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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코레일 설연휴 기차 예매 일정이 나왔네요  위에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코레일 홈페이지로 이동하셔서 설날 기차표를 예매하실수 있으니  참조하시구요  이번 2015년 설날 연휴 기차표 예매 관련 일정 및 기차표 예매 방법 그리고 주의 사항등을 간단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설날 연휴기간 기차표 예매일시 및 기차표 예매 장소입니다.  설날 연휴 기차표 예매는 1월13일 화요일과 1월14일 이틀에 걸쳐서 인터넷과  역사 매표창구에서 구입하실수 있는데요 인터넷 예매는 오전6시부터 오후3시까지, 지정된 역사 매표창구에서는 또는 판매대리점에서  오전9시부터 오전11시까지 구매가 가능합니다.  1월13일에는 경부, 경전, 경북, 대구, 충북, 경의, 경원, 동해남부선의 기차표가 예매 가능하구요  1월14일 수요일에는 호남, 전라, 장항, 중앙, 태백, 영동, 경춘선의 예매가 진행됩니다. 자신이 구입해야 하는 노선을 잘 확인하시고 설날 기차표 예매하시는데 차질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승차권 예매전 반드시 승차권을 판매하는 지정역 및 판매대리점 정보를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인당 최대 예매가능 열차표는 12매라고 하네요  예매 열차표에 대한 결제기간은 15년 1월15일부터 1월18일  자정까지 하셔야 하구요 만약에 결제가 되지 않았을시에는 예매가 자동 취소되니 결제하시는 것을 잊어 먹으셔서 불이익을 당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위에 기차표 예매 기타 안내사항도 꼼꼼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괜히 주의사항을 읽어 보지 않고 기차표 예매하려고 하시다가 시간만 낭비하고 기차표 예매를 하지 못하시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까요 

 

 

 

기차표 인터넷 예매를 해보신 분들은 이미 어떤 절차를 거쳐서 인터넷 예매가 가능한지 잘 알고 계실텐데요  처음 인터넷 예매를 해보시는 분들도 위에 절차를 따라서 하시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기차표 예매가 가능하실꺼에요  코레일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구매관련 절차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인터넷 예매전에 꼼꼼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한달이 조금 넘게 남은 설날연휴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시려면 일단 고향에 내려가는 기차표를 확보해 두셔야 하겠죠?? 꼭 기차표 예매에 성공하셔서 즐거운 마음으로 설날 연휴 기다리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핫이슈  |  2015. 1. 13.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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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파업 21일째, 하루 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철도노조와 정부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연일 정부에서는 전방위 앞박으로 철도노조에 참가하고 있는  노조원들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철도파업 참가자 전원에 대한 직위해제, 그리고 철도노조 간부의 체포영장 발부와 사무실 압수수색, 이후  대체직원 체용발표, 27일 수서발KTX 철도면허 승인, 그리고 오늘은 국토부에서 단순 파업 참가자에 대한 직권면직을 시킬수 있도록 근로기준법 개정을 추진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협상도 타협도 없는 밀어 붙이기 식으로 이번 파업을 막으려고 하는듯한 인상이 강한데요  정부의 압박으로 인해서 속속 파업 참가자들중 일부는 현업으로 복귀를 하고 있지만 아직 대다수의 노조원들은  철도민영화 반대라는 구호아래 파업을 계속하고 있어  이번 파업이 장기화될 조짐입니다.

 

 

 

 

철도 공기업의 막대한 부채와 적자 경영을 개선하고자 빼든 정부의 카드는 수서발KTX노선을 개통하면서  별도의 회사법인을 설립 민간의 투자를 유치해서 기존의 코레일 경영을 이원화 시김을 통해서 경쟁체제로 끌고 가면서 서비스의 질은 높이고    철도사업의 고질적인 적자 경영을 개선하겠다는 논리였는데요 철도 노조측은 이 사업계획은 철도민영화의 추진이라면서  철도파업에 들어 가게 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철도민영화는 없을 것이라며 철도노조원들이 철도파업을 중지 할것을 요구했지만  철도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자 빼어든 칼들은 너무나도 매섭기만 합니다.  철도파업의 사태를 바라보는 국민들 역시 민영화를 반대하는 쪽과 찬성하는 쪽으로 나뉘어서  서로의 주장만을 내세울뿐  대화를 통해서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은 하려고 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물론 정부의 강압적인 철도파업 진화가 그 원인이 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철도파업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보여준 정부의 태도가 바뀌지 않는 다면 이번 철도파업은 단기간 내에 끝날꺼 같지 않아 보이는데요  오늘 빼어든 직권면직 카드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근로기본권을 위반하면서 까지 파업 참가자에 대해 응징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담겨져 보이는데요 정부에서 이번 철도파업에 대처한 직위해제, 직권면직이 무슨 의미인지 사전적 의미를 알아 보겠습니다.

 

 

 

 

정부가 철도파업 첫날 시행한 직위해제는 임용권자가 신분은 보존 시키되 직위를 부여하지 않는 임용 행위를 말하는데요 이 기간에는 기본급만 보장이되고 상여나 기타 수당은 지급이 되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그러니까 월급을 받는 직원에게 최소한의 생계유지만 가능하게 해놓구선 말을 듣지 않으면 그 생명을 끊을수도 있다는 위협이 될수 있는 조치인 것이죠  월급쟁이가 한달만 급여를 제대로 못받아도 가계에 심각한 타격이 가기 때문에 쉽게 직장을 포기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지 않습니까? 

 



 

 

 

오늘 국토부가 내민 초강력 카드인 직권면직은 무엇인가요? 직권면직이란 임용권자가 자기의 일방적인 의사와 직권으로 맘에 않드는 사람을 짜를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요  뭐 죄가 없다면 함부로 짜를수 없는게 근로기준법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국토부는 단순 파업 참가자들에 대해 직권면직 할수 있도록 하는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고 하는 것인데요 이 법령은 기본적으로 근로 기준법에서 정하는 노동3권에 어긋나는 조항인데요 만약 만들어 진다면 앞으론 절대로 사업장에서 파업을 할수 없게 되는거죠 왜냐하면 파업 참가하면 권고조치 없이 바로 짤릴수 있으니 어느 간큰 노동자가 파업에 참가 하려고 들겠습니까??  앞으로 항공, 철도, 항만, 전기등 일부 사업장에서 불법파업 참가시 경영권자가 일방적으로 직권면직 시킬수 있는 법안을 추진하려고 한다고 하니  다른 공기업의 민영화 추진시에 정부는 수월하게 민영화 진행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약 위에 개정안이 통과 된다면 말이죠 그렇다면 정부는 이번 철도파업을 불법파업으로 규정하고 이런 법률개정을 통한 직권면직 카드까지 들고 나왔는데요 철도노조 파업은  불법일까요?? 불법파업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사전에서 말하는 불법파업의 정의 입니다.  불법 파업이란 현행 헌법이 정하는 정당성을 갖지 못한 파업을 불법 파업이라고 하는데요 헌법에서는 파업을 하기 위해서는  주체의 정당성, 목적의 정당성, 절차의 정당성, 방법의 정당성이 있어야 불법파업이 아닌 헌법에서 인정하는 파업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이번 철도파업은 불법파업인가요?? 모든 요건을 따져 봤을때 이번 파업이 불법파업이라고 할만한 요소는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번 파업을 불법파업으로 규정하고 직권면직을 위해 근로기준법까지 뜯어 고치려는 정부의 의도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에 이번에 국토부내 발표한 직권면직을 위한 근로 기준법을 개정하게 된다면 우리가 어릴적 학교에서 배웠던 노동3권은 이제 더이상 배울 필요도 없고 헌법에 규정할 필요도 없는 내용이 되어 버릴꺼 같습니다. 앞으로는 그냥 주는 월급 잘받고 맘에 않들어도 참고 살아야 하고 회사에서 나가라면 그냥 조용히 떠나는것이 노동자의 기본권이라고 헌법에 집어 넣어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경쟁을 통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도 좋고 공기업의 개혁도 좋고 철도 민영화도 좋은데요 정말 억지스러운 정책으로 짜증나게 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결과적으로 공기업이 부채더미에 낳앉은 것도 국가에서 관리를 못한거 아닌가요? 그 잘못을 고스란히 공기업에 떠넘기고 부채때문에 많이 많아지니 민영화 추진이니 뭐니해서  팔아치워 버리고 손 털겠다는 것인지?? 철밥통이니 뭐니해서 공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 욕 많이 먹지만 그들도 먹여 살려야하는 처자식이 있는 가장들인데 하루 아침에 짤라 버리면 될까요?? 그 사람들도 대한민국 국민인데 말입니다. 좀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부 그리고 철도노조, 그리고 국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한 정책추진이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기업, 국민들에게 신뢰받은 대한민국 정부를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핫이슈  |  2013. 12. 2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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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9시경 지하철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숨진  김모 할머니(82세)는  발이 전동차에 끼인채 끌려가다가  스크린 도어에 머리를 부딪혀 사망했는데요~ 이번 사고는 철도노조 파업으로 인해서 대체 투입된 한국교통대 철도대학 1학년생(19)이 수신호를 알아보지 못하고 사고를 일으켰다고 합니다.

 

 

 

 

이번 사고로 철도대학 측도 철도공사의 요청으로 긴급 투입했던 철도대학 소속 대학생 238명을 철수 시킨다고 합니다. 아직 학교도 졸업하지 않았고 철도 운행경험도 없는 학생들을 긴급하게 철도파업 현장에 투입해서  발생된 이번 사건은 철도파업이 문제였다는 여론과 자격이 않되는 인력을 긴급 투입한 철도공사의 책임이라는 여론으로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중입니다. 서로 책임 떠넘기기 중인 거죠~

 



 

 

 

서울 메트로와 코레일이 공동 운영중인 지하철 1,2,3,4호선도 내일 모레부터 본격적인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하는데요~ 시민의 발이라 불리는 대중 교통이 매번 철도노조 파업으로 국민들에게 끼치는 불편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정부는 뒷짐만 지고 지켜보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서 철도노조와 철도공사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하철 3호선이 감축운행 함으로써 출근길 시민들이 극심한 혼란을 겪었는데 내일모레는  정말 출근 전쟁, 출근 지옥이 벌어지지 않을까 심히 걱정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  2013. 12. 16. 23:26
답없는 그네
2013.12.17 19:1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이거 민영화때문에 시위하느라 파업한거잖아요.그래서 정규직 직원들 7천명인가?7백명인가?그정도 다 짤랐어요.이건 명백한 정부책임이라고 생각해요.구라쟁이 윗대가리들때문에 이런일이 발생한게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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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노조 총파업에 대한 조치로 코레일은 직위해제라는 강경수를 들고 나왔네요 코레일 측은 어제 철도노조 총파업에 참가한 노조원 4,356명을 직위해제 했는데요 오늘 추가로 1,585명을 직위 해제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철도노조 파업 이틀만에 5,941명이 직위 해제를 당한 노조원들은 기본급여만 받고 수당은 못받는 신세가 되었네요 도대체  철도노조원들은 무슨 이유때문에 총파업을 강행했으며, 코레일은 6천명에 달하는 직원을 직위해제 했어야만 했던 걸까요??

 

 

 

철도노조원들이 결사적으로 막으려고 하는 수서발 KTX노선은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코레일은 10일 이사회를 열어 수서발KTX운영회사에 철도공사 의결했는데요 철도노조는 이에 반발해서 철도파업으로 맞섰고 코레일 측은 철도파업이 불법이라며 공권력 투입과 직위해제라는 초 강경수로 나서고 있다. 하지만 철도노조측은 파업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했고 쟁의신고서를 제출했기 때문에 쟁의행위 절차적 정당성을 충족했고 필수유지업무 인원은 파업에서 제외시키는 등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불법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노조측이 수서발KTX의 민영화를 반대하는 이유는 KTX수서발이 개통되면 강남권의 부자들만이 이용하는 일명 귀족 열차가 개통되는 것이며 서울역까지 불편하게 이동해서 KTX를 타는 사람들은 주로 서민층 밖에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뿐만아니라 지금도 적자 운영인 철도사업이 수서발KTX 민영화를 추진 함으로써  기존에 적자 운영중인 무궁화호나 새마을호와 같은 철도를 없애려 할 것이기 때문에 국민들이 더 높은 비용을 주고 KTX를 타야만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철도가 민영화 되면 서비스의 질은 향상될수 있을지 모르지만 승차비용이 그만큼 비싸지게 되고 장기 적인 측면에서 철도사업이 수익을 내지 못할경우 선로보수나 철도의 유지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사고의 위험이 더 높아 질꺼라는 논리이다.  반면에 철도의 민영화를 추진하려는 측은 위에서 말한 것처럼 철도의 민영화를 통해서 서비스의 질 향상과 경쟁력있는 철도사업을 육성하겠다는 논리이다. 철도 민영화에 대한 국민들의 생각은 어떠할까???

 



 

 

철도민영화를 반대하는 KTX민영화 저지 범국민대책위원회에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철도 민영화에 대해 국민의 70.3%가 반대를 하고 29.7%가 찬성한다고 한다.  표본추출을 통한 설문조사 이기 때문의 전체 국민의 의사를 대변 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름 조사기법에 따른 논리적인 조사 결과로 볼때 70%이상이 반대하는 철도 민영화를 무슨 이유때문에 추진 하는 걸까??   철도사업이 적자사업이기 때문에 국영기업으로써의 가치가 없기 때문일까?? 그렇게 따지면 우리나라 국영기업들 적자운영이 한둘도 아닌데 왜? 하필 철도 사업일까?? 세계 1위 국제공항인 인천공항도 외국에 팔아 먹으려 들더니 철도사업도 민영화 시켜놓고 외국에 팔아 먹으려 드는건가??  국가의 정책이 조금더 일관성 있고 국민들의 의사가 반영된 정책을 수립해야 하는게 아닐까?? 공공요금은 줄줄이 올라가고, 전기세, 가스비, 세금도 줄줄이 올라가는데 국민들에게 돌아오는 혜택은 뭐가 있는건지? 빈부의 양극화는 더 심해지고 서민들 주머니 털기는 계속되고 이러다가  철도노조 파업이 아닌 대국민 파업이 일어나지 말란 법도 없을꺼 같다. 선거 공약인 고용률 70% 달성을 위해 시간 선택제 근로제니 뭐 이런 말도 않되는 정책을 내놓더니 노조파업에 동참했다고 직위해제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일각에서 철도파업노조에 대해 이기주의라고 보는 시각이 있다. 나역시 철도파업 얘기가 나올때 마다 그런 생각을 해왔다.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생존권 보장을 위한 투쟁은 당연한거 아니겠나?? 나역시 내가 다니는 회사가 나의 생존권에 해가되는 일을 하려 한다면 결사적으로 막으려 들지 않을까??  무조건 적인 비판보다는  그 속에 담겨있는 진실이 무엇인지 좀더 생각하고 나서 이야기 해도 늦지 않을꺼라 생각이 든다. 누굴 비판하던지 그것은 본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뭐라 말할 필요도 없지만  그래도 역지사지의 자세에서 한번쯤은 상대를 이해해 보려는 노력을 하고난 이후에도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면 그때 비판하자!!  철도민영화에 대한 우리가 생각지 못한 많은 진실이 있을 꺼라 생각한다.  정말 철도노조원들의 이기주의에 의한 철도 파업인지 공익을 위한 철도노조원의 투쟁인지 지켜봐야 겠지만 코레일의 직위해제와 공권력 투입은 너무한게 아닌가 생각해 본다. 18일에는 서울지하철 노조도 총파업에 들어 간다고 하는데 이때도 직위해제와 공권력 투입으로 맞서는지 지켜볼 일이다.

 

      핫이슈  |  2013. 12. 10. 22:59
헐덜덜
2013.12.12 22:34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노동자의 권리를 주장하면 직위해제당하는 요상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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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덜덜
2013.12.12 23:0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민영화 안한다는데 민영화라고하는 요상한 '일부'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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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2013.12.15 11:20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좋은 글 잘 읽고갑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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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공명
2013.12.15 18:2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부채를 줄이려고 노력 중인데 노조들은 임금인상해달라고 날리니.. 코레일 부도나면 전부 나랏돈으로 매꿔야된다는 생각응 왜 안할까... 그 부담 전부 국민들이 짊어지게되는데... 에휴.
^^
2013.12.20 18:49 수정/삭제
임금인상이란것은 노조가 파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명목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민영화반대 수서발 ktx반대인경우는 코레일 측에서도 고소를 합법적으로 할수있기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수서발 ktx를 시행하지 않는다면 임금인상도 없는일로 하겠다는것이 노조의 입장입니다. 단순히 겉으로만 보이는 제목따위가 아닌 내용도 확인해주셨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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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짤라
2013.12.16 10:45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파업할거면 기본급여도 받지 말아야 하는게 정상이라는 생각. 공기업 파업할거면 민영화는 해야지 . 경쟁없는 파업이 이익이 어딧죠? 다 자기 뱃속 걱정뿐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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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고용해
2013.12.23 21:02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국민들한테 대놓고 피해주는 행위를 하는데 과연 환영받을까여? 정부도 물론 잘못이 있겠지만...적어도 본인들 급여 주는 사람들에게 피해주면 과연 누가 좋아할까여..그리고 기본급만 받는다...최저 임금 받고 있지도 않겠네여..최저 임금...그리고 그것도 못받는 사람들도 본인들의 급여(세금)내는 사람들입니다. 너무 욕심만 챙기지 않았으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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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빰
2013.12.26 15:48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코레일 민영화 문제의 본질을
30초만에 이해하게 해주는 한병철 교수의 글입니다.

"코레일 민영화 문제, 이게 BBK 처럼 어렵게 느껴지는 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설명해 드리겠다.

한국철도 코레일에는 흑자노선과 적자노선이 있다.
간단히 말해서, 돈 많이 벌리는 황금알 흑자노선에서 돈 벌어서, 적자노선의 적자를 보전한다.

그래서 산간벽지에도 기차가 들어가고, 돈 안돼도 정기적인 노선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게 정부가 하는 역할이고, 공익이라는 개념이다.

기업논리로 접근하면, 돈 안되는 적자노선의 노선은 당장 폐지해 버릴테고, 그러면 교통오지에 사는 사람들은 인생이 아주 피곤해 지게 된다.

그런데 지금 박근혜 정부의 생각으로는, (아니, 코레일 사고 싶은 재벌들 생각으로는) 코레일을 통째로 민영화 하면, 흑자노선은 탐나지만 적자노선은 떠안고 싶지 않다는 얘기다.

그래서 제2의 법인을 만들어서, 이 자회사가 흑자노선을 홀랑 먹고, 나중에 이 자회사만 민영화 시켜버리면 간단하게 코레일의 알짜는 다 팔아먹게 된다는것이 현재 코레일 사태의 내용이다.

민영화 하면, 우리같은 서민들이 코레일을 살 거 같나?
결국 돈 있는 재벌이 먹게 되는거다.

코레일의 흑자노선을 떼어서 민영화 하게 되면,
코레일에 남은 적자노선은 결국 국민세금으로 메워야 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우리 세금으로 적자만 죽어라 메우고, 돈 되는 노선은 재벌과 정치인들이 처 잡수시고...

저것들 생각에는 되게 멋진 프로젝트 되시겠다.
돈은 지네가 벌고, 적자는 국민세금으로 메꿔주면 되니까 말이다. 민영화하면서, 현정부가 뒷구멍으로 얼마를 쳐 잡수실지, 그건 아무도 모른다.

이게 코레일 민영화 사태의 본질이다."

아시겠죠?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널리 공유해주세요.

철도민영화된 영국에서는
서울 부산 정도의 거리요금은 얼마일까요?
한국은 5만7천원, 영국은 28만원입니다.

참고하셔서 널리홍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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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반동분자들
2014.02.24 17:27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선동하지 마라 국고털고 펑펑쳐노는 공기업을 민영화시켰다고
그거 갖다가 말도 안되는 주장해가면서 노동조합 만들어가며
국가의 정책에 반기를 드는 노조..
유사사례가 있었는데 몇년전에 이미 법적으로 불법이라 규정했다
싫으면 나라 떠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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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21:41 댓글에 댓글수정/삭제
저사람들이제 어쩐다 불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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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맘때가 되면 추석 기차표 예매로 인해서 사람들의 마음이 조급해 지는데요~~ 올해도 어김 없이 기차표 예매가

시작되었네요~~ 추석에 그동안 못갔던 고향에 드려 가족들과 즐거운 한때를 즐기고 오고 싶다면 서둘러 기차표를

예매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아래 기차표 예매 관련 정보를 올려 드립니다. 기차표 예매시 참조 하세요^^

 



 

 

예약은 8월 27일(화요일) 오전 6시부터 인터넷을 토애서 진행하구요~ 8월28일(수요일) 부터는 역이나 대리점에서도 구매가 가능합니다.

내일은 인터넷 예매 밖에 않된다는거 잊지 마세요!! 역으로 가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승차권은 1인당 12매 까지 구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예약 기간내에 구입 하지 못한 분들은 잔여석이나 입석 표를 8월30일(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가능합니다.

기차표 예매시 할인 내역위에 안내를 참조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아래 코레일 홈페이지 주소 남길께요

기차표 예매시 바로 누르고 들어 가심 될꺼 같아요~~ 그리고 기차표 예매때문에 밤잠을 설치는 분들도

많을꺼 같으니~~ 만반에 준비 잘하셔서 꼭 고향 내려가는 기차표 구입에 성공 하시길 바랍니다.

 

코레일 홈페이지 주소: http://www.korail.com/

 

 

 

문의 전화는 위에 나와 있는 전화로 문의 하시면 됩니다.^^

      생활의달인  |  2013. 8. 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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