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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난 금요일 가족들과 함께 다녀온 의정부 떡갈비 맛집  솔가원을 포스팅 하려 합니다. 의정부에서 포천 방향으로 가다 보면 축석고개 한참 못가서 좌측으로  큰 기와집으로 지어진 한정식집이 보이는데요  항상 주차장에 차가 가득해서 언제간가 한번 꼭 들려서 맛을 봐야겠다 생각하던 차에  지난주 목요일 중복때 몸보신을 못해서  금요일에 큰맘먹고 의정부 솔가원에 가봤는데요 오늘은 솔가원의 매장 모습과 메뉴를 살펴 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위에서 보시는 사진이  솔가원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인 메뉴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요   솔가원에서 판매되고 있는 떡갈비와  갈비탕의 맛이 어떨지 궁굼하신 분들 많으실꺼 같은데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솔가원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솔가원의 외부 전경입니다.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외관상으로도 깔끔해 보이고 한옥 형태의 외형이  여기에서 판매되는 음식이 약간 가격이 비쌀거 같다는 느낌이 들게 만들기도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음식점 앞을 지나갈때 마다 주차장에 차가 가득 가들 한걸 보면 아주 부담되는 가격은 아닌가 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가원의 내부 모습입니다.  건물 내부도 상당히 깔끔하죠?  밖에 주차된 차들이 많아서 손님이 아주 많을꺼 같았는데요  실내가 넓으니 손님이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네요  식당이 좌우측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손님도 수용할수 있을꺼 같더군요   맨아래 보시는 사진이 자리가 날때까지 기다리는 곳인데요   식당이 하도 넓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바로 입장해도 될듯 싶었습니다.

 

 

 

솔가원에서 판매하는 메뉴입니다.  소떡갈비, 돼지떡갈비, 갈비탕 세가지만 판매하고 있는데요  떡갈비의 재료들은 모두 국내산을 이용하고 있고 갈비탕만 미국과 호주산을 이용하고 있네요   포장해서 가져가면  정상 판매가에서 2,000원을 할인해 주네요  아마도 서비스 비용을 제외한 것인거 같습니다.  떡갈비는 2인분부터 주문이 가능하게 되어 있네요  두사람이 가면  무조건 떡갈비만 주문해야  떡갈비를 맛볼수 있네요  떡갈비 1인부에 갈비탕 1인분 이렇게 시켜서 먹을수 없습니다.  배가 불러도  떡갈비 2인분 시키고 갈비탕을 시키던지 해야 한다는 말이죠~ 좀  장사속이 보이네요 아무튼  저도 떡갈비 2인분과 갈비탕 두개를 주문했습니다. 아참  떡갈비에는 공기밥이 따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솔가원 메뉴를 주문하고 나면 기본으로 제공되어지는 반찬과 쌈재료 입니다.  아래 고추와 상추는 떡갈비를 주문했을때만 제공되고 갈비탕을 주문하시면 아래 쌈재료는 나오지 았는다는걸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반찬을 다 먹고 나면 추가 반찬은 이곳에서 셀프로 직접 가져다 드시면되는데요  떡갈비 주문시와 갈비탕 주문시 이용한 반찬류도 제한해 놓았네요   뭐... 누가 지켜서서 감독하는것은 아니지만  제한을 두문 글귀를 읽고 있자니 그렇게 기분이 좋지는 않은게 사실입니다. 갈비탕만 먹던가  떡갈비만  먹으면  다른 반찬은 맛볼수 없다? 이건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가원의 메인 메뉴인 떡갈비 입니다.  소 떡갈비는 좀 비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돼지 떡갈비를 주문했는데요  먹기 좋게 잘라 놓고 보니 양이 제법 되는거 같습니다.   공기밥도 하나 추가하니  된장국 같은것도 함께 주네요  아무튼 떡갈비 맛은 그런대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먹으로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가원 갈비탕의 모습입니다.   맛있어 보이시나요? 전 떡갈비 보다도 솔가원 갈비탕이 더 맛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정부 지역에 있는 갈비탕 집에서 먹었던 갈비탕중 가장 나았던거 같은데요  국물이 아주 짜지 않고 간이 잘되어 있었던거 같습니다.  솔가원 갈비탕은 솔가원 오픈당시에 하루 200 그릇 한정으로만 판매했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한정 판매를 진행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음식을 다먹고 난 이후에는  가게 입구쪽에 설치된 커피머신과 음료 머신을 이용해서 차를 공짜로 즐길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시설이나  청결도 부분도 만족 스러웠습니다.  다만  메뉴선택의 방법이 좀더 융통성 있는 방법으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식을 다 먹고 밖에 나왔는데  시간이 밤 9시쯤 된거 같은데 주차장에는 아직도 차들이 가득하네요  그러고 보니 솔가원 영업시간이 언제인지 확인을 못했네요  ㅠ.ㅠ  아무튼  제가 다녀온 떡갈비 맛집 솔가원 떡갈비  한번쯤은 맛보시러 솔가원을 찾아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습니다.  이상으로 의정부 떡갈비 맛집 솔가원 방문후기를 마칩니다.

 

 

혹시 솔가원을 찾아가실 분들을 위해서 지도와 주소를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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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자금동 | 솔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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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5.07.29 01:14




 

지난 금요일, 토요일 1박2일로 회사에서 워크샵을 가게 되었는데요 첫날 군산의 소문난 맛집 완주옥에서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완주옥은 생활의달인에서 소개되기도 했었는데요  60년전통 군산 떡갈비 맛집으로 소문난 집이었습니다. 대를 이어 2대째 떡갈비를 팔고 있는 맛집을 방문했지만  제 손에 카메라가 쥐어있지 않았는데요  다행히도 바꾼지 한달도 되지 않은 LG스마트폰 G3가 있어서 얼마나 사진이 잘찍히나 시험삼아  사진을 찍어와서 지금 군산 맛집 완주옥 방문후기 작성해 봅니다.

 

 

군산 떡갈비 맛집 완주의옥의 지도입니다. 정확한 주소는 전라북도 군산시 죽성동(중앙동)26 입니다. 유명한 맛집이라 그런지 네비게이션에  완주옥이라고 검색해도 쉽게 찾을수 있네요 아침에 군산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군산지역에서 먹을 만한 맛집을 검색하다가 찾아낸 완주옥 네비게이션에 완주옥이라 통합검색을 해보니 바로 뜨더라구요

 

 

 

서울에서 약 2시간 30분을 달려 군산에 도착했는데요 점심을 먹기로 한 완주옥에 도착해서 기념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가게 앞에는 주차를 몇대 할수 없을 정도로 폭이 좁은데요 바로 앞에 농협하나로마트 주차장이 있어서   하나로마트 주차장에 주차를 했습니다.  주차요금이 걱정이신 분들은 식사를 마치신 후에 하나로 마트에서 후식으로 커피라도 하나 사서드시면 주차요금 걱정 하실 필요 없습니다.

 

 

 

60년 전통의 수제 떡갈비집 군산 완주옥의 모습입니다. 뭔가 맛집이라고 소문은 났는데  간판을 보니 조금은 실망 스럽네요 맛집인데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는 모습도 않보이고  가게도 좀 좁아 보였는데요  겉으로 보는 것과 또 내부의 모습은 틀리겠거니 생각하고 들어가 봤습니다.

 

 

 

가게에 들어서서  바라본 내부의 모습입니다. 제가 가게에 도착한 시간이 11시가 조금 넘은 시간 있었는데 식당에 사람들이 없네요 우측 방에 앉아 있는 사람은 먼저 도착한 직장 동료였는데요 알고 보니 식당 영업시간이 11시 부터라  아직  손님이  없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밥을 주문해서 먹고 있으니 식당안에 한사람 두사람씩 들어오더니 금방 자리가 차더군요

 

 

 

 

군산 완주옥의 메뉴판 및 판매가격 입니다.  한우 갈비와  한우떡갈비는 동일한 메뉴입니다. 메뉴판이 틀려서 뭔가 다른게 있나 했는데 그건 아니었습니다.  한우 떡갈비는 1인분에 22,000원 이었는데요  서울 강남에 있는 우리회서 근처 식당에서도 떡갈비 정식을 먹으면 1만5천원 정도 하는데 22,000원이 1인분이라니 비싸다는 생각이 처음드는 생각이었습니다.  한우 곰탕도 9,000원이나 하더군요 미니곰탕은 2,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떡갈비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미니 곰탕이 포함되어 나오더군요

 



 

 

 

군산 완주옥의 기본 반찬입니다. 카메라가 아닌 G3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인데  화질이 나름 괜찮은거 같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가끔  맛집 체험단에 선정되어  포스팅을 작성할 기회가 몇번 있었는데요  맛집 체험단을 모집하는 가게에서  옵션 사항에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포스팅 작성을 하지 말아 달라고 했었는데  G3스마트 폰으로 사진찍은 위에 사진을 보시면  G3로 촬영한 사진은 인정해 주겠다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군산 완주옥의 기본 셋팅된 상차림 모습입니다.  나름 정갈해 보이네요  나무 식탁과 그릇들도 나름 조화를 이루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떡갈비가 나오기 전에 느낀 좋은 점은 식당이 청결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맛집이라도 위생 상태가 않좋은 곳에서 먹는 음식은  맛있다는 느낌 보다는 불쾌감을 주는 경우가 더 많을 텐데요  식당의 청결 상태는 일단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소문난 바로 그 한우 떡갈비가 눈앞에 나왔네요 위에서 보시는 떡갈비는 3인분 입니다.  보통 많이 보아왔던 떡갈비와는 조금 달라 보이네요 마치 소고기 숯불구이처럼 보였는데요  군산 완주옥 떡갈비는 고기 손질부터  성형까지 전부 수작업으로 진행되어 지고  양파와 간장을 혼합해서 달인만의 양념장으로 간을 해서 만든다고 하는데요  완주옥 떡갈비 맛의 비밀은  떡갈비 양념을 미리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양념을 미리 하지 않으면  한우 고기 특유의 맛이 양념때문에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고기의 맛과 양념의 맛이 더해져  최고의 떡갈비 맛을 낸다고 합니다. (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된 내용 )

 

 

 

군산 완주옥 떡갈비의 한가지 흠은 위에 사진에서 보신는 것 처럼 약간 심하게 탄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숯불에 구워 나왔는지   숯불구이 맛과 떡갈비 특유의 양념맛이 어우러져  담백함이 느껴졌습니다. 떡갈비 맛에 대한 평가는  맛있다. 한가지 흠은 너무 탄부분이 섞여 있다 입니다.

 

 

 

군산 완주옥의 또다른 별미는 바로 한우 곰국입니다. 위에서 보시는 곰국은 떡갈비와 함께 나오는 미니곰탕입니다. 작은 뚝배기 그릇에 나오는데요 곰탕이 시원하고 국물맛이 진해서 떡갈비만 먹었을때의 느끼함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해준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떡갈비+미니곰탕+밥 한공기 이렇게 점심 한끼니를 해결하고 나니 배가 든든했는데요 군산 맛집 완주옥 떡갈비 맛에 대한 평점을 내리자면 10점만점에 8점정도 주고 싶습니다. 보통의 떡갈비와 틀리게 수제로 만들고 완주옥만의 양념으로 맛을 냈는데요 맛은 있었지만  위에서 지적한 것 처럼 탄부분이 있어서  건강에 해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에 마이너스 2점 주어서 전체적인 평점은 8점입니다. 그래도 군산에 가실일이 있으시면 꼭한번 들리셔서 맛봐도 좋을꺼 같아서 방문후기 올려 봤습니다. LG G3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작성한 후기였는데 사진의 화질이 그런대로 괜찮은거 같죠? 다음에도 G3로 찍은 사진으로  리뷰작성을 좀더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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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 중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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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9.29 23:50




 

어제는 친한 동생이 집에 놀러왔는데  집에서 마땅히 점심으로 먹을 만한게 없더군요 그래서  인근의 맛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매일 가던 음식점들도 식상하기도 하고 뭔가 새로운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의정부 용현동 탑석역 인근에 오양절면이라는 가게가 생겼던게 생각나서 차를 몰고  찾아가 봤습니다.  가게의 이름이 참특이하다고 생각되었는데요  오양절면이 무슨뜻이고 어떤 음식들을 판매하고 있는 가게인지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찾아간 오양절면의 가게 주소지는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24번지 2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용현동에 있는 천지연  싸우나, 찜질방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쉽게 찾으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예전에는 공룡이라는 고깃집이 있던 곳에 새로 생긴 가게입니다. 의정부 경전철을 이용해서 찾아 가실분들은 의정부 경전철 탑석역에서 하차하시면 쉽게 가게를 찾으실수 있습니다.

 

 

 

오양절면 식당의 출입구 부분입니다.  오른쪽 끝에 보시면 주차가능이라고 적혀진게 보이시죠? 건물을 끼고 우회전 해서 들어가시면 천지연 찜질방과 함께 사용하는 주차장이 있으니  도로가에 불법주차하셔서 주차딱지 끈기지 마시고 주차장에 안전하게 주차하시고 맛있는 식사를 하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일단 가게 정면에 부착된 여러가지 홍보 현수막들이 싸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팔꺼 같다는 느낌이 들게 해주네요 그럼  가게 안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입구에 들어서면 카운터가 보이는데요 카운터 중앙에 선명한 글씨로 써져 있는 내용이 눈에 확들어 오네요 일주일에 한번은 내몸에 좋은 음식을 선물하세요!!  이 가게에서 판매되고 있는 음식이 몸에 좋은 음식이라는 것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글귀같아 보이는데요  가게의 이름도 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여? 오양절면??  조금 있으면 오양절면이 무엇인지 제가 잘 설명드릴테니  너무 성급해 하지 마시구요 이제 가게 내부를 함께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실내가 상당히 넓고 깔끔한데 마음에 들었는데요 제가 가게를 방문한 시간이 조금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자리의 여유가 있어 보여집니다.  부부 또는 가족단위로 식사를 하러 오신 분들이 여럿 보이더군요~  위에 사진에서 눈여겨 봐야 할 것은 바로 가운데 있는 사진인데요  유아용 의자가 있네요~ 아이가 있는 가정이 식당에서 밥을 먹는게 쉬운 일이 아니죠? 그런데 저런 유아용 의자가 비치되어 있으면 그나마 조금 여유를 가지고 식사를 할수 있어서 좋은데 사실 유아용 의자를 비치해 놓는 식당이 그렇게 많지 않은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요즘은 5살이하 어린이의 식당 출입을 금지하는 식당도 있어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오양절면에는  유아용 의자가 비치되어 있으니 안심하고 방문하셔서 식사를 하셔도 되겠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앉아서 식사를 할수 있는 방도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우리집 딸아이는 영유아라서 어린이 의자에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서요..ㅠ.ㅠ

 

 

 

아무튼 우리 일행은 저기 보이는 자리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식당이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자리를 잡고 나서 한가지 이 식당의 또 다른 좋은 점을 발견했는데요 위에서 보시는 빨간뚜겅 달린 의자입니다. 그냥 단순한 의자가 아니라 짐을 보관할수 있는 의자라는 사실 입니다.

 

 

 

 

뚜껑을 열어 젖히면 보신 것처럼 통안에 음식물이 튀는 것을 방지할때 사용하라고 앞치마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통안에 개인 옷이나 짐등을 넣고 뚜껑을 닫은후 의자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고깃집에서 옷에 고기 굽는 냄새가 베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위에서 보시는  통의자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리를 잡았으니 이제 메뉴선택 시간입니다. 두번째 이 가게가 마음에 든이유는 착한 가격입니다.  메뉴 가격이 저렴하지 않나여? 오양정식을 주문하면  4가지 종류의 면중에 한가지를 선택하시면 되고  해물샐러드와  보쌈 그리고 메밀총떡이 나오는데 가격은 8천원 밖에 하지 않네요 일단 우리는 오양정식 두개와 오양막국수 그리고 어린이 떡갈비정식을 주문했습니다.  이렇게 주문해도 가격은  3만원을 넘지 않네요

 

 

 

메뉴판 한모퉁이에 오양절면 영업시간과 사용하고 있는 식재료들의 원산지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오전 11시에 문을 열어서 밤 11시까지 영업을 한다고 하네요 주요 원산지는 위에서  확인 하실수 있듯이  쌀과 배추는 국내산, 소고기는 호주와 미국산, 닭고기는 브라질산을  고춧가루는 국내산과 중국산을 같이 사용하고 있네요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에 앞서 오양절면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넘어 가는 시간을 가져 보겠습니다. 일단 오양은 흑임자(면역력), 들깨(동맥경화), 뽕잎(노화억제), 귀리(당뇨, 항암), 밀(신장강화)등 다섯가지 재료를 의미하는데요  절면은 칼국수를 의미하는 단어로 다섯가지 몸에 좋은 재료가 들어가서 만들어진 칼국수가 바로 오양 절면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양절면에서는 신안 천일염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한다고 하는데요 신안 천일염에는 각종 영양소들이 많이 함유하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는데요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 철등의 미네랄이  소금의 독성을 약하게 해주는 효과도 낸다고 하니  그야말로 건강 음식이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지네요 그럼 오양절면에서 주문한 음식들을 살펴 볼까요?

 

 

 

 

제일 처음 등장한 메뉴는 오양절면 정식에 포함되어 있는  해물야채샐러드 입니다.  모양이 독특한 접시 위에 신선한 야채와 드레싱이 듬뿍뿌려진 상태에서 삶을 홍합위에 소스를 얻어 나온 야채샐러드는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았던거 같습니다.

 

 

 

두번째 등장한 메뉴는 오징어 덮밥 같아 보이기도 하고 낚지 덮밥같아 보이기도 했는데요 탱글탱글한 보리밥에 매콤한 볶음을 곁들여 먹으니 식감과 맛이 모두  만족 스러웠습니다.  오징어인지 낚지 인지 모를 재료도 듬뿍들어 있어서 요리하시는 주방장님의 인심이 후할꺼 같다는 생각도 들었네요

 

 

 

 

 

세번째 등장한 메뉴는 보쌈과 메밀총떡입니다. 보쌈과 메밀총떡 모두 맛이 있었는데요 양이 너무 적은게 아닐까 생각이 들었는데요  나중에 칼국수 나온걸 보니 양이 많으면 않되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메인 메뉴인 칼국수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보쌈이나 다른 메뉴의 양이 많으면  음식을 상당히 많이 남기게 될수 있을꺼 같더라구요

 

 

 

 

네번째 등장한 메뉴는 어린이용 떡갈비 셋트입니다. 아이들이 좋아 할것들로만 식단이 짜여 있네요  위에 사진에서 보시는 꼬맹이 친구가  어린이용 떡갈비를 먹었을까요?? 아닙니다.  위에 보시는 아이는 이제 이유식을 먹는 단계의 아이기 때문에 저와 일행들이 먹었는데요 음... 어린이용이라 그런지 어른들의 입맛에는 맞지 않는거 같았습니다. 딱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이니 어른들이 드시고 싶다면 신중하게 고민을 하시고 주문하셔야 합니다.

 

 

 

 

 

몸에 좋은 다섯가지 곡물로 만들어진 오양절면과 신선한 해산물을 들어간  오양절면을 보글보글 끓여준후에 드시면 되는데요 보통 칼국수의 면이 익는 시간은 얼마 정도가 걸릴까요?  사실 면이 익는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함께 들어간 해산물이 잘 익힌후 드셔야  하기 때문에 보통 10분에서 ~13분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는데요 너무 오래 끓이면 면이 다 불어 터질수 있으니 면이 익었다 싶으면 잽싸게 건져서 드시고 해산물은 나중에 건져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오양절면 칼국수와  해산물을 넣고 보글보글 끓여서 먹으면 정말 그 맛이 끝내주네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오양절면 정말 건강을 위해서 일주일에 한번쯤 드셔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끝으로 제일 마지막으로 나온 메뉴는 바로 메밀 막국수 입니다. 시원함과 매콤함이 어울어져서 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메뉴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 메뉴 였습니다.  정말 엄청난 양을 폭풍흡입하고 나니 정말 배가 부르더군요  몸에 좋은걸 먹었다 생각되어서 그런지  속이 더 든든한거 같기도 했습니다.

 

 

 

배불리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위해 카운터 앞에서니 눈에 들어오는 게시물이 있네요  오양절면 식당은 일대일 기부공식을 적용해서  식당을 찾은 손님이 1인분을 주문 할때마다 1인분을 기아 아동에게 기부한다고 하는데요  1차 기부 목표량이 10톤이고 지난달까지 적립 밀가루 양이 약 700kg 라고 하네요 제가 오늘 주문한 메뉴는 총 4개인데요 저도 이 기분운동에 동참한거라 생각하니 왠지 뿌듯하기도 하고 오양절면 자주 찾아서  많이 먹고 가면 어딘가에서 기아로 고통받는 누군가에게  밀가루가 전달 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만  좋은 일에 동참하는 오양절면을  소개하지 않으면 않될꺼 같아서 오늘 길게 포스팅 작성했네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오양절면 꼭 한번 찾아가 드시고 좋은 일이도 동참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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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송산1동 | 오양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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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4.09.14 15:25




 

 

 

간만에 평일에 연차를 내고 한가롭게 쉬었던 지난 수요일  늦게 먹은 아침 탓에 점심 생각이 없었는데요 그래도 점심을 거르기엔 뭔가 좀 아쉽고 해서  간단히 먹을 만한 뭔가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햄버거를 먹을까?? 고민을 했었는데요 전날 저녁에 와이프가 밥대신 L사의 새우버거를 사다주는 바람에 햄버거는 이미 먹었던 터라 일단 패스~ 그런데 버거는 버거인데 밥으로 만든 버거가 있다길래 무작정 차를 몰고 찾아간 중계은행 사거리의 뚱스밥버거!! 저는 라이스버거는 들어 봤어도 밥버거는 처음 들어봐서 조금 신기했는데요 이제부터 제가  먹고온 뚱스밥버거 체험기를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뚱스밥버거 중계은행사거리점: 서울 노원구 중계동 364-20 119호 / 02-935-0888]

 

 

집에서 차를 타고 한 20분 달려 찾아간 뚱스밥버거 중계은행사거리점은  생각보다 찾기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바로 길가에 진한 주황색으로 칠해진 정문만 찾으면 되기 때문인데요~ 뚱스밥버거가 있는 건물을 끼고 건물뒤로 돌아가면 주차장이 있습니다. 주자장이 협소해서 주차장이 다 찼다면 바로 앞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되는데 요금은 시간당 3천원 입니다. 참조하세요^^

 

 

 

 

 

뚱스밥버거 중계은행사거리점의 입구입니다. 이렇게 튀는 색상으로 가게 문을 만들어 놓았는데 못찾는다면 바보겠죠?? 멀리서 봐도 아 저기가 바로 뚱스밥버거 가게이구나 알아 맞추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뚱스밥버거 중계은행사거리점은 생각보다 매장은 그렇게 크지가 않았습니다. 솔직히 L사의 매장과 M사의 매장을 상상하시면 크게 실망 하실수 있을꺼 같습니다. 하지만  뚱스버거로 현재 프렌차이즈 점포수가 100개가 넘어간다고 하니 언제간 L사와M사의 매장수 이상으로 성장하게 된다면 좀더 규모있는 매장을 갖출수 있을꺼라고 생각이 들고요~ 일단 재료부터 틀린 뚱스밥버거 계속 살펴 보겠습니다.

 

 

 

 

 

일단 위에 메뉴판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가격이 완전 저렴하네요~ 밀가루도 아닌 쌀을 재료로한 밥버거가 이렇게 가격이 저렴하다니 혹시 맛이 없는건 아닐까 살짝 불안감이 엄습해 왔지만  이와 찾아온 김에 맛이라도 보고 가야겠다 생각을 해서 그나마 매장에서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뚱스 스페펼1,2와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는  땡초불고기 밥버거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수는 개당 천원에 판매하고 있어서 마운틴듀와 스파클링포도를 주문했습니다.

 

 

 

뚱스밥버거 원료들의 원산지 표시사항입니다.  가장 기본 재료인 쌀은 국내산이고요, 닭고기는 브라질산, 소고기는 호주산, 돼지고기는 국내산, 김치는 중국산을 사용하고 있네요

 

 

 

 

밥버거를 맛있게 먹기 위한 방법도 있네요  처음 나오는 밥버거 상태는 통통한 모양입니다. 그걸 한손으로 꾸욱~ 가볍게 눌러둔 다음에 포장을 벗기고 맛있게 냠냠 먹어주면 된다고 하네요~ 그럼 아래에서 저도 한번 해볼까요?? 먼저 만들어진 뚱스밥버거 포장 장면한번 살펴보고 가실께요^^

 

 

 

 

 

뚱스밥버거 포장 간단하죠??  그럼 아래에서 본격적으로 시실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메뉴는 땡초 불고기 밥버기입니다. 메운 고추가 보이시나요? 그리고 밥과 밥사이에 불고기가 잔뜩 들어간 모습도 보이시죠?? 주먹밥이랑 비슷하면서 모양은 햄버거 모양을 하고 있어서 밥버거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점포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뚱스밥버거 중계은행사거리점에서는 참기름을 사용해서 밥버거가 상당히 고소한 냄새를 풍겨서 더욱 입맛을 돋우어 주는거 같습니다.

 

 

 

 

 

두번째 메뉴는 뚱's 스페셜 2(제육+돈까스+뚱스)입니다. 제육볶음과 잘개 썰은 돈까스 그리고 뚱스 밥버거의 기존 재료로 만든 뚱's 스페셜2인데요 이거 하나면 제육볶음과 돈까스를 한번에 먹는 효과가 있네요~ 양념도 상당히 맛있는거 같습니다. 양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크기 때문에 하나만 드셔도 든든합니다.

 

 

 

 

 

세번째 메뉴는 바로 뚱's 스페셜1 (제육+떡갈비+뚱스)입니다. 위에서 살펴본 뚱's 스페셜2와 다른 재료는 바로 떡갈비 인데요 위에 스페셜2에서는 돈까스를 잘개 잘라서 만들었는데 스페셜1은 떡갈비를 자르지 않고 통째로 집어 넣어서 만들었네요 그리고 제육볶음과 뚱스 기본 재료로 가득체워서 정말 양도 푸짐한거 같습니다.  직접 맛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맛있구요 양도 풍성합니다. 햄버거 하나를 먹는 것과는 비교도 않될꺼 같습니다. 아무래도 밀가루 음식과 쌀로 만든 밥을 비교 할수는 없겠죠^^

 

 

 

 

 

 

매장에서 드시고 가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위에서 보시는 것처럼 수저를 제공해 드립니다. 집으로 포장해서 가시는 분들은 플라스틱 일회용 수푼을 드리니까 편하게 떠서 드셔도 됩니다. 그냥 밥처럼 말이죠^^

 

 

 

땡초불고기 밥버거 2,500원 + 뚱's스페셜1  3,500원 + 뚱's스페셜2  3,500원 + 음료 1,000원 ×2 (2,000원) 이렇게 푸짐하게 먹고서 총 계산한 비용은 놀랍게도 11,500원입니다.  보통 햄버거 셋트메뉴 하나 먹어도 5~6,000원정도 하는데 이렇게 풍성하게 먹고도 만원이 조금 넘는다니 정말 저렴하면서도 맛좋은 밥버거 매력있는 메뉴인거 같습니다.

 

 

 

양이 부족할줄 알고 세개나 주문했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오히려 하나가 남아 버렸는데요~ 남은 밥버거는 저렇게 포장을 해서 집으로 가져왔네요~ 개인적으로 회사에서도 도시락을 많이 주문해서 먹는데요 메뉴도 한정적이고 쉽게 질리는데 인근에 뚱스밥버거 체인점이 있다면 매일 메뉴를 달리해서 사먹어 보고 싶네요~ 가격도 저렴해서 점심값 절감도 많이 될꺼 같구요 무엇보다도 페스트푸드 음식과 달리 쌀밥으로 만든 제품이라 수험생이 성장기 어린이들 간식으로도 좋은 제품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점심 메뉴로 걱정 하시는 분들이나 야식, 학생들 간식 준비하시는데 고민 있으신 분들은 뚱스밥버거 추천 드립니다. 다들 완전 좋아 할꺼라 확신합니다. 이상으로 뚱스밥버거  시식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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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3.12.21 21:34




 

 

오늘은 오랜만에 와이프와 함께  민락동에서 아구찜과 해물찜을 제일 맛나게 하는 "정가네"에 다녀왔습니다.

둘이서 아구찜이나 해물찜을 먹기에는 시간이 너무 늦어서 간단히 낙지비빔밥과 해물칼국수 그리고 떡갈비를 먹기로 했습니다.

 

 

 

 

 

정가네 식당 내부 모습인데요... 가족단위로 많이들 와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네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빛번짐 현상이

심하네요...ㅠㅠ

 

 

 

정가네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가격입니다. 저는 낙지비빔밥 + 해물손칼국수 + 떡갈비 이렇게 주문을 했는데요... 종종 와이프와

이렇게 시켜먹는데.... 참 별미거든요~~

 

 


 

해물손칼국수가 먼저 나왔네요^^ 요게 국물맛이 정말 시원하고 끝내줍니다. 바지락도 정말 듬뚝 들었구요~~

 

 

 

 

낙지비빔밥이 나왔는데요.... 매콤하니 맛나요..,. 낙지도 쫄깃하구요~~ 군침이 당기지 않으세요???

 

 

 

 

요건 떡갈비 인데요... 이집의 별미입니다. 가격도 3천원 정도인데요... 맛있어요^^

 

 

 

식사를 마치고 밖으로 나오면 2층 계단쪽에 저렇게 앉아서 커피를 마실수 있는 분위기있는 장소도 있네요^^

 

 

 

정직한 사람들이 만드는 진솔한 맛!! 이게 정가네의 이름이네요~~  기회가 되시면 한번쯤  드시러 가보셔도 좋을꺼 같네요^^

 

 

지도 첨부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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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시 송산2동 | 정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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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추천  |  2013.06.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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