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살인 - 해당되는 글 9건

시흥 토막살인이라는 기사 제목을 보고 무슨 끔찍한 사건이 또 벌어진걸까? 기사를 열어 봤습니다.  기사를 읽고 나서 참 어이가 없고  기가 차네요  친 엄마와 친오빠가  딸(여동생)에게 악귀가 들어갔다며 둔기로 살해후 예리한 흉기로 목을 훼손해 토막살인을 저지르는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네요  미치려면 곱게 미칠 것이지  자신의 딸이 악귀에 들였다고  살인한 것도 모자라서 흉기로 시신을 끔찍하게 훼손을 했다니 말이 안나옵니다.

 

[사진출처: 싸우자 귀신아]

 

엄마인 김모씨(54세)와 숨진 20대 여성의 오빠(26세) 김모씨는 19일 오전 6시30분경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딸(25세)을 살해후 흉기로 목부위를 훼손했다고 하는데요  시신 발견당시 머리와 몸통이 분리되어 있던 상태였다고 합니다.  두 모자(母子)는  악귀에 걸린 강아지(푸들)을 죽였는데  악귀가  숨진 김모씨에게 들어가  김모씨도 살해 했다고 합니다.  두 모자는 15일부터 밥을 먹지 않았으며 18일 밤부터는 밤새 잠을 자지 않았고 19일 새벽 둔기로 애완견을 죽인것으로 아려지고 있는데요  저의 생각으로는  이 애완견의 죽음이   숨진 김모씨의 사망에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아마도  악귀가 들렸다는  애완견의  소유자는  숨진 김모씨(25세,여) 였을꺼 같구요  자신이 기르던 애완견을  엄마와 오빠가 잔인하게 둔기로 때려 죽이자  이를 말리려 들었던거 같고  엄마 김모씨와 오빠는 이런 숨진 김모씨에게  죽은 애완견의 악귀가 씌였다며  김모씨까지  애완견과 동일한 방법으로 둔기로 때려 살해후  목을 흉기로 훼손했을꺼 같습니다. 

 



 

악귀에 들렸다며  자신의 딸을 살해한  엄마와  아들은  아버지의 권유로 경찰서에 자수하러 가던 도중 길거리에서 경찰에 의해서 붙잡혔다고 하는데요   이 여성의 남편에 따르면   자신의 부인이  결혼전  환청과 환각을 격은 적이 있으며  이 여성의  할머니가 무속인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는데요  신내림을 받지 않으려다가  자신의 딸까지  살해하는 일을 저지르게 된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들도 신끼가 있었나 보네요 엄마를 도와서 여동생을 살해한걸 보면 ??  평범한 가정의 주부이자 엄마였고 또 오빠였던 이 모자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이번 사건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다뤄봐야 할 미스테리한 사건일지? 단순히 미친 엄마와 오빠에 의한 잔인한 살인 사건?  아니면  보험금을 노린 사건??  뭐 그런건 아닐지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6.08.21 23:58




어제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하반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8일 오후 4시경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바다에써 떠내려온  쓰레기인줄 알고  쓰레기장에 내다버린 하반신 시신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하는데요  이 안전요원 뭔가요?  어떻게 사람의 하반신 시신을 단순히 쓰레기로 생각하고 쓰레기장에 버릴수가 있을까요?  환경미화원은 바로 시신인걸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감각이 무딘건지?  이 시신과 연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발견된  하반신 시신은 발견당시 무릎에서 골반까지 하반신 일부로 운동복과 팬티를 입고 있는 상태였다고 하구요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서 시신의 성별을 구별하시는 어려우나 팬티의 모양과 무늬를 볼때 남성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경찰은 변사체에서 DNA를 검출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실종자 탐문과  혹시 또 다른 상반신 시신이 있을지 몰라  나머지 사체를 찾는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하네요

 

 

이번 사건 뉴스를 들으면서  안산 대부도 토막살인 사건의  조성호가 불현듯 떠올랐네요   이번 하반신 변사체도 단순한 사고에 의한  사망사건이 아닐꺼라는건  누구나 생각할수 있을꺼 같구요  누가? 어떤 이유에서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후 바다에 버렸는지?  궁굼해 지네요   일단 하반신 시신의 신원 확인으 급선무 일꺼 같습니다.  안산토막살인 사건도 시신의 신원이 확인되면서  범인인 조성호를 검거 했듯이  이번 사건의 실마리도  하반신 시신의 신원을 밝혀지만  뭔가  단서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부에서는  이 하반신 시신이  장기 적출을 당하고 버려진 시신이 아니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경찰이나 정부에서 일단 아니라고 단정짓고 수사를 하기 때문에  뉴스나 이런데서는  장기밀매나 장기 적출을 위한 살인사건으로 보도하진 않을듯 싶습니다.

 



 

대학교때 자전거타고 포항 구룡포 호미곶까지 여행을 간적이 있어  포항 구룡포에 대한 추억이 좋은데요  당시에도 이곳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이 있었는데  이번 하반신 시신이 발견되어  여행자들의 발길이 끈기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서 빨리 범인이 잡혀야  주민들은 물론이고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도 안심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6.08.09 23:57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는 2004년 종로구 원남동 5층 건물에서 발생한 60대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하는데요  당시 원남동 재력가 여성은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이 검거되면서 자신이 이 여성을 살해했다고 했다가 진술을 번복하면서 이 사건의 진범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문가들은 이 사건의 진범이 유영철일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과연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 사건의 범인이 유영철 이었을까요?

 

 

남편과 사별후 홀로 살아왔던 피해자 최씨는 현과문 앞에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진체 발견되었는데요 그녀의 몸에서는 20군데가 넘는 상처가 나 있었고 필사적으로 저항한듯 손에는 상처들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사건 현장에는 범인의 지문하나 남아 있지 않았고  단지 사건현장에는 범인의 발자국이 최씨가 살고 있던 안방으로 향해 있었고 범인이 무언가를 찾은 흔적 처럼 장롱과 문갑, 화장대가 어질러 있었다고 하는데요  단순 강도 살인 사건으로 보기는 이상한 점은 그녀의 손에 끼어 있던 다이아반지는 그대로 있었다는 것인데요 강도였다면  그녀의 손가락을 잘라서라도 다이아 반지를 빼앗아 갔을 꺼라고 하는데? 범인이 노린 것은 무엇이 었을까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또 다른 특이점은 바로 숨진 최씨의 머리맡과 거실에 섬유유연제가 뿌려져 있었다는 것인데요  범인은 살인 현장에서 무엇을 감추고자 했던 것일까요?   표창원 전 프로파일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섬유유연제를 사용했다는 것 자체가 범인이 범죄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볼수 있다고 하는데요? 초범이 아니라는 말일까요?  영화 공공의적에서  이성재가 부모를 죽이고 밀가루를 살인 현장에 뿌리는가 하면 불을 질러 살인 현장을 은폐하려는 모습을 본적이 있었는데요  이 범인도 살인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이런 짓을 저지른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인사건의 범인은  엉뚱한 곳에서  실마리가 풀리는듯 했는데요  바로 희대의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자신이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 했다고 진술한 것인데요  유영철 사건을 담당했던 형사의  인터뷰 내용을 보니 유영철은 경찰에게 종이를 달라고 하고서는 자신이 살해한 내용을 적었다고 하는데요  살해 장소가 신사동, 혜화동, 구기동, 삼성동 그리고 원남동이 거기에 포함이 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위에 지도가 연쇄살인마 유영철이 살인을 저지른 지역과 살인 날자 인데요  유영철이  처음엔 원남동 재력가 여성을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진술을 번복 했기 때문에  위에 살인지도 상에는 빠져 있는거 같습니다.

 

유영철 연쇄살인 사건, 살해일지

☞2003년 9월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숙대 명예교수인 이모씨(73세)와 부인 이모씨(68세)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9일 서울 종로구 구기도에서 강모씨(81세,女)등 일가족 3명을 둔기로 살해
☞2003년 10월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모씨(69세)를 둔기로 살해
☞2003년 11월18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모씨(87세)등 2명 둔기로 살해하고 방화
☞2004년 7월1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김모씨(25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권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9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임모씨(27세) 둔기로 살해
☞2004년 7월13일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오피스텔에서 출장 맛사지 도우미 고모씨(24세) 둔기로 살해

2014년3얼부터 부터 모두 11명의 부녀자 살해후 암매장

 



유영철은  처음 살인을 저지를 때는 주로 부유층 고령 노인을 범죄 대상으로 삼았다가 이후 20대 출장 맛자지 도우미들을 자신이 거주하던 오피스텔로 불러  살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노인과 여성이 주요 범죄 대상이다 보니  유영철이 여성혐오증으로 인해서 범죄를 저질렀다고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연쇄 살인마  유영철은  고등학교 2학년때  절도혐의로 소년원에서 수감생활을 시작하면서 부터 총 14차례의 특수절도 및 성폭력 혐의로 11년동안 교도소 생활을 했는데요   1991년에 안마사와 결혼한 유영철은  2002년 5월무렵 감옥에 수감되어 있는 동안 부인이 이혼소손을 제기해 일방적으로 이혼을 당한뒤부터  여성혐오증을 가지게 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영철은 1993년부터 1995년까지 간질증세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적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저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유영철을 희대의 살인마로 만들지 않았나 시습니다.  결정적으로 2003년 11월 전과자이자 이혼남이라는 사실을 알게된 교제 여성으로부터 절교를 당한 것이 또한 여성혐오증을 부추긴것으로 보여지기도 하는데요  유영철 사건을 단순히  여성혐오증으로 인한 살인사건으로 보기 힘든 것은  유영철의 범죄 대상이 꼭 여성만은 아니었다는 것이구요  실제로 첫 살인은 교제중이던 여성에게 절교를 당한 11월이 아닌 같은해 9월부터 였다는 것입니다.  2003년 9월부터 시작된 유영철의 연쇄살인은 2004년 7월16일 검거 직전까지 노인 및 부녀자 그리고 출장마사지 종사 여성을 비롯해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까지 밝혀진 것만 총 21명을 살해 했는데요  사채를 토막 암매장해서 자신의 범죄를 은폐하려한 잔인함으로 이 사건을 접한 모든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던 사건으로 기억됩니다.

 

 

유영철의 연쇄사인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추격자도  큰 흥행을 거뒀었는데요  이영화로  김윤석과 하정우가 정말 많이 떴던거 같습니다.  저도 이 영화보고 밤에 잠자리에 들기가  힘들었는데요  유영철은 더 잔인하게 피해자들을 살해 했을 것을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거 같습니다.  유영철은   연쇄살인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고 지금은 교도소에 수감중인데요  교도소 내에서  교도관에게 뇌물을 주고 성인화보와 만화등을 구해달라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네요  사형제도가 폐지되고 나니  사형을 선고 받고도 죽지 않아서 그런지 감옥에서도 막가파 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사형제도 부활시켜서 이런 살인마는 빨리 죽여야 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다시 그것이 알고싶다. 1038회로 돌아와서  전문가들이 유영철을  원남동 재력가 여성 살해범으로 보는 이유는 유영철이 초기 범죄의 동기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그의  진술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유영철이 범행을 저지른 곳 주변에 대형교회가 있었고 원남동 피해자의 집  근처에도 큰 교회가 있었다는 공통점을 무시 할수 없다고 하네요  우리가 알기로 유영철은 여성혐오증이 범죄의 이유라고 알고 있었지만  초기 범죄의 이유가 종교혐오 때문이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되었네요   뭐가 되었든  제정신이 아니니까  사람을 그리도 많이 죽였겠죠? 밝혀진 살인 사건의 피해자가 21명이지만  유영철이 죽였다는 5명의 여성 시신은 아직도 찾지도 못했다고 하니  2003년 이전에도 살인을 저질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느 한순간에만 집중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는 것도 좀 이상해 보이고 말이죠 아무튼  자신이 범행했다고 했다가  다시 자신이 않했다고 번복한 이유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유영철이 범인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 시청해 보면 진실을 알수 있겠죠^^

 

      핫이슈  |  2016.07.02 02:36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 984회는  지난 1월9일 울진군 평해읍에 있는 속칭 못골저수지 인근 야산에서 발견된 토막난 백골 시신의 신원을 복원해 본다고 합니다.  당시 마을 주민이 야산에서 사람의 다리뼈로 보이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경찰은  몇일 동안 대대적인 수색 활동을 벌여 85점의 뼈조각을 추가로 발견 하면서 수사의 진전을 보이는듯 했지만  백골의 양손 부분을 발견하지 못하면서 백골의 신원을 밝히지 못하면서  수사에 난항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네요

 

 

 

 

당시 발견된 백골의 DNA검사를 통해서 이 백골의 주인이 40대 여성이며 혈액형은 A형이고  키는 대략 157~166cm 정도 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사망 추정시간은 시신의 백골화 정도를 분석하여  2014년1월~10월경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시신이 백골화 되기전에 발견되어 지문이라든지 신원을 확인 할수 있는 단서를 없에기 위해서 손목을 절단하여 어딘가에 유기했는지 양손목은 발견되지 않고 있고  실종자 신고가 접수된  사람들의 DNA와  백골화된 여성의 시신의 DNA가 일치하는 것이 없어서  여성의 추가적인 신원 파악이 되지 않았는데요  때문에 경북 울진 경찰서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주민들에게 전단지를 배포하고  탐문 수사를 벌였지만  이 백골화된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경찰은 절단된 손목을 찾기 위해 수색을 벌이다가  시신의 것으로 보이는 성형수술 보형물을  발견했는데요   DNA도 아닌 성형 수술에 사용되는 보형물이  어떤 결정적인 단서가 되겠냐 싶지만  치아의 인플란트는  인플란트의 일련번호를 통해서 시술한 병원과 환자를 확인할수 있듯이  코성형 보형물은  성형외과마다  사용하는 보형물의 형태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성형을 담당한  의사는 이 보형물이 자신의 병원에서 사용된 보형물인지를 금새 알아 볼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코 성형 수술을 받은 사람이 한두 사람은 아니겠지만  코 수술을 받았던 사람중에 연락이 두절되거나 실종 신고된 사람을 찾아 보면  울진 백골 사건의 피해자 신원을 확인 할수 있겠네요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이 여성은 무슨 원한을 샀길래  토막 살인을 당한 것일까요?  요즘은  왜이리도 토막후 시신을 유기하는 사건이 자주 발생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자신의 범죄가 시신이 발견되지 않으면 들어 나지 않을꺼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끔찍한 시신 훼손 살해 유기가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경찰도 찾아 내지 못한 사건의 단서를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이 과연 찾아 냈을까요?

 

 

[사진출처:SBS그것이 알고 싶다. 미리보기]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경북 울진 백골사건을  취재하던 도중  백골 사망추정 시기와 같은 시기에 돌연 사라진 여인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당시 실종된 그녀를 잘알고 있던 집주인의 인터뷰 내용을 들어 보면 (성형수술티가) 대번 났지, 얼굴 보면 대번 알지, 그리고 사라질 당시에 마지막으로 거주했던 건물 주인은  그녀가 연락도 않되고  그 안에 음식물도 썩어있고 ... 짐도 않가져 갔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이 사라진 여인이  경북 울진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백골의 주인일까요?  백골의 신원만 확인이 되더라도 수사는 급물살을 탈수 있다고 하는데요   꼭 백골 변사체의 신원이 확인되어 범인을 잡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핫이슈  |  2015.05.09 01:07




최근 뉴스를 보면 사람이 사람을 어떻게 이렇게도 잔인하게 죽일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끔찍한 살인 사건 뉴스를 접하게 됩니다. 바로 토막살인 사건인데요  최근에 뉴스에 나오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내용을 보면 대체로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런 잔혹한 토막살인 사건은 최근에만 일어 났던건 아니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983회는 2008년 경북 포항 흥해읍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토막살인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경북 포항 흥해읍 40대 연성 토막살인 사건은 2008년 7월8일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장금2리 도로변 갈대숲에서  마대자루에 사람의 다리로 보이는 것이 들어있다는 신고로 수사가 시작되는되요  경찰은 사건 수사  이틀만에 같은 장소에서 사체의 일부를 추가 발견하고 시신의 신원을 확인하는 성과를 내면서  사건이 순조롭게 해결 되는듯이 보였지만 숨진여성의 가출이후 행적을 파악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초동 수사를 진행함으로써  사건의 범인을 잡지 못하고 영구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토막살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뉴스를 보게되면 항상 등장하는 장면이 아닐까 싶네요   대규모의 경찰 병력이 수풀을 헤치고 다니면서 시신의 일부를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시신을 유기하기 위해 인적이 드문 갈대 숲이나  야산 같은 곳을  이용하는데요  수원 팔달산에서 검은색 비닐봉투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던 것이나 의왕 시화호에서 여성의 토막 시신이 발견되었던 것처럼 범인들은 시신을 발견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사체를 훼손해서 유기하지만  결국 시신은 발견되고 주변의 CCTV영상이나  시신에 남아 있는 결정적인 증거를 통해서  범인을 찾아 내는데요 당시 포항 흥해읍 토막살인 사건은 이런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던 것일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토막살인 사건이 자주 발생하면서 자주 등장하는 용어가 바로 사이코패스 또는 소시오패스라는 단어인데요  이건 뭐 범죄자가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성향을 지칭하는 말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있는지 없는지와 여러가지 정신적인 상태를 분석해서 만들어낸 범인의 성격 성향이랄까요? 아무튼 포항 흥해읍 토막살인 사건도 이런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사람이 저지른 범죄의 가능성도 검토 되었던거 같습니다. 일단 사람의 몸을 여러 조각으로 훼손한다는 것이 제정신을 갖고 할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요

 



 

 

[사진출처: 그것이 알고싶다. 미리보기]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포항 흥해 토막살인 사건을 재조명하면서 경찰 수사에서 놓쳤던 어떤 새로운 증거들을 찾아 내었을까요? 그리고 이 사건에 대한 진실에 한발자국 더 다가가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줄수 있을까요? 당시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사람은 현업에 종사하면서  생활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사건 발생 초기에 조금만 더 신경써서 수사를 했더라면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범인을  잡을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이런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잡히지 않았다는 선례가 남는다면 모방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도 있을테니 말이죠 아무튼  요즘 이런 잔인한 범죄들이 자꾸 발생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나라 교육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내요  성공하기 위해 무조건 남을 이기고 올라가야 하는 그런 엘리트교육이 아니라 좀 사람다운 사람을 길러내는 인성교육을 더 강화했으면 좋겠네요...ㅠ.ㅠ

      핫이슈  |  2015.05.02 11:15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되었던  토막시신의 유력한 용의자로 검거된  조선족 박춘봉이 구속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사건은 잔인한 것도 잔인한 거지만  조선족 오원춘 사건과 유사한 형태의 살인 방법과 신체 훼손후 처리 방법등도  유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더욱 공포스럽기 까지 한데요  오원춘 사건당시  오원춘이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해 살해하고 시신을 358점으로 훼손한 잔인한 사건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당시에 인육밀매 조직과 오원춘이 연관이 있다는 추측이 나돌기도 했지만 사건이 조기에  수사종결되고  더이상의 추가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었는데요  이번에도  조선족 박춘봉의 시신훼손 방법이나 그의 행적등을 볼때 의심스러운 부분이 많지만  단순히 우발적인 살인과  시신훼손 혐의로 수사가 종결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살인마 박춘봉 사건 수사 및 체포되기까지 과정

 

1. 12월 4일 수원시 팔달구  팔달산 등산로에서 등산객에 의해서 검은 봉지에 토막시신이 들어있다는 신고가 접수됨

2. 12월5일 경찰 기동대 2개중대 200명을 동원해 팔달산 일대를 수색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함

3. 12월6일 수원서부경찰서에 수사본부를 구성해 기동대 4개 중대 330여 명과 수색견 3마리를 동원해 본격적인 수색작업을 진행, 팔달산 주변

     CCTV 11대와 토막시신이 발견된 수원 고등동 주택가 인근 CCTV까지 추가 확보해 분석작업 돌입

4. 12월8일 경찰은 4일 발견된 토막시신이 사춘기를 넘기 A형 혈액형의 여성 시신으로 발표,  경찰은 이번 사건이 2012년 4월 조선족 오원춘의

   수원 지동 주택가 토막시신 사건과 거리가 가깝고 일부 유사한 연관성이 있다고 판단, 8일 팔달산 주변 주택가로 수색범위를 확대하고

   임시반상회를 열어 시민제보문 12만부를 배부

5. 12월8일 피해자 김모(48)씨의 언니로부터 미귀가 신고를 접수하고, 수원 팔달로 매교동 주택에서 DNA를 채취해 대조한 결과 일치를 확인해

    동거남 박춘봉을 유력 용의자로 특정

6. 12월11일수원천변을 수색해 토막시신 동일인 추정 살점이 든 비닌봉지 6개를 추가 발견한데 이어 지난달 월세방 계약 후 보름가량 연락두절

     이라는 결정적 제보를 받고, 이날 고등동 모텔에 투숙하려던 박춘봉을 긴급체포

7. 12월12일 수원천변에서  발견된 살점과 토막시신이 동일인이라는 점과 박춘봉의 거주지 혈흔이 토막시신과 동일하다는 점 등을 확인해

     박춘봉의 자백을 유도했으나, 묵비권을 행사하고 혐의를 부인

8. 12월13일 프로파일러 등을 투입해 기난긴 조사를 벌인 경찰은 결국 박춘봉으로부터 범행시인을 받고 시체손괴와 유기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

9. 12월 14일 오후 3시 영장실질 심사를 위해 수원지법에 출두한 박춘봉은 2시간 여의 심사 끝에 구속

 



 

 

박춘봉은 동거녀 김씨를 밀어 넘어 뜨렸는데 사망했다고 진술했지만 국과수의 부검결과  목이 졸려 질식사 한것으로 밝혀지면서 박춘봉의 진술이 모두 허위 사실임이 들었났는데요 박춘봉은 또 살해동기에 대해서 함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우발적인 범죄인지 아닌지에 대한 정확한 살해 동기를 밝히는 것이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박춘봉이 훼손한 시신을 어떻게 옮겼는지에 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박춘봉이 운전면허도 없이  수원 및 화성, 그리고 경기도 포천까지 오갔던 사실이 밝혀지면서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박춘봉은  동거녀를 잔인하게 살해하고난 이후에 11일 성매매 여성과 모텔에 투숙하려다 잡혔는데요 추가적인 범행이나 희생자가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도 면밀히 진행되어 져야 할꺼 같습니다.

 

 

 

박춘봉과 오원춘 사건에는 여러가지 공통점이 존재하는데요 둘다 조선족이라는 것이고  한국에 입국해서 그들의 행적이 파악되지 않는다는점 그리고 여성을 살해후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한점, 오원춘은  살해한 여성을 살과 뼈를 발라 358점으로  분해했는데요 잔인한 것도 잔인한 것이지만  칼을 어느정도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면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이번 박춘봉의 사건에 대해서도 처음 수사 전문가들은 범인이 칼을 능숙하게 다룰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도축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니면 쉽게 하기 어려운 일이죠  더군다나 개나, 돼지, 소도 아닌 사람의 뼈와 살을 발라내는 기술을 가진 사람은  인육밀매 조직과 연관이 있는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번 사건도  단순한 우발적 살인 혐의로 수사 종결될지도 모르겠지만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정말 철저한 수사를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내에 장기밀매 조직이나 인육밀매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는 소문은 이미 오래전부터 나돌고 있고 실제로 각종 커뮤니티나 카페등을 통해서 납치 될뻔했다는  경험담이 올라오기도 했었는데요  이런 일은 감춘다고 될일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미 외국인들의 살인 및 각종 범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이런 범죄는 감출게 아니라 대책방안을 수립하고 사전에 범죄를 예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여 집니다.  과거 오원춘 사건과 이번 박춘봉 사건 이외에도 조선족들에 의해서 벌어진 사건은 한두건이 아닌데요  외국인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대책수립을 위한 노력을 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조선족 살인 사건 관련포스팅 : http://koras.tistory.com/947http://koras.tistory.com/905

 

      핫이슈  |  2014.12.15 00:52




 

 

오늘 수원에 있는 팔달산에서 장기밀매가 의심이 되는 토막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된 시신은 장기가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장기밀매를 위해 살해된후 장기가 적출되고 버려진게 아니냐는 추축이 나돌도고 있는데요   경찰은 장기밀매를  위한 살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밀매용으로 장기를 적출하려면 전문가가 수술을 해야 하지만 이 시신에는 이 같은 장기적출 흔적 및 수술자국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기밀매단이  인적이 많은 등산로에 시신을 버릴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이 장기밀매 연관성이 낮다는 이유인데요  그렇다면 어떤 부분이 장기밀매와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 또 다른 이유일까요? 그것은 바로  발견된 상반신 시신에서 장기가 발견되지 않은점, 발견당시 시신이 담겨져 있던 비닐봉투가  동물에 의해서 훼손되지 않은  깨끗한 상태인점등을 고려할때 장기밀매 연관성을 전혀 무시 할수는 없는 상황인데요  정확한 사실여부는 시신의 부검 결과가 나와야 알수 있을꺼 같다고 합니다.  이번 상반신 토막시신이 수원 팔달산에서 발견되면서  오원춘 사건과  용인 모텔엽기 살인이 다시 검색어에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장기밀매로부터 안전할까요? 유튜브에서 장기밀매로 검색을 해보면 정말 충격적인 동영상과 내용들을 확인 할수가 있는데요  정말 대한민국 이땅에서 이런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의심이되는  내용들이 동영상으로 올라와 있는데요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오늘 발견된 상반신 토막시신도 장기밀매 희생자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관련동영상은 별도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너무 끔찍하고 공포스럽기 때문에  마음에 어려움을 격으실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궁굼하신 분들은 유튜브에서 장기밀매로 검색하시면 여러 동영상을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1년동안에 대한민국 땅에서 사라지고 있는 실종자의 수는 2,300여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흔적은 어디서도 찾을수가 없습니다. 이 좁은 대한민국 땅떵이에서 이유도 없이 사라지는 사람들?? 그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단순한 가출일까요? 

 

 

 

한때 뉴스에서 보도 되기도 했던 장기밀매 관련 충격적인 뉴스 내용을 보면 중국 공안에 의해서 체포된 장기밀매 조직이 28개나 된다고 합니다. 체포된 조직만 28개?? 그렇다면 장기 밀매조직은 그 보다 더 많이 존재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대부분의 장기밀매 조직은 국내에서  중국으로 장기를 판매하던 조직이었는데요 그 장기들은 다 어디서 난 것일까요??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공포스럽고 충격적입니다.

 

 

장기밀매관련 동영상에 나와 있는 장기의 시세입니다.  안구 2억3천만원, 치아 130만원, 심장동맥 170만원, 심장8억, 간 4억, 신장3억, 위 2천만원, 창자 290만원, 쓸개140만원 전부다 이식을 받는 다면  총 18억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사람한명 살해후 장기를 밀매해서 얻을수 있는 수익이 18억이라면  범죄조직에서 자금확보를 위해 조직적으로  이런 끔찍한 일들을 저지를 가능성도 있겠죠 2012년에 개봉했던 영화 공모자들도 이런 장기밀매와 관련된 내용을  고발하기 만들어 져서 화제가 되었던걸 기억 하실껍니다.  2010년에 개봉했던 영화 아저씨에서도  장기밀매 관련 장면들이 나오면서 충격적이 었죠~  오원춘 사건 발생 당시에도 한때 장기밀매 및 인육판매와 관련되어 의심 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제대로 조사가 이뤄지지 않은체 수사가 종결되었죠~  아무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정말 무섭고 대한민국도 안전한 곳은 아니라는 생각을 다시금 해보게 하는 끔찍한 사건입니다.  범인을 꼭 체포해서 국민들이 우려하는 장기밀매 조직에 의한 사건이 아니라는 발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12.05 23:36




 

[사진출처: 연합뉴스 화면캡쳐]

 

오늘 뉴스를 보니 영화에나 나올법한 청부살해 사건의 진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번 살인 사건은 지난 3월20일경 서울 강서구 방화동 한 건물 1층 앞에서 모 건설회사 사장이 흉기에 수차례 찔려 살해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되었었는데요   이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된 조선족 김모씨는  한 건설사 사장의 청탁을 받고 살인을 저질렀는데요  뉴스 동영상을 통해서 정확한 사건 내용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5년 소송전 끝에'…조선족 시켜 '청부살해'/ 출처: 연합뉴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청부 살인이  우리나라에서도 일어 날수 있는 일이란걸 새삼스레 다시 느끼게 되네요 혹시 누군가에게 원한 살만한 잘못을 하신분 있으시다면 어서가서 사과하시고 화해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없는 어두운 곳에서  청부살인 당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 치안 상태도 이젠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네요

 

 

[사진출처: 연합뉴스 화면캡쳐]

 

뉴스 보도와  인터넷 기사제목이 조선족을 시켜 청부살해 이런식으로 보도되어서  아무래도 조선족 출신의 국내 거주 외국인들이  반조선족 정서가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뉴스 보도에서 잠깐 언급되었던 2012년 4월 수원에서 일어났던  오원춘 사건을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꺼 같은데요  당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하고  여성을 살해후 358점으로 사채를 훼손하는 엽기적인 살인 사건이었는데요 이 사건으로 한때 조선족들에 대한 적대감 분노를 가진 분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오원춘 사건은  단순한 강간살인 사건이 아닌 인육밀매와 연관이 있다는 주장이 있어서 인지, 인육캡슐 및 기타 토막살해 사건이 발생할때 마다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사건내용이네요


 

 

[사진출처: 연합뉴스 화면캡쳐]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조선족이 58만명이나 된다는 사실은 오늘 처음 알았는데요 정말 많은 수의 조선족이 한국땅에 들어와 있습니다.  오원춘 사건때 뿐만 아니라 이번 청부살해 사건과 같은 강력 사건이 터질때 마다 무고한 조선족들은 비난의 눈총을 받으며 혹시나 불똥이 자신들에게 튀지 않을까 불안해 할꺼 같습니다.  영화 황해 뿐만 아니라 신세계에서 잔인한 청부살인을 도맡아 하는 역할로 종종 조선족이 등장하고 있는것을 보면  조선족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는데 아무래도 조서족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한국인들이 일하기 기피하는 3D업종에서 많이 일을 하고 있는 것 때문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최근 국내에서는 조선족 뿐만아니라 외국인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는데요  외국인 범죄자에 대한 처벌과  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이 되어 집니다. 

      핫이슈  |  2014.10.16 00:02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 944회에서는 지난 5월 26일 발생한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힌다고 합니다. 이번주 제목은 검정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 모텔 살인 미스터리 입니다.  제목에서 아실수 있겠지만 이 사건의 용의자는 30대 후반의 여성인데요 그녀는 왜?? 무슨 이유로 사람을 토막살인하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서 이 잔인하고 끔찍한 사건의  진실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방송에 앞서 이 사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 언론 보도~

 

[파주 30대 여성 토막살해 사건-출처:YTN뉴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파주모텔 토막살인 사건과 관련된 YTN보도 뉴스입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검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모텔CCTV를 통해서 찍힌 동영상입니다. 오늘 그것이 알고 싶다의 제목이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비밀로 정해진 이유를 아실수 있으시죠? 이번 사건은 피의자 A씨가  지난 26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된 B씨를 경기도 파주시의 한 무인모텔로 유인해 미리 소지하고 있던 30CM길이의 흉기로  가슴과 목등을 30여 차례 찔러 살해한후에 인근 상점에서  전기톱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온 후에 전기톱을 이용해 시신을 훼손하고  절단한 두다리와 상반신을 각각 검정색 이민용가방과 비닐에 나누어 담아서  비닐에 담은 두다리는 파주시 주변 농수로에 버리고 상반신을 담은 이민용 검은 가방은 인천 남동공단 골목길에 유기한 엽기적인 사건입니다.  B씨의 시신이 담긴 이민용 검정가방은 B씨가 살해된지 5일이 지난 5월31일 행인에 의해서 발견되어 경찰에 신고되었고 경찰은 인근 CCTV를 확인해 피의자A씨를 강도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은 왜? 끔찍한 토막 살인을 저질렀을까?

 

 

 

언론 보도를 보면 그녀는 인터넷 채팅을 통해서 B씨를  파주시의 한 무인 모텔에서 만났는데요~ 서로 모르는 30대 후반의 여성과 50대 남성이 모텔에서 만난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었다는 것에 주목해 보면 A씨는 돈을 목적으로 조건만남을 B씨에게 제안을 했고 이 50대 아저씨는 자신보다 14살이나 어린 여성의 유혹에 혹해서 죽을지도 모르고 파주시의 무인모텔까지 달려갔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B씨는 자신의 욕정을 채워보지도 못하고 A씨에게 무려 30차례나 흉기에 찔려 사망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죽어서도 시신이 절반으로 나뉘어지는 끔찍한 훼손을 당하게 되는데요~ 돈을 목적으로 해서 남자를 유인한 A씨는 왜? B씨를 살해하게 된 것일까요?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피의자 A씨는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고 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이라며 자신의 정당방위를 주장하면서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과연 이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 그녀는 단독 범행일까? 공범이 존재할까?

 

 

 

파주무인 모텔 CCTV에 찍힌 검정 미니스커트 여인의 모습입니다. 검정이민가방을 끌고 나가는 모습인데요 저 가방안에 B씨의 잘려진 상반신이 들어 있었다고 합니다. 30대 후반의 젊은 여성이 저지르기에는 너무나 끔찍한 살인 사건인데요 과연 그녀 혼자서 이런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요??  경찰 조사에서는 CCTV를 통해서 그녀의 단독 범행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B씨가 자신을 강간하려해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호신용으로 가지고 다니던 칼을 이용해 B씨를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가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을 B씨를 죽이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진술을 뒤바꾸기도 했는데요 마무런 전과도 없던 그녀가 이렇게 끔찍한 살인을 저지른 이유가 정말 궁굼해 집니다.

 

 

# 우발적인 살해인가? 계획된 범죄인가? (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는 아니었을까?)

 

 

검정미니스커트의 그녀는 왜? 살인을 저질렀을까? 그녀는 왜? 자신이 B씨를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그녀가 단독으로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유기한 것일까? 그녀의 진술처럼 B씨가 강제로 성관계를 가지려해서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것일까?  파주무인모텔에서 벌어진 이 끔찍한 살인 사건의 진실이 궁굼해 집니다. 일단 경찰이 밝힌 그녀의 범행은 계획된 범죄라는 판단입니다. 사전에 치밀하게 살인을 준비했다는 것인데요  그  이유를  살펴보면 일단 아무도 없는 무인모텔에 투숙 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살해후 전기텁과 비닐 세제등을 구입해 시신을 반으로 나누고 살해의 흔적을 지웠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발적인 살인을 했다면 그녀는 살인을 했다는 두려움 때문에 이런  행동을 보이긴 힘들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그녀의 살해 동기를 확인 할수 있는 것은 A씨가 B씨를 살해한 다음 이튿날 일산의 한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반지와 목걸이등 3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매한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우발적인 살해를 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살인을 저지르고  시신을 훼손하기까지 했는데도 태연하게 귀금속 가게에서 B씨의 신용카드로 귀금속을 구입했다는 것은 그녀가 우발적으로 범죄를 저지른 것이 아니라 계획된 범죄였다는 것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번  파주모텔 토막살해 사건의 피의자인 A씨는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 환자가 아닐까?? 생각이 되어 집니다.  이사건을 보니 용인10대 소녀 토막살인 사건과 수원에서 벌어졌던 오원춘 토막살해 사건등이 떠오르네요~ ㅠ.ㅠ 돈 때문에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살해 한다는 것이 정말 무섭습니다.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A씨에 대한 비밀 또는 진실이 오늘 밤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서 밝혀질지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6.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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