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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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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신원미상 남성 하반신 시신발견? 안산 조성호 사건 생각나네요~ 어제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하반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8일 오후 4시경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바다에써 떠내려온 쓰레기인줄 알고 쓰레기장에 내다버린 하반신 시신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하는데요 이 안전요원 뭔가요? 어떻게 사람의 하반신 시신을 단순히 쓰레기로 생각하고 쓰레기장에 버릴수가 있을까요? 환경미화원은 바로 시신인걸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감각이 무딘건지? 이 시신과 연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발견된 하반신 시신은 발견당시 무릎에서 골반까지 하반신 일부로 운동복과 팬티를 입고 있는 상태였다고 하구요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서 시신의 성별을 구별하시는 어려우나 팬티의 모양과 무늬를 볼때..
안산대부도 토막살인 용의자 검거, 살해 동기가 어리다고 무시당해서?? 지난 5월1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도 내 불도방조제 입구 근처에 한 배수로에서 마대자루에 담겨진 남성의 하반신 시신이 발견되어진 이후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로 대부도 북단 방아머리 선착장 인근 시화호 쪽에서 상반신 시신까지 발견했는데요 상반신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시신의 신원이 인천에 거주하는 최모씨(40세)임을 확인하고 최모씨의 최근 통화내역 확인을 통해서 최씨를 살해 했을것으로 보이는 유력용의자로 최모씨와 동거하던 조모씨(30세)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고 합니다. 최씨를 토막살해 및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고있는 조모씨는 처음에 혐의 사실을 부인하다가 집안 벽과 이블등에서 최씨의 혈흔이 발견되면서 혐의 사실을 모두 인정 했다고 하는데요 조씨가 최씨를 살해하고 끔찍하게 토막낸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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