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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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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사망사고, 철도파업이 문제인가?? 철도공사의 책임인가?? 어제 오후 9시경 지하철 정부과천청사역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가 발생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숨진 김모 할머니(82세)는 발이 전동차에 끼인채 끌려가다가 스크린 도어에 머리를 부딪혀 사망했는데요~ 이번 사고는 철도노조 파업으로 인해서 대체 투입된 한국교통대 철도대학 1학년생(19)이 수신호를 알아보지 못하고 사고를 일으켰다고 합니다. 이번 사고로 철도대학 측도 철도공사의 요청으로 긴급 투입했던 철도대학 소속 대학생 238명을 철수 시킨다고 합니다. 아직 학교도 졸업하지 않았고 철도 운행경험도 없는 학생들을 긴급하게 철도파업 현장에 투입해서 발생된 이번 사건은 철도파업이 문제였다는 여론과 자격이 않되는 인력을 긴급 투입한 철도공사의 책임이라는 여론으로 뜨겁게 달궈지고 있는중입니다. 서로 책임 떠넘기기..
코레일 파업노조원 직위해제!! 철도민영화 뭐길래?? 철도민영화의 진실은 무엇일까?? 철도노조 총파업에 대한 조치로 코레일은 직위해제라는 강경수를 들고 나왔네요 코레일 측은 어제 철도노조 총파업에 참가한 노조원 4,356명을 직위해제 했는데요 오늘 추가로 1,585명을 직위 해제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철도노조 파업 이틀만에 5,941명이 직위 해제를 당한 노조원들은 기본급여만 받고 수당은 못받는 신세가 되었네요 도대체 철도노조원들은 무슨 이유때문에 총파업을 강행했으며, 코레일은 6천명에 달하는 직원을 직위해제 했어야만 했던 걸까요?? 철도노조원들이 결사적으로 막으려고 하는 수서발 KTX노선은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코레일은 10일 이사회를 열어 수서발KTX운영회사에 철도공사 의결했는데요 철도노조는 이에 반발해서 철도파업으로 맞섰고 코레일 측은 철도파업이 불법이라며 공권력 투입과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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