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평택 실종아동

(2)
평택 실종아동 신원영군 끝내 시신으로 발견!! 사망원인이 굶주림, 폭행에 의한 다발성피하출혈, 저체온증?? 평택 실종아동 신원영군이 끝내 시신으로 발견되었습니다. 계모가 지난달 길거리에 버렸다고 주장한지 5일이 지나지 않았는데... 그래서 살아만 있길 바랬는데... 길거리에 버려졌을때 누군가가 발견하고 돌봐주고 있길 바랬는데 안타깝게도 이런 바램은 하나마나한 바램이었네요 이미 신원영군은 계모와 아버지에 의해서 살해되어 야산에 암매장된지 오래였습니다. 아이는 살해하지 않았다던 계모와 아들이 보고싶다던 아버지 신씨모두 거짓말을 하고 있었네요 살해는 안 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네, 살해는 안 했어요라고 뻔뻔히 거짓만을 했던 계모 김씨... 그런데 증거가 나오자 신원영군을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의 한 야산에 암매장한 사실을 자백했다고 합니다. 아 정말이지 얼굴을 가리고 있는 저 모자와 마스크를 벗겨 버리고 싶네요 계모..
길거리에 버려진 7살 평택 실종아동은 살아 있을까? 계모는 살해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데?? 진실일까?? 경기도 평택에서 전처와의 사이에서 난 7살 남자아이를 길거리에 버린 혐의로 체포되었던 아버지와 계모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고 합니다. 실종된 7살 신군은 실종전 계모로부터 상습적인 학대를 받아 왔던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계모 김씨(38세)는 경기도 평택시 포승읍에 위치한 자택에서 실종된 신군과 신군의 누나를 수시로 때리거나 밥을 굶기고 베란다에 가뒀다고 하는데요 계모 김씨는 실종된 신군을 지난달 20일경 경기도 평택의 모처로 데리고 나가서 버려둔체 혼자 귀가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지만 진술이 오락가락해서 경찰은 계모 김씨의 진술에 대해 신빙성을 검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실종된 7살 신군은 계모 김씨의 주장대로 정말 버려진 것일까?? 계모 김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신군을 밖에 데리고 나가서 길에 버렸고 정확..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