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 해당되는 글 8건

2014년 4월16일 대한민국 최악의 재난사고로 기억되는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2주년이 되었네요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진실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수 없습니다.  수많은 의혹이 재기 되었지만  시간만 흘러갈뿐  이 최악의 재난사고에 대해 이렇다할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어 보입니다.  정부 역시  국민들의 기억에서  세월호 참사에 대한 기억이 하루 빨리 사라지기만을 바라는 것인지??  사건과 관련된 조사를 마무리 지으려는 의사가 없어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27회는  세월호 참사 2주년을 맞아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또 다른 비밀을 파헤쳐 본다고 하는데요  국민이 알지 못했던 어떤 비밀이 이 끔찍한 참사와 연관이 있었는지  오늘 밤 방송을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일이, 세타(Θ)의 경고! 경고!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 메시지!!” 
 - 전직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의 자필 메모 中 

바닷속 깊은 곳에서 건져 올린 노트북속에 들어 있던 의문의 무서~   세타(Θ)의 경고! 경고!,는 무엇을 의미 하는 것일까요?  징계를 넘어 경고 수준의 메세지라고 적혀 있는데요 징계와 경고 수준의 메세지는 또 무슨 의미 일까요? 세월호 참사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수만은 의문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지만  어느것 하나 속시원히  밝혀진게 없어서 더욱 답답한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세타(Θ)의 경고! 경고!,를 통해서 어떤 감춰진 비밀을 발견 했을까요?

 



 

 

세월호 참사 2주년   세월호 침몰 사건이 얼마나 우리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었는지  다시금 회상해 보다가  세월호 관련 포스팅을  찾아 보았는데요  정말 엄청난 양의  포스팅을 작성했네요  그만큼 세월호가 당시 얼마나 사회적으로 큰 이슈였었는지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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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 사건으로 인해서 작성한 포스팅이라고 하기엔 엄청난 포스팅 갯수가 아닐수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과 관련해서 당시에 어떤 키워드들이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렸나 살펴 봤습니다.  세월호 특별법,유병언,유병언 회장, 유병언 사체,유대균,박수경,세월호,수학여행 안전지도사,세월호 의혹,세월호 침몰시간,오렌지맨,세월호 조문,박근혜,박근혜 조문 조작,해양경찰청 해체,세월호 침몰,세월호 참사,단원고,세월호 생존자,A급 지명수배,청해진해운,민간잠수사,박근혜 조문조작,박근혜 할머니,엄마봉사대,남도국악원,세월호 촛불시위,일당알바,정미홍,진도 관제센터,고발뉴스,이상호 기자,세월호 실종자,정몽준 막내아들,미개 발언,진도여객선,세월호 유가족,홍가혜,허언증,세월호 피해보상,세월호 사망자, 금수원, 전양자, 구원파  기타 등등  세월호 침몰 사건당시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세월호 관련  뉴스들이  모든 내용의 주를 이뤘던거 같습니다.

세월호 참사 2주년 입니다.  우리 사회가 다시금 안전불감증에 빠져있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뒤돌아 봐야 할 때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세월호 참사의 진상 규명이 조속히 이뤄질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온 국민들과 세월호 참사로 인해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이 납득한 만한 진상 규명이 이뤄져야 한다고 보는데요   국민들이 재기한 의혹들을 불식 시키기 위해서라도 정부는 조사과정과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통해 안전불감증에 걸린 우리사회가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수 있도록 그리고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마음으로 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핫이슈  |  2016.04.16 01:36




 

유병언 회장 검거에 실패한 정부에서는 사상 초유의 포상금을 걸고 유병언 회장을 체포하기위해서 혈안이 되었던 것을 모두다 기억 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유병언 회장의 신고포상금액은 5억원, 정말 엄청난 포상금을 걸고 유병언 회장을 체포하려고 노력한 정부의 노력은  유병언 회장이 시신으로 발견되면서 허무하게 끝나버리고 말았는데요 물론 그 시신이 유병언 회장이 맞다면 말이죠?? 아무튼 최초 유병언 회장의 시신을 발견했던 매실밭 주인 박모씨에게 신고포상금 5억원이 지급될것인가? 하는 궁굼증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았을꺼 같은데요 결론은 신고포상금은 없다입니다.

 

 

 

 

 

유병언 회장 검거를 위해서 엄청난 금액으로 신고포상금을 올리던 정부가 막상 유병언 회장이 시신으로 발견되자 처음의 입장을 바꾸어 버린 것인데요  유병언 회장 검거에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 지급하겠다던 포상금은 여러가지 이유로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났는데요 정부에서  포상금을 지급하지 않겠다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먼저 유병언 회장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한 매실밭 주인 박모씨의 경우는 112 신고 당시  매실밭에 있는 시신이 유병언 회장일수도 있다는 점을 언급하지 않을 것을 당시 신고 녹취록을 통해서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송치재 별장내에 비밀공간이 존재한다는 정보를 제공했던 제보자 역시  비밀공간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다른 방이나 벽을 잘 살펴봐라”, “벽들 두드려보면 소리가 다르니 찾을 수 있다” 정도에 그쳐 검거에 공을 세웠다고 볼수 없다고 신고포상금 지급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신고 보상금 지급은 신고자의 의도가 중요하다고도 말했다고 하는데요  신고자의 의도란? 뭔지 모르겠네요? 돈을 받아야 겠다는 의도? 유병언 회장이 아닌데 유병언 회장으로 신고하겠다는 의도?? 이런 의도를 말하는건가요?

 



 

 

물론 매실밭 주인이 시신을 신고했을때 유병언 회장의 시신일꺼라고 확신하고 신고를 했다면 좋을 테지만 이미 시신이 썩어서 누구인지 확인 할수도 없는 상태였고  이 시신이 유병언 회장이라고 결론 낸것도 국과수의 DNA검사를 통해서 유병언 회장이라고 밝혔는데요 매실밭주인이 무슨수로 썩어버린 시신이 유병언 회장일지도 모른다고 신고를 할수 있었을 까요? 정부가 이런식으로 처음과 다른 말바꾸기를 하니  유병언 회장의 시신이라고 발견된 사채에 대해서 유병언 회장이 아닐꺼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유병언 회장이 어딘가 살아있을꺼라는 소문이 퍼져 나가는건 아닐까요? 정부에 대한 불신을 더욱 키울수 밖에 없는 이런 행동을 왜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힘듭니다.  아무튼 신고포상금 5억원을 받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갖었을지 모르는 매실밭 주인과 송치재 별장 비밀공간 신고자는 아쉽게되었네요 정부의 웃지못할 쑈에 놀아 났다고 생각하시길~

      핫이슈  |  2014.09.05 08:19




유병언이 갑작스런 죽음으로 우리앞에 나타났습니다. 글쎄 사체는 이미 6월 15일에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유병언 시체라고 확신을 한걸까요? 뭔가 냄새가 많이 나는 부분입니다. 그럼 어떤 의혹이 있는지 지금부터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시체 부페 속도가 LTE급? 


유병언 사체가 발견되었을때 사체는 이미 80% 가량 반백골화가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자살을 했는데.. 백골화가 그렇게 빨리 될까요?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시체가 썩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건 아마 전문가들이 더 잘 아는 부분일텐데요~ 전문가들이 이런 의견에 대한 함구하고 있어 더 의심이 가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해외언론에서도 의문점으로 제기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과학적으로 힘들다는 거지요~~





2. 반백골화 시체에서 지문을 채취했다??


반백골화가 진행되는 사체에서 지문을 채취했다고요? 이건 뭐 세계 노벨상이라도 타려고 하나 봅니다. 경찰은 손가락이 하나 남아있어서 지문을 채취했다고 하는데 초기 발표와 너무나 다른 의견입니다. 즉, 뭔가 유병언이라는 사실에 확신을 주고자 한 거짓말일 확률이 높습니다.







3. 유병언 사체에 명품옷이??


유병언 사체가 다시 주목받게된 계기는 명품으로 도배된 그의 옷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발견 당시는 노숙자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명품옷이라고 합니다. 명품옷이고 뭐고를 떠나서 유병언의 옷은 깨끗해야 정상입니다. 옷은 부페와 상관없고 좋은 옷일수록 외부환경에 영향을 덜 받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경찰은 노숙자인줄 알았다고 했습니다. 즉, 명품옷이라고 하기엔.. 뭔가 매칭이 안되는 모양새입니다. 


여기에 와시바라는 신발 브랜드는 이런 의혹에 힘을 실어 줍니다. 와시바는 독일어로 세탁가능이라는 표시입니다. 그런데 이걸 명품 신발이라고 포장해서 경찰은 발표를 했습니다. 명품이라고 포장해야 유병언 같지 않겠냐는 의도로 확대해석했을 가능성이 높은 부분입니다. 와시바가 명품이었군요~~ 대단한 대한민국 경찰입니다.





4. 술을 먹지 않는 유병언 옆에 술이~~


술을 먹지 않는 사람이 술병을 끼고 있었다.. 괴로워서요?? 술을 안먹는 사람은 술을 독약처럼 싫어합니다. 그맛을 싫어하거든요~ 그런데 유병언 옆에는 소주병과 막걸리병이 있었습니다. 술을 못마시는 사람이 섞어서 마시기도 하네요~ 그리고 술은 의존하는 대상입니다. 내가 힘들때 알콜의 힘을 빌어 모든걸 잊고자 합니다. 유병언이 힘든 상황이라 알콜에 힘을 빌렸다? 술을 안마시는 사람은 힘들때도 절대 알콜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그 술은 어디서 사왔대요???





5. 왜 시체를 보고도 모른척했을까? 


유병언 사체는 이미 6월 중순에 발견되었습니다. 그것도 도주하고 있는 순천에서요~ 그렇다면 시체가 들어왔을 경우 가장 먼저 의심을 했어야 하는데 경찰은 전혀 의심을 하지 않고 방치했습니다. 정말 의심하지 않았을까요? 숨기는건 아니었고요? 아니면.. 진짜 아니기에 그럴수도 있지요~ 지금까지 경찰이 이야기 하지 않은건 아닐 경우가 높습니다. 최소한 의심이라도 하는게 정상이거든요~ 그리고 6월에는 유벙언 잡기위해 혈안이 되있었고 관심도 높았기 때문에 의심을 충분히 해볼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6. 유병언이 잡히면 안된다??


유병언이 돈도 많지만 정계에도 줄이 많이 다있는 인물입니다. 그가 잡히면 다칠 사람 여럿있겠지요~ 그래서 진짜로 죽였을 경우도 있고 죽은걸로 위장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야 진짜 유병언이 해외로 도피할수도 있으니까요~ 경비가 삼엄해 지금은 해외로 나가지 못했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유병언이 죽었다고 확정을 내면 숨어있는 유병언은 해외로 도피해 편안한 삶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진짜 궁금한건.. 왜 유병언한테 화살이 돌아갔을까요? 


정작 잘못한건 구하지 않은 해경인데.... 유벙언은 실소유자일 뿐인데요~ 그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지금 그림은 그가 죽인것처럼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숨기는걸 막는 방패로 사용되었지요~ 


세월호 사건이 어떻게 결론이 나든 세월호로 인해 정부를 믿지 못하는 풍조는 계속 이어질거라 생각됩니다. 

      핫이슈  |  2014.07.24 01:32




 

세월호 참사의 원인이 되었던 청해진해운의 전회장인 유병언 회장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영장이 만료되기 직전 구속영장을 재발부해서 기간을 이례적으로 6개월로 연장했는데요 유병언 회장을 잡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유병언 회장의 비호세력이 있어 유병언 회장을 잡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재기되기도 했었는데요  긴급속보로 유병언 회장으로 의심되는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네요 지금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유병언 회장이 첫번째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정말 유병언 회장의 시체를 발견한 것일까요??

 



 

 

방금전 온라인 뉴스 매체들이 올린 뉴스들입니다. 유병언 추정 변사체 순천서 발견, 유병언 회장 DNA검사,  유병언 회장 이미 사망등 구체적인 보도가 나오고 있어 유병언 회장이 이미 숨진것으로 판단이되어지는데요 전남 순천에 위치한  송치재 휴게소에서 2.5km떨어진 매실 밭에서  부폐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무연고자로 보고 신원 확인을 위해 DNA분석을 의뢰했는데 이 남성의 DNA가 유병언회장의 친형인 유병일씨와 상당 부분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이 시신이 유병언 회장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것인데요  아직 경찰에서는 공식적으로 유병언 회장의 사망을 보도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 유병언 회장의 시체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몇 개월째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가며 잡히지 않았던 유병언 회장이 갑자기 변사체로 발견되었다는 것이 납득이 가질 않기 때문에 이 변사체가 유병언 회장이 아닐꺼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유병언 회장의 구속을 막기위해 구원파에서 얼마나 많은 인력과 자금이 투입이 되었을까요? 그런데  그런 유병언 회장이 매실밭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이 또한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습니다.  정말 DNA검사 결과가 100% 일치하는지?? 그리고 사인이 무엇인지??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서 국민들이 납득할수 있는 수사결과 발표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유병언 회장이 정말 변사체로 발견되었다면 이는  자살은 아닐꺼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무튼 순처네서 발견된 시신이 유병언 회장인지의 정확한 결과를 기다려 봐야 할거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7.22 01:23




SBS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은  지난 4월21일 방송된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 내용으로 방송이 될꺼 같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 편을 미리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직도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풀리지 않은 수많은 의혹들이 있는데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과연 어떤 불편한 진실을 밝혀 냈을까죠? 지난 방송에서는 세월호 침몰당시 세월호와 진도VTS 교신 내용이 조작되었음을 밝혀 냈었는데요 과연 이번 방송에서는 또 어떤 진실을 밝혀 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941회 방송 미리보기 내용[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

 

 

 

 

 

 

6월7일 밤11시 15분에 방송 예정인 그것이 알고 싶다의  미리보기 방송내용 요약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방송되는 방송 내용을 먼저 살펴보고 추가적으로 세월호 침몰과 관련되 재기되고 있는 여러가지 의혹들을 살펴 볼까 합니다.

 

 

☞방송내용 보기

아이는 아직, 아빠를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6살 은희(가명)의 가족이 제주도로 이주하기 위해 배를 탄 그 날, 배는 침몰했다. 가족은 뿔뿔이 흩어져 바다에 잠겼고,은희(가명)의 엄마와 오빠는 숨이 멎은 채 각기 다른 날에 뭍으로 올라왔지만, 아빠는 검은 바다 속 물 밑 어딘 가에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후 52여일 째, 은희(가명)의 아빠를 포함한 실종자 15명은 여전히 바다 속에 갇혀 있다.

 

# 통한의 1시간, 복원된 진실

오보와 혼선, 잘못된 대응으로 점철된 세월호 참사 후, 바다에서 꺼낸 진실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세월호 사고 후 침수된 휴대전화의 데이터 복구 작업에 참여한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침수된 휴대전화라도, 내부의 메모리칩만 부식되지 않았으면 그 안에 저장된 데이터를 살려내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 복원된 데이터들은,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인 이번 참사에서 움직일 수 없는 중요한 증거가 될 것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생존자의 증언과 고인들의 마지막 기록을 바탕으로 초기 사건을 재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간대별 세월호의 기울기 분석, 재난 대피 시뮬레이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놓쳐버린 3번의 기회를 찾았다. 또한 제작진은 최초로 입수한 한 장의 문건을 통해 또 다른 진실을 찾아보기로 했다

 

# 남아있는 미스터리.. 진실은 무엇인가?

전남 진도군 관매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수백의 목숨을 안은 채 침몰한 후, 대한민국은 많은 것이 달라졌다.대통령은 대국민담화문 발표를 통해 해양경찰청을 해체하고 원래의 해경의 역할을 신설되는 국무총리 소속의국가안전처에서 담당하겠다고 초강수를 뒀다. 그러나 일본의 한 해양 사고 전문가는 갑작스러운 재난의 경우 현장 중심의 지휘가 매우 중요하며 이번 사고는 현장 지휘 통제를 하지 못해 낳은 참사라고 했다.

 

세월호 사고 해역을 담당한 진도 VTS(해상교통관제시스템)는 현장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고 제 기능을 수행하지도 못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방송에서 해경이 공개한 진도관제센터의 VTS 교신 녹취록을 분석하여 편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해경은 크게 반발하며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이 원본이 아니라며 '진짜원본 파일을 우리에게 보내왔다. 그런데, 그것은 지난 방송에서 그것이 알고 싶다가 분석한 파일과 동일한 것이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이번 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세월호 침몰 후 5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밝혀지지 않은 의혹들을 짚어보고, 생존자들의 증언과 고인들의 기록을 토대로 조각난 그 날의 기억들을 복원하고, 바다 속에 잠긴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건져 보고자 한다.

출처: SBS그것이알고싶다. 미리보기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의혹들??  진실은 무엇이고??  그 진실은 밝혀 질수 있을까요? 아래에서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여러가지 의혹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는 충분히  탑승자 전원을 구조하고도 남을 만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때 구조를 하지 않아서 엄청난 인명피해를 발생시킨 인재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예고편에서 구조된 승객의 증언 내용을 보면 우린 구조가 아니고 탈출한거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해경과 구조대책 본부는 세월호 승객의 구조작업에 대한 의지가 있었을까요??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첫번째? [ 세월호 침몰사고의 정확한 시간은 언제일까?]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첫번째 의혹은  세월호 침몰사고가 언제 일어 났느냐 하는 것입니다. 위에 두개의 기사 내용을 보시면 2014년 4월16일 오전 7시32분에 기사가 작성되어진 것으로 나타나 있고 세월호의 침몰 상태가 정확히 들어가 있네요 붉은색 박스를 주의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해경은 현재 헬기를 동원해 학생 6명을 구조한 상태라고까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비정을 이용해 학생 100여명을 옮겨 태우고 있다는 구체적인 기사 내용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이 지난후 정부의 진도해상 여객선 침몰사고 상황보고 자료에는 사고 시간이 8시경으로 바뀌어 있네요 기사는 이미 7시32분에 작성이 되었는데 어째서 정부 사고관련 보고서에는 8시로 시간이 변경이 되었을까요? 위에 기사들도 이후 사고 시간을 수정한 것으로 알려 지면서  정확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의혹이 증폭되기 시작했습니다.

 

 세간에 알려진 세월호 침몰당일 시간대별 내용입니다.

 

8 52: 단원고 학생 전남소방본부 119상황실에 “살려주세요” 침몰 첫 신고

8 55: 세월호에서 해상교통관제(VTS)센터에 “배 넘어간다” 조난 시고.

8 58: 목포 해경 상황실로 탑승객이 “세월호 침수” 신고

9 05: 목포 해경, 해양경찰청에 ‘상황보고서’ 팩스로 전송

9 25: 강병규 안행부장관 충남 아산 행사장에서 ‘세월호 사고’ 전달 받음.

9 30: 해경, 청와대(사회안전비서관실 등)에 ‘세월호 사고’ 상황 보고.

9 31: 안행부,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로 상황 전달

9 32 ~ 10 00: 대통령에게 어떻게 상황 전달했는지 미공개

9 30~40: 선장 등 선박직 승무원 전원 해경 도움으로 탈출

9 40: 해경, 해양사고 ‘심각’ 경보 발령

10 00: 박 대통령, “단 한 명의 인명피해 없도록 하라”고 지시

10 00: 중앙재안안전대책본부(안행부), 110여명 구조 발표

10 10: 해군 고속함, 고속정, 해상초계 링스헬기 도착

10 30: 청와대 첫 브리핑 “대통령이 즉각적인 보고를 받았다.

11 10: 세월호 60도 기울며 완전 침몰 시작

11 10: “단원고 학생 전원 구조” 오보(해경 말 인용해 단원고와 경기교육청이 발표)

11 15: 중대본, “구조인원 161명”이라고 발표

11 20: 세월호 사실상 완전 침몰(사고 신고 2시간 20분 경과)

12 50: 최초 사망자 확인

14 00: 중대본, “탑승객 477명 중 368명 구조됐다”고 발표

14 40: 해군 구조대(SSU), 특수전단(UDT), 육군특전사 현장도착 (즉각투입 안됨)

16 12: 해난구조대 첫 입수(사고 신고 후 7시간 17분 경과)

17 40: 박근혜 중대본 방문, “구명조끼 입었다는데 왜 발견하기 어렵냐?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기사가 7시32분에  이미 온라인을 통해서 국민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한지 한참 시간이 지난후에야  세월호 침몰과 관련된 침몰 신고??  기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는 특별한 예지 능력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컴퓨터 프로그램의 오류로 인해서 기사 작성 시간이 오류가 있었다고  변명 할수도 있게지만 기사는 한 곳에서만 나온게 아니라 동시간대 여러 매체를 통해서 퍼지고 있었는데 정부는 국민들을 바보로 생각하는 것일까요??

 

 

#세월호 침몰의혹 두번째?[일등항해사는 누구?? 국정원 요원?]

 

 

세월호 1등 항해사와 관련된 의혹을 재기한 네티즌의 글입니다.  세월호 사고는 정말 수많은 의혹 투성이 뿐인데요 선장도 갑자기 휴가를 내고 대리 선장이 투입되지를 않나 3등항해서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버젓이 1등항해사 직위를 맡은 것도 수상하고 위에 1등항해사가 취한 행동을을 봐도 너무나 수상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선장의 휴식시간에 1등 항해사가 배를 조종 지휘할수 있도록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세월호 사고 하루 전날 기가 막힌 타이밍에 공포했네요?? 마치 짜여진 각본에 따라 움직인것 처럼 말이죠??

 

 #세월호 침몰 의혹 세번째?[왜? 진도VTS교신 내용 조작했을까?]

 

 

그것이 알고 싶다.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편에서 다들 보셨겠지만  진도 VTS 와 세월호간의 교신내용이 조작되었음이 밝혀졌었는데요  어떤 숨겨진 비밀이 있던 것일까요? 교신내용에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던것은 아닐까요?  이런 의문이 더 커지는 것은 세월호 사고 발생시 보고 체계가 조금 이상하다는 것을 보시면 의혹이 더욱 커질수 밖에 없는데요~

 

 

해양사고 보고계통도 입니다. 세월호 운항관리 규정의 해양사고 계통도를 보시면 세월호는 국정원 제주지부 및 인천지부가 바로 연결돼있는것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국정원 지부의 전화번호화 세월호가 사용하는 조난비상 통신 주파수 채널등도 표시가 되어 있는데요 세월호에는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무언가 중요한 것들을 운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던 걸까요? 그래서 이번 침몰 사고 발생시 국민들이 알아서는 않되는 것들을 감추기 위해서 구조작업도 늦추고 모든 것을 조작했던 것일까요?? 비 정상적인 사고보고 계통도를 통해서도 세월호 관련 의혹은 더욱 커질수 밖에 없습니다.

 

#세월호 침몰의혹 네번째?[오렌지맨의 정체는 무엇일까? 그는 누구??]

 

 

 

한때 온라인 상에서 오렌지 맨이 누구냐? 그를 잡아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의혹을 밝힐수 있다고 하면서 큰 이슈가 되었던 것을 기억 하실겁니다. 실종자 구조선에 검음 모자를 쓰고 당당히 세월호로 향한 오렌지맨 그리고 몇 시간후 구조대에 의해서 다시 구조보트에 올라타고 구조된 다른 탑승자 틈바구니에 끼어 있다가 사라진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오렌지 작업복의 남자 신원을 밝혀야 한다며 오렌지맨에 대한 의혹을 더욱 증폭 시켰는데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진 것은 없고  의혹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세월호 침몰 의혹 다섯번째[ 세월호 침몰 원인은 잠수함??]

 

 

해경이 제공한 세월호 침몰사고 동영상 입니다. 세월호가 가라 앉고 있는 모습의 뒤로 잠수함처럼 보이는 물체가 보이시나요?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이 잠수함일 꺼라는 의혹이 제기된 영상입니다. 때문에 사고의 원인을 감추기 위해 계획적으로 세월호 탑승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는데요 이상한 점은 세월호 구조자 중에 세월호 선원 대부분이 구조되었는데요  해경이 구조보트를  세월호에 점근 시킬대 승객들이 탑승한 쪽이 아닌 선원들이 탑승한 쪽으로 구조보트를 제일먼저 갔다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사고의 책임이 있는 선장과 세월호 선원을 보호 목적이라는 이유로 해경의 집으로 대리고가서 잠을 재웠는데요  선원들이 묵었던 건물의 CCTV가 몇시간 동안 작동이 되지 않았던 것도 밝혀지면서 무언가 정부가 선원들에게 암묵적 지시를 내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재기되기도 했습니다. 또 처음 구조작업에 언딘만을  투입함으로써 구조작업이 지연되고 수색이 빠르게 진행되지 않았는데요 이점 또한 수상한 부분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간 잠수부들과 수많은 해군특수 요원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투입하지 않았던 것은 무언가 찜찜합니다. 아무리 유속이 빠르고  구조 작업이 어려운 자연환경 조건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죠~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여섯번째?[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유병언 회장에게?]

 

 

 

세월호 침몰사고 직후 세월호 구조작업 상황과 함께 떠오른 유병언 세모그룹 전회장에 대한 언론보도~ 너무나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언론에서 유병언 전회장에 대한 보도를 앞다퉈 방송하고 정부 또한 이전의 자금횡령 및 세금을 포탈한 대기업 회장들과는 비교도 할수없을 정도의 강도 높은 수사를 펼쳤는데요 유병언 회장과 그 자녀들이 모두 지명수배를 받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네요 이런건 이전엔 듣도 보도 못한 일인데요 유병언 회장과 함께 구원파가 뜨고, 관련된 연예인들이 뜨고,  이미 지난지 한참된 오대양사건도 들먹여지는 이유는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질 희생양으로 정부가 유병언 회장을 선택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구조작업 지연으로 인한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해경과 정부에게 쏟아질 비난을 유병언이라는  희생양을 통해서 피해가려는 속내가 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해경의 해체라는 초강수  방안을 들고 나왔지만 실제로 해경은 해체되는게 아니라 다른 부서로 통합되어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 이름표 바꿔달기에 지나지 않는  눈속임에 불과하기 때문에 국민들은 더욱 분노 할수 밖에 없는데요  진실을 밝히고 거기에 따른 책임을 지려는 노력은 않하고 이런식으로 비난을 모면하려는 꽁수를 보이니  이번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에 대해 정부를 의심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의혹 일곱번째?[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다? 않잡는다??]

 

청해진해운의 실 소유주라 할수 있는 유병언 회장에게 처음에 신창원과 동일한 현상금이 걸렸던걸 기억 하실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는데 기여하면 보상금이 5억원이 넘는다고 하네요~ 또 유병언 회장이 해외로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가 거부를 당했다는 뉴스 보도도 나오고 있는데  과연 경찰은 유병언 회장을 못잡는 것일까요? 않잡는 것일까요?  아직까지 세월호 침몰사고의 실종자 수습이 되지 않은 지금의 시점에서  실종자 수색의 지연에 따른 비난과  또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한 책임문제가 다시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르는 것을 원하지 않는 정부의 입장에서는  유병언 회장은 늦게 잡히면 잡힐수록 국민들의 관심을 돌리기에 좋은 이벤트적 인물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도 최대한 지연하고 선체 인양작업도 최대한 늦출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국민들이 지치고 세월호에 대한 관심이 줄어 들면 충분한 대응책을 마련한 정부가 그때 실종작업도 마무리하고 선체도 인양하는 작업을 하지 않을까요? 아마 그때 쯤이면 유병언 회장 일가도 모두 잡혀 있을꺼에요~ 그래야 모든 언론의 포커스가 유병언 회장에게 쏠릴테고~ 세월호로 인해서 분노에 가득찬 사람들은 유병언 회장 일가에게 그 분노를 쏟아 내게 될테죠~ 정부는 그런 유병언 회장 일가를 잡아들인 일등 공신으로 비난의 화살을 피해갈수도 있겠네요~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된 더 많은 의혹들이 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만 정리해 볼까 합니다.  아무튼 이번 그것이 알고싶다.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2부를 통해서 더 많은 의혹들이 밝혀지고 좀더 진실에 다가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재기된 의혹들에 대해서도 좀더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서 제3, 제4의 불편한 진실들을 밝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핫이슈  |  2014.06.07 02:16




세월호 사건은 초기의 문제가 되던 해경의 문제에서 이제는 유병언 일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유벙언은 세월호의 실질적인 주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고 싶은건 유병언이 아니라 해경이 왜 구조를 하지 않았나? 왜 해경은 거짓말을 했는가? 입니다. 




유병언 일가의 비리는 검찰의 수사로 속속들이 들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보면 그건 세월호의 사건과 무관한게 더 많습니다. 추잡한 재벌의 뒷모습을 보여줄 것일뿐 사건의 본질을 한참 벗어난 것입니다. 


쉬운 예로 삼성의 배가 침몰했다고 생각해 볼까요? 그런데 그 배를 구조하지 않은 선장이 있고 구조의 힘쓰지 않고 이리저리 의혹만 쌓는 해경이 있습니다. 이때 검찰은 이건희 회장의 뒷조사를 하고 추적하기 시작합니다.


뭔가 중간을 확 빼먹은 사건 수사입니다.







우리가 알고 싶은건 해경이 왜? 사람들을 구조하지 않았는지? 해경이 뭘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 오렌지맨의 정체는 무엇인지? 배의 상처는 무엇인지? 사고 시간은 왜 조작이 되었는지가? 궁금한 것입니다. 유병언 회장의 뒤를 캐는게 궁금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정부는 유병언 회장 뒷조사 하기에 바쁘고 지금은 수배령까지 내려져 뒤를 쫓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국민은 점점 세월호 사건에 무뎌지고 희미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경 해체라는 악수를 두었지만 사실상 책임질 대상을 없애는 거지 그 안에 구성원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왜? 무엇때문에 정부는 이 사건의 핵심을 피해가는걸까요? 정말로 계획된 살인인 건가요? 아니면 또 다른 음모가 숨겨져 있는건가요? 



정부는 유병언 쫓기에만 집중하지 말고 당시 해경의 문제를 파헤쳐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 여길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핫이슈  |  2014.06.02 18:25




최근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유병언 회장과 유병언 회장의 장남인 유대균씨의 검찰소환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놓고  정부는 유병언 회장과 청해진 소유주인 유병언 회장의 장남인 유대균씨에 대해 검찰출석 요구를 받은 유병언 회장과 유대균씨는 검찰의 출석 요구를 무시하고 잠작해서 몇일전 유대균씨에 대해서 검찰은 A급 지명수배를 내리고 유대균씨 검거에 공을 세운 경찰에게 일계급 특진을 시키겠다고 했는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9회에서는 지난번  936회 희망은 왜 가라앉았나? 세월호 침몰 사고의 진실을 밝혔던 방송이후 두번째로 세월호 침몰사고의 원인과 배후에 있는 유병언 회장과 구원파에 대한 진실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오늘 밤 방송을 분비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도 상당한 부담을 가지고 방송을 준비하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가뜩이나 구원파 신도들은 종교 탄압이니 뭐니 해서 정부와 언론 매체에 대해 반발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 방송 이후에 더더욱 거세게 반발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유병언 이라는 인물이 대체 누구이길래?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그에 대해 방송을 준비 했을까요? 구원파 신도들은 지금 이순간에도 종교탄압이다. 인권타압이다라는 입장으로 유병언 회장과 그의 아들을 감싸고 돌고 있는데요~ 유병언 회장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구원파 신도들은 그를 감싸고 도는 것일까요?? 그리고 구원파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먼저 유병언 회장이 어떤 사람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유병언 회장의 생애

 

초기

일본 교토 시에서 사업을 하던 한국인의 아들로 태어나 6살 때인 1946년 가족들과 함께 한국에 귀국, 부모의 고향인 경상북도 대구에 정착하였다. 학창 시절 그는 학업 성적은 우수하지 않았지만 어떤 일이든지 몰두하는 성격과 함께 뛰어난 손재주를 가졌다는 평을 들었고, 이러한 손재주가 훗날 그가 기업인으로 활동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한다.[3] 대구 성광고등학교를 졸업한 후[4] 독립교회 선교사들이 운영하는 성경학교를 수료하고 신앙 생활을 시작하였으며, 1962년부터 권신찬이 담임하는 교회에 출석하면서 그로부터 신임을 얻고 1966년 그의 딸 권윤자와 결혼하였다.[5] 1981년 12월 권신찬과 함께 기독교복음침례회를 정식으로 출범시켰다.[6]

 

기업 활동

1975년 무역업체인 삼우트레이딩을 인수하여 기업인으로 활동을 시작한 유병언은 1979년 주식회사 세모를 설립, 건강식품, 선박제조, 자동차부품, 건설 등 9개 계열사를 거느린 종합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세모라는 이름의 의미에 대해 유병언은 안정감을 주는 모든 도형의 기초인 삼각형을 의미한다고 밝힌 바 있으나, 구약성경 출애굽기의 유대인 지도자 모세의 이름을 뒤집었다는 견해도 있다.[7] 1986년에는 선박 사업 경험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강 유람선 사업권을 취득하여 주목을 받았으나,[8] 1990년 선착장에 정박중이던 세모 유람선 2척이 태풍으로 떠내려온 경쟁업체 유람선과 충돌, 표류하다가 마포대교 교각을 들이받고 침몰하여 유람선을 정박하던 세모 직원 1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되기도 하였다.[9]

1991년 5월에는 한강 유람선 사업에서 철수한 원광해운 유람선 2척을 인수하여 한강 유람선을 독점 운항하게 되었으나[10] 이 무렵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과 연루되면서 구속 수감되었다. 이듬해 오대양 대표 박순자로부터 자금을 받았다는 부분에는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들의 헌금을 상습 횡령하였다는 혐의는 유죄로 인정되어 징역 4년 확정 판결을 받고 복역하기도 하였다.[11] 1995년에는 세모에서 해운사업부를 분사시켜 자회사 세모해운을 설립하고 서해안과 남해안 20여개 항로에 총 27척의 여객선과 화객선을 운항하는 대한민국 최대의 연안여객선업체로 성장시켰으나 이후 무리한 투자 후유증으로 경영난을 겪다가 1997년 부도 처리됐다.[6][12][13]

 

부도 이후

부도 이후 세모의 해운 사업은 1999년 3월 그의 아들들에 의해 설립된 청해진해운으로 승계되었으며, 세모의 한강 유람선 사업은 2004년 세양선박에 매각되었다.[14] 경상남도 고성군에 있던 세모의 조선사업부는 2005년 7월 주식회사 천해지로 분사하였다. 이후 유병언은 기업 활동을 중단하였고, 한동안 대한민국에서 행방이 묘연하였다.

 

사진작가 활동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를 일으킨 청해진해운의 모기업 아이원아이홀딩스 계열사 명단에 아해라는 이름의 기업이 올라있는 것이 확인되고, 아이원아이홀딩스 대주주인 유병언의 둘째 아들이 아해 국제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의 대표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미국에서 활동중인 사업가 겸 사진작가로 알려진 '아해'라는 인물이 유병언과 동일인물이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었고,[15] 이는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2][16]

아마추어 수준의 사진 작품들로 프랑스 파리의 베르사유 궁전 등 유럽 각지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면서 런던 교향악단을 초청하는 등 재력으로 주목받았으나, 전시회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거액의 후원금을 제공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루브르 박물관 전시회를 위해서 유병언은 110만 유로(약 16억 원)를 기부했고 베르사유 궁전 분수 재단장 사업비 140만 유로(약 20억 원)을 부담한 것이 밝혀졌다.[17] 천해지는 2012년 국제사진전을 주관하는 ‘아해프레스 프랑스’와 사진 예술 작품을 파는 ‘헤마토 센트릭 라이프 연구소’에 각각 14억원, 12억원을 투자했다.[18]

 

특기 사항
유병언과 그 일가가 13개 해외법인을 통하여 대한민국 및 타 국가에 보유한 주식과 부동산 등의 가치가 한화 약 2,4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었다.[2] 대한민국에서 신분을 숨기고 자신의 호인 아해라는 이름만을 내세워 사진작가로 활동하면서 2012년에는 프랑스 남부에 자리잡은 쿠르베피(프랑스어: Courbefy) 마을을 52만 유로(약 7억 7,000만 원)에 통째로 사들여 주목받기도 했다.[19]
태권도 유단자로서 1968년에 이미 공인 5단을 획득하였고,[3] 현재는 공인 7단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대구권에서 무술계의 실권자로 활약하던 전두환의 친동생 전경환과 이 때 무술을 통해 맺은 인연이 계기가 되어 훗날 그가 기업 활동을 할 당시 전경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3][8]
대한민국 정치계와 연예계에 상당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전양자는 기독교복음침례회의 핵심 인물 가운데 하나이며, 가수 겸 매니지먼트 기업인 박진영은 그의 조카사위이다.[5]
그에게는 5명의 핵심참모가 있으며 모두 여성이다.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
김경숙 국제영상 대표이사
김명점 세모신협 이사장
윤두화 아이원 아이홀딩스 이사
이순자[20] 전(前) 문진미디어 대표이사

 

자료출처: 위키백과

 

유병언 회장 그는 종교인일까요? 기업인 일까요?  그의 생애와 삶을 살펴보변 그는 종교인이면서 기업인이고 사진 작가로도 활동을 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재산과 그의 인맥은 상상을 초월하다는 사실은 이미 각종 매스컴에서 각종 보도자료로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도 잘 아실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최근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것은 배우 전양자씨가 유병언 회장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과 가수겸 프로듀서인 JYP의 박진영이 유병언 회장의 조카 사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유병언 회장은  이전 오대양사건으로도 잘 알려진 인물입니다.  지난번 포스팅때 http://koras.tistory.com/700 에서 전양자 씨와 오대양 사건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 보았는데요 전양자씨가  유병언 회장의 처남과 재혼을 했다는 내용은 잘못된 내용으로 친인척 관계가 아닌  그냥 핵심 측근으로 수정합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39회 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 방송 정리 내용을 한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조금 민감한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그런지 방송 미리보기 예고편은 없네요~ 그냥 방송에 대한 내용만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는 정도라서 그런지 오늘 밤에 방송될 내용에 대해서 더더욱 궁굼증이 생기게 됩니다.

 

 

 # 끝나지 않은 의혹
1987년, 대한민국을 뒤흔들어 놓았던 오대양 집단 변사 사건. 건물 천장 위 좁은 공간에서 발견된 32구의 시신은 국민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다. 수년째 죽음의 원인이 정확히 규명되지 못한 상황에서, 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사람이 있었다. 바로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이었다. 그러나 검찰은 유병언 회장과 오대양 사이의 구체적인 접점을 밝혀내지 못했고, 그는 종교를 빙자해 신도들의 돈을 빼돌렸다는 내용의 상습사기 죄목으로 4년의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이후 그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오대양 사건으로부터 27년이 지난 2014년 4월. 전 국민을 슬픔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다시 등장한 이름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었다.

# ‘구원파’ 안에서는 무슨 일이? 

유병언 회장과 그의 아들이 주로 설교를 했다는 ‘기독교복음침례회’는 세칭 ‘구원파’로 불린다. 과거 ‘구원파’ 안에 몸담았던 여러 제보자들은 그 안에서 엄청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증언했다. 특히 교회를 위해 재산을 바쳤다는 사람들이 대다수였다. 신앙을 위해 투자했던 돈은 고스란히 빚으로 돌아왔다고 그들은 증언했다. 그들은 유병언 회장이 선지자로 추앙받고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성경을 많이 알고 그러기 때문에 어떤 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그 소리에요. (중략) …지혜자 뭐 사도바울 같은 사람 막 이런 식으로 똑같아요. 항상. 
 [전 구원파 신도 이씨와의 인터뷰 中 ]

우리 새끼 주머니 속에 있는 돈까지 빼다가 다 갖다 바쳤는데. 이게 뭔 소린가.
[ 전 구원파 신도 윤씨와의 인터뷰 中 ]

우리는 방송 최초로 삼각지에 위치한 ‘기독교복음침례회’ 서울교회 내부에서 교회 대표와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표는 현재 제기되는 세간의 의혹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들이 말하는 유병언 회장과 구원파, 그리고 오대양의 진실은 무엇일까?

부실 정부라는 오명을 피하려는 종교 탄압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
지금 정부의 행동은 마녀사냥이다.
국민 분노의 화살을 피하려고 구원파에 겨누고 있다.
[기독교복음침례회 신도]

 

# 세월호 참사, 막을 수 있었다!
과거 청해진 해운의 한 직원은 세월호를 포함한 청해진 해운의 배들이 회사의 이익을 위해 상습적으로 과적을 했다고 증언했다. 더불어 청해진 해운과 그 배후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면서 유 전 회장의 감춰진 실체가 조금씩 베일을 벗고 있다. 1997년, 세모 그룹 부도 이후 단기간에 수천억 원 대의 자산가로 성장한 것으로 알려진 유 전 회장. 청해진 해운을 비롯한 수많은 계열사의 실소유주로 그림자 경영을 했다는 의혹의 중심에는 유병언 회장과 그 측근들이 서 있다.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도 유병언 회장의 실체는 미궁 속에 숨겨져 있다. ‘구원파’의 설교자였던 유병언 회장이 어떻게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걸까? 또 그는 과연 세월호 참사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일까? 

출처: 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세월호가 침몰한지 벌써 32일째 입니다. 오늘까지 사망자 285명, 실종 19명이라는 끔찍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하여 아무도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구조를 제때 하지 못해서 인명 피해를 키운 정부도, 사고를 낸 세월호 운행사인 청해진 해운의 소유주 유대균씨도~ 그리고 그 배후에 있는 유병언씨도~ 그 어느 누구하나 이번 참사에 대한 책임을 지기 보다는 숨으려고 하고 감추려고만 합니다. 오늘 방송을 통해서 유병언 회장과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 관계가 올바르게 규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참사에 대한 적법한 책임을 질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유병언 회장과 그 일가 뿐만 아니라 정부의 미흡한 대처에 대한 방송도 제작해서 다시는 이런 참사가 우리나라에서 재발 되지 않도록  적법한 정책이 수립될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05.17 22:39




 

 

탤런트겸, 영화배우 전양자씨가 출국금지 조치를 당했다고 합니다.  연예인이 출국 금지조치를 당했다니 무슨일일까? 궁굼해 하실분들이 많으실꺼 같은데요  탤런트 전양자씨, 본명 김경숙씨가  전 세모그룹 회장 유병언씨와 친인척 관계임이 밝혀지면서  유병언 회장의 자금횡령과 관련한 조사를 위해 출국금지 조치를 내린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전양자씨는 유병언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놀라워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때문에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뉴스에서 밝혀진 그녀의 진실은 이렇습니다.

 

 

[출처:TV조선뉴스]

 

뉴스에서 전양자씨의 양력부터 세세하게 소개를 하고 있는데요 1942년 출생해서 1966년 영화 계룡산으로 데뷔해서 한국영화의  한획을 그을정도로 영화계에서 많은 활약을 했던 전양자씨는 1973년 KBS 박재민 PD와 결혼을 했다가 1년이 못되어 1974년 이혼을 하게되었고 결혼 실패에 대한 충격에 빠져있다가 동료 연예인의 권유로 1977년부터 서울 용산에 있는 구원파 서울교회에 다니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 지고 있는데요 당시 큰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오대양 사건당시  연예계에도 구원파 신도가 많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구원파를 믿는 대표적  연예인으로 지목면서  한때 연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구원파 창시자인 권신찬 목사의 딸인 권유자(유병언 회장의 아내)와 친분을 유지해 오다가  권윤자씨의 동생과 재혼을 하면서 친인척 관계가 된 것으로 알려 지고 있습니다.

 



 

[출처:TV조선뉴스]

 

전양자씨는  이후 2009년 국제영상 이사에 취임, 노른자 쇼핑의 이사 취임, 2013년 금수원 대표, 국제영상 대표를  맡게되는데요 금수원은 구원파 기독교복음침례회의 총본산으로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해 있구요 금수원은 구원파 신도들이 매년 여름 수련회를 하는 곳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이곳의 실질적인 대표직을 탤런트 전양자씨가 맡고 있는건데요~ 그녀가 맡고 있는 금수원, 노른자쇼핑, 국제영상이 유병언 회장의 배임, 잠금횡령과 연관이 있다는 정황을 포착한 경찰이 탤런트 전양자씨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다고 하네요

 

 

 

[출처:MBC뉴스투데이]

 

세월호 침몰사고로 인해서 유병언 전회장과 연관된 연예인들에게도 불똥이 튀고 있는데요 박진영씨는 유병언 전회장의 조카사위로 밝혀지면서 JYP에 대한 경찰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데  탤런트 전영자씨는 유병언 회장의 처남의 아내로써 구원파 핵심인물로 알려지면서 여론이 더욱 않좋아지고 있는 상황 입니다. 전양자는 현재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 출연 중인데요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될지 여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경찰의 조사가 이뤄져 봐야 알겠지만 전양자씨가 유병언 회장의 자금 횡령과 관련이 없을지는 조사 결과나 나와봐야 알 수 있을꺼 같습니다.

 

구원파 오대양 집단자살 사건에 대해 네이버 지식검색에 검색해본 결과인데요 오대양 사건이 무엇인지 참조 하시라고 올려 드립니다.

 

 

 

1987년 8월 29일 경기도 용인시 남사면에 있는 오대양(주)의 공예품 공장 식당 천장에서 오대양 대표 박순자(朴順子)와 가족·종업원 등 신도 32명이 손이 묶이거나 목에 끈이 감긴 채 시체로 발견된 사건을 말한다.

 

수사 결과 오대양 대표이자 교주인 박순자는 1984년 공예품 제조업체인 오대양을 설립하고, 종말론을 내세우며 사교(邪敎) 교주로 행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순자는 자신을 따르는 신도와 자녀들을 집단시설에 수용하고, 신도들로부터 170억 원에 이르는 거액의 사채를 빌린 뒤 원금을 갚지 않고 있던 중 돈을 받으러 간 신도의 가족을 집단 폭행하고 잠적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이 발생했을 때에는 집단 자살의 원인이나 자세한 경위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은 채 수사가 마무리되었다. 그러다가 1991년 7월 오대양 종교집단의 신도였던 김도현 등 6명이 경찰자수하면서 사건의 의문점들이 얼마간 밝혀졌다.

 

자수자들의 진술에 따라, 이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을 것으로 경찰이 추정하고 있던 오대양 총무 노순호와 기숙사 가정부 황숙자, 육아원 보모 조재선 등 3명이 자살사건 전에 이미 계율을 어겼다는 이유로 오대양 직원들에게 살해당한 뒤 암매장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사건이 전면 재조사에 들어갔지만, 이 사건이 경찰의 발표대로 집단자살극인가, 아니면 외부인이 개입된 집단 타살극인가에 대한 논의만 무성했을 뿐 진상은 밝혀지지 않았다. 당시 부검 의사는 3구의 시체는 자살이 분명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교주 박순자를 포함한 나머지 사람들은 교살(絞殺)에 의한 질식사가 분명하며, 누군가에 의해 계획적으로 행해진 집단 타살극이라고 주장하였다.
 

출처: 네이버 두산백과

 

      핫이슈  |  2014.05.0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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