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의 딸 정유라( 개명전 정유연)가  지난해 5월 제주도에서  출산한 사실이 확인 되었다고 하네요  지난해 5월8일 어버이 날에  제도에 있는 모 산부인과에서 제왕절개 수술을 받고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정유라의 나이 19세에  출산을 했으니  2014년 9월19일~ 10월4일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승마 단체전에  임신한 상태로 출전해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거네요??

 

 

정유라의 비밀출산 의혹 논란이 뉴스를 통해서 보도된 적이 있는데요  JTBC의  방송 내용이  거의 정확한 사실인걸 확인 할수 있습니다.   지난해 5월8일에 출산을 했으니 임신 추정은  2014년 7월경으로 추정이 된게 맞구요  정유라가  이대에 입학하고 나서 출석률이 저조했던 이유도  설명이 가능하겠네요  경기 출전을 위한 훈련보다는  산후조리로 인해서  학교 출석을 하지 못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승마계의 공주로 떠받들리며  부족함을 모르고  도도하게 자란  정유라는  최순실과 정윤회  사이에서  무엇을 교육받았는지는 모르겠으니  부모의 돈과 권력이 자기 것인줄 착각하며 살았던거 같습니다.  그녀의 발언을 통해서 그녀의 인격이  어떨지 짐작이 가는데요  그런 그녀도  좋은 시절 다가고 시궁창에 빠져 허우적 거리게 된게 아닐까 싶은데요   일단 자신의 입시 부정으로 인한 의혹이 점점 논란이 되면서  최순실 국정농단이 들어나게 되었고  박근혜 대통령 게이트가  온 국민들의 분노를 사게 만들었으니  이제 뒤를 든든히 봐주던  엄마 최순실도 없고   박근혜 대통령도  정유라를  챙겨주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정유라가 낳은 아이의 아빠?  남자친구인지? 남편인지 확실히 알려지지 않은  신주평이라는 남자가  책임져 줄까요??

 



 

정유라가 낳은 아이의 아빠로 알려진  신주평 이라는 남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알려진게 없지만  그에 대한 내용이 인터넷에 올라온 것이 있네요   일단  신주평이라는 남성이  정유라와 오랜 기간  승마를 해온 승마선수라는 얘기와 독일에서 승마를  해왔기 때문에  집안에 대단하지 않겠냐는 추측이 있는데요    한때 정유라와  친했던  지인들의  증언에 따라면  신주평이라는 남성은   집안이 가난하고  고동학교를 졸업했는지 하지 않았는지도 불명확하고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건 확실하다고 하구요   한때 나이트클럽 삐끼도 했었고  휴대폰 판매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정유라와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사귄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을 떡주무르듯 했던 최순실의 딸이 어쩌다가 이런 남자와 교제를 했는지에 대한 친구들의 증언에 따르면  고등학교에 들어가  질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만나게된  사이로만 알려져 있네요   뭐...  정유라의 남편인지 남자친구인지 모르는 이 신주평이라는 남성이  아이의 아빠인것은 확실해 보이구요   최순실도 딸 정유라의 고집을 꺽지 못해   낙태를 강요했지만  정유라가  지난해 5월 출산을 했던거 같습니다.   정유라 본인도 이제  중졸 학력밖에 인정받지 못하게될 처지가 되었고  엄마 최순실이  국민들을 속여 벌어들인 재산은 국고로 환수되어야 할꺼 같은데   혼자 아이 키우기 빡세지겠네요  이 집안  이름 개명하는걸 밥먹듯이 하는 집안이니 또 개명하고 누군하 속이며 살아 가려나여?? 아무튼  오늘 뉴스를 통해서 확실히 느낀건 JTBC보도는 믿을만 하다는 것이네요

 

      핫이슈  |  2016.11.2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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