주는대로 먹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메뉴 이름은 없을꺼 같은데요  버섯과 고기가 들어 가 있다는 사실만 기억 하시길 바랍니다.

 

 

 

아~ 글을 써내려가다 보니 진짜 야채 샐러드가 나와 버렸네요? 그럼 저 위에 풀은 뭐였을까요?  회식이 종료 됨과 함께 머릿속의 기억도 함께 날라가 버린걸까요? 아무튼  특징적인 것은 풀이 식탁위에 참 많이도 깔렸구나 하는 사실을 발견했네요

 

 

 

이건 양을 썰어서 야챠와 피망, 깨등을 버무려 만든 반찬이거 같은데요  드셔보시면 쫄깃 쫄깃하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그리고 야채들이 신선함을 유지하라고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보시는 것처럼 얼음가루 속에 오이와 당근 토마토등 신선한 야채를 꽂아서  주네요  시원한 느낌과 함께 아삭한 야채가 인상적입니다.

 

 

 

식탁위에 기본 세팅이 끝나고 나니 뜨끈 뜨끈한 숯불과 함께 그물로된 불판이 놓여졌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대창과 곱창을 올려 놓고 구워서 먹으면 될꺼 같죠?

 

 

 

불판위에 대창과 곱창, 버섯 그리고 양파와 마늘을 올리고 열심히 굽고 있는 모습입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불판위(석세)에서  곱창과 대창이 맛있게 익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팀 회식이다 보니  술이 오고가  대창과 곱창은 눈깜짝한 사이에 위속으로 사라져 버렷네요  글을 쓰면서 사진을 보니 다시금 입에 침이 고이고 있습니다.

 

 

 

 

오발탄의 하이라이트는 곱창을 먹고난 이후에 양밥이라는 것을 시켜서 먹는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철판에  양과 김치등을 썰어넣어서 볶아서 내오는 양밥은 그 맛이 정말 끝내준다고 표현하면 될꺼 같습니다. 정말 맛있으니 곱창을 싫어 하시는 분들도 꼭 시켜서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양이 들어간 양밥이 싫으신 분은 누룽지를 시키면 보시는 것처럼 개인 뚝배기에 된장찌개가 함께 나옵니다.  누룽지도 구수하니 맛이 좋습니다.   저희 팀원들은 워낙에 식성들이 좋아서 양밥 세판에다가 개인별 누룽지까지 시켜서 먹었네요^^  아무튼  이날 배가 찢어지도록 먹었는데요  회식 비용도 만만치 않게 나왔네요  여기는 가격이 좀 비싼 편이라서 개인적으로 찾아간 적은 없고 주로 회식으로만 가게 되었는데요 가격이 궁굼해서 오발탄 삼성점 홈페이지(http://www.menupan.com/restaurant/onepage.asp?acode=H119682)에 들어 보았더니 가게 정보와 가격등이 상세하게 나와있네요   혹시라도 찾아가실 분들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미리 가격을 계산해 보시고 가시면 될꺼 같습니다. 미리 계산해 보기 기능도 지원해 주더라구요  아무튼  오랜만에 맛나고 기름진걸 먹고와서  맛집 블로그 포스팅하나 작성해 봤네요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작성한건데 나쁘지 않죠? ㅎㅎ G3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은 정말 짱인거 같습니다.   그럼 오늘은 여기서 삼성역 맛집 포스팅을 끝내겠습니다.  

      맛집추천  |  2015.02.12 00:49




 

주말 오랜만에  닭갈비를 먹었네요 이번주 방문한 닭갈비집은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위치한 닭이봉 닭갈비 의정부점입니다.  닭이봉의 본점은 춘천에 있다고 하는데 춘천까지 가기엔 거리가 있고 그냥 닭이봉 의정부점에서  닭이봉 닭갈비를 먹었는데요 음... 맛은  춘천 본점 맛이나 의정부점 맛이나 똑같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일단 닭이봉 닭갈비의 비쥬얼입니다. 근데 사진기가 맛이 갔는지 전체적으로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 망쳤네요

 

 

 

 

닭이봉 의정부점의 실내 모습니다.  그냥 제가 앉은 자리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이렇게 좌식으로 앉는 자리 말고 테이블에 앉아서 먹는 자리도 있습니다.   블로그 포스팅을 하려고 생각하고 찾아간 집이 아니어서 그냥 간단한 스냅사진만 찍어와서 전체적인 매장 분위기를 전달하기는 어려울꺼 같습니다. 

 

 



 

닭이봉 닭갈비의 메뉴판 입니다. 대개 이런 가게들은 벽면에 큼지마가게 메뉴판을 붙여 놓아서  따로 메뉴판을 보지 않아도 가격을 확인할수 있는게 특징이라면 특징이겠네요  저와 와이프는 뼈없는 달갈비  2인분과 고구마사리 하나를 추가 했습니다. 근데 가격이 1인분에 만원이라니  물가가 많이 오른건지  원래 이집 닭갈비 가격이 비싼것인지는 모르겠네요 뭐... 중요한건 맛이 어떠냐 하는것이겠죠? ^^

 

 

 

 

닭이봉 닭갈비집에서 제공하는 밑반찬은 위에서 보시는 것이 전부입니다.  샐러드와 상추, 그리고 매울때 먹으라고 주는 물김치?

 

 

 

닭이봉 닭갈비집에서는 보통 어느정도 닭갈비를 익혀서 내오기 때문에  나오면 바로 떡이나 고구마 야채등을 먹으면서  닭고기가 익기까지 배를 채우시면 됩니다. 뭐.. 닭도 대충은 익혀서 나오지만  그래도 저는 항상 닭갈비가 나오면  좀더 익힌후 먹는 습관이 있어서  떡과 고구마를 먼저 먹고난 후에  닭갈비를 먹습니다. 취향에 따라서 드시는 방법은 선택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닭이봉 닭갈비 의정부점에서 나온 닭갈비의 비쥬얼입니다. 먹음직 스러워 보이시나요?  사진이 전체적으로 어둡게 나와서 맛은 없어 보이게 촬영이 되었지만  맛은 있더군요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포스팅 글을 작성하고 있는 것이겠죠?

 

 

닭갈비를 다 먹고난 후에는 밥을 볶아 먹는 것이 닭갈비를 먹는 사람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우리도 부른 배를 부여 잡고 밥을 하나 볶아 달라고 했습니다.  닭갈비를 맛있게 먹어서 내심 기대했는데 배가 불러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지만 볶음밥은 실망감이 컸네요  아무튼  닭갈비 맛은 좋았고 나중에 밥을 볶아 먹은건 별로 였습니다. 그래서  닭이봉 닭갈비 의정부점의 전체적인 맛평가를 하자면  별다섯개중에 ★★★★☆ 별 네개를 주고 싶네요   혹시라도 의정부역 인근에서 맛있는 닭갈비집을 찾는 분이 계시다면 닭이봉 닭갈비 의정부점을 추천 드립니다.  이상으로 주말 점심으로 다녀왔던 닭이봉 닭갈비 의정부점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맛집추천  |  2015.02.09 00:27




오늘 점심 메뉴로  중국요리를 맛있게 먹고와서 후기를 올려 봅니다. 의정부 용현동에 짬뽕상회 & 키즈 용현점이 오픈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중국집에 키즈 카페 처럼 놀이방이 있어서  엄마 아빠들에게 인기가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는 곳인데요  저도 짬뽕상회 & 키즈 발곡점에 다녀와본 경험이 있어서  짬뽕상회 & 키즈 용현점이 오픈했다는 소식에  기대를 하고 찾아가 봤습니다.  집 근처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가기도 편했고  또 짜장면, 짬뽕도 정말 맛있어서  추천 포스팅을 남깁니다.

 

 

짬뽕상회 & 키즈 의정부 용현점 찾아가시는 지도 입니다.  네비게이션으로 검색해서 찾아 가시는 분들은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56-5번지 검색하시면 되구요  짬뽕상회 & 키즈 용현점은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용현동 횡성생고기도 좀 유명한 곳인데요 짬뽕상회 & 키즈 용현점은  횡성생고기 옆건물 2층이니 쉽게 찾으실수 있습니다.

 

 

위에 안내해드린 주소를 검색해서 주변에 도착하시면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보이실꺼에요  MS노래방이라는 커다란 간판이 보이는 건물의 2층입니다.  그리고 주차는 건물 앞쪽으로 사진 우측하단에 보이시는 것처럼 주차를 하셔야 합니다. 별도의 주차장이 없기 때문에  주차는 좀 불편 할수도 있는데요 가게 인근에 현대I-PARK 아파트가 있으니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해 두시고 몇분만 걸으시면 마음 편하게 식사를 하실수 있습니다.

 

 

 

 

짬뽕상회 & 키즈 용현점의 실내 공간입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실내가 상당히 깨끗한 느낌입니다.  항상 제가  맛집을 추천하는  기준중 첫째로 꼽는  청결함이 느껴지는 곳이네요 일단 위생상태 및 청결도에서 별하나 이상을 주어도 될꺼 같습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았기 때문일수도 있겠지만  사장님이 좀 깔끔해 보이셔서  아마도 계속해서 청결하게 매장을 관리 하실것 처럼 보였습니다.

 

 

짬뽕상회 & 키즈 용현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들 입니다.  일단 자리를 잡고 어떤 음식을 주문할지 고민을 해야겠죠?? 우리 일행은 저를 제외하고  여성2명, 그리고 갓난쟁이 두명?  어차피 아이들은 아직 짜장면 짬뽕을 혼자서 한그릇 먹기에는 어리기 때문에  짬뽕 하나 짜장면 하나 그리고 볶음밥 하나 이렇게 주문을 할까 했는데요  아침을 않먹고  아점을 먹는 터라 조금 모자랄지도 모른다는 의견을 모아서  찹쌀탕수육 소짜를 하나더 주문했네요 다 먹을수 있을지 일단 걱정이 되었는데요 식당을 나설때는 괜한 걱정이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벽면에 커다란 메뉴판이 있는데 왜?? 이런 메뉴판이 또 있을까요?? 정답을 알아 맞추시는 분에게는 제가 탕수육 하나쏩니다???  정답 아시나요?  뭐... 믿거나 말거나  벽면에 시가를 표시해둔 메뉴판과 별도로 이런 메뉴판이 존재하는 이유는 바로 음식이 먹음직 스러운지 어떤지 사진으로 보고 결정하라는게 아닐까요?? 음... 이건 어디까지나 저만의 생각입니다.

 

 

 

실내 조명이 어두워서 사진을 찍어도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어둡게 나와서 실제 메뉴판의 맛깔스러워 보이는 음식 모습은 보여 드리기가 어렵네요 아무튼  메뉴 이름만으로는 어떻게 생긴 음식인지 알턱이 없으니  그림보고 고르라고 위에서 보시는 메뉴판이 별도로 제공된다는 사실 꼭 기억해 두시구요  개인적으로 오늘 제가 주문했던 메뉴로 동일하게 주문해서 드셔보셔도 후회가 없으실꺼 같습니다.  위에 네가지 메뉴 먹어보고나서  이집을 맛집으로 인정하는 포스팅 작성중 이니까요

 

 

 

중국집 음식 맛은 그집의 단무지 맛을 보면 알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 말이 어디 있느냐구요? 바로 여기요~ 아무튼 짬뽕상회 & 키즈 용현점에서  본 메뉴에 앞서  단무지와 양파절임? 을 내왔는데요 보이시나요?  단무지 위에 얼음이요  단무지의 신선함을 유지 시키기 위함일까요?  실제로 먹어봐도 아삭함과 시원함이 느껴지는 맛있는 단무지 입니다.  추가로 단무지를 시키면 어떻게 나오냐구요?  똑같이 얼음이 올려진 상태로 나옵니다.  고객을 생각하는  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저 여기 직원아닌데 감동 받았습니다.

 

 

 

첫번째로 나온 음식은 바로 이름하여 부대짬뽕입니다.  의정부의 명물 부대찌개와 짬뽕을 퓨전으로 만들어낸 짬뽕상회만의 특허 상품이라고 할수 있다는데요  다른 중국집에 가셔서는 맛보실수 없는 짬뽕이구요  짬뽕상회에서만 맛보실수 있습니다. 국물이 상당히 매콤해 보이시죠?  짬뽕에 두부와 햄이 들어가 있다는 것도 특이하구요 젊은 층에게 상당히 인기가 있을 만한 짬뽕인거 같습니다.

 

 

 

 

직접 먹어본  시식평을 남기자면 일단 면발이 쫄깃하니 좋네요  그리고 햄이 들어가 있어서 약간 느끼할꺼 같지만 짬뽕 특유의 매콤함과 어울어져서  느끼함은 없고 오히려  짬뽕 국물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었다는 느낌이 들엇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햄을 또 좋아라 하는데  매콤한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 먹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일단 국물맛이 정말 매콤하면서 부드러워 좋았습니다.  부대짬뽕이 의정부의  대표 음식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음식 맛이야 개인적인 평가니까  직접 드시셔  보시고 평가들 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나온 메뉴는 바로 볶음밥 입니다.  볶음밥은 그냥 사진 상으로 보기에는 좀 부실해 보이네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때는  먹기에 딱 좋은 상태의 볶음밥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는데요 일단 양이 과하게 많지 않았고   기름의 양을 적당히 조절해서 그런지 느끼함이   다른 중국집에서 먹어 봤던 볶음밥이랑 틀리더라구요  사실 제가 볶음밥을 잘 않먹는 이유는 기름에 푹 담궜는지  알수 없을 정도로 기름 냄새가 많이 나고  느끼해서 항상 먹다가 3/1정도는 남기곤 했는데요 오늘은 남김 없이 볶음밥을 다 먹었다는 것은 제가 싫어하는 기름 냄새가 적었고 느끼함은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네요

 

 

 

또 한가지 제가 이집의 볶음밥에서 발견한 특징입니다. 밥알이 부서지거나 뭉쳐져 있는 것이 없이 밥알의 형태가 살아있고요  뭉쳐져 있어서 떡진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는게  맛있는 볶음밥의 비법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볶음밥과 함께 나오는 짜장 소스역시 너무 짜거나  기름지지 않아서  나름 만족할 만한  볶음밥 이었습니다.

 

 

 

세번째 나온 메뉴는 짜장면 입니다.  일단 삼각형 모형의 그릇이 조금 특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일반 짜장면 집에서 나오는 짜장면을 보면  면위에 짜장이 부족해 보이게 뿌려져 나오는데요  여기는 면을 찾아 볼수 없도록  짱장소스가 듬뿍 뿌려져서 나왔네요  내심 불안함이 몰려 왔습니다. 짜장면이 엄청 짠것은 아닐까??  그런데  짜장 소스가 그렇게 짜지 않아서 그런지 먹기에 딱 적당하더라구요  그리고 짜장 소스가 넉넉하다 보니 면이 소스와 잘 버물여져서 짜장 맛이 더욱 좋았습니다.

 

 

 

 

가위를 달라고 해서 네등분으로 면을 자른후에 먹기 좋게 비빈후에  한젖가락 떠봤습니다.  면발에 짜장소스가 맛있게 뭍혀져 있네요  보통 짜장소스가 부족하면  짜장면 맛보다 밀가루 맛이 강한 경우도 있는데요 짬뽕상회의 짜장면은  짜장소스가 넉넉하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짬뽕상회라서 짬뽕만 맛있나 싶었는데 짜장면도 맛있네요

 

 

 

마지막으로 나온 메뉴는 바로 찹쌀 탕수육입니다.  탕수육의 튀김옷을 찹쌀가루로 입혀서 씹히는 맛이 정말 바삭바삭하니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탕수육에 들어가는 고기도 좋은 것을 사용한거 같았습니다.  보통 싸구려로 만들어서 파는 탕수육을 먹다보면 힘줄같은게 씹히기도 하고  기름에 너무 튀겨서 고기가 뻑뻑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그런데요  이집 탕수육에서는 그런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습니다.

 

 

 

튀김 옷만 두껍고 속의 내용물은 부실하진 않을까? 직접 해부해 보았습니다. 비계가 없는 살코기로 속이 꽉차 있네요 찹쌀가루의 바삭함과  알찬 고기속이 잘 어울어져 맛있는 탕수육이 만들어졌네요

 

 

 

찹쌀탕수육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찹쌀탕수육을 담고 있는 튀김입니다.  처음에는 이것도 먹어야 하는걸까? 궁굼해 지더라구요  탕수육이 무슨 과자같이 생긴 그릇에 담겨져 와서 특이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사장님께 아래 받침으로 나온것도 먹어야 하는거냐고 여쭤 봤더니 일부러  받침에 바삭하게 튀겨진 튀김을 먹기위해서 탕수육을 주문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더군요  물어보지 않았다면 정말  맛봐야 할 것을 맛보지 못하고 돌아갈뻔 했습니다.   탕수육 소스와 어울어젼  바삭한 튀김 받침은 과자를 먹는듯한 느낌인데 바삭바삭하니 정말 맛있더군요  뭐라 표현하기 어려우니 직접 방문하셔서 시켜드셔 보세요 제가 설명드리기 어려운 맛입니다. 정말 맛있구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식사를 하면서 계속 눈길이 가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아이들이 뛰어 놀도록 마련된 놀이방 입니다.   놀이방의 벽면이 투명창으로 되어 있어서 부모들이 아이들이 뛰어 노는 모습을 보면서 식사를 할수 있습니다.  저와 일행들은 식사를 마치고 아이들과 함께 놀이방에 가봤습니다. 아직 혼자서 뛰어 놀기에는 어린 아이들이라 엄마 아빠가 보조를 해줘야 했기 때문인데요  혼자서 뛰어 놀만한 연령의 아이들을 가진 부모님들은  편안히 식사하실수 있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끼리 놀이 방에서 혼자 놀아도 심심해 하지 않을테니 말이죠

 

 

 

 

 

우리 딸과 옆집 딸아이가  맨 아래 미끄럼 틀에서 즐거워 하는 모습 보이시나요?  혼자서 놀기에 어린 아이들은 엄마나 아빠가 보죠해 줘야 하긴 하지만  중간 사진에서 보시는 연령때의 아이들은 혼자서도 놀이방에서 재미있게 놀수 있을꺼 같습니다.   놀이기구가 쿠션제질로 만들어져 있어서 넘어져도 크게 다치지 않을꺼 같아 보였습니다.   생각보다 놀이방 공간도 넓어 보였는데요  중국집에 밥먹으러 와서 이렇게 놀이도 할수 있다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 할꺼 같지 않으세요?

 

 

 

그리고 한쪽 벽면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만화를 TV 로 틀어놔서 아이들이 놀이방에서 뛰어 놀지 않더라도 만화를 보면서 시간을 보낼수 있게 되어 있네요  놀이방 사용시 주의 사항도 함께 올려드리니 참고하세요   아까 위에서도 언급 드렸듯이  3세 이하의  유아는 부모님 보호하에 이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우리 딸은 이제 8개월이 조금 넘은 정도라서  제가 데리고 함께 놀았는데요 좀더 크면 여기와서 밥먹으면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도 까마득히 먼 얘기처럼 들리지만  아무튼 놀이방이 넓직하니 있으니까 부모들도 좋고 아이들도 좋고  이런 가게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맛난 중국요리도 먹고 아이와 함께 놀이방에서 재미있게 놀고 집으로 돌아온 후에  주변에 아이들이 있는 엄마 아빠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꺼 같아서 포스팅 올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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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송산1동 |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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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01.12 00:28




 

주말에 오랜만에 칼국수를 먹으러 다녀 왔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밀천지라는 칼국수 집은 의정부에서 포천 방향으로 가다가  축석 검문소를 지나서 언덕을 하나 넘으면 수내동이라는 동네가 나오는데요  찾아가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으실꺼 같습니다. 네비게이션에 밀천지라고 검색을 하시면 주소가 나오기 때문에  헤메지 않고 쉽게 찾아 가실수 있으실꺼 같은데요  의정부에 거주 하시거나 포천쪽으로 여행을 다녀오시다가 맛집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해 드릴만한 곳입니다.

 

 

제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포천 칼국수 맛집 밀천지의 주소는 위에 주소로 검색하셔서 찾아 가시면 어렵지 않게 찾가 가실수 있습니다. 그렇게 외진 곳에 꼭꼭 숨겨져 있는 맛집은 아니구요  주택가 쪽에 위치한  아담한 식당입니다.  제가 왜? 맛집으로 밀천지를 추천드리는지 아래 포스팅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의정부 집에서 차를 몰고 한 15분쯤 포천 방향으로 가다가 수내동이라는 곳에서 축석초등학교 방향으로 좌회전을 해서 쭈욱 직진해서 700m가량 올라가다 보면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밀천지 칼국수집을 알려주는 현수막이 걸려있습니다.  현수막이 보이시는 위치에서 좌회전 해서 200m 올라가시면 좌측에  밀천지 칼국수 집이 위치해 있습니다.

 

 

 

밀천지 간판이 보이시죠? 조립식 건물로 되어 있어서  조금 실망하실꺼 같은데요  결코 외관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래에서 직접 확인 하실수 있을꺼라 자신 합니다.  가게 옆으로 일단 차량이 여러대 주차해 있어서 주차할 곳이 없어 보이지만  밀천지는 주차장도 널직하니 단체 모임을 하더라도 주차 문제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밀천진 칼국수집을 끼고 건물 끝에서 좌회전을 하시면 사진에서 확인 하실수 있는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언뜻 사진상으로 확인해 보시더라도 주차공간이 넉넉해 보이지 않으시나요?  일단 도심에 왼만한 식당을 가려고 하면 주차문제가 항상 걱정이 되는데요  밀천지는 그런 주차 걱정없이 맘껏 주차하시고 맘편히 식사를 하실수 있는 곳입니다.

 

 

 

 

 

밀천지 칼국수집 출입문을 들어서니 하얀눈이 마당에 쌓여 있고  아이들의 놀이터가 한눈에 들어 오는데요 여름에 오면 밥을 먹고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공간일꺼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지금은 추워서 밖에서 노는 것은 무리가 있어 보이긴 했는데요  실내에 들어가 보니 실내에도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은 놀이 공간이 있어서 만족스러 곳이었습니다.

 

 

 

 

밀천지 식당 내부의 모습입니다.  외부에서 보았던 느낌과 식당 내부의 모습이 많으 다르시죠?? 밀천지가 오픈한지 1년이 넘은 식당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받은 느낌은 상당히 식당이 깨끗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맛집으로 추천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가 바로 식당의 청결도 인데요   밀천지는 정말 깨긋하고 위생적인 곳으로 느껴졌습니다.

 

 

 

 

밀천지 식당 내부의 또 다른 별실 모습입니다. 한곳에는 책들이 가득한 방으로  15~20명 정도가 앉을수 있는 방으로 되어 있어서 조용하게 모임을 갖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당한 공간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는 공간이었습니다. 가족모임 또는 회사 회식등도 가능할꺼 같은데요  회사 회식을 하려고 하면 아예  식당 전체를 빌려서 해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방은  놀이방으로 미끄럼틀과 볼풀이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을 데리고 식당을 찾은 부모들에게 좋은 공간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졌습니다.

 

 

 

밀천지 칼국수 집의 메뉴는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천지 칼국수, 친지 만두전골,  왕만두, 메밀전병등이 있구요 주류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술을 드시는 분들은 만두전골을 시켜서 드시면 딱일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어머니를 모시고 둘이 식당을 방문해서 간단히  천지 칼국수 두그릇과  왕만두를 주문했습니다.

 

 

 

밀천지 식당 한켠에는 크리스만스 분위기를 느낄수 있도록 트리와 인형들이  데코레이션되어 있었구요 셀러드바가 있었는데요 셀러드바는 무료이용 이었습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주문한 메인 메뉴가 나오기전 간단히 살펴 보았는데요

 

 

 

 

 

 

셀러드바에는 위에 사진에서 확인 하실수 있듯이 신선한 야채와  고추장, 참기름등 양념이 놓여져 있는데요  셀러드바 우측에 있는 그릇을 이용해서 맛있는 야채 비빔밥을 비벼서 드실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공짜구요~

 

 

 

 

보통의 식당을 가보면 공기밥 추가하면 천원인가 받잖아요? 그런데 밀천지는 신선한 야채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고도 돈을 내지 않아도 된답니다. 사장님의 인심이 정말 후한거 같죠? 칼국수 먹고 금방 배가 꺼질꺼라고 걱정하시는 분들도 밀천지에 다녀가시면 그런 걱정 않하실꺼 같으시죠??

 

 

 

샐러드바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사장님의 당부 사항은 꼭 지켜주셔야 할꺼 같네요 공기밥은 꼭 드실만큼만 그리고 비빔밥을 비벼드시되 남기지 말아 달라고 하시네요  공짜로 신선한 야채 비빔밥을 드시면서 이정도는 지켜주실수 있으시죠??

 

 

 

 

칼국수를 먹을때 함께 먹을 밑반찬이 나왔네요  맛있어 보이는 김치와 피클?? 칼국수와 피클이 조금 메칭이 않되는데요 밀천지 사장님이 직접 담그신거 같은데요 맛은 담백하고  아삭하니 좋았던거 같습니다.  김치도 적당히 익어서 칼국수와 먹기에 딱 좋은 상태였구요

 

 

 

 

 

주문한 메인 메뉴인 밀천지 칼국수가 나왔습니다.  계란 고명과 소고기 그리고 썰을 파가 뿌려진 밀천지 칼국수를 처음 받아 보면서 참 특이하다는 생각도 들고 설날 떡국 먹을때  위에 올려서 먹는 것과 비슷하다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칼국수의 색깔이 보통 맑은 색깔이라고 생각했는데 약같 빛깔이 다른 칼국수와 달랐는데요  사장님만의 맛이 비밀이 숨겨져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일단 면발이 무척이나 쫄깃했는데요  사장님께 비밀이 무엇인지 여쭤봤더니  반죽을 하실때 찹쌀가루와 밀가루를 적당히 섞어서 반죽을 찰지게 한것이 면발이 쫄깃한 이유였는데요  칼국수를 먹는 동안 면이 퍼지지 않고 쫄깃함이 유지되어 씹는 맛과 국물의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국물을 먹다보면 찹쌀도 함께 들어있는 것을 발견 할수 있었는데요 밀천지 칼국수를 드셔보시면 아시겠지만 먹고난 후에 아주 속이 든든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사장님의 칼국수 비법은 밀가루와 찹쌀을 조화시킨데 있지 않나 생각이 되었습니다.

 



 

 

 

 

칼국수와 함께 주문한 왕만두가 나왔는데요 만두의 피도 쫄깃하고 속은 부추와 두부가 조화를 이뤄서 그런지 담백한 맛을 내는  아주 맛있는 만두였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만두를 좋아 하지 않는 편인데요 밀천지 만두는 정말 맛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진상으로 보시기에도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 않으시나요?? 혹시 밀천지 방문하셔서 메뉴를 주문 하시면 만두는 꼭 주문해서 드셔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주방에 위에서 보시는 안내 판이 있었는데요 칼국수의 육수를 만드는 소뼈와 김치, 만두 속의 돼지고기, 쌀 그리고 신선한 야채 모두가 국내산이라고 합니다.  요즘 식당들 보면 원가 아끼려고 수입산 많이 사용하는데  전부다 국내산만 사용하는 밀천지가 얼마나 음식에 신경을 쓰는 곳인지 확인 할수 있었구요  그래서 칼국수와 만두가 맛있는 이유를 확인 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밀천지를 포천 칼국수 맛집으로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식당이 청결하고 위생적이 었구요 그리고  모든 재료가 국내산 최고 재료들을 사용하고 있다는거 그리고  조용히 모임을 할수 있는 별도의 룸과 놀이방이 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구요  일단 칼국수 맛이 정말 좋았다는 것입니다.  혹시라도 조촐한 인원이 단체모임을 갖기를 원하시거나 칼국수를 좋아하시는 분들 그리고 어린이가 있는 부모들에게 밀천지 칼국수집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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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 밀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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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12.22 00:57




 

오늘은 세번째로 LG G3cat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사진으로 맛집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G3스마트폰의 카메라 화질에 대해서 궁굼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꺼 같아서  G3 cat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맛집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데요  사진 화질도 확인하시고 맛집도 알아가는 재미가 두배 인 오늘의 맛집리뷰 함께 보시겠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 맛집은 의정부 신곡동에 위치한 비스트로제이(BISTRO J)라는 음식점 입니다. 영어로 BISTRo의 뜻은 편안한 분위기의 작은 식당 또는 카페, 수수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을 의미하는데요 신곡동에 위치한 비스트로제이는  제이라는 이니셜을 가진 주인이 운영하는 편안한 분위기의 작은 식당을 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비스트로제이는 의정부시 신곡1동에 위치해 있는데요  대중 교통으로 가시기는 조금 교통은 불편할꺼 같습니다. 주택가 사이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찾는게 쉽지 않습니다. 신곡1동 최고집 칼국수를 검색해서 찾아 가시면 쉽게 찾을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매장 전화번호가 070-8223-0861 이니 연락해서 정확한 위치를 물어 보시는게 제가 설명드리는 것보다 빠를꺼 같습니다.

 

 

 

가게 앞에서 찍어본 사진인데요 왠지 분위기 있게 나왔네요 마치 이탈리아에 있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처럼 보이지 않나요?  제가비스트로제이를  방문한 시간은 토요일 오전 11시30분 쯤이었는데 사장님께서 가게를 금방 여셨는지 열심히 청소를 하시며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계셨습니다.

 

 

 

작은 게시판에는 비스트로제이에서 판매되고 있는 메뉴를 간단히 보여주고 있는데요 돈까스 6,000원, 파스타 6,000원 정말 저렴한거 같지 않으세요? 맛은 어떨지 모르지만 아무튼 가격하는 착하다는 생각을 하면 가게에 들어 섰습니다.

 

 

 

 

 

비스트로제이 식당의 내부 모습입니다. 식당의 이름처럼 편안함을 주는 식당처럼 느껴지시나요? 나름 분위기 있는 식당인거 같기도 합니다.   주택가에 둘러싸여 있는 식당이라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지는 않은거 같았는데요  사실 이 식당을 알게 된건  아내가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고 해서 검색을 해보라 했더니 찾아낸 음식점이라 별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찾아 갔는데요 나름 가격도 저렴하고 분위기도 있어서 좋았는데요 주문한 음식들도 깔끔하고 맛이 있어서 이렇게 맛집으로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 일행은 아내와 6개월된 딸, 그리고 옆집사는 동생과 동생의 딸이렇게 네명이었는데요 아가들은 이제 1년이 되지 않아서 이유식을 먹는 수준이라 어른들 세명만 음식을 주문했는데요 그럼 비스트로 제이에서 어떤 음식들을 팔고 있는지 살펴 볼까요?

 

 

 

비스트로제이의 메뉴판입니다. 우리일행은 돈까스, 그란치오, 봉골레를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먹다보니 맛있어서 추가로 디마레(토마토해물스파게티)를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여성 2인과 남자 한명이 음식 4가지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가격은 2만4천원 밖에 않나왔네요  보통 이탈리안레스토랑에서 밥한끼 먹으면 1인분이 2~3만원 할텐데 말이죠 4가지 음식을 먹고도 2만4천원 밖에 내지 않았다니 가격이 정말 착한 식당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싼것만 가지고 제가 이집을 추천하지는 않았겠죠? 음식맛도  괜찮다는 일행들의 평가를 바탕으로 맛집으로 추천하는 것입니다. 사실 제가 돈까스는  조금 먹다보면 금방 느끼함을 느껴해서 종종 먹다가 남기는데요 비스트로제이 돈까스는 수제돈까스로 가게에서 직접 고기를 다져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좋은 기름으로 적당히 익혀서 나왔는지 느끼함을 느끼지 못하고 다 먹을수 있었네요

 

 

 

 

가격이 저렴해도 나올껀 다나온다~ 짜잔  돈까스와 스파게티를 먹을때 함께 먹을 피클과 깍두기 그리고 수프와 함께 먹으라고 빵이 나왔네요 수프는 무슨 수프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맛은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이제 기억력이 가물 가물한 정도로 나이를 먹은 걸까요? 엇그제 다녀왔는데  수프이름 하나 기억 못하고 있다니 안습입니다.

 

 

 

빵을 수프에다가 살짝 찍어서 먹으니 맛있더군요 꼭 빠네먹는 듯한 느낌이 었습니다. 일단 메인메뉴를 먹기에 앞서 놀라지 말라고 가볍게 위에다가 신호를 보내주는 역할을 해준 수프와 빵은 본 사명을 다하고 우리들의 위장 속에서 장렬히 전사했습니다.

 

 

앞집사는 동생이 주문한 봉골레가 나왔습니다. 해물이 상당히 풍부하네요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면이 살짝 덜익어서 나왔더군요 그래서 사장님께 면을 좀더 익혀서 달라고 하니 금새 익혀서 가져다 주셨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시는 사장님의 모습에서 서비스 마인드가 좋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두번째로 등장한 메뉴는 바로 제가 주문한 돈까스인데요  수제돈까스라 모양은 그다지 이쁘지는 않았는데요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그리고 야채샐러드와 공기밥도 아주 풍성하게 주셔서  돈까스의 느끼함을 더욱 느끼지 못한게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세번째 등장한 메뉴는 그란치오~ 해물게살크림스파게티였는데요 맛이 부드럽고 면발도 적당히 익혀져서 나와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렇게 메인메뉴 세개를 먹고 났는데 뭔가 아쉬움이 남아서 추가로 디마레(토마토해물스파게티)를 하나 추가로 더 시켰네요

 

 

 

 

마지막으로 나온 디마레의 사진입니다. 제가 생각할때 스파게티는 역시 토마토 스파게티가 제일 맛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위에서 두종류의 스파게티를 먹었을때는 아쉬움이 느껴졌었는데 마지막에 디마레 토마토 해물스파게티를 먹고 나니 왠지 배가 차고 이젠 만족스럽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무튼  간만에 맛있는 돈까스와 스파게티를 먹고왔네요 아내가 다음에 또 가자고 하더군요 다음에는 다른 메뉴를 좀 도전해 볼까 합니다.  혹시나 저렴하고 맛있으면서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찾으시는 분은  신곡1동에 위치한 비스트로제이 추천드립니다.   이것으로 LG G3cat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으로 맛집리뷰 작성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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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10.20 22:42




 

오늘은 지난번 군산 완주옥 맛집 소개에 이어서 두번째로 LG G3 cat으로 찍은 사진으로 맛집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블로거라면 항상 카메라를 손에 들고 다녀야 하는게 일반적일수 있지만 요즘 처럼 스마트폰에 장착된 카메라 화질이 좋은 시대에 부피가 큰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것이 어찌 보면 더 비효율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그래서  종종 제가 최근 새로 바꾼 LG G3cat 스마트폰으로 간단한 맛집 리뷰를 작성해 보려고 시도중입니다.  오늘은 친한 동생이 추천한  기절초풍 물닭갈비를 포스팅해 보려고 합니다.

 

 

 

기절초풍 물닭갈비는 의정부 신곡2동에 있는데요 의정부 경전철 동오역에서 내리셔서 먹자 골목으로 들어 오시면 쉽게 찾을수 있습니다.   춘천닭갈비는 많이 들어 보셨을꺼 같은데 물닭갈비는 뭘까? 궁굼하신 분들 많으시죠? 저도 물닭갈비는 오늘 처음 먹어 봤는데요  기존에 철판에 야채와  양념된 닭을 익혀서 먹는 닭갈비와는 조금 다른 형태의 닭갈비 인데요 한번  어떤 음식인지 저와 함께 알아가 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겠습니다.

 

 

 

 

식당 내부 모습입니다. 점심 식사시간이 많이 지나서 찾은 탓인지 식당에 손님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무슨 맛집이 이렇게 손님이 없나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몰라서 미리 말씀 드립니다. 점심 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에 찾아 갔습니다.  그리고 맛집이라고 항상 손님이 북적인다는 보장은 없잖아요 돈받고 쓰는 포스팅이면  사람 많을때 방문해서 사람이 많이 앉아 있는 사진을 찍어서 올렸을 꺼에요 하지만 그런게 아니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찍어서 올려 드립니다.

 

 

 

벽면에 부착되어 있는 기절초풍 물닭갈비의 메뉴판 입니다. 메뉴는 얼씨구, 절씨구, 지화자 세가지 메뉴이고요  얼씨구는 2인분, 절씨구는 3인분, 지화자는 4인분입니다. 가격은 보시는 것처럼 저렴하네요 보통 일반 닭갈비 1인분이 9천원에서 1만원까지 하는데  2인분에 15,000원 수준이면 아주 저렴하다는 것을 아실수 있습니다.  물닭갈비 드시다가 부족하다 싶으시면 아래 보이시는 야채사리, 떡사리, 라면사리, 볶음밥을 추가해서 드시면 된는데요 양이 생각만큼 적지 않아요~

 



 

 

 

우리 일행은 총 4명이었기 때문에  지화자로 주문했는데요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닭고기와 야채, 떡등이 양념과 함께 넓적한 냄비같은 곳에 담겨져서 나오는데요  그냥 사진 상으로 보면 그렇게 맛이 있어 보이지는 않네요 실제로 봐도 이게 뭘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 특이한단 생각과 함께 과연 맛이 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요 개인적으로 물에 빠진 닭은 별로 않좋아 하거든요^^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한참을 끌여 주니 조금 매콤하면서 맛깔스러운 물닭갈비의 모습이 들어나게 되었네요 냄새도 식욕을 돋꾸어 주었는데요  그냥 이대로 드시면 조금 섭섭할꺼 같지 않으세요? 끌여 먹는 음식에 꼭 들어가야 하는 재료가 하나 있죠? 바로 라면 입니다.

 

 

 

끌어 오르기 시작한 물닭갈비에다가 라면사리를 투척하고 라면이 익을때까지 한참 끌여 주시면 매콤한 양념이 닭고기에 스며들어서 물닭갈비의 맛이 더욱 좋습니다.  그냥 일반 닭갈비와는 사뭇 다른 물닭갈비만의 매력이 있었는데요  보통 닭갈비는 닭갈비를 다 먹고난 이후에 밥을 볶아 드시잖아요? 물닭갈비는 국물이 많아서 그게 않될까요? 아니요 됩니다.  그냥 닭갈비보다 육수가 더 울어난 물닭갈비의 양념으로 볶은 볶음밥 맛이 정말 끝내줍니다.

 

 

 

 

우리 일행은 물닭갈비 4인분을 후딱먹어 치우고 바로 볶음밥 세개를 추가해서 또 싹싹 비웠는데요 물닭갈비 처음 맛을 봤는데 정말 매력있는 음식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서  오늘은  신곡동에 위치한 기절초풍 물닭갈비 집을 맛집으로 추천해 봤습니다. G3cat으로 찍은 사진으로 리뷰를 작성했는데요 위에 사진 화질이 정말 음식의 맛깔스러움을 제대로 전달드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조금더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잘 활용할수 있는 기술을 습득해서 보다 먹음직스러운 사진들로 맛집을 포스팅해 보도록 노력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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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신곡2동 | 기절초풍 물닭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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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10.12 19:02




 

주말 이른 저녁을 먹고 출출할때 종종 야식으로 무엇을 시켜 먹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우리집은 주로 BHC치킨이나 피자를 시켜 먹곤 했는데요 앞집에 사는 동생이  족발이 맛있는 집이 있다고 추천해준 바로 그 족발을 오늘 저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사실 그다지 큰 기대가 없이 주문해 보왔는데요  최근 먹어봤던 족발중에 가장 맛이 있는 족발이라고 생각되어서  포스팅을 작성해 봅니다.

 

 

명수네 족발은  신곡1동 주민센터 근처  현대아파트 후문에 위치해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저도 매장을 방문해서 먹어 본적은 없습니다. 매번 배달로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배달해서 먹어보고 맛있어서  추천드리는 거에요~

 

 

 

명수네 족발 홍보용 찌라시 입니다. 찌라시라는 단어보다는 전단지라고 표현하는게 맞겠죠? 아무튼  명수네 족발에서는 족발만 파는건 아니네요 보쌈도 팔고 칼국수도 판매하고 있는거 같아요 하지만 우리집은 언제나 족발만 주문해서 먹고 있어여? 이유는? 글쎄요 맛있으니까?  명수네 족발집 번호는 031-875-9555 입니다. 혹시 전화번호가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올려 드립니다.

 

 

 

 

명수네 족발 배달온 사진입니다. 정말 먹음직 스럽게 보이지 않으시나요? 족발에 윤기가 잘잘 스르네요~ 고기도 정말 연하고 씹히는 맛이 좋은 맛좋은 족발입니다.

 



 

 

족발과 함께 딸려온 장떡입니다.  부침게 아니고 장떡이구요~ 장떡은 사람의 식성에 따라 맛있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맛없게 느끼시는 분들도 계실꺼 같습니다. 우리 집에서는 그래도 맛있게 먹고 있는 싸이드 메뉴입니다. 한가지 바램은 좀더 바삭하게 익혀 주심 더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수네 족발 또 다른 메뉴인 막국수 입니다. 소스가 정말 맛갈스럽게  제조되어서 야채와 잘 비벼주면 정말 맛이 있는 메뉴입니다. 단 주문해서 드시면 면이 조금  뻑벅해져서 오기 때문에 물이나 국물을 살짝 뿌려서 비벼주셔야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또 다른 사이드 메뉴인 샐러드 무침입니다. 우리 아내가 좋아하는 사이드 메뉴입니다. 족발만 먹다보면 느끼함이 느껴질수 있는데요 이런 샐러드가 함께 딸려 오기 때문에 느끼함 없이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족발 먹을때 함께  싸서 먹으면 맛있는 속입니다.  맵지도 짜지도 않은 아주 맛있는 속입니다. 이걸 정확히 뭐라고 불러야 좋을지 단어가 떠오르질 않네요 ^^

 

 

 

 

오늘은 명수네 족발을 야식 종결자로  추천드려 봅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우리집 식구들도 족발을 썩 좋아하지 않는데 벌써 세번이나 시켜먹었습니다. 이미 명수네 족발이 맛있다는 소문이 나있기 때문에 제가 따로 소개하지 않아도 되었을지 모르지만 공유 차원에 올려 드려봤습니다.  그럼 출출하고 야식이 땡길때 치킨말고 족발도 한번 시켜드셔 보세요~ 의정부에서는 명수네 족발이 일단 맛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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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10.04 22:24




 

지난 금요일, 토요일 1박2일로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게 되었는데요 첫날 군산의 소문난 맛집 완주옥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완주옥은 생활의달인에서 소개되기도 했었는데요  60년전통 군산 떡갈비 맛집으로 소문난 집이었습니다. 대를 이어 2대째 떡갈비를 팔고 있는 맛집을 방문했지만  제 손에 카메라가 쥐어있지 않았는데요  다행히도 바꾼지 한달도 되지 않은 LG스마트폰 G3가 있어서 얼마나 사진이 잘찍히나 시험삼아  사진을 찍어와서 지금 군산 맛집 완주옥 방문후기 작성해 봅니다.

 

 

군산 떡갈비 맛집 완주의옥의 지도입니다. 정확한 주소는 전라북도 군산시 죽성동(중앙동)26 입니다. 유명한 맛집이라 그런지 네비게이션에  완주옥이라고 검색해도 쉽게 찾을수 있네요 아침에 군산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군산지역에서 먹을 만한 맛집을 검색하다가 찾아낸 완주옥 네비게이션에 완주옥이라 통합검색을 해보니 바로 뜨더라구요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을 달려 군산에 도착했는데요 점심을 먹기로 한 완주옥에 도착해서 기념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가게 앞에는 주차를 몇대 할수 없을 정도로 폭이 좁은데요 바로 앞에 농협하나로마트 주차장이 있어서   하나로마트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주차요금이 걱정이신 분들은 식사를 마치신 후에 하나로 마트에서 후식으로 커피라도 하나 사서드시면 주차요금 걱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60년 전통의 수제 떡갈비집 군산 완주옥의 모습입니다. 뭔가 맛집이라고 소문은 났는데  간판을 보니 조금은 실망 스럽네요 맛집인데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도 않보이고  가게도 좀 좁아 보였는데요  겉으로 보는 것과 또 내부의 모습은 틀리겠거니 생각하고 들어가 봤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서  바라본 내부의 모습입니다. 제가 가게에 도착한 시간이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 있었는데 식당에 사람들이 없네요 우측 방에 앉아 있는 사람은 먼저 도착한 직장 동료였는데요 알고 보니 식당 영업시간이 11시 부터라  아직  손님이  없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밥을 주문해서 먹고 있으니 식당안에 한사람 두사람씩 들어오더니 금방 자리가 차더군요

 

 

 

 

군산 완주옥의 메뉴판 및 판매가격 입니다.  한우 갈비와  한우떡갈비는 동일한 메뉴입니다. 메뉴판이 틀려서 뭔가 다른게 있나 했는데 그건 아니었습니다.  한우 떡갈비는 1인분에 22,000원 이었는데요  서울 강남에 있는 우리회서 근처 식당에서도 떡갈비 정식을 먹으면 1만5천원 정도 하는데 22,000원이 1인분이라니 비싸다는 생각이 처음드는 생각이었습니다.  한우 곰탕도 9,000원이나 하더군요 미니곰탕은 2,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떡갈비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미니 곰탕이 포함되어 나오더군요

 



 

 

 

군산 완주옥의 기본 반찬입니다. 카메라가 아닌 G3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화질이 나름 괜찮은거 같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가끔  맛집 체험단에 선정되어  포스팅을 작성할 기회가 몇번 있었는데요  맛집 체험단을 모집하는 가게에서  옵션 사항에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포스팅 작성을 하지 말아 달라고 했었는데  G3스마트 폰으로 사진찍은 위에 사진을 보시면  G3로 촬영한 사진은 인정해 주겠다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군산 완주옥의 기본 셋팅된 상차림 모습입니다.  나름 정갈해 보이네요  나무 식탁과 그릇들도 나름 조화를 이루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떡갈비가 나오기 전에 느낀 좋은 점은 식당이 청결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맛집이라도 위생 상태가 않좋은 곳에서 먹는 음식은  맛있다는 느낌 보다는 불쾌감을 주는 경우가 더 많을 텐데요  식당의 청결 상태는 일단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소문난 바로 그 한우 떡갈비가 눈앞에 나왔네요 위에서 보시는 떡갈비는 3인분 입니다.  보통 많이 보아왔던 떡갈비와는 조금 달라 보이네요 마치 소고기 숯불구이처럼 보였는데요  군산 완주옥 떡갈비는 고기 손질부터  성형까지 전부 수작업으로 진행되어 지고  양파와 간장을 혼합해서 달인만의 양념장으로 간을 해서 만든다고 하는데요  완주옥 떡갈비 맛의 비밀은  떡갈비 양념을 미리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양념을 미리 하지 않으면  한우 고기 특유의 맛이 양념때문에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고기의 맛과 양념의 맛이 더해져  최고의 떡갈비 맛을 낸다고 합니다. (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내용 )

 

 

 

군산 완주옥 떡갈비의 한가지 흠은 위에 사진에서 보신는 것 처럼 약간 심하게 탄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숯불에 구워 나왔는지   숯불구이 맛과 떡갈비 특유의 양념맛이 어우러져  담백함이 느껴졌습니다. 떡갈비 맛에 대한 평가는  맛있다. 한가지 흠은 너무 탄부분이 섞여 있다 입니다.

 

 

 

군산 완주옥의 또다른 별미는 바로 한우 곰국입니다. 위에서 보시는 곰국은 떡갈비와 함께 나오는 미니곰탕입니다. 작은 뚝배기 그릇에 나오는데요 곰탕이 시원하고 국물맛이 진해서 떡갈비만 먹었을때의 느끼함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떡갈비+미니곰탕+밥 한공기 이렇게 점심 한끼니를 해결하고 나니 배가 든든했는데요 군산 맛집 완주옥 떡갈비 맛에 대한 평점을 내리자면 10점만점에 8점정도 주고 싶습니다. 보통의 떡갈비와 틀리게 수제로 만들고 완주옥만의 양념으로 맛을 냈는데요 맛은 있었지만  위에서 지적한 것 처럼 탄부분이 있어서  건강에 해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마이너스 2점 주어서 전체적인 평점은 8점입니다. 그래도 군산에 가실일이 있으시면 꼭한번 들리셔서 맛봐도 좋을꺼 같아서 방문후기 올려 봤습니다. LG G3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작성한 후기였는데 사진의 화질이 그런대로 괜찮은거 같죠? 다음에도 G3로 찍은 사진으로  리뷰작성을 좀더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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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중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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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9.29 23:50




 

 

맛집이 되기 위한 조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음식의 맛은 기본? 그리고 서비스? 친절도? 식당의 청결도??  제가 생각하는 맛집의 조건은 위에 조건들을 모두다 충족 시켜야 한다고 기본적으로 생각하는데요 맛집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또 한가지 방법은 그집을 찾는 손님이 많은가 적은가로도 판단될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어제 저녁 의정부 시내에 나갔다가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가기로 하고 아내와 맛집을 찾아 봤는데요  유난히 사람들이 많은 고기집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위대한 화로 의정부 중앙로점입니다.  가게 내부에도 손님이 많지만 가게 앞쪽 야외에서도 사람들이 열심히 고기 굽는 모습을 보고 급 삼겹살을 먹기로 결정하고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 봤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위대한 화로 의정부 중앙로점은 어떤 곳인지 저와 함께 알아가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곳은 어디 일까요? 바로 호텔헤드윈이 있는 곳입니다.  의정부 역에서 보시면 높게 솟아 보이는 호텔이 바로 호텔헤드윈인데요  위대한 화로 중앙로점은 바로 호텔헤드윈의 옆건물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래 지도와 주소를 올려 드리니 찾아가시는데 일단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지도를 보시고도 여기가 어디야라고 궁굼해 하실꺼 같은 분들이 계셔서 위에 사진은 덤으로 올려 드렸습니다.

 

 

위대한 화로 의정부 중앙로점 주소: 의정부시 의정부동 200-16 1층

 

위대한 화로 중앙로점은 의정부 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에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데요 호텔헤드윈이 높은 건물이라 건물 보시고 찾아 오셔도 쉽게 가게를 찾을수 있을꺼 같습니다. 가게 인근에 공영주차장도 있기 때문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이동하셔도 5분이상 걸리지 않습니다.

 

 

 

가게 앞쪽으로 주차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주차 금지구역이 아닌지는 모르겠네요 가게 앞쪽이라 괜찮을지 모르겠는데요 제 생각에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고 마음 편하게 식사를 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의정부 중앙로 위대한 화로 고기집의 실내 풍경입니다. 실내가 나무로 인테리어 되어 있어서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무엇보다 마음에 든 것은 의자에 앉아서 식사를 할수 있기도 하지만  방바닥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아이가 있는 분들 이시라면 제 말에 100% 공감하실꺼 같은데요  우리 부부는 요즘 식당을 찾는 조건이 의자가 아닌 방바닥에 앉아서 먹을수 있는 곳으로 바뀌어 버렸네요 아무튼  방바닥이 있어서 더욱 위대한 화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위대한 화로에서 판매하는 고기에 종류입니다.  삼겹살, 목살, 소갈비살, 소왕갈비, LA갈비, 돼지갈비, 갈매기살, 꽃갈비살등 여러 종류의 메뉴가 있는데요  제가 생각할때 고기는 역시 삼겹살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일단 삼겹살 2인분과 공기밥, 된장찌개를 주문했습니다.

 

 

 

위에 보시는 가격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격이 저렴하네요 고기 말고도 판매하는게  많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주문해서 드시면 될꺼 같습니다.  그럼 제가 주문한 삼겹살은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해 보실까요?

 

 

 

 

먼저 숯불이 나왔네요 그리고 조금 특이한 불판이 위에 언저졌는데요 불판의 홈에는 버섯, 콩나물, 마늘, 김치가 놓여 있는데요 왜 저렇게 했을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직접 방문해서 드시면 아시겠지만  고기판에 놓여진 4가지는 삼겹살을 맛있게 먹는데 아주 아주 큰 역할을 해준답니다.

 



 

 

 

 

 

 

위대한 화로 의정부 중앙로점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찬입니다.  고기와 함께 드시라고 양파썰은 것과 깻잎 그리고 샐러드와 절임고추 그리고 묵사발이 나오는데요  상당히 깔끔하죠? 묵사발은  시원하고 맛있어 보이지 않으시나요?

 

 

 

 

삼겹살 2인분이 나왔습니다. 1인분에 150g이니까 300g정도인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기가 상당히 두툼하네요  그리고 고기에 칼집이 나있기 때문에 고기가 속까지 잘익을수 있도록 처리가 되어 있네요 고기위에 뿌려진 녹색가루는 녹차가루 인거 같은데요  돼지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애주는 역할을 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고기를 불판위에 잘 펴서 올리고 익기를 기다리는데요  숯불의 열기로 고기에 기름이 송글 송글 맺혀가고 있네요  생각했던 것보다 연기가 심하지 않아서 고기를 구워 먹는데 아주 좋았던거 같습니다.

 

 

 

 

음~ 고기굽는 실력이 부족한 건지 생각보다 고기가 잘 구워지진 않았네요 그래서 고기보다 쉽게 구워먹을수 있는  생생버섯을 추가해서 함께 구워 봤는데요  삼겹살과 잘구워진 버섯의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고기가 보시기엔 타보이는데 사실 아까 위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고기에 칼집이 나있어서 고기가 속까지 익어주면서 아주 제가 맛있게 구워진 상태입니다.

 

 

 

고기 굽는 저를 위해서 아내가 직접싸준 쌈입니다. 사진이 흔들려서 고기가 맛없어 보이지만 사랑하는 아내가 싸준 쌈은 정말 환상적인 맛이었습니다.  사랑이 듬뿍 담긴 삼겹살쌉이니까요 ^^ 

 

 

 

 

아내와 저는 항상 고기를 시키면 공기밥과 된장을 함께 주문하는데요 이집에서 또 계란찜이 맛있다는 소문이 있어서 계란찜을 함께 주문해 봤는데요  계란찜 양이 장난이 아니네요 계란찜 이름이 화산계란찜인 이유가 있었네요  돈장찌개도  색깔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약간 매콤한 맛이 느껴지는 된장찌개가  삼겹살의 느끼함을 없어지게 해주어서 삼겹살을 더욱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해주는거 같았습니다.

 

 

 

고기를 굽다가 다 익으면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옆에다가 내려 놓으면 타지도 않고 따듯한 상태에서 삼겹살을 드실수 있는데요  불판 옆에 놓여 있던 버섯과 김치, 통나물 마늘등이 삼겹살의  기름과 어울어져 고소한 맛을 내어주는 별미가 되어 줍니다.

 

 

 

저와 아내는 5개월된 딸때문에 방바닥이 있는 실내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었는데요  계산을 마치고 밖에 나와보니 밖에서 삼겹살을 굽고 있는 손님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위대한화로 의정부 중앙로점은 실내 뿐만아니라 실외에서도 저렇게 삼겹살을 구울수 있답니다.  가을이 짧으니 좋은 계절이 다가기 전에 한번 방문해서 실외에서 삼겹살을 구워 보시는건 어떨까요?  저기 사진에서 뒷짐지고 서계신 분이 위대한 화로 의정부 중앙로점 사장님이신데요  고기 굽는 테이블 마다 얼마나 친절하게  대해주시는지  사장님의 친절함 때문에 또 다시 찾으시는 손님들도 많을꺼 같았습니다.   의정부역 인근이나 중앙로 쪽에서 삼겹살을 드실 생각이 있으신 분들에게 위대한 화로 의정부 중앙로점을  추천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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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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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9.16 00:19




 

어제는 친한 동생이 집에 놀러왔는데  집에서 마땅히 점심으로 먹을 만한게 없더군요 그래서  인근의 맛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매일 가던 음식점들도 식상하기도 하고 뭔가 새로운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의정부 용현동 탑석역 인근에 오양절면이라는 가게가 생겼던게 생각나서 차를 몰고  찾아가 봤습니다.  가게의 이름이 참특이하다고 생각되었는데요  오양절면이 무슨뜻이고 어떤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는 가게인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찾아간 오양절면의 가게 주소지는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24번지 2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용현동에 있는 천지연  싸우나, 찜질방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쉽게 찾으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예전에는 공룡이라는 고깃집이 있던 곳에 새로 생긴 가게입니다. 의정부 경전철을 이용해서 찾아 가실분들은 의정부 경전철 탑석역에서 하차하시면 쉽게 가게를 찾으실수 있습니다.

 

 

 

오양절면 식당의 출입구 부분입니다.  오른쪽 끝에 보시면 주차가능이라고 적혀진게 보이시죠? 건물을 끼고 우회전 해서 들어가시면 천지연 찜질방과 함께 사용하는 주차장이 있으니  도로가에 불법주차하셔서 주차딱지 끈기지 마시고 주차장에 안전하게 주차하시고 맛있는 식사를 하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일단 가게 정면에 부착된 여러가지 홍보 현수막들이 싸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팔꺼 같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네요 그럼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입구에 들어서면 카운터가 보이는데요 카운터 중앙에 선명한 글씨로 써져 있는 내용이 눈에 확들어 오네요 일주일에 한번은 내몸에 좋은 음식을 선물하세요!!  이 가게에서 판매되고 있는 음식이 몸에 좋은 음식이라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글귀같아 보이는데요  가게의 이름도 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여? 오양절면??  조금 있으면 오양절면이 무엇인지 제가 잘 설명드릴테니  너무 성급해 하지 마시구요 이제 가게 내부를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실내가 상당히 넓고 깔끔한데 마음에 들었는데요 제가 가게를 방문한 시간이 조금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자리의 여유가 있어 보여집니다.  부부 또는 가족단위로 식사를 하러 오신 분들이 여럿 보이더군요~  위에 사진에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바로 가운데 있는 사진인데요  유아용 의자가 있네요~ 아이가 있는 가정이 식당에서 밥을 먹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그런데 저런 유아용 의자가 비치되어 있으면 그나마 조금 여유를 가지고 식사를 할수 있어서 좋은데 사실 유아용 의자를 비치해 놓는 식당이 그렇게 많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5살이하 어린이의 식당 출입을 금지하는 식당도 있어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오양절면에는  유아용 의자가 비치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방문하셔서 식사를 하셔도 되겠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앉아서 식사를 할수 있는 방도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집 딸아이는 영유아라서 어린이 의자에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서요..ㅠ.ㅠ

 

 

 

아무튼 우리 일행은 저기 보이는 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식당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자리를 잡고 나서 한가지 이 식당의 또 다른 좋은 점을 발견했는데요 위에서 보시는 빨간뚜겅 달린 의자입니다. 그냥 단순한 의자가 아니라 짐을 보관할수 있는 의자라는 사실 입니다.

 

 

 

 

뚜껑을 열어 젖히면 보신 것처럼 통안에 음식물이 튀는 것을 방지할때 사용하라고 앞치마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통안에 개인 옷이나 짐등을 넣고 뚜껑을 닫은후 의자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고깃집에서 옷에 고기 굽는 냄새가 베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위에서 보시는  통의자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리를 잡았으니 이제 메뉴선택 시간입니다. 두번째 이 가게가 마음에 든이유는 착한 가격입니다.  메뉴 가격이 저렴하지 않나여? 오양정식을 주문하면  4가지 종류의 면중에 한가지를 선택하시면 되고  해물샐러드와  보쌈 그리고 메밀총떡이 나오는데 가격은 8천원 밖에 하지 않네요 일단 우리는 오양정식 두개와 오양막국수 그리고 어린이 떡갈비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주문해도 가격은  3만원을 넘지 않네요

 

 

 

메뉴판 한모퉁이에 오양절면 영업시간과 사용하고 있는 식재료들의 원산지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에 문을 열어서 밤 11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하네요 주요 원산지는 위에서  확인 하실수 있듯이  쌀과 배추는 국내산, 소고기는 호주와 미국산, 닭고기는 브라질산을  고춧가루는 국내산과 중국산을 같이 사용하고 있네요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에 앞서 오양절면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넘어 가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일단 오양은 흑임자(면역력), 들깨(동맥경화), 뽕잎(노화억제), 귀리(당뇨, 항암), 밀(신장강화)등 다섯가지 재료를 의미하는데요  절면은 칼국수를 의미하는 단어로 다섯가지 몸에 좋은 재료가 들어가서 만들어진 칼국수가 바로 오양 절면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양절면에서는 신안 천일염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한다고 하는데요 신안 천일염에는 각종 영양소들이 많이 함유하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철등의 미네랄이  소금의 독성을 약하게 해주는 효과도 낸다고 하니  그야말로 건강 음식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지네요 그럼 오양절면에서 주문한 음식들을 살펴 볼까요?

 

 

 

 

제일 처음 등장한 메뉴는 오양절면 정식에 포함되어 있는  해물야채샐러드 입니다.  모양이 독특한 접시 위에 신선한 야채와 드레싱이 듬뿍뿌려진 상태에서 삶을 홍합위에 소스를 얻어 나온 야채샐러드는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두번째 등장한 메뉴는 오징어 덮밥 같아 보이기도 하고 낚지 덮밥같아 보이기도 했는데요 탱글탱글한 보리밥에 매콤한 볶음을 곁들여 먹으니 식감과 맛이 모두  만족 스러웠습니다.  오징어인지 낚지 인지 모를 재료도 듬뿍들어 있어서 요리하시는 주방장님의 인심이 후할꺼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세번째 등장한 메뉴는 보쌈과 메밀총떡입니다. 보쌈과 메밀총떡 모두 맛이 있었는데요 양이 너무 적은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는데요  나중에 칼국수 나온걸 보니 양이 많으면 않되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인 메뉴인 칼국수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보쌈이나 다른 메뉴의 양이 많으면  음식을 상당히 많이 남기게 될수 있을꺼 같더라구요

 

 

 

 

네번째 등장한 메뉴는 어린이용 떡갈비 셋트입니다. 아이들이 좋아 할것들로만 식단이 짜여 있네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꼬맹이 친구가  어린이용 떡갈비를 먹었을까요?? 아닙니다.  위에 보시는 아이는 이제 이유식을 먹는 단계의 아이기 때문에 저와 일행들이 먹었는데요 음... 어린이용이라 그런지 어른들의 입맛에는 맞지 않는거 같았습니다. 딱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이니 어른들이 드시고 싶다면 신중하게 고민을 하시고 주문하셔야 합니다.

 

 

 

 

 

몸에 좋은 다섯가지 곡물로 만들어진 오양절면과 신선한 해산물을 들어간  오양절면을 보글보글 끓여준후에 드시면 되는데요 보통 칼국수의 면이 익는 시간은 얼마 정도가 걸릴까요?  사실 면이 익는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함께 들어간 해산물이 잘 익힌후 드셔야  하기 때문에 보통 10분에서 ~13분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는데요 너무 오래 끓이면 면이 다 불어 터질수 있으니 면이 익었다 싶으면 잽싸게 건져서 드시고 해산물은 나중에 건져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오양절면 칼국수와  해산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서 먹으면 정말 그 맛이 끝내주네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오양절면 정말 건강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쯤 드셔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제일 마지막으로 나온 메뉴는 바로 메밀 막국수 입니다. 시원함과 매콤함이 어울어져서 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메뉴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 메뉴 였습니다.  정말 엄청난 양을 폭풍흡입하고 나니 정말 배가 부르더군요  몸에 좋은걸 먹었다 생각되어서 그런지  속이 더 든든한거 같기도 했습니다.

 

 

 

배불리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위해 카운터 앞에서니 눈에 들어오는 게시물이 있네요  오양절면 식당은 일대일 기부공식을 적용해서  식당을 찾은 손님이 1인분을 주문 할때마다 1인분을 기아 아동에게 기부한다고 하는데요  1차 기부 목표량이 10톤이고 지난달까지 적립 밀가루 양이 약 700kg 라고 하네요 제가 오늘 주문한 메뉴는 총 4개인데요 저도 이 기분운동에 동참한거라 생각하니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오양절면 자주 찾아서  많이 먹고 가면 어딘가에서 기아로 고통받는 누군가에게  밀가루가 전달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만  좋은 일에 동참하는 오양절면을  소개하지 않으면 않될꺼 같아서 오늘 길게 포스팅 작성했네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오양절면 꼭 한번 찾아가 드시고 좋은 일이도 동참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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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송산1동 | 오양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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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9.14 15:25




 

 

 

추석연휴 첫째날  여유로움으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사실상 추석연휴의 시작은 어제 회사에서 퇴근하면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4~5일간의 긴 연휴 첫날인데 집에서 TV를 보면서 시간을 낭비하는게 아까워 친한 동생들과 함께 오랜만에 뭉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의정부 홈플러스 인근에 있는  맛있는 치킨집으로  결정!! 그리고 치킨집으로 Go Go 씽~  우리가 찾아간 치킨집은  지난 4월에 우리딸 하영이가 태어나서 와이프가 조리원에 있을때 우연히 들려서 후라이드 한마리 구입했던  BHC금오동점입니다. 그때 생긴지 얼마않되어서 매장도 깔끔했지만 후라이드치킨이 상당히 맛있던 걸로 기억이되어 다시금 찾아가게 되었네요

 

 

 

BHC치킨 금오동점의 위치입니다.  의정부 홈플러스 맞은편에 있는 먹거리 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의정부홈플러스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서 5분거리도 않되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찾기는 아주 쉬우실꺼 같습니다.  아래 찾아오실때 도움이 될만한 주변 건물들 사진을 올려드려 보겠습니다.

 

 

 

 

빨간색 동그라미를 쳐봤는데 희미하게 보이네요 노란색과 검정색으로 간판이 제작되어 있어서 눈에 잘띄고요 찾기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가게 앞쪽에 주차선이 그려져 있기는 하지만  보시는 것처럼  식당들이 줄을 지어 있어서 주차대란입니다. 홈플러스에 주차를 하시고 매장을 방문하셔도 되고  가까운 주변에 공영주차장도 있기 때문에 주차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꺼 같습니다.

 

 

 

BHC금오동점의 가게 풍경입니다. 밖에서 보니 가게 안에 사람들이 가득하네요 역시 추석연휴 시작과 함께 치맥(치킨+맥주)를 즐기러 나온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올해 연초에 방송되었던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드라마 별에서온 그대 때문에 치맥(치킨+맥주)의 인기가  한국 뿐만아니라 중국에서도 뜨겁다는 뉴스를 보았던 기억이 나네요

 



 

 

BHC치킨매장에 왜?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까 했더니  별에서 온 그대의 여주인공 전지현씨 BHC치킨의 광고 모델이었네요 치맥(치킨+맥주)의 붐을 잃으킨 주인공이 광고모델인 BHC치킨에 대한 인기가 높을수 밖에 없겠죠?

 

BHC치킨 광고

 

BHC치킨 광고속  전지현씨의 매력을 확인해 보시고 나면 BHC치킨이 왜? 인기가 있는지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BHC치킨 금오점에 손님이 많은 이유를 설명하려다 보니 삼천포로 빠진 느낌입니다. 아무튼 다시 BHC치킨 금오점 포스팅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가게 내부의 모습입니다. 치킨집이라는 느낌 보다는 분위기 좋은 호프집이나 BAR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시나여?  어릴적 가봤던 치킨집과는 분위기가 사뭇 다른거 같습니다. 분위기도 있고요  매장 분위기가 이렇게 좋으니 손님들이 많을수 밖에 없겠죠? 전지현씨가 광고 모델이어서  치킨집이 붐비는 것은 아닌거 같네요~ 그럼 이제 치킨의 상태를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BHC치킨 메뉴판에서 메뉴를 확인후  인원이 많은 관계로  후라이드 한마리와 간장골드 한마리 이렇게 두마리를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맥주대신에 사이다를 주문했습니다. 갓난쟁이가 있는 엄마 세명이 있어서 모유수유 때문에 술을 마실수 있는 상황도 되지 않았기 때문에 ~ 치사 (치킨+사이다)모임을 갖게 되었네요

 

 

 

치킨을 맛있게 먹기위해 필요한 포크입니다. 손으로 잡고서 뜯어 먹을수도 있지만 요즘은 이렇게 포크를 두개씩 주는게 보통의 모습인거 같습니다. 

 

 

치킨집에서 빠져서는  않되는  치킨 무??  그리고 후라이드에 찍어서 먹을수 있도록 준비된 양념 소스입니다. 치킨 무가 상당히 신선해 보이네요~ 먹어보니 아삭하고 맛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나온 것은 바로 후라이드 치킨입니다. 치킨의 맛을 좌우하는 세가지 조건은  첫째 치킨, 둘째 튀김옷, 셋째 튀김 기름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BHC치킨 금오동점은 좋은 기름과 좋은 튀김 옷을 사용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보통 튀김옷과 기름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튀겨나온 후라이드 치킨의 색깔이 약간 검은 빛깔을 띄게 되는데요  위에서 튀김옷의 색상을 살펴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깨끗한 기름을 사용하지 않으면 나올수 없는 노릿노릿한 색깔을 띄고 있네요~ 음... 보시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넘어가시지 않으시나요?

 

 

 

 

혹시 덜튀겨서 나와서 색상이 검음 빛깔을 띄지 않을까하고 치긴의 살을 포크를 이용해 절개해 봤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치킨 살과 뼈부분에 붉은 빛깔이 없이 잘 익은 것을 확인 하실수 있으시죠? 그리고 뼈의 색갈을 보시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닭이 상당히 신선한 것을 사용 했다는 것을 아실수 있을텐데요  냉동으로 오래된 닭으로 튀긴 닭의 뼈는 검은 빛깔을 띄고 쉽게 뼈가 부서지는데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후라이드 치킨은 정말 신선한 닭을 튀겨야 나올수 있을 빛깔을 가지고 있네요~ 치킨 마니아로써  맛있는  치킨을 발견한거 같아서 기분이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뼈와 잘 발라낸 살코기를 양념소스에 찍어서 맛있게 먹어 봤습니다. 음... 정말 바삭하고 맛있는 후라이드 치킨이라고 인정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거짓말 한건지 사실인지 직접 맛을 보고 평가해 보세요  제 주변 사람들은 제가 맛있다고 하면 그 집이 정말 맛있는 집이구나 인정하는데요 제가 입맛이 좀 많이 까다로운 편이라서요 따지는 것도 많구요~ 아무튼 치킨 마니아의 입장에서 BHC치킨 금오점은 맛있는 후라이드를 판매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두번째 메뉴인 간장골드가 나왔습니다. 치킨의 이름이 간장 골드인 이유를 확인 할수 있는 순간입니다. 약간 금빛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간장의 까만 빛깔도 눈으로 확인 할수 있는 그런 치킨인데요  맛은 어떨까요? 후라이드는 이미 합격점을 줬는데 간장골드도 후라이드 만큼 맛이 있을까요?

 

 

 

간장골드 치킨의 맛은? 음... 바삭바삭 한것은 후라이드와 비슷한 정도 였는데요 조금은 뻑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간장 소스가 스며들어가서 닭 고유의 식감을 변형 시킨 탓인지 모르겠습니다.  맛은 보통이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BHC치킨은 후라이드 치킨이 제일 맛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집에서 별코치 친킨도 시켜먹어 보고 다른 메뉴도 먹어 봤지만 후라이드 치킨이 제일 맛있더라구요~

 

 

 

음...  그릇에 가득 담겨 나왔던 치킨의 모습이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져 버렸네요~  대한민국 온국민의 국민 간식? 아니 국민야식인 치킨을  아주 맛있게 먹고 돌아와서  BHC치킨 금오동점을 맛집으로 소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늦었지만 포스팅을 올려 봅니다. 혹시 의정부 홈플러스 근처 맛집을 찾으시거나 맛있는 치킨집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으니까요~ 또 밤이 되니 출출해 지네요 BHC금오동점에서  먹었던 후라이드 치킨생각이 간절해 지는 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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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자금동 | BHC치킨 금오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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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9.07 00:41




 

어제 늦은 점심에 다녀왔던 맛집 포스팅을 이제야 작성합니다. 늦은 오후 아침겸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침을 먹지 않았으니 점심은 좀 든든하게 먹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한동안  고기 구경을 못하고 살았던거 같아서  갈비아니면 삼겹살을 먹기로 하고 무작정 집을 나섰습니다. 시내로 차를 몰고 고기집을 찾다보니 주차가 마땅치 않았는데요 일단 의정부 시내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밥집을 찾기로 해서 의정부 로데오거리 인근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가다가 주차장이 넓은 고기집을 발견했네요

 

 

 

제가 발견한 맛집은 우의정이라는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인데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주차장이 나주 넓습니다. 약 20대 이상은 충분히 주차가 가능할꺼 같아 보였는데요 주말 점심에는 좀 한산한 느낌입니다. 늦은 점심부터 고기를 구워먹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테니 말이죠? 아무튼 주차 걱정 없이 밥을 먹을수 있어서 좋구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또 한가지는  이 고기집이 단체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환상의 입지 조건을 갖췄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고기집 자체 주차장도 넓은데 바로 앞에 의정부 1동 공영주차장이 있으니 식당 주차장이 가득차도 공영주차장에 주차가 가능하네요 그리고 고기집 바로 앞에 노래방도 보이는데요 회식마치고 2차로 노래방에가서 소화도 시킬수 있고 술을 더 드실분들은 호프에서 간단히 맥주를 마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식당 주변에 모든것이 갖춰져있는 최상의 모임장소 인거 같습니다.

 

 

 

제가 우의정을 맛집으로 추천드리는 첫번째 이유가 바로 위에 사진을 통해서 확인 하실수 있듯이 입구 좌측에 정육코너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정육식당의 고기는 일단 다른 일반 고기집보다 맛이 있다는게 정설입니다. 왜냐하면 식당에서 고기로도 판매를 하지만 일반 정육판매를 하기 때문에 고기의 회전이 빠르고 늘 신선한 고기를 판매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인데요 식당에 들어서는 순간 정육식당이라는 것을 알고 맛집을 제대로 찾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물론 직접 맛을 보고 평가해 봐야 정말 맛집인지 알수 있겠지만 말이죠 일단 50점은 그냥 따고 들어가는 순간 입니다.

 

 

 

 

식당에 들어서기전 이 식당은 단체모임 하기에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식당에 들어서 보니 저의 예감은 틀리지가 않네요 위에 사진을 통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식장이 정말 넓고 깨끗하다는 것을 아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음식을 준비하는 주방도 오픈되어 있어있네요 저렇게 완전 개방되어 있는 식당은 처음 보는거 같아요 그만큼 위생에 자신이 있다는 것이겠죠? 별도로 샐러드바가 준비되어 있어서  고기를 드시다가 부족한 야채와 쌈종류를 맘것 가져다 드실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네요

 

샐러드바를 근접 촬영해본 사진입니다. 위에 접시가 준비되어 있고 각종 쌈채소류가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고기를 주문한 손님은 완전 100%무료이지만 일반 식사를 하시는 분들은 추가비용 3천원을 내야 한다고 안내가 되어 있네요 혹시라도 일반 식사하시는 분들이 샐러드바 이용하셨다가  사장님과 싸우시는 일이 없도록 미리 제가 정보를 드립니다. 고기류를 주문하신 분들만 무료 입니다.

 

 

 

 

식당 맨 구석쪽에 있는 방의 이름을 보니 좌의정, 우의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의정도 있는데요  이 고기집 이름이 우의정인 이유를 우의정이라는 방에 들어가서 보고 알았네요 우의정이라는 방과 좌의정이라는 방은 칸막이로 막았다 열었다 할수 있어서  단체모임시 더 넓게 활용할수 있도록 되어 있고 에어컨도 단독으로 설치되어 있어서 더울까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게 되어 있는데요  일단 우의정의 내부를 보니 분위기가 있어서 좋더군요

 

 

 

 

영의정 방의 내부 모습입니다. 창이 두군데나 나있어서 분위기가 좋고 답답함이 없이 시원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이 고기집이 우의정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도 이 방때문인가 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의정 방에서 주방쪽을 바라보니 이 식당이 정말 넓고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만하면 정말 단체모임하기에 최적의 장소가 맞는거 같죠? 뭐.. 일단 식당 내부는 이쯤 돌아 봤으니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이제 오늘의 메뉴를 선택해 봐야 할 시간입니다.

 



 

 

고기집 자주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 메뉴와 가격이 저렇게 벽에 부착이 되어 있어서 한눈에 무슨 메뉴를 팔고있는지 확인할수 있는데요  와이프와 저는 생삼겹살을 먹기로 했습니다. 한우를 먹기에는  점심부터 너무 부담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가격대도 조금 부담이 되기도 하구요 돼지갈비를 주문할까 하다가 연기가 많이 날꺼 같아서 갈비보다는 삼겹살이 연기가 덜 날꺼 같아서 삼겹살로 결정하고 주문했습니다.

 

 

삼겹살을 주문했으니 쌈채소와 파무침등이 정갈하게 담겨져 나왔습니다. 야채가 싱싱해 보이시나요? 고추는 청양고추가 아니라서 맵지 않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상추는 조금 적어 보이지만 아까 위에서 제가 보여드린 샐러드바에서 먹을 만큼만  추가로 가져다 먹으면 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갖다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이 식당의 장점은 먹다 남은 채소류등을 재활용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별도의 샐러드바를 설치해서 먹을수 있는 만큼만 쌈채소를 가져다 먹으라는 것이죠 저도 사실 고기 먹을때 쌈을싸서 먹지 않기 때문에 쌈채소 가져다 주면 고기를 다 먹을때까지 그대로 남게되는데요 식당 주인입장에서는 손도 않된 채소를 다시 다른 손님에게 내다주고 싶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요 이 식당은 아예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게 해주니 좋은거 같습니다. 쌈을 많이 싸서 드시는 분들은 마음것 대신에 남기지 않도록  본인이 양을 조절할수 있으니 좋은거 같습니다.

 

 

 

쌈채소 이외에 차려진 밑반찬입니다.  열무김치, 도토리묵, 순두부, 계장, 야채샐러드등이 한상가득 차려졌는데요 색상도 곱고 깔끔하게 차려진 식탁을 보니 입맛이 절로 다셔집니다.

 

 

 

한상가득 차려진 밑반찬만 보아도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 않으시나요?? 개인적으로 제가 맛집을 추천하는 원칙중에 한가지가 식당의 청결도 인데요  이집은 청결도도 좋고 반찬도 깔끔하고 그리고 음식물을 낭비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보이는 식당이라서 더 마음에 들더군요

 

 

 

이제 본격적으로 고기를 굽기 위해서 숯불을 집어 넣었는데요 참숯을 사용해서 고기를 굽네요 가스를 이용해서 고기를 굽는집이 아닙니다.  참숯에 구워먹는 삼겹살 맛이 고기를 굽기전 부터 궁굼해 지더군요 정육식당을 함께 운영하는 고기집의 삼겹살 맛이 얼마나 맛있을까??

 

 

 

 

삼겹살이 나왔습니다. 헐~ 대박입니다. 삼겹살의 두께를 보고 깜짝놀랐네요 삼겹살 두께가 얼마나 두틈한지 확인하시라고 제 검지손가락과 함께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삼겹살이 완전 두틈하네요 매일 종이짝 같이 얇은 삼겹살 먹다가 이런 삼겹살을 보니 깜짝놀라서 인증샷을 않찍고 넘어 갈수 없었습니다.

 

 

 

 

 

삼겹살을 올리고 먹기 좋게 잘구운 상태의 모습입니다. 마늘을 구워서 멋을수 있도록 별도의 용기를 제공해 주어서 좋더군요  숯불에다 구워서 그런지 타지 않고 노릿노릿 맛있게 잘구워 졌네요^^ 이제 주린 배속에 맛있는 삼겹살을 넣어줄 차례입니다.

 

 

 

자 이제 잘구워진 삼겹살과 신선한 쌈채소를 함께 싸서 한입에 쏘옥~ 음... 맛이 어땠냐구요?? 직접 방문해서 드셔보세요 제가 맛집으로 추천하는 이유가 뭔지 직접 느껴보시라구요^^

 

 

 

그냥 고기만 먹다보면 가격이 너무 많이 나올꺼 같아서 공기밥과 된장찌개도 함께 주문했는데요  김치와 나물반찬이 추가로 더 나오더군요 그리고 맨아래 보이는 그릇에 담겨 있는것은 단호박 식혜인데요 우의정에서만 맛볼수 있는 특별한 후식이라고 합니다. 사장님이 직접 단호박을 사다가 만드신 거라고 하네요 시중에 판매하는 단호박 식혜와는 맛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해서 배불리 먹었네요  이제 후기를 마치겠습다??? 라고 하고 싶지만  고기집에서 밥만 먹음 섭하죠?? 냉면 맛도 봐야 할것만 같아서 물냉면 한그릇 추가 시켰습니다.

 

 

 

살어름이 둥둥~ 시원한 냉면이 등장했습니다. 식초와 겨자를 섞어서 먹기 좋게 맛을 낸후에 쫄깃한 면발과 함께 먹는 냉면맛이 일품이네요 고기집에서 먹는 냉면맛은 일반 냉면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냉면과 사뭇 다른 맛의 느낌이 드는데요 고기의 기름기와 냉면의 시원함의 조합때문 일까요? 아무튼 배가 부를대로 부르게 먹었네요~ 오랜만에 맛집하나 발견한거 같아서 기분도 좋은 하루 였습니다. 혹시 점심에 삼겹살 드실분이나 단체회식, 단체모임 장소를 찾는 분들이 계실지 몰라서  지도도 올려드립니다.

 

 

우의정 주소: 의정부시 의정부1동 / 예약문의: 031-842-7007

이것으로 진짜루 의정부 맛집 추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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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1동 | 우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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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9.01 00:33




 

 

 

휴가 마지말 날~  휴가 기간 동안 아무 곳도 가지 못한 미안함에 아내와 130일된 딸을 데리고 집에서 40~50분 거리인  양평으로 드라이브 나갔다가 맛좋고  분위기 좋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발견해서  맛난 점심 식사도 하고 겸사 겸사 맛집 포스팅도 합니다.  위에 사진을 통해서 보셨겠지만 오늘의 맛집 이름은 알로하오에 인데요  언뜻  하와이와가 연상되지 않으시나요? 제가 신혼 여행을 하와이로 다녀와서 그런지 모르지만 하와이의 인사가 알로하 인거는 하와이 않다녀 오신 분들은 다들 아실꺼 같은데요  알로하오에는 어떤 뜻일까 집에와서 좀 찾아 보니  그리운 사람, 추억,향수,회상 ,휴식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제가 발견한 맛집의 이름을 지으신 사장님도 가게가 찾아오신 손님들에게 멋진 추억의 장소, 휴식의 장소로 기억되기 원하셔서 저렇게 이름을 지은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제가 발견한 맛집 알로하오에를 찾아가는 방법부터 포스팅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알로하오를 지도 검색에서 찾아 보시면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검색이 됩니다. 네비게이션에서 검색해도 검색이 되더군요 혹시 몰라서 주소와 연락처도  적어 봅니다. [ 알로하오에 주소: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548-6  / 031-771-5373 ]  대중 교통으로 찾아 가시기는 조금 힘들꺼 같구요 자동차를 이용해 양평쪽으로 드라이브나 놀러 가시는 분들이 들려 보시면 좋은 장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내리는 날에 드라이브도 나름 운치가 있습니다. 낮게 깔린 구름과 안개가 어울어져 신비로운 풍경을 만들어 내곤 하니까요  그리고 요즘 너무 무더웠는데 시원한 비까지 내려주니 양평가는 드라이브가  즐거웠던거 같습니다. 시간이  점심 시간이 되어 어디 맛집이 없을까? 검색을 하다보니 알로하오에라는  맛집에 대해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들이 보여서  한번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네비게이션에서 알로하오에를 검색하니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더군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다리를 지나 1~2km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거리상으로 5분 이내 거리이기에  주린 배를 붙잡고 서둘러 맛집 탐방에 나섰는데요 오늘의 메뉴 선택이 성공일지 실패일지  기대감을 가지고 맛집을 찾아 가고 있는 중입니다.

 

 

 

양평 시내인지? 양수리 시내인지를 지나 구불 구불한 도로를 지나면서 이번 맛집 선택이 실패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별로 맛집이 있어 보이지 않는 듯한 도로를 지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네비게이션의 안내가 멈추고 우리가 찾던 맛집 앞에 도착했을때 나의 걱정이 부질 없었다는 것을 느꼈는데요 바로 알로하오에 외부 풍경을 직접 보시면 제가 말하는 의미를 아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정말 그림같이 아름다운 가게와 주위 풍경을 보니 밥을 먹지보지 않아도 이집이 맛집으로 소문난 이유를 알수 있을꺼 같았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았다면 위에 보이는 의자에 앉아 예쁜 사진을 추억으로 담아 왔을텐데 비가 내려 의자가 젖어 있는 관계로  그냥 사람없는 사진으로만 담아 와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날씨가 좋을때 다시 찾아가 사진좀 찍어 와야겠습니다.

 

 

 

알로하오에의 예쁜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면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가게 내부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알로하오에는 총 2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저는 130일된 아기를 데리고 가서 1층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왜냐하면  손님들이 2층을 많이 찾다 보니 2층은 에어컨을 빵빵하게 틀어 조금 추운감이 들어서 1층에서 먹기었는데요 분위기는 2층이 더 좋은거 같았습니다.  우리 딸만 아니었으면 2층에서 분위기좀 잡으면서 밥을 먹어 보는 거였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연애 시절에 알았더라면 와이프와 분위기 잡으면 데이트 했을 텐데 말이죠

 

 

 

2층 분위기가 궁굼하신 분들을 위한 저의 서비스 입니다. 밥은 1층에서 먹었지만 2층에 살짝 올라가서 사진 몇장 찍고 내려왔네요 분위기 좋죠? 저만의 생각인가요? 사진에 다 담지 못한 아름 다운 풍경이 2층 유리창을 통해서 한눈에 들어 온답니다.  제가 괜히 분위기 좋다고 말하는게 아니라는 사실은 직접 매장을 방문해 보신 분들은 이해 하실꺼라 생각이 듭니다.

 

 

 

2층에 있는 쪽문을 열고 나가면  멋진 야외 풍경을 감상하실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2층 테라스 쪽에서도 식사가 되는지는 사장님께 여쭤보지는 못했네요 바깥에서 밥을 먹어도 좋을꺼 같은데요 알로하오에 뒤뜰에는  바베큐 파티를 할수 있는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언제 가족들과 함께 여기와서 바베큐 파티 한번 해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하루 전날 예약하면  바베큐파티를 할수 있도록 모든 셋팅을 준비해 준다고 하니  혹시나 야외에서 멋진 풍경을 보면 바바큐파티 하실 분들은 고려해 보심도 좋을꺼 같습니다.  서울에도 1시간 이내 거리이니 언제 회사에서 회식 할일 있으면 여기와서 바베큐파티 한번 하자고 제안해 봐야 겠네요

 

 

 

알로하오에는 어떤 메뉴를 얼마에 판매하고 있을까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는데 제가 주변 경치와 매장 분위기에 흠벅 빠져서  정작 중요한 음식 이야기를 너무 늦게 시작해 버렸네요  위에 보시는 것이 알로하오에의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옆에 숫자로 표시되어 있는데요  알로하오에 코스 메뉴와 패밀리 셋트 메뉴도 별도로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로 매장을 찾는 분들은 4인가족 셋트를 주문해서 드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4인가족 기준 10만원이니까 인당 2만5천원 수준이면 가격은 적당하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분위기 있는 곳에서 데이트 장소 찾는 남자분들도 이정도 가격이면 부담없이 여자친구 맛난거 사줄수 있는 가격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암튼...  제가 개인적으로 양이 적은 관계로 우리 부부는 가족셋트 메뉴는 패스하고 각자가 좋아하는 파스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우리 와이프는 Camberi새우크림을 그리고 저는 Pomodorini뽀모도리니를 주문했는데요 앞에 붙은 영문은 뭘 뜻하는지 모르겠네요 이탈리어인가여? 

 



 

 

위에서 주문한 메뉴와 에피타이저 그리고 와인이 나와야 정상이겠지만  운전을 해야 하는 관계로  와인은 그림에 떡이고  자몽에이드를 대신 준문해서 먹었습니다. 알로하오에 매장에는 여러가지 종류의 각종 아인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와인을 좋아 하시는 분들이 찾아 가셔도 좋을꺼 같습니다. 물론 와인을 많이 드셨다면 매장 주변의 산책로에서 오랬동안 산책하시고 술이 깨신 후에 운전을 하시거나 대리운전을 부르셔야 할꺼 같습니다.

 

 

 

알로하오에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와이의 종류 및 가격입니다. 솔직히 어떤 와인이 좋은 와인인지는 모르겠는데요 이탈리아 음식과 와인의 조합이 정말 잘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암튼... 말씀 드린대로 저는 운전을 해야 하는 관계로 와인은 그림에 떡으로 끝나고 아래 보시는 자몽에이드로 대신 했습니다.

 

 

 

정말 큼지막한 잔에  시원한 얼음과 함께 나온 자몽에이드 신원하고 맛있더군요~  시원한 자몽에이드 와인 열잔 안부럽다!! 이런 속담은 없지만 그런 속담이라도 만들고 싶은 맛이었는데요 자몽의 깊은 맛을 느끼실수 있는 음료였습니다. 혹시나 술을 못드시는 분들에게 권해드리고자 사진으로 실물을 올려 드려봤습니다.

 

 

 

메인 메뉴의 앞서 나온 에피타이저 입니다. 잘구워진 빵이 바삭하더군요 올리브유에 찍어서 드시면 올리브의 향과 함께 입에서 살살 녹는듯 한데요  에피타이저라 그런지 양은 적네요 빵 세조각? 추가로 더 달라하면 사장님이 가져다 주셨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메인 메뉴 양을 알수가 없어서 추가로 달라는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서양음식을 먹을때 빠져서는 않되는 밑반찬 같은게 바로 요 피클인데요 피클 크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한입 깨물어 먹었더니 아삭함이 살아 있습니다. 이거 사장님이  직접 담가서 만드신 피클이라고 하는데요 피클 맛도 일품이네요~ 요건 맛있어서 리필 요청드렸더니 사장님께서 친절히 가득채워 가져다 주셨습니다.

 

 

 

제일 먼저 나온 메인 메뉴는 바로 제가 주문한 Pomodorini뽀모도리니 입니다. 주 재료를 보니 토마토가 있어서 토마토 스파게티인거 같아서 주문했는데 일반 토마토 소스를 이용한 스파게티가 아니었네요 신선한 토마토를 썰어서  쫄깃한 면과 함께 기름에 볶아 나온 면이 일품입니다. 토마토의 맛과 향도 살아있는 제대로된 이탈리아 요리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메뉴는 우리 와이프가 주문한 Camberi새우크림 파스타인데요 크림의 부드러움과 신선한 새우의 맛이 일품입니다. 위에 사진으로 확인 하실수 없어 안타깝지만 파스타 속에 감춰진 새우의 양이 엄청납니다.  새우도 신선하고 살이 쫀득 쫀득하니 맛있었습니다. 음.... 생각하니 또 군침이 넘어가네요  한가지 특이한 것은 위에서 보시면 두 요리에 공통점이 있는데요 혹시 찾으셨나요? 바로 나뭇잎처럼 생긴게  데코레이션처럼 함께 들어가 있는 것을 발견 하실수 있는데요 바로 바질입니다. 이탈리아 음식에서 빠져서는 않되는 재료입니다. 재질의 맛과 향은 직접 드신 분들만 아실수 있는데요  알로하오에에서는 바질을 직접 밭에서 길러서  요리 할때 따다가 사용한다고 합니다.

 

 

 

제가 또 직접 보지 않으면 믿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식사를 마치고 가게 주변을 돌아보면서 바질을 기르는 곳을 찾아 봤는데요 정말 있더군요 바질이  위에서 보시는 바질이 알로하오에에서 직접 기르고 있는 바질의 모습입니다. 어쩐지 음식에 곁들여 나온 바질이 너무 신선하고 향이 좋다 했더니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는 알로하오에 만의 정성이 맛의 비결이었던거 같습니다.  바질은 민트과에 속하는 1년생 식물로 이탈리아와 프랑스 요리에 많이 사용된다고 하는데요 약효로는 두통, 신경과민, 구내염, 강장효과, 건위, 진정, 살균 불면증과 젖을 잘 나오게 하는 효능이 있고, 졸음을 방지하여 늦게까지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좋다고 합니다. 맛있는 이탈리아 음식도 먹고 건강도 챙기시려면 알로하오에 한번쯤 찾아가 보시는 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다먹은 사진을 올리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스파케티를 먹은 기념으로 오늘만 특별히 올려 봅니다. 버릴게 하나도 없는 맛좋은 음식이었으니까요~ 바질으 효능은 위에서 설명 드렸으니 제가 무얼 말하고 싶은지 아실꺼 같습니다.

 

 

 

주말이라 차가 막힐껄 예상해서 미리 화장실을 들렸다가 가야 겠다는 생각에 화장실에 다녀 왔습니다. 화장실도 깔끔하고 좋네요 벽면에 시도 한편 붙어 있어서  화장실에서 줄서서 기다릴 일이 생기신다면 시를 읽으며 평정심을 갖고 기다리실수도 있을꺼 같은 분위기 입니다.

 

 

 

점심 값을 계산하러 카운터 앞에 가니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명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군요 매장을 찾았던 손님들이 벌써 여러명 이벤트 함에 명함을 넣어 둔게 보입니다. 그리고 오른쪽 사진은 지난달 명함 이벤트 당첨자 명단입니다.  한두 사람이 아니라 한 10여명 정도가 이벤트에 당첨되어 있더군요 저도 이벤트에 응모하고 싶었지만 명함을 챙겨 나오질 않아서 그냥  아쉬움을 남긴체 돌아서야 했습니다. 혹시 알로하오에 매장을 찾아가시려고 마음 먹고 계신 분들은 회사 명한 한장 정도 챙겨서 가세요 혹시 이벤트 당첨되어서 비싼 와인이라도 나중에 서비스로 받을지도 모를 일이니까요

 

 

 

알로하오에에서의 맛있는 점심 식사를 마치고 집으로 출발한 시간이 2시가 조금 넘었는데요  벌써부터 서울로 향하는 도로가 차들로 길게 늘어서 있네요 알로하오에에서 미리 화장실을 다녀온 것이 잘한 일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휴가 마지막날 양평으로의 드라이브와 맛집 탐방을 마치고 돌아와 이렇게 맛집 포스팅을 하면서 저는 휴가의 끝을 마무리 해봤습니다.  지금까지 혹시 두물머리나 양수리쪽으로 여행가시는 분들이 맛집을 찾을지 몰라서 도움이 되시라고 올려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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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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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8.17 19:16




채널A 이영돈PD가 찾아낸 착한식당들~ 조작이 아니냐는 의견도 많았지만.. 일단 착한식당으로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다른곳 보다는 착하려고 노력하는 식당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착한식당은 정말 맛과 건강 둘 다 잡고 있을까요? 아래 정보 잘 파악해 보시고 다녀와 보세요!! ^^




[서울특별시]
1. 서울 종로 일미식당 - 방금 지은 밥 고집하는 백반집
- 상호 : 일미식당
- 주소 : 서울 종로구 낙원동 284-6 낙원상가 지하 
- 전화 : 02-766-6588 
- 영업시간 : 11:30~21:00 (매주 일요일, 추석/설 연휴, 매년 8월 1~3일 휴무)
- 메뉴 : 청국장찌개 6천원, 동태찌개 1만4천원(2인분), 오징어볶음 1만4천원(2인분)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20석 
- 찾아가는 길 : 5호선 종로 3가역 5번 출구, 낙원상가 지하

2. 서울 용산 제일어버이순대 - 매일 직접 만드는 순대
- 주소 :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 93-2번지 
- 전화 : 02-794-0480 
- 영업시간 : 11:00~20:00 (순대 품절 시, 영업 조기 종료됩니다. 매주 일요일 휴무) 
- 메뉴 : 순대국 7천원, 순대정식 8천원, 모듬순대 大 1만7천원, 모듬순대 小 1만2천원 
- 주차 정보 : 주차 불가 
- 좌석수 : 35석 
- 찾아가는 길 : 4호선 숙대입구역 6번 출구 직진 100m, 남양삼거리 방향, 좌측 기업은행 뒤쪽
3. 서울 강남 뺑드빱빠 - 직접 밀을 제분해 만드는 빵
- 상호 : 뺑드빱빠 (http://pdpapa.tistory.com)
- 주소 : 서울 강남구 신사동 572-2번지 1층 104호 (가로수길 내 위치) 
- 전화 : 02-512-3535 - 영업시간 : 09:00~21:00 (매주 일요일 휴무)
- 메뉴 : 통밀로 만든 식빵 4천500원, 호밀빵 8천원, 치아바타 2천200원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6석
4. 서울 종로 벌교영양추어탕 - 자연산 미꾸라지로만 끓인 추어탕
- 상호 : 벌교영양추어탕 
-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3가 1 2-24호 (명륜시장 중간)
- 전화 : 02-741-6458
- 영업시간 : 08:00~15:00 (미꾸라지 품절 시, 영업 조기 종료됩니다)
- 메뉴 : 갈추어탕 7,000원, 추어통탕 8,000원, 추어튀김 3만원
- 주차 정보 : 주차 불가
- 좌석수 : 16석
** 방문하시기 전에 꼭 전화로 영업확인 부탁드립니다.
5. 서울 서대문 떡의 미학 - 천연재료로 손수 빚은 착한 떡
- 상호 : 떡의 미학( http://blog.daum.net/ddukmihak )
- 전화 : 02-324-3638 
- 주소 :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89-50 
- 영업시간 : 오전 9시~오후 6시 (매주 일요일은 쉽니다.)
- 메뉴 : 두텁떡, 쑥갠떡, 녹두편, 단호박편, 색단자, 유자단자, 약식 등
- 가격 : 약 2,000~1,000 원선(2012년 기준)
- 주차 정보 : 주차 불가 
- 좌석수 : 없음 
- 찾아가는 길 : 2호선 신촌역 4번 출구 마을버스 3번 탑승, 국민은행(연희삼거리) 정거장 하차, 연희아파트에서 우회전
6. 서울 은평 요요미 - 깨끗한 기름으로 바로 만드는 튀김
-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응암동 87-36 1층
- 전화 : 070-4312-5985 
- 메뉴 : 모둠 튀김 세트 1만원, 2인 튀김 세트 6천원, 국물떡볶이 2500원, 달콤고구마튀김, 꼬다리김말이튀김, 몸통오징어튀김 700원 등
7. 서울 마포 카페 리브레 - 직접 산지에서 사온 생두를 손수 볶아 만드는 착한커피
- 상호 : 카페 리브레
- 전화 : 02-334-0615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연남동 227-15
8. 서울 마포 데일리 라운드 - 건강한 식재료로 만드는 수제 햄버거
- 상호 : 데일리 라운드 (www.dailyround.co.kr)
- 전화 : 02-332-7880 
- 주소 : 서울 마포구 서교동 332-33 
- 영업시간 : 오전12시~ 당일 준비량 소진시까지 
- 휴무일 : 매주 월요일 (둘째 넷째 일요일은 클래스 진행 시 임시 휴무) 
- 메뉴 : 치아바타샌드위치 / 수제버거 / 홈메이드 샐러드 / 생딸기 브레드 등 6,000~8,000원 선
** 당일 준비된 재료 소진 시 영업이 조기종료 될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휴무일과 영업시간이 유동적 일수 있으니 사전 홈페이지 공지하니 확인 부탁드립니다.
9. 서울 마포 치킨 인 더 키친 - 천연재료와 신선한 닭고기로 만든 치킨
- 상호 : 치킨 인 더 키친
- 주소 : 서울 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27-22
- 전화번호 : 070-7526-2487
- 영업시간 : 16:30 - 24:00
** 재료 소진시 정해진 시간보다 더 일찍 영업이 종료될 수 있습니다.
10. 서울 마포 나고미앤겐로쿠 - 정성 가득 조리법으로 만든 착한 생라멘
- 상호 : 나고미앤겐로쿠
-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70-24번지
- 전화번호 : 02-324-8545
- 영업시간 : 11:30-22:00 (라스트 오더 밤 9시 반)
- 휴무일 : 명절 기간 2-3일 (그 외 휴무일 없음)
[강원도]
1. 강원 양구 전주식당 - 30년째 국산콩으로만 두부를 만드는 두부집
- 주소 : 강원 양구군 양구읍 하리 95-82 
- 전화 : 033-481-7922 
- 영업시간 : 10:00~21:00 (2/4주 일요일 휴무)
- 메뉴 : 두부전골 7천원, 두부구이 7천원, 두부김치 1만5천원 등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80석
- 찾아가는 길 : 양구 종합운동장 옆
2. 강원 횡성 삼군리 메밀촌 - 100% 국산메밀로 만든 메밀국수
- 상호 : 삼군리 메밀촌
- 주소 : 강원 횡성군 공근면 삼배리 1번지
- 전화 : 033-342-3872
- 영업시간 : 11:00~19:00 (매주 월요일 휴무) 
- 메뉴 : 밀국수 6천원, 메밀묵 6천원, 메밀부침 6천원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72석 
- 홈페이지 : http://392mmc.co.kr/
3. 강원 양양 달래촌 - 마을 주민들이 직접 채취한 봄나물
- 상호 : 달래촌 
- 전화 : 033-673-2201 
- 주소 :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249-1 
(하루 전날 예약을 하시고 방문해주셔야 합니다.)
[봄에 채취한 봄나물로 만든 묵나물로 1년 내내 드실수있습니다]


4. 강원 속초 양반댁 함흥냉면 - 천연육수, 첨가물 없는 고구마 전분으로 만든 냉면
- 상호 : 양반댁 함흥냉면
- 전화 : 033-636-9999
- 주소 : 강원도 속초시 금호동 482-329
[경기도]
1. 경기 여주 걸구쟁이네 - 국산 채소로만 차린 나물밥상
- 상호 : 걸구쟁이네
- 주소 : 경기 여주군 강천면 간매리 496-5 
- 전화 : 031-885-9875 
- 영업시간 : 11:00~19:00 (연중무휴) 
- 메뉴 : 나물밥상 1만3천원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70석 
- 찾아가는 길 : 강천 면사무소에서 4분 정도 직진, 여주온천 입구 좌측
2. 경기 용인 학마루 - 자연에서 기른 토종닭 닭백숙
- 상호 : 학마루
- 주소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551-9 
- 전화 : 031-321-1201 
- 영업시간 : 10:00~22:00 (매주 월요일 휴무) 
- 메뉴 : 닭백숙 5만원, 장닭 7만원, 옻닭 5만5천원, 닭볶음탕 5만원, 오리백숙 4만5천원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100석 
- 찾아가는 길 : 용인대 정문에서 500m 전 
** 사전 예약 후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3. 경기 고양 원당골 - 대나무통 재사용않는 대나무통밥 집
- 상호 : 원당골 
- 주소 :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 160 
- 전화 : 031-963-0820 
- 영업시간 : 12:00~20:30 (추석/설 휴무)
- 메뉴 : 대나무정식 2만원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50석 
- 찾아가는 길 : 3호선 원당역에서 의정부방향으로 3km
4. 경기 고양 이가네 김치찜 - 100% 국산재료로 만든 김치찌개
- 상호 : 이가네 김치찜
- 주소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동 1279-7 (3호선 백석역 6번 출구)
- 전화 : 031-904-3545
- 영업시간 : 11:00~23:00(토,일은 22:00) (1/3주 월요일 점심 휴무, 2/4주 월요일 종일 휴무) 
- 메뉴 : 점심 김치찌개 7천원, 전골식 묵은지찜 小 2만원(2인분), 생삼겹 묵은지 1만2천원 등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64석
- 찾아가는 길 : 3호선 백석역 6번 출구 뒤쪽(백석우체국 4거리)
5. 경기 고양 알라딘가족밥상 - 친환경 재료로 만든 유기농 김밥
- 상호 : 알라딘가족밥상 (http://www.알라딘가족밥상.co.kr)
- 주소 :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1446-2 
- 전화 : 031-924-1511
- 영업시간 : 10:00~21:00 (동절기 10:00~20:00)
- 메뉴 : 야채김밥 4천원, 쇠고기/멸치 4천5백원, 멸추김밥 5천원, 떡볶이 6천원, 만둣국 8천원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20석
- 찾아가는 길 : 대화고 후문 앞
6. 경기 성남 사계진미 - 국내산 콩을 매일 갈아 만드는 콩국수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338-8번지 1층 
- 전화 : 031-707-5868
- 영업시간 : 11:30~22:00 / (9월~2013년 4월 매주 일요일 휴무)
- 메뉴 : 콩국수 7천원, 콩국포장大 1만2천원, 小 4천 5백원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60석
- 찾아가는 길 :야탑중학교 맞은편
7. 경기 파주 완이네 작은 밥상 - 유기농 재료로 만드는 착한 떡볶이
- 상호 : 완이네 작은 밥상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발로 220 별관동 103호 
- 전화 : 031-955-6162
- 메뉴 : 김밥류 1500원~3000원, 전주비빔밥 5천5백원, 오색떡국 4천 5백원, 라면 등
8. 경기 성남 Yam2 - 첨가물 없이 신선한 재료로 만든 착한 케이크
- 상호 : Yam2 (얌이수제케익)
-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605-11번지 1182
- 연락처 : 031-8017-1992
- 메뉴 : 생크림 케이크 3만 7천원, 고구마 케이크 4만 1천원
9. 경기 군포 긴자레스토랑 - 향신료를 직접 갈아 만든 착한 카레
- 상호 : 경기 군포 긴자 레스토랑
- 전화 : 031-392-2203
- 주소 : 경기 군포시 산본동 1136번지 한솔프라자 401호
- 메뉴 : 치킨 마살라 , 머턴 커리
10. 경기 안양 햄바라기 수제 햄 부대찌개 - 직접 만든 햄과 소시지로 끓인 부대찌개
- 상호 : 햄바라기 부대찌개 
- 전화 : 031-388-4525 
- 주소 :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82번길 30
- 메뉴 : 수제 햄 부대찌개, 버섯부대찌개
11. 경기 성남 에쎄레 - 신선하고 재료의 향을 한껏 살린 착한 아이스크림
- 상호 : 에쎄레 (http://www.essere.co.kr/)
- 주소 : 경기 성남시 삼평동 740번지 아브뉴프랑 212호 
- 전화번호 : 031-702-3094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충청북도]
1. 충북 보은 경희식당 - 남은 반찬 가져가게 하는 한정식집
- 상호 : 경희식당 ( ikyunghee.co.kr )
- 주소 :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리 282 
- 전화 : 043-543-3736 (fax : 043-543-7573) 
- 영업시간 : 09:00~20:00 (연중무휴) 
- 메뉴 : 한정식 1인당 2만5천원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200석 
- 찾아가는 길 : 법주사 상가지역
2. 충북 옥천 구읍할매묵집 - 국산 도토리로 직접 쑤는 착한 도토리묵
- 상호 : 구읍할매묵집
- 주소 : 충북 옥천군 옥천읍 문정리 2-2
- 연락처 : 043-732-1853
- 메뉴 : 도토리묵(냉,온) 7천원, 도토리 골패묵 8천원, 도토리전 6천원 등
3. 옥천휴게소 서울방향의 ‘한방 닭곰탕’ - 조미료 사용하지 않은 한방 닭곰탕
- 상호 : 옥천휴게소 서울방향
- 주소 : 충북 옥천군 옥천읍 매화리 43-8
- 전화번호 : 043-731-8096
[충청남도]
1. 충남 공주 황해도전통손만두국 - 정직한 재료로 직접 빚는 만두
- 상호 : 황해도 전통 손만두국
- 주소 : 충남 공주시 옥룡동 183-15 
- 연락처 : 041-855-4687
- 메뉴 : 생만두 5천원, 만두전골 6천원, 만두백반 6천원
2. 충남 천안 티엔란 - 조미료을 넣지 않는 착한 짬뽕
- 상호 : 티엔란 
- 주소 :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182 
- 연락처 : 041-557-1182
- 메뉴 : 짬뽕 8천원, 짜장면 6천원 등
3. 충남 홍성군 ‘유진식당’ - 신선한 갈비가 들어가는 착한 갈비탕
- 상호 : 유진식당
- 주소 : 충남 홍성군 광천읍 광천리 391-11
- 전화번호 : 041-641-2305
- 영업시간 : AM 06:00 ~ PM 20:00
[대구광역시]
1. 대구 달성 가창칼국수 - 직접 재배한 우리밀로 만든 칼국수
- 상호 : 가창칼국수
- 전화 : 053-767-9630
- 주소 : 대구 달성군 가창면 삼산리 842-4번
- 메뉴 : 우리밀 칼국수 6000원, 잔치국수 6000원, 콩국수 7000원
- 영업시간 : 11:00~18:00 (매주 화요일 휴무)
- 주차 정보 : 주차 가능
- 좌석수 : 60석
- 찾아가는 길 : 가창삼성요양병원 근처
[부산광역시]
1. 부산 수영구 이하정 꽃게정식 - 천연조미료가 첨가된 간장으로 만든 간장게장
- 상호 : 이하정 꽃게정식
- 주소 : 부산 수영구 광안동 120-267
- 전화번호 : 051-909-6100
- 영업시간 : 10:30 - 21:30 (연중무휴)
** 2월말 현주소 근처로 이전 예정 / 매월 첫째주 월요일 휴무.
[경상북도]
1. 경북 청도 소나무식당 - 100%국내산 콩으로 손수 만든 청국장
- 상호 : 소나무 식당
- 전화 : 054-373-7566
- 주소 :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오산리 954
[경상남도]
1. 경남 남해 삼다도 해물집 - 직접 잡은 자연산 전복으로 만드는 전복죽
- 상호 : 삼다도 해물집 
- 전화 : 055-867-7562
- 주소 :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리 104-82 
* 오전에는 물질을 나가기 때문에 가게를 열지 않으니 방문하기 전 문의 전화를 주시기 바랍니다. 
*보통 4시 이후 식사 가능
2. 경남 통영 어촌싱싱회해물탕 - 매일 시장에서 구입한 살아있는 해물로 만든 해물탕
- 상호 : 어촌싱싱회해물탕
- 전화 : 055-646-1982
- 주소 : 경남 통영시 도천동 1003 동원 나폴리빌 상가 116(바닷가쪽)
(매주 화요일은 쉽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메뉴 : 해물탕 大(3-4인), 中(2인)
3. 경남 양산 한방 상황 보쌈 감자탕 - 국내산 돼지등뼈와 직접 만든 양념장으로 만든 감자탕
- 상호 : 한방 상황 보쌈 감자탕
- 전화 : 055-364-8382
- 주소 : 경남 양산시 북부동 482-8
[광주광역시]
1. 광주 광산 타오 - 자연치즈, 생토마토소스로 만든 피자
- 상호 : 타오
- 전화 : 062-955-2215
- 주소 : 광주 광산구 수완동 1417
[전라북도]
1. 전북 군산 거시기 삼계탕 - 주문 후 바로 잡은 토종닭으로 만든 착한삼계탕
- 상호 : 거시기 삼계탕
-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고봉리 1번지 
- 전화번호 : 063-453-4911
[제주자치도]
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착한 튀김’
- 상호 : 착한 튀김
- 주소 : 제주도 제주시 화북 1동 1973-20
- 전화번호 :064-723-3392ㅈ
** 해당 업소는 착한 식당 19호점 ‘요요미’에서 비법 전수를 받은 곳입니다.
** 영업시간은 오후 12시부터 당일 재료가 소진되었을 때까지입니다.
**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맛집추천  |  2014.08.02 14:12




 

오늘은 몇주 전에 다녀온 의정부 한정식집  마실에 대해서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저의 사랑스러운 딸이 이주전에 100일 이었어서 식구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할만한 장소를 찾다가 마실이라는 퓨전 한정식집을 아는 동생에게 추천받아  가보게 되었는데요 가격도 그렇고 나오는 음식도 그렇고 마음에 들어서 식구들과 저녁식사 모임겸 우리딸 100일 치뤘습니다. 혹시 맞선 장소나 돌잔치, 회식 모임장소를 찾는 분들을 위해서 올려봅니다. 뭐~ 이미 입소문이 많이나서 블로그에 올리신 분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퓨전 한정식 마실 위치: 031-852-2477 / 경기 의정부시 민락동 569-4 ]

 

의정부에 살면서 의정부에 이런 퓨전 한정식 집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꺼 같습니다.  결혼을 앞두신 분들은 양가 상견례 장소를 찾는 것도  고민일 텐데요~ 그렇게 부담되지 않는 가격에 음식이 깔끔하게 나오는 마실도 그렇게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제게 마실을 추천해준 동생도  여기서 상견례를 했다고 하더군요

 

 

 

100일 저녁식사 모임에 앞서 사전 답사로 점심을 먹어 보러 갔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1층은 주자창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주차장은 방문 손님들 수에 비해서 조금 협소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주차장 입구에서 사장님이신지 직원분이신지 열심히 주차 도우미를 해주고 계시니 그렇게 큰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주차장이 조금 협소하다는 사실은 알고 가시기 바랍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은 안내판이 설치 되어 잇네요 점심 특선메뉴는 오전 11시부터 오후3시입장까지만 적용을 받을수 있네요  평일(월~금) 오후 3~5시까지는 정리정돈 시간이라 영업을 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방문시 참조 하세요 괜히 시간이 지나서 매장 방문하셔서 헛탕치시면 않되잖아요^^

 

 

 

매장을 들어서서 제일 먼저 보이는 풍경입니다.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거나 기다릴때 차를 마실수 있도록 의자와 커피머신이 설치되어 있는되요 유리 벽면에는 의정부 마실 한정식 집을 찾아왔던 유명인들의 싸인이 붙어있네요 많이도 다녀갔네요

 

 

 

 

마실의 내부 모습입니다. 마실은 마루 바닥에 앉아서 식사를 할수있는 방과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할수 있도록 테이블 좌석이 나뉘어져 있으니 참조 하세요~  내부 전경은 한정식 집의 전통적인 분위기와는 조금 다른 묘한 분위기 입니다. 그래도 내부가 상당히 깔끔해서 저는 마음에 들더군요

 

 

 

 

퓨전한정식 마실의 메뉴판 입니다. 평일 점심특선은 1인 9,900원에 마실 정식을 맛볼수 있습니다. 한정식을 9,900원에 맛볼수 있다니 정말 저렴하지 않나여? 강남에서는 꿈도 못꿀 가격인데요 마실정식 메뉴를 보면 저 많은 음식을 먹고 9,900원만 낸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 없으실 꺼에요  그밖에 조금 돈을 더 주시면 스페셜한 메뉴들을 추가로 맛보실수 있습니다. 물론 선택 사항이니 개인의 취향에 맞게 주문해서 드시면 될꺼 같습니다. 일단 저와 아내는 마실 정식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마실정식 첫 메뉴는 바로 땅콩죽입니다. 땅콩죽 처음 먹어 봤는데요~ 고소한게 참 맛나더군요

 

 

 

두번째 등장 메뉴는 오이냉국입니다. 개인적으로 오이 냉국을 좋아하는데요 이집 오이냉국은 아주 시큼하지도 않고 시원한게 참  좋았습니다. 깨를 둥둥 띄워줘서 고소함도 느껴집니다.

 

 

 

계절에 따라 메뉴가 약간씩 변동 사항이 있는지 메뉴에 없는 묵이 나왔는데요 맛은 음...보통입니다. 그래도 보기엔 맛나 보입니다.

 



 

 

샐러드입니다. 견과류를 샐러드위에 듬뿍 올려서 나와서 그런지 고소함과 아삭함이 느껴지는 샐러드 였는데요 무엇보다도 샐러드가 상당히 싱싱해서 좋았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이번 메뉴는 한정식 집의 기본 메뉴라 할수 있는 잡채인데요  색깔이 참 곱죠? 맛도 좋아서 몇번 리필해서 먹었습니다.

 

 

이 메뉴의 정체는 무얼까요? 닭암심깻잎튀김으로 봐야 할까요? 메뉴상에서 확인 될수 있는 명칭입니다. 웨지 감자와 닭가슴살을 튀겨내서 간장 소스를 한듯한 맛입니다. 그렇게 맛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퓨전 음식이라 조금 특이한 경험을 할수는 있을꺼 생각이 됩니다.

 

 

 

이 메뉴는 설명 드리지 않아도 아시죠? 바로 보쌈입니다. 음식을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서 그 음식이 맛있어 보이기도 하고 맛없어 보이기도 한데요 정갈하니 담아서 나온 보쌈이 참 먹음직 스러워 보이시죠? 고기도 부드럽고 맛이 좋았습니다.

 

 

 

이 음식의 정체도 조금은 궁굼하긴 한데요 메뉴에서 그 명칭을 확인하기엔  메뉴와 나오는 음식이 조금 많이 틀린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 음식은 그렇게 맛있었다는 기억은 없는거 같습니다.

 

 

 

이 음식은 문어 초무침 같네요 고춧가루와 잘 버무려져서 색깔이 참 이쁜데요 맛은 중상정도?

 

 

 

이 음식은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바로 궁중떡볶이 입니다.  요건 맛나서 다시 한번 리필을 받아서 먹었네요^^ 역시 떡볶이는 국민음식이 맞는거 같아요

 

 

 

이 음식은 바로 장떡 입니다. 일명 부침개라 할수 있겠죠? 고추장으로 맛을 낸 부침게인데 개인적으로 왜? 사람들이 장떡을 좋아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답은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 추억의 맛? 가난한 시절에 입을 즐겁게 해주던 음식이라 좋아하는 것인지?  전 이런 장떡 보다는 해물파전 이런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이 음식은 삶은 가지위에 소고기를 올린 퓨전 음식입니다. 맛은? 글쎄요? 우리 어머님께서 드셔 보시고는 이런걸 왜 만들어 먹는지 모르겠다고 평가하셨습니다. 우리 어머니도 음식을 잘 하시는 편인데 입맛에 맞지는 않으셨나 봅니다. 아무튼 새로운 종류의 음식을 맛볼수 있다는데 의의를 두셔야 할꺼 같습니다.

 

 

 

마실 정식이 나와서 식탁위에 셋팅된 최종 모습입니다. 어떠신가요? 먹음직 스러워 보이시나요?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전반적인 맛의 평가를 해보자면  10점 만점에 7점 이상은 될듯 싶습니다. 그리고 100% 전통음식이 아닌 퓨전 음식이기 때문에 새로운 맛을 경험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데 플러스 점수를 줬다고 보시면 될꺼 같습니다. 자 그럼 여기서 끝일까요? 아니죠? 뭔가 허전하죠? 바로 밥이 빠져있는데요 위에 음식을 다 먹고 나면 된장찌개와 죽통밥이 나옵니다.

 

 

 

 

 

마실 정식 메뉴를 다드시고 나면 위에 여섯가지 메뉴와 대통밥이 나오기 때문에 정말 배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다른 마실정식 메뉴를 먹어 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저렴한 가격으로 이렇게 다양한 음식을 맛볼수 있는 마실 퓨전한정식집을 의정부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비싼돈 주고 서울에 있는 유명 한정식집까지 나가시지 마시고 가까운 의정부에 있는 마실에서 맞선이나  상견례, 돌잔치를 해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여기서 우리딸 100일 모임을 가졌구요~ 가끔씩 점심 특선을 먹으러 가볼 생각입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이렇게 먹어 주는 것도  좋을꺼 같네요  혹시나 한정식집 어디가 좋을지 고민하고 계실 분들을 위해 올려 봤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의정부시 송산2동 | 퓨전한정식 마실
도움말 Daum 지도
      맛집추천  |  2014.08.02 11:15




 

오늘은 아내가 오랜만에 닭갈비를 먹으러 가자고 해서  의정부 닭갈비 맛있는 집을 검색해서 닭갈비1번G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과연 소문난 것처럼 맛이 있는지 직접 확인해 보고 왔는데요  제가 찾아 간 시간에도 주차장에 차가 가득하더군요 맛집 검색하고 찾아온 저와 같은 사람들이 많은 모양입니다. 오늘 방문한 닭갈비 1번G를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정부 닭갈비1번G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의정부 닭갈비1번G  주소는 의정부시 의정부2동 590-2 번지 입니다. 네비게이션으로 찾아 가실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의정부에서 유명한 활어회 전문점인 해궁수산 옆쪽에 있으니 찾아가기 그렇게 어렵지 않으실꺼 같습니다. 물론 의정부가 초행이신 분들은 해궁이 어디에 있는지 모르니 주소가 있어야 찾아 가실수 있을꺼 같지만 말이죠~

 

 

 

 

초저녁 의정부 닭갈비1번G 주차장은 닭갈비 먹으러 온 손님들의 차로 가득합니다. 사장님이 재미 있으신 분인지 가게 이름을 알파벳을 섞어서 재미있고 특색있게 만드셨네요 " 닭갈비 1번G"  간판을 보니 닭갈비만 파는 곳은 아닌거 같습니다. 야채곱창이라는 글자도 선명하게 보이네요

그럼 매장으로 들어 가보겠습니다.

 

 

 

가게는 1층 계단을 통해서 2층으로 올라가셔야 합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는 닭 미니어처 들이 전시되어 있네요 닭갈비집 인증이라도 하는것 같네요 수많은 종류의 미니어처들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닭갈비1번G 맞네요^^

 

 

 

닭갈비 1번G의 메뉴판 입니다.  닭갈비 가격은 여느 닭갈비 집과 크게 차이가 없는데요 색다른 메뉴가 보이시죠? 닭갈비+샐러드바 메뉴가 있는데요 닭갈비집에  샐러드바라? 좀 색다른 조합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그래서 오늘 메뉴는 당연히 닭갈비+샐러드바로  결정했습니다. 닭갈비집에서 나오는 샐러드바는 어떨지 궁굼해 지시죠?

 

 

 

닭갈비 집에서 나오는 샐러드바 치고는  구색이 제법 잘 갖춰져 있는거 같죠? 닭갈비+샐러드바를 주문하시면  개인당 1개의 샐러드바 접시가 주어집니다. 개인 접시에 양것 담아다가 드시면 됩니다.

 



 

 

 

샐러드를 직접 담아온 모습입니다. 샐러드도 신선하고 맛도 있었습니다.  닭갈비 집에서 나오는 샐러드바라고  별거 없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으셔도 될꺼 같습니다.  정상 닭갈비 가격이 10,000원인데  닭갈비+샐러드바 가격은 12,500원 이니까 샐러드바 이용 가격은 인당 2,500원 정도 되는데요 그렇게 아까운 가격은 아닌 것이 보통 닭갈비 집에서 떡사리나 면사리 추가 하시면 2,000원 이상 하기 때문에  2,500원을 추가해서 신선한 샐러드바를 먹을수 있다면 그리 아까운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닭갈비1번G 에서 나오는 오이냉국 인데요  시원하고 맛있어서 한그릇 후딱 비우고 또 한그릇  달라고 해서 먹고 왔는데요 정말  맛있는 오이냉국 오랜만에 맛본거 같습니다. 

 

 

 

 

 

 

 

 

닭갈비1번G 메인 메뉴인 닭갈비가 나왔는데요 야채도 듬뿍들어 있는데요 양배추, 고구마, 떡도 먹기에 딱 알맞게 익혀서 나오기 때문에 익을때까지 기다리실 필요 없이 바로 드시면 됩니다. 맛이요? 음.... 특별하게 아주 맛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는데요 음식도 깔끔하게 나오고 샐러드바도 맛있고 오이냉국도 맛이 있어서 그런지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았는데요  제가 음식점을 찾아 갔을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가지인 식당이 위생적이고 깨끗했다는 것과 음식이 닭 특유의 계취가 느껴지지 않고 양념과 잘 어울어져서  대체 적으로 맛이 있게 만들어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닭갈비를 먹고난 이후에  밥을 하나 볶아서 먹었는데요  위에서 나온 닭갈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야채가 듬뿍들어 있었기 때문에 볶아서 먹는 밥맛도 더욱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닭갈비와 볶음밥까지 아주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의정부 지역 닭갈비 집으로 유명한 이유를 알수 있었습니다. 뭐... 아주 특별히 다른 집에 비해서 맛있는것은 아니지만 높게 평가하고 싶은 부분은 식당이 위생적이고  샐러드바도 상당히 신선하고 맛있다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가게 되면 야채곱창도 맛보고 후기를 한번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닭갈비 좋아 하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셔도 좋을꺼 같아서 닭갈비1번G  후기 올려봤습니다.

 

 

      맛집추천  |  2014.04.06 00:00




늘 먹는 밥~ 때론 질릴때가 있으시죠? 그런 분들이 대개 피자나, 햄버거 등을 먹는데요 이젠 피자와 햄버거도 질리지 않으시나여? 그래서 오늘 제가 다녀온 뉴욕 핫도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어릴적 먹던 핫도그와는 차원이 틀리구요 맛은 두말하면 잔소리가 아닐까 싶어요 점심 대용으로 먹고 왔는데 양이 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꺼 같더라구요 핫도그 하나먹고 배가 불러 소화시키는데 한참 걸렸네요^^

 

 

 

이곳은 어디 일까요? 이곳은 뉴욕? 아닙니다. 이곳은 포천 송우리라는 곳입니다. 분위기좀 내보려고 약간 사진을 편집해 봤는데요 색감을 너무 편집했는지 50~60년대 사진으로 보이네요^^ 뉴욕의 거리를 상상 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내보려고 했는데 일단 실패네요 암튼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곳은 핫도그 전문점인 뉴욕 핫도그 & 커피 송우점 입니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뉴욕 핫도그&커피 송우점에서 간단히 점심을 때우려고 갔었는데요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아서 이렇게 리뷰를 작성해 봅니다.

 

 

 

이 사진이 바로 위에 있는 사진인데요 분위기가 사뭇다르죠? 제가 어릴적 학교 다닐때 바로 저위치에는 다른 가게가 있었는데 지금은 세월이 흘러 뉴욕 핫도그 & 커피  핫도그 전문 매장이 들어와 있네요 주변의 건물들과 간판부터 대조 되기 때문에 매장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으실꺼라 생각이 되는데요 주변 풍경을 좀더 살펴 볼까요?

 

 

 

좀더 멀리 떨어진 거리에서 바라본 뉴욕 핫도그 & 커피 송우점의 모습입니다. 먼거리에서도  쉽게 매장을 찾을수 있을꺼 같으시죠? 매장 인근 공영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매장을 방문하셔야지 매장아에 저렇게 주차해 놓으시면 무인단속 카메라에 찍혀서 벌금을 내셔야 할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매장은  도로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찾아가시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실꺼 같습니다.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181-2번지 뉴욕핫도그앤커피 송우점

 

매장 주소 올려 드립니다. 네비게이션을 이용해서 찾아 가실 분들은 참조 하세요

 

 

 

오늘 주문했던 메뉴들 입니다. 이제 저녁 시간이 다 되어 가는데 또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맛있는 핫도그 였던거 같습니다. 한동안 피자나 햄버거 보다 자주 사다 먹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위에 사진은 조막만하게 나와서 별로 먹음직 스러워 보이질 않네요 아래에서 얼마나 맛나 보이는지 잘나온 사진들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니 카운터가 보이네요 자리에 앉아서  핫도그를 먹고 있는 커플도 보이고 주문을 하시는 분도 보이네요 핫도그 집이라고 보기엔 실내 분위기도 좋은거 같습니다. 물론 이곳에선 핫도그 뿐만 아니라 커피와 음료도 함께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커피를 마시려고 찾는 손님들도 많이 있는거 같습니다.



 

 

 

 

 

매장내 또 다른 풍경입니다. 창문 밖으로 시내가 보이는 모습 그리고 뉴욕 시내와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하는 벽면의 좌석이 위치한 곳인데요 손님들이 핫도그 시켜놓고 정답게 담소를 나누고 있는데요 분위기가 정말 좋더라구요 외국에 나와서 핫도그 사먹는 느낌이랄까??

 

 

뉴욕 핫도그 & 커피 전문점의 메뉴판 입니다. 핫도그 종류도 다양하고 커피와 스무디 그리고 감자튀김과 치친텐더, 치킨너겟등 정말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놀랐는데요 더욱 놀란것은 가격이 아주 저렴하다는 사실입니다.  직접 드셔보신 분들도 저와 같이 공감하실 꺼라 생각이 되는데요 핫도그도 정말 맛있는데 가격까지 저렴하지 자꾸만 가고 싶어 질꺼 같습니다

 

 

 

뉴욕 핫도그&커피 전문점의 커피 판매 가격입니다. 정말 가격이 착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종류도 다양하니 선택의 폭도 넓고 좋은거 같습니다. 매장 분위기도 위에서 보셔서 아시겠지만 남여가 데이트 하기에도 부담없고 좋은거 같습니다.

 

 

 

 뉴욕 핫도그&커피 전문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핫도그의 종류들 입니다. 제가 말씀드린대로 정말 가격이 착하죠?  공부하는 아이들 간식용으로도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바쁜 직장인들이 간단히 점심 대용으로 드셔도 좋을듯 싶은데요 양이 생각보다 적지 않습니다.

 

 

 

메뉴 선택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셋트메뉴를 주문하시면 큰 고민없이 드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클래식 메뉴나 프리미엄 메뉴는 그래도 가격이 비싼 편이라 할수 있지만 일반 햄버거 셋트메뉴와 비교하면 비싸다는 느낌은 들지 않네요

 

 

 

제가 준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혹시 양이 부족하지 않을까해서 핫도그를 하나더 주문했는데 결국 한개는 포장해서 집에 들고 왔습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핫도그 양이 결고 적지 않습니다. 튀김도 바삭 바삭하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핫도그가 정말 먹음직 스러워 보이지 않으시나여? 핫도그 맛은 약간 매콤한데요 소스 맛과 어울어져 느끼하지 않으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햄버거를 멋는것과는 다른 맛이 었는데요 야채도 정말 신선해서 아삭거리는 소리가 들리 정도 였습니다.

 

 

 

 

 

 

감자튀김과 어니언링도 깨끗한 기름에 튀겨서 그런지 바삭바삭하고 맛있었습니다. 튀겨놓은지 오래된 감자 튀김과 확실히 구분되는 맛이었습니다. 평상시 햄버거 셋트를 자주 먹었던 제가 먹던 그런 감자 튀김과는 확실히 그 맛이 달랐다고 생각이 듭니다.

 

 

 뉴욕 핫도그를 맛있게 먹는법 아시나요? 뉴욕 핫도그는 나올때 보시는 것처럼 종이 트레이에 싸여져서 나오는데요 종이 트레이를 벗길 필요없이 함께 들고서 드시면 되는데요 아래의 순섣로 따라서 드시면 맛있게 드실수 있습니다. 종이 트레이를 벗겨 버리시면 내용물이 떨어져서 뉴욕핫도그의 제대로된 맛을 느끼지 못하실수 있으니 반드시 종이 트레이를 이용해서 드세요^^

 

 

 

 

 

뉴욕핫도그를 맛있게 먹는 방법은 트레이에서 핫도그를 조금 앞으로 길게 빼낸후에 입방향으로 핫도그를 돌린후에 맛있게 한입 베어내면  소시지와 소스와 신선한 야채의 맛이 어울어져 입을 즐겁게 만들어 준답니다. 핫도그가 긴데 끝까지 트레이에 담아서 먹을수 있을까 걱정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뉴욕핫도그 트레이의 비밀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위에 사진들을 통해서 뉴욕 핫도그 트레이에 감춰진 비밀 확인하셨나요? 트레이 중앙에 홈이 있는 부분을 찢으면 절반 크기의 트레이로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핫도그가 짧아지면 트레이도 짧게 잘라서 핫도그를 잡고 드실수 있답니다.^^

 

 

 

 

 

 

오늘은 정말 재수가 좋은 날이었는데요 뉴욕핫도그에서 올 여름 신메뉴로 출시되는 팥빙수를 공짜로 맛볼수 있는 기회를 사장님께서 허락해 주셨네요 아무래도 요즘 블로거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맛집이나 이런거 많이 소개하고 그래서  그런지 사장님이 제가 핫도그 사진찍고 그러니까 블로거라고 생각하셨는지 신메뉴도 맛볼수 있게 해주셔서 맛난 핫도그와 시원한 팥빙수 까지 배불리 먹었습니다. 팥빙수 정말 맛있어 보이지 않으세요? 올 여름은 여기 자주가게 될꺼 같아요~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공짜 팥빙수도 주셨는데 매출좀 올려 드려야 겠네요 ^^

 

 

 

 뉴욕 핫도그&커피 송우점의 쿠폰입니다. 쿠폰에 도장을 10개를 받으시면 플레인핫도그 또는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준다고 하네요 물론 해당지점에 한해서 말이죠 플레인핫도그 또는 아메리카노 말고 다른 메뉴를 드시길 원하시면 차액을 지불하시면 다른 메뉴로도 바꿔서 드실수 있다고 하니 좋은거 같습니다.

 

 

 

완전 깨끗하게 주문한 모든 음식들을 섭취해 버렸습니다. 핫도그도 감자튀김과 어니언링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렇게 맛난 음식점은 소문을 좀 내줘야 한다는게 저의 생각인지라 오늘도 포천 송우리에 있는 뉴욕 핫도그&커피  송우점 추천글 남겨 봅니다. 음... 또 생각나네요~ 근처 사시는 분들은 꼭한번 들려서 맛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뉴욕 핫도그&커피  송우점 다녀온 후기를 끝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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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3.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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