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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의 딸 정유라가 덴마크에서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뉴스를 통해서 접했을때 참 잘되었다는 생각이 되었습니다.  독일에서 도망쳐 덴마크에 숨어 있었을줄 아무도 몰랐을 텐데 어떻게 덴마크에서 체포되었을까? 정부가 인터폴에 수배자 요청을 해서 체포된 것일까?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현실은  JTBC 취재 기자가 현지 경찰에 신고하면서 체포 되었다는 것입니다.  몇 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정유라가  거부하였고  정유라가 다른 곳으로 도망칠 가능성 때문에  덴마크 현지 경찰에 신고하였고 현지 경찰이 이런 저런 내용을 확인하고 신고한지 4시간만에 정유라를 체포했다는 내용입니다.

 

 

 

JTBC는 정유라 체포 현장을 생중계하는 특종을 잡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수사기간에서도 하지 못한 정유라 체포의 결정적인 역할도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지상파 3사 방송국은 뭐하고 있었을까요?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의 단서가 되었던 최순실의 테블릿 PC역시 JTBC에서 입수해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최순실 국정 농단의 실체가 만 천하에 들어났고  최순실 천하가 막을 내리는데 공헌을 하였습니다.  정말 JTBC 방송국 기자들은  투철한 기자정신으로 무장되어 있는 사람들이 모인곳 같다는 믿음이 절로 생기네요  정유라가 체포 됨에 따라서  최순실을 심리적으로 더 압박 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유라와 관련된 삼성의 지원 이유등이 밝혀지면  박근혜 대통령과 관련된 혐의 사실이 들어 나는것도 시간 문제라도 보여집니다.

 


 

대한민국의 방송국 기자도 찾아 내는 정유라를 우리나라 수사 기관에서 못 찾아서 인터폴에 수배 요청을 내렸다는 것도 참 우스꽝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유라가 체포되기 전까지도 JTBC기자의 역할이 컸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덴마크 경찰이 수시로 JTBC기자에게 정유라에 관련해서 물어 보고 상보에 보고하고 결국 체포까지 한것을 보면 말입니다.  JTBC는  정유라 체포이후 한가지를 더 취재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우리나라 수사기관이  정유라 체포를 위해서 어떤 일을 했는지 밝혀주세요  그냥 언론에만  체포하겠다고  수배 요청 내렸다고 하고는 정작 아무런 액션은 취하지 않고 언론 플레이만 한것은 아닌지? 정말 궁굼하네요

 

 

뉴스 보도에 따르면 정유라를 덴마크 경찰이 체포해 둘수 있는 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고 들었는데 또 어영부영 하다가 정유라 놓치지 말고 신속하게 국내로 압송해 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차기 정권에 누가 대통령이 되든지 간에 JTBC 방송국에 표창장 줬으면 좋겠네요 나라를 구한 방송국으로   수사 기관이 아닌  방송국 기자의 신고로 정유라를 잡았다는 뉴스 보도를 보면서 정말 우리 나라에도 정권에 휘둘리지 않은 진정한 방송사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쭈욱 JTBC뉴스만 볼라구요  정말 JTBC 대한민국 최고 언론사 인증합니다.

      핫이슈  |  2017.01.0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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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어떤 방송사에 어떤 뉴스를 시청하고 계신가요? 저는 JTBC뉴스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왜? JTBC뉴스를 시청 하느냐구요?  JTBC 뉴스 진행을 손석희 사장이 맡고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와 손석희 사장과 무슨 상관이냐구요? 아주 중요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뉴스라는 것이  정확한 사실을 국민들에게  진실되게  알려줘야 하는데  손석희 사장이 시청자들에게  바로 그런 신뢰와 믿음을 준다는 것입니다.  어느 한편에 서서 편들기 하듯하는 방송이 아닌 정확한 팩트에 입각해서 국민들이 가려워 하는 부분을 속시원하게 긁어주는 방송을 해주기 때문에  손석희 JTBC사장이 진행하는 뉴스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손석희 JTBC사장이 검찰에 출석해 8시간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손석희 JTBC사장이 받고 있는 혐의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지상파 3사가 손석희JTBC 사장을 경찰에 고소했고 경찰은 JTBC방송사가 선거방송이 사전에 기획되었고  지상파 3사의 출구조사를 무단 도용한 혐의에 기소의견으로 지난 7월에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상파 3사가 JTBC방송사를 상대로낸 민사소송 1심에서는 JTBC가 12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JTBC 손석희 사장은 정말  지상파 3사의 선거출구조사를 무단 도용했을까요?  오늘 검찰 소환조사를 마치고 나온 손석희 사장은 조사 잘받고 갑니다. 수고들 많은셨습니다라고 말하고 이어  어느 기자가 질문한  혐의 사실을 인정했나요라는 질문에? 아니요 안했습니다.라고 짧게 답변했다고 합니다.   손석희 사장은  출처를 명시해  인용보도 했고 출구조사 결과를 부당하게 매입한 적이 없다고 혐의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손석희 사장의 검찰 출구조사 도용 혐의와 관련해서 일각에서는 언론탄압이 아니냐? 또는 지상파 3사의 JTBC를 죽이기 위한 음모가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는데요  손석희 사장을 알고있는 사람이라면  그가  부정한 행동으로  잘못된 보도를 할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손석희 사장의 과거  삼성의 무노조 경영에 대한 방송을 하면서 세간의 이슈가 되었고 SNS에 관련 내용이 오르내리자 보도국 직원들에게 메일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오해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보도가 될 만한 정보가 들어왔고, 이걸 안 쓸 이유가 없었다. 삼성이든 아니든 상관없다. 보도를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사람이 정치적이라며 자신의 올곧은 소신을 보여주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손석희 JTBC사장의 검찰 소환 조사에 대해서 지상파 3사도 일제히 관련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그중에도 KBS 공영방송사가 제일 적극적으로  보도내용을 다뤘으며 손석희 JTBC사장을 흠집 내기위해  노력한듯 합니다.  아래 링크에 쓰여진 내용을 보니 KBS가 왜그렇게 손석희 사장을 흠집내고 망신주려 했는지 이해가 되네요

 

관련기사 링크: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8598

 

이제 다음달이면 4.13 총선이 시작되는데요  아마도 JTBC뉴스는 이번 선거에 출마한  국회의원들의  선거공약의 문제점과  정책 타당성에 대한 분석을 보도 할 것이고 만약 선거에 출마한 국회의원이나 정당이 선거공약의 허점을 갖고 있다면 치명적일수 있기 때문에  지상파 3사는 물론이거니와  일부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서 손석희JTBC사장에게 무언의 압력을 주려고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은듯 합니다.  손석희 사장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대통령이 하는말보다 더 국민들에게 신뢰를 준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자본과 권력에 맞서서  진정한 저널리즘의 원칙에 충실함을 보여주는 JTBC뉴스 보도는  앞으로도 쭈욱 계속되어질꺼라 믿습니다.  그리고 지상파 3사도 정말 국민들이 원하는 방송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변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꺼 같습니다.  영원히 시청자들이 등을 돌리는 일이 생기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핫이슈  |  2016.03.1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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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는 JTBC뉴스를 자주 봅니다.  뉴스 내용도 그렇고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가 왠지 다른 뉴스보도에 비해 신뢰감이 들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뉴스의 구성도 다른 뉴스와 차별화 시켰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오늘은 JTBC뉴스룸을 통해서 소개된 내용입니다.  어느 화장품 회사 작업장에서 지게차에 치어 부상을 당한 직원이 회사측의 황당한 조치로 인해서 안타까운 죽음을 당한 사연이 소개되었는데요  이 뉴스를 보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고 분통이 터집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JTBC뉴스에서는  국내외 산업현장에서의 산업재해 현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서  국내 노동시장의 산업재해는 알려진 것보다 알려지지 않은 사고들이 많다는 내용과 함께 충북 청주에 위치한 한 화장품 회사 창고에서 지게차에 숨져서 숨진 한 근로자의 숨겨져 있던 이야기를 단독 보도했습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JTBC가 입수한 공장의 CCTV영상을 통해서 당시 사건 현장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 났었는지  직접 확인해 보니 우리나라 산업현장이 참으로 열악한 조건이라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게 만드네요  지게차에 직원이 치여서 죽어가는데  회사측에서는 무슨 생각이었는지  사고발생 1분뒤 119에 신고를 했지만  7분뒤  회사입구에 도착한 119 구급차를 돌려 보냅니다.  119 구급대원들에게는 가벼운 찰과상이고 자신들이 직접 해결 할수 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요  지게치인 A모씨는 찰과상과 같은 가벼운 상처가 아니었습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지게차에 치여 죽어가는 A모씨에게 직원들이 해준 것이라고는 고작 우산으로 햇빛을 가려주고  담요로 덮어주는 정도 였다고 하는데요   사고 현장에 있던 직원들의  의식 수준이 정말 이렇게 형편없었다니  지게차에 치여 목숨을 잃은 A모씨는 참으로 직동동료 운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중상을 입은 A모씨는  처음 구급차에 옮겨져 병원으로 이송되지도 못하고  회사 승합차에 실려 지정 병원으로 옮기다가  지정병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차를 장시간 세워놓고  지정병원 구급차에 다시 옮겨져  사고발생 1시간이 지난뒤에야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해당 지정병원은 정형외과  전문이어서 다시 종합병원으로 옮겨지게 되었는데요 안타깝게도 치료를 받을 타이밍을 노쳐서  과다출혈과 저혈성 쇼크로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다리가 부러지고 갈비뼈 골절과 장기 손상이 있었던 A모씨는  온몸을 고정시켜 들것을 통해서 옮겨져야 했지만 무지한 직원들이  아무렇지 않게 여러사람이 들어올려 구급차도 아닌 회사 승합차에 옮겨 실었고 이 과정에서  몸의 상태는 더욱 않좋아 졌던거 같습니다.  사건 현장에 사고 발생시 처리 요령 및 제대로된 사고처리 메뉴얼만 있었어도 아까운 목숨을 잃지 않았어도 되었던 사건이었습니다.   사고 현장의 안전관리도 너무 허술했던게 아닐까 생각이 되어지고요   무엇보다도  119구가 사고현장에 도착했을때 바로 이송만 했더라도 목숨을 건질수 있었지만  회사의 이상한 업무처리로  사람이 죽고 말았네요  산재 처리나 제대로 받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출처:jtbc뉴스]

 

2014년 기준 국내 산업재해 현황을 보니 다치는 사람은 9만명이 넘고 또 목숨을 잃는 사람은 2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OECD국가중 산재 사망을 보면  3위에 올라있을 정도로 산재로 인한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수치도  알려진 사건에 대해서만 수치화 된 것이기 때문에 실상은 더욱 산재로 다치는 사람과 사망자는 더 많을꺼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아는 사람도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로봇팔에 눌려 안타깝게 사망하는 일이 몇년전에 있었는데요  실상 그런 사건들오 이런 수치에는 포함이 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라도 산업재해를 줄이기 위해서 국가 뿐만 아니라 기업체에서도 자발적으로 산업재해 예방 교육 실시 및 안전관리를 강화 하고  사고 발생시 처리 메뉴얼을  상시 교육하여 즉각적으로 인명을 구할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야만  산재 사망 3위라는 불명예를 벗어 날수 있지 않을까요??  JTBC 뉴스룸 보도를 보고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 봤습니다.

 

위에 사건과 관련된  뉴스동영상 및 뉴스보도 내용은 아래URL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37&aid=0000088553

 

      핫이슈  |  2015.08.19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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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종편 채널 인기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이 기미가요 논란으로 하루종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네요 문제의 방송은  어제(10월27일) 방송분에서 기존 일본 비정상회담 멤버인 타쿠야를 대신해서 다케다 히로미츠 일본 배우가 등장하는 배경음악으로 기미가요를 내보낸 것이 발단이 되었는데요  비정상회담에서 기미가요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1회 비정상회담 방송시에도 타쿠야가 등장할때 배경음악으로 기미가요를 사용했지만 당시에는 크게 논란이 되지 않았다가 어제 방송이후에 기미가요 배경음악 사용이 크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기미가요가 도대체 무엇이길래 이렇게 논란이 되는 것일까? 방송만 재미있으면 됬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미가요는 국내 뿐만 아니라 일본 내에서도 일본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노래로 논란이 많이되고 있는 노래인데요 그거을 일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은 대한민국의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내보냈으니 논란이 커질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아마도 제작진중에 이 노래가 이렇게 큰 문제가 될꺼라고 생각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방송에 내보낸 것이 겠죠?  하지만 실수가 용납되어 지는 것이 있는 반면이 그렇지 못한 것이 있는데  기미가요 문제는 그 후자인거 같습니다.  벌써부터 JTBC 종편 채널 인기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폐지 청원 서명운동이 온라인상에서 벌어지고 있으니 말이죠

 

 

 

논란이 되고 있는 기미가요 가사의 주요 내용입니다. 천황의 통치시대는 천년만년 이어지리라. 모래가 큰 바위가 되고, 그 바위에 이끼가 낄 때까지~ 가사의 내용을 보면 천황이 세상 끝날까지 통치하는 시대가 지속되길 바라는 염원이 담겨져 있는 듯하네요  일본 내에서도  일본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나쁜 노래라며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으려고 하는 노래인데 말이죠 JTBC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무슨 의도로 이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개그우먼 조혜련씨가 일본의 모 방송에 출연해서 기미가요를 부르는 모습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얼청난 비난과 욕을 먹었던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기미가요 배경음악 사용과 관련하여 논란이 거세지자 JTBC 비정상회담 제작진은 사과문을 올렸는데요  이런 사과문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분노가 쉽게 사그러 들지 않고 있습니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다음의 아고라등에서는 이미  JTBC종편채널  인기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폐지 청원 서명운동이 시작되었네요

 



 

 

배경음악 한번 잘못 내보냈다고 프로그램을 폐지해야 하느냐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꺼 같긴 하지만  비정상회담의  기미가요 사용은 이미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언론에서도 보도 되면서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가 된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아무런 조치가 없이  계속해서 방송을 내보낸다는 것도 어찌 보면  문제라고 할수도 있겠죠  아래는 해외 언론의 반응을 담은 동영상 내용입니다. 참고로 보시기 바랍니다.

 

[AJU TV] 비정상회담 기미가요 논란, 일본인 등장에 배경음 “외신 반응은?”

JTBC 종편 채널 인기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이  과연  이번 기미가요 방송 논란을 잠재우고 그 인기를 이어 나갈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진행중인 비정상회담 프로그램 폐지 청원 서명운동에 동참한 인원도  3천600명을 넘었는데요 계속해서 서명운동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기미가요 논란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서명운동에 동참 할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프로그램의 폐지는 논외로 하고  이번 사태와 같은 일이 다시는  방송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각 방송국들은  역사적, 사회적 논란이 될수 있는 것들에 대한 명확한  구분을 통해서 똑같은 일들로 국민들에게 욕먹는 방송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의 생각과 이야기를 재미있게 들려주었던 비정상회담이  참신하고 재미는 있었지만  제작진의  역사적,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결국 존폐의 위기에 몰리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번 기미가요 방송 사고로 인해서 비정상회담이 프로그램 폐지가 될지 계속 방송이 진행되게 될지도  결과가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4.10.29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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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JTBC 뉴스에서 손석희 앵커가 4년전 발생했던 김수철 사건이후  정부에서 내놓은 아동성범죄 대책이  유명무실하다는 사실을 확인시켜 줬네요  이런 땜질식 대책탓에 아동성범죄는 줄어 들기는 커녕 오히려도 늘어났다고 하니  분통이 터집니다.  김수철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온국민이 경악하게 했고 학교내 치안문제와  허술한 관리문제가 이슈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이슈가 되었을 당시에는 뭔가 앞으로는 이런 범죄가 다시는 제발하지 않을 것처럼 관리가 될꺼 같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네요

 

 

 

김수철 사건은 어떤 사건이었는지 다시하번  상기해 보겠습니다. 김수철(1965년생, 직업은 일용직)은 2010년6월7일  서울시 영등포구의 한 초등학교에 들어가  운동장에 있던 8세 초등학교 여학생을 카터칼로 위협하고 눈을 가린채 1km떨어진 자신의 집으로 끌고가  성폭을 저지릅니다.  김수철이 잠든 사이  여학생이  도망처나와 경찰에 신고하면서  김수철은 범행 당일 밤에 경찰에 체포되었는데요  김수철에게 성폭행 당한 여학생은  국부와 항문등에 심한 상처로 5~6차례나 대수술을 받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심한 후유증에 고통받고 있다고 합니다.  김수철 사건 발생당시 이슈가 되었던 사항은  서울지역의 초중고등학교 2,000여 곳 중에 90%가  지역주민과 외부인에게 개방되어 있는 상태 였다고 하는데요  이는 서울시가 2001년부터 서울시가  학교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면서 담벼락을 허물고  외부인에게 학교를 개방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학교내에 경비시설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학교에 출입하는 사람을 감시할수 있는 CCTV도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은 곳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런 허술한 치한 관리 상황에서  김수철은  집에서  컴퓨터에 저장된 음란 동영상을 보다가 자신의 음욕을 풀기위해  인근 초등학교로가서 8세 여아를 납치하여 성폭행을 저지르게 되었는데요  성범죄자에 대한 관리감독이 허술했던 것도 이 끔찍한 사건을 막지 못한 원인이 되었습니다. 김수철은 이 사건 이전에도 1987년 부산에서 남편이 보는 앞에서  여성을 성폭한 혐의로 징역 선고 받고 복역하다 2002년  출소했는데요 그후 얼마 지나지 않아 2006년 채팅으로 알게된 여학생(당시 15세)을 강제 추행하였으나 피해자와 합의하여  공소권이 없다는 이유로 처벌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성폭력 범죄는 제발률도 상당히 높다고 하는데  성폭력 전과자에 대한 관리감독만 철저히 했더라면  더 많은 성폭력 범죄를 막을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방송 내용을 보니 지난 2013년 한해 학교내 아동 성범죄는 전체 55건 발생했고  그중 13건이 성폭행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김수철 사건이후  학교내 아동 성범죄 예방을 위한 많은 대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실제로 그 실효성이 전혀 없고  경찰이 학교  범죄대책으로 운영하고 있는  학교전담 순찰관도  순찰활동은 거의 없고 캠페인 활동만 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합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전국 초중고에 설치된 CCTV인데요 15만대가 넘는 CCTV가운데 80%이상이 100만화소 미만의 저화소 카메라가 설치되어있어 위헤서 보시는 것처럼 실제로 출입하는 사람의 얼굴도 제대로 식별할수 없다고 하니 범행 발생후 범죄자의 얼굴을 확인 하는 것도 어려워 보입니다.  

 

 

 

아동성범죄 예방 대책과 관련해서  사건이 터졌을 때만 땜질식으로 대책방안을  내놓을 것이 아니라 근본적이고 확실한 예방 대책을 내놓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외국의 경우 학부모라 해도 교내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학생들이 집단하교를 하도록해서 혹시라도 하교중에 범죄를 당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고 혹시 집단하교를 하지 않는 학생들은 부모나 정해진 보호자가 오지 않으면 학생을 혼자서 하교시키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우리 대한민국 초중고의 현실은 어떤가요? 해마다 줄지 않고 발생하는 아동성범죄  정말 막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이제는 보이기식, 땜방식의 허울좋은 구호성 대책이 아닌 정말 실효성있는 대책을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동성범죄에 대한 형벌을 강화하고  아동성범죄자들을 사회와 격리시켜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9.25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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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겸 방송인인 강용석씨에 대해서  검찰은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2부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강용석 전 새누리당 의원이 과거 여성 아나운서를 비하해 무고, 모욕 등의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 '유자식 상팔자', TV조선 '강적들', 강용석씨가 출연중인 프로그램은 그가 징역 2년형을 구형 받음으로써  강용석씨의 하차 여부를 놓고 고심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아직 확정 판정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방송프로그램 하차에 대한 여부는 오는 29일 열리는 선고공판의 판결 여부에 따라서  결정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강용석 변호사? 강용석 전의원이 받고있는 성희롱 관련 사건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가 18대 국회의원 시절이던 2010년 국회의장배 전국대학생토론회이 끝난 뒤 뒷풀이에 참석한 연세대학교 소속 20여 명의 남녀 대학생들과의 저녁 자리에서 아나운서를 꿈꾸는 여대생에게 여성 아나운서를 모욕하는 발언을 해 논란에 휩싸인 였던게 오늘 그가 징역 2년형을 선고 받는 원인이 되었는데요 당시 강용석 전 의원은 “아나운서는 모든 것을 다 줄 생각을 해야한다” 식의 발언으로 아나운서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결백을 주장하던 그가 공개 사과문을 발표하다가 보좌진의 실수로 아나운서들의 실명과 전체 주소까지 올려 또 거센 비난을 받기도 했던 사건입니다.

 



 

 

강용석 전의원은 이 사건으로 한나라당에서 제명돼 무소속이 됐고, 19대 선거에서 낙선하면서 인생의 깊은 수렁에 빠져 드는듯 보였지만  박학한 지식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그의 떨어진 이미지를 회복해 가고 있는 중이었는데요  이번 검찰의 징역형 구형으로 인해서 그의 방송 활동에 먹구름이 끼게 되었는데요 강용석 변호사 겸 방송인의 최종 선고 결과에 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될꺼 같네요  살인, 강간, 아동학대와 같은 강력 범죄자에 대해서는 솜방망이 처벌을 하던 법원이 유독  강용석 전 의원에게 무거운 징역형을 구형한 이유가 납득이 가지 않네요

      핫이슈  |  2014.08.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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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의 대표 PD인 이영돈 PD가 채널A를 퇴사합니다. 왜? 이영돈 PD는 채널A를 퇴사하는걸까요?  채널A는 이영돈PD 때문에 본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절대적인게 현실입니다. 그런 그가 퇴사한다는건 채널A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거나 이영돈 PD가 봤을때 비전이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이영돈PD도 무턱대고 퇴사를 하지는 않았겠죠? 현재 예상해 볼 수 있는건 두가지 입니다. 프리랜서로 가던지.. 아니면 JTBC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종편방송에서 JTBC는 엄청난 성장률을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비전없는 채널A! 언제까지 유지될지 미지수~


채널A 방송국은 시청률이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로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 방송사입니다. 그나마 이영돈PC 때문에 먹거리X파일이 인기를 끌었지만 이마저도 큰 반향을 일으키기에는 방송사의 힘이 너무 약합니다. 그래서 이영돈 PD는 고민을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잘 나갈때 확실한 입지를 다져야 한다는 점!! 안정보다는 도전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한걸로 생각됩니다. 





커져가는 JTBC, 이영돈PD가 합류한다면...


JTBC는 손석희 아나운서로 인해 지상파 3사를 제칠정도로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JTBC는 광고도 많이 들어오고 각종 프로그램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지상파는 충분히 따라잡을거라 예상됩니다. 그럼 여기에서 힘을 더 내려면 스타PD의 합류가 필요합니다. 그 선택은 이영돈PD가 되지 않을까 하네요~ 물론 어디까지나 추측입니다. 



스타PD가 인정받는 사회!


국내는 더이상 연예인만 주목받는 시대가 아닙니다. 아나운서, PD가 방송을 이끌어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PD의 재량이 중요하다는걸 Tvn이 잘 보여주고 있지요~ 앞으로 이영돈PD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이영돈PD는 기분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바람은 JTBC에 가서 공정한 보도와 더욱 분석적인 방송을 보여주길 기대해 봅니다. 


      핫이슈  |  2014.06.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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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국민이 비통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추울까요? 얼마나 무서울까요? 한치 앞도 안보이는 그곳에서 어린아이들이 갖혀 있다고 생각만 해도 가슴이 미어져 옵니다. ㅠㅠ 




각 방송사는 세월호 침몰 사고를 속보로 내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좋은 소식이 안들려와 점점 희망의 불빛이 꺼지는게 아닌가 우려가 됩니다. 저도 아이가 있지만 우리 아이가 바다속에 갖혀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앞이 깜깜해져 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방송을 지켜보고 있는데요~





손석희의 JTBC가 그나마 진솔된 방송을 하고 있어 지켜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후배 기자의 실수로 많은 지적을 받았지만 손석희의 시의적절한 사과로 분노가 사그라들었고 저녁에는 가족들의 심려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자막을 올리지 말라는 말로 진심어린 배려를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JTBC가 종편방송이라는 선입견으로 시작했지만 손석희 하나로 JTBC의 위상이 달라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루빨리 생존자 소식을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학생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부모 곁으로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해야 할 일도 할 것도 많은 아이들 이잖아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금 현실이 가슴아픕니다.


살아도 살아 있는게 아닌 부모들의 애타는 마음 꼭 자식들을 환하게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ㅠㅠㅠ

      카테고리 없음  |  2014.04.1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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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예능프로그램인 한국인의 네모의 MC로 최유라·함익병·황상민 ,이경규, 유세윤등이 MC로 발탁되었는데요  DJ 최유라, 피부과전문의 함익병, 연세대 교수 황상민, 개그맨 이경규와 유세윤은 JTBC 새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요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인데요. 앙케트 조사를 통해 대중이 관심 있어 하는 최신 트렌드를 방송을 통해서 소개한다고 하는데요 4월2일 수요일 밤 11시 첫방송을 시작한다고 하는데요 시작전 부터 관심이 높은거 같습니다.

 

 

 

제작진은 한국인의 네모에서 함익병 원장과 황상민 교수의 날카롭고 예리한 분석이 더해져 재미와 깊이를 함께하게 될것이며 특히 DJ최유라는 토크의 베테랑다운 솜씨로 균형을 유지해 줄 것이라고 하는데요  이들의 조합이 정말 제작진이 원하는 방송의 내용과 부합하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한국인의 네모가 첫 방송을 시작하기 이전에 논란이 되는 한가지 이유는 바로 독재 옹호와 여성 비하 시비로 SBS TV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하차한 함익병 원장이 MC로 합류한다는 것인데요 방송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 잃으켰던 함익병 원장이 방송에서 하차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서 새로운 프로의 MC를 맡게된 것에 대해서 논란이 되고 있지만 JTBC측은  함익병 원장이 부적절한 발언을 하기 이전에 방송섭외가 되어 있었으며 다양한 관점을 담으려 섭외했다고 하는데요  논란이 되는 함익병 원장을 MC로 세우면서 방송에 대한 관심도를 끌어 모으려는 의도가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되어 집니다.

 



 

 

뜨거운 네모에 MC로 발탁된 이경규는 거침없이 화를 방출하는 예능계의 대부이고 또 화를 부르는 깐죽 입담의 소유자인 유세윤이 호흡을 맞추면서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등 대한민국 가장 핫한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갈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네요  개그맨 이경규는 여운혁CP와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경험이 있고 개그맨 유세윤은  MBC’황금어장 무릎팍도사’를 통해서 여운혀CP와 호흡을 맞춘봐 있기 때문에 여운혁Cp가 의도하는 방송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고 방송을 이끌어 나갈것으로도 기대가 되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는 최신 정보, 유행, 경향, 대한민국이 가장 핫한 이슈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고 하는데요 이미 방송 시작전에 담당MC 발탁에서부터 이슈가되고 관심이 쏠리고 있으니 절반의 성공은 거둔게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함익병 원장이 이번에는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에서 어떤 논란이 될 발언을 할지도 궁굼해 지네요 이번에도 독재자 옹호와 여성비하 논란을 검침없이 쏟아내고 방송하차를 하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자신의 소신도 중요하고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밝히는 것이 잘못된 일은 아니겠지만 공영방송에서는 좀더 신중한 발언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튼 JTBC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가 얼만큼의 시청률을 얻게될지 4월2일 첫방송이 기대가 되네요

 

 

 

      핫이슈  |  2014.03.2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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