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검사 - 해당되는 글 5건

오늘 밤 그것이 알고싶다.1004회는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조희팔이 누구이면 조희팔 사건이 누구인지 모르는 분들도 많을꺼 같습니다. 관심의 차이이긴 하겠지만  조희팔 사건으로 인한 피해자만 대략 4만명이 넘는다고 하니까  이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1004회에 대한 시청률이 장난이 아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조희팔 사건으로 아픔을 경험한 사람들은 아마도 이 사건을 관심있게 지켜볼꺼 같기 때문입니다.

 

 

 

단군이래 최대의 다단계 사기피해 사건을 일으킨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은 1957년3월15일 생으로  올해 나이가 58세 정도 되었겠네요  경북영천 출신으로 알려져 있고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조희팔은 역사상 사상 최대규모의 피라미드(다단계) 사기범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그에 대한 신상정보는 네선생에게 물어보면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조희팔 신상:https://ko.wikipedia.org/wiki/%EC%A1%B0%ED%9D%AC%ED%8C%94) 위키피아 백과사전에 나와있는 조희팔의 신상정보를 보면  조희팔 사건의 대략적인 내용도 나와있습니다.  조희팔이 남긴 말중에 MB정권에서는 자신을 잡지 못한다고 큰소리치고 다녔다는 내용이 있네요  검찰과 경찰의 유착의혹도 많았던 조희팔 사건, 그를 비호하고 있는 썩은 권력층이 얼마나 많을지는 않봐도 알꺼 같습니다.



 

 

 

과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2009년에 조희팔 사건을 다뤘던 방송내용 동영상 입니다. 조희팔 사건으로 인해서 피해를 당한 사람들이 다시금 다단계에 빠져서 또 다시 피해를 보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도 담겨져 있네요  아무튼 조희팔이란 인물이 정말 대단한 사기꾼인거 같기는 합니다.  동영상 내용을 보면 SMK도 등장하네요  저도 군대 제대하고 대학교 아는 동생이 아르바이트가 필요하지 않느냐 한번 와봐라 해서 찾아갔던 바로 그 다단계회사가  다단계 계보의  사관학교로 나오네요  저도 그때 그냥 거기를 벗어나지 않았다면 다단계 피해자에 속해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https://youtu.be/jn-mdi_04q8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은 그런데 이미 중국에서 사망한 것으로 국내 언론에서 보도된바 있는데요 왜 다시 이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는 것일까요? 바로 조희팔의 사망이 조작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고  조희팔 사망보도 이후에도 조희팔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희팔 그는 정말 죽었을까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조희팔 사건을 취재하면서 중국현지에 범죄심리 전문가 표창원 박사와 함께 조희팔 사망사건에 대한 의혹을 조사했다고 하는데요  조희팔 사망 서류와  그의 장례식 동영상 조작등 여러 의혹들을 발견했다고 하는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조희팔의 생사 여부를 밝혀 줄지 궁굼해 집니다.

 

https://youtu.be/z_CCRB-6jqA

 

조희팔 그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그를 목격했다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있지만  그가 사망했다는 증거인 사망증에는 현지 경찰의 서명이 빠져 있었고 장례식 동영상도 조작된 흔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사망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그의 화장한 뼈를 국내에 가져와 DNA검사를 진행한 결과 감식 불가라는 결과만 나왔습니다.  화장을 했기 때문에 높은 열로 인해서 DNA감정을 할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는 것인데요  그가 사망했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사망증과  장례식 동영상에 심각한 의혹이 재기 되면서 그의 죽음에 대한 의혹은 더욱 미궁속으로 빠져 들고 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그것이 알고싶다. 1004회 예고편에서 마침내 풀어낸 조희팔 미스터리라는  영상을 내보냈는데요  조희팔 사망에 대한 의혹이 오늘밤 밝혀질꺼 같습니다.  조희팔 그로 인해서 피해를 당한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어서 그를 체포해 국내로 송환하고 그에게 돈받아 쳐먹은  사람들도 모두다 잡아서 법앞에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할꺼 같습니다.

      핫이슈  |  2015.10.10 01:37
2015.10.10 21:0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본방사수 조@팔 꼭 찾아내어 죄값받고 은닉자금찾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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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그것이 알고싶다. 971회는 지난 2008년 9월10일 인천 만월산 등산로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고 합니다.  당시 인천 만월산에서 혼자서 등산하던 A여성이 과도에 목이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요 경찰은 사건 현장에서 살해 도구로 사용한 과도를 발견했지만  빗물에 씻겨 범인의 DNA도 확인할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당시 사건현장에서 범인이 버렸을 것으로 추정되는 두개비의 담배 꽁초가 발견되면서 경찰은 DNA검사를 의뢰했고 1,054명의 DNA를 대조하는 단일 사건 최대 규모의 DNA대조 수사를 한 사건이라고 합니다.

 

 

 

엄청난 DNA대조를 통한 경찰의 수사에도 결국 범인을 잡지 못했던 인천 만월산 사건은 뜻밖에 지역에서 그 실마리가 풀리게 되는데요 전주의 한 시골마을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의 용의자로 체포된 권모씨의 DNA가 인천 만월산 등산로 살인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담배꽁초 DNA의  주인과 일치했던 것입니다. 또 그가 가지고 있던 딸의 다이어리 속지와 만월산 사건 인근 배수로에서 발견된 다이어리 속지의 필적이 유사한다는 점이 모든 면에서 그가 명백한 살해 용의자일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데요   체포된 용의자 권모씨는 자신의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는 만월산에는 가본적도 없으며  사건이 발생한 당시에 인천을 떠나 있었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오늘 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용의자로 체포된 권모씨가 정말 만월산 등산객 살인강도 인지 아니면 억울하게 누명을쓰고 옥살이를 하고 있는 것인지 당시 사건을 재조명 한다고 합니다.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두개비의 담배 꽁초, 우연히 사건현장에 떨어져 있었을 수도 있는 담배꽁초가 짜맞혀진 증거인 가능성이 있었을까요?  만월산에 가본적도 없다는 한씨의 진술대로라면  만월산에서 발견된 담배꽁초의DNA역시 권모씨의 것이 아니라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현장에 누가 권모씨가 피웠던 담배꽁초를 가져다 놓았을까요? 무슨이유로??  용의자 권모씨는 10년전에도 인천 문학산에서 강도사건을 저지른 전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2008년 9월 인천 만월산에서 강도살인 사건을 저지르고 천안으로 피신한 후에 다시 전주로 이동해  절도 범죄를 저지르다가 체포되 구속되어 전주교도소에 수감중이라고 합니다.  단순 절도로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권모씨가 정말 인천 만월산 등산객 살인을 저지른 살인자라면 그의 형량은 더 올라갈수 밖에 없는데요  1심에서 그는 만월산 등산객 살해 혐의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무죄 판결을 받았는데요  항소심에서 무죄판결을 깨고 징역 20년형을 선고 받게 되었는데요 재판부는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담배 꽁초가  비에 젖은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사건당일 현장에 버려진 것으로 판단되며  권모씨의 DNA와 일치 한다는 점에서 권모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당시 사건현장에서 발견된 과도의 칼집에 씌여있던 글씨와 권모씨의 글씨 필적이 유사했다면 직접적인 증거는 불충분하지만 모든 간접 사실들이 권모씨가 범인이 아니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들게하지 않는다며 권모씨에게  살인혐의를 적용해  징역 20년을 구형했다고 합니다. 법원의 판결과 반대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권모씨의  주장을 듣고 사건을 재조명해볼 필요가 있다고 느낀 것일까요?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서 이번 사건을 재조명하는 이유가 궁굼해 집니다. 혹시라도 모든 증거가 짜맞춰 진것이라면 진짜 범인이 있다면 이라는 가능성에서  재조사 했을 것이고  오늘 방송을 보면  당시 만월산 살인 사건의 진실을 조금이나마 확인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핫이슈  |  2015.01.2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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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9일 밤 9시 경기도 포천시 한 빌라에서 남성 시신 2구가 발견되어 포천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경찰에 따르면 아이가 악을 쓰며 울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119 구조대는  집 현관문이 굳게 잠겨있어  사다리를 타고 창문을 통해 2층 집안으로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집안에 들어서자 심한 악취가 가득했고 높이 80cm, 지름 84cm의 고무통 안에 남자 시신 2구가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집에서는 또 굶주림에 지친 8살짜리 아이가 발견되었고 하는데요 도대체 이집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17평형 빌라에서 발견된 변사체는 작은 방에 높이 80cm, 지름 84cm 고무통안에 들어 있었다고 하는데요 두 시신 모두 옷을 입은채 숨져있었다고 하구요 한 남성의 시신의 얼굴에는 포장용 랩이 씌워져 있었고 부패가 심해 얼굴을 알아 볼수 없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시신 1구의 목에는 스카프가 감겨져 있었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사인은 부검을 통해서 확인해 봐야 할꺼 같지만 얼굴에 랩이 씌워져 있고 목에 스카프가 감겨져 있었던 것으로 보아 질식사하지 않았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경찰은 시신 2구가 아버지와 이집의 큰 아들일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있지만 부패가 심한 상태라 DNA검사를 통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해야 한다고 합니다.  시신2구와 함께 방치되었다가 발견된  8살 아이는 영양실조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아이의 엄마인 이씨로 보고 있는데요 주변 이웃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씨는 시신이 발견되기 약 20일 전부터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굳게 닫혀 있던 이씨의 집안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용의자 이씨는 오래전부터 남편과 별거를 해왔고 큰아들도 군대를 다녀온 이후 함께  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현재 이씨의 남편과 큰아들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보아 고무다라에서 발견된 시신은 이씨의 남편과 큰아들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살해 동기가 무엇이고 어떻게 여자 혼자서 남성둘을 살해 했는지?? 의문점이 많은 사건입니다. 일단 용의자 이씨가 잡혀야 이번 사건의 살해동기를 확인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요즘 매일 같이 살인 사건과 사건사고가 발생이되어 살인 사건에 대한 뉴스를 봐도 무덤덤해지는거 같네요..ㅠ.ㅠ

      핫이슈  |  2014.07.30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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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의 원인이 되었던 청해진해운의 전회장인 유병언 회장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영장이 만료되기 직전 구속영장을 재발부해서 기간을 이례적으로 6개월로 연장했는데요 유병언 회장을 잡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유병언 회장의 비호세력이 있어 유병언 회장을 잡지 못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재기되기도 했었는데요  긴급속보로 유병언 회장으로 의심되는 사체가 발견되었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네요 지금 실시간 검색어에서도 유병언 회장이 첫번째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정말 유병언 회장의 시체를 발견한 것일까요??

 



 

 

방금전 온라인 뉴스 매체들이 올린 뉴스들입니다. 유병언 추정 변사체 순천서 발견, 유병언 회장 DNA검사,  유병언 회장 이미 사망등 구체적인 보도가 나오고 있어 유병언 회장이 이미 숨진것으로 판단이되어지는데요 전남 순천에 위치한  송치재 휴게소에서 2.5km떨어진 매실 밭에서  부폐된 남성의 시신이 발견되었는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무연고자로 보고 신원 확인을 위해 DNA분석을 의뢰했는데 이 남성의 DNA가 유병언회장의 친형인 유병일씨와 상당 부분 일치하는 것으로 밝혀지면서 이 시신이 유병언 회장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것인데요  아직 경찰에서는 공식적으로 유병언 회장의 사망을 보도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 유병언 회장의 시체인지는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몇 개월째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가며 잡히지 않았던 유병언 회장이 갑자기 변사체로 발견되었다는 것이 납득이 가질 않기 때문에 이 변사체가 유병언 회장이 아닐꺼라는 생각도 드는데요 유병언 회장의 구속을 막기위해 구원파에서 얼마나 많은 인력과 자금이 투입이 되었을까요? 그런데  그런 유병언 회장이 매실밭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이 또한 뭔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습니다.  정말 DNA검사 결과가 100% 일치하는지?? 그리고 사인이 무엇인지??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서 국민들이 납득할수 있는 수사결과 발표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유병언 회장이 정말 변사체로 발견되었다면 이는  자살은 아닐꺼 같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무튼 순처네서 발견된 시신이 유병언 회장인지의 정확한 결과를 기다려 봐야 할거 같습니다.

      핫이슈  |  2014.07.22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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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한주가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엇그제 한주를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주말 아침입니다.  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는 소시오패스 범죄자에 관한 내용이 방송이 되었었는데요  오늘은 완전 범죄를 꿈꾼 범인과의 두뇌게임을 소재로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범인을 잡지 못하고 미제의 사건으로 묻힐뻔한 사건을 통해서 범이과 경찰들 간의 치열한 두뇌게임을  보여줄꺼 같은데요 어떤 내용인지 사건의 개요를 살펴 볼까요?

 

# 한 밤, 아파트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2013년 9월 23일 새벽 4시, 신문배달부 오씨(가명)는 자신이 담당하는 아파트 복도를 빠르게 지나가고 있었다. 그때, 복도 한쪽에서 쿵쿵 무엇인가로 내리치는 듯한 둔탁한 소리가 들려왔다. 늘 다니던 일터였지만, 그 소리는 무언가 낯설었다. 묘한 느낌에 신경이 곤두선 오씨는 가던 걸음을 멈추었다. 열려있는 현관문을 목격 한 것. 현관 문 안쪽엔 불이 꺼진 채 어두운 그림자가 내려져 있었다. 오씨는 불길한 느낌에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났다.
며칠 후, 오씨는 경찰의 전화를 받았다. 그 열린 문 너머, 살해된 여인이 있었다는 것.
더욱 끔찍한 사실은, 사망한 엄마의 곁에, 겨우 세 살과 두 살의 어린 딸들이 방치되어 있었다는 것 이다. 누군가 어린 딸들 앞에서 여인을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한 후 도주했다는 흉흉한 소문이 동네에 파다했다. 
 

택배 기사가 들어 와서 죽이고 갔다.
우체부가 그랬다.
애기들을 방에 가둬 놓고 묶어 놓고 아줌마는 강간하고 죽였다..
이런 소문이 돌았죠
-동네 주민-


 

사망한 여인은 동네에서 작은 미용실을 운영하던, 성실하기로 소문난 안선희(가명,38세)씨.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전날, 선희씨 부부는 어린 세 딸과 저녁을 함께 했고, 남편은 큰 딸과 시댁으로 갈 채비를 했다. 선희씨는 다음 날도 미용실에서 일해야 했기에 명절에도 시댁으로 가지 못하고 어린 두 딸과 함께 집에 남았다. 당시 상황은 엘리베이터 CCTV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엘리베이터에서 남편과 큰 딸은 배웅 나온 선희씨에게 손을 흔들며 인사를 했고, 그것이 두 부부의 마지막이었다.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한밤 아파트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사건, 두살과 세살짜리 어린딸 앞에서 무참히 살해된 여인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녀를 둘러싼 소문이 동네에는 흉흉하게 떠돌고 있었는데~ 범인이 여인을 강간하고 잔인하게 살해하고 도주했다. 택배기사가 들어와서 죽이고 갔다. 우체부가 그랬다. 애기들을 방에 놓고 엄마를 강간하고 죽였다는 등의 끔찍한 소문들 이었다. 사망한 여인은 미용실을 운영하던  성실하기로 소문난 여인이었다. 명절에도 일을 해야 했기에 시댁에 큰딸과 남편을  보내고 어린 두딸과 집에 남은 여인은 명절아침 싸늘한 시체로 발견이 되었는데~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성폭행의 흔적과 담배꽁초, 범인이 남긴 것
사건이 발생한 집안은 무엇인가를 뒤진 흔적으로 가득했고, 선희씨의 하의와 속옷은 벗겨진 상태였다. 지문은 없었지만 현장에서 담배꽁초 2개가 발견됐고, 소파에서는 담배가 탄 흔적이 남아 있었다. 선희씨의 몸과 담배꽁초에서 급히 DNA가 채취됐다. 경찰은 주변 우범자를 상대로 수사를 펼치기 시작했고, 현장에 남아있는 증거와 범행 정황으로 봤을 때 범인을 검거하는 것은 시간문제인 듯 보였다.

# 미궁에 빠진 수사
그러나 선희씨의 몸에 남아있던 타액을 분석한 결과, 예상치 못하게 여자의 DNA가 나왔다.
담배꽁초에서도 역시 여자와 남자의 DNA가 함께 검출되었다. 경찰은 선희씨 부부의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금전, 원한관계 등 다양한 수사를 벌였지만 용의자를 특정하기 어려웠고, 주변 우범자들에게서도 특별한 혐의점을 발견하기 어려웠다.
쉽게 풀릴 것 같았던 사건은 난관에 봉착했다.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사건 현장에서는 성폭행의 흔적과 담배 꽁초가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현장인 집안에서 무엇인가 뒤진듯한 흔적과  죽은 여인의 하의와 속옷이 벗겨진상태, 소파에서 담배가 탄 흔적등을 발견하고 급히 죽은 여인의 몸과 담배꽁초의 DNA검사를 진행했다. 범인의 흔적이 남아 있는 만큼 범인을 잡는 것은 쉬울것만 같았지만 DNA검사 결과 여자의 DNA가 나왔고 사건은 미궁속으로 빠져 들어가는데~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 증거는 스스로 말한다
범인이 아무리 현장을 조작하고 훼손하려고 해도 증거는 남아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이 증거가 사람의 육안으로 잘 안 보이는 경우는 범인이 아무리 치밀하게 증거를 없애려 해도 거의 불가능해진다. 그날, 선희씨의 몸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증거가 남아있었다. 잔인하게 살해당한 선희씨의 몸에 남아있는 미세증거. 그 증거는 누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을까?
 

[출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예고보기]

 

미궁속으로 빠져든 살인사건, 범인과 경찰들 과의 두뇌게임이 시작되었는데 범인은 사건 현장을 조작하고 훼손함으로써 자신의 완전 범죄를 노렸던거 같다. 하지만 사람의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증거는 범인이 아무리 치밀하게 증거를 없애려해도 지울수가 없기 때문에  죽은 여인의 몸에 남아 있던 미세증거가 지목하는 한 사람~  여인의 몸에 남아 있던 미세증거는 과연 누구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을까? 궁굼하시면 오늘밤 11시15분 그것이 알고 싶다를 시청하시면 되겠네요^^

 

 

이렇게 글을 마무리하면 애써 글을 검색해서 들어온 보람이 없으실꺼 같아 저역이 이 사건에 대한 기사 내용들을 찾아 보았는데요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 였을까요?

 

 

[살인사건 관련 기사]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추석명절에 2살과 5살배기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아내를 살해한 남편이 경찰에

검거됐다. 고양경찰서는 5일 말다툼 끝에 별거 중이던 아내 A(38)씨를 살해한 이모(32)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씨는 지난달 22일 오후 11시30분께 고양시 내 한 주상복합아파트 거실에서 아내의 목을 조르고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아내를 살해할 당시 아이들은 안방에서 자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날 오후 1시30분께 딸과 연락이 안되자 A씨의 어머니는 사위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집을 찾아갔고 하의가 벗겨진 채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장에는 담배꽁초 2개도 발견됐다.  당시 아이들은 거실 A씨 시신 옆에서 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이웃에게 강도가 든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으로 경찰에 신고를 부탁했다.

 경찰은 당시 별거 중이던 남편을 용의자로 지목했지만 알리바이를 풀기 힘들었고 마땅한 증거도 찾을 수 없어 자칫하면 수사가 장기화 될 형국이었다.  하지만 경찰은 거짓말 탐지기 조사결과와 미세증거 등으로 압박하자 이씨는 범행일체를 자백했다.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연상의 아내가 무직상태로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자신에게 '능력 없는 놈 꺼져라'는 등 막말을 퍼붓고 무시하는 처사에 화가 났다"며 "아내의 복부를 발로 차고 목을 졸라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또 이씨는 성폭행을 저지르려던 강도가 범행을 저지른 것처럼 꾸미기 위해 아내의 반바지와 속옷을 벗기고 미리 챙겨둔 담배꽁초 2개도 범행현장 부근에 흩어 놓았던 것으로 조사결과 드러났다.  경찰은 이씨가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지만 담배꽁초를 주변에 흩어둔 점, 성폭행을 당하려던 것처럼 꾸민 점 등을 미뤄 계획적인 범행으로 보고 살인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출처: 【고양=뉴시스】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본 방송을 시청하기에 앞서 범인이 누구인가를 공개해 버려서 저에게 항의하실 분들도 계실꺼 같네요^^;;

아무튼 이 사건의 범인은 남편이었는데요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아내를 두 아이 앞에서 무참히 살해하고  자신의 범죄를 감추기 위해서 사건 현장을 조작하고 아내의 죽음을 슬퍼하는 것처럼 태연하게 연기를 했다니 인간의 탈을쓴 악마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이 사건에 대한 조사를 하다보니 놀라운 기사내용이 하나 더 있더군요 우리나라에서 5일에 한명꼴로 남편에 의해서 아내가 살해 당하고 있다는 내용 이었는데요 불륜을 의심하거나 보험금을 노린 사건이 많았구요 그밖에 시부모를 모시거나 제사를 드리는 문제들로 인한 다툼등이 끔찍한 살인 사건으로 발생 되기도 했는데요 사랑해서 결혼한 두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 관계가 되어버린 이유는 뭘까요? 오늘 방송 보시는 아내분들 무서울꺼 같다는 생각도 살짝 들긴하네요~ 그렇고 옆에 있는 남편이 사건속의 남편과 똑같은 사람일꺼라 의심하진 마세요^^

 

 

 

      핫이슈  |  2014.03.0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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