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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된 유영하 변호사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네요  뼈속까지 친박계 인물로 알려진 유영하 변호사는  오늘 그의 발언을 통해서 그가 얼마나 사리분별 없으며 논리적이지 못한 변호인임을 온 국민들에게 확인시켜주지 않았나 싶은데요  먼저  유영하 변호사가 어떤 인물인지  궁굼해 하실 분들을 위해서 간략히 정리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된 유영하 변호사는  대표적인 친박계 인물중 한사람이며  박근혜 대통령의 마지막 호위무사라 불리고 있는데요  변호사라는 인물이 별로 똑똑하지는 못한가 봅니다.  썩은 동아줄과  않썩은 동아줄도 구분 못하고 매달렸으니  떨어질 일만 남은거 같은데요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똥인줄 아는 사람인거 같네요   유영하 변호사는  검찰출신(사법연수원 24기)의 변호사로  청주지검에서 근무하던 2003년  유흥업소 사장에게 180만원 어치 향응을 받은 혐의로  감봉 3개월의 징계를 받고  검찰을 나왔는데요  유흥업소 사장에게 향을을 받은 비리 검사였네요   그는 2004년  경기도 군포에서 총선에 출마했다가 낙선한뒤  원외 지구당위원장을 하다가 2007년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선때 박근혜 후보 캠프에 합류하면서 법률지원 단장으로 네거티브 대응을  맡았다고 합니다. 박근혜 정부 출범이후 그는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되었지만  지난 3월 유엔에 제출할 한국 인권보고서에서  세월호 참사관련 내용을 삭제하도록 지시했다가 JTBC가 이 사실을 보도하면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던 인물입니다. 지난 4월 총선때 그는 송파을로 지역구를 옮겼고  친박계 공천심사위원들의  전략공천을 받았지만  김무성 당시 새누리당 대표가 결재를 거부하면서 총선에 출마하지 못했던 인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지난  박근혜 대통령의 2차 대국민 담화를 통해  본인 스스로 검찰조사에 적극적으로 응하겠다고 하더니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유영하 변호사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서  16일로 통보된 검찰조사를  불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네요  하여튼 뱉은 말을 손바닥 뒤집듯이 아주 쉽게 뒤집어 버리는건 모든 정치인들의 공통점인건 알겠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뱉은 말을 몇일 지나지도 않아서 뒤집어 버리니  이나라 정치인들의  수준이 정말 수준이하라는걸 느끼게 하네요  아무튼 유영하 변호사는  현재 검찰수사가 완결된게 아니라 진행중이고  언론에 의해 제기되는 상황이므로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해 의혹을 모두 정리하고 대통령을 조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했다는데요   말그대로 신속하게 의혹을 정리하려고 대통령 검찰조사 하겠다는데  이게 무슨 봉창 두드리는 소린지 모르겠네요  모든 의혹에 중심에 박근혜 대통령 당사자가 있으니  의혹을 밝히려면  대통령 검찰조사가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거 같은데 말입니다. 

 

 

또 유영하 변호사는  자신이 변호인으로써 의혹을 정리하고 변론을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검찰이 사실관계를 확정한 이후 대통령을 조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할수 있으며 물리적으로 조사가 불가능하다 원칙적으로 서면조사가 바람직하며 대면조사를 최소화 하고자 한다고 강조하면서  대통령도 여성으로서의 사생활이 보호되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이 여성으로서의 사생활이란  문구가  함축한 의미나 사용된 의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각 언론사에서  추론을 내놓고 있네요   세월호 의혹에 7시간 관련  박근혜 대통령이  성형시술을 받았다는 의혹, 보톡스나 프로포볼과 같은  주사를 맡았다는 의혹등과 연관이 있는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데요   법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적용되어 져야 합리적이죠?  죄를 지었다고 의심되면  당연히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아야 합리적입니다.  법 앞에 남자 여자를 구분해서  그 범법행위에 대한 처벌여부를 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은  여성이기도 하지만 한 나라의 통수권자인 대통령 신분입니다. 그렇다면 개인사가 중요할까요?  공적인 일이 중요할까요?   변호사라는 사람이 참 비합리적인 발언만 쏟아 내서 국민들을 더 분노하게 만드네요   매주 주말 국민들은 분노에 차서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촛불 집회를 벌이고 있는데  이 유영하라는 사람을 미국에서 온 사람인가요?  아니면 아직도 박근혜 대통령에게 받아 먹을 떡고물이라도 있는 건가요??  역사에 길이 남을 치욕적인 박근혜 정부에  변호인으로써  대대손손 욕먹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같아 보입니다. 

 

저는 아래 내용을 읽고 정말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대통령께서는 그동안 개인적인 부덕의 소치로  주변 사람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엄청난 국정혼란을 초래하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질책과 분노에 대하여 본인의 책임을 통감하시고 모든 비난과  질책을 묵묵히 받아들여 왔다. 선의로 추진 했던 일이었고 그로인해 긍정적인 효과도 적지 않았음에도 이런 일이 일어나 매우 가슴아파하고 계신다"  선의로  최순실에게  모든 국정을 맡기고 대기업 협박해서 돈뜯어 내고  문화사업 한답시고  이권사업 벌여서 차은택 같은 사람이 돈챙기게 한게  긍정적인 효과였다고 하는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눈가리고 귀막고 사시는 분이 틀림없네요  아직도 우주의 기운이  국민들의 분노를 잠재워 줄꺼라 믿고 그자리 지키고 앉아 계신가 봅니다.   정말 험한꼴 보고  추하게 물러나지 말고  알아서  스스로 반성의 자세로 물러나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요

      핫이슈  |  2016.11.16 01:16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52회는  지난달 22일쯤 뉴스를 통해서 보도되었던  캄보디아에서 아동성폭행 혐의로 체포한 60대 한인 목사의  실체를 추적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세월호  사라진 7시간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고 해서 혹시나 이번주에 세월호 관련  사건을 다루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이번주는  캄보디아 아동성폭행 혐의 목사의 실체를 추적하나 봅니다.

 

캄보디아 60대 한인 목사  아동성폭행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다는 뉴스 보도 당시 저역시  이 사건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한적이 있는데요  ( 관련 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1430 ) 기사의 내용을 보면  이 60대 한인 목사는 정말  인간이라고 할수 없는 아주 추잡한 인간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  캄보디아에서 어린 소녀들을 성폭한 혐의를 받고 체포된  이 목사는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 했다고 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과연  이 60대 한인목사의 진짜 모습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진실을 밝혀 냈을까요?

 



 

 

가난한 나라에 가서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돌보며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사의 역할로  캄보디아에 갔을 이 60대 한인 목사는 정말  피해를 당했다는  어린 소녀들의 주장처럼  파렴치하고 나쁜  목사였던 걸까요?   피해를 당했던 소녀의 증언에 따르면 이 목사는  교회에서 함께 생활하던 아이들에게  마사지를 해달라며 자신의 방으로 불러 성폭행을 하고 돈과  오토바이를 사주고 입막음을 하려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폭행 전에 알수 없는 이상한 약을 소녀들에게 먹이기도 했고  소녀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성매매를 시키기도 했다고 하는데.....

 

하지만 성폭행 혐의를 받고 체포된 박목사는  자신이 보호하던 아이중 한명이 자신을 모함하면서  이런일이 벌어 졌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캄보디아에서는 현지인이 아니면 외국인 명의로 부동산을 소유 할수 없기 때문에 두개의 개척교회와 땅을  자신이 돌보는 아이들의 가족 명의로 해두었고  자신이 처벌을 받게되면 교회와 땅을 자신들이 차지할수 있기 때문에 벌인 일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이게 사실이라면  이 박모사를 성폭행 혐이로 고소한 이 어린 소녀들이 오히려 은혜를 모르는 짐승들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현지인들 중에  박목사가 선교에 헌신했다는 주장에 동의하는 사람들도 있었으며  또  캄보디아에서는  조금만 자신에게 서운하게 하면 돌멩이로 목사의 뒤통수를 찍어 죽이기도 하기 때문에  목숨을 걸고 선교를 하는 곳이라고 말하는데요  목숨을 걸고 선교를 해야 하는 척박한 땅에서  과연 박목사는  성폭행을 저질렀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피해를 당했다는 소녀들의 주장과  억울함을 호소하는 박목사중  어느쪽의 주장이  진실인지  제대로 밝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6.11.12 01:25




최순실 국정농단,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매일 매일 새로운 의혹들이  기사화되어 쏟아져 나오고  또  최순실의 국정 농단 증거들도  확보되고 있네요  최순실의 육성이 담긴 녹음파일도 확보되었다고 하니  최순실의 국정 간섭에 대한 혐의를 입증하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닌듯 싶은데  아직도  대통령직을 포기하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의 눈치를 보느라 검찰이 제대로된  수사를 진행할지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야당은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떼라고 요청했다는데.... 어지러운 국정에 국민들 표심을 미리 얻어 보겠다는 정치적 쇼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당췌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믿을 사람이 없다는게 참 답답하네요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서 손을 떼어야 하는건 당연하다고  보여지구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과  연관된  의혹들도  검찰 수사를 통해서 밝혀져야 할 부분이 많아보입니다.  하지만 검찰이 수사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어 보이는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최순실 게이트 사건이 터지면서 나돌고 있는 소문의 진상을 밝히려고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의문의  행적, 사라진 7시간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제보를 받고 있네요   대통의 7시간의 비밀과 관련되 나오는  의혹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많이 떠돌고 있는 소문이고  또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서 유일하게 부정한  의혹이 바로 인신공양설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박근혜 대통령이 믿고 있는 사이비종교와  연관이 있다는 것인데요   이런 의혹이 재기되는 이유는  최순실의 아버지 최태민과  박근혜의 관계 때문입니다.  최태민과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에 대해서  나도는 소문도 여럿 있기 때문에 제가 궂이 여기에 쓰지 않아도 들어보신 분들은  들어 보셨을꺼 같구요  아무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던 날이  최태민 사망20주기 천도제가  있었다고 하구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7시간동안 이 천도제의 굿판을 벌이고 있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네요   또  최순실의 꼭두각시 노릇을 해왔던 박근혜 대통령이  당시 독일에 가있던  최순실의 명령을 기다리기 위해 7시간을 기다렸다는 소문도 있네요  독일과  한국의 시차가 딱 7시간이라고 하죠??

 

 

세월호 참사로 인해서  목숨을 잃은 학생들의 죽음을 고귀한 희생?? 이라는 표현을   연설문에 쓴것도 인신공양설을  주장하는 사람들 의 주장의 근거인데요  학생들이  무슨 고귀한 희생을 했다는 것인지?  정부의 안전 불감증과 안일한 사고 처리로 인한 인재였다고 봐야 하겠죠~  아무튼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의문의 7시간에 대한  방송을 준지하고 있는거 같은데   소문에 떠돌고 있는 의혹들에 대한 진상이 명확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또  정부의 창조경제, 문화융성 사업을 추진 한다는 명목으로 기업들에게 삥뜯고 다닌  최순실, 차은택, 그리고 최순실의  조력자들에 대한  제보도 받고 있으니  혹시라도 관련 의혹들을 알고 있는 분들은  꼭 진실을 제공해서 온 국민들이  이번 정권이 얼마나 썩었으며 비리로 점철되었는지 밝히고  이후 정권은 다시는 이런  잘못을 저지르지 못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핫이슈  |  2016.11.07 00:56




2014년 4월16일 대한민국 최악의 재난사고로 기억되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2주년이 되었네요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수많은 의혹이 재기 되었지만  시간만 흘러갈뿐  이 최악의 재난사고에 대해 이렇다할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어 보입니다.  정부 역시  국민들의 기억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억이 하루 빨리 사라지기만을 바라는 것인지??  사건과 관련된 조사를 마무리 지으려는 의사가 없어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27회는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또 다른 비밀을 파헤쳐 본다고 하는데요  국민이 알지 못했던 어떤 비밀이 이 끔찍한 참사와 연관이 있었는지  오늘 밤 방송을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일이, 세타(Θ)의 경고! 경고!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 메시지!!” 
 - 전직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의 자필 메모 中 

바닷속 깊은 곳에서 건져 올린 노트북속에 들어 있던 의문의 무서~   세타(Θ)의 경고! 경고!,는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요?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의 메세지라고 적혀 있는데요 징계와 경고 수준의 메세지는 또 무슨 의미 일까요? 세월호 참사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수만은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지만  어느것 하나 속시원히  밝혀진게 없어서 더욱 답답한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타(Θ)의 경고! 경고!,를 통해서 어떤 감춰진 비밀을 발견 했을까요?

 



 

 

세월호 참사 2주년   세월호 침몰 사건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었는지  다시금 회상해 보다가  세월호 관련 포스팅을  찾아 보았는데요  정말 엄청난 양의  포스팅을 작성했네요  그만큼 세월호가 당시 얼마나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http://koras.tistory.com/680
http://koras.tistory.com/681
http://koras.tistory.com/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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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ras.tistory.com/797
http://koras.tistory.com/835

 

정말 한 사건으로 인해서 작성한 포스팅이라고 하기엔 엄청난 포스팅 갯수가 아닐수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서 당시에 어떤 키워드들이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렸나 살펴 봤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유병언,유병언 회장, 유병언 사체,유대균,박수경,세월호,수학여행 안전지도사,세월호 의혹,세월호 침몰시간,오렌지맨,세월호 조문,박근혜,박근혜 조문 조작,해양경찰청 해체,세월호 침몰,세월호 참사,단원고,세월호 생존자,A급 지명수배,청해진해운,민간잠수사,박근혜 조문조작,박근혜 할머니,엄마봉사대,남도국악원,세월호 촛불시위,일당알바,정미홍,진도 관제센터,고발뉴스,이상호 기자,세월호 실종자,정몽준 막내아들,미개 발언,진도여객선,세월호 유가족,홍가혜,허언증,세월호 피해보상,세월호 사망자, 금수원, 전양자, 구원파  기타 등등  세월호 침몰 사건당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세월호 관련  뉴스들이  모든 내용의 주를 이뤘던거 같습니다.

세월호 참사 2주년 입니다.  우리 사회가 다시금 안전불감증에 빠져있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뒤돌아 봐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이 조속히 이뤄질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온 국민들과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납득한 만한 진상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데요   국민들이 재기한 의혹들을 불식 시키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조사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통해 안전불감증에 걸린 우리사회가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수 있도록 그리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핫이슈  |  2016.04.16 01:36




오늘 위안부 할머니들이 직접 나서 지난달말 한일간 협의한 위안부 문제가 피해 당사자인 할머니들의 의견을 묻지않고 정부가 일방적으로 협의한 협상을 절대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부는 당시  이 합의가 불가역적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향후 이 합의가 별할수 없음을 천명하고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와  합의를 반대하는 국민들에게 대승적 차원에서 이해를 해달라고 밝혔었는데요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이 받아 들일수 없는 위안부 합의가 정말  불가역적인 합의라 할수 있는 것일까요?

 

 

대한민국 정부가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를 그대로 협상 종결로 처리한다면  이건 정말 역사상 가장 치욕적인 외교협상으로 역사에 기록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의사를 묻지 않은 일방적인 합의 통보는 마치 이런것 입니다.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를 법정에 물러 앉혀놓고 내가 성폭행 범의 얘기를 듣고 합의금을 얼마 받기로 했으니  이제 그 성폭행 범음 죄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법적책임이 없이  그냥  인도적 차원의  지원금을 받아 들고서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합의를 도출한것 마냥 떠들어 대는 외교부와 대통령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  어버이 엽합은  위안부 할머니들과 정대협 그리고 한국여성단체 연합회등 30개 여성단체가 한일 위안부 협상에 대한 무효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에 맞서  정대협이 위안부 할머니들과 국민들을 선동해서 한일 합의를 굴욕적 합의라고 선동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정대협을  종북 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 했다고 합니다.  참 어버이라는 뜻에 부합하지 않는 부끄러운 분들이 모여서  아베에 이른 망언을 아낌없이 하셨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의 고통은 외면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대변하는 단체는 종북 사상을 가진 종북세력으로 몰아 세우는 어버이 연합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어버이 연합의 회원들은 본인들이 하는 행동이 정말 옳다고 생각하고 이러는 것인지 아니면 보이지 않는 세력에게  돈을 받고 하는 행동인지 알수가 없네요  정대협을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라고 비난하면서 정작  어버이연합회에서는 故노무현 대통령 관짝 코스프레를 하고 있네요   어느쪽이 더 종북사상을 가진 단체처럼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하는 마음은 눈꼽만치도 없으면서  위안부 한일 합의에 대해서 반대하는 정대협을 향해 비난을 쏟아 내는 것은  배후 세력이 어디인지 짐작이 가게 만드네요

 



 

 

어버이 연합회와 버금가는 미친 단체가 또 하나 있죠? 우리가 잘알고 있는 엄마부대 봉사단!!  이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도 정말 생각없이 산다는게  위에 글을 보면 딱 이해가 갑니다.  "한국이 더 강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위안부 할머니들이 희생해 달라." "아베께서 사과까지 했으니 우리가 일본을 용서하고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자." 아 씨바 욕이 입밖으로 튀어 나오네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사과를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데  무슨 아베께서 사과를 했다는 건지??  피해 당사자가 사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데 난 사과했으니 이제 난 너한테 미안해 하지 않아도되 이러면 끝나는 건가여?  이 미친 엄마부대 봉사단의 막말은 책을써도 모자랄 지경이라죠?

 

 

저 피켓을 누가 만든건지 참 화가나네요  " 저히 가족도 일제징용에 끌려가 죽도록 맞아 돌아 가셨습니다."  정말 끌려가서 죽은거 증명 할수 있나요?   징용에 끌려간거랑  위안부 문제가 같다고 생각하고 저런 피켓 만들었나요?  피해자가 받아들이 못해서 협상이 무효라고 외치고 있는데   남은 여생 마음편히 지내라구요?  자신이 혹은 자식이  아니면 형제가  왼놈한테 끌려가서 죽도록 성폭행 당하고 왔는데   그놈 대빵이 사과했으니 남은 여생 마음 편히 살어 이렇게 위로하고 말지 궁굼해 집니다.

 

 

 

연예인 김재동씨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에게 공격을 당해서 곤욕을 치뤘었죠?  힐링켐프가 제동이 때문에 스트레스 켐프로로 변질되었다. 중단하라.  캠프를 켐프라고 쓸정도록 무식하신 분들이 모여서 누굴 허접쓰레기 지성은 없다고 비판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가서 국어 공부나 더하고 나서 누굴 비난하시던가 하시지??

 

 

세월호 사건때도 이 엄마부대 봉사단이 히트 쳤죠? "유가족들 너무 심한것 아님니까? 의사라니요?"," 세월호 사고로 희생된 자식 의사자라니요",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것도 아닌데 이해할수 없네요" 등의 피켓을 들고  유가족들이  시위하는 곳에서 반대 시위를 펼치기도 했는데요  본인들의 가족들이 세월호에서 목숨을 잃었어도  이렇게 행동했을까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역할은 끝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분향소 조작사건 기억하시죠?  유가족인양 박근혜 대통령과 포옹하고 있는 저 할머니도 엄마부대 봉사단 소속의 멤버였다죠??  조작의 끝의 끝판왕이 어디인지 확인하는 순간이없는데요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에 대한 분석들이 인터넷 여기저기 나돌고  있는 가운데  조만간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만천하에 들어 날듯 싶습니다.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 " 엄마부대 봉사단','탈북엄마회','학부모엄마회'등으로 알려진,단체에 대해 잘 알고 계신 엄마,아빠,형,누나,동생 분들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했다네요  조만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엄마부대 봉사단의 실체가 온국민들에게 들어 날꺼 같은데요  이미 온라인에 검색하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라는 여성분이  이름만 바꾸고 이런 저런 집회에서 활동해 왔음이 알려져 있습니다.  정체가 무얼지 정말 궁굼한데요  돈받고 일하시는 일당 알바인거 같기도 하고 일단 단체의 대표시니까  알바 오야지 정도 될까요?  뒤에서 집회를 조정하는 누군가가 있을 텐데요  이 엄마부대 봉사단의 대표가 소속된 단체의 대표가 진모모씨라는 내용의 글도 인터넷에 떠돌더군요   아무튼  어버이 연합회에 대해서 얘기하다보니  더 악질적인 엄마부대 봉사단으로 빠져 버렸네요   정말 진실을 왜곡하는 일에 이용당하지 말아야할 엄마 아빠들께서  이런 조작직에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깝네요  이제라도  이런 말도 않되는 단체 탈퇴하시고 그것이 알고싶다에 실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한일 위안부 합의는  모든 국민이 진정한 합의라고 받아 들일때까지 합의된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위안부 할머니들과  위안부 합의  무효화를 위해 애쓰는 모든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핫이슈  |  2016.01.14 00:24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는  미국에서 추수감사절 다음날인 11월의 마지막 금요일날로 미국의 전통적인 쇼핑시즌을 알리는 시작점이자 블랙프라이데이 당일 세일은 연중 최대 세일이 진행되기 때문에 미국 본토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해외에 수많은 직구족들이 관심을 갖는 날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때아닌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가 열릴꺼라는 소식이네요

 

 

 

정부가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부터 국내에 크고작은 사건 사고들과  최근에 발생한  메르스 사태로 국내 내수 시장이 심각한 침체의 늪에 빠지자 유통사들과  손잡고 내수 진작을 위해 올해 10월 2주간에 걸쳐  대규모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벤치마킹한 것이라고 할수 있는데 실제로 미국에서는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 기간에  미국 연간 소비의 20%가 발생한다고 하니 정말 어마 어마한 경제효과가 있다고 볼수 있는데요 과연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도 이런 효과를 발생 시킬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에는  백화점 71개, 대형마트 398개, 편의점 2만5천400개와 전국 200여개 전통시장,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과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이 대거 할인행사에 참여한다고 하니 그야 말로 한국에서 유례를 찾아 볼수 없는 엄청난 할인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릴수 밖에 없을꺼 같습니다. 국내 소비자 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홍보되어  외국에서의 주문도 많이 발행해야  국내 내수경기가 활기를 찾는데 도움이 될꺼 같은데요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라는 속담처럼 그냥 형식적인 판촉행사로 그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유통사에서 1+1행사니 초특가 행사니  광고를 해놓고 막상은  소비자가를 올려서   원래 판매가액에 소비자가 속아서 구매하게 만드는 경우도 많이 있어왔기에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 기간에는  최대 50~70% 할인된 금액에 제품을 구입할수 있고  카드사는 이 기간 최대 5개월 무이자 할부를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품목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정말 갖고 싶었던 상품이 있었다면 이기간에 장만 하시면 정말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는 이 기간에 혼수를 장만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한가지 걱정 되는 것은  이 기간 무분별하게  카드를 사용해서 가계 부채만 더 커지고  이게 다시금 경기 활성화를 가로 막는 악재로 작용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저렴한 가격에 물건을 사는 것도 좋겠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하도록 권장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며 카드 결제일에  본인도 감당 않되는 카드값 청구서에  심장마비 걸릴수도 있습니다.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이 참여 업체별 할인 내용입니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해당 유통업체의 홈페이지나 DM등을 통해서 확인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대략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이 시작은  빠른 업체가 9월25일부터 시작해서  늦게까지 진행하는 업체가 10월31일까지 진행하네요  쇼핑에 참고하세요   아무튼  이번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가 국내 경기 회복의 신호탄이 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내 경기가 살아나야  취업난도 해소가 되고  여러가지 국내 문제들도 좀 숨통이 트이지 않을까 싶네요

      핫이슈  |  2015.09.24 00:50




[사진출처:MBN뉴스]

 

정부가 북한에 약 400억원 규모의 식량지원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하네요  식량지원 방식은 국민들의 식량지원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을 피하려고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분유로  지원한다고 합니다.  국낸 우유 생산량 과잉으로 인해서 원유 및 분유의 적정 보유재고가 남아돌아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런  국내 유통시장의 어려움을  대북지원이라는 카드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출처:MBN뉴스]

 

대북지원 물량 분유는 약 4천톤, 약 300억원 정도라고 합니다. 물류비용이 약 100억원정도  포함되어 대북 식량지원 사업에 투입되는 비용은 400억원 정도가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이 비용은  남북협력기금으로 조달한다고 합니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 재임시절 햇빛정책 추진으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엄청난 비용과 물자를 지원했지만 정작 우리정부가 지원한 비용으로 북한은 핵무기를 개발해 우리를 위협하는데 사용하고 있고 천안함 폭침을 비롯해 연평도 포격등과 같은  대남도발을 계속해 왔습니다. 때문에 대북지원에 대한 국민들의 시각이 좋을리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왜? 대북식량지원 카드를 꺼내 든 걸까요?

 



 

[사진출처:MBN뉴스]

 

북한의 천안함 폭침 및 연평도 포격등 북한의 도발행위로 인해서 나빠질대로 나빠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서 정부는 지난 2014년 남북고위급 정상회담을 추진했고  남북의 관계 개선의 청신호가 보이는듯 했지만  탈북자단체 및 민간단체의 삐라 살포로 인해서 남북관계에 또 다시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 졌던게 사실입니다. 국내 안팍으로는  세월호 침몰을 비롯해서 여러가지 사건사고가 터졌고, 계속된 경기 침체로 인해서 경제상황도 않좋아 지면서 고용불안 및 가계경제도 어려운 상황에 빠져 들었습니다.  경제가 어렵다보니 나라 살림을 위한 세수 확보에도 어려움이 생기니 공공요금 및 세금을 올려서  국가 세수를 확보할수 밖에 없었겠죠?? 이런 파행적인 국가 운영에 국민들의 불만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데요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을 보면 얼마나 국민들이 현 정권에 대해 불신을 갖고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돌파 하기 위해서는 무언가 국민들의  관심을 돌릴 돌파구가 필요 했을 것이고 역대 대통령들이 단골 메뉴로 울궈먹던  남북관계 개선이니 통일을 위한  정책추진이니 이런데  집중하려고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한가지 우려되는 것은  대북지원도 좋고  남북관계 개선도 좋지만  우리가  북한에 보내주는 물자가 정말 굶주리고 영양 실조에 걸린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쓰여지지 않고 전쟁물자로 사용이 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부정적인 관점으로만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과거 역대 대통령이 추진했던 대북지원 사업의 성공 사례를 찾아 볼수 없는 마당에 궂이  세금도 모자라 국민들에게 세금을 올리고 있고, 국내에서도 경제난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데  북한에 선심성으로 퍼주는 대북 식량지원이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5.01.02 23:06




세월호 특별법으로 온국민이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권력층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절대 안된다고 반복하고 있고 세월호 유가족들은 세월호 특별법을 통과시키기 위해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만보면 세월호 특별법이 제정되면 뭐가 달라지나 싶습니다. 이미 권력층은 숨기기로 작정했는데요~~





세월호 특별법이 만들어지면 그게 온전히 이루어질까요? 이미 증거인멸 및 모든 상황을 만들어 두고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놨습니다. 지금 세월호 유가족이 그토록 애타게 바라는 진실규명은 이미 먼나라 이야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실만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고요~ 박근혜 대통령은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라는 명언을 붙잡고 시간만 보내고 있고 정치계도 이미 이 사건을 정략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유가족의 외침은 할 수 없는 힘의 무능함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미 페이스북이나 몇몇 언론사에서는 정부를 욕하고 있지만 정부에서는 다른 정보를 흘려 그들의 외침을 다른 의미로 퇴색시키고 있습니다. 


자~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은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습니다. 단식하면 그들이 눈이라도 봐줄까요? 그 힘든 고통 알아줄까요? 단식하다 누구하나 죽으면 그때나 봐줄까요? 


이미 정부는 감정을 느끼지 않는 존재입니다. 자신이 먼저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우리가 떠들어도 이 현실만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도 참 답답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재미있게도 이 정부를 뽑은게 우리라는 겁니다. 



그리고 얼마전 선거에서도 아셨겠지만 대다수의 국민은 새누리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은 머리가 똑똑한 집단입니다. 바보가 아니에요~~ 


우리의 한수 두수 세수까지 보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진보세력은 눈앞에 보이는 것에 광분하지만 그들은 그 광분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적의 허점을 이용하라, 적의 특징을 이용하라!


정확한 SWOT 분석에 의해 그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메아리 칠 뿐이고요~~



계란으로 바위치기!! 그렇다고 아무것도 할 수 없지 않느냐 하지요~~ 그들은 이런 상황을 너무 많이 봐왔고 시간만 보내면 잊혀질 것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칼이 될 위험은 절대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치, 법, 재계 등 이미 힘있는 사람은 서로 유착관계가 있어 하나로 뭉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우리 현실이 그렇습니다.


이순신의 명량을 보고 사람들이 이순신의 리더십을 이야기 하는데요~



이순신이라면 어떻게 할까요? 이순신도 백성의 두려움을 이용했습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하나 밖에 모르는 무지한 백성들을 한수 두수 세수까지 보고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군법을 어기는 자는 단칼에 죽이지요~~



지금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그런 대상으로 여겨집니다.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단칼에 자르겠다는 겁니다.


그래야 나라가 제대로 선다는 것이지요~


여기 봐주고 저기 봐주고 그럼 운영이 안된다는 나라의 법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악법도 법이라고 하지요~


힘있는 자에 의해 만들어진 법, 그 법의 테두리안에 우리가 있습니다. 



자~ 여러분 우리 냉정해 집시다. 어떻게 하는게 정부를 움직일지요~ 단식하는게 정부를 움직일까요? 아니면 시위하는게 움직일까요? 



뭐를 해야 정부를 움직일지 고민해 봅시다.


울면 해주겠지.. 때쓰면 해주겠지.. 밥 안먹으면 해주겠지..


이게 어린아이가 하는 투쟁과 뭐가 다른가요? 



김영오씨가 죽을힘을 다해 단식투쟁을 하고 있지만.. 단식 투쟁이 일반 국민에게 크게 어필이 되지 못합니다.


너무 썩은 정치권에서 많이 써먹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욕도 많이 했지요~~ 단식하고 뒤에서 뭐 먹겠지..


지금 보수층에서 이야기 하는 소리를 우리도 국회의원들이 할때 이야기 했습니다.


누구도 지금 자유롭지 않습니다.



자~ 고민해 봅시다. 지금 정부를 압박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 투쟁하고 있지만 너무나 지금 현실이 답답해서 글을 써봅니다.

      핫이슈  |  2014.08.27 10:24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이벤트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국내도 동참하여 루게릭병 환자들을 돕고 있는데요~ 물론 좋은 일이지만... 우리나라의 지금 현실을 봤을때 루게릭병이 중요한지? 세월호가 중요한지? 씁슬하기 그지 없습니다 





유명인을 중심으로 루게릭병을 돕는 것도 좋지만.. 세월호 사건에도 이런 관심을 보여주면 안될까요? 세월호왁 관련된 이런 이벤트가 세계적으로 뻗아갔다면 지금 현실은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합니다. 


우리나라는 정말 침울한 역사의 순간을 살고 있으니까요~ 미국 ALS 협회가 진행하는 모금 운동은 잘 되고 세월호에 대한 관심과 문제는 잊혀져 가는 듯해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은 국내 연예인, 스포츠 인들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다면 세월호 사건에도 한마디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세월호의 원인규명도 못하고 지금 유야무야 시간만 흘러가고 있습니다.



부정부패로 가득찬 대한민국, 소통이 안되는 대한민국, 썩은 정치가 판을 치는 대한민국


이런 나라에 미래가 있을까요? 


우리 다같이 좀 더 관심을 기울이길 소망해 봅니다. 

      핫이슈  |  2014.08.20 20:39




유병언이 갑작스런 죽음으로 우리앞에 나타났습니다. 글쎄 사체는 이미 6월 15일에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유병언 시체라고 확신을 한걸까요? 뭔가 냄새가 많이 나는 부분입니다. 그럼 어떤 의혹이 있는지 지금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시체 부페 속도가 LTE급? 


유병언 사체가 발견되었을때 사체는 이미 80% 가량 반백골화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자살을 했는데.. 백골화가 그렇게 빨리 될까요?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시체가 썩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건 아마 전문가들이 더 잘 아는 부분일텐데요~ 전문가들이 이런 의견에 대한 함구하고 있어 더 의심이 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해외언론에서도 의문점으로 제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과학적으로 힘들다는 거지요~~





2. 반백골화 시체에서 지문을 채취했다??


반백골화가 진행되는 사체에서 지문을 채취했다고요? 이건 뭐 세계 노벨상이라도 타려고 하나 봅니다. 경찰은 손가락이 하나 남아있어서 지문을 채취했다고 하는데 초기 발표와 너무나 다른 의견입니다. 즉, 뭔가 유병언이라는 사실에 확신을 주고자 한 거짓말일 확률이 높습니다.







3. 유병언 사체에 명품옷이??


유병언 사체가 다시 주목받게된 계기는 명품으로 도배된 그의 옷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발견 당시는 노숙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명품옷이라고 합니다. 명품옷이고 뭐고를 떠나서 유병언의 옷은 깨끗해야 정상입니다. 옷은 부페와 상관없고 좋은 옷일수록 외부환경에 영향을 덜 받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경찰은 노숙자인줄 알았다고 했습니다. 즉, 명품옷이라고 하기엔.. 뭔가 매칭이 안되는 모양새입니다. 


여기에 와시바라는 신발 브랜드는 이런 의혹에 힘을 실어 줍니다. 와시바는 독일어로 세탁가능이라는 표시입니다. 그런데 이걸 명품 신발이라고 포장해서 경찰은 발표를 했습니다. 명품이라고 포장해야 유병언 같지 않겠냐는 의도로 확대해석했을 가능성이 높은 부분입니다. 와시바가 명품이었군요~~ 대단한 대한민국 경찰입니다.





4. 술을 먹지 않는 유병언 옆에 술이~~


술을 먹지 않는 사람이 술병을 끼고 있었다.. 괴로워서요?? 술을 안먹는 사람은 술을 독약처럼 싫어합니다. 그맛을 싫어하거든요~ 그런데 유병언 옆에는 소주병과 막걸리병이 있었습니다. 술을 못마시는 사람이 섞어서 마시기도 하네요~ 그리고 술은 의존하는 대상입니다. 내가 힘들때 알콜의 힘을 빌어 모든걸 잊고자 합니다. 유병언이 힘든 상황이라 알콜에 힘을 빌렸다? 술을 안마시는 사람은 힘들때도 절대 알콜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그 술은 어디서 사왔대요???





5. 왜 시체를 보고도 모른척했을까? 


유병언 사체는 이미 6월 중순에 발견되었습니다. 그것도 도주하고 있는 순천에서요~ 그렇다면 시체가 들어왔을 경우 가장 먼저 의심을 했어야 하는데 경찰은 전혀 의심을 하지 않고 방치했습니다. 정말 의심하지 않았을까요? 숨기는건 아니었고요? 아니면.. 진짜 아니기에 그럴수도 있지요~ 지금까지 경찰이 이야기 하지 않은건 아닐 경우가 높습니다. 최소한 의심이라도 하는게 정상이거든요~ 그리고 6월에는 유벙언 잡기위해 혈안이 되있었고 관심도 높았기 때문에 의심을 충분히 해볼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6. 유병언이 잡히면 안된다??


유병언이 돈도 많지만 정계에도 줄이 많이 다있는 인물입니다. 그가 잡히면 다칠 사람 여럿있겠지요~ 그래서 진짜로 죽였을 경우도 있고 죽은걸로 위장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야 진짜 유병언이 해외로 도피할수도 있으니까요~ 경비가 삼엄해 지금은 해외로 나가지 못했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유병언이 죽었다고 확정을 내면 숨어있는 유병언은 해외로 도피해 편안한 삶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궁금한건.. 왜 유병언한테 화살이 돌아갔을까요? 


정작 잘못한건 구하지 않은 해경인데.... 유벙언은 실소유자일 뿐인데요~ 그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금 그림은 그가 죽인것처럼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숨기는걸 막는 방패로 사용되었지요~ 


세월호 사건이 어떻게 결론이 나든 세월호로 인해 정부를 믿지 못하는 풍조는 계속 이어질거라 생각됩니다. 

      핫이슈  |  2014.07.24 01:32




세월호 특별법 논란으로 아직도 세월호 사건은 표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여론이 돌아가는 것이 감지되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것은 유가족들이 세월호 특별법에 의사자 지정을 해달라는 요구를 했다는 것입니다. 





의사자?? 의사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생을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건데 세월호 학생들을 의사자로 지정하자고?? 뭔가 이상한 요구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불쌍한건 불쌍한건데.. 의사자는 아니지.. 그리고 유가족들의 욕심이 도를 넘었다고 비난의 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SNS며 카페에서며 세월호 의사자 논란은 비난으로 목소리가 커져갔습니다. 


저도 살짝 그런 생각이 들어서 세월호 특별법을 찾아 봤는데... 글쎄 세월호 특별법에는 전혀 그런 내용이 없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은 말그대로 세월호의 진상조사를 철저하게 규명하고자 하는 법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 의사자라는 조건이 들어 있다고 유언비어를 퍼트린 것입니다.


누가 이러는 걸까요? 왜? 세월호 유가족들에게 칼을 겨누는 이유가 뭘까요? 





한술 더 떠 얼마전 엄마부대봉사단은 피켓 시위로 세월호 의사자 반대에 대해 항의를 했습니다.


이건 누가 봐도 세월호 유가족이 요구하고 있다고 비춰지는 그림입니다.


그 내막은 안그런데.. 이렇게 그림을 그려가는 그 누군가가 궁금해지네요~


세상 참 무섭습니다.







여러분들 세월호 특별법에는 의사자 내용이 없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은 지금 비리로 감춰진 세월호 사건을 철저하게 규명하고자 하는 법입니다. 


그러니 잘못된 정보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정말 무서운 곳으로 변했으니까요~~~ 

      핫이슈  |  2014.07.22 23:45




박근혜 대통령과 세월호 조문 연출을 한 할머니가 얼마전 세월호 유가족 시위 현장에 나타났습니다. 그들을 위해 나타난것이 아닌 그들을 비난하기 위해서요~~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이죠??


세월호 조문 연출 할머니는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고 있는 엄마부대봉사단!!


엄마부대봉사단의 선봉에서서 세월호 유가족들 가슴에 칼을 꼽았습니다. 



참 대단한 할머니죠~~~



이렇게 해서 살림살이 나아지셨습니까??


유가족처럼 연기를 하다가 걸리고


이번엔 유가족들을 비난하기 위해서 나서고....


제가 보기엔 고도의 박근혜 안티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렇지 않고서야.. 사람들의 눈에 이렇게 띌 수 있습니까?



엄마부대봉사단은 극우 세력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절대 지지하는 단체입니다. 


이들은 지금 세월호 사건으로 위축된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힘이 되어주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웃고 있는 이 아줌마!!


뭐 나늘이 온것처럼 보이지만.. 


아닙니다. 시위를 막으니까.. 자꾸 그렇게 하면 사진 찍어서 고소한다는 상황입니다. 



엄마부대봉사단??


엄마라는 이름을 함부로 부치지 마십시오~~


엄마는 위대합니다.


당신같은 사람들은 엄마가 아닙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생때같은 자식을 잃은 진짜 엄마, 아빠들게게 어떻게 그럴수 있죠~


내자식이 아니라고 그런가요?


아니면 당신들은 감정이 없나요??



엄무부대봉사단이라고 하지 말고


박근혜 안티라고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박근혜를 위협하는 엄마부대봉사단..



앞으로도 많은 활약 부탁합니다. 

      핫이슈  |  2014.07.20 18:16




수학여행 안전지도사를 만든다고 정부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사건으로 안전에 대한 예방을 충실히 한다는 건데요~ 어느정도의 인원이 있어야 수학여행에서 안전을 지킬 수 있다는 건가요? 세월호 사건에 만약 수학여행 안전지도사가 있었다면 모두 살 수 있었던 걸까요? 



세월호 수학여행 사고는 안전지도사가 없어서 생긴 문제가 아닌 선원, 해경의 문제였습니다. 


배는 충실히 안전교육을 했다면 무사히 탈출 시켯을 것이고 해경은 구조할 생각이 있었다면 구조를 했었을 것입니다.


이런사고 때문에 왜 어이없는 수학여행 안전지도사가 생기나요?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만든 비책인가요? 아니면 뭔가는 해야겠으니 만든 대안인가요? 


수학여행에서 안전지도사는 바로 선생님입니다.


선생님들이 각반을 책임지고 학생들의 안위를 책임집니다.



선생님 말고 누가 안전지도사가 될 수 있나요? 안전교육이 필요하다면 선생님께 안전지도 교육을 더 강화하면 되는 것이고


다른 외부의 사고는 각 현장에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세워야 합니다.


그냥 안전지도사가 있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안전지도사가 생긴다면 그 비용은 또 국민들이 지겠지요~


그들이 자원봉사 할일은 만무할테니까요~



그리고 수학여행 안전지도사는 수학여행 때만 일하는 건가요? 나머지 시간에는요??



제발 생각좀 하고 제도를 만듭시다!


국민은 더 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핫이슈  |  2014.07.01 12:00




세월호 침몰시간으로 공표된 시간은 8시 48분경! 하지만 네티즌의 예리함은 세월호 침몰시간을 한 시간 이상 앞당깁니다. 언론에 나온 사건 시간은 대략 7시 20분경으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럼 아래 증거들을 확인해 보실까요? 



네티즌이 찾아낸 사고 시간!


분명 입력시간이 7시 32분으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 이 기사는 시간이 변경되었습니다. 



아르고 사운드에 기사를 보고 다른 사람이 올린 입력 시간은 8시 32분 입니다.


그러면 당연히 기사는 그 이전에 나온게 맞겠지요~ 



그리고 뉴스속보 방송에서도 시간이 조작됩니다. 


최초 작성일은 7시 2분!

그 이후 수정해 8시 54분으로 바뀝니다.


즉, 이미 세월호가 침몰중임을 알았다는 의미입니다. 


참 네티즌들 대단하죠? 





그리고 방송중에도 속보가 나왔는데 그날 속보가 나온 영상을 차단해 의혹에 불을 질렀습니다.


이후 영상을 공개했는데 해당 부분을 교묘하게 수정해서 올렸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자~ 이런 정황으로 봤을때 분명 세월호는 8시 48분이 아닌 7시경에 침몰이 시작되었습니다.


7시 20분에 이미 해경은 파악했다는건데...


무엇을 숨기고 싶어서 시간을 조작한 걸까요? 


방송, 언론까지 입막음한 권력의 끝은 어디인가요? 


이걸 풀어낼 수 있는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는지도 의문입니다.



이미 썩은 나라지만 악취가 진동하네요~


어디서 부터 권력의 힘이 작용했는지 꼭 밝혀내길 희망해 봅니다. 


      핫이슈  |  2014.05.28 00:04




이상호의 고발뉴스가 숨겨진 오렌지맨의 진실을 찾고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쳤었던 영상속에 나온 의문의 남자!


오렌지복장으로 폭발물 담당자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정부에서 세월호 사건을 명명백백 밝혀내려면 이 남자의 행방을 빨리 찾고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고발뉴스가 찾은 이남자!!

해경들 틈속에 있는데요~ 흡사 구조대원 처럼 보이는 당당함이 느껴집니다.



마스크까지 차고 있는 이남자!!

배가 침몰되는데 왜 그는 얼굴을 가리고 있었을까요? 





가장 먼저 구조되어 유유히 배안으로 들어가는 남자~


위부터 아래까지 모든게 오렌지색 복장입니다. 





바로 이남자!!


정말 이 남자는 폭발물 전문가 일까요?

아니면 침몰시키기 위해 투입된 폭발 전문가일까요? 


그것도 아니면 해경소속 사람일까요? 


세월호는 단순한 배침몰이 아닌 무언가 숨겨진 비밀이 가득합니다.


정부는 이 오렌지맨을 어서 빨리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깨끗한 복장, 마스크도 방금한것처럼 깨끗하고 

그 위기의 배속에서도 침착하게 고무보투에 실려 나옵니다. 


그리고 지금은 잠적했다고 하네요~


비밀의 열쇠는 이 오렌지맨이 쥐고 있을거라 생각되네요~


      핫이슈  |  2014.05.26 12:02




고발뉴스의 남도국악원 뒷이야기로 어제 오늘 뜨겁습니다. 남도국악원 시설도 좋고 팽목항과도 가까운 곳입니다. 네 맞습니다. 그런데 과연 유족들을 남도국악원으로 가서 편안히 있을 수 있을까요? 그 분들은 하나의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모인 분들입니다. 자식들이 살아 돌아오기만을 바라는 사람들입니다. 바로 한자리에 모여서 순간순간 소식을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방이 쪼개져 있는데 그룹을 나눠서 묵게 한다고요? 




쉽지 않습니다. 그분들은 생떼같은 자식들이 바다속에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아무것도 못먹고 잠도 편안히 못듭니다. 그 심정 다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남도국악원이 아무리 넓다 하지만 통제가 쉬운 공간이 아닙니다. 발표 들으려고 강당으로 모이고 다시 숙소로 돌아가고 방송으로 안내하고 이게 될거라 보시나요? 어디 놀러왔습니까? 


그 당시는 몇백명의 실종자들을 기다리는 가족들로 현장은 뜨거웠고 사고대책반도 거기에 꾸며져 있어 바로 바로 응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도국악원으로 가면 그게 안됩니다. 거긴 수련회 같은 공간입니다. 수련회 몇백명도 관리하기 힘든데 수많은 가족들과 취재진들을 관리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이 좀 그렇네요~


지적을 하는건 좋지만 이것저것 다 갖다 붙이는건 좀 아니라고 보네요~


고발뉴스 좋지만 너무 터무니 없는것까지 연계 시키면 결국 고발뉴스의 신뢰를 깎아 먹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것도 언론의 선동에 가까운거니까요~






물론 지금 남아있는 가족들은 구조가 장기화되기 때문에 남도국안원으로 모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힘들겠지만 그들의 심신을 위로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정부의 무능함, 해경의 비리로 얼룩진 세월호 사건~ 이제는 해경을 파야 할 시기입니다. 왜 조작을 했는지? 뭘 숨기고 있는지 알아내야 합니다. 고발뉴스가 이런 지적을 하는 것보다는 해경의 비리를 캐는데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Tag - 남도국악원, 세월호, 유족
      핫이슈  |  2014.05.10 10:43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조문에 갔다가 조작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박근혜 할머니로 유명해진 할머니는 실제 유족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고 할머니의 진입부터 사진 촬영까지 짜여진 각본으로 이루어진 것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하루 엄청 욕을 먹고 있는데요~ 과연 이 문제가 박근혜 잘못인가? 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박근혜는 대통령 입니다. 대통령이 이런걸 지시했을까요? 누구를 섭외하고 이런 사진을 찍자 했을까요? 


아닙니다. 밑에 참모가 기획했을 것이고 박근혜는 참모에 의해서 그런 행동을 했을 것입니다.


물론 시킨다고 다 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지켜 보는 눈이 많을때는 어쩔 수 없는 자리 이기도 합니다. 그럼 그러겠죠 노무현 대통령은 안그랬다. 네 맞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안그랬지요~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권위를 내려 놓은 대통령이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다고 다 그래야 하는건 아니지요~ 사람마다 차이가 있고 생각의 차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확실히 박근혜 대통령은 공주입니다.




우리는 공주라는걸 인지해야 합니다. 그걸 부정하고서는 아무것도 만족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논란은 대통령을 보좌하는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보좌하는 사람들이 제대로된 의견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박근혜 대통령이 연출을 지시했다면 그것을 막는 참모가 있어야 하고 올바른 길로 안내를 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많은 고민을 할 것입니다.





자신을 보좌하는 사람들부터 갈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계속 욕만 하는데 제발 그러지 맙시다.


일베를 욕하는 사람들이 제가 보기엔 일베나 다를게 없습니다. 둘다 의혹을 가지고 욕하고 있으니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고 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없을까요? 실수는 감싸주고 나아지는 기회를 줄 수 없을까요? 


꼭 끝을 봐야 답이라 할 수 있을까요?


부족한 대통령도 우리나라의 대통령입니다. 대통령을 못믿겠다고 하면 얼마나 슬픈 일인가요? 


못하고 있다면 잘 하는 길로 이끌어 보자구요~ 욕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건설적인 비판은 나아지기 위한 시작입니다.


비난의 끝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깁니다.



그리고 제발 비교하지 맙시다. 여러분을 누가 비교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 할 수 있어도 비교는 아닙니다. 그때와 지금은 다르고 또 다른 차별의 시작입니다. 


희망의 대한민국이 되길 기대하는건 무리일까요? 


      핫이슈  |  2014.05.01 00:44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의문을 제기한 세월호 진도 관제센터 교신 파일!! 처음에 해경은 세월호가 제주 관제센터 하고만 통신을 했다고 했지만 한참 후에 진도 관제센터와 교신이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리고 밝혀진 당일날은 공개하지 않고 그 다음날 지저분한 음성 파일의 교신내용을 들려줬습니다. 


뭔가 미심적이긴 했지만 교신 내용은 별다른게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의문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편에서 정확하게 이 문제를 꼬집고 있습니다.


그것도 전문가의 음성 분석을 통해 중간에 사라진 파일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뭔가 예상이 된다고 하지만 사실상 조작이 가해졌음을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늦게 공개한 이유와도 딱 맞어떨어지는 부분이죠? 





진도 관제센터는 무엇을 숨기고 싶었을까요? 

중간에 삭제된 멘트는 무엇이었을까요? 


일단 예상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는 2가지 입니다.


하나는 근무 태만으로 사고의 순간을 정확히 인지 하지 못하고 딴소리를 했다는 것이 있을테고


또 하나는 정치적인 무언가가 개입되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선장을 가장 먼저 구조하고 해경 아파트로 데려가지는 않았을테니까요~


뭔가 숨기는게 있는것은 분명합니다. 



언론이 점령당한 우리나라!!


그것이 알고싶다가 양심을 보여줬습니다.

제작진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주고 싶고

꼭 의혹이 밝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28 23:44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를 은퇴한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은퇴기념 메달 행사가 마포구 창전동 한국조폐공사 영업개발단 제품홍보관에 열렸다고 합니다. 오늘 김연아 선수는 공식 행사에 처음으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는데요 이는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한 희생자와 실종자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현한 것으로 가슴에는  생존자의 무사귀환을 소망하는 노란리본을 달고서 행사에 참석했네요 역시 피겨여왕으로써의 몸가짐과 행실이  여왕답다고 해야 할꺼 같습니다.  김연아 선수는 공식행사 진행에 앞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 "안산 단원고 학생들의 학부모 등 주변 사람들의 슬픔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이번 은퇴기념 메달 판매 수익금은 처음에는 피겨스케이팅 피겨 꿈나무 육성을 위해 기부할 방침이었으나 이번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정말 마음씨도 고운 김연아 선수 입니다.

 



 

 

김연아 선수의 은퇴기념 메달은 한국조폐공사 제작되었으며 은퇴 기념 메달은 금으로 제작된 A형과 은으로 만든 B형, 동과 백동으로 된 C형과 D형 4가지 형태로 판매가 진행되는데요  김연아 선수의 은퇴기념 메달의 판매 가격은 A형부터 D형까지 차례대로 132만원과 49만5000원, 15만4000원, 5만5000원이라고 합니다.  은퇴기념 메달의 판매는 KB국민은행 지점에서 예약을 통해서 5월 2일까지 판매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세월호 침몰 사고의  후원금으로 전액 사용되는 이번 김연아 선수의 은퇴기념 메달은  더욱 가치가 있는 은퇴기념 메달이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소장가치가 있는 김연아 선수의 은퇴기념 메달 많이 구매해서 세월호 침몰 하고의 희생자 가족들을 도왔으면 좋겠습니다.

 

 

 

은퇴기념 메달 공식 행사에서  웃지 않는 표정으로  모든 행사를 소화해낸 김연아 선수~  그녀의 이런 아름다운 모습때문에 팬이 될수 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아직 어린나이 이지만 그녀의 행동 하나 하나가 정말 아름답고 모든 이들로 부터 사랑받을만 한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이상 올림픽에서 그녀의 멋진 경기 모습을 볼수는 없지만 이전에 그녀가 보여줬던 멋진 경기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기억속에 영원할꺼라 생각이 되네요  앞으로는 피겨스케이팅 경기장이 아닌 또 다른 영역에서의 김연아 선수의 멋진 모습 지켜 보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28 22:57




교회가 틈만 나면 사고를 치네요~ 이번 세월호 사건으로 온국민이 침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이걸 전단지에 활용해 교회인들을 모으고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느 커뮤니티에 공개된 사진입니다. 설마.. 그러나!! 설마 이 큰배가 가라않을려고... 빠리타시오!!!


참 어이없는 교회 전단지죠~ 누구의 아픔을 이런식으로 이용하다니 이걸 교회라고 할 수 있나요? 


교회가 괜히 욕먹는게 아닙니다. 모든걸 자신의 입장에서 해석하니 이런 어처구니 없는 전단지가 나오는 겁니다. 




물론 모든 교회가 그런건 아니지만....

명동에서 보이는 예수천국 불신지옥은 교회를 잘 모르는 사람에겐 민폐를 끼치는 집단으로 보고 있고






그런 교회들이기에 사람은 예수쟁이라는 말로 비하하고 개독교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세월호 관련 전단지도 분명 욕먹을 일이지요~


교회들이 왜 이럴까요? 


왜 생각이 없는 걸까요? 


기독교 이제는 달라져야 합니다. 

      Tag - 교회, 교회 전단지, 세월호
      핫이슈  |  2014.04.27 17:28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고발뉴스와 이상호 기자가 보이시나요? 실시간 검색어를 보다가 기자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와 있어서 무슨일인가 궁굼해서 좀 찾아 봤는데요  생방송 도중에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서 욕설을 퍼부으면서 논란을 불러 일으켰네요  민간잠수부라 속이고 인터뷰를 해서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던 관심병 환자 홍가혜처럼  관심을 받고 싶어서 생방송 도중 욕설을 한건가? 이런 생각을 했는데요  내용을 보니  기자로써  진실을 올바로 전하지 않는 다른 기자에 대한 분노를  폭발한 것이었습니다.

 

 

 

사진속의 인물이 바로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인데요 인상을 보니 한 성격할것 처럼 보이긴 하네요 그럼 무슨 이유에서 이상호 기자가 타 뉴스매체의 기자에게 욕설을 했는지 내용을 살펴 보겠습니다. 24일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과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의 대화를 팽목항 현장에서 취재하던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는 생방송 도중 오늘 낮에 연합뉴스에서 '지상 최대의 구조작전'이라는 기사를 봤다, "연합뉴스 기자 XXX, 네가 기자야 XXX. 너 내 후배였으면 죽었어",라고 욕설을 퍼부으면서 연합뉴스 해당 기자를 욕했는데요 이날 해당 매체는 '물살 거세지기 전에…사상 최대 규모 수색 총력'이라는 기사를 보도했으나 내가 여기서 봤는데 배 한 척이 없었다. 무슨 불빛이 있냐. 나 여기서 잤는데 불빛, 배 한 척 없었다. 다 거짓말이다"라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과연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 현장인 팽목항의 구조상황에 대한 진실은 무엇인가요? 그냥 뉴스를 통해서 구조 현황을 접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아마 진실을 알고 싶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고발뉴스, 팩트TV 이상호 기자 욕설동영상]

 

위에서 보시는 동영상이 이상호 기자가 연합뉴스 기자를 향해서 욕설을 쏟아 내고 있는 동영상입니다. 감정적으로 상당히 격해 있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그의 발언에 주위에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동의를 표하고 있네요~ 그렇다면 지금 팽목항에서 전해지고 있는 뉴스중 상당수는 과장되고 허황된 진실들을 국민들에게 전해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세월호 구조현장의 구조 현황에 대한 진실을  감추려는 감춰진 음모라도 있는 걸까요??

 

 

 

고발뉴스의 이상호 기자의 용기있는 발언이 세월호 구조현장의 진실된 모습을 우리들에게 올바르게 알려 줄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적어도 기자라고 한다면 진실을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전할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 진실을 앞에두고  압력이나 보이지 않는 어떤 힘에 떠밀려 진실을 왜곡해서 보도한다면 그 사람은 정말 기자로서의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세월호 구조상황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국민들을 알고 싶고, 듣고 싶습니다.


 

 

[출처: 경인일보]

 

경인일보의 기사 내용을 캡쳐해 왔는데요 이상호 기자의 욕설 파문과 관련하여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이상호 기자를 비난하고 나왔네요~  이상호 기자가 유족들을 선동하고 있다.  좀다치면 어떠냐, 빨리가자~ 이러다가 교통사고, 선박사고 등등~, 또  이상호 기자의 협박에 못이겨 무리하게 구조활동을 지시했다면 해경이든 해수부든 그 책임자를 중징계해야 한다고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고 합니다. 정몽준 의원의 아들이 국민들을 미개하다고 SNS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것도 두둔하고 나오더니만  이번에는 올바른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기자르 비난하고 나오다니 변희재 미디어워치 이분의 머릿속은 뭐가 들었나 궁굼해 지네요  이런 사람들이 정말 국민들이 알아야 할 진실을 왜곡 시키는 사람이 아닐런지??

 

 

 

아직도 세월호 침몰현장에서는 구조활동이 펼쳐지고 있고, 국민들은 단 한명의 생존자라도 돌아 오기를 바라는 마음에 노란리본달기등의 캠페인도 펼치고 촛불기도회도 열면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는데요~  정말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서 생각없이 막말을 해서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의 감슴에 두번 못박는 짓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진실에 대해 감추려고 하지 말고 정말 온 국민들에게 진실을  올바르게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기자가 기자를 욕하는 것은 스스로 자기 얼굴에 침뱉기 일텐데도  타 매체의 기자를 욕한 것은 그만큼 국민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현장의 진실이 많이 왜곡되어 있다는 반증일꺼 같습니다. 이제라도 정말 국민들에게  현재의 상황을 정확히 보도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25 23:50




 

리쌍 힙합듀오의 멤버인 길(길성준)이  만취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검문에 걸려 면허가 취소되었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세월호 때문에 온 국민이 근심과 걱정에 빠져 있을때 길은 술에취해서 음주운전을 했네요  리쌍 길은 새벽 0시30분 합정동 인근에서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면허취소 처분을 받았는데요 적발당시 길의 혈중알콜은 0.109%로 였다고 합니다.  길의 소속사 리쌍컴퍼니는  길의 음주운전 및 면허취소와 관련해서 길은 현재 음주 운전을 한 사실에 대해 변명의 여지없이 깊이 반성 중이라고 밝히면서 적절하지 않은 행동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팬들과 그간 사랑해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신중하게 처신하겠으며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진심으로 거듭 사과드립니다라고  공식 사과를 했다고 합니다.

 

 

 

최근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이 스피드레이서 특집으로 방송 촬영을 했었는데요 하필 이런때 길은 음주운전을 해서 특집 프로그램에 찬물을 끼얹졌네요 지난주  무한도전 멤버들은 스피드레이서 특집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서 모였다가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 국민적 정서를 감안해서 촬영을 취소하기도 했는데요 그만큼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서 방송 프로그램들도 국민적 정서와 맞춰서 방송일정을 조정하고 있는 지금의 상황가운데 길은  용기 있게도 음주운전을 저질러  인기 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 큰 피해를 줬네요 스스로 무한도전 자진 하차를 하겠다고 밝혔지만  그동안 촬영했던 방송분량도 못쓰게 되어 버렸으니 무한도전 측에서 손해배상 청구가 들어가지 않는게 이상하네요

 



 

 

리쌍 길(길성준)의 무한도전 하차와 관련한  사람들의 반응입니다. 길을 비난하는 사람도 있고 길을 감싸는 사람도 있고~  뭐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위에 댓글에서 처럼 음주운전은 자신 뿐만아니라 타인의 생명도 위협할수 있는 위험한 행동인데 공인으로써 이런 행동은 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튼 깊이 반성하고 자숙의 시간을 갖는다고 하는데  길을 아끼고 사랑했던 팬들에게는 큰 상처가 될꺼 같습니다. 저역시 리쌍 노래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데~ 안타깝네요

 

 

 

리쌍 길이 하차한 무한도전은 별도의 멤버 충원없이 6인으로  당분간 프로그램을 진행할꺼라고 하네요 그리고 길이 촬영했던 영상은 통편집 될꺼 같습니다. 아무래도 문제를 일으킨 멤버의 방송이 그대로 방송에 나갔을때의 비난을 감당하긴 부담스러울 테니 말이죠  처음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6명의  멤버로 진행해 오던 무한도전에 정준하가 뮤직컬 출연으로 인해서 잠시 하차한 틈에 멤버로 들어왔던 길은  여드름 브레이크 특집'에서 맹활약해 고정멤버가 되었는데요  2012년 무한도전  콘서트를 둘러싼 논란이 벌어져 자진 하차 선언을 했다가 제작진의 만류로 하차를 번복 하기도 했었는데요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었다는 보도가 나가면서  제작진도 길의 하차를 막을 방법을 찾지 못했는지 길의 자진 하차를 받아 들였다고 합니다.  연예인들의 음주운전  관련 뉴스는 잊을만 하면 나오는 뉴스라 새삼스러울것도 없지만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 무한도전 출연 멤버의 부적절한 행동이라 더욱 이슈가 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기회를 통해서 길은  그동안 무한도전을 통해서 쌓아왔던  좋은 이미지를 한순간에 날려 버렸네요~ 깊은 참회와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좋은 노래로 돌아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도 가수가 본업인 노래를 불러야지 예능인으로 인기를 얻으면 되겠습니까? 이제 본인의 정체성을 바로 찾으시길~

 

 

      핫이슈  |  2014.04.23 22:51




세월호 침몰로 각종 음모론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실수 하나하나에 반응하는 SNS 여론은 그야말로 성토의 장인데요~ 보는 눈을 눈쌀 찌푸리게 할 정도로 아무것도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입니다.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요?? 



해경의 실수 하나하나를 언급하고 정부의 대응 하나하나를 언급하고 해경도 정부도 잘 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걸 정부탓, 해경탓으로 돌리기엔 지금 상황이 너무나 참담합니다. 자꾸 누구 탓을 해야 하나요? 이번 사건은 분명 총체적인 인재입니다. 가장 큰 실수를 한건 세월호 선장이고 선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회사도 죄가 있겠지요~ 


그들의 어처구니 없는 대처로 피해는 엄청나게 커졌고 꽃다운 나이의 아름다운 우리 아이들이 고통속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네요~ 아마 다들 같은 심정이겠지요~ 해경이라고 정부라고 지금 상황에 마음이 안아픈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SNS는 계속해서 정부의 대응을 해경의 대응을 질타합니다.





왜 그 낮은 수심에 들어가서 사람을 못구하느냐? 정부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했는데 왜 그러느냐? 


하지만 해경도 지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0미터 수심이 장난이라고 보시나요? 일반 사람은 5미터만 들어가도 귀가 찢어질듯한 압력을 느낍니다. 그리고 영화속 바다만을 생각하시는데 눈가리고 물속에 들어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난 우리나라 사람들이 구조에 나서고 있는 해경들을 응원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들도 목숨을 걸고 구조활동을 하고 있고 주어진 상황속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뭘해도 믿지 못하는 지금 사회, 민감 잠수사들의 투정섞인 말만 믿고 부정하는 지금 사람들, 뭘해도 믿지 못하겠다는 그런 태도는 누구 하나 죽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정부가 검증도 안된 민간 잠수사들 내려 보내서 사고가 나면 어떻게 하나요? 그럼 또 비난하겠죠? 정부가 그런것도 하나 통제 못하냐고 그리고 다 상황에 따라 조건에 따라 대응을 하게 됩니다. 물론 우리나라 조직이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지 못해서 그런 문제가 제기 되지만 여러분이 그 자리에 있다면 엄청나게 잘 할것 같으신가요? 



지금은 우리나라에게 최악의 상황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믿음과 응원을 해줘야 할 때입니다. 비난하고 지적할때가 아닙니다. 그런데 인터넷상에서는 너 왜 이거 못했어? 넌 이런것도 못해? 너 왜 실수했어? 다 너 때문이야? 이게 우리나라의 모습이고 SNS 실태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더 가슴이 아픕니다. 서로에게 힘을 주고 용기를 내줘야 하는 것도 모자라서 욕만 합니다. 


제발 음모론 제기는 그만합시다. 다 끝난 후 잘잘못을 따져 봅시다. 지금 하는 사람한테 자꾸 뭐라 하지 말고요~


우리 어린 생명들 어서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핫이슈  |  2014.04.23 14:01




 

 

진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4일째 되는날~ 이제는 위에 사진을 통해서 보이는 세월호가 반쯤 물에 잠긴 모습조차 볼수 없게 완전히 물에 잠겨 버린 상태가 되어 버린지도  오래입니다. 모든 방송 채널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세월호 생존자 수색작업에 대한 속보와 세월호 침몰에 대한 전문가들의 원인 분석등을 앞다투어 방송을 하고 있는데요 방송 도중 아나운서들의 말 실수로 국민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일들도 많았는데요 그만큼 세월호 사건이 우리 국민들에게 주는 충격이 크고  한명이라도 더 살아서 구조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지금 시간  특보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 희생자는 승선원 476명 중 사망자 32명, 실종자 270명으로 집계되고 있다고 합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좀더 구조 작업에 속도를 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현지 기상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하니  실종자 가족들이나 이번 침몰 사고를 바라보는 국민들의 마음 역시 초초하긴 마찬가지 일꺼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와중에도 개념없는 인간들이 넘쳐나고 있어서  화가 납니다.  어떤 개념 없는 인간들이 있는지 아래 좀 나열해 보겠습니다.

 

# 개념없는 정치인

 

 

올해 6월 치뤄지는 6.4 지방선거 후보자 명단입니다.  이중에 어떤 분인지는 확실치 않치만 뉴스 보도를 보고 나니 화딱지가 나네요 지금 세월호 침몰 사고 때문에 온 국민이 슬퍼하고 방송에서도 각종 오락프로나 그런 방송도 취고하고 지자체에서는 봄꽃축제등도 연기하거나 아예 취소하면서  세월호 침몰사고의 유가족을 애도하고  생존자들의 구출을 염원하고 있는데  이런 국민들의 마음을 악용한 정치인들은 홍보성 문자메세지로 자신들을 지지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다니 이런 인간들을 정치인으로 뽑아 놓으니 이런 인명사고가 나는게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어떤 내용인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서울의 한 구청장 예비 후보는 “뜬눈으로 밤을 지새웠을 가족 여러분! 67만 ○○구민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희망 잃지 마세요. ○○구청장 경선 후보 ○○○ 올림”

 

강원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사망자와 실종자 가족의 아픔을 ○○군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군수 예비 후보 ○○○ 드림”

 

전남의 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군수다운 군수를 선출해야 한다는 군민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 당선으로 보답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에서.

준비된 ○○군수 ○○○ 올림”

 

한 예비 후보도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면서

 “오늘부터 ○○시장 여론조사가 실시됩니다”

 

출처: 서울신문 기사내용 일부

 

이 문자 메세지를 받은 유권자들은 필해 이 문자 메세지를 발송한 후보는 낙선 시키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의 마음과 현 상황에는 관심이 없고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려는 그야 말로 정치꾼들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 사람들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근심과 걱정이 있는 정치인 후보라면 이런 문자메세지 발송보다는 현장에서 자원봉사라도 하는게 더욱 국민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그밖에도 트위터에 자작시를 올렸다 뭇매를 맞은 어떤 정치인도 그렇고 다들 정치인들이라는 사람들이 왜들 이런지 모르겠네요 개념없는 정치인들이 나라를 망치고 이런 사건 사고가 나도 제대로된 대처도 못해서 인명피해만 키우는건 아닐런지?? 괜히 위에 문자 내용보니 분노가 끌어 오릅니다. 아예 실명까지 거론해 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양심없는 피싱범

 

 

 

온 국민이 세월호 실종자의 구조 소식을 기다리는 마음을 악용한 스미싱 문자 내용입니다.  지금 현재 사고 현장에서 구조는 어떻게 진행되어지고 있는지 희생자가 늘었는지등을 궁굼해 하는 마음을 모두 각자의 일터나 자신이 있는 곳에서 궁굼해 할수 있을꺼라는 심리를 이용한  스미싱 문자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합니다. 이런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면 소액결재가 이뤄지거나 자신의 금율정보, 문자메세지 내용 및 인증서등 각종 자료가 스미싱 범죄자의 손으로 넘어 간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죠?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생겨나 신종 범죄로 청첩장, 돌잔치 초대장, 벌금통지서등 종류도 다양하게 스마트폰 사용자가 스미싱 문자를 열어보고 악성 어플이 스마트폰에 깔리게 만든 범죄 방법입니다.  행여라도 이런 문자 받아 보시면 즉시 삭제 하시고 첨부된 URL은 눌러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국민들의 슬픈 마음을 악용해서 범죄를 저지르려는 이런 인간들도 모두다 잡아서 엄중 처벌을 해야 할꺼 같습니다.

 



#미친 악플러~ 찌질한 군상들~

 

세월호 침몰로 모든 국민들이 슬픔과 비통함 그리고 실종자에 대한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세월호 탑승자와 희생자 그리고 실종된 사람들을 조롱하는 악플러들이 있어서 온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이런 글을 쓸수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본인이 만약 세월호에 탑승을 하고 있었어도 이런 말을 할수 있었을지 궁굼해 집니다.

 

 

 

 

 

 

 

 

 

 

 

 

 

페이스북을 통해서 올라온 악플러의 글을 캡쳐한 이미지 입니다. 도대체 머리속에 뭐가든 인간인지 모르겠습니다. 인간이긴 한건지도 의심이 가네요 한 블로그에 방문해 보니 이들의 실제 이름도 나와 있더군요 글을 올린 블로거와 아는 사이인지는 모르겠지만 연락처도 확인해 줄수 있다고 하네요 http://blog.naver.com/gumcompany/70188893962 해당 블로그 주소이구요  아무리 인터넷이 익명성을 보장한다지만 이건 좀 도가 지나치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이 말이란 정말 중요한 것인데 이렇게 사람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을 아무런 제제를 하지 않는다면 이로 인해서 또 다른 희생자가 나올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런 대형 사고를 경험한 사람들은 극도의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찾아 온다고 합니다.  살아 남았음에도 자신이 살아 남았음에 대한 미안함과 같은것을 느끼고 우울증이 심해 질수 있는데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에서 극적으로 구조되었던 단원고 교감선생님 역시 자신이 인솔 교사로 나섰던 이번 수학여행에서 수많은 제자들이 사망하거나 아직 실종 상태에 있을 것을 바라보고 자신이 구조 되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기도 했는데요   좀 개념있게 말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 헐뜯고 욕하는거 솔직히 자신이 찌질하고 못나니까 직접 못하고 이런 싸이버 공간에서만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경찰들은 제발 이런 악플러들 다시는 이런 글을 못올리게 강력 처벌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개념있는 사람이 있어 대한민국의 미래는 밝다??

 

 

위에서 미친 악플러의 글을 보다가 미모의 텔런트가 이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글을 올려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텔런트 홍진영씨가 바로 그 주인공 입니다. 사실 텔레비젼을 잘 보지 않아서 홍진영이라는 이름이 익숙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는 텔런트이고 개념이 확실히 갖춰지신 분인걸 보니 뜨는 연예인이 되실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악플러에게 한마디~  "아무것도 해줄수 없는게 이렇게 마음이 아프고 슬픈데..여러분 제발 생각하고 행동해 주세요 여러분 가족들한테 닥친 상황이라해도 이렇게 악플다실건가요? 그 가족분들 마음 아주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셨나요? 진짜 너무들 하시네요" 정중한 어투에 제가 하고 싶은 모든 말들이 다 들어가 있네요 악플러에게 똑같이 감정적으로 욕설을 해봐야  똑같은 악플러가 될 뿐이지만 이렇게 정중한 어투로 악플러에게 한마디 일침을 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악플러가 텔렌트 홍진영씨를 대상으로 악플을 달면 이젠 다른 분들이 홍진영씨를 보호해 주지 않을까 생각이되네요 저역시 그런 한 사람이 되보겠습니다. 

 

 

LA다저스의 특급투수 우리의 자랑스런 류현진 선수 시즌 3승을 달성한 경기에 출전에 앞서 자신의 락커룸에 세월이라는 글자와 사고 날자를 써 붙이고 국민들의 슬픔을 함께한 자랑스런 선수입니다. 슬픔에 빠진 국민들에게 승리를 선물해 기쁨을 주고 싶었다는 그의 인터뷰 내용도  기분 좋게 했는데 세월호 침몰사고의 피해자들을 위한 구호 선금을 1억원이나 기탁했다고 하니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완전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입니다. 그가 LA다저스에 가서도 멋진 경기를 펼칠수 있는 것은 그의 실력도 있겠지만 그를 응원하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의 응원의 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응원을 받을 만한 자격있는 개념있는 류현진 선수 당신을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무개념의 정치인들, 양심없는 피싱범들 그리고 미친 악플러~ 찌질해서 응대해 주기도 싫은 악플러로 짜증 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주변에 홍진영씨나 류현진 선수와 같은 개념있는 멋진 사람들도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하루 빨리 남은 실종자들이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4.19 19:48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국민이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추울까요? 얼마나 무서울까요? 한치 앞도 안보이는 그곳에서 어린아이들이 갖혀 있다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미어져 옵니다. ㅠㅠ 




각 방송사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속보로 내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좋은 소식이 안들려와 점점 희망의 불빛이 꺼지는게 아닌가 우려가 됩니다. 저도 아이가 있지만 우리 아이가 바다속에 갖혀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앞이 깜깜해져 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방송을 지켜보고 있는데요~





손석희의 JTBC가 그나마 진솔된 방송을 하고 있어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후배 기자의 실수로 많은 지적을 받았지만 손석희의 시의적절한 사과로 분노가 사그라들었고 저녁에는 가족들의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자막을 올리지 말라는 말로 진심어린 배려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JTBC가 종편방송이라는 선입견으로 시작했지만 손석희 하나로 JTBC의 위상이 달라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루빨리 생존자 소식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학생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부모 곁으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도 할 것도 많은 아이들 이잖아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금 현실이 가슴아픕니다.


살아도 살아 있는게 아닌 부모들의 애타는 마음 꼭 자식들을 환하게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ㅠㅠㅠ

      분류없음  |  2014.04.18 00:20




 

오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20km 해상에서 6천825t급 청해진해운 소속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탑승자의 생사 파악과  구조현황이 계속해서 실시간으로 검색이 될고 있습니다. 청진해운 세월호에는 선원 30명과 일반인 89명,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단원고 학생 325명과 인솔교사 15명이 승선했는데요 처음에는 정확한 승선 인원이 파악되지 않았고 인명구조 현황등도 잘못 알려지면서 사고 대책본부에 대한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승무원 1명(박지영씨)과 단원고 학생 1명(정차웅군)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구조작업이 조속히 이뤄지지 않는다면 사망자수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현재도 진도 여객선 침몰이 핫키워드와  실시간 검색에 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검색되어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배에 탑승한  승객들의 생사 여부에 대한 관심과 국민적인 걱정이 계속해서 진도여객선 침몰에 대한  검색어가 실시간으로 조회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발표된 구조 현황을 보면  승선인원 총 459명중 구조된 인원은 164명, 사망2명, 실종자 수색인원은 293명으로 아직까지 293명의 생존 여부가 확인이 되고 있지 못한 상황입니다. 오늘(16일) 오전 8시58분경 세월호가 침몰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 되었다고 하니까 벌써 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164명 밖에 구조가 되지 않았다니 정말 걱정입니다.

 

 

 

이번 진도여객선 어제(15일) 오후 9시에  인천을 출발해서  제주도로 이동중에 관매도 서남쪽 약 3km부근에서 침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고 있지 못하지만 구조된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배의 앞부분에서 쿵하는 소리와 함께 배가 기울면서 침몰하기 시작됬다는  증언을 볼때 암초에 걸리면서 배가 침몰하게 된거 같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좀더 조사가 진행되어야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배가 침몰되고 있다는 안내 방송이 나온지 불과 15분만에 세월호는 바다 깊숙한 곳으로 침몰했다고 하니 실종자중 상당수가 배와 함께 가라 앉았을수도 있기 때문에 신속한  구조가 이뤄졌어야 하는데 수심이 깊고  파도가 높아 구조 작업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하는데요 수심이 깊고 시야는 20cm밖에 되지 않아서  생존자 구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사건의 소식을 보고 있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의 인명피해가 잘못 보도된 이유는 안산단원고 2학년 학생들325명과 인솔교사 15명이 모두 구조되었다고 잘못 발표가 되면서 인명구조가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요 실제로 구조된 안산단원고 학생들은 현재 77명으로 파악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저녁 6시가  다되어 가는 지금 현재도 추가 구조자가 발표되고 있지 않아서 더 많은 희생자가 발생될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어서 빨리 한명이라도 더 구조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5시경부터 해군과 해병대 특수요원 40명이 추가로 구조작업에 투입되었다고 하는데요 미해군 본험리차드함(Bonhomme Richard)이 구조작업 지원을 위해 현재 진도 여객선 침몰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실종자 293명이 한명이라도 더 구조 될수 있도록 현장에서 구조작업을 진행하시는 군인들과 잠수요원들이 힘내주시길 바랍니다.

 

 

이번 진도침몰 여객선 세월호는 1994년 6월 일본 하야시카네 조선소에서 건조된 세월호는 2012년 말 10월 국내도입되었는데요 길이 145m, 폭 22m 규모의 세월호는 국내 운항 중인 여객선 가운데 최대 규모의 여객선으로 정원은 921명이며 차량 180대,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52개를 동시에 적재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세월호는 담보 금액 77억원의 선박보험에 가입됐으며 인명피해 등의 배상책임에 대해 1인당 3억5천만원, 총 1억 달러 한도로 한국해운조합의 해운공제회에 가입되어 있는데요 이번 구조작업이 완료되고 희생자와 피해자에대한 보상문제도 논란이 될꺼 같습니다.  아무튼  이번 여객선 침몰사고의 희생자가 최소화 될수 있도록 구조작업에 최선을 다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4.16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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