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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를 볼때 마다 정말 화딱지가 나는건 저만 그런건 아닐꺼 같습니다.  화가 나다 못해 이젠 포기하고 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까도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난해 연말 한일 위안부 합의라는 말도 안되는  협상을 벌여 놓은 정부, 위안부 할머니들은 원하지도 않는 합의를 해놓고 무슨 대단한 일을 해낸것 처럼 자화자찬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현정부를 보면서 국민들은 분통을 터뜨릴수 밖에 없는데요  윗물이 썩으니 아랫물도 썩는건 당연한 일인가요??   우리나라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지도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어떤 뉴스를 보니 일본의 방해로  독일에 세우려던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고 하던데요  일본은  자신들의 과거를 지우려고 정부 차원에 서 적극적으로  나설 뿐만아니라   우리나라 독도를 자기 나라라고 주장하면서  국제적으로 홍보 동영상까지 만들어 배포 하고 있는데   우리정부는  역사적 사실을 지우는 댓가로  일본한테 돈 받아먹고  잘한일이라고 홍보하고  정작 우리나라 바다는 일본의 바다라고  국가 공공기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홍보해 주고 있다니  이게 우리나라 공공기관인지?  일본 공공기관인지?  여기서 일하는 공무원들은 제정신인지?  너무 너무 분통이 터집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우리나라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 위치를 알리는 영문판 지도를 열어보면 우리나라 동해가 Sea of Japan이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수 있는데요  영문판  지도 말고 국문 지도를 확인해봐도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독도는 리앙쿠르 암초라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가 아니라는 일본의  주장을  우리정부 스스로가 인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표기하지 않은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지경입니다.

 



[사진출처:MBC뉴스]

 

일본해로 잘못 표기된  지도를 사용한 공공기관 관계자는   홈페이지 관리를 전문업체에 맡겼고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에  일본해로 표기됬을 꺼라고는 생각을 못했다며   홈페이지 관리 업체에 책임을 떠 넘기기에 급급하네요   홈페이지 관리를 일본업체에 맡긴건 아니신지?? 다른 곳도 아니고  해양수산부 산하 공공기관이면  우리나라 바다와 섬에 대해서  다른 공공기관 보다더 정확한 표기를한  지도를 사용하고  또  일본과 이슈가 되고 있는 동해와  독도 문제는 상시  국제적 이슈가 발생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야 하는게 아닌가요??

 

[사진출처:MBC뉴스]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38곳중  임의로 18곳을 조사해 봤는데  이중  국립해양박물관,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해양환경관리공단, 울산항만공사, 항로표지기술협회, 한국어촌어항협회, 한국선급 등 8곳에서 잘못된 지도를 사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나머지 20곳도 조사하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공공기관이 더 있을꺼라고 보여지구요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이외에 다른  공공기관 홈페이지 지도도  해양수산부와  다르지 않을꺼라고 생각이됩니다.  참으로  한심한 노릇입니다.  하기사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 고위직 공무원들이  일하는 곳이니  어련 할까요??  자신을 친일파라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는  공무원도 최근에 있었죠??   지난해 연말 추진된 한일 위안부 합의라는 것도  아직도 청산되지 못한 친일파 후손들이  만든 작품이 아닐까 싶구요  알게 모르게  공무원 조직에  뿌리내리고 있는 친일파 공무원들이  이런 어처구니 없는 짓도 저지르고 있는거 같습니다. 

 

[사진출처:MBC뉴스]

 

대외적으로는  국제 사회의  자본과 힘의 논리에 따라  우리나라 보다 일본의 편을 들어주는  구글을 비롯한 다국적 기업들이  동해와 독도를  일본해와 리앙쿠르 암초로 표기하는 것이 문제인데요   우리나라 정부와 국민을  얼마나 우숩게 봤으면 이럴까도 싶습니다.  조만간  정부에서  일본과 독도 문제도  합의 완료했다는 발표를 하는 날이 오는건 아닐까 싶습니다.  또 10억엔 추가로 받았으니  독도 문제도 국제 사회에서 입을 닫아야 한다는  그런 발표 말입니다.  더 이상 이 정부에  기대를 하지 않지만  분통이 터져서 좀 끄적였습니다.  이번 기회에 국가 공공기관 홈페이지 전수 조사하고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부처 장관 및 관련 공무원 전부다 옷 벗으십시다. 더이상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주는것도 아깝네요!!!

      핫이슈  |  2016.09.22 00:04




 

사조산업 원양어선 501 오룡호가 오늘 오후 오후 2시20분께(한국시간)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침몰했다고 합니다.  해양수산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금현재 구조된 인원은 러시아 감독관 1명과 외국인 선원 6명과 한국인 선원 시신 1구라고 합니다.  사고 당시 사조산업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에는  한국인 11명, 인도네시아인 35명, 필리핀인 13명, 러시아 국경수비대 소속 감독관 1명 등이 타고 있었다고합니다.  현재 시신 1구를 포함한 8명이 구조된 상태인데요 나머지 선원들에 대한 구고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현장의 수온이 낮고 바람이 초속 25~27m의 속도로 불고, 파도도 5~6m로 높아 구조 작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러시아 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명태잡이 트롤선 501 오룡호는  건조된지 36년(1976년)이 넘은 어선으로  현지 기상 상태가 좋지 않은 가운데 무리하게 조업을 하다가 현지 기상 악화로 어획물을 저장하는 선박 어창 등에 해수가 들어 오면서 선체가 많이 기울어지면서 침몰한 것으로 보여진다고 합니다.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가 이뤄져야 할꺼 같습니다.  오룡호에 탑승했던 한국인 선원의 명단은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한국인 선원명단]

▲김계환(선장·46) ▲유천광(1항사·47) ▲김범훈(2항사·24) ▲김순홍(3항사·21)▲정연도(갑판장·57) ▲최기도(갑고수·60) ▲김치우(기관장·53)▲김영훈(1기사·62) ▲이장순(조기장·50) ▲김태중(냉동사·55) ▲마대성(처리장·56)

낮은 수온 때문에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한국의 선원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인데요  빠른 구조작업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더 많은 희생자가 나올수 있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사조산업 측에서도 501오룡호 사고 대책본부를 마련하고  러시아 베링해 인근 조업중인 어선들에게 구조 요청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해수부역시  사고 발생 즉시 문해남 해양정책실장을 주재로 501오룡호 사고대책반을 구성하고  국민안전처는 사고 상황 접수후 러시아 정부에 구조요청한 상태라고 합니다. 아직 52명의 선원의 생사가 확인되고 있지 않은 답답한 상황인데요  더  이상의 인명피해가없이 모두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 올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4.12.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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