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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64회는  지난 2015년 7월 야산에서 숨진채 발견된  국정원 직원에 사망사건과  그 죽음뒤에 가려진 진실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한때 이 국정원 직원이 자살이 아닌 진실을 숨기기 위한 타살일 가능성이 재기되었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이 사건의 진실을 어떻게 다룰지 궁굼해 집니다.

 

 

국정원 직원은 왜? 스스로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자살을 했을까?  정말 자살을 한 것일까?  그를 죽음으로 몰고간 사건 그것은 바로  해킹팀 유출사건 때문이었는데요 해킹팀은 해킹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민간인을 사찰하고 선거에 개입했다는 의혹의 발단이 되었는데요  이 해킹프로그램을 국정원은 무슨 목적으로 구입했으며 무슨 용도로 사용했던 것일까요?  당시 국정원에 민간인 사찰과 댓글 조작을 통한 18대 대선개입을 했다는 사건이 터졌지만  국정원 직원의 자살로  그에 대한 비난의 화살을 빗겨갔는데요,,,, 이 죽음도 국정원의 조작이 아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자살한 국정원 직원이 남겼다는 3장의 유서를 한국심리과학센터 공정식 교수가 감정한 결과  자살할 만한 이유가 전혀 담겨져 있지 않은  가짜 결백유서와 같다고 합니다. 즉 자살했다는 국정원 직원이 쓰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인데요  언제부터인가 국정원이  대한민국 이외에  국가로부터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국가조직이 아닌 민간인을 사찰하고  선거에 개입하는 조직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사건의 조작과 은폐,  그리고 정치적 이슈가 터지면 어김없이 터져 나오는 북풍 간첩 사건??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잘하던 짓이 가짜 간첩 만들어서  정치적 이슈를 덮어 버리던 거라죠?  국정원이  간첩을 잡으랬더니 보통 민간인을 간첩으로

둔갑시키는 조직이 되어 버렸으니  참으로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습니다.  아무튼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1064회에서는 국정원의 또다른 명칭 5163부대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니  본방 사수 해야겠네요

      핫이슈  |  2017.02.18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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