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신념 - 해당되는 글 3건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60대 한국인 목사라는 단어가 올라와 무슨 내용일까  관련 기사를 찾아 보고 참 기가 막히고  부끄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캄보디아에 선교를 하러 갔다는 60대 한국인 목사가  11세에서 21세 미성년 소녀 8명을 6년동안 성폭한 혐의로 체포되었다는 내용인데요  이 한 사람의 잘못으로 또 해외에서 힘들게 선교하는 다른 목사님들과   기독교 신자들이 욕을 먹겠구나 싶어서  화가납니다.

 

 

선교라는 것이  정말 종교적 사명감을 가지지 않고서는 쉽게 나갈수 없는 것인데  이 60대 한국인 목사(62세)는  겉으로만 종교인 이었을 뿐  종교적 사명감 또는  정말 제대로된 믿음을 가진 진짜 목사는 아니었던거 같습니다.  이 목사는  교회 주변에 거주하던  어린 소녀와 가족들에게 교회에서 자는 것이 안전하다고 속여 교회에 머물게 하고  어린 소녀들은 성폭행해왔으며  또  성폭행 하는 것도 모자라 다른 한국인 남성에게  성매매를 시켰다는 증언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네요  60대라는 나이에도  성욕이 넘쳐 나셨난 봅니다.  8명이라는 소녀를 6년동안 성폭행 해왔다니 말입니다.  

 



이 한사람의 부도덕한 목사로 인해서  타국에서 힘들게 선교를 하는 다른 선교사와 목사들의 사역이 힘들어 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우리나라 처럼  싸잡아 욕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런 기사보면  또  기독교를 개독교니 뭐니 하면서  욕할께 뻔한데요  기독교 인이라서  범죄를 저지른게 아니라  부도덕한 인간이 목사라는  직업을 갖게되어 벌어진 일입니다.  신학교에서  종교적 신념이 없는  직업인 목사들을 계속해서 배출해 내고 있으니  믿음도 없고  그냥  대학졸업장 따고 목사라는 직업을 선택한  인간 말종같은 일부 부도덕한 목사들이 사고를 치는거라 생각됩니다.  목사 개인 한사람으로  인해서  전체 훌륭한 목사님들과  기독교가  욕먹는 이상한 풍토가 생겨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캄보디아에서  아동성폭행을 저지른 60대 한국인 목사는  엄중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 그리고 다른 선교사들의 선교 활동에 피해를 입혔으니 말입니다.

 

 

      핫이슈  |  2016.10.22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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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발생한  열차 테러의 배후가 자신들이라며 IS가 자처하고 나섰는데요  독일 열차 테러범이 이제 17살 밖에 안된 아프가니스탄 난민 출신이라니  참  안타깝네요  테러를 당한 열차 승객들도 않되었지만  17살이라는 나이에 테러에 이용당한  17살 소년도  불쌍하단 생각이 듭니다.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를 지나던 열차안에서 도끼와 흉기를 휘둘러  승객에게 상처를 입힌 독일 열차테러 사건은  아프가니스탄 난민 출신의 17세 소년에 의해서 저질러 졌는데요  이 소년이 거주하던  자택에서  손으로 그린  이슬람국가(IS)깃발이 발견되었고 또  이 사건이 언론에 보도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IS는 이 테러를 저지른 소년이 IS의 전사라며 자신들이 이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다고 하네요  

 

 

도끼와 흉기로 무자비하게  저질러진 이번 테러의 사건 현장입니다.  열차안에 피가 흥건하네요  사건 현장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알수 있는데요  이번 테러로 인해서 부상을 당한 부상자는 4명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들은 홍콩출신의 일가족이라고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난민 출신에 의해서 벌어진 테러인 만큼  독일의 반 난민 정서가 커질듯 한데요  계속되는 이런 테러의 발생이  고통 받는 난민들을 받아줄 국가들의  입구를 닫아 버리게 만드는거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이번 독일 열차 테러의 유일한 사망자는  바로 테러 용의자인 17살의 아프가니스탄 소년입니다.  열차안에서  도끼와 흉기로  일가족 네명에게 상처를 입힌  이 소년은 승객들의 신고로 열차가 뷔르츠부르크  외곽 하이딜 스펠트에 비상정차 하자 열차에서 뛰어내려 도주하는 과정에  경찰과 대치하다가 사살 되었다고 하네요  테러를 저지른 죄는 용서할수 없지만  너무 어린나이에  테러에 이용당한 소년이 불쌍하단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고교생이 IS전사가 되겠다면  터키를 통해 IS에 들어간 김군이 있었죠?   기사에  폭격을 당해서 김군이 죽었을꺼라는  뉴스를 본적이 있었던거 같은데   무엇 때문에  이런 IS와 같은 테러단체를 추종하는 것인지? 참 알수가 없네요  종교라는  믿음 때문일까요?  이들이 믿는 신은  다른이들을  죽이는 것이  신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고 말했을까요?  더이상  IS에 선동에 현록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계속되는 테러로 인해서 해외 여행가는 것도  불안하다고 말하는 분들 많은데요  우리나라도 안전한 곳은 못될듯 합니다.  이미 이슬람권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 활개를 치고 다니고 있으니까요?  언제 이들이 돌변해 우리에게 폭탄을 던지고 총과 칼로 사람들을 해칠지 모릅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 뿐 테러의 가능성은 언제나 잠재되어 있습니다.  뭐.... 대통령이 나서서  할랄단지를 조성한다고 나서는 판국이니  이슬람 국가의 인구가 계속해서 국내로 유입될텐데  테러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은  어떻게 해결할지  궁굼해 지네요

      핫이슈  |  2016.07.20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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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를 보니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 소식이 보도되고 있더군요  죄없는 사람이 무죄 판결을 받는 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긴 하지만  병역 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이 정말 옳은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저역시 20대 초반에 군대를 다녀왔기 때문에  군대를 가고 싶어 하지 않는 젊은 친구들의 마음이 이해는 가지만  누군가는 국방의 의무를 책임져야  나머지 사람들이 안심하고 두다리 뻗고 잠을 잘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안타깝게도 우리가 살고있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전쟁이 끝나지 않은 지구상에 유일한 휴전국가 입니다.  휴전선 전방에는 무장한 군인들이 총칼을 들고서 밤새 보초근무를 서야 하는 나라인 것입니다.  그런 대한민국 땅에 태어난 남자들은 일정한 연령이 되면  신체적인 큰 문제가 없으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 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신체적 장애나  군생활을 할수 없는  상황이 아닌 종교적 신념에 의한 양심적 병역거부를 하는 사람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군복무 면제를 시켜준다면  대한민국 모든 청년들은 군복무를 해야하는 나이가 되면 특정 종교에 신도로 가입해서  양심적 병역거부를  방패삼아 병역을 회피하려 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저역시 종교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나라가 위태한 상황에  개인의 양심적 자유를 인정해 주겠다고  전체를 위험에 빠뜨려서야 되겠습니까? 평화가 유지 되어야 개인의 양심적 자유도 인정될수 있는 것은 아닐까요?  제가 군대를 다녀 왔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군대에 가서 뺑이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런 글을 쓰는게 아닙니다.  내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닐동안 누군가가 내가 자유를 누릴수 있도록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면서 자유를 지켜줬었고  또 역시 나도 군에 입대해 나의 가족과 친구 그리고 국민들이 편히 안심하고 삶을 누릴수 있도록 군생활을 열심히 하고 나왔습니다.  군대가 사람을 죽이라고 시키는 것도 아니고  일정 기간 나라가 위험해 질때를 대비해 훈련을 받고 보초를 서고하는 일을 하다가  제대라는 것을 하고 사회에 돌아와 또 사회의 한 일원으로써 나머지 삶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게 되어 있는 것인데   종교적 신념으로 총을 잡을수 없다며 병역의 의무를 거부하는 것은 옳은게  아닌거 같습니다.

 



 

 

병역의 의무는 대한민국 국가 안전을 위해서 꼭 필요한 제도입니다. 이러한 제도의 근간을 뿌리부터 흔들어 버릴수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무죄 판결은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만약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무죄로 인정할 경우 이것 또한 역차별이 아닐까요? 누군 군대를 가고 누군 양심적이라서 군면제 받고??  사회의 근간을 흔들어 버릴수 있는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판결을 좀더 신중하게 판결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글에 다른 생각을 가진 분들이 계실테지만  한가지 확실히 말하고 싶은 것은  아무도 병역에 의무를 수행하려 하지 않는다면   자유도, 종교적 양심도  누릴수 없는 상황이 올꺼라는 것입니다.

      핫이슈  |  2015.08.1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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