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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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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신원미상 남성 하반신 시신발견? 안산 조성호 사건 생각나네요~ 어제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하반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8일 오후 4시경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바다에써 떠내려온 쓰레기인줄 알고 쓰레기장에 내다버린 하반신 시신을 환경미화원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했다고 하는데요 이 안전요원 뭔가요? 어떻게 사람의 하반신 시신을 단순히 쓰레기로 생각하고 쓰레기장에 버릴수가 있을까요? 환경미화원은 바로 시신인걸 알아채고 경찰에 신고했는데?? 감각이 무딘건지? 이 시신과 연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경북 포항 구룡포 해수욕장에서 발견된 하반신 시신은 발견당시 무릎에서 골반까지 하반신 일부로 운동복과 팬티를 입고 있는 상태였다고 하구요 시신의 부패 정도가 심해서 시신의 성별을 구별하시는 어려우나 팬티의 모양과 무늬를 볼때..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발견된 인근에서 살점 담긴 검은봉지 4개 추가 발견!! 동일인 일까? 또 다른 희생자있나? 일주일전 수원팔달산 등산로에서 검은 봉지에 담긴체로 장기가 없는 토막시신이 발견되어 장기밀매 조직의 범행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께 무성한 소문이 나돌았는데요 당시 시신이 발견된 장소가 과거 오원춘 사건이 발생했던 곳과 멀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다시금 오원춘 사건이 회자되기도 했습니다. 또 용인모텔 살인 사건과 같은 엽기 살인 사건에 대한 검색도 많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이유는 두 사건 모두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했다는 것입니다. 오원춘 사건의 경우 오원춘이 시신을 358점의 살과 뼈로 분리하는 끔찍한 사건으로 인육밀매 조직원이 아니고서는 인체를 그렇게 해체할수 없을꺼라는 논란이 있었지만 당시 오원춘 사건은 인육밀매 사건에 대한 추가 조사 없이 단순 강간 살인죄로 처리 했습니다. 그리고 용인 모텔사건 역시 모텔..
수원 팔달산 토막시신 발견!! 장기밀매 위해 살해된 걸까? 오늘 수원에 있는 팔달산에서 장기밀매가 의심이 되는 토막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수원 팔달산 등산로에서 발견된 시신은 장기가 없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장기밀매를 위해 살해된후 장기가 적출되고 버려진게 아니냐는 추축이 나돌도고 있는데요 경찰은 장기밀매를 위한 살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밀매용으로 장기를 적출하려면 전문가가 수술을 해야 하지만 이 시신에는 이 같은 장기적출 흔적 및 수술자국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장기밀매단이 인적이 많은 등산로에 시신을 버릴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이 장기밀매 연관성이 낮다는 이유인데요 그렇다면 어떤 부분이 장기밀매와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 또 다른 이유일까요? 그것은 바로 발견된 상반신 시신에서 장기가 발견되지 않은점, 발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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