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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광주의 한 아파트  뒤편의 옹벽이 붕괴되면서 옹벽아래 주차되어있던 차량 23대가 매몰 또는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되었다고 합니다.  이 옹벽의 길이는 약 200M가량되는데  옹벽중 약 30M정도가 무너져 내리면서 콘크리트와 토사가 인근 주차장으로 밀려들면서  주차되어 있던 차량을  매몰 및 파손시킨 사고가 발생이 되었는데요  현재까지 차량 피해 이외에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옹벽붕괴로 인한 피해차량의 보상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유는  피해차량의  보상 및 책임소재가 명확하지 않은 것인데요 1993년에 아파트 건설당시 함께 만들어진 이 붕괴된 옹벽은 재해위험 시설물로 분류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옹벽붕괴로 인한 피해보상 책임 소재를 가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또 피해를 당한 차량들이 소방도로에 불법주차되어 있다가 피해를 당한 상황이기 때문에 차주의  과실도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서  피해를 당한 차주들은 이번 붕괴사고로 인한 보상문제가 무엇보다도 가장큰 관심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인명피해가 없었다는 것이 가장큰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아직도 추가 붕괴위험이 있어서 복구 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번 옹벽붕괴사고는  옹벽이 만들어진지 오래되어 지반이 약화된데다가 추위에 땅이 얼었다 녹았다는 반복하면서  약해진 옹벽이 붕괴되는 사고로 이어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옹벽의 부실공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옹벽 골조물을 채취해 국과수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합니다.

 

   

[15/02/05 정오뉴스] 광주 아파트 옹벽 추가 붕괴 우려…출입 통제 중 ./출처:MBCNEWS]

이번 아파트 옹벽 붕괴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 추가적인 붕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노후화된 옹벽을 다시 설치해야 할꺼 같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오랜된 건축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다시 실시하고  이런 붕괴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했으면 좋겠습니다. 

      핫이슈  |  2015.02.06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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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경기도 성남 판교 테크노밸리 공연장에서 지하주차장 환풍구 덮개가 붕괴되면서  26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처음 뉴스 속보가 나왔을 때만 해도 10여명 정도가 추락한 것으로 보여지고 119구조대와 소방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발표되었는데요  지금 현재 뉴스 보도에 따르면 26명이 환풍구 덮개 붕괴사고로 추락했고 이 사고로 16명이 사망하고 10명은 중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중상을 입은 환자들은 인근 병원 4곳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하는데 상태가 심각해서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네요 이번 환풍기 덮개 붕괴사고로 현장에서 12명이 사망하고 2명은 병원으로 옮겨지던중 사망, 나머지 두명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고당시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주차장 환풍기 덮개 위에는 다수의 학생들이 올라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번 사고의 희생자중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어 지는데요 사망자에 대한 정보는 아직 뉴스를 통해서 공개되지 않고 있네요

 

 

 

이번 주차장 덮개 붕괴사고가 발생한 경기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의 현장 모습입니다.    오늘 행사는 테크노밸리 입주를 축하하는 공연으로 당시 공연장에는 약 7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모여 공연을 관람하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날 5시부터 8시까지 걸그룹 포미닛을 비롯한 가수들의 공연이 계획되어 있었고  포미닛의 공연이 시작되었을 무렵 가수들의 얼굴을 가까이 보기위해  환풍구 덮개위에 많은 인원이 몰리면서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10m아래( 약 지하 4층높이)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입니다.

 



 

 

사고 현장에서 추락한 관람객을 구조하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모습입니다. 사고 발생 직후 소방대원 및 119구조 대원들이 신속히 투입되어 구조 활동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된 것은 아마도 10M터라는 높이, 그리고 바닥은 콘크리트 바닥이었기 때문에 충격을 완충해 줄수 있는 아무것도 없었다는것  끝으로 무거운 철제 환풍기 덮개와 함께 추락함으로써 철제 덮개에 깔리거나 충돌이 일어 났을 경우 더큰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때문에 추락자중 16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추락자 10명도 중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황이 된거 같습니다.

 

 

 

오늘 16명이 사망하고 10명이 중상을 입은 판교테크노밸리 사고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에 대한 논란과 책임소재 문제로 또한번 시끄러워 지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일단 사고로 인해서 사망한 사망자에 대한 보상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을까요?  공연을 진행한 판교테크노밸리 쪽에서 책임을 져야 할까요? 아니면 성남시에서? 그것도 아니면 공연기획 및 현장 책임자가 추락사한 사람들에 대한 보상 책임을 져야 하는 걸까요?  현장의 안전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현장의 관리자에 책임이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환풍구 위에서 공연을 관람했던 사람들 역시 사고의 책임이 있어 보인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또  세월호 침몰사고를 비롯해 경주 마우나리조트 붕괴사고 처럼 안전불감증에 빠져있는 현 정부에 대한비난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유난히 사고가 많은 2014년 더이상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사고로 인해서 목숨을 잃은 분들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핫이슈  |  2014.10.1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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